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입x 6 (924)
2.𖧷 (12)
3.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4.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5.청풍(淸風)의 7월 🌊🩵 (297)
6.토마토 홀로서기 (520)
7.심해 14 (394)
8.그냥 옆에 있어줘. (110)
9.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10.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11.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12.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13.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14.🌱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5.회자정리會者定離 (9)
16.🌊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7.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8.☀️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9.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20.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
이름없음
2025/12/27 01:06:54
ID : jwFbdCi8o3R
2
귀찮아 죽겠는데 새 스레를 파야하다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4/11 09:32:38
ID : cmoIGty0lbf
2
하 칭찬 필요해
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해주면좋겠어
칭찬좀해줘 누가
으아엥
이름없음
2026/06/21 12:11:06
ID : cmoIGty0lbf
2
화학적 거세를 좀 적극적으로 해야됨
남성호르몬 자체가 생물을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남을 이겨먹으려고하고 화합을 거부하고 번식만 생각하게끔 하는거니까
그걸 줄여줘야되는거임
이름없음
2026/01/17 01:48:58
ID : jwFbdCi8o3R
1
대중여론이든 걍 사회에서의 주도적인 여론이든 다 남자가 쥐고있음
'대중픽'은 거의 항상 남자 픽임 일부 중년여성픽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놓으니까 사회에서 잘 섞여드는 여자는 대표적으로 두 부류임
'가능'한 상대거나 남자처럼 걸걸하게 노는 부류
전자는 ㅋㅋㅋ 내가 보기엔 소모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적성에만 맞으면 불만없이 잘 사는거같고
후자는 억지로 남자들 코드에 맞추면서 형, 남동생같은 역할 자처하지만 결국 동등한 인간으로 인정못받음 대부분은 은근히 깔봄
내가 정신나가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거
라고 생각하지않음
한 10년 넘게 나름대로 존나생각하고 찾아보고 계속 고민한 결과값임
802
이름없음
2026/06/06 19:37:04
ID : cmoIGty0lbf
0
그냥진짜 존나 살기싫다. 여자로살기싫다. 근데 남자로 태어났어도 살기싫었을거같긴함. 살기싫은 수많은 이유 중에 여자로 태어나서가 있는거지 주된 이유는 아님
803
이름없음
2026/06/06 19:38:09
ID : cmoIGty0lbf
0
여자로 태어난 것에 (특히 나처럼 만만하게 키작은 여자로 태어난 경우)
아무 불만없이 잘살아가는 여자들이 너무부러움
나한테도 그런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었다면 ㅎㅎ
이런 바꿀수도없는 조건에 고통스러워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텐데
여자로 살기싫어
804
이름없음
2026/06/06 19:40:43
ID : cmoIGty0lbf
0
아무것도 하기싫고 숨만쉬어도 느껴지는 가슴의존재감 너무싫음
생리 미친새끼는 나올거면 빨리나오고 꺼질것이지 예정일 내일인데 아직도 미적미적함
내일 생리예정이라 이렇게 정신병자 된건가?
그냥 지긋지긋함 생리전후로 정신병자짓하는것도
왜 이러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음 나는 애낳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는데 매달 내몸이 혼자 지랄 염병하는걸 내가 왜 받아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무엇을 위해?
805
이름없음
2026/06/06 23:35:41
ID : cmoIGty0lbf
0
주말 우울한 이유 중 하나
금, 토 - 늦게자고 다음날 늦게일어나도 상관없는에 평일동안 매일 일찍자서 잠이존나 10시부터옴 늦게저려고해도 못잠
일 - 이제 늦게자면 안되는데 토일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그런지 덜피곤해슈 그런지 밤에 잠안와서 결국 늦게자고 월요일 개피곤
806
이름없음
2026/06/07 07:10:54
ID : cmoIGty0lbf
0
아 왜일찍깼지 ㅎㅎ
생리는안하고 배는아프고
807
이름없음
2026/06/07 07:27:57
ID : cmoIGty0lbf
0
나는 눈뜨자마자 맛있는거 시켜먹고싶은데 이렇게 일찍일어나면 곤란해 문연데가없어
808
이름없음
2026/06/08 06:25:47
ID : cmoIGty0lbf
0
씻시너뮤싫어
809
이름없음
2026/06/10 06:47:09
ID : cmoIGty0lbf
1
별 일이 발생하지만 않으면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될거다....
810
이름없음
2026/06/11 18:32:05
ID : cmoIGty0lbf
0
좋아요 고마워요
이제쉴수있어서좋다
811
이름없음
2026/06/11 18:33:11
ID : cmoIGty0lbf
0
날파리 뭔가 묘하게 덩치큰놈 죽이고 휴지보니까 알이터졌는지 액체가 나와있음
^^ 알까기 전에 죽였다는 기쁨과
내가 임산부 날파리를 죽였다는데서오는 묘함이 혼재한다
812
이름없음
2026/06/11 19:44:48
ID : cmoIGty0lbf
0
오늘 일 관련으로 만난 분이
진짜 존나 개비호감 아줌마였다
아줌마를 요새 좋은뜻으로 쓰기도 하지만 이 레스에서의 아줌마는 완전히 비하적 의미인게 맞음
도대체가 뭔 말이 존나많고 너무 빠르고 시끄러운데
문제는 요점을 모르겠음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일화를 알려주는건 좋은데
그런 일화는 좀 이해를 도울 정도로 적당히 짧게 소재의 흥미도도 챙겨서 해야지 뭔 지 아들얘기 남편얘기
님 아들이 착한데 사실은 고집 센 사춘기를 겪었던 얘기, 남편이 양말 거꾸로 벗어놓는데 화도 안(못) 내는 얘기를 제가 왜 들어야 할까요?
사람 한명한명 봐가면서 20대냐 30대냐 물어보고 누구는 안경을 벗은게 훨씬 예쁘다고 굳이 언급하고 20대가 너무 좋다 젊고 에너지가 넘친다 어쩌고
걍 당연한 현상을 가지고 이게 자본주의다 어쩌고 정치얘기는 하면 안되지만~ 하면서 지방선거 현황얘기하고 본인 미용실 바꿨는데 만족했다는 얘기하고
쓰고보니까 너무 듣기싫었던 이유가 명백해짐
자기 사적인 얘기를 너무 많이해
얼마나 친구가 없고 견문이 좁고 준비를 게을리하면 꺼낼 얘기 소재가 온통 본인 사적인 얘기뿐이지 그것도 좀 재밌는거면 모를까 진짜 듣기도싫고 궁금하지도 않고 듣고나서 주제랑 뭔 관련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썰뿐인데
진짜 별로 나이가 많지도 않은거같은데 한 50살 전후같은데 이정도로 강렬하게 와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싶어진 사람 오랜만임
사람은 늙으면 보통은 상하는거같음 숙성되는 경우가 잘 없음
위 내용에는 셀털 방지를 위해 거짓이 섞여 있음
813
이름없음
2026/06/11 19:48:18
ID : cmoIGty0lbf
0
진짜죄송한데 좀더 못되게 말하자면
평생 일만 쳐하느라 자기 자아라는게 없어서
본인 설명하려면 온갖 경력과.. 아들과 남편과.. 돈쓰고 대우받은 경험 등등을 꺼내야만 하는 인간 같고
늙었는데 뭐 아는 척은 하고 싶어서 세상의 헤게모니를 쫓아는 가보지만 그 결과가 참 뻔하고 추잡스러운 기성세대의 모습이고
직업적 면에서의 성차별이 아직도 있다고 말은 하지만 본인도 여자들 앉혀놓고 일일이 외모평가하느라 바쁜 외모정병 패시브로 갖춘 늙은 한녀다운 모습
진짜 말 한마디도 섞기 싫음
아무것도 배울 게 없다고 느껴짐
열심히 일하고 산 결과가 저런거라면 나는 쉬엄쉬엄 살고싶다
814
이름없음
2026/06/11 19:49:57
ID : cmoIGty0lbf
0
저 직업은 대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말투나 대화주제에서 오는 호감도도 중요할텐데도 저따구로 되는대로 뱉고 지랄쇼하면서 시간때운거 보면 연봉도 알만함 라고할뻔
815
이름없음
2026/06/11 19:53:08
ID : cmoIGty0lbf
0
사람이 자기보다 연소한 사람에게도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부끄러운 말은 피해가면서 해야지
경제적 독립 얘기하다가 '그래도 너희들은 잘하고있는거다 우리아들은 빨대 꽂고...' 어쩌고 식으로 말하는 건
도대체 뭐 어쩌자는건지? 그런 얘기 듣고싶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고 우리가 뭐 아줌마들 반상회하러 모인 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렇게 이뻐하는 본인 아들도 등골 빨아먹는 존재로 묘사하는 걸 보면서 사회적 관계로 만난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진짜 이정도로 배울 게 없는 인간이기도 힘든데 대단하다
816
이름없음
2026/06/11 19:56:30
ID : cmoIGty0lbf
0
그래도 하나 얻어가는 점이 있다면
저딴 식으로 을레블레 일하면서 살아도 어떻게든 살아지는데 젊고 직업도 있고 사지멀쩡한 내가 너무 불안해할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든거
ㅋㅋㅋㅋㅋㅋㅋ
817
이름없음
2026/06/11 19:59:25
ID : cmoIGty0lbf
0
난왜 작년부터 술먹으면 기분이 안좋을까.
818
이름없음
2026/06/12 02:07:00
ID : cmoIGty0lbf
0
8시반부터 1시반정도까지 겁나 잘잠 술기운으로
근데 문제는 생리양이 그사이에피크찍음
어떻게 누워서 자는데 앞으로 피가 넘쳐서 결국엔 뒤로 이불에 묻지
희한하네 내가 이상한 자세로 잤나 깼을때는 정자세였는데
819
이름없음
2026/06/12 02:08:55
ID : cmoIGty0lbf
0
8시반에 안씻고자서 지금 이닦고 세수해야하는데 당연히개귀찮음
820
이름없음
2026/06/12 22:19:34
ID : cmoIGty0lbf
0
오랜만에 집의 쓰레기통을 모두비웠다
뿌듯하다
821
이름없음
2026/06/12 23:03:25
ID : cmoIGty0lbf
1
생리 정상량이 요구르트 한병이라니.존나 지랄하지마라 나는 피크일때 2시간에 요구르트 한병은 나오는거같은데
거의 대부분이 의아해하는 값을 정상 생리양이라고 정한거 자체가 실제 생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흘리면서 어떻게 사는지 신경도안쓴거아닌가
빈혈도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리양이 과한거같아서 산부인과에 갔었지만 자궁에 아무문제가없었음
아무 문제 없는 상태라잖아 ㅅㅂ새 끼들아 오늘하루만해도 입는생리대를 3번인가 4번 꽉채워서 간거같은데 정말 요구르트 한병은 웃기지도않는구나
822
이름없음
2026/06/13 00:50:44
ID : cmoIGty0lbf
0
여름이 와서 너무좋다
난 여름이 좋다
선풍기 씻어야되는데
과연 이번 주말에는 씻을수있을까 ㄷㄷ
823
이름없음
2026/06/13 10:26:24
ID : cmoIGty0lbf
0
아 졸라심심하다
824
이름없음
2026/06/13 11:03:58
ID : cmoIGty0lbf
0
ㅠㅠ 생리 멎어가는거같더니 갑자기 심한 생리통 시작됨
ㅠㅠ 씨발
825
이름없음
2026/06/13 19:14:24
ID : cmoIGty0lbf
0
어제오늘 진짜 거의 누워서 살았다
먹고 잠오면 자고 아프면 자고
너무 좋다
826
이름없음
2026/06/14 16:54:31
ID : cmoIGty0lbf
0
ㅠㅠ 일라러가기싫다 ㅠㅠㅠ
3일 잘쉬었는데도 일하기싫다
나도 존나 할일이없어서 현타가 올정도의 직장에 다니고싶다
물론 급여는 적으면 안되고 사기업이어도 안됨
ㅅㅂ ㅠㅠ
827
이름없음
2026/06/14 19:48:27
ID : cmoIGty0lbf
0
5~6월이 기온 딱 좋은거같음
828
이름없음
2026/06/14 20:00:05
ID : cmoIGty0lbf
0
샤워 언제마지막으로했지?
ㅎㅎ;; 몸에서 안좋은냄새남
829
이름없음
2026/06/15 00:13:30
ID : cmoIGty0lbf
0
아 출근하기싫어
830
이름없음
2026/06/15 00:33:00
ID : cmoIGty0lbf
0
잠안온다 좆됐다
831
이름없음
2026/06/15 03:58:14
ID : cmoIGty0lbf
0
왜! 두시간만에 깬거지
수면패턴 개망함 ㅎㅎ
832
이름없음
2026/06/15 06:40:48
ID : cmoIGty0lbf
0
ㅠㅠ 씻기싫어
833
이름없음
2026/06/15 22:44:38
ID : cmoIGty0lbf
0
오늘파란만장했는데 마무리가 좋아서
뭐 나름 괜찮은거같음
834
이름없음
2026/06/16 17:32:13
ID : lu01fSLgnO0
0
ㅎㅎ 내일부터 아침운동을 가보려고 한다
할수있겠지..
할수있으면 좋겠다..
퇴근후는 진짜 너무안가짐 미칠거같음 ㅠㅠ
835
이름없음
2026/06/16 22:09:00
ID : cmoIGty0lbf
0
쓰절 아침에 운동하려면 10시엔 자야하는데 아직 씻지도않음 으아아
836
이름없음
2026/06/17 07:47:38
ID : cmoIGty0lbf
0
1시정도까지못자서 포기함
ㅠㅠㅠㅠㅋㅋㅋ ㅠㅠㅠ
837
이름없음
2026/06/17 18:35:31
ID : cmoIGty0lbf
0
ㅠㅠ 마제소바 먹는데 1/3 남기고 다시마식초 넣을때 너무많이넣어서 마무리를 존나 시큼하게함 ㅠㅠ 난왜이모양일까
838
이름없음
2026/06/17 18:40:32
ID : cmoIGty0lbf
0
진짜너무못생김 ㅠㅠ
839
이름없음
2026/06/19 08:17:14
ID : cmoIGty0lbf
0
날씨흐려서 너무잠와
840
이름없음
2026/06/19 16:59:22
ID : cmoIGty0lbf
0
수림식당시켰
당~~~~~~~~~~~~~~~~~~~~
841
이름없음
2026/06/19 21:00:24
ID : cmoIGty0lbf
0


842
이름없음
2026/06/20 01:34:22
ID : cmoIGty0lbf
0
졸라습해서 잠에방해됨
843
이름없음
2026/06/20 03:07:37
ID : cmoIGty0lbf
0
아 애매하게 자다가 깨서 씻고오니까 못자겠네 ㅠㅠ
844
이름없음
2026/06/20 03:11:00
ID : cmoIGty0lbf
0
난그냥 나에게
뭐혼자 생각하고 판단할 능력이 없었으면 좋겠음
그냥 로봇이되고싶음
가동시간되면 캬졌다가 알아서 시간되면 꺼지고
필요한 연료 찾아러서 충전하고
매일 반복적으로 고효율삶을살아도 지치거나 고장나지 않고싶다
그리고 자아도 생각도 없어야함
사실상 그건 내가 아니지
죽고싶다는말인가 결국;; ㅆㅂ
845
이름없음
2026/06/20 16:26:35
ID : cmoIGty0lbf
0
오늘 하루가 안끝났으면좋겠다... 영원히 토요일만 계속되길바란다
846
이름없음
2026/06/20 16:31:53
ID : cmoIGty0lbf
0
눕고싶은데 피자 네조각 먹어서 너무 배부름
847
이름없음
2026/06/20 16:33:12
ID : cmoIGty0lbf
0
대체어떻게 주말에 밖에 놀러다니는거지
나는 집에만 있어도 시간이 모자라고 회복도 더딘데
848
이름없음
2026/06/20 20:42:02
ID : cmoIGty0lbf
0
오늘저녁에 선풍기랑 에어컨 씻고
내일 아침에 운동하고 집치우기...
849
이름없음
2026/06/20 21:43:28
ID : cmoIGty0lbf
0
평일에는 힘없고 주말에는 힘없는데다우울하고 왜이렇게살아야하는가
850
이름없음
2026/06/20 21:48:24
ID : cmoIGty0lbf
0
항상 주말이 더우울함
평일에는 어쨌든 눈뜨면 일하러가야되고 일해야되고 집에오면 어쨌든 할일 다하고 쉬는느낌나서 후련한데 주말에는 그게 없으니까 우울함 그렇다고 뭐 주 7일 일을 하고싶다는건 아니고 ㅠㅠ 이 주말의 우울을 어떡하면 젛을지 모르겠다 사실 이직준비 해야되고 집도 치워야되고 할거많은데 그냥 누워만 있는거라서 우울한거같기도함 지긋지긋하다 그냥 쉬면서도 우울을 느낄수밖에없는 삶이
851
이름없음
2026/06/21 03:29:27
ID : cmoIGty0lbf
0
아직 본격적으로 매달 절약하고 계획대로 돈 모으기 시작 안했는데 어쨌든 1회 납입은 했고 이런저런 계획세우니까 오히려 기분이 좋다
사실 이나이가되도록 저축을 안하고있던게 미친거지
그나마 빚이 없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기에는 ㅠㅠ 나보다 훨씬 어리면서 훨씬 자산형성 잘 많이 한애들이 널린거같아서
아무튼 ㅅㅂ 미루고만있던 인생의 과제를 드디어 시작하는 기분이고 시작하니까 오히려 후련하다
852
이름없음
2026/06/21 03:33:06
ID : cmoIGty0lbf
0
나도이제 돈모으는 사람이야 헤헤 라는느낌?
마치 취업했을때같은느낌?
그럼 돈모으기도 하다보면 때려치고싶어지는건가
그럼안되는디 ㅋㅋ
853
이름없음
2026/06/21 03:42:09
ID : cmoIGty0lbf
0
오히려 어릴때 돈쓰는재미를 모를 때 짖짜 돈 잘모았는데
큰돈모아서 엄마 선물도 잘해주고.. 나름 나이에비해서....
지금은 그냥 폐급 매끼니를 배달로 처먹는 미친인간
이젠안그럴거임
854
이름없음
2026/06/21 03:42:54
ID : cmoIGty0lbf
0
근데 배달중독 못고치면 정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거같은데 이건 약을 먹어야하는건가 아니면 상담사한테 가야하는건가
855
이름없음
2026/06/21 10:14:29
ID : cmoIGty0lbf
0
라면끓이려고하는데 싱크대 설거지거리 위에 날파리새끼들이 섹x비행 쳐하고있길래 약쳐서죽임 ㅎㅎ 야르
856
이름없음
2026/06/21 11:05:03
ID : cmoIGty0lbf
0
내가 썩 좋지는 않지만 나와 같은 사람이 없다고 느껴서 늘 외롭기 때문에 내가 한명 더있었으면 좋겠음 동병상련할 상대가 없다
857
이름없음
2026/06/21 11:07:21
ID : cmoIGty0lbf
0
빨리 이 스레 다쓰고 새 스레 쓰고싶다
그냥 거기서는 좀더 긍정적인 내용을 쓰고싶음
858
이름없음
2026/06/21 11:12:28
ID : cmoIGty0lbf
0
왤케춥지 더운거보다 낫긴해
859
이름없음
2026/06/21 11:59:27
ID : cmoIGty0lbf
0
아난정말 극우와 각종 약자혐오가 싫다
그 씹새끼들을 이해해보고 맞는 부분은 수용하려고 노력한세월도 10년이 넘어가는거같은데
그냥 결론만 내자면 멍청해서 그렇게 되는거임
중등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하고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인간이면 적어도 중도보수, 인권 및 동물권면에서도 중립충이 되지 본인제외 모든 집단을 비하하고 쳐욕하면서 뇌녹은 소리만 하는 극우가 될수가없음
뭐 진보? 적인 사상? 은 바라지도않고 그냥 제발 인간같지도 않은 소리들은 그만했으면함
어디서 주워들은 선동문구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짓도 그만하고ㅋㅋㅋ
걍 뇌빼놓고 남들 하는 말만 믿고 사는 게 그렇게들 싫어하는 북한이랑 다를 게 없음
원래 전체주의랑 독재는 한가족이긴해
툭하면 팩트폭행ㅋㅋ 시도하는데 실제로 팩트로 폭행을할거면 본인의 보잘것없음에 셀프폭행(자*)이라도 해야하는 수준임
860
이름없음
2026/06/21 12:02:43
ID : cmoIGty0lbf
0
그 씨벌새끼들은 약자들을 개패면서 본인이 약자라고 주장함
니들이 약자면 그런 소리를 당당하게 쳐할수있겠냐?
진짜 어디 한군데씩 훼손시켜서 약자로만들어주고싶음 ㅎㅎ
861
이름없음
2026/06/21 12:10:33
ID : cmoIGty0lbf
0
새 말랑이 갖고싶다
말랑이도 씨발 그남들이 욕하던데 ㅎㅎ
허구한날 히토미, 마나토끼, 해외야동사이트, 디씨 돌면서 가상의 10대~40대 여자캐릭터와 여자연예인 움짤 보면서 딸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유튜브나 인스타에서도 본인들만 아는 좆같은 성희롱성 댓글 쳐달면서 서로 병신임을 확인하고 안도를 느끼며, 그런 주제에 어리고 예쁜 여자들이 본인이랑 연애, 결혼 안해줄거같으면 지랄발광을 하고 삶의 의욕을 잃는 태어나면서부터 성중독인 남자
vs 하나에 평균 3천원따리인 스트레스 해소용 장난감을 좋아하는 여자
둘 중 누가 더 문제가 있어보임? ㅎㅎ
862
이름없음
2026/06/21 12:11:06
ID : cmoIGty0lbf
2
화학적 거세를 좀 적극적으로 해야됨
남성호르몬 자체가 생물을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남을 이겨먹으려고하고 화합을 거부하고 번식만 생각하게끔 하는거니까
그걸 줄여줘야되는거임
863
이름없음
2026/06/21 12:13:29
ID : cmoIGty0lbf
0
사실 할건 많은데 졸라심심하다
계속 유튜브를 쳐보니까 저런 씹쓰레기새끼들이 토독토독 쓴 글이랑 마주치는거임 할일도 미루고
유튜브를 그만봐야된다. 특정 몇 채널만 보든가
864
이름없음
2026/06/21 23:41:06
ID : cmoIGty0lbf
0
잠오는데자기싫다
뭔가 유익한걸 하고싶은데 동시에 아무것도 하기싫다
일요일밤평균감정
865
이름없음
2026/06/22 02:46:37
ID : cmoIGty0lbf
0
엄마 코고는소리에 깨서 화장실갔다옴 왜 거짓말같이 이제 안고시는거지 저는 잠다깼어요
866
이름없음
2026/06/22 21:14:49
ID : cmoIGty0lbf
0
너무 잠와 십헐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26/06/22 21:46:16
ID : cmoIGty0lbf
0
너무많이먹었다.속이안좋다 씨벌
868
이름없음
2026/06/22 21:46:33
ID : cmoIGty0lbf
0
갈비존나느끼하네 입에선 정말 맛있었는데 ㅠㅠ
869
이름없음
2026/06/22 22:04:15
ID : cmoIGty0lbf
0
너무잠오는데 자려면 씻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해서 죽고싶음 ㅠㅠ
870
이름없음
2026/06/22 23:01:11
ID : cmoIGty0lbf
0
기분안좋고 여전히 안씻었고 씻기싫고 속안좋음
871
이름없음
2026/06/22 23:08:28
ID : cmoIGty0lbf
0
그냥 기분안좋아서 지나가는사람을 죽이고싶음
872
이름없음
2026/06/23 00:10:48
ID : cmoIGty0lbf
0
존나눈감기는데 자기가싫다 내일이 오는게 싫다
873
이름없음
2026/06/23 03:25:20
ID : cmoIGty0lbf
0
왜또깬거지?
874
이름없음
2026/06/23 06:45:33
ID : cmoIGty0lbf
0
너무잠온다 뒤지고싷다..
875
이름없음
2026/06/24 07:53:23
ID : cmoIGty0lbf
0
ㅎㅎ 잘잤다
아 경제유튜브는 왜이렇게 씹우파가많지
좌파친구들아 너네는 자산형성안할거니?
하긴 돈미새면 진보가아니라 보수일 확률이 높긴해
그냥 남자목소리+경제유튜브인데 최근트렌드다룸 이면 100% 씹우파임
영상에선 뉘앙스만 풍기고 댓글에서 개벌레극우들이랑 잘노는 경우도 많고
정말꼴보기싫음 ㅎㅎ
그놈들이 만든 영상이 우파개구린내를 버티고 볼 만큼의 가치가 있는가도 잘 모르겠긴함 경제신문 보면 훨씬 잘 정리되어 있긴 함
그래도 놓치는 정보가 있는거같은 느낌에 기분이 안좋긴해
876
이름없음
2026/06/24 07:59:45
ID : cmoIGty0lbf
0

877
이름없음
2026/06/25 01:45:12
ID : cmoIGty0lbf
0
아잠다깸ㅅㅂ ㅠㅠ
878
이름없음
2026/06/25 01:47:19
ID : cmoIGty0lbf
0
사건의 전말..
12시 5분쯤 잘준비끝냄
그래도 바로 잠이 안와서 폰보고있었는데 엄마가 사람 말소리 들린다고함
처음엔 난 안들리는데 햇다가
잘들어보니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티비소리가 벽타고 들리는거같음
뭐 들리긴 하는데 엄마 코골이 심할때도 난 걍 잘잤다라고함
그러나 엄마 못참고 다른방으로 이불싸들고가심
그거도와주고 뭐 말도좀하고 하면서 겨우 왔던 잠이 다시 다증발함
폰보다보니 너무 재밌고 미치겠음 잠안온다
6시 40분에 일어나야하는데
879
이름없음
2026/06/27 09:36:49
ID : cmoIGty0lbf
0
피곤한한주였어
드디어 혼자임
아무것도 하기싫다
880
이름없음
2026/06/27 23:53:14
ID : cmoIGty0lbf
0
아직 생리하려면 10일 남았는데 어째서? 중형을 붙이고 있는데 이불에 샐정도로 피가 나오는거지? 배란혈이라기엔 벌써 4일째 피가나오고있는거같은데 정말 걍 피로때문인가? 씨발! 산부인과 가야하나? 좆같은기관
881
이름없음
2026/06/27 23:53:44
ID : cmoIGty0lbf
0
근데무서운이야기:산부인과 갈시간없음이제 ㅎㅎ 다음주토요일오전을 기약하던가 해야됨
882
이름없음
2026/06/28 09:54:36
ID : cmoIGty0lbf
0
혼자 놀기만 하니까 삶이너무재미없다 공부해봐야겠다 공부하기싫다
883
이름없음
2026/06/28 18:10:14
ID : cmoIGty0lbf
0
곹부 안함 ㅎㅎ
아... 월요일오지마..시발놈
884
이름없음
2026/06/28 18:46:24
ID : cmoIGty0lbf
0
ㅠㅠ 다음주가 안왔으면좋겠음
885
이름없음
2026/06/28 20:09:12
ID : cmoIGty0lbf
0
아존나일하기싫어 난 더쉬고싶어 ㅅㅂ
886
이름없음
2026/06/28 20:22:11
ID : cmoIGty0lbf
0
아배교픈데 뭐먹기가 애매한시간이다 열라면 먹고싶은데 ㅠㅠ
887
이름없음
2026/06/29 01:23:17
ID : cmoIGty0lbf
0
아....................... 잠안옴 두배로 좆됨
888
이름없음
2026/07/02 08:13:52
ID : lvilu3xvhff
0
이젠 집에 가고싶지도 않고 그냥 저세상 가고싶다
889
이름없음
2026/07/02 11:30:13
ID : TSJUZdu8mMo
0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붐들은왜다 온통네모난건지몰라 어쩌면~ 이건네모의 꿈일지몰라~
890
이름없음
2026/07/02 23:25:09
ID : cmoIGty0lbf
0
유럽 고온다습 폭염맞으니까 에어컨사러 오픈런한다고 쟤네가 환경보호 어쩌고 할루있던것도 다 날씨덕분이라고 비웃는거 너무 씹인셀감성임 저열하다ㅋㅋㅋ
891
이름없음
2026/07/03 00:19:16
ID : cmoIGty0lbf
0
잘나가던 누군가가 고꾸라졌을때 비웃기
남의 불행 비웃기 (실제로 폭염때문에 몇천명 죽었다고함)
도덕적 열등감 은근히 표출
완전체임걍
892
이름없음
2026/07/03 07:44:58
ID : rxU3V9a8ry2
0
티아라 러비더비 진짜 잘만든 노래인듯
893
이름없음
2026/07/04 06:08:06
ID : cmoIGty0lbf
0
아 배고파 습관적으로 너무일찍일어났는데 피자집 열려면 한참멀었어....
894
이름없음
2026/07/04 13:43:33
ID : cmoIGty0lbf
0
말랑이가 너무좋아
말랑이 왜 더 빨리 유행하지않은거지?
내가 어릴때부터 유행했으면 좀더 정신건강하게 자랄수도있었을거같음
895
이름없음
2026/07/04 17:03:06
ID : cmoIGty0lbf
0
신세계가 나름 스타벅스 처리해보려고 노력은 하는거같은데 너무 사먹어주기가싫음 세상에 널린게 카페기도하고
대표 해임은 했는데 탱크데이 이지랄하는 문구를 넣고 승인한 담당자들은 그대로 있는 거 아닌가 ㅎㅎ 세상에 대가리빠개진 극우가 어디에나 많은 건 알고있지만 이렇게 뻔히 티를 내는데 사먹어주는건 지지의사표명밖에 더되나 입맛떨어져서 먹기싫음
896
이름없음
2026/07/04 17:45:57
ID : cmoIGty0lbf
0
내가 대체왜 좆같은 20대중반에 포기할 진로때문에 인서울포기하고 개지잡대 상위학과를 들어간건지 도대체 이해가안된다
897
이름없음
2026/07/05 13:42:11
ID : cmoIGty0lbf
0
닭한마리와 말한마디
898
이름없음
2026/07/05 14:03:57
ID : cmoIGty0lbf
0
사상적으로 보수일수있음
부의 재분배, 사회민주주의, 큰 정부를 안좋게볼수있음
자본주의를 믿고 자본주의에 적응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하고싶을수있음 (아무래도 그래야 현실적으로 살아남을수있고)
근데 이거랑 우리나라 극우를 지지해주는건 다른말같음
전자는 사상의 차이지만 한국극우를 지지해주는건 그냥 빡대가리로만느껴짐
뇌가 기생충에 감염된 수준으로느껴짐 죄송한데
899
이름없음
2026/07/05 14:04:58
ID : cmoIGty0lbf
0
기본적인 판단능력과 역사적 상식이 골고루 부족해서 극우 지지하면서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목소리는 존나커서 본인의 허접함을 쩌렁쩌렁 소리지르고 다니는 새끼들이 세상에너무많음
900
이름없음
2026/07/05 19:57:51
ID : cmoIGty0lbf
0
월요일 쓉헐놈아오지마
901
이름없음
2026/07/05 20:03:26
ID : cmoIGty0lbf
0
아니 먹고 씻고 자고 정말 기본적인활동만하면서 쉬었는데 주말이 다끝났고 내일부터는 또 전쟁같이 연장을해야한다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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