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안녕. 타로리딩해주려고해. 우주는 에너지 교환으로 이뤄져. 질문에 리딩을 해줄테니 피드백(사랑)을 줘.
1. 생년월일 (양력기준).
2. 질문 한가지.
20060309
올해 수능이 있는데 잘 볼 수 있을지 궁금해.
컨디션이 좋을 땐 잘보는데 안 좋을 때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등급이 차이가 많이 나서 걱정이야.
고2때까진 공부를 조금 대충하다가 고3부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
최근에 자주갔던 술집에 일하는 분이 외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그 분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날 알기는 할까ㅜㅋㅋ
20070118
내가 간호학과를 가고 싶은데 학교는 중요하게 안봐서 신한대나 경복대 생각하고 있어. 동남보건대도 생각하고 있고. 세 개 중에 한 곳에 갈 수 있을까?
20060831
현재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대학을 미국 쪽으로 준비중인데
나는 솔직히 유학가기 싫고 소방관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유학 무조건 가라고 하셔서 가도 재수나 삼수하고 억지로 가야될 판국인데 조언이랑 유학을 가게되면 갔다와서 소방관을 할수있을지 궁금해ㅠ참고로 여자라서 부모님이 소방관보다는 군인이나 경찰을 하라고 하시는데 저런 좀 부탁할게ㅜ
20000816
취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때가 온 거 같은데 감이 안잡혀 전공을 살릴지 다른걸 해야할지
이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사랑을 준다는게 어떤 의미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너에게도 나누어준다는건가?
아니면 내가 받는 사랑을 니누어준다는건가?
기다려줘서 고마워. 함부로 타로리딩을 남발하면 안되서 질문 조건을 걸어뒀어.
만약 이후에 신청할 레스주들이 있으면 다음 조건/규칙을 참고해서 신청해줘.
1. 생년월일 -> 레스주들의 생일수를 보기 위해 말한거임.
레스 16이후 신청하는 레스주들은 생년월일과 생일수를 같이 적어줄 수 있어?
예를 들어 2003년 7월 2일 생이면 2+0+0+3+7+2 = 14 -> 최종 생일수 5
1번은 성향참고, 직업등 전반적인 거 볼려고 물어보는 거임.
2. 질문.
타로질문은 애매하면 리딩도 애매함.
예를 들어 위에 레스주한테 다시 말해줄거지만.
연애운이 궁금하다면 "3개월내 좋은 사람이 생길까?"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이런 구체적인 질문이 좋음
3. 대가는 너의 응원과 축복,
축복은 돌고 돌아서 다시 오는거라서. 너가 날 응원해준다면 너도 다른 사람한테 받게 될거야.
그냥 무료로 타로보면 업이 되서 안되거든.
1) 생일수 20 ->2
본래 성격은 어떠한지 궁금하네. 공부잘할 것같기도 한데. 근데 내향적일 수도 있고 나처럼 영적으로 예민하거나 직관적인 사람일 수도 있겠다. 활동적이기보단 앉아서 공부하고 머리 쓰는거가 어울릴 수 있는데. 동시에 어디든 제약받지않고 자유로움을 느끼는 사람일 수도있음.
명상이나 마음공부가 도움될 수도?
2) 질문이 애매함, 잘볼 수 있을까? 컵여왕과 죽음. 마지막 슬쩍 보니 완드2
일단 해봐야함 계획만 하지말고 끝까지 가보는 힘이 필요해보임. 잘 볼 수 있을까의 기준이 애매해서 리딩질문을 다시 다듬어야함.
임의로 2레스주의 마음에 드는 기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봤는데 조금 지연될 수 있겠다..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어?
1) 생일수 22 ->4
평소 성격이 어떠한지? 4번이 나왔으면 황제카드가 생일수인데 황제인 사람들은 책임감도 있고 성실한 부분이 있어서 공무원이나 정기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잘 수행하기도 함. 다만 황제이기 떄문에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기보다는.. 주위를 둘러보고 신경써주는 태도가 필요할 수 도 있음.
2)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은 애매함. 3레스주를 알고 있는가? 이걸 잡고 가야함. 알고있는가 물어보니 잘 모르는 듯하다.
1) 생일수 20 ->2
1번 레스주와 비슷함. 평소 성격은 어떠한지? 2번 생일수인 사람들은 남들에게 본인 이야기를 하지 않기도 함. 혼자 생각하고 풀어버리는 성격. 아직 카드를 본 것은 아니지만 여사제의 특성이 그대로 발현되었다면 상대방은 서로 소통이 잘 되지 않고 동상이몽을 가지고 있는 것같다고 느낄 수도 있음.
2) 뭐가 마음에 안들었을까
결정을 잘 못해서 우유부단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겠다
1) 생일수 28 ->10 ->1
머리 좋은 사람이네. 말빨도 있고 이것저것 잘 할 수 있고 자신감이 넘칠 수도 있는데 끝까지 가는 힘이 필요함.
2) 3가지 선택지의 학교에서 한 곳 갈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다.
1) 생일수 47 -> 11 -> 2
2) 유학생각하며 뽑으니..나는 안갔으면 하는데 유학..
소방관은 잘 맞을까 보니까 체력적인 부분을 증진시켜주면 좋겠다.
유학.. 되도록 안갔으면 해. 너가 힘들것같아.
1) 생일수 16 ->8
생일수가 힘이다. 육체적으로 힘을 쓰는 것도 좋고.. 운동좋아하면 그쪽도 괜찮다. 사무직보다 움직이는게 나을 수있는데 윗 사람있는거 좋아하는지? 단독적인 길이 잘 어울릴 수도 있다.
2) 전공을 살려?
전공을 살린다면 나쁘지 않게 하겠지만 본인이 방황하는 느낌이 계속 들 수 있음. 전공이 뭐야? 생일수를 참고해봐도 좋고..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어?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연애운만 보고 카드를 뽑으니 아직은 어려워보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쉽사리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
어느정도 할듯 근데 100퍼는 아니고 무난한 긍정
연락은 올 수 있음. 그런데 똑같은 이별사유로 헤어지거나 싸울 수 있음.
재회운은 강한편은 아니라서 상황을 봐야할듯
쉽지않은 상대로 보인다. 틈은 보일 수 있지만 확실하게 꼬시기에는 애매함
나 얘야.
맞아. 성격이 내향적이고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어.
그림과 음악 등 잡기가 많은 편이야.
하지만 진로로는 지질학자를 꿈꾸고 있어. 예술을 본업으로 삼으면 자유로움이 없어질까봐 조금 꺼려지거든.
나는 돌아다니면서 지형을 탐구하거나 별을 보는 일을 좋아해.
공부는 중상? 그 정도 하는 거 같아.
이전에는 꿈도 구체적이지 않아서 공부를 대충 했었는데 올해 초쯤에 꿈을 찾아서 공부를 빡세게 하기 시작했어.
한동안 계속 성적이 정체기였다가 천천히 성적이 오르는 추세야.
정확히는 내가 가고 싶은 학교의 학과를 갈 정도의 성적을 받을 수 있는지 질문하고 싶었어.
꿈을 꼭 이루고 싶어.
너의 행복을 빌게!
20090911 생일수 4
지금은 질문 가능한걸까? 안된다면 그냥 마감됐다고 말하고 패스해줘ㅜ 미안..
올해 나는 어떤 사람과 만나게 될까?
헐 나 4번인데 대박이네
맞는것같기도 하다... 내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계속 울어서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했어 ㅋㅋㅋㅋ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야
이것도 물어봐도돼?
1. 그 사람이랑 더 이어나갈 수 있을까? (연락 올까?)
2. 얘는 지금 뭔 생각해?
이게 생년월일... 고마워
https://youtu.be/avEOZasJA34?si=SQBabxchZ2EG5Y5x
이거 요즘 내가 듣는 노래인데 너무 설레고 좋아! 다시 한번 타로 봐줘서 고마워
무난한 긍정이라니 다행이다! 질문이 너무 단순해서 크게 줄 피드백은 없다만 사실 지금 준비된게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쁘지도 않거든! 더 열심히 준비해볼게 고마워 봐줘서~
20000613 생일수 12 -> 3
이제 졸업 시즌인데 대기업까진 안바라고 회사구실은 하는곳에 취업하고 싶은데 어떨거같아?
6번 유학 스레인데 나는 가기 싫은데 부모님이 억지로 보내려고 하셔서 이게 고민이야ㅜㅜ솔직히 유학가서 개명도 하고 아예 새인생 살까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모르겠어ㅜㅜ그냥 다 너무 힘들어
20070324 생일수:18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중에라도 이어질 수 있을까..? 공적인 관계라서 표현을 조금씩해서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긴가민가해서..ㅠㅠ가망이 없는 것 같다가도 혼자 희망이 생기고..미치겠어
연애운!! 나는 솔로구
3개월내 좋은 사람이 생길까?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
지금 회사에 눈길가는 사람과 잘 될지도 궁금해!
너 멋지다! 원하는 대학 가능해. 타로는 가능성이고 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 공부하는 도중에 포기하고 싶고 정체감이 와서 방황할 수도 있지만 너가 가야할 길을 묵묵히 가면 돼. 할 수 있어.
올해 어떤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질문은 두개로 쪼개야해. 올해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지랑 만난다면 어떤 사람인지. 눈이 높은 편이야? 소드들이 뜨네. 레스주의 기준이 높거나 명확해서 마음에 콕 드는 사람을 만나기 어려울 것같아. 원하는 사람 만나려면 6개월 이내 친구, 모임에서 만나면 좋을 것같아.
연락은 올 수있어. 아주 가볍게. 가볍다는 말은 염탐이거나..찔러보거나.. 확실한 재회라고 보기에는 남자의 마음이 너만큼은 아니라서..남자 무슨 일있었어? 상대방 소드10뜨네. 스트레스 받는 중인가. 너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건 아니고. 소드10. 소드시종 등..소드들만 나오는걸 보면 남자도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날카로워보이네.
너를 위한 조언 한가지, 네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면 돼. 할 수 있어.
생일수가 3이구나. 미적감각있고 나눠주는 걸 좋아하는 여황제가 생일수 3이거든. 참고로 나도 여황제 기질임. 취업을 물어봤을때는 가능하기는 한데..혹시 하고싶은거 있어? 전공이라던가. 나는 네가 하고싶은일을 하면 좋을 것같은데?
너두~ 고마워. 너를 응원할게
내가 지금 상태가 메롱이라서 레스주들 질문 받으면 가볍게 에너지부터 보면서 말하고 있는데. 너는... 음.. 나는 안갔으면 해. 너를 위해서. 부모님은 네 인생이니까 너한테 맡기셔야하는데..ㅠㅠㅠㅠㅠ 유학가면 너가 겉돌거나 홀로 속앓이할 것같아..
그럼 커플인거고.. 연애운 궁금하다고 했으니까 관계흐름으로볼게. 정체가야? 정체기라서 질문한거니? 큰 갈등이나 싸움은 보이지 않지만 남자가 좀 삐진것같기도 하고. 이건 연애에너지를 본거고 정확한 질문이 있어야 구체적이라서 참고만해줘.
네 안에 빛이 있으니 너를 믿고 나아가. 너의 빛은 생각보다 크거든. 방황해도 돼. 너는 일어날거야.
18을 한자리로 만들어야해서. 그러면 9인데.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지?
35,36 레스주들은 잠만 좀 있다가 다시와서 리딩할겡
관계운/연애운 궁금한 레스주들은
1. 솔로/커플인지
2. 커플이면 얼만큼되었는지
말해주면 좋을 것같아.
32번 유학 스레인데 너무 힘들다 ㅜㅜㅜ나도 안가고싶어
근데 학교가 유학 보내는 데라서 그만 다니고 싶다고도 해봤는데 어려우ㅜ서ㅜㅜㅜㅜ내년에 아마 원서 적거나 그럴것같은데 모르겠다
20050106 생일수 5
솔로고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과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
나 인데 정말 맞아.
너무 고마워... 답답했는데 봐주니까 정말 좋다. 나 주절주절 말해도되니... 너무 신기해서
(너무 부담스러울것같아서 지웠러! 질문이 너무 많아서ㅠ 고마워)
, 인데 고마워.
혹시 나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이전에 나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나에게 상처를 입었고,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은 나에게 상처를 줬어.
나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다들 착한 애들이었는데...난 아직까지도 그들에게 미안함을 느껴.
반면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은 나를 기억도 못하는 거 같아. 멀리 떠나서 다른 애랑 사귀고 있을걸.
그래서 제대로 사랑을 한 적도 없어. 뭔가 되려고 하면 타이밍이 자꾸 어긋나고.
지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잘 될 수 있는지 궁금해.
걔가 전에는 나를 챙겨주려고 하는 게 보였고 나에게 선톡도 많이 해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도 줄고 말도 잘 안 하게 되었어.
내가 먼저 다가가도 무덤덤해졌고.
느낌적인 느낌으로 걔랑은 뭔가 잘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또 엇갈리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닐까 걱정만 많아지네...
20061004! 생일수는 4야
사랑과 리딩을 교환한다는 말이 너무 낭만적이다
레주가 사랑 가득한 삶을 살길 바라
질문은 유학에 관한 거야 나 내년 1월에 대학을 외국으로 가는데 잘 적응하고 성취해서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20000704 생일수 4야!
내 사랑이랑 교환하자!
남자친구랑 결혼하려고 하는데 잘 살 수 있을지??
(사귄 지 2년 반 정도 됐어!)
내가 아예 다른 직종으로 이직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해 ㅎㅎ
(지금 다니는 직장은 4년째야)
오늘두 즐거운 하루 보내🫶🏻
20040317 생일수 17 -> 8
앞으로 3개월 간의 연애운이 궁금해!
레주가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스레주 아프지 말고 잘 건강해져서 와!!!
미리 질문은 남겨놓을테니까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
20060831 여자인데 혹시 내 전반적인 운도 봐줄 수 있을까??
6번 유학 질문한 스레야!
19980802 여자
향후 3년 정도 금전에 대한 흐름을 전반적으로 봐주라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더이상 크게 아프거나 나쁜 일에 휘말리지 않고 평화롭게 보내길 바라! 내년엔 더더욱 레주의 길이 열리길...˖° ପ(ू ᴗ͈ ˬ ᴗ͈ू )ଓ ˚˳
20060103
… 재결합 운이 궁금해 ㅠ.ㅠ!
그리구 전반적인 운도 궁금해유 어떤 거 조심해야할지 알려주면 너무 좋을 거 같아 고마워 😻😻
20090401>16>7 내가 사랑했던 그사람이랑 이번생 안에 연인이 될 수 있을까? 아직 만난적도 없고 그사람과 친분도 없는 상태야..! 이런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스레주 건강하길 바라 행복하길💚💚
속마음에 탁월한 카드가 지금은 없어서 흐름만 봐줄게. 근데.. 공적인 사이라고 했지?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 없고? 카드가 좀 앞뒤가 안 맞는 카드들이 나와서. 네 얘기가 필요할 것같아.
남자가 널 바라보는 시선이 탑이거든. 흐름은 서로 발 묶여있는데 어떤 공적인 사이인거야? 왜 남자 혼자 지레 지치거나 뭔가에 빠진 느낌이지.
3개월이내에 너가 원하는 이성이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같아. 너가 마음에 안들수있어. 회사에 있는 분과는 아직 비즈니스 관계 안면만 트거나 서로 선이 있는 관계로 보여
타로는 기한이 최대 6개월이고 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져. 원하는 대학, 학과에 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카드가 나왔으니 마음 잃지말고 끝까지 해봐!
전공쪽으로 가는 것이 좀더 나아보이긴한다.
유학 가더라도 너가 한다면 잘할거야. 근데 유학가려면 너도 너 나름대로의 계획과 준비가 확실하게 마련되어있어야 할 듯..!
네 마음은 작은 호수같아서. 이걸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직장 내에 있는 분은 조금 결이 다른 것같아.
혹시 너가 그 사람이랑 친해지거나 잘 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어? 지금 둘다 움직임이 미미한 카드들이 나와서. 한쪽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아갔으면 하거든. 가능성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으로서는 낮은 편
그냥 말해도 되는데ㅠㅠㅠ
연애를 하려면 묵직한, 무게감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 말이 없어도 서로 통하는.. 만약 만난다면 너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을 것같은데. 너에게 맞는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묵묵하고 우직하게 사는 사람.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면 너의 상처도 보듬어주면서 이쁜 사랑할 것같아.
생일수가 4이네..근데 13에서 한자리씩 더해서 4가 나온거잖아. 유학가도 잘 적응할거야. 혹시 말 잘하는 편이야? 외국어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욱 더 만점이고 적응력이 높아질거야. 물론 외국이니까 외국어는 필수겠지만..특히 너한테는 말!말빨이 중요해 그러니까 외국어를 잘 하면 할수록 너에게 이득이 될거야. 유학가면 잘할 수 있는데 향수병이나 그리움으로 속앓이할수도 있어..! 아니면 불면증이라던가..! 그부분만 주의해주면 좋을 것같아~~
나 얘야. 답변 고마워!
내가 그동안 너무 조급하게 생각했었나 봐.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자! 라고 생각하니 다시 짝남이랑 사이도 좋아지고 마음도 가벼워졌어.
부담없이 말을 거니까 짝남도 나를 반겼어.
나 혼자 고뇌에 빠져서 짝남에게 거리를 두던 면이 없지 않아 있었던 거 같아.
내 할 일을 하고 있으면 나에게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여유있는 마음으로 기다리려고 ㅎㅎ
그리고 이 답변이 정말 힘이 되었어.
최근에 모의고사를 망치고 무기력증에 빠져서 시름시름 앎았었는데,
이 레스의 '할 수 있어' 한 마디를 떠올리면서 다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어.
너의 모든 일이 잘 풀리길 진심으로 바랄게. 정말 고마워.
이야! 리딩 고마워.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티낼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다가가려는 노력을 하진 않았어. 상대가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절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거든ㅎㅎ... 근데 리딩이라도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고 하니까 기분은 좋다!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도 뭐... 내가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0.0001퍼센트라도 연애적인,,, 무언가를? 한순간이라도 가질 수 있다니...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천천히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진심으로 고마워. 스레주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안녕 나 36번이야!
일단 그 회사사람과의 관계 정말 딱 맞게 맞췄어!
아 그럼 요즘들어 연애 생각이 많이 나는데 언제쯤 연애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나? 지금까지 상처맘 받는 연애를 해서 앞으론 연애다운 연애를 하고 싶어서..ㅠㅠ
한국어로는 말 정말 잘해... 고마워 안 그래도 요새 좀 정체기였는데 레주 덕분에 다시 힘내서 열심히 영어 공부할 수 있겠다!! 그리고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이라 향수병 같은 건 각오했거든 레주 정말 잘 맞힌다 신기할 정도야
몸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봐 줘서 고마워... 스레주 앞날에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
35인데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고 작년에 학생회에서 같이 대화만 조금씩 한 사이..흐름이 묶여있다는게 무슨 의미고 날 보는 시선이 탑인것도 무슨 의미야?
레주는 아니지만...!! 타로를 공부햇었어
탑은 공든탑이 무너진다는 뜻을 가진 카드고 혼란
변화 충격적인 변화 갑작스러운 이런 뜻을 가져서
예기치 못한 변화가 있었다? 갑자기 널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이런 느낌인 것 같아!
72의견과 같은 의미가 탑에 있지만. 현재 리딩했을 때는 둘이 조금더 대화를 해봐야 할것같아 접점이 드물어서 관계를 깊에 하고 싶어도 어려운게 계속 나오거든
음.. 얼마나 만났어? 남자가 결혼 준비가 현실적으로 되어있어? 직업이 있다거나. 왜냐면 카드로는 결혼까지는 아직 생각이 없는 것같거든 부담처럼 느껴지고
성공할 수 있어. 다만 너가 노력한만큼에서 운이 좋아서 성공하는거라 꾸준히 했다면 성공운이 높아질듯
안녕 혹시 나도 타로 볼 수 있을까?
생일 2003.0421 생일수는 3이야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잘 될 기미도 안보이고 주변에서도 다 포기하라해서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물어보고 싶어... 3개월 이내에 이 사람하고 관계의 진전이 있을까?
나 인데...
그 사람 왜 그렇게 괴로웠던거야?
이 남자 요즘엔 뭐하고 지내?
내가 보고싶다고 하면 이 사람은 뭐라고 대답할것같아? 아니면 무시할까?
20070210 생일수 12->3
고1때 1점대 후반이었는데 고2 되고나서 2점대 초로 떨어졌어
공부 시간+양은 늘었는데 성적은 하향곡선이라...
고3때는 다시 성적 복귀 or 1점대 중반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
060821 여자야!
1. 현재 내가 짝사랑 중인데 거의 중학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2명있는데 A랑 B라고 가정하면 둘 중에 한명이라도 잘 될지 궁금해ㅜㅜ
나이차이 많고 둘 다 성인이고 워낙 안지 오래되서ㅜ
20000202 생일수 6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 나에게 무슨 감정인지!! 이 사람과 연애부터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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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0nyFg7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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