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한데뭐하지 (57)
2.evian (에비앙) (7)
3.이상한 얼굴이 달린 무언가 (46)
4.옆에 친구한테 할 짓 추천받는 스레! (20)
5.좋은 방법이 없을까 (4)
6.학교를 가 보자 (52)
7.옛날의 추억을 살려 인소를 써보자 (246)
8.요리를 해보자 (17)
9.\복수/ (15)
10.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0.1 (98)
11.막장드라마를 만들자 (118)
12.학교를 운영하자 (49)
13.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888)
14.얼굴을 묘사해주면 그 얼굴을 그림 (19)
15.사과문 쓰는 앵커 (1000)
16.동화 주인공이 되어보자 (48)
17.인생게임 (273)
18.스레딕 신화 (283)
19.Rabid Chronicle: The infectious madness world (19)
20.바보판 마스코트하고 난장판 마스코트로 수놓아서 가방 만들기!! (43)
1
이름없음
2018/01/25 22:08:53
ID : nyMpeZiqmGs
0
자 도와줘!
주민들 힘이 필요해!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18/08/07 16:03:40
ID : i002lg2GtAo
0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403
이름없음
2018/08/07 22:07:06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촉장이라몈ㅋㅋㅋㅋ
404
이름없음
2018/08/07 22:28:47
ID : zcHxzQsjjs4
0
발판판
405
이름없음
2018/08/07 22:29:54
ID : 1eK1Co3VdXu
0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406
이름없음
2018/08/07 22:31:21
ID : zcHxzQsjjs4
0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운명이예요 힣힣히힣힣힣힣 니가 보증 내준 덕분에 나는 돈 모아서 크루즈 여행 갔지롱 힣힛힣힠힉힣
407
이름없음
2018/08/08 06:19:19
ID : yZhaso0rdRB
0
ㄳ
408
이름없음
2018/08/08 13:04:59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이자식들잌ㅋㅋㅋㅋ 독촉장이 아니고 고백문을 만들고있옼ㅋㅋㅋㅋ
409
이름없음
2018/08/08 13:05:55
ID : ff88jiqmHDv
0
아놔 앵커뭉갰
410
이름없음
2018/08/08 13:16:44
ID : 1eK1Co3VdXu
0
발판
411
이름없음
2018/08/08 13:21:22
ID : rAmFa3zVbCl
0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412
이름없음
2018/08/08 13:39:09
ID : lirze7vBbwn
0
ㅋㅋㅋ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08/08 15:39:16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빚 스트레스 때문에 변비라는 큰 중병에 걸린 거군..... 불쌍하다.....
414
이름없음
2018/08/08 15:52:11
ID : fbDtjs9z9g1
0
ㅂㅍ
415
이름없음
2018/08/08 16:06:41
ID : ii1fQpVhvxC
0
ㅋㅋㅋㅋㅋ뭐냐고 이스레
416
이름없음
2018/08/08 16:08:24
ID : xzXAqnXs6Zc
0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417
이름없음
2018/08/08 16:19:11
ID : 1dxClwpUY1g
0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18/08/08 19:25:51
ID : E8jcsqry5f8
0
뭐하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18/08/08 19:36:17
ID : 1Ci9usmFhdV
0
ㅌ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8/08/08 19:36:31
ID : 1Ci9usmFhdV
0
이거 겁나 오래가네 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8/08/08 22:26:59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보증을 안서줘도, 변비 걸려도 사랑하는 마음... 일편단심이네♡
2문장 더 하면 끝나겠다
422
이름없음
2018/08/09 01:19:48
ID : 2E3A0nxzTVf
0
발판!
423
이름없음
2018/08/09 04:42:22
ID : xXz805PhcHw
0
나를 밟고가,,,
424
이름없음
2018/08/09 07:35:04
ID : IE2rcNxO2oJ
0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425
이름없음
2018/08/09 13:16:21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마지막은
426
이름없음
2018/08/09 13:19:07
ID : k5Pa02oJU7v
0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427
이름없음
2018/08/09 13:19:58
ID : 2E3A0nxzTVf
0
ㅋㅋㅋㅋ아주 무서운 협박장이닼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18/08/09 14:03:40
ID : ff88jiqmHDv
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사랑보다 자기 빛이 더 중요한 한 가련한 사내의 보증서주기 독촉장이었습니다
근데 은행빛독촉장었을 텐뎈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남자의 이름이 김은행인 거임
다음 주제
429
이름없음
2018/08/09 14:07:45
ID : k5Pa02oJU7v
0
스레주! 빛이 아니라 빚이야!
430
이름없음
2018/08/09 14:11:18
ID : ff88jiqmHDv
0
아맞다
그런데 스레주는 어디갔는지 몰라ㅋㅋㅋㅋㅋ
390부분 보면 대충 알겠지만 딴데로 사라졌고ㅋㅋ
어찌저찌 내가 하게됐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제
431
이름없음
2018/08/09 15:19:20
ID : a065cK447vC
0
살인협박편지이지만 실제론 장난편지! (너무 해맑낭...)
432
이름없음
2018/08/09 15:21:40
ID : 6kq2MpcNtdx
0
짜잔! 사실 390도 스레주는 아닙니다!
433
이름없음
2018/08/09 15:54:31
ID : xzXAqnXs6Zc
0
레츠꼬!!!
434
이름없음
2018/08/09 16:14:59
ID : ff88jiqmHDv
0
첫번째 줄
435
이름없음
2018/08/09 19:10:56
ID : E8jcsqry5f8
0
.
436
이름없음
2018/08/09 19:10:56
ID : E8jcsqry5f8
0
난 밟고 지나가
437
이름없음
2018/08/09 19:11:18
ID : E8jcsqry5f8
0
아니 이런 게 어디 있어 수정 뭐더라
438
이름없음
2018/08/09 19:15:10
ID : E8jcsqry5f8
0
ㅜㅜ? 원래 오른쪽에 수정 있다는데? 왜 내 레스에는 없어??
439
이름없음
2018/08/09 19:24:01
ID : 1eK1Co3VdXu
0
로그인하고 단거 아냐??
440
이름없음
2018/08/09 21:46:00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다음은
뭐지?! 밟아죽이겠단 건가?!
441
이름없음
2018/08/09 21:59:24
ID : lirze7vBbwn
0
ㅋㅋㅋㅋㅋㅋㅋ
발판
442
이름없음
2018/08/09 22:25:28
ID : cqY03xxyGoJ
0
ㄱㅅ
443
이름없음
2018/08/09 23:43:22
ID : ts1js66ruoJ
0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444
이름없음
2018/08/10 00:29:58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다음은
??! 살해협박 편지라며?! 함께 걸었던 길이 황천길인가?!
445
이름없음
2018/08/10 01:19:58
ID : yZhaso0rdRB
0
아...
446
이름없음
2018/08/10 01:23:49
ID : ffcLhupRDwJ
0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447
이름없음
2018/08/10 04:46:02
ID : 2E3A0nxzTVf
0
ㅋㅋㅋ뜬금없지만 매력있는 협박편지군
448
이름없음
2018/08/10 12:57:26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다음
뭐지?! "네놈을 똥을 흩뿌려서 감염시켜 뭔지도 모를 니노막 어쩌고로 만들어서 죽이겠다, 하지만 난 죽지않지 크히히" 이런건가
449
이름없음
2018/08/10 18:57:10
ID : hdWnQspak78
0
하.. 아무튼 넌 너무 탐스러워
450
이름없음
2018/08/10 19:12:03
ID : 1eK1Co3VdXu
0
발판
451
이름없음
2018/08/10 19:12:26
ID : xSFgZimFfPe
0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452
이름없음
2018/08/10 19:36:50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다음
이건 장난이 아니야...
진짜 살해협박문이라고
453
이름없음
2018/08/10 19:40:31
ID : a065cK447vC
0
발판!
454
이름없음
2018/08/10 19:50:40
ID : xzXAqnXs6Zc
0
즈려밟고 가시
455
이름없음
2018/08/10 20:54:16
ID : 1eK1Co3VdXu
0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456
이름없음
2018/08/11 07:06:03
ID : yZhaso0rdRB
0
끔찍해...
457
이름없음
2018/08/12 01:08:54
ID : 1dxClwpUY1g
0
ㅋㅋㅋㅋ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8/08/12 10:20:12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앞으로 2문장 더
459
이름없음
2018/08/12 10:25:32
ID : ts1js66ruoJ
0
ㅂㅍ 결국 사랑편지로 바꾸려 했던 내시도는 무산된 것인가
460
이름없음
2018/08/12 10:36:53
ID : amnyNuskk4N
0
발판
461
이름없음
2018/08/12 13:05:54
ID : ts1js66ruoJ
0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462
이름없음
2018/08/12 15:51:30
ID : E8jcsqry5f8
0
세상에
463
이름없음
2018/08/12 16:52:37
ID : u7e2Hu2rcK3
0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다 웃겨
464
이름없음
2018/08/13 13:45:08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앞으로 1문장 더
465
이름없음
2018/08/13 14:25:16
ID : o5gjeE4LcGn
0
ㅂㅍㅂㅍ
466
이름없음
2018/08/13 14:33:58
ID : lyFeJPcoE4F
0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ᅢ에는
말업시 고히 보내드리우리다
寧邊에藥山
진달내ᄭᅩᆺ
아름ᄯᅡ다 가실길에 ᄲᅮ리우리다
가시는거름거름
노힌그ᄭᅩᆺ츨
''''''''''''''''''''''''''''''''''''''''''삽분히즈러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ᅢ에는
죽어도아니 눈물흘니우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ㅡ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ㅡ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467
이름없음
2018/08/13 19:49:03
ID : wIJSHwmoHDs
0
발판
468
이름없음
2018/08/13 19:50:40
ID : xzXAqnXs6Zc
0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469
이름없음
2018/08/13 20:57:00
ID : O05U1DxPa1e
0
편지를 받는 상대방이.. 자신의 중2시절을 감추기 위해 일을 벌인 건가...
470
이름없음
2018/08/13 20:59:07
ID : ff88jiqmHDv
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중2시절의 폭로는 마피아 갱 두목도 벌벌 떨게 만들지....
다음 주제
471
이름없음
2018/08/13 21:03:15
ID : O05U1DxPa1e
0
ㄴr으l 중2 ㅅl절을 돌ㅇr보며..
472
이름없음
2018/08/13 21:22:50
ID : xzXAqnXs6Zc
0
ㅂㅍ
473
이름없음
2018/08/13 21:49:06
ID : 1dxClwpUY1g
0
학교 축제 초대장
474
이름없음
2018/08/14 13:09:10
ID : QsnRA46qjir
0
갱신
475
이름없음
2018/08/14 22:22:48
ID : O05U1DxPa1e
0
갱신을 겸한 지금까지의 결과물 2차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I'll be back.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발판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476
이름없음
2018/08/15 07:42:44
ID : yZhaso0rdRB
0
이상해....
477
이름없음
2018/08/15 10:09:00
ID : ff88jiqmHDv
0
학교 축제 초대장
첫문장
땡큐
478
이름없음
2018/08/15 10:40:57
ID : Gk009upPck5
0
ㅂㅍ
479
이름없음
2018/08/15 14:29:18
ID : 3Vbu63RBbu4
0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480
이름없음
2018/08/15 14:29:55
ID : O05U1DxPa1e
0
?!
481
이름없음
2018/08/15 17:49:00
ID : qo3Phhy1Clx
0
이 미친자들앜ㅋㅋㄱ
482
이름없음
2018/08/15 18:34:16
ID : 2MlyJWrvvbc
0
축제라며 ㅋㅋㅋㅋㅋㄱㄲㅋㅋ
483
이름없음
2018/08/15 18:34:33
ID : yZhaso0rdRB
0
뭐야 그냥 폐교된 학교에서 열리는 축제잖아 문제 없어!!
484
이름없음
2018/08/15 19:13:06
ID : xzXAqnXs6Zc
0
485 겠지? 발판!
485
이름없음
2018/08/15 20:14:21
ID : qo3Phhy1Clx
0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486
이름없음
2018/08/15 20:49:48
ID : 1dxClwpUY1g
0
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8/08/15 21:37:05
ID : qo3Phhy1Clx
0
다음 가즈아!!!!!!!
488
이름없음
2018/08/16 16:17:51
ID : qo3Phhy1Clx
0
다음이없드아!!!!!!!!!
489
이름없음
2018/08/16 18:28:27
ID : E8jcsqry5f8
0
이럴 땐 레스주들이 힘을 모아야 돼!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다음
490
이름없음
2018/08/16 20:14:39
ID : FiqkoFdxvhg
0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491
이름없음
2018/08/16 21:54:08
ID : qo3Phhy1Clx
0
ㅋㅋㅋㅋㅋㅋㅋㅋ
492
이름없음
2018/08/17 00:25:19
ID : 1dxClwpUY1g
0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ㄷㅏ음
493
이름없음
2018/08/17 00:57:44
ID : 3Vbu63RBbu4
0
발판!
494
이름없음
2018/08/17 07:25:51
ID : vCi7eY9zdVa
0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495
이름없음
2018/08/17 13:10:02
ID : LhAi3A7vCmE
0
발판을 왜 줌 우리 건데
496
이름없음
2018/08/17 15:07:47
ID : O05U1DxPa1e
0
맞아 차라리 사랑을 주라고!
497
이름없음
2018/08/17 18:41:44
ID : qo3Phhy1Clx
0
설마 를 주려고!?!?!?!?!?!
498
이름없음
2018/08/17 21:17:13
ID : 1dxClwpUY1g
0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499
이름없음
2018/08/17 21:24:09
ID : zcHxzQsjjs4
0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500
이름없음
2018/08/17 21:41:30
ID : 1dxClwpUY1g
0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ㄷㅏ음
501
이름없음
2018/08/17 21:49:02
ID : JRxu1dxu4Fb
0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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