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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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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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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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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미치겠다. 카드가 하나도 안 읽힌다.
같이 일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소드10이 나옴. 둘이 친한데 왜?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타로 상담이 안 들어오는 것도 고민인데 타로가 점점 안 읽혀서 미치겠다
혹시 질문자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친한 건 일단 제껴두고서라도 질문자가 같이 일하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에 전혀 관여할 수 없는 상태 아님? 불만이나 개선점이 있어서 말하더라도 고쳐지지 않거나 말을 못하는 식으로
그건 모르겠어. 일단 사이가 좋은 편이고 재미삼아 보신건데 소드10이 나와서..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나는 처음 배울 때 소드 10에 대해서 자신의 능력으로 현재 상황을 타파할 방법이 없는 상태라고 배웠었음. 그래서 소드 10을 해석할때 지금도 좀 그 해석을 따라가곤 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리딩한다면 사이가 좋다곤 해도 한 명이 참아줘서 성립되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수비학 의미, 4원소 의미로 그렇게 되나? 나도 배워가! 소드가 10개나 박혀서 그런가...
넓게 해석하는게 어려워
사실 무슨 기반으로 그런 해석이? 싶긴 한데 나는 이렇게 해석했을때 유의미한 적중률이 있었기 때문에 계속 이걸 기반으로 해석하고 있음
해석 언제나 어렵지....
타로가 점점 안 읽힌다고 하는 거나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는 걸 보니까 내가 보기엔 레주가 약간 해석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그게 해석을 매끄럽게 잘 전달 하려고 하는 강박 때문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타로 해석은 하나의 관점만 놓고 한 방향에서 접근하고 풀이하려 하면 오히려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수비학적 접근이나 원소라던지 관련한 책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맞지만, 그게 모든 질문과 모든 사례를 전부 다 다루고 있는건 아니다보니 사실상 해석에 유의미한 도움은 안 되는 거지.
너무 해석하기 난해한 카드가 나왔을 때는 너무 그 카드 하나에만 매달리지 말고 추가로 몇장 더 뽑아보는 방법도 써 보는건 어때? 그러면 도중에 흐름이 끊어질 일도 없고 해석하기도 쉬워져. 그저 나온 카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되는거니까.
아무리 반쯤 장난으로 뽑은거라고 하지만 이유없이 카드 10번이 나오진 않았을거고, 분명 카드가 진짜로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을거야. 추가로 몇장 더 뽑아보고 그래도 해석하기 힘들 때 다시 질문 주면 답 달아줄게.
고마워.. 지금 060 상담사로 들어갔는데 상담도 안 들어오고. 나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사람들은 후기도 쌓이고 잘나가거든. 아무것도 안되는 상태에서 점점 타로 읽는 것도 안되고 어려워져서 우울했어.. 각종 강의나 텀블벅같은거 보면서 참고해도 다 아는 얘기거든. 거의 아는 얘기들인데... 리딩을 직접 할때는..왜 안되는지 모르겠어.. 흙탕물에 빠진 느낌이랄까
아... 아?
레주 상담사였구나.. 그럼 내가 너무 초심자용 답변을 내놓은 거네.. 머쓱...
사실 내가 한때는 060에 관심이 있어서, 좀 알아보다가 여기저기 후기 사이트도 다녀봤는데 이런쪽으로 대화가 통하는 사람 만나니 좀 반갑다..
상담이 안 들어온다고 하는건 하루 한 건도 안 들어온단 뜻이야? 아니면 들어오긴 하는데 진짜 띄엄띄엄 들어온단 뜻이야?
아냐! 초심자라니!
하루에 한 건도 안들어와..ㅎ..지금도 대기하다가 off했어. 신규라서 빨리 치고 올라가야하는데 그것도 걱정이야.
060을 생업으로 하는거야? 혹시 레주가 등록한 곳은 제휴카페 같은 곳 있어? 아무래도 상담받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하나라도 있어야 후기라던지 그런 부분에서 수월하게 보이던데..
생업으로 하려고 해..! 근데 060 플랫폼들은 상담사끼리 친분 다지는 걸 안 좋아해서 그런 카페는 없는 걸로 알고있어. 네이버에 상남 후기 남기는? 카페있는 것같은데 이건 각종 사이트에서 공수 받는거 남기는거고!
쓰는건 호로스코프벨린인데 예스노가 너무 불확실하고 타로랑 리딩 흐름이 완전 다를때도 있어서 이번에 다른 덱 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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