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11 13:46:29 ID : zcLhzhy2Nzf 0
💬 뒤죽박죽••• 알바랑 일상 얘기 ( 🍔🍟🥤)
2 이름없음 2024/12/11 14:31:44 ID : zcLhzhy2Nzf 0
-기록- 2024년 12월 영화 - 청설 책 - 어른이 되어보니 보이는 것들 노래 - 하루하루 ‘방예담’ 12/12 - 아버지 생신 축하🫶🏻 12/14 - 알바 10개월만에 처음으로 풀근무 함! (12시간) 12/19~20 - 친구랑 1박 2일 여행☃️ 2025년도를 위해 12/15 - 알바용 신발+머리망+핀 구매✨ +2025년도 플래너 구매✨ +가계부 적기 더 편하도록 계산기 구매✨
3 이름없음 2024/12/24 01:50:17 ID : zcLhzhy2Nzf 0
2025년 방향 •현실적으로 나아가기
4 이름없음 2024/12/31 12:01:03 ID : zcLhzhy2Nzf 0
원래 올리브영 알바 꼭 해보고 싶었는데! 올영알바 지원하고 나서 지금 알바하고 있는 곳에서 매니저 제안받게 됨.. 당연히 하기로 함!! 근데 다른 알바 장기근무가 불가능해짐.. 그래서 지원한 올리브영에서 면접 전에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지 떨어졌..ㅜ 거긴 장기근무를 구해서.. 흑ㅠ 그래도 내년부터 매니저로 근무한다는 것에 만족함 꺄르르 4월에 시험 보고 합격하면 바로 매니저로 근무! 아마도? (사실 자세히는 아직 모름..) 오늘이 2024년의 마지막 하루라니... 이제 안녕~
5 이름없음 2025/01/01 10:58:30 ID : zcLhzhy2Nzf 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6 이름없음 2025/01/02 00:09:03 ID : zcLhzhy2Nzf 0
오늘 알바하는데 처음으로 울고 싶은 게 아닌 눈물 날 것 같더라 너무 바쁜데 해내야 하고 곧 매니저 돼야 하니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했어 근데 현실은 너무 힘들고 정신없고 매니저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다리면서 버틴 것 같아 너무 힘들어서일까 누가 알아봐 주기를 바라나 봐 같이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못 나오게 되면서 내가 그 몫까지 다 하게 됐어 심지어 패스트푸드 알바인데..,,, 최저시급 받으면서 2명이 해야할 걸 혼자서 다 하고 있으니 억울하고 버겁고 서럽기까지 하더라 그냥.. 그런 하루였다고..
7 이름없음 2025/01/02 00:22:43 ID : zcLhzhy2Nzf 0
시험까지 3개월 남았는데.. 나 잘할 수 있겠지..?
8 이름없음 2025/01/02 00:25:10 ID : zcLhzhy2Nzf 0
사실 지금까지 홀이랑 후라이만 해봐서 버거 만든 적은 없었어 근데 매니저는 다 할 줄 알아야 하고 잘해야하니 버거쪽도 배워야한대.. 그래서 열심히 버거 외우는즁••• 이지만 무섭다.. 흑흑
9 이름없음 2025/01/02 00:29:53 ID : zcLhzhy2Nzf 0
매니저로 근무하고 적응하면 자격증이랑 외국어도 공부해야겠다 아 그것보다 먼저 경제 공부! 돈도 모을거임! 일단 1. 돈 관력된 것부터🕶✨
10 이름없음 2025/01/02 00:33:16 ID : zcLhzhy2Nzf 0
아 그래도 잘 해냄!✨ 사실 바쁘게 알바하다보니 습관적으로만 친절한 말투 표정으로 손님분들 대했는데 몇몇 분들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주셨어! 근데 그게 뭔가 감사하고 따뜻하더라🥺
11 이름없음 2025/01/02 00:37:07 ID : zcLhzhy2Nzf 0
그리고 나 사실 늦둥이인데 오늘 오빠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100만원 주기로 함! 솔직히 진짜로 줄지는 모르겠음🤷🏻‍♀️ 너무 큰 돈이라.. 그래도 뺄 거임!! 후후 일단 약속된 건 기간 없고 인증만 하면 됨! 받으면 적음해야지...
12 이름없음 2025/01/02 15:46:24 ID : zcLhzhy2Nzf 0
근데 알바 오래 하다 보면 알바의 특유 말투라고 해야 하나? 가 되잖아 그걸 가끔씩 손님분들이 앞에서 다 들리게 따라 하는데 기분 나쁜 게 정상이지? 예전에 어떤 손님들이 나가면서 내 말투가 서비스 말투다 아니다로 내기했나봐 나가면서 야! 서비스 말투 맞잖아 ㅋㅋㅋ 이러면서 나가는데 기분이 너무 나쁜 거야 그 후로 어린애들도 가끔씩 내가 말하면 다 들리게 따라 하는 애들이 있는데 너무 불쾌한 거,, 하 내가 예민한 건가
13 이름없음 2025/01/02 19:26:28 ID : FfTSK7BxO9B 0
아 왤케 피곤할까 하루 종일 누워 있어도 피곤하고 커피 마셔도 피곤하고
14 이름없음 2025/01/03 12:15:48 ID : zcLhzhy2Nzf 0
버거 레시피 다 외움! 꺄(்▿்)
15 이름없음 2025/01/03 12:16:35 ID : zcLhzhy2Nzf 0
이제 자잘한 것들만 외우면 끝.. 무려 21장..๑˃̶͈̀Ⱉ˂̶͈́๑ 해낸다
16 이름없음 2025/01/03 12:17:54 ID : zcLhzhy2Nzf 0
미래 계획하고 가능성 예측하기엔 내가 너무 힘들어하는 듯 버겁더라 그래서 그냥 앞으로 딱 3개월 6개월 앞만 보려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내자
17 이름없음 2025/01/04 16:37:18 ID : zcLhzhy2Nzf 0
이제 슬슬 뭐라도 해야겠어 2025년 1월인데 실감이 안 나서 그런지 그냥 해야 할 것만 하고 다른 건 안 함
18 이름없음 2025/01/04 16:42:21 ID : zcLhzhy2Nzf 0
2025년 목표들 1. 다이어트 끝내기 2. 매니저 되기 3. 돈 모으기 4. 학점 은행제 열심히 하기 5. + 자기계발에 도움 되는 무언가를 하기 <아직 안 정함)
19 이름없음 2025/01/04 16:46:19 ID : zcLhzhy2Nzf 0
6개월 안에 끝낼 수 있는 것들 1. 다이어트 2. 매니저 돠는 것 <4월까지니까) 2개밖에 없네.. 그럼 일단 먼저 해내고 다른 것들 생각해야겠다
20 이름없음 2025/01/04 16:47:12 ID : zcLhzhy2Nzf 0
다이어트 일요일부터 준비하고 월요일부터 시작한다
21 이름없음 2025/01/04 22:32:18 ID : zcLhzhy2Nzf 0
오랜만에 홈트 했는디.... 아 너무 힘들ㄷ..
22 이름없음 2025/01/04 22:32:58 ID : zcLhzhy2Nzf 0
헬스 가면 거의 반 죽겠지..? 아ㅠ
23 이름없음 2025/01/05 01:19:18 ID : zcLhzhy2Nzf 0
아 기분 안 좋아졌다, 내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 알면서도 이러고 있다는 게, 내가 너무 싫다 끊어야 할 것들 못 끊고 있다는 게, 폭식하고 잘못된 행동인 줄 알면서도 못 고치고 무너질 때로 무너지면 타로 사주로 위로받으려는 거 다 쓸데없는 것들인데
24 이름없음 2025/01/06 00:09:59 ID : zcLhzhy2Nzf 0
오늘 몸무게 75.5 물 1리터 이상 마심 플랭크 30초 3번 해줌 식단은 원래 내가 커피를 맥심 라떼 이런 걸 엄청 좋아해서 매일 마시는데 아이스아메만 마심... 내일부터 간형적 단식 17/7 물 1리터 반 이상 마시기 내일 맨몸 근력 운동 + 유산소 40분 맥심+라떼+간식 등🙅🏻‍♀️
25 이름없음 2025/01/06 00:11:59 ID : zcLhzhy2Nzf 0
헬스 공사라.. 2월부터,,,
26 이름없음 2025/01/06 00:12:39 ID : zcLhzhy2Nzf 0
3개월 안에 다 끝낸다
27 이름없음 2025/01/06 20:20:46 ID : zcLhzhy2Nzf 0
물 1리터 이상 마심 간헐적 단식🙅🏻‍♀️ 맥심/라떼 안 먹기🙆🏻‍♀️ (박하 사탕 1개+단백질 초코릿 먹움..) 간식 안 먹기🙅🏻‍♀️ 운동🙅🏻‍♀️
28 이름없음 2025/01/06 20:21:16 ID : zcLhzhy2Nzf 0
운동 전에 일단 집안일부터 끝내야 할 듯...
29 이름없음 2025/01/06 20:33:20 ID : zcLhzhy2Nzf 0
https://youtu.be/Pylx6zYl-kQ?si=NKFNu4E3qOCdHdea 와.. 유튜브 보다가 자극 받음 cg가 아니라 실제로 50kg 감량이라니 ㅎㄷㄷ
30 이름없음 2025/01/11 13:39:23 ID : A3XBxQtyZdD 0
밤 새고 주말 알바하는 건 미친 짓 같움,,
31 이름없음 2025/01/11 13:39:34 ID : A3XBxQtyZdD 0
과연,,,
32 이름없음 2025/01/11 13:39:55 ID : A3XBxQtyZdD 0
아 일 잘하고 싶은데 나는 내가 원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 같음
33 이름없음 2025/01/11 13:40:15 ID : A3XBxQtyZdD 0
다른 알바생들은 일머리 좋아서 빠르게 일 잘하는데 비교하게 됨..
34 이름없음 2025/01/11 13:40:49 ID : A3XBxQtyZdD 0
일머리 없는 것 같아 스트레스 받음
35 이름없음 2025/01/11 13:50:11 ID : A3XBxQtyZdD 0
오늘 마신 커피만 5잔임,,,,
36 이름없음 2025/01/11 13:50:40 ID : A3XBxQtyZdD 0
하 집 가고 싶지만 가기 싫음 가면 누워만 있어서
37 이름없음 2025/01/11 13:51:03 ID : A3XBxQtyZdD 0
해야할 것과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안 하게 돰 걍 무기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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