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여섯
2025/11/20 08:07:06
ID : SJRA0re0r86
0
여섯번째일기
회신² (灰燼)
1.불에 타고 남은 끄트러기나 재.
2.흔적 없이 아주 타 없어짐.
베스트 레스 1
여섯
2025/11/26 13:30:29
ID : SJRA0re0r86
1
1번 단점: 리뷰가 없음 다른 배달앱 다 뒤져봐야함/왠지 안 땡김
2번 단점: 오무라이스 정식이 돈까스 양이 적은 것 같음 난 돈까스가 메인인 상태인데
장점: 만두 저녁에 먹을 수 잇음
3번 단점: 배부름, 남긴다 해도 라볶이라 저녁에 다 뿔음
장점: 두 끼 해결 ㄱㄴ
4번 단점: 리뷰가 없어 리뷰가!! 어케 구성된건지 모르겠음
장점: 오무라이스랑 돈까스 같이 먹음
5번 단점: 스파게티/우동이 별로 안 땡김. 배불러서 남길 수도
장점: 저녁 해결할 수도. 구성이 혜자임
6번 단점: 배달비 아까워. 우동 확 땡기는 게 아님
장점: 치즈까스
202
여섯
2026/02/06 19:34:58
ID : SJRA0re0r86
0
네네치킨 파닭 약 23,000원
닭강정 파닭 약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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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203
이름없음
2026/02/06 20:00:19
ID : SJRA0re0r86
0
네네 닭강정 비빔면
- dice(1,3) value : 1
204
여섯
2026/02/08 00:07:33
ID : SJRA0re0r86
0
솔짇히 내 동생보다 지 언니 좋아하는 동생은 없을 것 같음
얘가 얼마나 나를 좋아하냐면요
내 엽사를 보고 귀엽다며 보내달라고 하는 녀석임
웃기다고 보여줬는데 귀여워 하는 덩생을 보고 당황당했음
205
여섯
2026/02/11 15:59:24
ID : SJRA0re0r86
0
아씨발 성준수!!!!! 아 진짜 귀여워…. 어쩌지 진짜 너무 귀여움
준수야… 우리 준수… 존나 따먹고싶다 진짜… 지 선 안에 든 사람이면 뭔 짓을 해도 웬만하면 다 욕 한 번 짓껄이는 걸로 끝내는 다 받아주는 이… 이 미친……. 진짜 어떡하지 진짜로… 흰 피부… 아…….
샼쿨 회지 사길 잘한것같아 이거너무좋아어쩌지진짜너무귀엽다준수야 순진한새끼… 정작본인은그렇게생각안하겠지만. 네거 회지 진짜 몇 전 째 읽는거지 던져님 샼쿨 다 좋아 어떡하지 군이 진짜 젛음 아니 기상호 미친새끼 성준수 존나 귀여운새끼 씨이발… 부럽다 상호야
상호도 좋아 이 귀여운새끼… 그리고 대단한 새끼
206
여섯
2026/02/23 03:47:27
ID : SJRA0re0r86
0

207
여섯
2026/02/23 03:47:50
ID : SJRA0re0r86
0

208
여섯
2026/02/23 03:54:36
ID : SJRA0re0r86
0

209
여섯
2026/02/23 03:55:01
ID : SJRA0re0r86
0
친구들 보고싶다
트친등 보고십다
210
여섯
2026/02/23 03:56:25
ID : SJRA0re0r86
0
트위터 잘 쓰던 비계 전부 터지고… 다른 일등까지 겹쳐서 걍 자살 맘먹엇는데
웨 아짃도 삻아읻지? (・・?)
211
여섯
2026/02/25 06:54:30
ID : SJRA0re0r86
0
아침새벽의 차갑고 촉촉한 공기가 좋아
212
여섯
2026/02/25 06:55:12
ID : SJRA0re0r86
0
어렵게 꺼낸 진심은 전부 가볍게 짓밟아 버리는 사람이
왜 힘들 땐 기대라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음
힘들다라는 말을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받아들인 적 없으면서
213
여섯
2026/02/25 07:12:07
ID : SJRA0re0r86
0
웹소 읽고 싶은데
보고싶은 게 없다
다 재미없게 느껴져
214
여섯
2026/03/01 08:46:10
ID : SJRA0re0r86
0
.
215
이름없음
2026/03/01 09:25:16
ID : SJRA0re0r86
0
.
216
여섯
2026/03/03 07:52:27
ID : SJRA0re0r86
0
ㅅㅂ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얼굴취향이 너무 한결같아서 존나 웃기네
217
여섯
2026/03/03 08:08:54
ID : SJRA0re0r86
0
친구들 보고싶군
218
여섯
2026/03/03 08:25:49
ID : SJRA0re0r86
0
자기전에 무료함을 달랠 망상이 점점 구체적이 되더니
지금까지 중에 가장 구체적이고 자세한 이야기가 만들어짐
아 재밌다
근데 이걸 글이나 그림으로 못 옮기겠음
머릿속에는 이미 1부터 10까지 다 진행됐는데 이걸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고뇌하기엔 지루하다
219
여섯
2026/03/03 08:27:18
ID : SJRA0re0r86
0
상상은 후루룩 할 수 있는데
글이나 그림은 옮기는 데 오래걸려…
오직 흥미를 위한 망상일 땐 더욱 귀찮아짐
글을 쓰기 위해서 쓰는 거랑은 다름 망상을 위한 망상… 잠에 들기 위한 상상… 음…….
220
6
2026/03/17 20:06:54
ID : SJRA0re0r86
0
dice(1,2) value : 1
1 샐러드파스타 주뭄
2 집에서
221
6
2026/03/17 20:07:06
ID : SJRA0re0r86
0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222
6
2026/03/17 20:07:12
ID : SJRA0re0r86
0
와 ㅅㅂ 네
223
6
2026/03/17 20:07:38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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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
2 간
224
6
2026/03/19 09:04:57
ID : SJRA0re0r86
0
스레딕에 쓸 얘기 만은데
귀찮아서 안 오게 됨
일단 지금 충치치료 초장에 안 한 대가를 차루는 중
충치가 아니라 사랑니 때문인가
암튼 불편함
하지만 충치가 어링때부터 있었는데 엄마가 치과 안 보내줬어
나도 그냥 넘겼고
225
6
2026/03/19 09:05:46
ID : SJRA0re0r86
0
내일 마차살 전편무료니까
오늘 준비해둬야함
하루종일 안 씻어도 되게 밤샤 하고
밥준비하는시간 줄이게
내일도 먹울 치킨 기켜서 먹고(ㅎ)
226
여섯
2026/03/19 09:13:51
ID : SJRA0re0r86
0
ㅅㅂ 뭐야 충치치료는 보험적영해서 1회 1-2만원 밖에 안하네
엄마는 왜 안 보내줬던거야
왜 대수롭지않게 넘겼던거야
어째서
이딴식으로 돈 아끼지 말라고
227
여섯
2026/03/19 09:18:52
ID : SJRA0re0r86
0
하!
어이없다
곧 죽어야지 생각해놓고
충치 치료 가격이나 찾아보고있네
228
ㅇㅅ
2026/03/21 22:09:05
ID : SJRA0re0r86
0
하 전원사망 살말 고민되네
지금 사면:
원래 3만원 정도 돈 써야하는데 1만 8천 얼마에 살 수 있음
전에 보다 말았는데 재밌게 봤었음
근데 그러면 4천원 조금 넘게 밖에 안 남음
안 사면:
1만원 넘게 남음
다른 작품 살 수 있음
대신 다음에 보려고 하면 그땐 3만원 내야함
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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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2) value : 2
229
ㅇㅅ
2026/03/21 22:17:20
ID : SJRA0re0r86
0
dㅇㅋ 쓰는 거 깜빡했는데 이미 다른 웹소를 4.5개나 삼
연회생 던그화 허건필
내주인공이나를싫어한다?뭐이런제목 보고있던건데 이름 별로 못 들어본 거라 재밌긴 해도 나중에 어떨지 모르겟어서 보던 부분에서 +100화 삼
은용꾸 얘도 이미 사서 보던 중이었는데 십오야 쿠폰 써야해서 남은 편들 다 삼
거기에 웹툰도 샀고(만화 형식으로 그리셔서 이걸 웹툰이라 말해도 되나 싶음)
사야할 소설 하나 더 있고(한권만 살까 싶기도 함)
여기까진 확정이고
거기에 다른 벨툰(위랑같작)이랑
궁금했던 판소들도 10원 이벤트 중이라…
물론 다 보진 않겠지만 찍먹 정돈 ㄱㄴ하잖아
거기에 은용꾸는 연재중이고
다른 보고싶은 판소나 비엘들도 많고
아님 그 뭐냐 일반 문학비문학도… 얘넨 굳이 리디에서 살 필욘 없지만
아무튼 사고 싶은 건 많은데
230
ㅇㅅ
2026/03/21 22:17:37
ID : SJRA0re0r86
0
십오야 쿠폰 많이 남은 게 좀 아쉽네
231
ㅇㅅ
2026/03/21 22:20:18
ID : SJRA0re0r86
0
- 10원
민대리
공조살
36번가?
아 그래도 역시 전원사망 1.8만원이 너무 아까워!!!!!
거의 반값 세일이잖아!! 아아아아 내가 부자였다면. 그랬다면 판소를 고민도 없이 다 사고 찍먹하고 돈 아까워하지 않고 그랬을텐데 돈 돈이문제지 언제나 씨발! ㅠㅠㅜㅜ
232
ㅇㅅ
2026/03/21 22:21:51
ID : SJRA0re0r86
0
변호됨 카카페에소 쫌쫌따리 모으던 중이라 고민되네
댓글 단다고 무조건 뽑히는 것도 아니지만
원래 연회생(12만원이었음 ㅂㄷㅂㄷ 근데 이범에 할인해서 7.7만에 삼 앙♡) 응모하려 했는데
샀으니까 블배랑 변호됨 중에 고민되네
또 뭐가 있지 판소?
233
ㅇㅅ
2026/03/21 22:39:39
ID : SJRA0re0r86
0
전원사망은 정가로 사도 3~4만 밖에 안 하는데 굳이 싶고
음 또 뭐있지 생각이 안 나네
데못죽 굳이?
섭남파업 얜 웹소 안 땡김 안 봄 안 볼거고
명급리 아 그쵸 얜 단행본 비싸지 그냥 웹소로 봐도 천오백 화 넘지 않냐… 근데 최신화 반영 안 돼있을 듯
헐 진혼기도 있네 근데 개정판.
던전 미식가는 한 번도 안 봐봐서 모르겠고
이착헌… 얜 완결까지 다 안 나왔네 패스
문송안함도 마찬가지네 쩝
세구은? 웹툰으로 봐서 그런지 웹툰이 편함…
적왕사… 보다 말았는디 어떤 느낌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남
주컨곤 나랑은 안 맞다 초반부터 튕김 계속 ㅃ
역시 블배랑 변호됨이네
아아아… 엳시 블배인가
이거 재ㅣㅆ게 보다가 네웹 불매하면서 못 봐가지고 엄청 아쉬웠었단 말야 이젠 리디에서 밖에 못 보고
234
ㅇㅅ
2026/03/21 22:40:04
ID : SJRA0re0r86
0
근데 왜 자꾸 전원사망이 아쉽지…
전원 사망 사야하나 역시
아 근데 좀 돈 아깝기도 한데
벌써 얼마를 태운거야 ㅁㅊ
235
ㅇㅅ
2026/03/21 22:41:51
ID : SJRA0re0r86
0

236
ㅇㅅ
2026/03/21 22:42:44
ID : SJRA0re0r86
0
위에서부터 보다가 5년 전 이러길래 시간 참 빠르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웬 10년 전 1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 오류 머냐
237
ㅇㅅ
2026/03/21 22:43:11
ID : SJRA0re0r86
0
중간에 7년 전 어디갔어 그거 있으면 딱 567891011인데
238
ㅇㅅ
2026/03/25 19:25:06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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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켜
2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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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ㅇㅅ
2026/03/29 23:43:13
ID : SJRA0re0r86
0
난 왜이렇게 대부분 뜨듯미지근할까
나는 나를 잘 몰라서 정말 이게 맞는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결국 명확한 이유는 모른 채 결론만 남아
다들 강렬한 이유가 있던데
물론 무조건, 언제나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 계기를 알던데
나는 왜 항상 모르겠지
240
ㅇㅅ
2026/03/29 23:46:00
ID : SJRA0re0r86
0
가장 좋아하는 걸 고르는 걱도 그래
이 영화에 대한 호오나 재밌다는 감상은 있어도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뭔지 못 꼽겠고, 인생 영화가 무어냐 물어도 답을 못하겠음
없느니까
얘도 잘 봤고 쟤도 좋았어
근데 그 중에거 최고를 꼽으라면 잘 모르겠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뭐지?
이건 비단 영화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 통용되는 것 같음
241
ㅇㅅ
2026/03/29 23:48:27
ID : SJRA0re0r86
0
이 노래도 좋고, 저 노래도 좋지만… 최애가 무어냐 물으면 모르겠고
좋아라는 색,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시간대 나는 다 모르겠어
그러니까 좋아하는 게 없는 건 아닌데
그 순위를 가리지 못하겠어
좋아하는 색 물으면 하늘색이라고 답하는 편이긴 한데 이것도 사실 맞긴 한데 이것도 사실 내가 ‘정해둔’ 거에 가깝지 답을 안 하면 이상한 분야잖아 다들 하나씩은 있는데… 가볍게 질문이 자주 오가는 거기도 하고
나는 파스텔 톤이 좋아
근데 요즘엔 쨍한 원색도 좋아
그냥 답변하기 위한 답변이야
242
ㅇㅅ
2026/03/29 23:49:19
ID : SJRA0re0r86
0
최애캐나 최애멤도…
여러 이유로 어렵게 정하거나 그런 경우도 많음
심지어는
모든 투디 캐릭터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좋냐고 물어보면 또 답을 못함
그 순위를 못 가리겠는 걸 어떡해
243
ㅇㅅ
2026/03/29 23:51:04
ID : SJRA0re0r86
0
싫어하거 좋아하고는 가를 수 있지
아무 생각 없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 따지자면 ㄱㅊ은 거니까 ‘호’쪽이고 생각 없지먼 굳이 싶은 건 따지자면 ‘불호’ 쪽인거겠지….
싫어하는 것 중에서 순위는?
이건 음…
좋아하는 순위 정하는 것 보다야 쉬울 것 같음
그치만 전체를 통틀어 말하라면 또 어렵지…….
244
ㅇㅅ
2026/03/29 23:53:49
ID : SJRA0re0r86
0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해야 나의 진심을 깨닫게 되는데
싫어하는 음식도 피망 파프리카도 혹여라도 자라면서 좋아졌을까봐 가끔 도전도 해보지만 여전히 싫어서 그렇게 싫음을 증명하는데
음… 좋아하는 건 어떻게 가르지? 난 잘 모르겠다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다 보면 더 좋아져
좋아하기를 반복하고 지속하면 마음의 깊이도 깊어져
이건 조금의 호감이 있다면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있단 말이야
경우에 따라 사랑이 노력으로 가능해져
…하고 싶은 말이 뭐지…….
245
6
2026/04/24 12:59:32
ID : SJRA0re0r86
0
엽떡에 콘마요 추가
1할
2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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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6
2026/04/24 13:00:51
ID : SJRA0re0r86
0
하… 근데 2500원… 지금 거지라 좀 부담스러움
추가하면 맛있고 행복함
안하면 돈 아낄수있음 꼭먹어야하는것도아니고
하잠ㄴ 엄청 먹고싶음
그치만 안하면 15000원인데 하면 17500이라 거의 2만 원…
그래도 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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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6
2026/04/24 13:01:29
ID : SJRA0re0r86
0
그치만그래도엄청먹고싶음
근데 하지만 돈이…
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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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6
2026/04/24 13:02:14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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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름없음
2026/04/24 22:50:19
ID : SJRA0re0r86
0
난 곧 자살할라니까 알아서들 고르든가 시발 아 진짜… 제발 좀
250
이름없음
2026/04/24 22:50:29
ID : SJRA0re0r86
0
말 좀 예쁘게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해 샹
251
이름없음
2026/04/24 23:19:24
ID : SJRA0re0r86
0
그냥 가족들 사이에 같이 있기가 힘듦
저 셋을 한 번에 상대해야한다는 생각만 해도 부담스럽고 버거움
왤까… 대충 알겠지만 깊게 생각하고 싶진 않다
252
이름없음
2026/04/24 23:21:16
ID : SJRA0re0r86
0
내가 남탓을 하는 건 맞지만
시발내탓만하다가 내가 어떤꼴이 됐는데…
남 잘못인 건 남탓을 해야지 남 잘못도 내 탓이고 내 잘못도 내탓이냐고… 남잘못은 남탓하고 내잘못은 내탓해야지
어차피 내탓에 자기비하에 자기혐오는 습관적으로 하고 있아서 남 잘못 따져서 남탓하는 것 정돈 괜찮다고
그러면서도 이게 자기합리화인지 자기검열 오지게 하고 있으니까
내 속을 다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면 좀 다들 닥쳐줬으면
나도 말 안 얹잖아
253
이름없음
2026/04/24 23:22:15
ID : SJRA0re0r86
0
그냥 자취를 할 수 없으니 그냥 서로 적당히 없는 척하고 살면 좋겠다
힘들어
제발 적당히 시비 걸어
이젠 관심도 가시같이 느껴져
불편해
그렇게 느끼는 나 자신도 싫으니까
254
이름없음
2026/04/24 23:23:30
ID : SJRA0re0r86
0
거실에서 맨날 엄마랑 싸우고 웃고 싸우고 화내고 지랄하고
듣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단 말야
다같이 외출하자는 것도 싫음
나가면 또 싸울 거잖아
지겨워
할 얘기도 없다고
나만 그렇다고? 그러니까 나만 빼고 가라고…
255
이름없음
2026/04/24 23:24:16
ID : SJRA0re0r86
0
곧 죽을거니까 추억이라도 쌓아야 하나 싶기도 한데
추억보다 화만 쌓고 서로 상처만 주고받을 것 같아서
지겹다 그냥… 지친다고…….
지긋지긋해
256
이름없음
2026/05/03 22:11:32
ID : SJRA0re0r86
0
내가… 변호됨을 볼까?
잘 모르겠다
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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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이름없음
2026/05/04 15:00:51
ID : 2pWkk07bwmm
0
닭강정
닭강정 핫도그
타코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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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6/05/04 15:01:11
ID : 2pWkk07bw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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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름없음
2026/05/04 15:01:33
ID : 2pWkk07bw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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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ㅇㅅ
2026/05/17 11:23:15
ID : 5cNAmGk4MnX
0
왜 난 손익계산도 빠르지 않고 쌈닭도 아닌 걸까… 엄마 지켜주고 싶었는데 앞에 나서서 내가 싸워주고 싶었는데 뒤에서 지켜보기먼 했어…….
261
ㅇㅅ
2026/05/17 11:23:28
ID : 5cNAmGk4MnX
0
ㅆㅂ 싸움을 싫어하게 성장했는데 뭐 어떡해 ㅠ
262
ㅇㅅ
2026/05/19 01:07:08
ID : vCi7gja62K6
0
지 생각만 하는 벽창호 새끼라(근데 본인은 언제나 마음이 열려있고 포용력있고 항상 참고 살고 사랑과 애정이, 배려와 친절이 넘치는 사람이러고 생각함 ㅗㅋㅋ) 대화가 안 통함
지만 참고 사는 줄 알아 좆같은 새끼가
배려좀해 아무것도 안하고 받아처먹기만 하는 년이
매번 짜증부터 내면서 똑같이 짜증내면 왜 짜증내냐는 등신새끼
263
ㅇㅅ
2026/05/19 01:10:19
ID : vCi7gja62K6
0
어제도 씨발 지는 아무것도 안 하고 할머니 집에서 먹고 자고 싸고 강아지랑 놀고 좆나 편하게 지냈으면서
계속 짜증나게 해서 참다가 짜증냈더니 왜 짜증내냐고 화내면서 지랄지랄 개지랄(왜 짜증내냐는 내용만 있는 거 아니고 거기서 더 나아간 개지랄임) 떨고… 니가 하루종일 일해봐 좆같은새끼야 하루종일 짐옮기고 서있고 씨발 밥도 부실하게 먹었는데 이게 내가 내 돈 벌자고 한 일이면 몰라 씨발 이사한다고 몸쓴거잖아 좆같은 놈이 배려 좆나 안해 사람이 지치고 짜증나면 쉽게 욱하는 거 알면서 지한텐 배려해줘야하고 남은 짜증 절대 안 내고 그래야하냐? 등신새끼 제발 작작해 남 좀 배려하고 남 좀 탓하지 말고 남 입장 좀 생각해 니 혼자 편하게 지냈으면 좀 참고 넘어가 왜 한 번을 참지를 않아 니새끼가 참는 걸 본 적이 없어 씨발년아
264
ㅇㅅ
2026/05/19 01:11:33
ID : vCi7gja62K6
0
좆같은새끼… 진짜 개좆같아 씨발씨발씨발 존나 싫어
작 작 좀 지랄해
남탓좀 작작해
나보고 남탓하지말라는거 그거 다 니사 남탓하니까 그런거잖아 이씨발년 맨날 남탓만 하고 배려는 안하고 좆같은년 진짜 개싫어 존나싫어 가증스럽고 혐오스럽고 꼴에 가족이러고 정이 남은 게 더 좆같아 씨발
265
ㅇㅅ
2026/05/19 01:12:56
ID : vCi7gja62K6
0
니가 나한테 해전 거 별로 옶으니까 작작 으스대 씨발아
니가 나한테 준 선물들 내 마음에 든 것 같으냐? 니 맘에 든 걸로 나한테 떠넘기고 내 기쁨과 감사를 갈취하려는 거 잖아 존나 내 취향 아니라 입지도 못하는데 니가 준 거라 더 떨떠름하고 기쁘지도 않은데 기쁜척해여하고 씨발
그러면서 내가 줬던 건 걍 버리려고 내놓고 씨발 좆같아 진짜
266
ㅇㅅ
2026/05/19 01:25:10
ID : vCi7gja62K6
0
나한테 의지가 되는 언니 이딴 거 된 적 없어 니는…
내가 의지하는 거 좋아하지도 얺았잖아 씨발아 맨날 밀어내놓고 무슨 ㅋㅋ
잘해주고 노력하고 열심히 해봐도 밀어내고 무시하고 좆같이 굴고 지랄하고 괴롭혀놓고선 내가 이제 완전히 정 떼고 나도 똑같이 하려니까 씨발 반성이니 후회니 이지랄하면서 다가오는 거 좆같다고
니만 준비되면 다냐? 내가 마음 열었을 땐 존나 괴롭혀 놓고 이제와서 지 혼자 가족놀이 하고 싶으니까 니가 하는 짓들 다 받아줘야 한다고 하는 거 진짜 좆같은 거 알아? 존나 갑질같이 느껴진다고 개같은새끼….
그게 나한텐 더 상처였다 시발아 심지어 가족놀이 한답시고 한다는 게 기분 안 좋고 너무 힘든데 지 찡찡대는 거 받아주기, 지 지랄 받아주기, 지는 시끄럽게 하고 남은 조용히 하기, 이미 하던 거 지는 안 따르면서 남들은 지 말 따르기, 지는 남 요청 무시하고 남은 지 요청 들어줘야하기, 지랄하기, 염병떨기, 원치더 않고 기쁘지도 얺은 거 쥐여주면서 기쁨과 감사를 종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은혜도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년 만들기, 좆같이 굴기, 새벽이든 언제든 지 내킬 땐 존나 큰소리류 떠들고 남은 적당히 떠들어도 시끄러우니까 닥치라고 지랄하기, 다른 사람 얘기는 안 듣고 지만 고통받는 줄 알고 남한테 지랄 떨기, 다른 사람 배려 안 하기, 다른 사람 얘기 안 듣기, 감사할 줄 모르기, 배려할 줄 모르기, 남탓하기, 조금이러도 반성 비스무리한 거 안 하기, 생색내기, 본인 안 끼워주면 개지랄 떨기를 취미로 두기, 그러면서 끼워주려 물어보면 싫다고 염병떨기, 큰 목소리로 떠들고 남한테 조용히 하라 난리치기, 본인 목소리 큰 줄도 모르고 남 괴롭히기, 가적 거ㅣ롭히기, 가족이 즐거운 거 질투하기, 내로남불 시전하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안 하기, 본인만 생각하기, 배려하는 척 배려 갈취하기, 가족이 행복한 거 아니꼽게 보기, 이기적이게 굴기,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기, 가족 돕지 않기, 지가 먼저 좆같이 굴고 남이 받아치면 개지랄 떨기, 지가 먼저 염병 떨어놓고 남 무시하다가 남도 똑같이 무시하면 떨떠름하게 보고 몇년이고 무시하려 하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한테 지랄 떨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이 무조건 자기를 배려해야 한다고만 생각하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이 지를 떠받들어야 한다고 착각하기, 어린 덩생들 배려 할 줄 모르기, 어린 동생들 아껴줄 줄 모르기, 지 딴엔 아껴준다고 착각하고 동생들한테 잘하라고 지랄떨기
좆같은 새끼
넌 제발 남탓 좀 작작하고 니 탓 좀 해봐라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말고 니한테 적용해 씨발아
267
ㅇㅅ
2026/05/19 01:25:43
ID : vCi7gja62K6
0
중복되는 거 어쩌라고 그만큼 좆같이 굴었나보지
제발 본인 좀 돌아봐
메타인지 좀 길러 아메바 새끼
268
ㅇㅅ
2026/05/19 01:26:30
ID : vCi7gja62K6
0
존나 귀찮아 배려를 강요해 씨발이
지혼자 지랄 떨고 문 걷어차고 지랄지랄개지랄염병천병씨발좆같이굴다가 부러져놓고 이사도안돕고 존나편히쉬고 용돈도 더 받고
269
ㅇㅅ
2026/05/19 01:28:53
ID : vCi7gja62K6
0
씨벌년 나를 제일 미워하고 별 이유도 없이 지랄하고 뻑하면 괴롭히던 것도 내가 처음 가진 동생이라서잖아 씨발아 지는 몰랐겠지만 지금 새악ㄱ하면 답 나옴 어릴 때 아무걸도 안 했는데 갑자기 꼬집고 때리고 지랄을 얼마나 했는데 내 물건 빼앗고 망가뜨리고 허락도 없이 처먹고 씨발이
등신아 나도 동생한테 안 그랬어
나는 씨발 니보다 거 어린 나이에 동생 가졌는데 저 지만 아는 새끼가 진짜
내가 동생이 없었으면 원래 저런건가 싶을텐데 내가 안 그러는데 나보다 나이는 존나 처먹은 새끼가 왜 그러는데 모자란 새끼야
270
ㅇㅅ
2026/05/19 01:30:32
ID : vCi7gja62K6
0
나보다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잇값을 하라고 씨발
내가 맞먹으려 드는 게 아니라 니가 정신연령이 낮아서 맞먹는 거네 심지어 난 맞먹으려 든 적도 업ㅎ어 씨발!!!!!! 참아주잖아 씨발 근데 나도 사람이니꺼 참다참다 터지는 거잖아 좆같은 새끼야 니도 좀 참고 살아봐 왜 니는 안 참는데 말투도 좀 고쳐 씨발 뭔 지 원래 말투야 그러면 집밖의 사람들한테도 그래야지 개새끼야 우리한테만 그러는 건 그냥 지거 짜증내는 거지 심지어 지 기분 좋을 때도 다룬 말투다 이 씨발아
271
이름없음
2026/06/07 03:09:23
ID : vCi7gja62K6
0
저게 딸한테 할 말인가…
동생이 가르쳐들려고 드는 거 어찌보면 맞고 나더 가끔 빡치는데
그만큼 얘는 가족들 이해하려 하고 맞춰주려 하고 노력하잖아
난 얘가 쓸데없이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아서 짜증나는데(속상)
동생한테 나이도 제일 어린 년이 가르치려 든다고 그러고
사허ㅣ생활 안 해봐서 그런다고 밖에 나가서 쥐어터지고 힘들어서 찔찔찔 울고 그래야한다고 고생하라고 그러는 거 이해가 안 감
272
이름없음
2026/06/07 03:10:34
ID : vCi7gja62K6
0
핑계댄다 어쩐다 전부 휴학하고 쓸데없이 논다 그러는데
우울증이 핑계인가?
핑계라면 핑계지 그래
근데 어쩌라고 ㅋㅋ 난 이번 년도 안에는 뒤질 거라서 상관 없네요 계속 말했다 난
273
이름없음
2026/06/07 03:10:59
ID : vCi7gja62K6
0
말이 싸가지없게 나가네
방어기제인듯
속으로는 이런식으로 말하진 않았는데
274
이름없음
2026/06/07 03:12:27
ID : vCi7gja62K6
0
엄마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깝깝해서 그런 거 알겠는데
음
어차피 엄마도 나 이해 안 해주는데 내가 왜 엄마 이해해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살면서 엄마한테 이해받았다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적어도 교복 입은 이후론 없는 것 같음
그 이전은 이제 가물가물해
275
이름없음
2026/06/07 03:13:20
ID : vCi7gja62K6
0
밖에 나가서 깨지고 얻어 터지고 하라네 자꾸
276
이름없음
2026/06/07 03:13:58
ID : vCi7gja62K6
0
딱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도 아닌 것 같고 걍 화풀이로 하는 말 같은데
상처 안 받아야지
안 받을 거야
277
이름없음
2026/06/07 03:15:00
ID : vCi7gja62K6
0
나야말러 엄마한테 묻고 싶은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어린 내가 우울증이라는 말도 개무시하고 상처만 줬는지
278
이름없음
2026/06/07 03:15:43
ID : vCi7gja62K6
0
남 지적만 할 줄 알고 지 잘못은 생각들 안 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엔 엄마도 똑같아;
누구 보고 배웠겠어 ㅋㅋ
279
이름없음
2026/06/07 03:16:00
ID : vCi7gja62K6
0
걍 존나 다 정신병자 집안이야
280
이름없음
2026/06/07 03:16:44
ID : vCi7gja62K6
0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긴다 하는데
엄만 안 그런 줄 아냐고요
281
이름없음
2026/06/07 03:17:29
ID : vCi7gja62K6
0
ㄹㅈㄷ 불효녀
근데 어쩌라고
엄마 소중한 만큼 상처받았는데
282
이름없음
2026/06/07 03:17:59
ID : vCi7gja62K6
0
존나 애새끼……
283
이름없음
2026/06/07 03:18:37
ID : vCi7gja62K6
0
아 지겨워
원망했다가 자기혐오했다가
이 기분도 존나 지겨워
284
이름없음
2026/06/07 03:18:58
ID : vCi7gja62K6
0
돈 당연히 벌 건데
장례비 마련해야지
285
이름없음
2026/06/07 03:20:56
ID : vCi7gja62K6
0
애초에 엄마도 사소한거라도 사과 안 하잖아 절대
자기가 잘못했다고도 생각 안 해서
286
이름없음
2026/06/07 03:23:00
ID : vCi7gja62K6
0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287
이름없음
2026/06/07 03:23:16
ID : vCi7gja62K6
0
내가 왜 이만큼 망가져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안 가
288
이름없음
2026/06/07 03:23:30
ID : vCi7gja62K6
0
그래서 그냥 내가 이상한 것 같아서
가끔 좀 슬퍼
289
이름없음
2026/06/07 03:25:08
ID : vCi7gja62K6
0
근데 내가 그럼 내 탓하고 자기혐오 하는 걸 남들한테 떠벌리고 다녀야해?
290
이름없음
2026/06/07 03:25:27
ID : vCi7gja62K6
0
자기들도 자기 속내 다 표현하는 거 아니면서
강요 오지게 해
291
이름없음
2026/06/07 03:27:31
ID : vCi7gja62K6
0
예전부터 아런거 너무 피곤했어
연락 좀 하라고 그러는데 정작 그런 말 하는 애들은 다 나한테 연락 안 하는 애들이라서
내가 안 하는 건 맞으니까 미안했는데 후에 생각해보니까 자기들도 연락 안 하면서 나보고만 하라고 그러더라
이제 나한테 연락 좀 하라고 하는 애들은 안 그러지만
그냥 그런 게 깨닫고보니까 좀 지겹게 느껴지더라
292
이름없음
2026/06/07 03:28:41
ID : vCi7gja62K6
0
예전부터 엄마가 종종 어려웠어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저게 지금 무슨 감정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마지막은 걍 우울증 때문에 인지저하 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293
이름없음
2026/06/07 03:28:55
ID : vCi7gja62K6
0
지겹다 전부…
294
이름없음
2026/06/07 03:30:01
ID : vCi7gja62K6
0
자살 어떻게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방에서 죽으면 찝찝해 할 텐데
근데 그럼 어디서 죽지
295
ㅇㅅ
2026/07/03 14:56:41
ID : vCi7gja62K6
0


296
ㅇㅅ
2026/07/03 14:57:21
ID : vCi7gja62K6
0

297
ㅇㅅ
2026/07/03 14:58:13
ID : vCi7gja62K6
0

298
ㅇㅅ
2026/07/03 14:58:52
ID : vCi7gja62K6
0
음… 여기다가 적으려 했던 것들 꽤 될텐데 걍 다 귀찮아서 미루다가 그렇게 영원히 타이밍을 날림
299
ㅇㅅ
2026/07/03 14:59:20
ID : vCi7gja62K6
0
문득
공개된 느낌이 너무… 너무 맨살에 닿는것처럼 와닿아서
부담스럽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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