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나 집에서 폰으로 막 누구랑 대화하다가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어떤 여자가 찾아왔는데 눈 감았다 뜨니 그여자 집이더라
그여자 약간 미친것같았음 광적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해야하나? 집착한다해야하나? 근데 하는짓이 너무 나를 인형대하듯 취급하는거야
입에 키스까지 하는데 꿈인지 모르겠지만 입에서 쓴맛? 까지 느꼈던것같음 내가 너무 하기싫기도 하고 맛같은거 안느끼려고도 했는데 그 여자의 침? 그런 맛이 느껴져서 너무 싫었음
그리고 자신의 속옷도 나한테 주면서 입으라고 했는데 입기싫어하니까 진짜 소름끼치게 나한테 와서 왜? 벗어날수있을것같아? 벗어날수 있을것같아? 왜? 왜? 벗어 날수 왜? 왜? 왜? 왜? 라고 하면서 귀에반복 했던것같아
내이름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xx이 오늘 많이 응가했네? 다음부터 이러면 정말 혼낼거야 라면서 진심으로 나를 경멸했다. 그러다 내가 그여자가 방심한 틈을 타 핸드폰을 볼 수 있게 되었거든 나한테 한짓 다 적혀있더라 언제 이렇게 했고 몇시 몇분에 이렇게 했다.
지금 또 훌쩍이고 살려달라고 고함지르는데 가서 손봐줄예정 _ 다녀옴 뭐 이런식의 내용이였는데 진짜 광기가 이루 말할수 없었다
꿈에서 그렇게 소름 돋았던게 그여자의 얼굴이였다 그래도 내가 그여자를 좋게 볼순 없는걸까? 연기라도 하자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어떤 영화에선 그렇게라도 해서 20년 같이살다가 밖으로 탈출하고 그런것도 많잖아. 그게 생각이 났던것 같다
근데 그 얼굴은 연기가 안되는거다. 나 현실에서도 얼굴 진짜 안따지거든. 내친구들은 진짜 돌이켜보고도 니가아깝다며 전여친 얼굴에 대해 말하는데 난 그정도로 정말 겉만보고 사귀는사람 아니다. 근데 그여자는 달랐다
일단 피부는 파란것도 검정색도 아닌 이상한 검푸르슴 한 색깔에 눈은 움푹패여져 있었다. 입과혀는 달팽이처럼 흐물거렸고. 4~50대 얼굴에 주근깨가 있었다. 마르기도 했지만 힘은 나보다 쎗고. 배만 나와서 내위에 올라타서 항상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
그여자가 너무 싫었다 그래도 연기하고 싶었다. 그러다 창문을 봤는데 1층은 아니였다 체감상 7층 높이 였는데 주택이 생각이 나기도 했고, 3~4층 정도 높이인것 같기도 했다. 밖은 정말 기묘하게 사람들은 없었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아파트도 많고 도로에 차도 다녔다.
그여자가 해달라는 엄청 성 수치심을 느낄 정도로 이상한 행동을 많이 했다. 그게 너무 생생한게 입맞춤을 할때면 쓴것같지도 않고 엄청 비릿비릿하고 짜증나는 그런 맛이났다는게 제일 싫었다. 그러다 기회가 찾아왔다. 그여자가 나를 내버려두고 자는 것 같았다.
사람 잘때 코 숨소리?가 그여자의 방으로 추측대는 곳에 있었다. 난 현관문을 나갈려고 했다. 근데 너무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정말 나갈수 있을까? 이문을 나가서 어떻게 해야하지? 나갔는데 막혀있으면? 여자가 눈치채면? 이세상에 이여자와 나만 있다면?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분명 기회가 왔는데 말이다. 그러다 눈을 떳다. 꿈이였다. 탈출 한것같지도 않는 그런 찝찝함에 깼다. 근데 나 다시 엄청난 졸음이 쏟아져서 10초정도만에 다시 잠든 것 같다. 깨어보니 그집이더라. 근데 내가 다시 그 꿈을 꿨을 땐 이게 꿈이라는걸 망각하고 있더라. 얼마나 무서웠으면 지금도 소름이 돋는다
그꿈을 두번째로 꿨을땐, 그여자가 없었다. 문도 활짝 열려있었고 난 그집을 나왔고, 다른 제3자의 어떤 상황으로 그여자를 보았다. 그여자는 7층 높이의 오피스텔 같은곳에 살았고 베란다에서 그여자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뭔가 그여자는 나를 미친듯이 찾았지만 결국 나를 발견 못 하였고, 다른 누군갈 데려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여자는 내가아니 제3자. 즉 제3자는 나와도 같다. 나를 보며 뭘 빤히 처다보냐면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이내 그여자는 사라졌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갑자기 꼬마아이가 울면서 집에 가고싶다고 하는데 혼 좀 내고 올게. 라는 그여자의 멘트. 무언가 디스코드? 같은 SNS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그게 너무 생생한게 그 여자의 집에서 찢어지듯 소름끼치는 꼬마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난 그걸 받아들이는게 힘들어서 도망쳤다. 트라우마인가? 난 다시 우리 집으로 왔다. 뭔가 그여자가 다시 올 것만 같아서 창문이란 창문은 다 닫았고 집현관문도 걸어 잠궜다. 실은 그여자가 벌써 우리집에 있는것 같기도 했다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도움을 받는다는 생각도 했지만 뭔가 이상했다. 이꿈에서 그여자가 절대적으로 1등 같았다. 아무를 믿는게 너무 두려웠다. 집에서 나가고 싶지가 않았다. 그냥 벽에 등을 기대어 앉아 두려움에 떨었다. 누가 날 데리러 오지 않을까? 그여자 말고 그여자 나한테 다시 올 것 같았다. 다시 한번 문을 확인 하려고 집안을 돌아다녔는데 어떤 방에 창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그여자가 들어왔다.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미친듯이 꿈에서 깻다. 나 다시 잠들 수 있을까?.. 다시 자러 갔다온다. 지금 너무 소름이 끼치고 졸립다... 안녕
나도 저런 꿈 꾸는데 진짜 생각하는데로 이루어져. 약간 아까 문 같은 것도 아무것도 없다고 진짜 강하게 믿어야 돼. 꼬마아이는 너가 무의식중에 만약에 타깃이 바뀌면 어쩌지. 저 여자가 내가 아닌 누군가로 바꾸면 어쩌지. 그게 만약에 아이라면?에서 비롯된 결과일수도 있어. 일단 적어도 나는 그랬거든 같은 꿈은 아니지만. 네가 저 여자에게 꿈에서라도 괴롭힌 것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다면 다시 잡혔을 때 칼이 있다고 상상해. 그리고 찔려도 안 아프다고 자기 세뇌를 걸고. 그럼 그 여자한테 칼이 있어도 뺏어올 수 있거든. 그리고 그걸로 찔러. 그 다음에 그 여자가 죽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일어나서 그냥 오 스팩타클하네 하고 털어버려. 너처럼 자세히 기억하면 오히려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서 또 만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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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이상한 경험
신점 이정도면 신뢰가능해?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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