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2
이름없음
2024/12/07 01:35:40
ID : HveE9y0la62
0
잠이 안 와서 스레를 세우게 되었다
3
이름없음
2024/12/07 01:37:16
ID : HveE9y0la62
0
이번 룸메는 아빠만큼이나 코를 많이 고는데 나도 그런 쪽으로는 둔감한 편이고 새벽형이라 룸메가 깨지 않고 계속 푹 자주는 편이 좋다
4
이름없음
2024/12/07 01:40:14
ID : HveE9y0la62
0
스레딕이 복구되어 다행이고 사이트가 오래 유지되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24/12/08 15:27:27
ID : HveE9y0la62
0
생리는 인생에 도움 되는 것도 전혀 없으면서 매달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6
이름없음
2024/12/08 15:31:03
ID : HveE9y0la62
0
생리가 축복이라는 건 허무맹랑하다
7
이름없음
2024/12/08 15:34:35
ID : HveE9y0la62
0
성에 대한 개념조차 희박한 어린 시절부터 본인의 동의조차 없이 자식을 가지기 위해 자연적으로 시작된 몸의 변화가 수십년 동안 매달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은 너무 불합리하다
레스 작성
2레스
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000레스
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9709 Hit
일기
산하엽
24.12.11
4
1레스
.
12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레스
.
168 Hit
일기
.
24.12.10
0
225레스
l
11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1
23레스
후회를 남기기싫어서
43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0
7레스
» ..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8
0
248레스
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1217 Hit
일기
레몬사와
24.12.07
5
2레스
.
9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7
0
432레스
배워가는 중•••🦧
187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6
4
83레스
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18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1.30
3
1000레스
🌊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20969 Hit
일기
파도
24.11.29
6
23레스
자살토끼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7
1
581레스
인생의 모순
11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6
1
23레스
CTF 공부하는 스레
195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1
4레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0
977레스
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782 Hit
일기
◆BtdAZa1eE7h
24.11.24
7
83레스
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4
2
1000레스
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2864 Hit
일기
◆U2GlhcFinU4
24.11.24
0
11레스
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7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