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한데뭐하지 (57)
2.evian (에비앙) (7)
3.이상한 얼굴이 달린 무언가 (46)
4.옆에 친구한테 할 짓 추천받는 스레! (20)
5.좋은 방법이 없을까 (4)
6.학교를 가 보자 (52)
7.옛날의 추억을 살려 인소를 써보자 (246)
8.요리를 해보자 (17)
9.\복수/ (15)
10.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0.1 (98)
11.막장드라마를 만들자 (118)
12.학교를 운영하자 (49)
13.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888)
14.얼굴을 묘사해주면 그 얼굴을 그림 (19)
15.사과문 쓰는 앵커 (1000)
16.동화 주인공이 되어보자 (48)
17.인생게임 (273)
18.스레딕 신화 (283)
19.Rabid Chronicle: The infectious madness world (19)
20.바보판 마스코트하고 난장판 마스코트로 수놓아서 가방 만들기!! (43)
1
이름없음
2018/01/25 22:08:53
ID : nyMpeZiqmGs
0
자 도와줘!
주민들 힘이 필요해!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8/07/22 19:49:52
ID : oHvilzVdPeF
0
날 밟고 가..!!
203
이름없음
2018/07/22 19:51:14
ID : lirze7vBbwn
0
발판!
204
이름없음
2018/07/22 19:51:35
ID : la5Wjirs1a4
0
발판
205
이름없음
2018/07/22 19:56:26
ID : oHvilzVdPeF
0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206
이름없음
2018/07/22 19:58:00
ID : Qk7bA2MrBxT
0
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7/22 19:59:47
ID : e59hbxvcspg
0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마지막 줄은 가 장식하겠다.
208
이름없음
2018/07/22 20:00:17
ID : la5Wjirs1a4
0
발판이로다
209
이름없음
2018/07/22 20:00:21
ID : 6kq2MpcNtdx
0
내 시체를 밟고 가라
210
이름없음
2018/07/22 20:00:28
ID : lirze7vBbwn
0
대망의 발판
211
이름없음
2018/07/22 20:00:44
ID : oHvilzVdPeF
0
ㅂㅍ
212
이름없음
2018/07/22 20:14:30
ID : 5ardTTWjbeM
0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213
이름없음
2018/07/22 20:15:26
ID : lirze7vBbwn
0
다음은 빚 독촉장 쓰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
214
이름없음
2018/07/22 20:17:59
ID : e59hbxvcspg
0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청첩장을 다 썼다.
215
이름없음
2018/07/22 20:18:52
ID : e59hbxvcspg
0
청첩장이 아니라 협박문같다.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앵커판 주민들에게 경의를)
그렇다면 이번에는 협박문을 써보자.
무엇에 대한 협박인지는 이 정해주겠다.
216
이름없음
2018/07/22 20:19:47
ID : oHvilzVdPeF
0
ㅂㅍ
217
이름없음
2018/07/22 20:20:09
ID : 5ardTTWjbeM
0
빨발가
판판속
218
이름없음
2018/07/22 20:21:09
ID : RxBaq2FfXs6
0
불편
219
이름없음
2018/07/22 20:21:42
ID : 1xzQnyNyZhc
0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220
이름없음
2018/07/22 20:21:58
ID : he0lg0oJWnP
0
.
221
이름없음
2018/07/22 20:22:09
ID : Qk7bA2MrBxT
0
222
이름없음
2018/07/22 20:33:01
ID : e59hbxvcspg
0
첫줄은 에게 맡긴다
223
이름없음
2018/07/22 20:33:12
ID : lirze7vBbwn
0
발판
224
이름없음
2018/07/22 20:33:38
ID : RxBaq2FfXs6
0
ㅂㅍㅍㅂㅂㅍ
225
이름없음
2018/07/22 20:34:18
ID : 5ardTTWjbeM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26
이름없음
2018/07/22 20:34:40
ID : 1xzQnyNyZhc
0
안녕하신가 난장. 날 기억하나 난장?
227
이름없음
2018/07/22 20:34:55
ID : 1xzQnyNyZhc
0
ㅁㅊ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18/07/22 20:36:08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29
이름없음
2018/07/22 20:36:29
ID : he0lg0oJWnP
0
ㄱㅅ
230
이름없음
2018/07/22 20:36:59
ID : RxBaq2FfXs6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ㅂㅍ
231
이름없음
2018/07/22 20:38:08
ID : he0lg0oJWnP
0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232
이름없음
2018/07/22 20:38:31
ID : lirze7vBbwn
0
.
233
이름없음
2018/07/22 20:39:23
ID : 6kq2MpcNtdx
0
234
이름없음
2018/07/22 20:44:43
ID : RxBaq2FfXs6
0
ㅅㄺㅊ
235
이름없음
2018/07/22 20:52:45
ID : yZhaso0rdRB
0
도른자들아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7/22 23:18:58
ID : 1xzQnyNyZhc
0
ㄱㅅ
237
이름없음
2018/07/23 01:03:54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3번째는 이, 4번째는 가 도와주겠다
238
이름없음
2018/07/23 01:05:29
ID : a2ttfPhf9a4
0
아니 이거 너무 좋아ㅋㅋㅋㅋ사랑을 담아 발판
239
이름없음
2018/07/23 02:49:40
ID : Fdwla1io47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나도 발판!!
240
이름없음
2018/07/23 04:06:30
ID : oHvilzVdPeF
0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241
이름없음
2018/07/23 04:11:10
ID : rxPg6lvcljz
0
발판!
242
이름없음
2018/07/23 04:24:08
ID : he6mJRvhe0m
0
발판
243
이름없음
2018/07/23 04:51:49
ID : JTUZiqnSLfc
0
발판!
244
이름없음
2018/07/23 06:39:24
ID : yZhaso0rdRB
0
ㅂㅍ!!
245
이름없음
2018/07/23 08:10:52
ID : 1eK1Co3VdXu
0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246
이름없음
2018/07/23 08:18:38
ID : ii1fQpVhvx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냐고 ㅠㅠㅠㅠ 엄마앞에서 웃다가 이상한 사람 됐어
247
이름없음
2018/07/23 08:26:18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18/07/23 08:56:23
ID : E8jcsqry5f8
0
미쳤나봨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3 10:49:03
ID : he0lg0oJWnP
0
앜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8/07/23 15:34:00
ID : e59hbxvcspg
0

251
이름없음
2018/07/23 15:35:16
ID : rxPg6lvcljz
0
발판!
252
이름없음
2018/07/23 15:39:46
ID : XwMmIE3A3Wl
0
발판!!
253
이름없음
2018/07/23 16:08:17
ID : lCmK5dO1fU3
0
발판
254
이름없음
2018/07/23 16:18:42
ID : askmoLeY4F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이름없음
2018/07/23 17:36:06
ID : he0lg0oJWnP
0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256
이름없음
2018/07/23 18:12:54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7/23 19:14:54
ID : u4Ns60lbdD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레는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8/07/23 19:18:49
ID : e59hbxvcspg
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마지막은 가 장식하겠다
259
이름없음
2018/07/23 19:18:58
ID : 1eK1Co3VdXu
0
발파아안
260
이름없음
2018/07/23 19:20:02
ID : vA2FiqjhbBe
0
가속!
261
이름없음
2018/07/23 20:19:18
ID : u4Ns60lbdDz
0
ㅂㅍ
262
이름없음
2018/07/23 20:21:02
ID : LgjfSIJWrs7
0
한다, 사랑
263
이름없음
2018/07/23 20:21:24
ID : wNuttfTWjhg
0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264
이름없음
2018/07/23 20:30:09
ID : lCmK5dO1fU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마지막에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8/07/23 21:57:17
ID : LgjfSIJWrs7
0
갱쉰
266
이름없음
2018/07/24 00:50:31
ID : e59hbxvcspg
0
이번에는 대출문을 써보도록하자.
대출의 대상은 이 정해줄거야
267
이름없음
2018/07/24 00:53:08
ID : 5ardTTWjbeM
0
박우컄럴발판가자
268
이름없음
2018/07/24 01:42:01
ID : 6kq2MpcNtdx
0
지금까지의 결과물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너희들 의외로 로맨티스트구나?
269
이름없음
2018/07/24 04:28:10
ID : ii1fQpVhvxC
0
이 스레 미친거 아니야>??ㅠㅠㅠ 스레주 사랑해 재밌다 1000레스까지해줘ㅠㅠㅠㅠ
270
이름없음
2018/07/24 05:20:25
ID : 5ardTTWjbeM
0
오홍홍~~ 아죠시 기분 죠와잉~~♡
271
이름없음
2018/07/24 06:18:13
ID : yZhaso0rdRB
0
뭐하는 스레얔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18/07/24 16:34:47
ID : 1dxClwpUY1g
0
갱신
273
이름없음
2018/07/24 17:21:20
ID : GtupU5dTRwp
0
발판한테서 뭘 빌리는거야 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18/07/24 17:45:50
ID : la5Wjirs1a4
0
여기에서 설명충 등판!
박우캭럴발판가자라는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의 아저씨는
앵커판의 캐릭터만들기 스레에서 만들어진 앵커판의 마스코트이다!
앵커판 사람들의 배를 산으로 하게 가는 능력과 밥에 재뿌리는 능력이 잘 드러난 괴상한 센스의 캐릭터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8302
275
이름없음
2018/07/24 19:09:53
ID : e59hbxvcspg
0
대상은 아저씨로 한다.
첫줄은
276
이름없음
2018/07/24 19:17:02
ID : 1eK1Co3VdXu
0
발판판
277
이름없음
2018/07/24 19:20:15
ID : 5ardTTWjbeM
0
아죠시라니 아죠시긴 하지만 엄연히 이름이 있어
박우컄럴발판가자
278
이름없음
2018/07/24 19:21:07
ID : 1eK1Co3VdXu
0
박 우 컄 럴 발 판 가 자
누가 앵커로 뽑은 이름 아니랄까봐 겁나 어렵네
279
이름없음
2018/07/24 23:43:40
ID : 1dxClwpUY1g
0
아저씬 내꺼♥
280
이름없음
2018/07/25 07:47:33
ID : 1eK1Co3VdXu
0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7/25 11:18:32
ID : lCmK5dO1fU3
0
참고로 대출문이라곸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8/07/25 18:05:48
ID : 1eK1Co3VdXu
0
아죠시를 유혹해서 난폭한 짓을 할 셈이지!? 에로동인지처럼!!
283
이름없음
2018/07/25 18:07:22
ID : Qk7bA2MrBxT
0
아저씬 내꺼♥
두번째는
세번째는 에게 맡긴다!
284
이름없음
2018/07/25 18:07:47
ID : 1eK1Co3VdXu
0
ㅐ발판
285
이름없음
2018/07/25 18:14:36
ID : 1eK1Co3VdXu
0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286
이름없음
2018/07/25 18:26:11
ID : 9wE03DtjwGm
0
가속!
287
이름없음
2018/07/25 18:27:25
ID : 1eK1Co3VdXu
0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288
이름없음
2018/07/25 18:30:59
ID : zWrvvdvfSJO
0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다음 줄은 이
289
이름없음
2018/07/25 18:32:32
ID : 1eK1Co3VdXu
0
발판발판
290
이름없음
2018/07/25 18:36:34
ID : 9wE03DtjwGm
0
가아아속
291
이름없음
2018/07/25 19:08:41
ID : 1dxClwpUY1g
0
발판~
292
이름없음
2018/07/25 19:12:28
ID : Qk7bA2MrBxT
0
날 밟고가라
293
이름없음
2018/07/25 19:13:22
ID : u4Ns60lbdDz
0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294
이름없음
2018/07/25 19:15:23
ID : u4Ns60lbdDz
0
아 근데 그 남성 성별 기호 못찾겠다 알아서 넣어줘
295
이름없음
2018/07/26 00:23:37
ID : zWrvvdvfSJO
0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상당히 혼란스럽게 되었다
다음은 멋지게 에게 부탁해볼까
296
이름없음
2018/07/26 00:41:56
ID : 5ardTTWjbeM
0
zz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8/07/26 00:43:29
ID : i002lg2GtAo
0
전우여, 날 밟고 지나가게...
298
이름없음
2018/07/26 01:04:05
ID : 5ardTTWjbeM
0
가속
299
이름없음
2018/07/26 05:48:27
ID : 8ksrtdyK47A
0
새벽의 가속
300
이름없음
2018/07/26 10:35:04
ID : i002lg2GtAo
0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18/07/26 10:36:40
ID : 1eK1Co3VdXu
0
갑작스럽게 시리어스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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