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쌈ㅋㅋ뽕한 일기장 (51)
2.인생의 정석 (11)
3.오타쿠탈출기원 (9)
4.죽음 (3)
5.내가 틀렸단 걸 알아 (60)
6.object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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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00)
9.369 369 (16)
10.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168)
11.모순된 나에게 (37)
12.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298)
13.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5)
14.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776)
15.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19)
16.ㅡ (3)
17.해야할것 (3)
18.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132)
19.🍿심야극장 🎟 (1000)
20.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8)
2
이름없음
2025/01/05 03:02:27
ID : FcmpXtilBdW
0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려 오랜만에 왔는데 부끄러운건지
3
이름없음
2025/01/05 03:03:26
ID : FcmpXtilBdW
0
그냥 참 어려웠나봐 서로의 벽에 낙서만 남긴채
남아있는 감정은 겨우 벽 그 정도인가 싶고
4
이름없음
2025/01/05 03:04:39
ID : FcmpXtilBdW
0
내 삶은 풍족해지긴 한거 같아
이래저래 취미도 늘고 같이 다니는 사람도 늘고
내 취미에 공감해주는 사람도 생기고
5
이름없음
2025/01/05 03:04:51
ID : FcmpXtilBdW
0
근데 되게 공허한가봐
6
이름없음
2025/01/05 03:06:51
ID : FcmpXtilBdW
0
제주라도 여행을 가야하려나? 왜 이렇게 빈 게 차지 않을까
그냥 언제나 비어있었던걸까
7
이름없음
2025/01/05 03:09:49
ID : FcmpXtilBdW
0
항상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두려워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사람에 대한 소개를 항상 거절해왔었는데 이제 그럴때가 아닌건가
아니면 이제 좀 마음의 여유가 생겼나봐
8
이름없음
2025/01/05 03:10:57
ID : FcmpXtilBdW
0
그냥 참 공허해 근데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어
9
이름없음
2025/01/05 03:13:21
ID : FcmpXtilBdW
0
솔직히 예전에 극단적인 생각도 해봤어
근데 그게 뭐라고?? 내가 아깝지 안그래?? 그거 인지하는데 참 오래걸렸다
10
이름없음
2025/01/05 03:14:00
ID : FcmpXtilBdW
0
나한테는 너가 나의 이유였고 의미였거든
그게 어떤 이유에서든 뭐든
11
이름없음
2025/01/05 03:14:34
ID : FcmpXtilBdW
0
근데 뭐 어쩌겠냐 지금와서
12
이름없음
2025/01/05 03:16:27
ID : FcmpXtilBdW
0
요즘은 음악하면서 살아 왠지 모르겟지만 계속 그러더라?
뭐 그 때랑은 다르지만… 아무튼 버는 돈은 항상 여기에만 써
이번달에 쓴돈만 해도 얼만지
13
이름없음
2025/01/05 03:17:30
ID : FcmpXtilBdW
0
쏘인가?? ^ㅗ^ 인가?? 이런 고량주 하이볼 마시는데
맛이 이상하다. 9도라 취하는 느낌은 있지만 맛은 없어
14
이름없음
2025/01/05 03:19:06
ID : FcmpXtilBdW
0
이젠 뭐 연락하기도 어렵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점 찍어주길 바라는것도 웃기고
15
이름없음
2025/01/05 03:19:38
ID : FcmpXtilBdW
0
그냥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진짜로
16
이름없음
2025/01/05 03:22:55
ID : FcmpXtilBdW
0
진짜 의미없네 뭐냐 이게
17
이름없음
2025/01/05 03:26:15
ID : FcmpXtilBdW
0
그냥 씨발 좀 별거 아니였다면 싶은데 그게 내 맘대로 되냐고
어쩌란거야 나한테
18
이름없음
2025/01/05 03:27:59
ID : FcmpXtilBdW
0
나만 항상 머물러있는가 싶어 부끄러울때도 있고
사실은 이게 자연스러운건가 싶기도 하고
그 사이에서 내가 점점 더 미워져
얼마 남진 않았지 이젠
19
이름없음
2025/01/05 03:29:33
ID : FcmpXtilBdW
0
왜 항상 머물러이ㅛ는건 나밖에 없다고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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