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돌아오기 힘들어도 괜찮습니다. 옛날에도 멀리 가봤거든요.
그때도 어떻게든 돌아왔어요.
에듀케이션, 김승일
오리들이 사는 밤섬 中
_
1월
2월
3월 1학기시작
4월 근로시작
중간고사
_
안녕하세요
오늘할일
경영강의 1시간 듣고 책에 정리
교양 과제 한글파일에 옮기기
위생학강의 필기 딱 한장만이라도 하기...
썸녀가있던적이 없구나
우리가 둘이서 만나고
매일 연락하고 새벽에통화하고 손을잡은것도
아무것도아닌거였구나
그렇구나??
교수님 강의하다가 갑자기 멘헤라와서
여러분이 저를 싫어할수도있을것같아요...
젊은 교수가 와서 하면 좋을텐데 이러심
그.. 시험문제 알려주시고 동영상자료 제대로 올려주시고
진도 좀 천천히 나가면
싫어했을까? 싫어했을까??
그리고 오늘 새로운 학식당에 가봄
비빔밥맛있었당
그치만 담에 가서 또 비빔밥을 먹고싶은 정도는 아님
칼국수먹어봐야지
맨날 세명이서 밥먹다가 친구의친구들에게 이끌려서
여섯명이서 밥머금...
미소녀들이 나에게 관심가져줘서 힘들었다...
세뇌살인 후기
나는 감정없는 싸이코라그런가 이런거보면 미동도안함. 오히려 웃음이나온달까?이정도는 껌이지ㅋ 나는 모자이크없는 고어영상들 수백수천개를 본 싸이코패슨데ㅋㅋ 그런영상을보면서 나는 웃음을 짓지 후훗
오늘 공차 더블말차밀크티마심
흠
공차는 밀크티보다 그냥 티 종류가 더 맛있는듯
자몽블랙티? 청포도자스민?얘네가 맛있슴
말차밀크티는 다 마시니까 느끼했다...
예전에 어디에선
이집트에서 사온 책을 번역한 번역가한테
책 무게만큼 금을 줬었다고... 와우
필기 글씨가 이상해서 어디인지 못알아보겠다ㅋㅋ
7장까지 시험범윈데 이제 2장 정리다해감
진짜미쳣네
과제 열심히하겠습니다
기말은 그때그때 정리하겟습니다...
화요일은 수업 없으니까 근로지 근처에서 점심먹기
수요일은 공강 3시간 생기니까 친구랑 마라탕먹기
목요일은 근로 끝내고 가챠샵가기
토요일 외출 예정..
내일 시험치고 밥먹고
수업듣고수업듣고
다이소가고
집가자마자 샤워하고
저녁먹고
남은 소주랑 아이스크림 먹고
양치하고 바로 잠들어버릴테야
이거 무조건 나오겠다 하는거 시험치기전까지 외웠는데
시험지받고 오 나왔다 하고 적으려는순간 까먹음
오늘먹은 메뉴들이 전부 별로여서 기분안좋음😔
국수 딸기라떼 모찌 젤리2종류
전부맛없기도힘든데진짜
학교 프린터해주는곳가서 뽑아옴
이만원넘을줄알았는데 잘 꾸겨넣어 뽑으니까 칠천원나옴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한차시가 없는게 아니라 네차시가 없는데여
칠천원 내고 이천칠백원 종이만 가져온거임...???
오늘 말차마루를 먹어봤어여
생각만큼 맛있진않았네요
말차몽쉘이랑 말차에이비씨쿠키도 먹어야하는데
자만추못하고있음
교수: 이번시험평균은 30점만점 평균 20점초반이 목표입니다^^
아니 작년시험평균 18점이었잖아.......
저희를 뭘로보시는거죠??
20프로 손실나서 손절못하고있던 종목 오르길래
평단에서 백원오르자마자 후다닥팖
근데 지금 10프로넘게오르고잇음샤갈...
오늘은
새벽까지 게임했다
어쩌다보니 새로운 인터넷지인을 만들게되었다...
새학기마다 먼저 말걸어주는 친구들이 있고
요새 좀 심심하다 싶으면 새로운 지인들이 생기는걸보면
나는 인복이 좋은것같기도해
일어나서 차트좀보다가 다시잠들고 또 졸다가 친구랑 12시에 만나기로해서 후다닥 달려나감 오늘은 지각하지않았다 얇은니트입었는데 더워서 영 못입겠다 친구도 검은겉옷입고있던데 안더웠나몰라
서로 줄것만주고 헤어졌다 친구가 달력을줌 고양이사진있어서귀여운
집가는길에 편의점에서 팬케잌을 샀다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둘 다 음 맛있다 하면서 잘 먹음 느끼한 크림이 아녀서 좋았다 간식먹으면서 게임하면서 레전드잘쉬었음청년의삶을 살았다
지인들이랑 같이 하기로 한 게임이 있었는데
노트북에서 게임실행이 안됨....
슬프다
이러니 맨날 로블록스함
25일 일기
원래 일정있었는데 취소되서 11시까지 누워있다가
마트가는데 따라갔다 말차라떼먹고 말차초코칩쿠키랑 두바이찰떡파이 사옴
찰떡파이 맛있었다 다음목표는 몽쉘말차맛
오후부터 공부를 하기위해 지금 과제를 대충 끝내는 중
아 릴스에 자꾸 일주일용돈 천원에서 좀 올려달라하는 딸과
일주일에 이만원이나 왜 필요하냐는 엄마가 나오는 릴스가 뜸
초6이었나 중1이었나 암튼...
나는 엄마한테서 달마다 용돈 받아본게 고등학생때가 첨이엇는데
야자밥값+교통비로 십만원 받았었는데 맨날 이천원하는 편의점 김치국수 먹고 돈아껴서 딴거삼
그리고 대학생이 된 현재... 교통비가 왜 그리 많이 나가냐는 말을 들으며 달에 오만원 받음
근데 한달 교통비 오만육천원임 ....케이패스신청하고 카드기다림
오늘이 드디어 마지막시험이당
지금 오후네시... 두시간 후 시험인데 아직 공부1나도 안함
시험에늦을수도있을것같은 불길한예감이
안늦고 시험문제 15분만에풀고나와서 통학버스타기 성공
7시30분에 집가겠다☺️ 예상시간은 9시였는데..
시험치는 강의실이 인원에 비해 좁아서 띄어앉기없이 시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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