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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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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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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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고마워!!
내가 멘탈이 약해서 다정한 말이 아니면 못들을것같아서... 지울게!
그래도 다들 모여서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절대 업보아냐. 걱정하지마!
1. 토미노의 지옥은 나도 여러번 읽어봤어. 그외에도 이키닌교나 기타등등 저주글 여러개 읽어보고 글자스킬도 해봤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그런거 다 미신이야. 네가 정 찝찝하면 종교에 기대보는것도 나쁘진않은데 솔직히 별 효과는없을거라 생각해...
2. 주변에 정신병있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단순히 스레주가 운이 나빠서야. 그래도 굳이 굳이 이유를 찾아보자면 환경적인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나같은 케이스를 예시로 들자면, 친가 외가 양측 집구석 모두 환경이 별로 좋진않아서 체감하고있는데 정확히 뭐라 설명해야할진 모르겠네.... 그냥 끼리끼리 만난다고(절대 스레주가 이상하다는 뜻아냐. 그냥 그런 환경이 있어) 이해하면 될거야. 어쩌면 네 전남친들이 그랬던 이유도 네가 끌리는 타입과 관련있을수도 있겠네(이건 완전히 추측이야).
3. 그렇기 때문에 덕이나 살과는 관련없이 의사나 약사같은 직업을 가지면 좋은사람을 만날 확률은 당연히 더 올라갈거야! 그런 직업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배운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기본적으로 만날수있는 사람의 질이 더 높아지기는 할거야. 물론 그 사람들도 모두 케바케이기 때문에 네가 사람을 잘 고르긴 해야 하겠지만.....
저주나 업보같은건 믿지않아서 관련 내용은 조언해줄수가 없네....ㅜㅜ
그냥 내가 생각할때 가장 합리적인 쪽으로 의견 적어봤어. 당연히 스레주 탓은 아무것도 없고 모두 순전히 스레주의 운이 나빴던거야.
내 조언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없음... 아마도??
사실 한 사람한테 너무 미안한 일이 하나 있긴한데 그 사람이 내 잘못 아니라고 날 평생 사랑한다고 해줬었어...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은 아니겠지만 어른들, 소수의친구들은 날 많이 좋아해주는편이야. 특히 어른들은 도움을 많이 주시고.
오히려 자잘한 운은 좋은편이야. (그냥 카페나 음식점 가면 공짜로 주시는 경우가 많음. 아니면 선물이나 공짜로 뭔가 받거나. 그냥 내가 좀 긍정적인 걸수도있어 ㅎㅎ 진짜 운좋은 애들은 예를들어서 콜라마시고 아이돌 콘서트 이벤트 당첨돼서 놀러가고 로또 당첨되고 그러더라고.)
비오는날같은건 원래 좋아해서 잘 모르겠어 ㅎㅎ
나 어렸을때보면 나대는거 좋아하고 혼자 망상하고 좀 다른사람들 업신여기고 이런 성품이긴했어 ㅋㅋ
근데 어른들은 그래도 나 착하다고 계속 해주신거보면 엄청 특이한건 아니지않을까? 범죄를 저지르거나 소란을 일으킬정도는 아니었어. 실제로 날 괴롭힌 사람을 괴롭힐 기회가 와도 참고 다시 무리에 껴주고 그랬어 (어렸을때 자주 이럼)
어떤애들보면 삶이 조용하고 평탄한데 난 받는것도 피해입는것도 많은느낌??
난 전생업보(?) 이런게 좀 궁금했어.
근데 원한 살만한 일이 뭐야? 살인 이런거?
살인까진 모르겠지만 오빠가 어렸을때부터 깡패처럼 사고 많이치고 다니긴했어... 엄마도 싸울일 많으심. 근데 이건 어머니가 사업가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일터에서는 의사같은 전문직아니면 모든 직업이 많이 싸우는듯 싶어.
아빠는 의사지만... 근데 아빠도... 나 엄청 늦둥이라서 항상 병 걱정하신지 꽤 됐어
허걱 무섭다. 예언 ㄷㄷ
세번째남자는 확실해. 자기가 병원다닌적있다고 알려줬었어. 그리고 분조장보다 더 심한병이야 ...
오컬트랑 연결짓는태도는정말 주의해야겠다. 내 인생 똑바로 사는게 더 나을것같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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