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25 22:08:53 ID : nyMpeZiqmGs 0
자 도와줘! 주민들 힘이 필요해!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
202 이름없음 2018/07/22 19:49:52 ID : oHvilzVdPeF 0
날 밟고 가..!!
203 이름없음 2018/07/22 19:51:14 ID : lirze7vBbwn 0
발판!
204 이름없음 2018/07/22 19:51:35 ID : la5Wjirs1a4 0
발판
205 이름없음 2018/07/22 19:56:26 ID : oHvilzVdPeF 0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206 이름없음 2018/07/22 19:58:00 ID : Qk7bA2MrBxT 0
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7/22 19:59:47 ID : e59hbxvcspg 0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마지막 줄은 가 장식하겠다.
208 이름없음 2018/07/22 20:00:17 ID : la5Wjirs1a4 0
발판이로다
209 이름없음 2018/07/22 20:00:21 ID : 6kq2MpcNtdx 0
내 시체를 밟고 가라
210 이름없음 2018/07/22 20:00:28 ID : lirze7vBbwn 0
대망의 발판
211 이름없음 2018/07/22 20:00:44 ID : oHvilzVdPeF 0
ㅂㅍ
212 이름없음 2018/07/22 20:14:30 ID : 5ardTTWjbeM 0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213 이름없음 2018/07/22 20:15:26 ID : lirze7vBbwn 0
다음은 빚 독촉장 쓰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
214 이름없음 2018/07/22 20:17:59 ID : e59hbxvcspg 0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청첩장을 다 썼다.
215 이름없음 2018/07/22 20:18:52 ID : e59hbxvcspg 0
청첩장이 아니라 협박문같다.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앵커판 주민들에게 경의를) 그렇다면 이번에는 협박문을 써보자. 무엇에 대한 협박인지는 이 정해주겠다.
216 이름없음 2018/07/22 20:19:47 ID : oHvilzVdPeF 0
ㅂㅍ
217 이름없음 2018/07/22 20:20:09 ID : 5ardTTWjbeM 0
빨발가 판판속
218 이름없음 2018/07/22 20:21:09 ID : RxBaq2FfXs6 0
불편
219 이름없음 2018/07/22 20:21:42 ID : 1xzQnyNyZhc 0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220 이름없음 2018/07/22 20:21:58 ID : he0lg0oJWnP 0
.
221 이름없음 2018/07/22 20:22:09 ID : Qk7bA2MrBxT 0
222 이름없음 2018/07/22 20:33:01 ID : e59hbxvcspg 0
첫줄은 에게 맡긴다
223 이름없음 2018/07/22 20:33:12 ID : lirze7vBbwn 0
발판
224 이름없음 2018/07/22 20:33:38 ID : RxBaq2FfXs6 0
ㅂㅍㅍㅂㅂㅍ
225 이름없음 2018/07/22 20:34:18 ID : 5ardTTWjbeM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26 이름없음 2018/07/22 20:34:40 ID : 1xzQnyNyZhc 0
안녕하신가 난장. 날 기억하나 난장?
227 이름없음 2018/07/22 20:34:55 ID : 1xzQnyNyZhc 0
ㅁㅊ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18/07/22 20:36:08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29 이름없음 2018/07/22 20:36:29 ID : he0lg0oJWnP 0
ㄱㅅ
230 이름없음 2018/07/22 20:36:59 ID : RxBaq2FfXs6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ㅂㅍ
231 이름없음 2018/07/22 20:38:08 ID : he0lg0oJWnP 0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232 이름없음 2018/07/22 20:38:31 ID : lirze7vBbwn 0
.
233 이름없음 2018/07/22 20:39:23 ID : 6kq2MpcNtdx 0
234 이름없음 2018/07/22 20:44:43 ID : RxBaq2FfXs6 0
ㅅㄺㅊ
235 이름없음 2018/07/22 20:52:45 ID : yZhaso0rdRB 0
도른자들아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7/22 23:18:58 ID : 1xzQnyNyZhc 0
ㄱㅅ
237 이름없음 2018/07/23 01:03:54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3번째는 이, 4번째는 가 도와주겠다
238 이름없음 2018/07/23 01:05:29 ID : a2ttfPhf9a4 0
아니 이거 너무 좋아ㅋㅋㅋㅋ사랑을 담아 발판
239 이름없음 2018/07/23 02:49:40 ID : Fdwla1io47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나도 발판!!
240 이름없음 2018/07/23 04:06:30 ID : oHvilzVdPeF 0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241 이름없음 2018/07/23 04:11:10 ID : rxPg6lvcljz 0
발판!
242 이름없음 2018/07/23 04:24:08 ID : he6mJRvhe0m 0
발판
243 이름없음 2018/07/23 04:51:49 ID : JTUZiqnSLfc 0
발판!
244 이름없음 2018/07/23 06:39:24 ID : yZhaso0rdRB 0
ㅂㅍ!!
245 이름없음 2018/07/23 08:10:52 ID : 1eK1Co3VdXu 0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246 이름없음 2018/07/23 08:18:38 ID : ii1fQpVhvx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냐고 ㅠㅠㅠㅠ 엄마앞에서 웃다가 이상한 사람 됐어
247 이름없음 2018/07/23 08:26:18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18/07/23 08:56:23 ID : E8jcsqry5f8 0
미쳤나봨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3 10:49:03 ID : he0lg0oJWnP 0
앜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8/07/23 15:34:00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5번째 줄은 에게 부탁한다.
251 이름없음 2018/07/23 15:35:16 ID : rxPg6lvcljz 0
발판!
252 이름없음 2018/07/23 15:39:46 ID : XwMmIE3A3Wl 0
발판!!
253 이름없음 2018/07/23 16:08:17 ID : lCmK5dO1fU3 0
발판
254 이름없음 2018/07/23 16:18:42 ID : askmoLeY4F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이름없음 2018/07/23 17:36:06 ID : he0lg0oJWnP 0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256 이름없음 2018/07/23 18:12:54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7/23 19:14:54 ID : u4Ns60lbdD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레는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8/07/23 19:18:49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마지막은 가 장식하겠다
259 이름없음 2018/07/23 19:18:58 ID : 1eK1Co3VdXu 0
발파아안
260 이름없음 2018/07/23 19:20:02 ID : vA2FiqjhbBe 0
가속!
261 이름없음 2018/07/23 20:19:18 ID : u4Ns60lbdDz 0
ㅂㅍ
262 이름없음 2018/07/23 20:21:02 ID : LgjfSIJWrs7 0
한다, 사랑
263 이름없음 2018/07/23 20:21:24 ID : wNuttfTWjhg 0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264 이름없음 2018/07/23 20:30:09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마지막에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8/07/23 21:57:17 ID : LgjfSIJWrs7 0
갱쉰
266 이름없음 2018/07/24 00:50:31 ID : e59hbxvcspg 0
이번에는 대출문을 써보도록하자. 대출의 대상은 이 정해줄거야
267 이름없음 2018/07/24 00:53:08 ID : 5ardTTWjbeM 0
박우컄럴발판가자
268 이름없음 2018/07/24 01:42:01 ID : 6kq2MpcNtdx 0
지금까지의 결과물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너희들 의외로 로맨티스트구나?
269 이름없음 2018/07/24 04:28:10 ID : ii1fQpVhvxC 0
이 스레 미친거 아니야>??ㅠㅠㅠ 스레주 사랑해 재밌다 1000레스까지해줘ㅠㅠㅠㅠ
270 이름없음 2018/07/24 05:20:25 ID : 5ardTTWjbeM 0
오홍홍~~ 아죠시 기분 죠와잉~~♡
271 이름없음 2018/07/24 06:18:13 ID : yZhaso0rdRB 0
뭐하는 스레얔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18/07/24 16:34:47 ID : 1dxClwpUY1g 0
갱신
273 이름없음 2018/07/24 17:21:20 ID : GtupU5dTRwp 0
발판한테서 뭘 빌리는거야 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18/07/24 17:45:50 ID : la5Wjirs1a4 0
여기에서 설명충 등판! 박우캭럴발판가자라는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의 아저씨는 앵커판의 캐릭터만들기 스레에서 만들어진 앵커판의 마스코트이다! 앵커판 사람들의 배를 산으로 하게 가는 능력과 밥에 재뿌리는 능력이 잘 드러난 괴상한 센스의 캐릭터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8302
275 이름없음 2018/07/24 19:09:53 ID : e59hbxvcspg 0
대상은 아저씨로 한다. 첫줄은
276 이름없음 2018/07/24 19:17:02 ID : 1eK1Co3VdXu 0
발판판
277 이름없음 2018/07/24 19:20:15 ID : 5ardTTWjbeM 0
아죠시라니 아죠시긴 하지만 엄연히 이름이 있어 박우컄럴발판가자
278 이름없음 2018/07/24 19:21:07 ID : 1eK1Co3VdXu 0
박 우 컄 럴 발 판 가 자 누가 앵커로 뽑은 이름 아니랄까봐 겁나 어렵네
279 이름없음 2018/07/24 23:43:40 ID : 1dxClwpUY1g 0
아저씬 내꺼♥
280 이름없음 2018/07/25 07:47:33 ID : 1eK1Co3VdXu 0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7/25 11:18:32 ID : lCmK5dO1fU3 0
참고로 대출문이라곸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8/07/25 18:05:48 ID : 1eK1Co3VdXu 0
아죠시를 유혹해서 난폭한 짓을 할 셈이지!? 에로동인지처럼!!
283 이름없음 2018/07/25 18:07:22 ID : Qk7bA2MrBxT 0
아저씬 내꺼♥ 두번째는 세번째는 에게 맡긴다!
284 이름없음 2018/07/25 18:07:47 ID : 1eK1Co3VdXu 0
ㅐ발판
285 이름없음 2018/07/25 18:14:36 ID : 1eK1Co3VdXu 0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286 이름없음 2018/07/25 18:26:11 ID : 9wE03DtjwGm 0
가속!
287 이름없음 2018/07/25 18:27:25 ID : 1eK1Co3VdXu 0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288 이름없음 2018/07/25 18:30:59 ID : zWrvvdvfSJO 0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다음 줄은
289 이름없음 2018/07/25 18:32:32 ID : 1eK1Co3VdXu 0
발판발판
290 이름없음 2018/07/25 18:36:34 ID : 9wE03DtjwGm 0
가아아속
291 이름없음 2018/07/25 19:08:41 ID : 1dxClwpUY1g 0
발판~
292 이름없음 2018/07/25 19:12:28 ID : Qk7bA2MrBxT 0
날 밟고가라
293 이름없음 2018/07/25 19:13:22 ID : u4Ns60lbdDz 0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294 이름없음 2018/07/25 19:15:23 ID : u4Ns60lbdDz 0
아 근데 그 남성 성별 기호 못찾겠다 알아서 넣어줘
295 이름없음 2018/07/26 00:23:37 ID : zWrvvdvfSJO 0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상당히 혼란스럽게 되었다 다음은 멋지게 에게 부탁해볼까
296 이름없음 2018/07/26 00:41:56 ID : 5ardTTWjbeM 0
zz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8/07/26 00:43:29 ID : i002lg2GtAo 0
전우여, 날 밟고 지나가게...
298 이름없음 2018/07/26 01:04:05 ID : 5ardTTWjbeM 0
가속
299 이름없음 2018/07/26 05:48:27 ID : 8ksrtdyK47A 0
새벽의 가속
300 이름없음 2018/07/26 10:35:04 ID : i002lg2GtAo 0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18/07/26 10:36:40 ID : 1eK1Co3VdXu 0
갑작스럽게 시리어스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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