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쌈ㅋㅋ뽕한 일기장 (51)
2.인생의 정석 (11)
3.오타쿠탈출기원 (9)
4.죽음 (3)
5.내가 틀렸단 걸 알아 (60)
6.object (207)
7.Just for me (14)
8.🌨️ (1000)
9.369 369 (16)
10.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168)
11.모순된 나에게 (37)
12.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298)
13.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5)
14.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776)
15.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19)
16.ㅡ (3)
17.해야할것 (3)
18.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132)
19.🍿심야극장 🎟 (1000)
20.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8)
1
안녕
2024/11/26 22:32:28
ID : WlzWmHu5Qnz
2
아마 너의 대답보다 훨씬 빠르게 잊혀지겠지 난
이전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4/12/21 20:57:19
ID : WlzWmHu5Qnz
0
카페에서 뒹굴거릴 때
유튜브로 드라마 봤는데
걔한테 처음으로 엄청 오래 기대본 것 같다
아뭔가기분이상했음;;;
어깨에 계속 기대고 있다가
걔가 내 버즈를 잘 못 끼길래 일어나서
귀에 끼워줬는데 내착각일지모르겟지만
아ㅜㅜ 귀끝이 빨갰단말이야
근데 나도 ㅂㄹ다르지 않았을 듯
103
오늘의노래추천🎵
2024/12/21 20:58:32
ID : WlzWmHu5Qnz
0

104
이름없음
2024/12/21 21:00:20
ID : WlzWmHu5Qnz
0
이제 질투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다른 친구가 세상에 존재하고
그 친구들과도 나랑 지내듯이 지낸다는 것에
별로 기분이 나쁘지 않고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
원래 그런거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게 됨
나도 친구고 걔네도 친구니까
105
이름없음
2024/12/21 21:01:46
ID : WlzWmHu5Qnz
0
오늘 다녀오니까 확실히 더 느낄 수 있었음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나 우정 그 자체
음... 사실 우정도 모르겠고 그냥 친구 그 자체
그 이상은 절대 아닌 것 같아
절대 아닌 것 같아
106
이름없음
2024/12/21 21:03:03
ID : WlzWmHu5Qnz
0
그래도 너랑 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자꾸 내가 남친인 거 마냥 걱정하고 신경써서 미안해
앞으로는 진짜 친구 대하듯이 대할게.........
다른 애들한테 하는 것처럼 할게......
107
이름없음
2024/12/21 21:03:32
ID : WlzWmHu5Qnz
0
나는 아닌 것 같은데
걔는 이런 것 같아서
108
이름없음
2024/12/22 12:00:47
ID : WlzWmHu5Qnz
0
심심해심심해ㅛㅣㅁ심해심심해
심심하다고
109
이름없음
2024/12/22 15:15:12
ID : WlzWmHu5Qnz
0
심심하네
110
이름없음
2024/12/22 15:15:40
ID : WlzWmHu5Qnz
0

111
이름없음
2024/12/22 18:48:25
ID : WlzWmHu5Qnz
0

112
이름없음
2024/12/22 18:48:30
ID : WlzWmHu5Qnz
0
걔말고영화
113
이름없음
2024/12/22 18:48:40
ID : WlzWmHu5Qnz
0
사실걔도보고싶어
114
이름없음
2024/12/22 18:49:08
ID : WlzWmHu5Qnz
0
나 왜 이렇게 너가 두렵지
너무 두렵고 힘들어
아파...
115
이름없음
2024/12/22 18:49:48
ID : WlzWmHu5Qnz
0
매일 저녁 여기에 편지를 써볼까 해
116
이름없음
2024/12/22 21:31:05
ID : WlzWmHu5Qnz
0
토마토한테 줄 편지 다 썼다
제발 내 마음에 부담 갖지 말아줘
어차피 우리 곧 멀리 떨어질텐데 굳이 부담가질 거 뭐있어?
117
이름없음
2024/12/22 23:34:21
ID : WlzWmHu5Qnz
0
응 난 그 누구보다 너 편이야
걔도 다 버릴 수 있어 너가 싫다면
알겟지 토마토야? ㅎㅎ
118
이름없음
2024/12/23 01:37:32
ID : WlzWmHu5Qnz
0
크리스마스에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나는 너에게
앞으로는 전처럼 잘해줄 마음 없어 ㅠ
진짜 이기적인거 나도 알거든 근데 더이상 너한테 뭐 해주고 싶지도 않고 걍 짜증나니까 전이랑 다르게 대해도 그러려니 해라
내가 말했잖아 내 마음이 원래 좀 그렇다고
이랬다 저랬다 변덕 심하거든
니가 좋았다가 갑자기 싫어질 수도 있는거야
ㄱㄴㄲ 갑자기 쌀쌀맞게 굴어도 놀라지마렴 ㅜㅜ
나 니가 너무 싫고 짜증나고 킹받아졌으니까ㅜㅜㅠ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4/12/23 01:38:29
ID : WlzWmHu5Qnz
0
꼭 크리스마스 때문만은 아니고 ㅎㅎ
내 친구가 니 말로 상처를 받았는데
그것땜에 니가 너무 짜증나서 널 못 보겠음
견딜수가 없어 열받아서
120
이름없음
2024/12/23 01:38:43
ID : WlzWmHu5Qnz
0
난 너보다 내 친구가 더 소중해
121
이름없음
2024/12/23 01:40:16
ID : WlzWmHu5Qnz
0
사실 사랑이 아니라 소유욕이었던 거야
널 갖고싶었어
근데 가질 수 없을 것 같으니까 흥미가 떨어진 것 같네...
잘 가
122
이름없음
2024/12/23 22:18:20
ID : WlzWmHu5Qnz
0
진짜난왜이렇게갈대냐
123
이름없음
2024/12/23 22:19:28
ID : WlzWmHu5Qnz
0
너 왜 이렇게 귀엽냐
그렇게 귀여우면 나보고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
124
이름없음
2024/12/23 22:21:33
ID : WlzWmHu5Qnz
0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무 귀여움
웅냥냥말투도 너무 귀엽고...
얘랑 안 친한 다른 애들은 무뚝뚝하다고 생각하겠지
(내가처음에그렇게생각햇거든)
나만(사실아님) 볼 수 있는 웅냥냥이 너무 좋음
나만(사실아님;) 기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음
나한테 기대는 것도 넘 좋음 ㅜㅜ근데 키작아서미안해 내가 더 컸어야 너가 편하게기대는건데진심미안
125
이름없음
2024/12/23 23:42:09
ID : WlzWmHu5Qnz
0
우와 개인톡 ㄷㅂ이당~ ㅎㅎ
저번 짝사랑 때도 이건 성공함...
성공을 넘어서서 선톡까지 오게 만들엏는데;;;;
에휴.............
이번엔 절대 불가능할 것 같고
되게 만들더라도 그 이상은 안 될 것 같다... 저.번.처.럼
126
이름없음
2024/12/23 23:43:47
ID : WlzWmHu5Qnz
0
근데 중간에 할 말 없는지 튀는 거 진짜 개킹받았거든
대답이라도 해줄래?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자라고하는것도킹받음
왜재우는데
아냐... 자야지 응...
또 지각하면 안되잖앟 ㅎㅎㅎㅎㅎㅎ^^^^^^^^^^
127
이름없음
2024/12/23 23:47:53
ID : WlzWmHu5Qnz
0
아근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아무리 이래도 넌 결국 남자 좋아하잖아
니가 아무리 나한테 많이 기대도 결국 남자랑 사귀잖아
니가 아무리 나랑 더 많은 얘길 나누어도
에휴...
128
이름없음
2024/12/23 23:49:39
ID : WlzWmHu5Qnz
0
같은 학과에 다니게 된다면 너가 남친 사귀는 걸 아주 잘 볼 수 있겠지 바로 옆에서^^ 그리고 나도 아는 사람이 니 남친이 되겠지^^^^^^^아짜증나 내가왜봐야해?
나 거기 안 갈래 다른학교갈래
129
이름없음
2024/12/23 23:53:08
ID : WlzWmHu5Qnz
0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130
이름없음
2024/12/23 23:53:47
ID : WlzWmHu5Qnz
0

131
이름없음
2024/12/24 21:09:06
ID : WlzWmHu5Qnz
0
널 포기하기로 했어
132
이름없음
2024/12/24 21:09:23
ID : WlzWmHu5Qnz
0
상처 받고 싶지 않아
133
이름없음
2024/12/24 21:09:53
ID : WlzWmHu5Qnz
0
너는 모르겠지만 너희 집 앞 그네를 30분동안 타고 왔어
134
이름없음
2024/12/24 21:09:59
ID : WlzWmHu5Qnz
0
비참하더라
135
이름없음
2024/12/24 23:42:45
ID : WlzWmHu5Qnz
0
아 포기 못하겠어 니가 너무 좋은데 어떡해 나
136
이름없음
2024/12/25 02:18:11
ID : WlzWmHu5Qnz
0
너무너무너무너무귀엽다
이제 자다깨지말고 12시간동안 푹 자 ㅎㅎ
보고싶을거야...
137
이름없음
2024/12/25 02:18:37
ID : WlzWmHu5Qnz
0
한 번이라도 자기야 라고 불러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조켄네,,,
138
이름없음
2024/12/25 08:34:58
ID : WlzWmHu5Qnz
0
메리크리스마스 ㅎㅎ🌲❤️❄️
139
이름없음
2024/12/26 23:00:54
ID : WlzWmHu5Qnz
0
오늘 걔네 아파트에서 둘이 그네탐...ㅜㅠㅜㅠ
춥지 않냐고 가도 된다고 해도
조금 이따가 가겠대...
얼굴 차갑다길래 걔 양볼 내 손으로 감싸쥐어보기도함ㅁㅊ
나 데려다주고 인사하는데 너무너무 예뻐보였다
내일 아침에 맥모닝 같이 먹기로 하기도 하고...
나 펜션 왜 못 가냐고 설득하라고 계속 말하더라 ㅜ
아 이정도면 니도 나 좋아해도 되지 않냐
그냥 자각 못 하는 거 아님? ㅠㅠㅠㅠ
...근데좀눈물남 너무 가망이 없어서
140
이름없음
2024/12/26 23:01:13
ID : WlzWmHu5Qnz
0
기대는 건 습관이구
141
이름없음
2024/12/26 23:12:13
ID : WlzWmHu5Qnz
0
진짜이기적이지만(아닌가?)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둘이 고기만 먹고 헤어졌다는 말 듣고
좀 좋았어
내년에 너랑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을까
이런 상상하는 거 넌 모르겠지
142
이름없음
2024/12/26 23:46:51
ID : WlzWmHu5Qnz
0
사랑해잘자보고싶어내일봐
143
이름없음
2024/12/28 23:12:56
ID : WlzWmHu5Qnz
0
가망이 없네
전혀없네정말단하나도
144
이름없음
2024/12/28 23:13:29
ID : WlzWmHu5Qnz
0
니 생각 별로 안 했어 오늘
145
이름없음
2024/12/30 03:21:30
ID : WlzWmHu5Qnz
0
나 다른 친구한테 안 기대
다른 애랑 손 안 잡아
다른 애한테는 다리 베도록 안 해줘
다리 저리고 아파도 너라서 참은거야...
머리 만져준 것도 다 너라서...
146
이름없음
2024/12/30 03:22:12
ID : WlzWmHu5Qnz
0
손등 문지르는 것도...
이상하잖아
보통 친구한테 그런 걸 왜 하겠냐고
아니라고 바보야 ㅡㅡㅜㅜㅜㅠ
147
이름없음
2024/12/30 03:23:07
ID : WlzWmHu5Qnz
0
판 망고썰 보고 왔는데
아 너무 설렌다 짝녀가 유죄인간이야
나도 쟤랑 잘되고싶다ㅈㅂ
같은 대학교 가면 잘 될 수 있나요
148
이름없음
2024/12/30 03:39:32
ID : WlzWmHu5Qnz
0
걔한테 기대있을 때
걔가 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렸음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크게 들리니까
긴장해서 그런건가? 걍 가까이 있어서 잘 들리나? 싶었다...
149
이름없음
2024/12/30 03:42:40
ID : WlzWmHu5Qnz
0
펜션 가서 술 마시고 이상한 소리하면 어떡하지
조금만 마셔야겠다...
많이 마셨다가 막 고백해버리거나 그럼 어캄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
150
이름없음
2024/12/30 19:22:08
ID : WlzWmHu5Qnz
0
우리 꼭 연어국수 먹으러 가자 둘이
점심 먹고 놀다가 술 먹자고 꼬실거야...
1월 되면 어른이니까...
먼저 같이 먹으러 가준다고 할 줄 몰랐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1
이름없음
2024/12/30 19:24:30
ID : WlzWmHu5Qnz
0
내 눈에 너가 너무 예뻐보여
152
이름없음
2024/12/30 19:24:54
ID : WlzWmHu5Qnz
0
오늘 하루종일 아이돌 얘기하면서
잘생겼다 예쁘다 했지만
내 눈에는 너가 제일 예뻐
153
이름없음
2025/01/05 01:37:51
ID : DxXzhtija62
0
오랜만
154
이름없음
2025/01/05 01:38:39
ID : DxXzhtija62
0
다행히 술 먹고 고백하는 일은 없었다
좀 취하긴 했지만 뭐 딱히 앵기지도 않았음
좀아쉬운것같기도... (술핑계로앵겼어야하는데ㅜㅜ)
155
이름없음
2025/01/05 01:42:31
ID : WlzWmHu5Qnz
0
오늘은 어릴 적 사진 찾아보고 추팔했는데
같중 나와서 졸업앨범에 같이 찍은 사진 있었음
중1 시절.......
근데너무귀여움
너무아기야ㅜㅜㅜㅜㅜㅜㅜ
삼키고싶었다넘귀여워서.
어릴때도지금도너무귀엽구나
156
이름없음
2025/01/05 01:45:52
ID : WlzWmHu5Qnz
0
처음 만났을 때를 제대로 기억하는 얼마 안되는 사람 중 하나가 쟤인데... 쟤가 책 읽고 있길래 내가 친해지려고 말 걸엇음...
나: 무슨 책 읽어?
걔: (책 표지 보여줌... 말 없이)
나: (...황당. 내가귀찮은가) ...(책)재밌어??
걔: (끄덕끄덕)
나: ...그래 재밌게 읽어~ (할말이없다. 걍 감;)
진짜 개무서웠는데 친구없어서처음말걸엇는데ㅠㅠㅜㅠㅠㅠ저런 반응이라서 개쫄았음
157
이름없음
2025/01/05 01:47:01
ID : WlzWmHu5Qnz
0
지금은 완전 웅냥냥말투에다가 잘챙겨주고귀엽고...귀엽고........귀여움ㅜㅜㅠㅜㅜㅜ 너그때너무무서웠다 ㅜㅜㅜㅜ 아냐 너는?;;
158
이름없음
2025/01/05 21:32:35
ID : WlzWmHu5Qnz
0
내 사랑이 생각보다 깊지 않다는 것에 감사해
159
이름없음
2025/01/05 21:32:58
ID : WlzWmHu5Qnz
0
대학이 갈리면 너랑 영영 안 만나겠지
잘 지내라
160
이름없음
2025/01/05 21:34:20
ID : WlzWmHu5Qnz
0
우리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161
이름없음
2025/01/05 23:25:22
ID : WlzWmHu5Qnz
0
나는 아픈데 괴롭기만 한데 다들 왜 제일 좋을 때라는지
162
이름없음
2025/01/09 02:08:51
ID : WlzWmHu5Qnz
0
한번만꽉끌어안고싶다
163
이름없음
2025/01/09 02:09:13
ID : WlzWmHu5Qnz
0
그리고너앞에서사라지고싶어
164
이름없음
2025/01/09 02:09:46
ID : WlzWmHu5Qnz
0
날찾으려나
아니안찾겠지...
넌 나 말고도 주변에 너무너무 많은 사람이 있으니까...
나 신경 쓸 겨를도 없을텐데
165
이름없음
2025/01/09 02:13:46
ID : WlzWmHu5Qnz
0
내가 콩깍지가 껴서 귀엽고 예뻐보이는건지
다른 사람 눈에도 그런지 모르겠네
불안해죽겠어
난 너의 주변 사람 하나 하나 다 신경쓰이거든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같은 학교에 가면 더 오래 만날 수 있을텐데
내가 갈 수 있을까
못 갈 것 같아 나 떨어질 것 같아...
그럼 나 말고 다른 친구랑 만나고 놀고 그러겠지
이런 거 신경쓰는 것도 너무 싫다 정말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다른 학교 가서 남자친구도 만나고 연애하다보면 잊겠지?
처음부터 좋아한 적 없었던 것처럼 되겠지?
166
이름없음
2025/01/09 02:14:28
ID : WlzWmHu5Qnz
0
나한테 기대줬으면 좋겠다
나한테만
167
이름없음
2025/01/10 11:09:22
ID : ammtBuqZa5T
0

168
이름없음
2025/01/13 02:36:54
ID : WlzWmHu5Qnz
0
LOVE YOU
레스 작성
51레스
쌈ㅋㅋ뽕한 일기장
1161 Hit
일기
🐇
25.01.27
2
11레스
인생의 정석
259 Hit
일기
흰까마귀
25.01.26
1
9레스
오타쿠탈출기원
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4
0
3레스
죽음
4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2
0
60레스
내가 틀렸단 걸 알아
9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1
2
207레스
object
599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9
0
14레스
Just for me
368 Hit
일기
や
25.01.15
1
1000레스
🌨️
11911 Hit
일기
◆Y05Pa4FfWmF
25.01.14
3
16레스
369 369
58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3
2
168레스
» 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4441 Hit
일기
안녕
25.01.13
2
37레스
모순된 나에게
10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1
0
298레스
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7607 Hit
일기
◆xDuttjwK0oN
25.01.09
3
85레스
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22 Hit
일기
은갈치
25.01.07
3
776레스
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1181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2
19레스
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ㅡ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해야할것
6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3
0
132레스
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2242 Hit
일기
이부
25.01.02
1
1000레스
🍿심야극장 🎟
9176 Hit
일기
姬
25.01.02
4
108레스
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2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