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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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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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느끼는데 아까도 폰으로 뉴스보고 있었거든
근데 거기 달린 댓글이 전에 읽은 댓글인거야
그리고 그 밑으로 뜨는 추천영상들이 내가 기억하는 순서대로 똑같은 제목으로 있었어
너무 이상해서 기사 날짜를 확인했는데 (혹시 예전에 본 기사를 내가 클릭한건가 싶어서) 오늘 날짜였어
분명히 본 기사랑 댓글을 또 본거야
데자뷰 많이들 느껴?
난 술집갔을때 주변은 시끄러운데 나 서빙해주는 바텐더랑 친해지고싶어서 영수증 남은걸로 적어가면서 대화했어. 내가 먼저 통성명 하고 바텐더도 통성명 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나오고 나서 몇시간 뒤에 그 남자가 이름을 적는 똑같은 상황이 떠올랐음.. 분명 미국에서 술 마신건 그게 두번째인데?
많이 느껴. 가끔 예지몽도 꾸고, 예지몽을 꾸면 시야가 미래의 내 시야와 완전히 같아서 이상한 기분이 들고 그래
자주의 기준을 모르겠는데 어렸을 때부터 데자뷰 많이 느낀 것 같아 뭔가 사진처럼? 이 때 공기 냄새 분위기 같은 게 절묘하게 본 적 있는 느껴졔 막 대화하던 도중에 이렇게 대답했던 것 같은데 라거나 갈림길을 택할 때 내가 오른쪽을 골랐었다라는 느낌을 받아 그래서 그냥 내 기분에 따라 데자뷰를 그대로 따를 때도 있고 바꿀 때도 있어
나 예전에 어떤 노래 듣고 아! 이 노래 옛날에 들었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1시간 전에 나온 노래였어.. 그럴리가 없는데??? 하면서 뒤져봤는데 진짜 없더라.. 그것 외에도 동생이 했던 말을 토씨 안 틀리고 똑같이 한다거나 이 광경을 언젠가 봤다거나 하는 등의 일은 가끔씩 있더라!! ㅋㅋ
아 근데 나 예지몽은 안 꿔, 어릴때 초등생때 꾸다가 안 꾸던데
초4때 꿈에서 어느 사거리에 온 적 있었어. 몇 달 후에 부모님의 일 때문에 따라간 적 있는데, 정말로 그 사거리에 오게 되었어.
또 이건 내 경험은 아닌데 초등학생 때 친구가 예지몽을 꾼 적이 있다고 전해 들은 적 있어.
오전 6시 50분에 자신이 거실의 벽시계가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걔 어머니가 자신을 벽에서 떼어내서 버리려고 했다고 하더라고.
걔는 엄마한테 자기 버리지 말라고 울다가 일어났는데, 정말로 오전 6시 50분이었고 마침 어머니가 시계를 버리고 계셨대.
이 외에는 딱히 겪은 것도 전해 들은 것도 없지만 되게 기묘한 경험이었어.
예지몽 2번밖에 안 꿔봤는데 데자뷰는 자주 느껴
근데 이게 기억이 나면 예상할 수 있는데
한 번 짧게 오면 '아 맞다' 라는 느낌이 들면서 다음 순간도 살짝 보이는 느낌? 거의 5년 전에 꿨던 기억도 못 하던 꿈 내용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데자뷰 느낀적도 있음ㅋㅋㅋㅋ개어이없어..
근데 좀 소름돋는게 유튜브 알고리즘 순서에 썸네일에 글자까지 하나도 안 틀린적도 있어
표절곡이 많아서 그런거 아니야? Me and my broken heart랑 Lonely no more이 멜로디가 거의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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