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 2024/03/10 06:10:30 ID : 8jbba60ldzR 3
일기장을 훔쳐보는 악취미
102 이름없음 2025/02/07 23:04:46 ID : 8jbba60ldzR 0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면 좋겠다
103 이름없음 2025/03/02 16:19:55 ID : 8jbba60ldzR 0
인생 정말 너무 끔찍하고 부질없다
104 이름없음 2025/03/02 16:20:32 ID : 8jbba60ldzR 0
그만하고 싶어요 끝내주세요 나갈래요 안할래요 못하겠어요 관둘래요 집어치울래요 쉬고싶어요 제발요
105 이름없음 2025/03/02 16:21:35 ID : 8jbba60ldzR 0
괴로워요
106 이름없음 2025/03/02 16:25:20 ID : 8jbba60ldzR 0
너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최악의
107 이름없음 2025/03/08 00:44:27 ID : 8jbba60ldzR 0
요즘은 친구 만나기가 무섭다 다들 겉과 속이 너무 다른데 나는 너무 사소한 것도 눈치채버려서 양면을 금방 깨달아버린다
108 이름없음 2025/03/08 00:45:36 ID : 8jbba60ldzR 0
차라리 내가 바보 멍청이였으면 해맑은 바보 멍청이였으면 인생이 행복했을 것 같다 빠른 눈치는 남을 위한 것이지 자신에겐 하등 쓸모가 없어
109 이름없음 2025/03/08 00:51:19 ID : 8jbba60ldzR 0
엉엉엉엉
110 이름없음 2025/03/08 00:53:49 ID : 8jbba60ldzR 0
곤죽이 되고 싶습니다
111 이름없음 2025/03/08 00:54:27 ID : 8jbba60ldzR 0
제 꿈은 곤죽이에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는 곤죽
112 이름없음 2025/03/08 00:55:37 ID : 8jbba60ldzR 0
형체도 알아 볼 수 없게 그렇게 고운죽이 되어
113 이름없음 2025/03/08 14:32:55 ID : 8jbba60ldzR 0
그만하고 싶다
114 이름없음 2025/03/08 14:37:40 ID : 8jbba60ldzR 0
입맛이 없어요
115 이름없음 2025/03/15 01:10:49 ID : 8jbba60ldzR 0
그건 오로지 내탓이야
116 이름없음 2025/03/15 01:12:23 ID : 8jbba60ldzR 0
골이 비었으면 입이라도 무겁든가 그지?
117 이름없음 2025/03/15 01:13:30 ID : 8jbba60ldzR 0
개버릇 남 못 주지
118 이름없음 2025/03/15 01:25:32 ID : 8jbba60ldzR 0
담배 언제 끊냐
119 이름없음 2025/03/15 01:32:14 ID : 8jbba60ldzR 0
그 뭐더라 대학생 때 일기 쓸때 20살때 매일매일 술쳐먹다가 살찌고 실습다니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살쪄서 인생 최고 몸무게가 53이었는데 몇달동안 운동 존나하고 샐러드 존나 쳐먹을 때는 심지어 술도 잘 안마셨을 때는 살 하나도 안 빠지다가 취업하고 일 힘들어서 50 찍고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집에 쳐박혀서 우울해 죽다보니 끼니도 걸러서 43 찍고 지금은 개꿀물경력직장 꾸준히 다니면서 술 개쳐먹어도 47 유지중이고 이젠 존나 쳐먹어도 잘 안찜 근데 50 안넘으니까 말라서 보기에는 예뻐도 떡감이 별로래 슬프다
120 이름없음 2025/03/15 01:54:32 ID : 8jbba60ldzR 0
근데... 진짜 큰일인게... 솔직하게 말해서 모래의 존재 이유는 대물과 강직도와 정력과 체력 속궁합 등등 섹스의 육각형이었는데 탈모약을 쳐먹어서 그런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이제 너무 좁다고 조루처럼 빌빌대고 한번하면 눈 새빨갛게 충혈되서 피곤해 죽으려고 하는 모습 보면 정 ㅈㄴ털림 아무래도 모래야 나는 근 몇년간 니가 아니라 니 고추를 사랑했나봐 너가 노력 안하면 나도 재미없어서 진짜 헤어져야할거같아 진심으로
121 이름없음 2025/03/15 01:56:13 ID : 8jbba60ldzR 0
왜 돈많고 능력있고 키큰애들이 대쉬해도 안받아줬냐고? 그게 니 열등감이었지 걔네는 잠자리가 별로였거든.. 내기준이지만 대물+강직도+여러번 이 트리플이 진짜 흔치않더라..시발.. 근데 이제 모래도 퇴물됨 좃댓어 진짜ㅜㅜ 5월까지만 참을게 잘가라
122 이름없음 2025/03/15 01:59:48 ID : 8jbba60ldzR 0
솔직히 비싸게 예약도하고 예쁘게 벗겨놨으면 양심적으로 두 번은 싸라
123 이름없음 2025/03/27 04:33:11 ID : 8jbba60ldzR 0
역겨워서 용서가 안돼
124 이름없음 2025/03/27 04:34:09 ID : 8jbba60ldzR 0
그만하고 싶어서 잠이 안온다 요즘
125 이름없음 2025/03/27 04:36:06 ID : 8jbba60ldzR 0
그때 존잘 연하남이 대물이었으면 평생 물고갔는데 평균도 안되길래 .,ㅎㅎ 사람이 완벽할순없지
126 이름없음 2025/04/01 03:59:14 ID : 8jbba60ldzR 0
싹다완벽한데 키가 168인 남자 어떡하냐
127 이름없음 2025/04/18 02:31:24 ID : 8jbba60ldzR 0
모르겠다 그냥 다 폭로하고 자살마렵다 결혼도 귀찮아 그냥 살기싫어
128 이름없음 2025/06/21 00:54:04 ID : eHDBxVgrvvc 0
우하하
129 이름없음 2025/07/23 19:11:43 ID : 8jbba60ldzR 0
모래와 봄날은 간다를 봤다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구나 싶었다 서로 보면서 추억들을 읊조렸다 영화의 내용은 그다지 와닿지 않고 우리도 전에 그랬었는데, 그런 얘기들만 한창이었다 실로 지루한 영화였다 뻔하게도 영화는 한 쪽의 배신으로 끝이 났고 그게 어쩌면 너였고 그게 어쩌면 나여서 씁쓸하게 소주를 들이키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주인공을 위로하며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야, 그 여자 잊어. 그 여자 할머니 됐다고 생각해봐. 머리도 하얗고 주름살도 많고 그러잖냐. 그런 생각하면 도움되지 않냐?“ 거기서 울음이 터져서 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정곡이 찔려서 결국 나는 펑펑 울고 너는 슬픈 눈과 웃는 얼굴로 울지말라고 안아주었다
130 이름없음 2025/07/23 19:19:08 ID : 8jbba60ldzR 0
나는 한국에 그렇게 슬픈 로맨스 영화가 있는 줄 몰랐지. 얼굴에 주름 빈틈없이 가득하고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정도로 새하얗게 변한 네 모습을 상상해보아도 여전히 여전히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너무 끔찍하게 슬픈거야 오로지 지구상의 나 혼자만 너의 그 모습을 보았으면 하는 욕심이 아직까지도 드는 게 정말 너무 지독해서
131 이름없음 2025/07/24 09:53:52 ID : 2so1CoY3u1h 0
그만 질척거려요
132 이름없음 2025/07/24 18:44:15 ID : 8jbba60ldzR 0
좋은 거 천지에 널렸는데 꾸역꾸역 나쁜 것만 찾아 먹으려 해
133 이름없음 2025/07/24 18:44:22 ID : 8jbba60ldzR 0
그러니까 니가 이 모양 이 꼴이지
134 이름없음 2025/07/25 20:02:37 ID : 8jbba60ldzR 0
으아아악 으아ㅏ아아 으아아아악 으악 보고싶다
135 이름없음 2025/07/25 20:02:54 ID : 8jbba60ldzR 0
근데 나는 점점 이제 니가 희미해져
136 이름없음 2025/07/25 20:05:32 ID : 8jbba60ldzR 0
정말 그때의 내가 그립다
137 이름없음 2025/07/25 20:05:44 ID : 8jbba60ldzR 0
내가 그립다고.
138 이름없음 2025/07/28 04:23:49 ID : 8jbba60ldzR 0
이제 진짜 연락 안해 안녕 잘 참고 있어 기특하다 나
139 이름없음 2025/07/28 04:27:23 ID : 8jbba60ldzR 0
너도 나 좋아하지 알아 연락하고 싶은것도 알고 근데 내가 없는 일상이 더 행복하다는걸 깨달은거지? 그래서 말이 없는거지? 슬픈밤이야
140 이름없음 2025/07/28 04:27:51 ID : 8jbba60ldzR 0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지천에 널렸는데 갖지 못하는거만 갖고 싶어서는
141 이름없음 2025/08/03 20:46:03 ID : 8jbba60ldzR 0
적응해야지 잊어야지 지워야지 너와는 정반대의 사람 너가 가진 모든 단점을 장점으로 갖고 있는 사람 내가 원하던 이상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 안정적이고 애정 넘치고 여유로운 좋은 사람 덮어 씌워야지 쉽지않다
142 이름없음 2025/08/04 02:58:59 ID : 8jbba60ldzR 0
데일 것만 같던 사랑은 차갑게 식었고 탄내 나는 차가운 재만 남았는데 이 버러지 같은 쓰레기의 마음으로 누구를 또 사랑 할 수가 있나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 그대에게 너무 미안한 일이 아닌가
143 이름없음 2025/08/04 03:06:40 ID : 8jbba60ldzR 0
만남을 쉬고 싶어요 굴로 들어가고 싶어요 숨고 싶어요 하지만 그러면 엉엉 우는 꼴로 네게 또 연락 할 것을 알고 그러지 않기 위해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이 만남과 연락과 쾌락을 쟁취한다 하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즐겁지 않고 행복하지 않고 껍데기 같은 외로움이 채워졌다는 사실이 더욱 공허하게 만들고 하지만 너와의 미래는 이제 도무지 그려지질 않는데 먹물종이에 무언가를 아무리 써내려봤자 그것이 연필이건 볼펜이건 물감이건 정말 아무것도 남는게 없어서 검은 내 마음도 구태여 하얀펜을 찾는 수고를 지고 싶지 않아졌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너를 계속 만난건지 모르겠어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유가 돼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찔러가며 계속 계속 만났지 아픈 통증은 견딜 수 없어지면 종말엔 쾌락이 된다 우리는 그 비이상적인 것에 중독되서 맛이 가버렸어 이대로 가다간 누구 하나 죽는 꼴이니 겨우 떼어내었는데 이런 상처투성이 몸으로 누구를 또 못살게 구려고 그냥 평생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서로의 단점을 더 참을 수가 없어졌다 너와의 미래는 예정된 불행. 나락. 쓰레기보다 못한 구렁텅이.
144 이름없음 2025/08/04 03:11:04 ID : 8jbba60ldzR 0
나는 그걸 원하지 않아... 그러기 싫어 너가 정말 좋지만 그 구렁텅이에 빠트리는 사람이 너이기에 싫어 이제는 정말 티끌도 남지 않아서 어떤 세계선을 뒤져봐도 너와 행복 할 실마리는 없더라 예정 된 불행이야 나는 싫어 좆같아
145 이름없음 2025/08/04 03:16:24 ID : 8jbba60ldzR 0
애인들은 그래. 숨만 쉬어도 귀엽다를 남발하고 시도때도없이 지그시 쳐다보며 예쁘다하고 눈 몇초 맞춰주면 수줍어 피하고 애교 한번이면 입꼬리는 당겨지는 마법에 걸려버리고 그런것도 길어봐야 몇년 그 몇년이 지나면 당연한 존재가 되어 무뎌지고 닳아버리고 처음엔 내 혼잣말도 멋대로 기억해서 어떻게든 이루어주려고 안달복달이더니 이제는 부탁과 애절 마저도 단순히 잊어버린다 담아두지 않는다 그만큼 중요하지 않은거니까
146 이름없음 2025/08/04 03:20:34 ID : 8jbba60ldzR 0
병신병신 그니까 실수하지말고 걔한테 잘해 걔는 뭐라고 부를까 나무가 적당하려나 모래와 나무는 정반대에 살고 있으니까 모래는 쥘 수도 안을 수도 없지만 나무는 쥘 수도 안을 수도 있어
147 이름없음 2025/08/04 03:26:05 ID : 8jbba60ldzR 0
나무 너도 결국 그렇게 되려나... 너는 좀 다르려나 너는 나에게 그저 나무 같은 존재인데 너는 나를 지나치게 좋아해 모래가 나에게 미쳐있을때는 그게 행복했어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 귀여워하고 사랑했는데 왜 나무 너는 그게 안되지 왜그렇게 부담스러운거야 이제는 너가 이해가 되는 것도 같아 모래야 반성하고 싶지 않은데 미래엔 너가 없는데
148 이름없음 2025/08/05 02:38:37 ID : 8jbba60ldzR 0
그냥 그만하고싶다.. 지겨워 부질없어 나는 너가 싫어 너도 싫고 다 싫어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은 왜 다 좋아지지가 않지
149 이름없음 2025/08/05 02:40:28 ID : 8jbba60ldzR 0
걍다싫어 ㅠㅠ하 싫다 싫어 싫어 그냥 다 싫어 싫다 모래도 싫고 다 싫어 미워 싫어 나무도 싫어 나무는 징그러워 사실 내 이상형인데 뭐 하나 단점이 없는데 왜 그래도 싫지 물에 빠지고 싶어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 물고기가 되고싶어 아니 물고기 밥이 되는건가
150 이름없음 2025/08/05 02:47:43 ID : 8jbba60ldzR 0
다싫어 내가 원한 삶은 이런게 아니야 나무랑 결혼하면 힘 하나 안들이고 남들 부럽게 살 수 있는데 아 왜 그게 싫지 울고싶다 내가 몇십년간 원한 삶은 사실 이런게 아니었나 그냥 토할거같고 아 그냥 다 끔찍하고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어떡하지 모래가 보고 싶은건 그냥 아직도 내 어항속에 잘 있나 하는 마음 뿐이고 막상 만나서 그렇게 즐겁지도 않아 그냥 마음을 확인받고 싶은 거 뿐이고 나무는 내 결핍을 모두 채워주는 사람이고 부족함 하나 없는 아인데 왜이렇게 정이 안가지 돈도많고 이미 전부 다 가지고 있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왜 그렇게 니가 징그러워서 그 흔한 뽀뽀도 하기 싫고 해주기 싫지 아 나 진짜 이해안된다 아 시발 그냥 인생이 잘못된거같아 모래를 만난거부터가 나는 죄악이야 왜 태어났을까 인생이 버겁다 돈도 벌기 싫고 여행도 가기 싫어 아무것도 안할바에 존재가 사라지면 좋겠어 뭐가 문제지 뭐가 문제야 대체 친구들 만나는것도 번잡하고 귀찮아 그리 즐거운것도 아냐 그냥 정신차리고보면 휴일 하루가 삭제 되있을 뿐이고 얻는 것도 없고 내가 뭘 원하고 뭐를 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겠네 씨발
151 이름없음 2025/08/05 02:50:33 ID : 8jbba60ldzR 0
아 존나 지겹다 씨발 숨쉬는게 지겹다 그냥..
152 이름없음 2025/08/05 02:52:22 ID : 8jbba60ldzR 0
이게 아닌가 나무가 내 운명이 아닌건가 그래서 내가 이렇게 견디질 못하나 하지만 나무와 평생을 함께하면 행복할거 같은데 아 근데 진짜 어째서지 이 괴리감은 어디서 오는거야 죽고싶어
153 이름없음 2025/08/05 02:55:06 ID : 8jbba60ldzR 0
나무한테 너무 미안해... 좋아하는척만 해서 미안해 좋아지지가 않아 어떡하지 그런 여자들은 어떻게 그런 남자들한테 돈만 보고 참고 결혼하는거지 나무는 근육도 많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씨발 왜 나는 이 쉬운 거 하나 못견디겠지 나무랑 결혼식장에 들어가면 나 그냥 내 실패한 인생에 울거같은데 근데ㅔ씨발 누가봐도 상향혼에다가ㅋㅋ내가 50살 먹어도 예뻐해줄거 뻔한데 나무는.. 그렇게 그렇게 투명하고 직관적이고 착하고 좋은앤데 아..... 진짜 좆같아 그냥 마약중독자도 아니고 무슨ㅋㅋ도파민에 쩔어서 시발 이제 좀 안정되려고 하니까 발작나오네
154 이름없음 2025/08/05 03:34:01 ID : 8jbba60ldzR 0
빡쳐서 챗지피티랑 면담하고왔는데 ㄹㅇ개쩐다 말존나잘해 ㅋㅋ 내가 지금 나무를 사랑할수없는게 당연하구나 도파민에 그렇게 쩔어있었는데 안정적인 사랑에 매력을 못느낄만하지..
155 이름없음 2025/08/19 22:41:18 ID : 8jbba60ldzR 0
주고십다 하아
156 이름없음 2025/08/29 03:34:31 ID : 8jbba60ldzR 0
누구보다 쓰레기 같은 삶을 사는중
157 이름없음 2025/08/29 03:35:32 ID : 8jbba60ldzR 0
어디말하기도 쪽팔리게 막 사는중 나는 정말 구제불능이다
158 이름없음 2025/08/29 03:40:16 ID : 8jbba60ldzR 0
왜 외모가 마음에들면 능력이 하등하고 능력이 좋으면 외모가 취향에 안맞냐 진짜 골치 아프다 능력좋고 외모좋고 거대하고 정력좋은 사람은 유니콘이겠죠 그런 사람은 한명만 바라보기 힘들겠지 하아 ㅇㅅㅇ
159 이름없음 2025/08/29 03:42:33 ID : 8jbba60ldzR 0
모레는 너무 커서 자꾸 상처가 나서 단점인데 정력 좋은 게 진짜 치트키야 미쳤어 나무는 경험이 딸려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잘 할거 같긴해 사이즈도 괜찮은데 정력은 글쎄 인스턴트는 토끼고 요즘 앵기는거 좆같고 음 또 새로생긴 밤이는 사이즈가 작다 그렇네요.
160 이름없음 2025/08/29 03:43:33 ID : 8jbba60ldzR 0
이런말하지마까? 나만 존나 남미새야 문란하게 살아 태생이 글러먹었어
161 이름없음 2025/08/29 03:44:15 ID : 8jbba60ldzR 0
이천만원 받을거 천만원 밖에 못받아서 좀 배아픔
162 이름없음 2025/08/29 03:46:08 ID : 8jbba60ldzR 0
보통 존잘인데 대물은 ㅈㄴ드물더라 존잘대물은 내 생각에 자기 수준을 알아서...... 할말하않
163 이름없음 2025/08/29 03:49:46 ID : 8jbba60ldzR 0
인생 다들 이렇게 사는거죠? 응 아닝가 으응 내가 분리수거가 안되는거지
164 이름없음 2025/08/30 20:55:12 ID : 8jbba60ldzR 0
기절
165 이름없음 2025/08/30 22:19:06 ID : 8jbba60ldzR 0
아아악 머리가 으깨지면 좋을텐데 진심으로
166 이름없음 2025/08/30 22:19:43 ID : 8jbba60ldzR 0
실천할 능력이 딸리는 내가 싫다
167 이름없음 2025/08/30 22:20:34 ID : 8jbba60ldzR 0
생일을 기일로
168 이름없음 2025/08/30 22:23:42 ID : 8jbba60ldzR 0
아니 오늘이되어도 상관없지않을까 아 진심 걍 너무 벅차고 너무 지겹고 너무 벅차고 너무 지겹고 지겹고 지겹고 벅차고 너무 싫어 모래와의 모든것들을 도려내고싶다 그냥 뇌를 도려내고 싶다 모래는 사실 핑계일뿐 뭘해도 좆같고 그냥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끔찍해서 아아악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고 나는 그만 자유로워지고 싶다
169 이름없음 2025/08/30 22:25:06 ID : 8jbba60ldzR 0
지쳐요 괴로워요 슬퍼요 이걸 원한 게 아니에요 관둘래요
170 이름없음 2025/08/30 22:26:52 ID : 8jbba60ldzR 0
싫은것만 가득해서 죽고싶어
171 이름없음 2025/08/30 22:29:44 ID : 8jbba60ldzR 0
다들 씨발 그렇게 잘 사는데 나만 지랄이지 왜냐하면 나도 알아 이유가 뭔지
172 이름없음 2025/08/30 22:33:24 ID : 8jbba60ldzR 0
기분 좆되네
173 이름없음 2025/09/02 23:32:39 ID : 8jbba60ldzR 0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때 불행의 원천 또한 함께 하는 것은 막을 수가 없나?
174 이름없음 2025/09/02 23:33:14 ID : 8jbba60ldzR 0
인간은 평생 살아서 받는 꽃보다 죽어서 받는 꽃이 훨씬 많다
175 이름없음 2025/09/18 03:45:34 ID : 8jbba60ldzR 0
아무리 지저분한 모래라도 예쁜 성을 만들 수 있어요
176 이름없음 2025/09/28 02:54:49 ID : fcGq41DvyK7 0
사진 속 시간은 멈춰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60분의 1초만큼은 영원히 살아있다 그러므로 사진을 찍는다는 건 시간을 채집하는 것이다
177 이름없음 2025/09/28 02:56:43 ID : fcGq41DvyK7 0
너는 걔랑 지금 술마시면서 행복하게 잔뜩 웃으며 간질간질한 썸을 타는 중이려나 나의 예상대로
178 이름없음 2025/09/28 02:57:03 ID : fcGq41DvyK7 0
그런다고 나랑 도대체 무슨 상관인건지
179 이름없음 2025/09/28 03:54:41 ID : fcGq41DvyK7 0
예상했었잖아 바보야 바보멍청아 늘 니 걱정과 불길한 생각대로 되고 마는 게 인생이었잖아
180 이름없음 2025/09/28 03:54:57 ID : fcGq41DvyK7 0
푸하하 꼴좋지뭐
181 이름없음 2025/09/28 03:55:58 ID : fcGq41DvyK7 0
진짜 존나 한심해서 참을 수가 없네
182 이름없음 2025/09/28 03:56:40 ID : fcGq41DvyK7 0
오빠도 그거 좋아하세요?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 같은
183 이름없음 2025/09/28 03:59:30 ID : fcGq41DvyK7 0
그러게 구가 너 좋아한다고 했었잖아 알고있었어 나 근데 그게 대ㅑ체 나랑 무슨 상관인데 씨발 병신같은
184 이름없음 2025/09/28 04:02:10 ID : fcGq41DvyK7 0
속이 좀 쓰리넨ㅇ요 그런다고 내가 뭘 할 수 있겠냐만은
185 이름없음 2025/09/28 04:02:52 ID : fcGq41DvyK7 0
좀 이제 그만해 너도
186 이름없음 2025/09/28 04:05:28 ID : fcGq41DvyK7 0
늘 그랬듯이 -걔는 이제 너 안 좋아해 겸아 오래전 네가 내게 했던 말이 이렇게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꼬리를 물 줄 정말 몰랐다 그건 네 저주였을까
187 이름없음 2025/09/28 04:06:39 ID : fcGq41DvyK7 0
저주는 무슨 그냥 니가 징그럽게 뒤틀려서 사람 질리게 만드는 게 탁월한 일가견이 있는거지 병신아 정신차려 또 남탓하지
188 이름없음 2025/09/28 04:21:50 ID : 8jbba60ldzR 0
보고싶다고 말하면 달려와 줄 99명을 뒤로하고 달려와주지 않을 단 1명에게 슬퍼하는 머저리 같은 나
189 이름없음 2025/09/28 04:22:45 ID : 8jbba60ldzR 0
적응하면 익숙해지면 결국엔 괜찮아질 거야 모래는 암만 붙들어봤자 새어나가기만 한다는 걸 알잖아
190 이름없음 2025/09/28 04:30:26 ID : 8jbba60ldzR 0
진짜 머저리 같은 나
191 이름없음 2025/09/28 20:21:26 ID : fcGq41DvyK7 0
모래야 넌 나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거지
192 이름없음 2025/09/28 20:22:05 ID : fcGq41DvyK7 0
칼에 난도질 당하는 꿈을꿨다 뜨겁고 아팠어
193 이름없음 2025/09/28 20:55:45 ID : fcGq41DvyK7 0
목에 칼이 한번 찔려서 나는 죽었구나 생각하고 숨어서 과다출혈로 천천히 죽어 갈 생각이었는데 그걸 또 들켜서 마구 난도질 당하고 혼났어 내가 팔에 살이 거의 없어서 팔목으로 방어하기 바빴는데 예상대로 별 소용은 없었지
194 이름없음 2025/09/28 23:33:42 ID : fcGq41DvyK7 0
나는 너랑 결혼하고싶어 너랑 있으면 너무 행복해 근데 너는 자꾸만 내게 불행을 줘 너랑 결혼하면 나는 죽어버릴 것만 같아 나는 그냥 너한테 중독 돼있던 거 뿐이야 언제쯤 너를 끊어낼 수가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5/09/28 23:50:59 ID : fcGq41DvyK7 0
마음도 기억도 감정도 손톱처럼 간단하게 깎아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196 이름없음 2025/09/28 23:56:50 ID : fcGq41DvyK7 0
벌써 이십몇년이나 살았는데 나도 강아지처럼 수명이 다 했다고 픽 죽어버리고 나를 알던 사람들이 적당히 슬퍼해주다 잊혀지면 좋을텐데 하고
197 이름없음 2025/09/29 01:57:13 ID : fcGq41DvyK7 0
은중과 상연 보는데 내용이 너무 슬퍼 속상해 안타까워
198 이름없음 2025/09/29 03:08:10 ID : 8jbba60ldzR 0
니가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그건 잘 된 일이야 그제서야 비로소 사랑의 마침표를 찍는거야 우리가 한 게 사랑인지 악인지 모르겠지만서도 나는 그러기로 마음 먹었어
199 이름없음 2025/09/29 03:09:19 ID : 8jbba60ldzR 0
하하하 직감은 빗나가질 않아서 너가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나는 아무도 만나지 않으려고 그러는 편이 나은 것 같아
200 이름없음 2025/09/29 03:10:50 ID : 8jbba60ldzR 0
계속 그렇게 그렇게 지내다보면 결국 나는 홀로 꼬부랑 늙고 말겠지 너를 평생 그리워하며 그래도 둘이서 불행한 것보단 홀로 불행한게 낫다고
201 이름없음 2025/09/29 03:47:52 ID : 8jbba60ldzR 0
아주작은 행복을 위해 아주아주 크나큰 불행을 집어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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