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 2024/03/10 06:10:30 ID : 8jbba60ldzR 3
일기장을 훔쳐보는 악취미
202 이름없음 2025/09/29 03:48:31 ID : 8jbba60ldzR 0
인생이 참 별 볼 일이 없어 정말 별 볼 일 없다
203 이름없음 2025/09/29 03:59:50 ID : 8jbba60ldzR 0
나무는 너무 너무 좋은 애지만 사랑의 감정을 빚어낼 수 없어 내 인생에 다신 없을 다정하고 돈 많고 깨끗하고 오로지 나만 봐줄 아이지만 그래서일까
204 이름없음 2025/09/29 04:02:56 ID : 8jbba60ldzR 0
나는 별 보는 걸 좋아해
205 이름없음 2025/09/29 04:07:10 ID : 8jbba60ldzR 0
죽는 꿈은 다분히 공포스럽긴 해도 그다지 나쁜 기분은 아니란 말이지 마침내 죽어서 깨어난 곳이 이 현실이라는게 우악스럽게 끔찍할 뿐
206 이름없음 2025/10/05 17:14:29 ID : fcGq41DvyK7 0
ㅅㅄㅎㅄㅄㅅㅅㅄㅄㅄ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ㅂㅂㅂㅂㅂㅂㅂㅂㅄㅄㅂㅂ
207 이름없음 2025/10/05 17:15:32 ID : fcGq41DvyK7 0
죡같아
208 이름없음 2025/10/05 17:15:44 ID : fcGq41DvyK7 0
개ㅔ같은내로남불
209 이름없음 2025/10/06 03:41:34 ID : 8jbba60ldzR 0
씨발.. 진짜 진짜 천상계급 배우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여자 인플루언서 씹어먹을 골격부터가 그냥 태초에 창조부터가 심즈 오리지날 랜덤 돌리기로 희박하게 운좋게 귀엽거나 예쁘장하게 태어난 여자애들이랑 시초부터가 다른 진짜 모드개떡칠해서 몇시간 쏟아부어서 장인으로 커스텀된 얼굴에 희고 예쁜 몸매에 어느각도로 찍어도 굴욕사진은 절대 안나올 그런 천상계 평생볼까말까 한 심지어 23살 여자분이랑 실제로 가까이서 보고 얘기했는데 와.... 와.... 우와 그냥 ... 씨발 ㅋㅋㅌㅌㅋㅌㅋㅋㅋ 와.
210 이름없음 2025/10/06 03:47:33 ID : 8jbba60ldzR 0
와. 진짜 그런 얼굴로 살 수만 있다면. 진짜로. 어떻게 그런 얼굴이? 내 생각에 그분은 카톡이나 디엠 열면 20명은 우습게 연락 쌓여있을거 같더라 그것도 피지컬 키 얼굴 하나 모자람 없는 사람들로만 진짜 모델급 존잘 남자들이 진짜 안절부절하면서 어떻게든 말 걸어보려고 조심스럽게(ㅋㅋ) 끼부리는거 보는데 와 박탈감 우와 내 자존감 와. 어떻게 그런 생명체가? 주변에 인스타 몇천 하고 모델 스냅이나 광고 자주 받는 예쁘장한 여자애들도 많았는데 실제로 인스타 사진보다 몇프로 부족한 정도로 사진 못지않게 다들 실물도 반반하셨는데 그냥 비교대상이 안됨 종족이 달랐음 와 아냐 그냥 태생이 달라 그게 어떻게 진짜 그거는 미대생 석박사가 조각한게 아니고서야 나올 수가 없는 얼굴이었어 진짜 와 그냥 빈틈없이 성형 가득한 중국 존나예쁘고귀엽고사랑스럽고 다 하는 미녀의 얼굴이었음 미친거 아니야? 어떻게 그렇게 태어나지 그런 미녀가 세상에 존재하는데 나같은게 같은 공기를 마셔도되나? 싶을 정도로. 물론 나 같은 애들이 존재하니까 그런 초미녀가 더 빛나겠지만 와 근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그런 여자력 999999를 뛰어넘는 초미녀를 존나가까이서 보고 얘기해보니까 그냥 씨발 ㅅㅂㅋㅋㅋㅋㅋㅋㅋ토악질나와 어떻게 그래 그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수가 있는데 나같은게 태어나서 존재하는건데 진짜 세상 시발 ㅋㅋㅋㅋ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이 새벽에 존나게 인생에 현타가와서 그냥 씨발 즙짠다 글에다가 ㅋㅋ
211 이름없음 2025/10/06 03:51:46 ID : 8jbba60ldzR 0
진짜 ㅋㅋ 여자 천상계랑 남자 천상계는 급이 다름 진짜 내가 그 여자분이면 웬만한 남자얼굴에 절대 전혀 안 설렐거야 그렇게 잘생기고 몸좋고 키큰애들이 안절부절하는 꼬라진데 그 얼굴에 그 나이면 진짜 고아에다가 돈 한푼 없고 일도 평생 못하겠다해도 진짜 누구든지 저요저요 하고 데려가겠더라 정말 말 안되더라 그냥 그분의 용안이 잊혀지지가 않고 그런 창조물이 존재하는데 나같은게 아직까지도 숨이 붙어있고 지딴에 예쁘다고 생각했던게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쳐 헛웃음 나옴 그냥 우물 안 개구리였던거임 존나부끄럽고 쪽필리고 좆같다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자멸하고싶네 하
212 이름없음 2025/10/06 03:59:27 ID : 8jbba60ldzR 0
진짜 자멸 마렵네.. 정말 끼리끼리였던거임ㅋㅋ 씨이발 내 성에 안차는 이성들만 발에 채이는건 이유가 있었던거임ㅋㅋ 만약 그분의 얼굴이었다면 성에차는 이성들이 산을 만들어 시체처럼 쌓여도 아무것도 아니게 될 것 같은거임ㅋㅋ 와. 세상 너무 불공평하다? 이것도 그냥 ㅋㅋ말도 안되는 분수에 맞지않은 생각임 그냥 종족값이 다른거야 ㅋㅋㅋ 나는 업데이트 버전 7.4 정도면 그 여자분은 84621.899버전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씨발 마음에 드는 이성이 너에게 쉽게쉽게 웃어주지 않거나 광대짓을 하지 않는다면 니가 성에 안찬다는거야 ㅋㅋ 그리고 그렇게 올려다보지 못할 나무를 애타게 바라보며 이 정도는 넘어오겠지 하며 만나는게 결국 나였던거고 그나물에그밥이었던거지 ㅋㅋ 내가 만나는 이때까지의 이성들 수준이 나를 비추는 거울이었던거야 진짜 씨이이이발 ㅋㅋㅋㅋ 1의 여자는 1의 남자와 이어지는 뭐 어쩌구저쩌구 유튜브 그게 존나존나게 맞다는거지 야 알고있었지 아주 마음 깊숙한곳에 근데 그렇게 눈앞에 때려박히니까 그냥 우와 소리가 절로나와서 그냥 와 그 분의 인생이 정말 우와 그렇게 내노라하는 예쁜여자가 정말 많았는데 길거리에서 보면 뒤돌아볼만한 예쁘장하신분이 널렸는데 그 분의 존재하나로 다들 그냥 흔녀가 되더라 그게 말이되냐고 근데 그분은 지구상에 나타나면 한번 돌아볼정도가 아니라 그냥 몸이 돌아갈 정도긴했어 ㅋㅋ야 내가 그 얼굴이면 진짜 인스타고뭐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개씹존잘알파메일금수저남이랑 호의호식하면서 유명하지 않게 평생 여행이랑 놀러만다니면서 살다가 예쁘게 늙어죽겠지 분명 진짜 유명한 인플루언서 ㅎㅁ님 급이었고 그분은 인플루언서라 보정있는 사진이 그정도면 그 여자분은 보정하나없이 그냥 태생이 보정 개빡세게 받고 자연미인으로 성형되서 태어난 얼굴이었음ㅋㅋ말다했지
213 이름없음 2025/10/06 04:07:41 ID : 8jbba60ldzR 0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말은.. 그분은 정말 천상계 중에 천상계라 외모 정병이 오고말고할게 아니라 그냥 나는 인간이 아니었던거임 ㅋㅋ나는 덜 발달하고 진화가 덜 된 짐승이고 그분은 진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에 예쁜여자가 너무 너무 많아 그래서 내가 살기에 너무 각박한거 같아 모래가 내게 상처주던 이유들도 이제 알겠어 세상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너무 너 무 많은거야.. 그냥 옆모습만 봐도 희고 고운 피부에 예쁜 콧대에 깊은 눈매애 개쩌는 턱선 어쩌구저쩌구 그런거 있잖아 인스타에 존나예쁜 언니들 그거 진짜 실존하는거라고..... 요즘은 예쁜 여자들이 너무 천지에 널려서 내가 숨 쉴 자리가 없는거야... 내 정도 급에 맞는 남자들 아무리 만나봤자 아무리 서로 사랑하고 잘 해줘봤자 그런 여자 눈앞에 나타나서 머리칼이라도 찰랑이면 남자는 평생 그 순간을 기억하고 두고두고 떠올리며 설렐거라는거야.. 그리고 내가 비교되면서 본인도 나도 비참해지는거지 같은 여자인 내가 이정돈데 남자들은 진짜 오죽할까 ㅋㅋ 본인 자존감이 개개개쳐박살나서 눈도못뜨고 사는 남자들은 그런여자가 나타나도 돌보듯하려나 ㅋㅋ 그런남자가 내 취향이고 내 수준인거겠지 그러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타온다.. 지금 나한테 연락오고 달려올 남자가 두손에 든다해도 진짜 아무의미없던거야.... 다 싫어진거야 나는 그런 개쩌는 남자들을 못만나서가 아니라 그분의 인생과 내 인생이 흙바닥에 존나못생긴 조약돌이랑 순금99k존나개큰 덩어리여서 우와. 진짜 괜히 갔다.
214 이름없음 2025/10/06 04:12:56 ID : 8jbba60ldzR 0
내가 그 얼굴이었으면 모래가 그따위로 쳐 했으려나 모래는 꾸준한 걸래니까 그랬을거 같기도 하고 ㅋㅋ 모르겠다 아아 시발 괜히 태어나서
215 이름없음 2025/10/06 04:19:49 ID : 8jbba60ldzR 0
9
216 이름없음 2025/10/06 04:23:46 ID : 8jbba60ldzR 0
구치그치 우물 안 개구리였던 모래한테도 내가 몇년동안 제일 예쁜사람이었는데 헤어지고 보니까 예쁜 사람이 훨씬 너무 많았지 그치 이제 나 예쁘다고 못해주겠지 하하 ㅋㅋ 나도 나이만 좆같이 쳐먹고있고 새 여자친구가 전여친 예뻤냐고 물어보면 그냥 흔녀다 귀염상이다 정도로 일축해버리겠지 남들은 개못생겼는데 왜사겼냐 그러겠지 ㅋㅋㅋㅋㅋ ㅋㅋ ㅋ 깔 얼굴이지.. 깔릴 얼굴이었지 나.. 진짜 ㅋㅋㅋ 미쳤나봐ㅠㅠ주제도 모르고 내가.... 진짜...... 아아 ㅋㅋㅋ 줘엊같다ㅎㅠ
217 이름없음 2025/10/06 04:29:45 ID : 8jbba60ldzR 0
존감 하드 개 박 살 아니? 애초에 박살 날 자존감도 없었지...
218 이름없음 2025/10/06 04:30:59 ID : 8jbba60ldzR 0
그런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하는데 나는 그냥 진화 덜 된 원숭이일 뿐이고 개빻은거인정하자 그냥
219 이름없음 2025/10/06 04:31:50 ID : 8jbba60ldzR 0
으하하 푸하하 우웨엑
220 이름없음 2025/10/07 19:08:51 ID : 8jbba60ldzR 0
몇명이랑잤더라
221 이름없음 2025/10/09 04:09:54 ID : 8jbba60ldzR 0
남자라는 새끼들은 결국 시발 목적이 하나야 하나로 귀결돼 병신좆같아ㅠ
222 이름없음 2025/10/09 04:10:40 ID : 8jbba60ldzR 0
근데 어떻게ㅜ나만 바라봐줄 그런 유니콘을 찾아요.. 아 있긴있더라 근데 내가 편식이 심해서 인생ㅈ박았지
223 이름없음 2025/10/09 04:12:45 ID : 8jbba60ldzR 0
이제 진짜 연락 안한다 꺼져 연락하고 싶을때마다 여기다할게
224 이름없음 2025/10/09 04:54:33 ID : 8jbba60ldzR 0
기분엄청불쾌하고나쁘네 진짜 내가 아무리 니 미니미만을 사랑한다지만은 내가 이런 취급 받고 상처 받으면서까지 즐길건 아닌거같다 잘가라
225 이름없음 2025/10/11 04:13:39 ID : 8jbba60ldzR 0
헤엄을 알려줘서
226 이름없음 2025/10/11 04:20:54 ID : 8jbba60ldzR 0
같이 있으면 유치하게 장난치고 서로에게 아기처럼 어리광을 부리며 강아지풀을 들고 서로의 코끝을 살랑이고 지나가는 바람결에 꺄르르 웃을 수 있는 그러다가도 혹여나 당신이 꼬부랗게 늙은 모습을 보지 못할까 건강의 잔소리를 늘어 놓는 어른스럽고도 천진한 사랑의 티끌도 받지 못한 채 컸지만 관심없는 타인들은 정말 사랑받고 크셨네요 하고 오만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세상을 좋아하고 예쁜 옷을 입는 걸 즐기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웃음이 헤퍼지는 제게 활짝 웃어주면 자기전까지 그 모습을 곱씹으며 설레여하는
227 이름없음 2025/10/11 04:22:46 ID : 8jbba60ldzR 0
나와 아주 같으면서도 또 아주 다른 너를 만나고 싶어
228 이름없음 2025/10/11 04:23:18 ID : 8jbba60ldzR 0
10년 뒤엔 만족하는 내가 있을까
229 이름없음 2025/10/27 03:41:00 ID : zRwleFdwoHB 0
좋은남자어디없나요...
230 이름없음 2025/10/29 03:57:21 ID : zRwleFdwoHB 0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
231 이름없음 2026/05/08 21:10:30 ID : O3BbyFeHDuo 0
정병걸려서돌아옴 예이
232 이름없음 2026/05/08 21:13:48 ID : O3BbyFeHDuo 0
저땐 외모정병이었구나 지금은 물고기가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외모정병 싹 치유됨ㅇㅇ 다른게문제지 ㅋㅋ
233 이름없음 2026/05/09 00:24:02 ID : 5O60lbg5bzO 0
힘들고 속상하고 힘들고 속상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너는 웃을일밖에 없을텐데 너는 후회하는 법을 모르는데 너는 뒤돌아보지 않는데 너는 올곧게 앞으로만 가는데 나는 정반대로만
234 이름없음 2026/05/09 00:24:58 ID : 5O60lbg5bzO 0
그래서 우리는 다시 만날 수가 없어 절대로 영원히 평생 나도 너와 작별하고 싶어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가도 나보다도 너무 행복한 네 모습에 내가 없어서 더욱 행복해진 네 모습에 자꾸 눈물만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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