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2
이름없음
2024/11/23 23:21:00
ID : e2Hwre2Lhzg
0
아 ㅈㄴ게 외롭다
진짜 ㅈㄴ게 외롭다
차라리 날씨탓이었으면 좋겟다
그냥 겨울이라 그런거라고 다 커플인데 나 혼자만 없어서 옆구리가 시린거라고
그냥그랬으면 좋겠다
이 좆같은 외로움이
좆같이 외로운 기분이 버티지 못할 만큼 싫다
3
이름없음
2024/11/23 23:21:29
ID : e2Hwre2Lhzg
0
다 인연이 있고 짝이 있는 거라는데
왜 나만
왜 나만 맨날 어렵고 복잡하고 힘든건데
4
이름없음
2024/11/23 23:21:57
ID : e2Hwre2Lhzg
0
근데 외로울때 연애 하면 안 된다고 누누이 말하긴 했음
배고플 때 마트 가는 거라고 똑같다고...
그러면서 연락처에 있는 남자들한테 연락을 돌리고....
5
이름없음
2024/11/23 23:22:09
ID : e2Hwre2Lhzg
0
나는 구제불능이 맞다 ㅠ ㅇㅇ
6
이름없음
2024/11/23 23:23:44
ID : e2Hwre2Lhzg
0
근데 왜이렇게 남자들은 술을 좋아할까
술담 안 하는 남자 만나고 싶다
내가 ㅈㄴ 피해망상에 페미 같은 소리긴 한데
술 먹기 싫다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자꾸 술 마시자고 꼬시면
술 마셔서 따먹어볼라 그러나 이딴 생각 밖에 안 듬
진짜 내 뇌 구조 뜯어고치고 싶다
걍 술 마시는게 재밌어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물론 그런데
난 남자랑 단둘이 술마시면서 취했을때 스킨십 안 하는 남자를 한명도 본적이 없다ㅅㅂ
내가 만만한가?
내가 만만한걸수도
7
이름없음
2024/11/23 23:24:46
ID : e2Hwre2Lhzg
0
내가 봐도 내가 ㅈㄴ게 만만하긴해~~~~
ㅈㄴ 가볍ㅂ고
어???
막 싼티나도
그래보이나?
이 무한 결핍들이 너네 눈에 보이니???
8
이름없음
2024/11/23 23:24:59
ID : e2Hwre2Lhzg
0
아무리 꽁꽁 숨기려고 발악을 해도
사랑 받지 못하고 큰 티는 나나봐
9
이름없음
2024/11/23 23:25:15
ID : e2Hwre2Lhzg
0
환경탓 하고 부모탓 하고 가난탓 하고
마지막은 결국 내 탓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노
10
이름없음
2024/11/23 23:26:58
ID : e2Hwre2Lhzg
0
아 근데 진짜. 진심으로.
애정결핍 고치고 싶음
아무 남자가 나 좋다고 들이대도 좋다고 다 받아주는거나
스킨십 할 때 은근 기분 좋아서 그냥 모르는척 한다거나
그딴거
진짜 애정결핍 때문이 아니라면 뭐지?????
11
이름없음
2024/11/23 23:27:13
ID : e2Hwre2Lhzg
0
아 그만 생각하고 자야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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