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여섯
2025/11/20 08:07:06
ID : SJRA0re0r86
0
여섯번째일기
회신² (灰燼)
1.불에 타고 남은 끄트러기나 재.
2.흔적 없이 아주 타 없어짐.
베스트 레스 1
여섯
2025/11/26 13:30:29
ID : SJRA0re0r86
1
1번 단점: 리뷰가 없음 다른 배달앱 다 뒤져봐야함/왠지 안 땡김
2번 단점: 오무라이스 정식이 돈까스 양이 적은 것 같음 난 돈까스가 메인인 상태인데
장점: 만두 저녁에 먹을 수 잇음
3번 단점: 배부름, 남긴다 해도 라볶이라 저녁에 다 뿔음
장점: 두 끼 해결 ㄱㄴ
4번 단점: 리뷰가 없어 리뷰가!! 어케 구성된건지 모르겠음
장점: 오무라이스랑 돈까스 같이 먹음
5번 단점: 스파게티/우동이 별로 안 땡김. 배불러서 남길 수도
장점: 저녁 해결할 수도. 구성이 혜자임
6번 단점: 배달비 아까워. 우동 확 땡기는 게 아님
장점: 치즈까스
102
여섯
2026/01/09 04:28:55
ID : SJRA0re0r86
0
그래서 어바등 외전 읽다가 멈췄던 거 다시 읽고…
김재희 파트 읽다가 잠깐(은이니지만) 덮었었는데
후반부라고 생각했는데 뒤쩍에도 내용이 꺼ㅐ 있었네
뭐 해봤자 해저기지 가서 얼마나 …정신병자라는 말을 안 쓰곤 말을 못하겠네 어휘력 개떨어진것봐라 아무튼 사이비다운 면모를 보이고 다녔는지 보여준 게 끝이았지만
다음 파트 읽기엔 내가 핸드폰 화면을 무드등 마냥 들고 패드로 읽던 거라 불편해서 걍 주저리주저리 있던일들 쓰처 왔음
103
여섯
2026/01/09 04:32:14
ID : SJRA0re0r86
0
아 수요일에 먹었던 그릭요거트… 맛은 있았지만 꿀 양도 ㅈㄴ 적었고 (그래서 집에있는 꿀 추기함) 바나나 양도 적었고 그래놀라는 무지성으로 깔려있고 그래서 먹기도 불편하고 좀 아쉬운 감이 어뵤지않아… 있넜음
짜증까지도 아니고 불만이라기엔 그정도까지는 아닌… 그치만 만족더 아닌 그냥저냥… 아쉬운 것 치곤 맛있게 먹었고… 요거트 자체는 맛있었음 딸기도 많았고
바나나 적은 게 좀 많이 아쉬웠다 응… 요아정 내가 시켜먹는곳은 바나나 하나 다 주는데
그리고 딸기라떼도 ㅈㄴ 밍밍
내가 그릭요거트에 꿀 ㅈㄴ 추기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음날일어나서 다시 마셔보니 밍밍하더라 얼음 넣고 갈았나
그래서 꿀 또 왕창 추가함
아직 안 마셔봄
104
여섯
2026/01/09 04:32:56
ID : SJRA0re0r86
0
그리고 상품이미지어는 토끼 병이길래 토끼 올 줄 알았는데 팬더여서 솔직피 실망함
캐릭터병이라고 적혀있긴 하다만….
105
여섯
2026/01/09 04:33:03
ID : SJRA0re0r86
0
자고싶다 자고싶어
106
여섯
2026/01/09 04:33:28
ID : SJRA0re0r86
0
책도 읽고싶은데 귀찮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다 귀찮다
107
여섯
2026/01/09 04:33:45
ID : SJRA0re0r86
0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그냥 계속 쭉 그랬음
108
여섯
2026/01/09 04:34:38
ID : SJRA0re0r86
0
엥 뭐야 잡혔네
접히자마자 스퍼해서 ㅈㅅ ㅠ
아무도 안 읽겠지ㅏㄴ
109
여섯
2026/01/09 04:35:23
ID : SJRA0re0r86
0
솔직히 만족스럽기도 함
개너잼 제목이라 아무도 안 궁그ㅁ해서 조회수 낮은 거
110
여섯
2026/01/10 15:23:02
ID : SJRA0re0r86
0
새벽에… 자려는데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조금 무서웠다
111
여섯
2026/01/10 15:23:34
ID : SJRA0re0r86
0
바람이 이렇게 세게 불 때면
창문도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혹시나 떨어질까 불안하기도…
112
여섯
2026/01/10 15:23:57
ID : SJRA0re0r86
0
소리도 너무 거세고
윗집인지 아랫집에서 흔들리는 소리까지 같이 들리니까
좀 힘들다
113
여섯
2026/01/10 15:24:30
ID : SJRA0re0r86
0
그래도 어째 자긴 잤음
전에 잠 못 자서 뒤척이던 날보다 빨이 잔 듯
114
여섯
2026/01/11 00:00:22
ID : SJRA0re0r86
0
예전에 로판 보다가 남주가 쯧 혀차는 게 버릇이어서 툭하면 나왔는데 그거 때문에 나도 혀차는 버릇 생겼던 거 생각난다
115
여섯
2026/01/11 07:47:34
ID : SJRA0re0r86
0
아 알바 관두고 싶은데
그러면 ㄹㅇ 방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는 폐인 될 거 뻔해서 못하겠음…
그치만 너무 귀찮다 관두고 싶어어어어
116
여섯
2026/01/11 07:49:39
ID : SJRA0re0r86
0
첫 카페 알바… 개쓰레기지만 오픈 할 때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종종 추억해
특히 9시 커피사가는 우리모두힘냅시다노동인들 지나가고 여유로운 10시에 정말 행복했어…
어침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커피 내리고 점심에 한바탕 지나가고 나면 숨 돌리고 퇴근 그래도 해가 밝고 시간은 널널하고 남은 하루가 많아서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117
여섯
2026/01/11 07:50:05
ID : SJRA0re0r86
0
근데 그런 오픈은 보통 경력 좀 차야 시켜주니까 쩝… 뭐 어쩔 수 없지
118
여섯
2026/01/11 08:12:37
ID : SJRA0re0r86
0
? 버스카드 어딨지
119
여섯
2026/01/11 20:23:04
ID : ruspffhvvg7
0
화장실가기 0지금 1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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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여섯
2026/01/11 20:23:26
ID : ruspffhvvg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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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없음
2026/01/11 20:28:43
ID : e2JValfQleF
0
55분까지 기다리면 손니도 오고 물류도 정리하느라 못 갈 것 같아서 걍 다녀옴 ㅋvㅋ
122
여섯
2026/01/11 21:16:31
ID : E03wlhbDApb
0
물류 왜 안 오지
123
여섯
2026/01/14 14:40:12
ID : SJRA0re0r86
0
1 슈프림
2 마라탕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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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여섯
2026/01/14 14:40:22
ID : SJRA0re0r86
0
ㅅㅂ 뭐냐
125
여섯
2026/01/14 14:40:27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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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여섯
2026/01/14 14:40:35
ID : SJRA0re0r86
0
ㅇㅋㅇㅋ 마라탕먹겠음
127
여섯
2026/01/15 19:53:46
ID : i4Fip83zQq7
0
꿈에서… 누가(친구) 나왔는데 같이 다니는데 뭔가 이 사람에 대한 기억이 없는 거임 추억 얘기 비슷한 거 꺼내려는데
옆에 있는 다른 사람(친구2)은 기억 나는데
그래서 뭐지… 아… 대학교 1학년 1학기에 우울증이 심해서 기억이 날아갔나봐
이렇게 생각함
128
여섯
2026/01/15 20:17:43
ID : SJRA0re0r86
0
클루리스 보는데 ㅅㅂ 꼴통학고 미쳤나ㅋㅋㅋㅋ 지각을 36번 했다는데 친구들이 환호함
129
여섯
2026/01/19 09:01:29
ID : SJRA0re0r86
0
아 뭐먹지… 지금 몇시간째 고민중임
130
여섯
2026/01/19 09:04:20
ID : SJRA0re0r86
0
후보 1. 계란덮밥(부드러운에그스크램블처럼보임)
- 단점: 10시 오픈
후보 2. 오무라이스+소떡소떡
- 단점: 1만 6천 얼마…
후보 3. 나가서 떡만둣국이랑 후식 사기
- 단점: 나가야됨 귀찮음
후보 4. 카레
- 단점: 그다지…
후보 5. 스낵면 스프로 라면 먹고 닭강정 주문
- 단점: 닭강정 먹을 수 있으려나
131
여섯
2026/01/19 09:04:28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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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여섯
2026/01/19 10:26:08
ID : SJRA0re0r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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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여섯
2026/01/20 08:37:18
ID : SJRA0re0r86
0
닭강정 시킬까말까…
걍 더 기다려서 ㅂㅂ닭강정 시키거나
몇시간 참고 슈프림 먹는게 낫나
닭강정 시킬까…
134
여섯
2026/01/20 08:37:55
ID : SJRA0re0r86
0
치즈를 더 사야겠어
그리고 생크림도 사서 까르보든 크림이든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싶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귀찮아서 안 샀는데
135
여섯
2026/01/21 17:05:04
ID : SJRA0re0r86
0
언니가 생일선물 준다길래 없어도 ㄱㅊ다 했더니
(막내)도 줬는데 어떻게 그러냐~
… 이미 그렇게 몇 년을 보냈었지 않았나 ㅋㅋ
136
여섯
2026/01/21 17:10:28
ID : SJRA0re0r86
0
근데 언니 목소리가 너무 힘 없고 시무룩해서 뭔 일 있는건가 좀 걱정됨
물어봐도 없다 하고
137
여섯
2026/01/22 13:38:21
ID : SJRA0re0r86
0
언젠가부터 발표하는 게 힘들어졌지…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그랬던 것 같은데
제일 심했던 건 고2 말에 카메라 앞에서 발표해야 했을 땐데 진짜 패닉왔었지… 내가 뭐라는지도 모르겠고 어순도 이상하게 나오고 말도 계속 더듬고 진심 눈물날 뻔
고2 반장선거에서도… 고3땐 기억 잘 안 나는데(내가뭔공약발표했는지는물론이거니와 나가서공역발표하는것도 기억안남) 고2때에도 1학기는 물론이고 2학기에도 엄청 떨려했었는데… 어차피 내가 반장 당선될 게 뻔한 분위기였고(당연함) 친해진 친구들도 앞자리에 있었는데도 나가는 게 너무 떨려서 용기 좀 나눠달라하고 응원도 받고 친구손도 맞잡아봐도 계속 떨렸었지
동아리 수업 시연에서는 엄청 떨진 않았으니까 분위기나 인원이 문제인 건가?
그렇다기엔 요즘엔 조별활동에서 내 의견 말하는 것도 엄청 가슴 떨려오던데…
138
여섯
2026/01/22 13:38:55
ID : SJRA0re0r86
0
우울증 영향인가 싶기도
139
여섯
2026/01/22 13:39:44
ID : SJRA0re0r86
0
기억 ㅕㄹ로 안 날라갔다 생각했는데 고삼 반장선거 하나도 기억 안 나는 거 보면 날라가긴 했었나 보네….
뭐어 친구들이랑 추억은 어느정도 남아있으니 됐나
140
여섯
2026/01/22 13:42:35
ID : SJRA0re0r86
0
당시에도 잘 기억 안 나는 것들 많아도
학업 관련된 것들…? 뭐 수업 내용이나 토의했던 내용 같은 것들은 단서 조금만 있으면 곧잘 떠올리곤 했으니 좀 불안하고 불편하긴 해도 크게 신경 안 썼지만
141
여섯
2026/01/22 13:43:23
ID : SJRA0re0r86
0
집에서 해와야 할 것들을 까먹는 건 개불편하고 억울하고 힘들긴 했음…
아무리 메모하고 메모해도 폰이며 포스트잇이며 손이며 수첩이며 여기저기 메머해놔도 메모했단 것 자체를 까먹어버려서 너무 힘들었음
142
여섯
2026/01/22 13:45:05
ID : SJRA0re0r86
0
생각해보니 고2 때 진짜 심하긴 했네…
아니 고1 때도 그래ㅛ나? 그땐 기억이 별로 안 나네
언제부터 그렇게 심해졌는진 몰라도 일단 고1 때도 건망증 좀 심하긴 했음
친구한테 이런거(자주까먹고금방까먹고) 말했더니 니 진심 청소년 치매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였으니까
143
여섯
2026/01/22 13:57:11
ID : SJRA0re0r86
0
사람 여럿이서… 그러니까 대충 한 10명 쯤 이상 다같이 이동할 때면 맨 앞에서 걷거나 맨 뒤에서 걷는 게 좋았음 언제나… 사람 한적한 게 좋음
맨 앞은 사람으로 막히는 거 없이 탁 트인 시야로 걸응 수 있어서 좋고
맨뒤는 내가 천천히 여유 즐기면서 걸어도 돼서 좋아했음
중간은 속도도 그렇고 시야도 그렇고 메리트가 하나도 없음 ㅉ
그래서그런지 걷다보면 어느새 앞이너 뒤로 이동돼있음(자발적)
144
여섯
2026/01/22 14:08:52
ID : mpWkq59fVao
0
왜 남을 무시하고 깔보눈 언행응 하는거지?
그런 건 속으로 삼키는 편이 본인한테 좋지 않나
145
여섯
2026/01/22 21:08:43
ID : HwmslBdU1u0
0
박문대 ㅅㄹㄷ 논란 에피… 과거의 너와 미래의 네가 네 수명을 연장했다 크으강갹(poppppppppppppppppp)
146
여섯
2026/01/23 13:28:14
ID : arhwK6pcILc
0
밥… 먹어야하는데
입맛없어
147
여섯
2026/01/23 13:31:07
ID : arhwK6pcILc
0
어디까지가 자기연민이고 자기합리화고 어디까지가 자기비하고 자기혐오인지
그 정도를 모르겠어
어느 정도가 객관적인건데?
객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냥 합리화면? 비난이면?
모르겠어…….
몇 년이 지나도 그 중간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하는 게 뭔지도 점점 모르겠어 내가 나를 속이는 걸까봐 혐오인데 비판이라고 생각할까봐 연민인데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봐
148
여섯
2026/01/23 13:31:49
ID : arhwK6pcILc
0
그리고 언니는 나보고 내가 하는 게 남탓이래
씨발 이게 왜 남탓이냐고
남 잘못을 남 잘못이러고 했더니 나탓이라는데
이것도 합리화고 연민인가
모르겠다 이젠…
149
여섯
2026/01/23 13:32:21
ID : arhwK6pcILc
0
내탓인데 남탓을 하고있는걸까…
근데 나는 내탓만 하다가 이지경까지 왔다고 생각랬는데
그게 아니었던건가
150
여섯
2026/01/23 13:32:59
ID : arhwK6pcILc
0
나도 내 소준한 사람한테 뭐라 하기 싫어 싫은 망 하기 싫고 화내기 싫고 상처주기 싫어
애초에 그러면 말하는 돈시에 나도 상처 받는단 말야
나도 상처받기 싫어
151
여섯
2026/01/23 13:33:30
ID : arhwK6pcILc
0
그럼 좀… 그런 말 안 나오게 상호 간에 잘 맞퉈가면 안 되냐고
152
여섯
2026/01/23 13:34:30
ID : arhwK6pcILc
0
하아 이것도 나는 나름 상대 잘 맞춰준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걸까…
근데 요즘엔 안 맞춰주는 게 맞긴 해
질렸어
뭐 대단한 거 바란 것도 아닌데 안 들어즌ㄴ데
나는 왜 나만
153
여섯
2026/01/23 13:34:50
ID : arhwK6pcILc
0
아 나도 알아
나 그렇게 좋은 사람 아닌 거
154
여섯
2026/01/23 13:35:34
ID : arhwK6pcILc
0
여기다가도
아무도 안 보는데도
내 진짜 속마음은 안 적는 것 같기도
155
여섯
2026/01/23 13:35:45
ID : arhwK6pcILc
0
모르겠다… 생일인데 기분만 더럽고
156
여섯
2026/01/23 13:36:06
ID : arhwK6pcILc
0
오늘 하루종일 나가있으려 했는데
그것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아무튼 안하고
157
여섯
2026/01/23 13:36:40
ID : arhwK6pcILc
0
솔직히 지금 좀 지쳐서 그냥 가만히 쉬고싶어…
하고 싶은 게 많아도 못해왔어서 그런지 안 해도 상관 없어진 지 꽤 됐고
158
여섯
2026/01/25 14:46:52
ID : SJRA0re0r86
0
신전 시킬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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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여섯
2026/01/25 14:52:28
ID : SJRA0re0r86
0
비엔나
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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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여섯
2026/01/25 16:56:47
ID : Pcmmlg41A3X
0
서호윤 보다가 박문대 보니까 왜이렇게 슴슴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서호윤이 ㅈㄴ 불맛이었던거임
존나 내 기억 속 박문대 컨프였는데 걍 이정도면 J형이지 컨프까진 아닌 것처럼 보임
누구는 ㅆㅂ 뒷공작 존나 펼치고 1티어 아이돌이며 작곡가며 협박해서 이용해먹었는데 박문대는 걍 존나 멘붕와서 ㅅㅂ… 어떡하지? ㅅㅂㅅㅂㅅㅂ! 이러고있음(해결은함)
서호윤 파파라치한테 연락해서 이새끼로 정보 얻고 여론 형성하고 뒷공작 존나 펼칠 때
박문대 친구가 학폭 터지니까 같이 사진 찾아주고 커뮤 글 대신 써주기, 데뷔 후엔 커뮤 글 쓰면 꼬리잡힐까봐 차마 그러진 못하고 걍 소통 존나 묘한 타이밍에 해서 논란 잡기 하고 있음
존나 순한맛처럼 느꺄짐
161
여섯
2026/01/25 17:00:25
ID : Pcmmlg41A3X
0
근데 당연함
박문대… 류건우는 부모님 여의고 데한민국에수 혼자 살아남기 시리즈 했는데
서호윤은 부모님 여의고 혼자 살아남기도 벅찬데 어린 동생까지 키워야 했음 ㅅㅂ 근데 친척한테 맡겼더니 샹… 그래서 아무도 못 믿고 오로지 동생만 바라보면서 험하게 살아옴
그리고 류건우는 사초생도 아니고 취준생이었음
물론 혼자 살아온거 상당히 대견하고 힘든 일임… 근데 둘 다 미자인데 어린 동생까지 케어해야 하는 건 좀 다르딘 함 근데 류건우는 중3 쯤이었고 서호윤은 고딩이었던 것 같음 그래도 어쨌든 둘다 어리긴함
ㅅㅂ 판소 주인공들 왜 다 부모님 죽냐 해피해피 하자 그냥…
162
여섯
2026/01/25 17:03:27
ID : Pcmmlg41A3X
0
이래서 내가 회멱데를 제일 오래 따라가고 있는 건가…
데못죽도 한참 따라가다가 오백? 그 즈음에 놨었고(중간중간 디테일 잊어서 걍 다시 버는 중)
망아살도 보다가 놨었ㄱㅎ(그래서 정주행했음 근데 외전 보다가 그것도 다시 손 놓고 있음 다시 볼진 모르겠다)
회멱데는 그래도 아직까지 보거 있음 물론 아마 유일하게? 연재중인 것 같긴 한데(맞겠지?) 다 연재중일때도 아아마도(기억안남) 회멱데만 따라갔던 것 같은데…
뭐 얘도 묵히다가 보가가 그러긴 하는데 이건 ㅇㅉ수없음 전개가 좀 느린 편이라
163
여섯
2026/01/25 17:04:43
ID : Pcmmlg41A3X
0
아니그리고 데못죽은 예능이 ㅂㄹ 없음
예능 ㅈㄴ 재밌는 회멱데랑 망아살 보다가 데못죽 보려니까 뭔가 밍밍하다
망아살 예능이랑 자컨, 연기 편만 골라서 보다가 봐서 더 그렇게 느껴짐
164
여섯
2026/01/25 17:07:45
ID : Pcmmlg41A3X
0
회멱데 예능 존나 재밌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고 힐링되는 느낌이 강해서… 더 보기 편한 것 같음
저 둘이나 리셋돌이나 상냥리더는 좀 딥한 편이라 해야하나 씁 데못죽이 그렇게 딥한 건 아니긴 한데 아무튼 뭔가 정신력 소모됨
감정 소모…?
암틎 무ㅓ 그래서 그런지 회멱데가 오래 보긴 좋은 것 같음
그렇다고 안진지하고 가볍기만 한 건 아닌데
165
여섯
2026/01/25 17:09:38
ID : Pcmmlg41A3X
0
근데 일단 회멱데는 부모님 다 살아계시잖아 (ㅅㅂ)
쾌남형 주인공에… 하찮은 시스템에…(ui바뀜당하는게진심ㅋㅋ)
전반적으로 도파민은 예능적인 요소에서 오고
위로를 주는 메시지도 많은 편이라…
서술도 주인공 성격 따라서 밝은 편이고
166
여섯
2026/01/25 17:14:19
ID : lwnA7z9jtbh
0
박문대 자꾸 근육 늘리랴는 거 존나 웃김
야 그거 류건우 아니야 박문대라고 샹 ㅋㅋㅋㅋ
167
여섯
2026/01/25 17:19:20
ID : lwnA7z9jtbh
0
아니근데 지금 초반 보는 중이라 그런가 아무이 생각해도 내 기억 속 박문대는 통제벽 존나 심했던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은 것 같음
심하긴 서호윤이 더 심하지……
얘는 멤버들이 말하면 뭐든 다 들어주고
알코올 금지? ㅇㅋㅇㅋ…
모니터링 금지? ㅇㅋㅇㅋ…
심지어 걍 ㅇㅉㄹㄱㅗ 하고서 걍 술마시고 모니터링 하는 게 아니아 흠. 진짜 술에 의존하긴 했었나 보군. 하고 금주하고 멤버가 술 주니까(무알임) 화색하면서 룰루 마시고(무알임)
시간 좀 지나서 상황 됐다 싶으니까 잘 설득해서 모니터링 얻어내고
ㅈㄴ 유하네… 내 기억속 박문대는 심연의 심연까지 들어가서 다 봐야하고 못 보면 미치려 하고 그래ㅛ던 것 같은데 그정돈 아니네
168
여섯
2026/01/25 17:24:51
ID : ipe5grxPjtb
0
내가 아이돌 소설에 엔터사 직장인으로 들어가야한다면… 데못죽은 덜대 안 가고 싶음 저긴 지옥이다 시발
회멱데? 빡세지만 미로는 그래도 가족같은 분위기에 으쌰으쌰하는 느낌이지 그전본부장새끼 정치질만 어떻게 잘 넘어가면 됨
망아살? 여기도 빡세지만 서호윤은 그래더 지 노비한테 잘 챙겨주는 편임 보상 확실히 해줌 ……내가 능력만 있다면….
근데 데못죽? 걍 여긴…… 에휴 됐다 가라.
169
여섯
2026/01/25 17:31:51
ID : yE9Bs9y1zXv
0
아니 ㅆㅂㅋㅋㅋㅋㅋㅋㅋ 배세진 기쁘게 헐레벌떡 나와서 방 바꿔줬다길래 박문대랑 큰세진 화해하는 것 때문에 그런가 했는데 걍 큰세진이랑 따로 방 써서 그런거였냐고 개웃기네
진짜 형님 체면 어떡하냐고요~ㅋㅌㅌㅋㅋㅋ
170
여섯
2026/01/25 17:54:31
ID : dDure5dV9g7
0
내가 왜 청려 안 싫어하는지 알겠음
애견인이 나쁜 사람일리가 없잔아
동물늘 사랑하는데 얘가 미친놈일지언정 나븐새끼는 아닐거야
뭐… ㅋㅋ 사실 작가가 얘한테 정붙이세요~ 하면 웬만하면 정 붙이는 타입이라 쩝 (긁적)
171
여섯
2026/01/25 17:55:02
ID : dDure5dV9g7
0
근데 청려 사전설명도없이 계속되는 리셋거ㅏ 죽음에 지쳐서 멍하니 시간 떼울지언정 마약과 도박은 하지 않았을 듯
전자 얘기 근거는 없고 그럴지도모른다~ 이런얘기임
172
여섯
2026/01/25 18:03:12
ID : V9he7xPg7z8
0
이제보니 류건우는 외동이라 그런지…
서호윤은 어린 동생 있어서 그런지 멤버들한테도 손윗형제가 동생 찍어누르듯이 대하는 느낌이 강한데(낄낄대면서 장난치는거 포함)
박문대는… 속으로 (그래도 내가 29살이었는데)라고 생각은 하지만 일단 친구로, 연장자로 대하는 느낌이 있음
멤버글이 불만을 표출하거나 항의하면 박문대는 일단 다 수용해주는 게… 친동 대하는 느낌보단 외동이 언니나 동생 대하는 느낌임
173
여섯
2026/01/25 18:04:21
ID : V9he7xPg7z8
0
박문대 성격상 친동생 생겨도 겉으론 건조한 척 잘 대해줄 게 보이긴 히는데 솔직히 이쪽은 동생보단 형누나 있을 느낌이지
174
여섯
2026/01/25 18:04:39
ID : V9he7xPg7z8
0
초방 박문대 얘기임
후반은 요즘 가물가물해서 기억 안 남
175
여섯
2026/01/25 18:17:50
ID : q1u8nXzbwk1
0
음습댕이라는 말 때문에 데못죽에서 음습만 나오면 웃음이 나옴 걍 웃김 ㅋㅋㅋㅋㅋ
176
여섯
2026/01/25 18:32:19
ID : o0sjhgmHxu2
0
아 나온다 이게 여기쯤이었구나
섬에서 태풍 불고 병아리 구출하고…!
177
여섯
2026/01/25 18:41:19
ID : 3RzWlzPjAnX
0
두꺼비집얘기하려던찰나 바로 두꺼비집언급하네
178
여섯
2026/01/25 18:41:32
ID : 3RzWlzPjAnX
0
느앙 스탑 누르는 거 깜빡했다
179
여섯
2026/01/25 18:42:13
ID : 3RzWlzPjAnX
0
스탑 글자 스타쉽 생각나서 개빡치네 이십새끼들
ㅅ타쉽이나 먼엑이나 존나 얘네때문에 2025년을 스트레스 만땅으로 보냈어 씨불… 힘들았다
180
여섯
2026/01/25 19:03:09
ID : 60pO5Xy4Zjv
0
원래라면 퍼피베어 같은 팬이랑은 결이 좀 안 ㅏㅈ았을텐데
이젠 좀 맞는다…
논란 생기면 쫓아가서 구경하는 도파민 중독자 트친과
ㅅ발 처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자꾸 데이트염병떨어서 잠잠해질만하면 다시 데이트목격썰 열애설 나는 새끼랑
여러모로 스트레스 준 구본진과 소속사랑
추천으러 들어온 까빠들 계정…
그리고 성격 삐뚜름해지는 시기가 시너지릉 일으키며
어쩌고ㅓ쩌고 말하기 귀찮네
181
여섯
2026/01/25 19:23:22
ID : FfSMruk8pam
0
민지헌의 동생있다면 좋은사람으로 보인다는 말 일부 공감이 감…
물론 민지헌은 개구라빵꾸였지만
182
여섯
2026/01/25 19:35:03
ID : lvfUZjuk4HB
0
아 문대야 아니 건우야 너 자살했었구나
부럽다 그래도 넌 죽을 용기가 있어서
난 이제 미련도 다 버린 것 같은데 죽지를 못하겠다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못 죽고 있다
안 죽으려고 미뤄두고 있다 전부
죽기도 싫고 살기도 싫고… ㅅㅂ
183
여섯
2026/01/25 19:36:10
ID : lvfUZjuk4HB
0
난 그 짐 들고 계단에서 떨어지는 장면만 생각나서
이게 류건우였던가…? 이렇게 죽었나보지 하고 생각 안 나는 거 대충 뭉갰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건 박문대였고 짐은 그거였고 다 생각나네 쩝. ㅋㅋ
184
여섯
2026/01/25 19:38:41
ID : lvfUZjuk4HB
0
그리고 아까 취준이라고 해서 ㅈㅅ~ 취업했었구나 ㅎ
185
여섯
2026/01/25 20:05:28
ID : grxUY1fPa02
0
선아현네 부모가 법조계 쪽이랬지 않았나…? 이거 다른 으ㅔㅂ소였나 뭔 하도 본 게 많으니까 머릿속 내용이 다 뒤죽박죽이네
186
여섯
2026/01/25 20:27:12
ID : hz9fRDs8o1v
0
♡♡ 아 진짜… 작년 덕질 생각하면 진짜 울분 터짐
187
여섯
2026/01/25 20:34:04
ID : hz9fRDs8o1v
0
한을 얼마나 처먹이는건지 **…
키키 열애설 10주년콘 심지어 난 10주년 컴백 타이틀도 ㅂㄹ였어 ㄱㅊ은 걱이긴 한데 타이틀감은 아닌 느낌…
그리고 이새끼들 대상 타고 싶다 그러면서 뭐 하는 게 없어 그러면서 대상은 무슨 나는 또 언젠가 대상 타고 싶다 이번년도는 그걸 위한 발판 정도로 생각하는 줄 근데 이주런이 25년도 대상이라네? 어이가x ㅋㅋㅋㅋ 군백기에 들쑥날쑥한 군컨이랑 숨길생각도없는연애, 개처맞고 팬들한테 한먹이기, 개좆박은 10주년콘, 팬콘도 없음, 드코는또뭐야씨발, 적은셋리, 군대가셔서상도받고뭐도받고하셨다며 그러면 체력 충분한 거 아냐? 늙… 아 감정올라오네 아무튼 개허접 개구린 구성, 편지도 어이없음ㅋㅋ, 색감이며디자인이며다뒤진코디, 콘서트때만반짝얼굴돌아오고 그전 활동땐 얼굴상태 왜그럼 샹 카메라 앞에 설거면 그때부터 받으시던가, 소속사는 또 팬들 상대로 털기춤추고 씨발… 그리고 또 숨길생각없는 연애, 컴백 전 다 죽이는 분위기, 대상타고싶다면서 뭔 또 도전이야… 하다못해 이지리스닝도 아닌 타이틀, 더 있는데 기억 안 나네 아무튼 감존나떨어짐의연속 한처먹이기의달인
존나 감사
188
여섯
2026/01/25 20:39:05
ID : g3U6lCqmIFd
0
당연히 뭐 내주는 것도 없길래 걍 군전역 기념 팬들 위한 컴백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여섯
2026/01/25 22:29:48
ID : FeHDvveK5hy
0
서호윤 보다가 봐서 그런지 박문대 왤케 허술하냐
차유진 거 지울 때 자기 사고 얘기도 지워달라고 요청했어야지
아 답답해… 벌써 반응 나오길래 걍 다 넘길랬더니 차유진 논란 터져서 그것도 봐야하고 으으~~~
190
여섯
2026/01/25 22:52:50
ID : pfeY8jfPhgi
0
음… 계속 공연 무대 콘서트 무대 노래 뮤비만 있으니까 좀 재미가 떨어지는군…
지금은 예능이 더 보고싶어서 그런가
아니 뭐 노래하고 무대하는 거 좋지….
그치만 시청각적 재미가 없으니…
상상이 잘 안 가서 재미가 반감되네
앞서 말했듯 딱히 지금 원하는 무드도 아니고
191
여섯
2026/01/25 22:55:03
ID : pfeY8jfPhgi
0
음 서호윤은 비현실적인 느낌에 가깝게
시~~~~원 하게 터뜨려주고 복수해주고 뒤집어주는데
그런 맛이 덜하니까 더 그렇네
아 나도 이 순서로 볼 생각은 아니어ㅛ다고
그냥 망아살에 나온 드라마들이 보고싶어져서 봤거 보는 김에 예능도 같이 봤고 심지어 그것도 거의 거르고 봤다고 보고싶은 것만 봤는데
근데 그러고 나서 데못죽을 1화부터 정주행 하려니 루즈하게 느꺄짐…
어쩔수없지만
192
여섯
2026/01/25 22:57:58
ID : pfeY8jfPhgi
0
원래도 데못죽 다시 보려고 했었고 전에도 시도했다가 음 날이 아니다 싶어서 ㅌㅌ했는데
데못죽 보다만거 뒷이야기…라기보다는 트위터에 뜬 스티어 멤버들 얘기가 왠지 봤나안봤나 긴가민가하기도 하고 내영도 드문드문 기억나서… 게다가 보던 것도 자컨인가 찍던거 연재중 달리다가 그냥 멈춘거라 마무리 하고싶기도 하고…
사실 뒷내용이 딱히 궁금하진 않는데 (망아살도 그래서 외전 따라가다 말았고)
봤던 내용들 중에 자세히 복기하고 싶은 것들 있고
193
여섯
2026/01/26 15:42:40
ID : oGsi4NxPjta
0
ㅅㅂ맞다 그래!!!! 그 다음 회귀는 쟤였구나 까먹고있었어
상태이상 끝나고 그 다음은 누구한테 가는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 소름
이번에‘도’ 데뷔할 줄은 몰랐다 이러네 아 역시 재주행하는 맛은 이런거지 슬쩍 떡밥 풀 때 바로 캐치하면서 소름돋아하는 맛
194
여섯
2026/01/27 06:44:39
ID : SJRA0re0r86
0
아니 꿈에서…가 아니아 꿈에서 깨고 비몬사몽한 상태일 때
ㅈㄴ 박문대다운 서술이 들려옴… 생각함? 아무튼
데못죽 계속 읽다가 잠든거라 그런가
박문대가 할 법한 서술이라 너무 웃겼음
거의 날라가서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일단 상황은 청려… 흐음 아니 망아살의 민지헌 느낌의(성격x 포지션? 똑같다x 사정을 다 아는 외부인인데 적대관계는 아님… 서호윤은 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다만ㅋ)
여자(연예인)랑 박문대 대화하는데 선아현이 마주친 상황 같은 거였던 것 같다
“…….”(선)
그래. 2급수에 있던 녀석이 갑자기 8급수로 오면 당황하겠지.
그래서 () 조금씩 8급수 떡밥을 풀어둬서 (8급수에 갑자기 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익숙해지게 만든다는 말)
대충 이런 서술이 머리에 들어왔음… ()부분에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서술이 읽혔다…가 맞음 소설 볼 때처럼.
박문대도 뭔가 대사 있었는데 기억 안 남
걍 저 지금 생각하면 논리구조가 이상한 8급수 비유만 기억에 남음…
말투,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해한다는 투의 생각, 비유가 박문대 같았음
2번은 사실 맞는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95
여섯
2026/02/01 06:56:52
ID : SJRA0re0r86
0
dice(0,1) value : 1
196
여섯
2026/02/01 06:57:18
ID : SJRA0re0r86
0
안가면 큰일?
dice(0,1) value : 1
197
여섯
2026/02/01 07:38:19
ID : SJRA0re0r86
0
알바관둠
개폐급이다
내가
198
여섯
2026/02/06 18:53:04
ID : SJRA0re0r86
0
저녁뭐먹지
1 마라탕+꿔바로우
2 마라탕+크림새우
3 크림새우
4 짜장면+탕수육
5 그외
dice(1,5) value : 1
dice(1,5) value : 2
dice(1,5) value : 4
199
여섯
2026/02/06 18:55:03
ID : SJRA0re0r86
0
아 잠만잠만
음…
아 몰라 뭐먹지
닭강정 탕짜 마라탕크새 마라탕꿔바
뭐야다튀김이네
햄버거세트
200
여섯
2026/02/06 18:55:26
ID : SJRA0re0r86
0
타코야끼 주문해서 집에있는 치즈불닭이랑?
201
여섯
2026/02/06 18:55:52
ID : SJRA0re0r86
0
씁 이거다! 싶은 게 없네
다 애매… 뭐먹디 고민하다가 벌써 7시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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