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안녕 나어릴때 자주 봤었는데 이제 회원가입도 해야되네 ㅜ
이런얘기 좀 그래도 진지하게 들어줄 친구들이 여기 많이 있다는걸 왜 이제야 생각 했을까? ㅎ
근데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잘모르겠었거든 ㅜㅜ 어릴때 한번 보고 사실 몇번에 한번 다시 보인다는게 말이되나 싶어서
사실 주기가 짧아 지고 있어서 그게 너무 무섭고 걱정대 어릴때는 안무서웠는데 이제 나이먹으니까 더무섭고.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그래서 더무서움
처음본건 초딩 때였던거 같은데 어릴때인데도 너무 무섭게 생긴 사람이라서 그상황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아니 사람인거 같은데 겨울인데도 검정색 딱붙는 바지 입고 검정색 나시입고 머리는 또 엄청 꽉 묶음 약간 어피 한거 마냥 머리에 스프레이를 뿌린건지 근데 완전 무표정에 얼굴 존나 하~~~~얗고 눈은 막 구멍 뚫린건 아니지만 흰자 업고 곤지암 귀신마냥 검정 눈이였음 입술색도 없고 근데 가장 중요한게 키가 존나큼 여잔데 개마르고 키가 한 2미터 되는듯 물론 어릴때는 그런거 모르고 걍 지나가다가 존나 걍 개무서워서 울면서 뛰어서 집갔던 기억만 있음
암튼그걸 다시 본건 중학교 2학년때였음 사실 초딩때는 그귀신 생김새는 기억안나고 존나무섭게 생긴 아줌마가 지나갔다 정도 였는데 이때 생김새를 어느정도 정확히 기억하게 되었고 그게 분명히 같은 존재라는것을 인지 했지 어릴때 여도 그 기억 만큼은 생생 했으니깐
그날 친구 둘이랑 나랑 3명이서 걷고 있었음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개천에 다리하나가 있는데 그쪽으로 가기위해서는 유치원 안쪽으로 돌아가는 골목
같은 곳이 있었거든 그골목을 딱지나가는데 그 분(?)이 지나가는거야 솔직히 나는 너무놀라서 흠칫했지만 내가 가운데에 있고 나머지 친구둘이 사이드로 걷고 있었음 진짜 신기하고 무서운게 그날도 겨울은 아니지만 추운 저녁날씨라 나는 유니클로 털후드집업 두개껴입고 있었고 내친구들도 후리스 껴입고 있었던 걸로 기억해 와 나는 진짜 그때 손 달달 떨었음 진짜 몇초 안되는 짧읕ㄴ 시간이였지만 너무 소름 돋았거든 사람이길 바랐음 이추운 날에 저렇게 입고 눈도 저렇고 키도 저런데 사람들은 왜 다시안쳐다 보는지 모르겠는겨
아니 지하철에서도 또라이가 그렇게 많으면 쳐다보는데 왜 관심이 다들 없는건지 이상했어 그리고 정말 천천히 우리를 지나쳐갔고 나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안보이는 척했지
뒤돌아 보지도 않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건 내친구 한명만 그 분을 봤어 3명이서 걸어갔다고 했잖아 한명은 사실 혼자 떠들고 있었고 나랑 그분을 본 친구는 아무말도 안하고 앞만보고 걸었지 그리고 그유치원을 다돌고 그 여자가 이제 안보일때 쯤 그친구와 나는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서로를 쳐다보곤 봤어? 봤지? 이지랄을 해댔음 사실 이떄까지만 해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ㄱ한명은 전혀 못봤다는거야 그 2미터 마냥 큰 키의 여자가 어디있었냐는겨 지나가던 이어폰낀아저씬봤는데 대체 나시 입은 여자가 어디에?
이러면서 우리가 잘못 본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고 근데 나도 그때까지는 그냥 그분을 본 친구랑 겁나 떠들면서 머냐고 귀신이냐 사람이냐 뭐냐 토로능ㄹ 하기 시작했지 그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었고 한참뒤에 떠들다가 어릴때 본거 같다는 애기를 꺼냈지
그럼 진짜 사람인가? 했지만 그러기엔 외모가 인간일 수가없음 근데 인간일수는 있는데 아니 아무도 안쳐다볼수 있는 외모가아님,절대
무조건 다시 돌아볼외모임 아니면 무슨 코스프레하는 사람이면 인정이지만 우리동네는 서울도 아니고 뭐 홍대 그런데도 아니고..걍 경기도 시골임
그때는곤지암이라는 영화도 안나왔을 때라 코스프레할것도 없었음
암튼 다들 바쁜가 보구나ㅜ 그리고 그친구랑은 중학교 내내 정말 친하게 지냈어서 가끔생각 날때마다 얘기 하곤 했어 고등학교는 떨어져서 자주 못봤지만 ㅜ
그리고 다시 보게 된건 고3때 나는 수시를 합격해서 딱히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자격증 공부를 한다고 학원에 다니고 있었어 그리고 그분을 또 보게 되었지 이정도면 뭔가 있는거 같아서 진짜 무서워졌어 근데 같은 동네에서 이렇게 자주 보게된다는건 진짜 사람일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었어 어릴때 봤던 그분과 같은 존재인데 나는 나이를 먹고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그분은 왜나이를 먹지않는건지도 왜같은 옷을 매번 입는건지도 사람이 아니라면 다리가 없지않을까 그래서 키가 큰건 아닌지 그래서 그때 나는 그사람의 눈을 보지는 않았지만 주변을 보는척하면서 쳐다봤어 근데 정말 소름돋게 생겨서 오래볼수는 없겠는거임 내가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뭔가 앞만 보고 있던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 볼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그분이 나를 지나치면 내가 뒤를 돌아보기로 작전을 바꿨어 작전이랄 것도 없지만 그때 너무 쫄았음 그분이 나를 지나쳐가고 그 분은 그냥 정말 그 소름끼치는 생김새로 정말 앞만 보고 걸어가셧음 나는 천천히 걷다가 돌아봤어 정말 천천히 그분은 걷고 계셨는데 진짜 키가 2미터가 넘는거 같다고 했잖아 전에 분명 레깅스 같은걸 입고 있었는데 발이 제대로 없는거 같았어 근데 쫄아서 잘못본걸수도 이씀 내가 멈춰서 보고있으니까 갑자기 그분이 멈춰서더니 천천히 뒤도는 거임 그래서 고개를 돌리고 가던길을 가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는데 자연스럽게 뒤돌자 라고 머릿속에 계속 혼잣말 하고 있었는데 몸이 안움직여졌어 그분은 정말 천천히 뒤돌더니 나를 쳐다보는거같았어 ㅜㅜ 흰자가 없어서 존나존나무서움 ㅜ 진짜 그때는 그 모랄까 교통사고 당하기 직전이 이런걸까 몸이 안움직여지고 얼음 상태 입술이 색이 없어서 음..약간 비비나 파데 입술에 발라서 색죽이면 아파보이는 그런 입술이였는데
너무무서워서 정확히 웃은 건지 그냥 입을 연건지 입술사이를 벌린건지 입안이 엄청빨개서 아 입이 있구나 정도 만 알거 같았어
그리고 나는 갑자기 땡하는거 마냥 얼음이 풀려서 존나 도망쳤음 ㅜㅜ 물론 사람이였으면 존나웃겼겠지만 아니라는거. 왜냐면 그이후로 더 자주 잦은 주기로 나에게 보여
ㅜㅜ 근데 아직 까지 해코지는 당한적 까진 없고 꿈도꾸고 가위도 눌려 이제 계속 해서 말할거지만 이거때문에 계속 보이는걸까?ㅜㅜ내가 왜그랬을까
씻고밥먹고다시 와ㅏㅆ어 ..ㅜㅜ아무도 관심이없어서 넘 슬프다..
게속 이어서 써볼게 ㅜ그리고 나서 다시 보게된주기가 너무나 짧아 졌어 그이후에 아는척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전에는 중학교 2학년 고삼이니깐 몇년 사이 주기였는데 그날이후에 아니 그날 당일 심지어 꿈도 꿨어 그 분이 나오는 근데 내용이 잘기억안나 그래서
그분이 직접 오신거라기보단 내가 걍 에민하고 그 장면이 머릿속에 게속 남아서 그런거 같았음 사실 난 가위도 눌려본적 없는 타입이라 ㅠㅠ 악몽꿔도 깬순간만
기억이 나고 그것도 생생하게도 아님 몇분 지나면 갑자기 기억안나는거 알아? 그거왜그런겨 ㅜㅜ? 진짜 무서운 꿈이였다 이상한꿈이였다 기억해놔야지 해도 예를 들어 남주 얼굴이 누구였다 해도 갑자기 남주얼굴이 기억이 안나고 뭐했는지 까먹음 ,, ㅋ쿠ㅜㅜ 멍청한간가ㅡㅜㅜㅜ
뭐 이때까지만 해도 별생각 없었지만 ,, 요즘은 좀 이상한거 같아서 스레딕에 스레를 올려본적은 없는데 올리게 될줄이야 맨날 눈팅하고 짧게 레스만 달았지
암튼 그이후에 그런꿈을 자주 꿧어 내용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않지만 그분이 나오셨고 내용은 그냥 내가 그분을 따라가는 그런 느낌이였어 내용이 기억나지는 않아도 일어나면 항상 그분꿈이구나 느낄수있었어 그리고 아무리따뜻하게 하고 자도 그분 꿈만 꾸면 손발이 엄청나게 차갑고 오한이 든다는거 식은 땀도,,남자친구한테 잡아 보라고 하면 평소와 다른 차가움이라고 말할정도 였으니깐,,
도사님..?혹시 글만 보고는 뭐가 느껴지는건 없지..?ㅜㅜ사진 촬영은 자신은 없는데 너무 무서워서 ㅠㅠ고마워 만약 더심각해지면 도어ㅏ줘
사실.. 그때쯤 고삼부터 20살 때까지 흉가 폐가 체험을 엄청 하러 다니긴 했어 그게 영향이 있는걸까? ㅠㅠ 진짜 후회되서
?? 진짜? 나요즘 진짜 괴러운디.. 진짜 무서운 흉가도 갔다가 질질 짜면서 도망 나온 경험도 있긴한데 팥이랑 소금 그리거 같이 간 분들이 엄마가 무당인 분이 계셨어 신기도 있고 나진짜 무서운데 장난이면 그만 해줘……잠 못잘거같음 ㅜㅜ
아냐..아직은 더 심해진다면 ..고마워 나중에 꼭 말할게! 왜냐면 주기 계산 헤본 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그날 지나구 !
더 풀어볼게 들어줄래 ? 그이후로 그분이 나오는 꿈은 적기 시작 했어
어떤 날은 그냥 따라 가기만 했고 어떤날은 내가 나란히 걷는 날도 있었어
이상한건 거리가 변하지 않는 다는거 아무리 걸어도 그 거리를 걷고 있어
그리고 항상 마지막엔 나를 쳐다보고 꿈에서 깨
근데 그 쳐다보는게 너무나도소름이야 흰자가 없으니 너무너무 무서워 죽겟어 그리고 점점 내가 앞으로 나아가서 걸어가 ..꿈은 자주 꾸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꾸는거 같아
이미 대화는 몇번 했어 꿈에서도 대화라기 보단 내가 그분를 꿈에서 많이 앞질러 간날 나보고 카랑 카랑 한 목소리로 마치 웅웅거리는
듯..?나한테 달라고 했었는데 입을 오물 거렸던걸로 기억해. 근데 나는
네? 라거 대답 하러고 했는데 내입에 뭐가 있었음 근데 뱉어지지 않았어
흉가 체험도 한몫 한 듯 하지 말라는 건 안 했어야 하는데... 나는 그냥 촉이 좋은 일반인일 뿐이고 위에 분이랑 대화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갑자기 머리가 두근거리네
내가 보기엔 흠 여기에 이럴 게 아니라 용한 당집을 가야할 것 같은데? 일단 아는 척 하지 말아봐 네? 같은 대답도 하지 말고 네가 계속 응답을 해주면 널 좀먹어드려고 할 거 같아 이미 시작한 거 같음
?? 나 정말 너무무서워
그림이지만 정말 기괴하게 생겨서 지나가면 다시 안쳐다볼수없는 생김새야…
나도 너무 후회중이라..
나너무 무서워ㅠㅜㅗㅠㅠㅠㅠㅜㅜㅠㅠㅠ
일단….애들아..이건 중간정도 이야기야
그이후에 악몽에 많이 시달렸지만 비방이라고 하는것들 소금그리고 그길로 일단 안다니고. 텀도 좀 줄어 들어서 그이후에는 좀 괜찮았어아마도.. 그때 몇달간..?
고마우ㅗㅠㅜㅜㅜㅜ
사실 그게 아니고 오픈채팅 같은거 이런곳에서 공유 해도대나?? 계속 얘기하다 보면 내가 곧 그분을 보게되는 날(?) 날짜가 다가오는데ㅜ 저번에 무당 친구를 잠깐 본적이있었어 그래서 그침구 말대로 해보려고 일단 며칠만 기다려 달라고 한거야! 나머지는 또 계속 이어서 이야기해줄게 그무당 친구로 안된다면 진짜 유명한분을 찾아가야할거같아서 조언을 구하려고
지금은 훨씬 심해졌어 그런데 그분이 엄청 급하게 뭔가를
하러규 하지는 않아서 내가 안일하게 생각 라는거 같기듀 해
그리고 한동안은 일상생활 잘했던거 같아 흉가를 왜 다닌건지 ; 미친년임
아직 아이클라우드나 네이버에 사진 있을수도 있음.. 근데 그때 만난 무당이
그분 비방을 좀 해주시고 얘기듀 들우 주셨는데 흉가는
왜감건지 나도 모르겠음..
암튼 그러고 나도 흉가에서 처음으류 귀신을 본날이 있었어 같이간 분 무당 말고 약간 귀문이 열린분이 계셨는데 그때 진짜 존니 무서웠믄데 그떼 그분이 내옆에있었는데 갑자기 그분이 소리지르면서 네옆에서 도망가는거야 ; 존나무서워수 왜그러냐고 헷더니 무슨 귀신이 귀에다가 말을 했다 정신 나간 사람마냥 울면서 나가자고 하고 무당 분도 나가야 항거같다고 하니까 나도 진짜 너무 놀레서 울면서 손잡고 기도 하면수 눈감고 나온 기억이있는데 그날 팥이며 소금 부적 까지
챙거 주섰늠데
그날이후로 ㄷ다시는 가지않았고 연락도 안한다 사실이이야기도 개소름인데 다시쓰려니까 무서워 ㅜ
근데..이친구는 정말 그냔 학창시절 친구야.. 무당을 어릴때부터 했던 친구라 매년 신년운세 보러 가는데 그분이야기는 사실 하지않았어.. 뭔가 무서웠어 침구가 화낼거 같았어.. 그분이 점점 자주 보이기 시잗했을때부터는 안부인사도 하러 안갔었거든.. 그냥 가기싫었어 무서웠거든 그친구가 화낼거 같아..ㅜㅜ
그건 잘모르겠는데 그냥 그친구 얼굴을 떠올리고 그얘기하는
상상을 하면 갑자기 엄청 허ㅏ낼거같고 소리지를구 같달까? 그 심야 괴담회에 나오는 받수무당 화장한 모습 ? 으로 변할거같아
암튼 그이후로 집에 가는길에 그분을 봤어 꿈인지 현실인지 인지하기 어려웠어 흉가 다녀온 이후여서 일까 길은 계속되지 않았어 현실인거야 도망가고 싶었어 하지만 이번엔 그분이 안보인다고 생각라고 걸었어 마지막에 내가 쳐다봐서 꿈에 나온거 같았거든 멀리서 봐도 저 길고 깡마른 실루엣은 그분이엿어
나는 정면만을 보면서 걸었어 그런데 이번엔 그분이 날 똑바로 쳐다보면서 걷는거야
쳐다보몀서 걷고 있으니 나는 당근 정면만 보몀서 걸었지 근데 정말 너무 기괴했어 고개랑 눈은
정확히 나를 그리규 목 상체 몸은 정면만을 뭐랄까 각도기 마냥 정확하게 앞과 나를 향한 ..? 나는 그분을 안보규 있었는데도 그분이 보였어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나는 진짜 앞만 보고 있는데 그분을 보고 있었어 그리고 지나가는 순간 씨익 웃었음 너무 무섭다 그날 생각하니까 개소름 돋아 오늘 꿈꿀거같아 사실 그분이 자주 보이고 정병 약도 먹고 살도 빠지고 미치겟어 너무 힘든데 친구도 안만나고 일도 관뒀어 밖에나가면 더 자주 보일까봐 하 인쉥..
갑자기 오한이 든댱 자야겟소.. 그래도 오늘 도사님 너희들이
얘기들어주ㅜ서 고마워.. 내칭긔들은 다 내가 개소리하는즐 알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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