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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8/01/29 15:25:28
ID : va9wIMoZeJQ
0
「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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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5/16 19:12:13
ID : gnVhze7s8lA
0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미치도록 내달려도 앞이 보이지 않아
덩그러니 홀로 남겨져 길 위에 털썩
주저앉아 애써 눈물을 참으려 했어
초라한 내가 싫어서...
정말 묻고 싶은 단 한 가지
만약 신이 내 곁에 있다면
행복의 의미를 내게 가르쳐 줘
저마다의 길을 걸어가며
제각각의 노래를 부르며
날 부러워한 my friend
정작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지만
이제는 돌아갈 곳조차도 없는
내일의 이유도 찾아볼 수 없어 내게선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희망을 말하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누구나 찾고 있어 Hero와 현실
매일 마주하는 현실의 벽 앞에
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
저마다의 기준으로
에디슨이 반 세기 뒤에
만약 다시 태어나게 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야
희망이라 날 속여왔던
슬픔의 균형을 잃고 나서
이제 설 수도 없어
저마다의 커져버린 꿈 얘길
하기 바쁜 동창회조차
갈 수 없게 됐어 초라해진 나의 꿈으로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의 나에게로 부디 내 얘길 전해줘
꿈을 놓아버린 그대여 시간이 흘러서
나였었던 그대는 진정 웃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줄곧 이 길을 달렸어
너와 함께 한 1분 1초 모든 흔적이
내 삶의 증거야
103
이름없음
2018/05/16 19:25:07
ID : cK5fdU0pQsr
0
결과적으로 나는 또 멍청이가 된 거 같은데 어떡하죠
104
이름없음
2018/05/16 20:01:08
ID : qklg0nCphvu
0
'나 답다'라는 건 뭐야?
'다른사람과는 다르다!'에서 차이를 둬라
편의점의 잡지코너
표지에 굵은 글자로 적혀져 있었어
'나 답다'라는 건 뭐야?
어렸을 적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맘에 들지 않으면 화내며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우리들은 변해가
지키고 싶은게 변해가
이해받지 못하는 보물에서
이해받기 위한 겉치레로
어른이 되면 될 수록 후회하는 생물이 되어가
개성이 없으면 안돼
그런 유행타는 무개성으로
다 안다는 듯이 한 걸음 물러선
익명 희망의 방관자
잠깐, 밤하늘은
변함없이 그 날과 똑같은데
이해되지 않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보물아니야?
변화가 무서워서
변하지 않는 날들도 싫어서
변하고 싶어서 변할 수 없어서
어렸을 적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내 자신의 의미 같은걸
잃어버릴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봤던 두꺼운 글자를
신경쓰고 있었던거지
그치만, 그렇지만 말이야
보이는 게 있다는 걸 알아챘어
105
이름없음
2018/05/20 03:27:53
ID : dRBanxxA5gj
0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106
이름없음
2018/05/30 23:05:28
ID : SLamlbbio3U
0
눈물을 병에다 담을 수 있다면
모델들로 가득 찬 수영장이 될거야
107
이름없음
2018/05/30 23:15:10
ID : i8p9bck66ko
0
어른이라는 비운 나를 징퍼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라는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108
이름없음
2018/06/29 23:15:30
ID : CksjbeIE5Wq
0
그새 정이 들어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들어 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참 못됐다
109
이름없음
2018/06/29 23:17:40
ID : cNwMi2mreY0
0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110
이름없음
2018/06/30 01:09:40
ID : A1wk62JVhyZ
0
헛된 날들을 신중하게 이어
덧댄 종이에 꽃을 그렸어
불우한 우리들은 꿈에 패배하고서
맹세했던 것도 없던 걸로 했어
111
이름없음
2018/06/30 01:48:18
ID : oMmIGmmk6Zc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바랬어
온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112
이름없음
2018/06/30 21:32:18
ID : 85O4IFh82ts
0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 하지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상처받은 내 마음과 더럽혀진 그때 추억 날 바라보던 니 표정
다 너무싫어 난 니가 싫어
113
이름없음
2018/06/30 22:14:21
ID : 9xTVdQlii3u
0
いつになりゃ 大人に なれますか
そもそも 大人とは 一体全体何ですか
どなたに 伺えば いいんですか
おいどうすんだよ
もうどうだっていいちゃ
114
이름없음
2018/06/30 23:37:29
ID : 3SGqY4Fbck1
0
너무 멀리 왔나 봐
어느 쪽이 앞인지 모르겠어
힘이 빠져 가나 봐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르겠어
붙잡을 게 더 없잖아
난 이제 다... 놔버릴래
There`s nothing to stop my tears
Would you please shut your mouth?
니가 뭘 안다고
나는, 아니 가란 말은 아냐
너무 흥분했나 봐
가끔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점점 미쳐가나 봐
알다시피 지금 내 상황 좋지 않아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믿을 수 없어도 믿어야 한다고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내일을 만들자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115
이름없음
2018/07/02 02:03:47
ID : Ao1DzbwmpU7
0
All of these cuts and bruises that will fade away
모든 상처와 멍은 사라질 거야
I act as if they've made me that much wiser
그들이 나를 더 현명하게 만든다면 난 그렇게 할 거야
another night I sink into my lonely bed
또 다른 밤 나는 나의 외로운 침대로 쓰러지고
to shut out every sound as I seream inside my head
모든 소리를 막고 내 머리속에서만 소리지를 거야
and like a turning wheel the time keeps moving on
그리고 마치 바퀴처럼 시간은 계속 움직이지
the pain from yesterday is now just so long gone
어제의 상처는 이제 너무 오래되어 버렸어
and as I fall into another aching sleep
또 나는 다른 갈망속으로 빠져들어 잠들겠지
the crying voice I keep on hearing echoes deep
그 울음소리를 난 깊은 울림속에서 들어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I turn another page of my biography
난 자서전의 페이지를 넘기고
and all the mysteries begin to fall in place
모든 미스테리는 그 곳에서 시작되었어
I wonder why I wasted so much precious time
난 내가 왜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지 궁금해
I'd never find my life inside this cluttered room
이 정돈된 방 안에서는 결코 나의 삶을 찾을 수 없어
I'm letting go today
난 오늘이 가도록 내버려 둘 거야
They try to mesure the depths of all the scars that we have
그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처의 깊이를 재려고 해
and try to prove to us that life could be so much more
그리고 우리의 삶이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려 할 거야
but if you'd only stop and take a look around you'd know we're all the same
하지만 그걸 그만두고 주위를 둘러보면 넌 우리가 모두 같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And as I keep repeating all the days in my head
또 난 모든 날을 머리속에서 반복할 거고
it's like endless movie that has no happy end
그건 마치 해피엔딩 없는, 끝없는 영화 같아
but the scene goes on without an answer and I will cry
하지만 그 장면은 대답없이 계속해올것이고 난 아마 울겠지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pass me on by
나를 지나쳐
116
이름없음
2018/07/02 15:42:15
ID : 6jbimFjtcts
0
넌 나에게 돌아오지 마
날 보지 마 지나쳐가
넌 행복해야 하니까
널 닮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
okay, 이건 널 그리워하는 노래
but 절대로 하지는 말아 오해
혹 널 내게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는 아니니까
솔직히 말할게 i wanna go back
이렇게 다 남아있지 내 phone엔
하지만 이젠 알아 너의 곁엔
나보다는 그녀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애
117
이름없음
2018/07/02 23:11:02
ID : mNwE7dO05SM
0
Dont you know when rain comes down
도망 치고 싶어 난
우린 어두운 빗속에서
더 깊어지는 걸
118
이름없음
2018/07/03 00:50:05
ID : tbhcFfTSLbv
0
슬픈이별 노래듣지마
그얘기가 니얘기 같겠지만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이노래가 니노래야 듣지마
119
이름없음
2018/07/07 23:50:06
ID : 08rAryY4JWn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믄 다 나만 바라보는네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120
이름없음
2018/07/07 23:51:27
ID : 9fO5SJRwrcJ
0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121
이름없음
2018/07/07 23:52:40
ID : o6p82pPa6Y1
0
혁오 - TOMBOY
https://www.youtube.com/watch?v=pC6tPEaAiYU
(중략)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122
이름없음
2018/07/08 12:38:40
ID : hs2oNwFbdxy
0
https://youtu.be/v30pL0T7Opc
집에 있던 책을 모두 버리고 오는 길에
문득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어떻게 지내?
네가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봤어
왠지 끝까지 보기 힘들어서 창을 닫았어
가끔 머릿속에 네가 떠오를 때마다
괜히 짜증이 났어, 나도 모르게
너의 잘못도 아닌데 대체 내가 왜 이럴까?
사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게 싫은 거야
마지막으로 떨어진 그 날 이후로
매주 나가던 교회를 잘 나가지 않게 됐네
유독 내 기도만 피한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 남몰래 그분을 원망하기도 했네
모두에게 큰소리치던 그 날이 기억나
그때 너희가 보낸 미소는 무슨 의미였나?
그걸 비웃음으로 받아드리게 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 이런 마음이 이해돼?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다 헛소리야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아들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남편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친구일 수 없으니까
자기 전마다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
그게 오늘의 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드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이 거대한 구멍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질까?
123
이름없음
2018/07/08 13:16:18
ID : 7askq1vjy3X
0
이제와서 슬프다고 외치기에는
모든게 너무 늦어버린 걸까
다시한번 처음부터 걸을 수 있다면
스쳐지나가듯이 너와 만나고싶어
124
이름없음
2018/07/10 19:46:17
ID : 7vzU0pQso6q
0
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짹각짹각
125
이름없음
2018/07/10 20:20:33
ID : kk9s3yIK3SN
0
모두가 변해도 너만은 아니라는 말 Oh
모두가 말하는 뻔한 거짓말일 뿐야
126
이름없음
2018/07/11 06:59:21
ID : hgrxXuk9y2K
0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127
이름없음
2018/07/11 07:14:40
ID : 2Lbu4Fa03DA
0
점점 알수없는 너의 마음과
점점 모르겠는 내맘이 yeah♪
자꾸자꾸 너에게만 눈이 가는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128
이름없음
2018/07/11 10:50:11
ID : 87atunzXuqZ
0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 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우주의 섭리
내게 주어진 운명의 증거
너는 내 꿈의 출처
Take it take it
너에게 내민 내 손은 정해진 숙명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I want it this love I want it real love
난 너에게만 집중해
좀 더 세게 날 이끄네
태초의 DNA가 널 원하는데
이건 필연이야 I love us
우리만이 true lovers
129
이름없음
2018/07/14 01:25:30
ID : BzcHxzVhAko
0
遥かに消えた人魚姫も
아득하게 사라진 인어공주도
人の事に思えないな
남의 일은 생각할 수 없지
独り占めを知ったのな
독차지 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きっと僕も泡に消えるだろう。そうだろ。
분명 나도 거품으로 사라지겠지. 그렇겠지.
今日の僕も
오늘의 나도
明日の僕も
내일의 나도
相対的に見れば幸せ
상대적으로 보면 행복
知っているんだ。
알고 있었어
それでもどっか
그렇지만 어딘가
満たされない
채워지지 않아
どこか
어딘가
130
이름없음
2018/07/14 01:59:34
ID : AjeK6rAp9dy
0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넌 답을 원했지 시작부터
결말을 미리 본 영화처럼
부담스러웠지 넌 점점 더
빈 틈 없이 짜여진 스토리처럼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하루에 몇 번씩 생각했지
나 없이 넌 어떻게 지낼지
지키지 못할 많은 약속들
이젠 의미 없는 말들로 남겠지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헤어지자는 그 한마디를 왜 못 뱉는거지
사랑했지만 이제 지친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너도 알잖아 이제 끝인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에릭남 - 솔직히
131
이름없음
2018/07/14 02:27:53
ID : QnwpXtcsmL8
0
그래, 우리들은 언제나 욕심에 미쳐서
손에 넣은 후엔 곧바로 질려 내팽겨치지.
그리고 또 다음 장난감을 발견해 말하는거야,
" 너 밖에 없어 "
132
이름없음
2018/07/15 00:24:03
ID : Bgqi2q3TWo0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133
이름없음
2018/07/16 10:34:04
ID : WlzSIE1iqoY
0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중첩되는 stress 답 안나오는 문제 다시 guess
더 필요없어 brain 속에 guest 아프지않을 자살을 chase
뒤질용기 없이 죽고싶단 말을 반복하는 f*ck boy
gotta treat me sharp 이 씨발놈 행복할가치없어
you don’t even know 내 상태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멘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팔 칼빵이
몇 줄인지와 그어버린 배경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엄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아빠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나란 씹새끼가
우리예쁜 엄마를 울린 횟수에 대해
좆같아도 참아야지 받은건 두배로 갚자 했잖아
다행인건 도피처가 음악이라서 관둘일 없어
내 덕에 래퍼에 대한 편견 깼다는 팬들의 메세지 감사해
힙합 대중화x 치고 방송o 이두개를 바꾸는게 내 목표인듯해
비웃어 마음껏 비웃음 당하는 목표=꿈이라 배웠어
학교 뛰쳐나와서 배웠어 그 분 음악에서 배웠어
I’m still learning about myself 나도 나를 모르는데
너흰 이사람을 꽤나 잘아나봐
now tell me who the fuck i am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악플 하나하나에다 열.불 내는게 내 취미라지
아주 한.심하기만한 내 꼬라지 어디 숨기바뻐
내 뺀 꼬랑지
유리멘탈 지키며 keep going
어디로 튈지몰라 beat coin
처럼 불규칙해.도 어쩌라고
i gotta go straight to this way 다 fuck it
you don’t even know
무대가 좋다고 알바비를 꼴아박고 섰던
geek 부터 mhood. 까지
돌아가는길에 허탈함을 느꼈어도 그 새벽에뱉은 가사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아무리 *같애도
손빌리기 싫어 테이블밑에 들어가서 걸레질을 하던
때의 그때의 때의 나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함부로 아가리 놀려 f*ck it
어제의 내가 싫듯이 내일이 되면 또 지금
날 혐오하겠지만 괜찮아 이제 엄마 아빠 용돈
아들이 줄 수 있어 괜찮아
내 걱정은 하지말고 날 욕하는 사람 봐도
별 생각은 말고 아들은 정말로
괜찮아 어제도 오늘도 팔을 다시 그엇긴 해도
사람들이 무서워
가면 들춰보면 나올 본심들이 역겨워
역경 다음 역경 또 fuck it 매일이 벼랑 끝에서
앉아있는 기분
끊어버리면 다음은 무
불운의 사고를 기도하며 다시 move
지하방에서 메세나 폴리스 까지
Keep It F*ckin Flexin i gotta go hard ya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134
이름없음
2018/07/16 11:36:06
ID : BwGk3u3zVhs
0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の頬を濡らし
그대의 볼을 적시고
やわらかな空
부드러운 하늘
遠くまで行く
멀리까지 가네
小さな心 一つだけで
조그만한 마음 하나로
まだ震える翼で
아직 떨고있는 날개로
明日へ
내일로
懐かしい昨日へ
그리운 어제로
この指で結んだ 小さな約束を
이 손가락으로 맺은 작은 약속을
叶えに行こう
이루러 가자
時の終わりで
시간의 끝에서
君に会えるその日を胸に
그대와 만날 그 날을 가슴에
掲げ
내걸고
願いだけになって
소망만이 되어
遠ざかる未来まで
멀어지는 미래까지
私が何処にもいなくなっても
내가 어디에도 없게 되어도
全てを照らす光の中
모든 것을 비추는 빛 속
いつも君のそばに居るから
언제나 그대의 곁에 있으니까
儚すぎて
너무나도 덧없어서
消えて行きそうな世界
사라질 것 같은 이 세계
だけど君がいる
하지만 그대가 있는
それだけで守りたいと思った
그것만으로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静かな祈りに瞳を閉ざして
고요한 기도에 눈을 감고
もうすぐ 最後の安らぎに
이제 곧 최후의 평안에
届くから
닿을 거니까
眩しい朝
눈부신 아침에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を照らす……
그대를 비추네…
135
이름없음
2018/07/17 19:12:00
ID : o5gmIGnxyFj
0
Brace myself and let go
Start it over again in Mexico
These Friends they don't love you
They just love the hotel suites now
136
이름없음
2018/10/30 03:35:44
ID : cHA2K0pXBBt
0
하기 싫은 건 싫어서
안 하다 보니
뭔가에 미쳐서
한 것도 없었어
그렇게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난
137
이름없음
2018/10/30 04:22:01
ID : ts8lzWkk4E1
0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또 난 방안에 홀로 갇혀 있네
I want to leave this room and see you now
책상 위에 펼쳐진 64장의 카드들
나는 오늘도 그 위에 왼손을 얹고
오늘도 너를 생각하네
너가 돌아올까
너와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나를 생각하고 있진 않을까
혹시라도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다면 나는 카드를 다시 뽑을 꺼야
너가 돌아 온다 대답할 때까지 나는 카드를 섞고 또 섞을 꺼야
걔가 말하길 너가 다시 돌아온데, 걔가 말하길 너를 사랑한데
그래 어쩌면 망상증일 수도 있겠다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사실 나도 잘 알아 현실적으로 너가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걸
근데 난 듣고 싶어 너가 돌아 온 단말
그때의 시간이 현재에서 흐르게 된다는 말
그때의 계절이 지금의 계절보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너무 행복해 보여서
그때의 순간이 지금의 순간이 되길 바라는 거야 미안해
아직도 궁금해 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아직도 궁금해 너가 날 어떻게 생각 했었을까
아직도 궁금해 넌 나를 진짜 사랑으로 생각했을까
이젠 더 이상 물어볼 자격도 없어서 타로에 자꾸만 물어봐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을 알고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도 모르는 타로 에게 자꾸 물어봐
현실을 부정하는 일이 즐거워져 버려서
현실을 자각하는 일이 두려워져 버려서,
현실이 아닌 것을 현실이라 말해주는 너가 너무 고마워서
오늘도 나는 서랍 속에서 너를 꺼내 펼쳐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직접 작사했어ㅠㅠㅠㅠ
138
이름없음
2018/10/31 07:24:39
ID : NxTQnzU5bA2
0
망상과 이상은 다른거잖아...그렇지?
아- 귀찮아 그치만 사실은 양심에 찔린단 말이야
아- 도망치고 싶어 기타를 들고 치고싶어
---
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말았어
구원받고 싶다고 말할뿐인 나는
분명 그저 쓰레기야
----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
----
평범하게 고집하는 게 이젠 무서워서 울것같아
139
이름없음
2018/10/31 08:12:47
ID : 5Ru4K4Zck4L
0
요아리밴드 ㅡ 저기요
부러워요, 참 크게 웃는 그 입술이
매일을 다 그렇게 웃으며 사나요
싫은걸 싫다 말하면 모두가 들어줄 것만 같아
온 세상이 그대를 위해서 돌겠죠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당신처럼 살고 싶어요 당신을 다 갖고 싶어요
내가 나를 미워 하는게 너무 아파요
내 이름을 알고 있나요 내가 궁금하긴 한가요
내 얘기에 지금 정말 귀 기울이고 있나요
나의 눈을 기억할까요 나의 향기를 느낄까요
이런 사람 있었다는 게 기억날까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한번도 나 같은 적 없나요
나를 모두 지워내 버리고 싶던 적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140
이름없음
2018/10/31 21:48:41
ID : 60nxCmK2Hve
0
Im sorry for everything, no, everything Ive done
모든 것에 대해 미안해요, 아니, 내가 했던 모든 것에 대해.
From the second that I was born and since I had a loaded gun
난 태어났던 순간부터 장전된 총을 갖고 있었죠.
And then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thing I loved
그리고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어요.
Oh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 single thing that I loved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죠.
141
이름없음
2018/10/31 22:32:23
ID : TU5879fWqpc
0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낮에 갔던 길은 밤에 못가 개멍청이야
우리 집 강아지도 나보다는 길을 잘 찾아
나는 우리 집도 못 찾아가 개멍청이야
나는 길치에다가 몸치,
거기에 음치까지 모아 놓은 몸뚱어리야
특히 대가리는 의미 없어 장식품이야
이제 내 차례는 끝났으니 사요나라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엄마
나는 밥만 먹는 식충
엄마 미안해요 물론 아빠도 미안해
이 와중에 핸드폰비 때문에 텅장됐네
나는 스물두 살 삼수생에 공익 새x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는 쓰레기 새x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x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142
이름없음
2018/10/31 23:37:00
ID : qi9wKY2nA2M
0
머리맡에 놓인 조그만 달력에는
해야 할 일이 빼곡히 적혀있죠
썩 내키진 않아도 어쩔 수 없는 일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요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애꿎은 날씨 탓으로 돌리게
하루, 이틀, 한달, 일년,
다 똑같으면 어쩌죠
문득 겁이나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모든 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기억도 못 할 만큼 아득하게
담담한 척 애써봐도
더 초라해질 뿐이죠
이런 내가 미워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143
이름없음
2018/11/01 12:18:25
ID : 1fTSNAlu4NA
0
네가 내 곁에 있을땨엔 사랑하지만
네가 떠나면 미친듯이 증오해
144
이름없음
2018/11/01 23:29:56
ID : BwGk3u3zVhs
0
水が激しくうねりほとばしり
물은 심하게 요동치네
風が激しく喘ぎ轟いた
바람은 심하게 신음하네
力任せに剣を突き込めど
검이 있는 힘껏 파고들어
とても耐えられそうにない身体は
정말 참을 수 없는 몸은
海の底なる悪魔の手招き
심해에 가라앉는 악마의 유혹
羽根を生やした天使の誘い
날개를 기르는 천사의 유혹
胸に手を組み跪き
가슴에 손을 얹고 바닥에 무릎 꿇고
深い悲哀に打ちひしがれる前の諦観
깊은 비애에 지쳐버린 이전의 체념
変わることの無い
변하지도 않는
無情な天命
무정한 천명
二人を引き裂く
두사람을 갈라 놓고 있어
最期の祈りも
최후의 기도조차
届かないのなら
닿지 않는다면
ただひとおもいに
단 하나뿐인 생각(사랑)에게
歌を歌い
노래를 불러
歌いながら創る
부르면서 만들어
ただ唯一の作り手となりて
그저 단순한 음악가일 뿐이지만
彼女の声、彼女の歌
그녀의 목소리, 그녀의 노래
彼女の世界、彼女の自己、彼女の意味
그녀의 세계, 그녀 자신, 그녀의 의미
まだ残された印の中にある
아직 남겨져있는 증거 안에 있는
存在と体温を解き放つ
존재와 체온을 풀어놓고.
145
이름없음
2018/11/02 06:05:21
ID : nPdzRA6kslA
0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여전히 답답해 그래 아직 나는 그래
더 뭐가 남았을까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랐었고
그래 그래서 우린
이별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가 있었던 그때 그 곳 다른 기억
달라지게 된 걸까 우린
언제쯤 멈추게 되는 걸까
그래 그때의 우린
서로의 다름을 미워했고
그래 그렇게 우리
현실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밀어 내지마
지금 멀어지는 나를 잡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그때의 우리는 다를까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146
이름없음
2018/11/02 11:22:57
ID : vvdu8qo7upT
0
거짓말이 아니야 괜찮단 말이야
웃음꽃에 물을 왕창 줬단 말이야
일을 정리하면서
감정이란 것을 버렸어
신경이란 것을 쓰기 싫단 말이야
계속 그런 표정 지을 거면 말이야
30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
147
이름없음
2018/11/02 12:03:19
ID : 7dSNy0nwpVg
0
어떻게 지내냐고? 정말 잘 살아
태생이 쌈닭이라 피곤해도 말야
이게 내 즐거움 너는 뭐 했니 여태
날 안주삼아 씹어댔던 애들 속아프지
어쩌면 진짜 내 잘못이고 난 헛수고
애초에 이런 말로해서 알아들을거라면
진작 이해했겠지 답은 여기있어
거울 한 번 보고나서 날 똑바로 쳐다봐
뭔가 조금 다르지 듣고 느껴 이질감
나 독방에서 혼자 칼갈다가 방금 올라왔어
모든건 Give and Take 받은걸 돌려줄때
이게 나의 연구 so 공정하게 Fairplay
또는 Self-made 노린거없이 믿는 건 내 머리
Yeah I'm back muhfxxkers 내 랩은 Massacre
내 정신은 Beacon 가짜새끼들을 찢어
필요없는 Liquor 대신 필요한건 New Cigar
이건 New Official 감출 수가 없는 패기
날 더 깎아내려봤자 계속 나아가지 매일
다시 폭팔해 like 폼페이 계속 이어 가볼게
Ok 못하는게 아냐 진부한게 존나 싫을 뿐
난 독보적임을 따라가 내 앞길 막지않길
막는다면 난 그냥 밀고가
여기가 공항이라면 난 밀수야
그래 문제아 Let's talk about
some scene I do this shit and rap a lot
니 사고를 초토화시키는 내 예술성 절대 못 가둬놔
Can't forget 내 이전 날린 시간에 대한 환멸을 갖고
이제 뜯어고칠 시간 난 내가 저평가됬다고 생각해
오래전부터 쌓은 내공을 풀시간
보여줄게 그저 우위만
진짜는 진짜를 아는법
때가 오기를 참는것
절대 틀리지 않아 내 신겸
넌 닥치고 제발 감상만
148
이름없음
2018/11/02 21:59:40
ID : Y08rxWo43V9
0
항상 원하는건 끝도 없이 많아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단 말야
초심을 잃었다는건 아냐
껍질을 벗고 달라져 가야만해
149
이름없음
2018/11/04 17:11:37
ID : lzO2ttfO9ze
0
방 안을 한 가득
채워놨었던 꿈들이
한 장씩 의미를 잃어가서
바래졌어
지난 날을 빼곡하게 적어놓은
작은 종이들에 이제는
멍해지기도 해
다른 내일들을 바라보는 일이
말처럼 쉽지 않아서
손 댈 수도 없어
오늘처럼 하루를 참아도
자꾸 되돌아오는 매일을 살고
바보같은 일을 반복하고
혼자 또 한 켠에 서서
정말 혹시나 내일은 다를까봐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어
150
이름없음
2018/11/04 17:15:12
ID : vjvxA7tjAji
0
「翼が無けりゃ、空を降らしてくれりゃいい。」
"하늘로 올라갈 날개가 없다면, 하늘을 내려주면 되는 거잖아"
제일 좋아하는 가사 구절이야
151
이름없음
2018/11/04 17:19:18
ID : vjvxA7tjAji
0
「死にたいなんて言うなよ。」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諦めないで生きろ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そんな歌が正しいなんて馬鹿げてるよな。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実際自分は死んでもよくて
실제로 스스로는 죽어도 좋지만
周りが死んだら悲しくて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슬퍼서
「それが嫌だから」っていう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하는
エゴなんです。
이기주의 입니다.
152
이름없음
2018/11/05 01:28:51
ID : BAnO04Nvu2r
0
시아 샹들리에
153
이름없음
2018/11/12 05:11:03
ID : g7zhvBhy6i7
0
제법 멀리 걸어왔잖니 , 조금 쉬어갈 수 있겠니?
너무 숨이 막혀 , I can't breathe , 조금 쉬어가도 되겠니?
A , 가끔 나 떠나고파 , 이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좀 편하고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싶다 , 어차피 내가 사라져도 너는 모르니까
잠깐이라도 정신을 놓고 , 너무 힘들어하던 어제의 모습은 모두 챙겨버리고
여기부터는 새로 선을 긋고 , 느슨해진 신발끈을 묶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 세상은 아직 내가 만든 날 기억하나봐
어제의 실수 , 또 반복되는 하루로 가득채워진 내 인생은 후회로
154
이름없음
2018/11/12 08:41:43
ID : TQsoY9vxCnT
0
「私じゃダメなの?」
「나로는 안되는 거야?」
「もう好きじゃないの?」强い君が震えてた
「이제 사랑하지 않는거야?」강한 그대가 떨고있었어
「二度と逢えないの?」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는거야?」
「なにも言わないの?」君は淚こらえながら
「아무 말도 안 해?」그대는 눈물을 참으며
「どこも行かないで‥」
「어디에도 가지 말아‥」
「ひとりにしないで‥」しがみついて君が泣いた
「혼자가 되게 하지 말아‥」매달리며 그대가 울었어
君を見れなくて
그대를 볼수가 없어서
息も出來なくて大切なモノ氣づかずに…
숨도 쉴 수 없었어 소중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 노래가 내 노래면 끝까지 가기 싫다.... ㅋㅋㅋㅋㅋ
155
이름없음
2018/11/12 10:05:20
ID : IHxBasmFdwr
0
Weve been here forever
우린 여기에 오랜 시간동안 있어왔어
And heres the frozen fruit
그리고 여기가 얼어붙은 증거로 남을거야
I could scream forever
난 영원히 소리지를 수 있어
We are the poisoned youth
우린 중독된 젊은이들이야
Some legends are told
어떤 전설들은 전해내려오고
Some turn to dust or to gold
몇몇은 먼지가 되거나 금이되지
But you will remember me
하지만 넌 나를 기억하게 될거야
Remember me for centuries
수세기에 걸쳐 날 기억할거야
156
이름없음
2018/11/19 22:33:32
ID : o6rArzhBy6i
0
두렵고 강하고 절실했던 나의 다짐들이
아직까지 내 남은 삶에 큰 도움이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할 수 없는 기준도 없는 게
남의 하루를 막 깎아내며 날 커 보이게 해
오늘도 나는 나에게 많은 핑계를 해댔고
스스로 만든 서러운 하루에 갇혀서
그렇게 나는 내일도 변하지 않겠지
몇 번을 깨져도 같겠지
내가 기대가 안 돼
나 뭐 잠깐은 변할 수 있겠지
결국엔 다시 똑같겠지
내가 이해가 안 돼
두렵고 강하고 알 수 없는 나의 이 다짐들이
아직까지 내 남은 삶에 큰 도움이 안 돼
네가 겪은 불행은 사실 큰 위로가 됐고
나보다 힘들고 슬픈 사람만 찾아내며 용기를 내
그렇게 나는 남들과 다르다 믿겠지
밤이 되면 또 난 괜찮겠지
내가 용서가 안 돼
나 뭘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모르면서 또 난 깨닫겠지
그래서 기대가 안 돼
왜 두렵고 강한지 이젠 알 것 같은 다짐들이
나의 하루 내 남은 삶은 달라질 수
-나(박원)-
157
이름없음
2018/11/20 23:04:19
ID : pbDBs8nU6jf
0
내게 웃어줘
마지막엔 너의 웃는 모습을 보면서 편안하게 잠들고 싶어
내게 웃어줘
미안해 바다에서 빠지는 잠은 조금 길어질것만같아
내게 웃어줘
158
이름없음
2018/11/22 02:57:30
ID : amrcE79g6ph
0
가끔 난 내게 실망해 (내게 실망해)
스스로 나를 짓밟네 (나를 짓밟네)
"너 이것밖에 안 돼?" (너 이것밖에 안 돼?)
"훨씬 더 잘해야 해" (훨씬 더 잘해야 해)
"너 훨씬 더 멋져야 해" (훨씬 더 멋져야 해)
"지느니 죽어야 돼" (지느니 죽어야 돼)
"이겨야 해 넌 넌 넌"
넌
어긋나는 건 너무 아픈 것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
내 이상과 현실
너무 멀고 먼
그 두 다리 건너
네게 닿고 싶어
진짜 네게 Yeah yeah
진짜 네게 Yeah
159
이름없음
2018/11/22 03:07:40
ID : dPfPiqo7yY5
0
내일에 살고있는 환각의 이름은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희망이라고 하는 그것입니다.
미래따위 오지 않았다면 모두와의 이 차이도
이 이상으로 벌어지진 않았을텐데
하지만 어제도 그저께도 변하려고 했지만
오늘도 나는 변하지 않은 체 또 하루가 끝나가
160
이름없음
2018/11/22 20:28:28
ID : dA7zcMlDusq
0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161
이름없음
2018/11/22 23:57:56
ID : QpO9wIGrdU4
0
와나 씨발 이거 완전히 좆됬네
제대로 빡세게 대가리 깸
벗아 삘 라잌 소년점프 앁
그래 이거 완전히 클래식 클리셰
주인공 초반 고통받고 각 잘 재고 무릎 팍 바닥 쳐박고
ㅇㅑ 병신새꺄 사실 다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라고
162
이름없음
2018/11/24 09:38:16
ID : ja9zaq59jut
0
Just an ordinary day
I was making my way
Who would've known
I spend my last nickel
On the super mega winning ticket
I was feeling kinda wicked
When I heard my boss thru the crowd
You're late!
But I just smiled
(chorus)
Oh oh
Watcha gonna do with all that cash
I'm gonna
Oh oh
Stay out in an "all-nighter-bash"
Then I'm gonna
Oh oh
Buy myself a nice suit and tie
And then I'll give my boss the finger in my
Private jet fly-by
163
이름없음
2018/11/25 02:30:19
ID : dO2mslwpUY8
0
Let love explode and bring the dead to life
A love so bold to bring a revolution somehow
Now I'm lost in Your freedom
In this world I'll overcome
My Gods not dead
He's surely alive
He's living on the inside
Roaring like a lion
164
이름없음
2018/11/25 15:43:48
ID : s5QtthaslDz
0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알아요, 당신을 실망시켰다는 걸
I've been a fool to myself
난 정말 바보였어요
I thought that I could live for no one else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살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But now through all the hurt and pain
그러나 이제 모든 상처와 고통을 겪으며
It's time for me to respect
내가 알아야할 것은
the ones you love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이
mean more than anything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So with sadness in my heart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I feel the best thing I could do
난 느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is end it all
모든 것을 끝내고
and leave forever
영원히 떠나는 것이라는 걸
what's done is done it feels so bad
그 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이 너무나 유감스럽게 여겨져요
what once was happy now is sad
예전엔 행복이 이제는 슬픔으로 돌아왔어요
I'll never love again
결코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어요
my world is ending
나의 세계는 끝나고 있어요
I wish that I could turn back time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cos now the guilt is all mine
모든 잘못은 내게 있으니까요
can't live without the trust from those you love
사랑하는 사람들의 믿음 없이는 살아갈수 없어요
I know we can't forget the past
우리가 과거를 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you can't forget love and pride
당신은 사랑과 긍지를 잊을수 없겠죠
because of that, it's kill'in me inside
그 때문에 내 마음은 죽어가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all comes
그 모든것이 소용없어지고, 그 모든 것이
tumbling down, tumbling down,
무너지고, 무너져,
tumbling down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난 그냥
letting me down,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있어요, 실의에 빠져서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 있죠
In my heart of hearts
진심으로 나는
I know that I called never love again
내가 결코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I've lost everything
나는 모든 것을 잃었어요
everything
모든 것을
everything that matters to me,
matters in this world
나와 이 세상에 중요한 모든 것을
I wish that I could turn back time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cos now the guilt is all mine
지금 모든 잘못은 내게 있으니까요
can't live without the trust from those you love
사랑하는 사람들의 믿음 없이는4 살아갈 수 없어요
I know we can't forget the past
우린 과거를 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you can't forget love and pride
당신은 사랑과 긍지를 잊을 수 없죠
because of that, it's kill'in me inside
그 때문에 내마음은 죽어가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just keeps
그 모든 것이 소용없게 되고, 단지
tumbling down, tumbling down, tumbling down
무너지고, 무너져,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일이 되고, 나는 그냥
letting me down,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실의에 빠져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있죠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just keeps
그 모든 것이 소용없게 되고, 단지
tumbling down,
무너지고,
tumbling down,
무너져,
tumbling down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 일이 되고, 난 그냥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letting me down,
실의에 빠져,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 있죠
165
이름없음
2018/11/26 23:01:45
ID : Y63Ve3WnVbu
0
우린 서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서 왜
서로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두려워해
내가 나의 길을 걸었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려 했을 때
사람들은 다 내게 말했지
No way no way no way
헤이즈 - no way
166
이름없음
2019/12/26 07:21:55
ID : g2L9gY67tdy
0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멀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167
이름없음
2019/12/28 02:26:43
ID : eLe7z9cmk4H
0
오마갓 이걸 할려고 왔는데
168
이름없음
2020/01/08 01:02:11
ID : pcE7808mGsr
0
그래 그래 그때 기억해 지치고 방황했었던
절망의 깊은 수렁에 빠졌던 그때
내가 널 밀어내고 널 만난 걸 원망해도
넌 꿋꿋이 내 곁을 지켰지 말 안 해도
그러니 절대 너는 내 손을 놓지 마
두 번 다시 내가 널 놓지 않을 테니까
나의 탄생 그리고 내 삶의 끝
그 모든 걸 지켜볼 너일 테니까
169
이름없음
2020/01/08 01:13:45
ID : pcE7808mGsr
0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이 모든 게 난 다 꿈일 거라고 눈을 다시 감고 떴을 때 안심하며 깬 아침이길 바랬어.
어긋나버린 우리 미래에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거칠기보다 따뜻하게 널 부르며 보내줄 수 있을까.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던 작은 실 끝 하나 붙잡고 발버둥 치던 날 놔버린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 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 수가 없더라.
아직은 이러한 기다림이 견디기 쉽지 않지만 어느새 잊어버리면 아무렇지 않을 거라 우리 미래가 허무하거나 슬프기만 해, 너를 잊고 싶은 게 아닌데.
오고 가는 마음이 하나 둘 쌓이며 행복했던 우리, 이젠 함께 있지 않는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 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 수가 없더라.
우리에게 과연 어떤 미래가 올바른 건지 하늘이 답을 주지 않아서 혹은 내가 츰 멍청해서 도저히 알 수가 없더라.
-어떤 미래-
170
이름없음
2020/01/08 01:16:06
ID : pcE7808mGsr
0
수없이 잃었던 춥고 모진 날 사이로
조용히 잊혀진 네 이름을 알아
멈추지 않을게 몇 번 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
사랑해줄 거라며 다 뭐야
171
이름없음
2020/01/08 01:30:27
ID : jdClA1A1zU1
0
네 심장이 멈추기 시작할 때 넌 궁금하겠지
인생의 마지막에서 넌 무엇을 얻었을까?
만약 네가 천국에 간다면 그 곳에서 널 기다릴게
넌 무엇을 얻었을까?
172
이름없음
2020/01/08 20:13:43
ID : AnU0rcIJQq3
0
가끔 난 내게 실망해
신은 나를 짓밟네
"너 이것밖에 안 돼?"
"훨씬 더 잘해야 해"
"너 훨씬 더 멋져야 해"
"지느니 죽어야 돼"
"이겨야 해 넌 넌 넌"
어긋나는 건 너무 아픈 것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
내 이상과 현실 너무 멀고 먼
그 두 다리 건너 네게 닿고 싶어
진짜 내게.
173
이름없음
2020/01/08 20:18:16
ID : AnU0rcIJQq3
0
이제 그만 보고 시험공부해
니 부모님과 부장님 날 미워해
봤던 영상 각종 사진 트위터 브이앱 본보야지
알아 좋은 걸 어떡해
그만해 뮤비는 나중에 해석하고
어차피 내 사진 니 방에도 많잖어
한 시간이 뭐야 일이년을 순삭해
이 노랜 내가 네게 주는 상
174
이름없음
2020/01/08 20:24:00
ID : zf9hbxCkpTO
0
-그래 내 인생은 제멋데로 뒤죽박죽 어쩔수없이 걸렸었던 자기혐오 수많은 아픔들과 슬픔에 미구 치이며 도망칠 곳을 서둘러 찾고 있었어-
-차라리 바위 틈세 사이에 틀어 박혀서 해가 뜨고 지는것도 모르며 자고싶어 내가 이세상에 태어났던 이유같은건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저 착한 아이로 보이고 싶을뿐이야 분명 모든 사람들이 전부 그렇겠지만 수없이 많은 것을 겪으며 살다 보면 또 다시 울적한 내일만 반복될 뿐-
-지금 내가 태어나서 살아온 것 이것도 기적이라 말하면 기적인데 하지만 이것도 또 하나의 우연일 뿐이야 아무런 의미 따윈 없는걸-
-신의 뜻대로에서-
175
이름없음
2020/01/08 23:50:53
ID : Y9y2IK5dU2I
0
길지는 않았지 너와의 시간 하지만 넌 지금도 내 안에
뿌리를 내린 듯 움직이지 않는 너를 이제 보내려 해
왠지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왠지 오늘은 나를 아프게
항상 하던 이별이 오늘따라 왜 이리 힘겨워 눈물이 난다
176
이름없음
2020/01/10 18:12:11
ID : vjzgnVeZbg0
0
오늘도 쩜쩜쩜 달은 예뻐 보여
딱히 뭐 Loose한 건 아닌데 기분이
Please 콕 to Me Please 콕 to Me
답답한 건 아닌데 기분이
나이스하지도 않아
월화수목금토일 다 Going down
무료해 무료해
Going down going down
무료해 무료해
I'm falling down
누가 날 구해줘 콕 찔러줘 콕 콕
내 프로필 메시지는 무료해
177
이름없음
2020/01/10 20:47:23
ID : MoZdClA7ze0
0
소심하고 꼴사납고
넌 사랑 한 번 못해봤지
네 인생의 마지막에서 넌 무엇을 얻었을까?
178
이름없음
2020/01/11 01:33:10
ID : V9eHBar88nP
0
이쯤에서 그만하면
꺼버리면 모든 게 다 편해질까
괜찮지만 괜찮지 않아
익숙하다고 혼자 말했지만
늘 처음인 것처럼 아파
179
이름없음
2020/01/11 01:46:21
ID : Mo2FimE7gpg
0
시퍼렇게 멍이 든 허공에다 손을 휘젓고
시들어버린 호흡은 내게 떨어지네
(...)
처참한 향기를 맺었던
설익은 호흡은 아직도
지독한 향기를 내뿜어
쓰라린 뿌리를 내리네
180
이름없음
2020/01/11 09:58:41
ID : 3V9jAi3A1Cj
0
오 나의 연인아
내 사랑아
넌 나의 기쁨이야
우리의 밤을
불빛 혀 주오
눈부신 지금 이 마음으로
181
이름없음
2020/01/11 10:59:37
ID : Y9y2IK5dU2I
0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182
이름없음
2020/01/12 04:49:28
ID : TSHDBwNyY60
0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183
이름없음
2020/01/12 05:12:20
ID : g0pO2so7tjx
0
I've been chasing the pavement
난 헛된 일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I've been sleeping with strangers
낯선 이와 함께 잠자리를 했던걸까요
Dealing in danger
위험한 거래 속
Passing by faces so cold
차가운 얼굴 옆을 지나가죠
I've been running to places
난 그곳으로 뛰어갔죠
I've been broken and nameless
난 부서졌고 이름이 없어요
Hopeless and shamed
무능력하고 부끄럽기만한
I've never been so low
이렇게까지 우울했던 적은 없었는데
Zoom out to everything
모든 걸 멀리서 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줘요
Zoom out to tragedy
비극을 축소 시켜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주세요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All alone in the basement
전 항상 저 밑바닥에 있었어요
Where it's always the same and
그곳은 항상 똑같고
Nothing can change and no one can see
Me cry
변하지 없으며, 우는 나를 아무도 볼 수 없죠
I don't know how to face it
두려움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how to name it, know who to blame but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누구를 탓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Nothing seems alright
정답은 없겠죠
Zoom out to everything
모든 걸 멀리서 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줘요
Zoom out to tragedy
비극을 축소 시켜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주세요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Humming)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184
이름없음
2020/01/12 05:15:15
ID : g0pO2so7tjx
0
I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저 위로 오르고 싶고, 떠나고 싶어
From this place that I call home
이 집으로 부터 저 멀리
I've been waiting for the day since I was seventeen years old
난 17살 때부터 그날만을 기다려왔어
I just want to show them that I can make it on my own
나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뿐이야
I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저 위로 오르고 싶고, 떠나고 싶어
Up, up and away
저 위로, 저 멀리
Ninety-seven more days until I'm living out in the worlds
세상으로 나올 때까지 97일만 더 버텨야지
If it true what they say then I'll turn my problems into prose
그들이 말하는게 사실이라면 난 나의 문제는 별거 아닌게 될거야
Cause I've heard the stories of people run back home
왜냐면 난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의 말을 들었거든
I still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여전히 위로 올라가고 싶고, 떠나고 싶어
Up, up and away
저 위로, 저멀리
185
이름없음
2020/01/12 09:24:20
ID : Y9y2IK5dU2I
0
이제는 장판이 난지
내가 장판인지도 몰라
해가 뜨기도 전에
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186
이름없음
2020/01/12 23:36:24
ID : CjdBe1wleFc
0
온종일 전화기만 보다가
어둠이 오면 밖으로 가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데
왜이리 우울한걸까
선생님 이게 병인가요
나에게 맞는 약 있나요
무너지는 이 마음 구석에 누워
I keep spinin' around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숨이 점점 가빠오네요
누구라도 내 얘기 좀 들어줘요
oh baby without you
without you
sleeping on sleeping on
I' m so blue
you ooh ooh hoo hoo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you ooh ooh hoo hoo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아무도 날 찾지않아
월화수목금토일 다
우울 증안에 나 혼자 산다
여기 진짜로 아무도 없다
저 사막에도 선인장 몇개는 피던데
전쟁같은 것도 한번 쯤은 쉬던데
오늘은 병원을 다녀왔어
그리고 온종일 천장 무늬만 봤어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꿈에서도 비가 내려요
누구라도 내 얘기 좀 들어줘요
oh baby without you without you
sleeping on sleeping on
I' m so blue
you ooh ooh hoo hoo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you ooh ooh hoo hoo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이루고 싶은 것도 되고싶은 것도 없어
딱히 내 속을 털어놓을 곳도 없어
꿈처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내 탓이 아니야
이루고 싶은 것도 되고싶은 것도 없어
딱히 내 속을 털어놓을 곳도 없어
꿈처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우울해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187
이름없음
2020/01/15 21:29:48
ID : WoY3yE03xB8
0
誰にも会いたくわない
다레니모 아이타쿠와나이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아
そんな夜が僕にだってあるけど
손나 요루가 보쿠니 닷테 아루케도
그런 밤이 내게도 있지만
ひとりが好きなわけじゃない
히토리가 스키나와케쟈나이
외톨이를 좋아하는건 아냐
ただ誰といても分かり合える気がしなくて
타다 다레 토이테모 와카리 아에루키가시나쿠테
단지 누구와 있어도 알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서
なぜだろう、こんなに人恋しいのに
나제다로우, 콘나니 히토 코이시노니
어째서일까, 이렇게나 사람이 그리운데
孤独の中に自由を感じられる
코도쿠노 나카니 지유-오 칸지라레루
고독 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어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 きっと涙も少し楽だろう
네-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저기,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질거야
上手く言えなくって 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다 키미니모
제대로 말하지 못해 상처입은 그대에게도
少しずつ僕のハートを話せるかな
스코시시즈츠 보쿠노 하-토오 하나세루카나
조금씩 내 마음을 말할수 있을까
例えば、今更ガキのように
타토에바, 이마사라 가키노우요-니
예를 들어, 새삼 아이처럼
思う事全部 見つけると
오모우 코토 젠부 미츠케루토
생각한 것은 모두 찾아내고
君はすぐ『ああ、またなんか面倒くさい事』
키미니와스구 아아 마타 난카 멘도-쿠사이코토
너는 바로『아, 또 무슨 귀찮은 일이지-』
言ってるって顔 本音は言わないようで
잇테룻테카오 혼네와이와나이요-데
라고 말하는 얼굴, 본심은 아닌것같아
何故だい? こんなに近くに居るのに1人
나제다이? 콘나니 치카쿠니 이루노니 히토리
어째서지? 이렇게나 가까이 있는데도 외톨이야
言葉を交わす度に、1人になる
코토바오 카와스 타비니, 히토리니나루
말을 주고 받을때마나 외톨이가 되버려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く事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쿠코토
Naked 그대로 살아가는 것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わかるけれど
네-킷토 칸탄쟈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저기, 분명 간단하지 않다는건 알고 있지만
同じ涙でも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 데모스코시 라쿠난다
똑같은 눈물이라도 조금 더 편할꺼야
だから、もっと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호시이
그래서 더욱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ドアの向こうへ
도아노 무코-에
문 너머에
四角い ワンルームの心
시카쿠이 완루-무노 코코로
네모난 원룸의 마음
閉じこもっていれば、誰も傷つかないけど
토지코못테 이레바, 다레모 키즈츠카나이케도
틀어 박혀 있으면 아무도 다치진 않지만
僕には 耐えきれなかった
보쿠니와 타에키레나캇타
내게는 견딜 수 없었어
好きも嫌いも 言われないなんてさ
스키모 키라이모 이와테나이난테사
좋다고도 싫다고도 말할 수 없다니
声にも足らずに叫んで飛び出す部屋
코에니모 타자루니 사켄데 토비다스헤야
목소리로도 모자라 소리치며 뛰쳐나온 방
砕けた鏡には小さな自分
쿠다케타 카가미니와 치이사나 지분
부서진 거울속에 작은 내 자신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 きっと涙も少し楽だろう
네-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저기,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질거야
上手く言えなくって、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타 키미니모
제대로 말하지 못해 낙심한 너에게도
少しずつ僕のWordで届けたい
스코시시즛츠 보쿠노 와도데 토도케타이
조금씩 나의 Word에서 전하고 싶어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루코토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わかるけれど
네-킷토 칸탄쟈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저기, 분명 간단하지 않다는건 알고 있지만
同じ涙でも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 데모스코시 라쿠난다
똑같은 눈물이라도 조금 더 편할꺼야
だから、もっと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호시이
그래서 더욱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188
이름없음
2020/01/15 22:07:01
ID : 0mrcE2pTVdW
0
다 끝났어, 그렇지? 그렇잖아, 다 끝난거잖아.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렇지? 그렇지? 다 끝난거야.
네가 이겼어 그리고 그녀는 널 선택했고 그녀는 널 사랑했고 그녀는 영영 떠나버렸지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런데 왜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까?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런데 왜 나는 잊을 수 없는걸까?
189
이름없음
2020/01/16 02:24:34
ID : s7ak2q1BcFc
0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를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 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날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190
이름없음
2020/01/16 03:17:16
ID : 808kq2HwpSH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191
이름없음
2020/01/16 04:02:43
ID : s7ak2q1BcFc
0
높은 하늘아래 수많은 건물
나 발딛을 자리조차 없네요
무심하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힘이 들어요
192
이름없음
2020/01/19 05:47:57
ID : BxRA1zXxSNv
0
チャネリングで夜空広げてく
채널링으로 밤하늘을 넓혀가며
野良猫とワルツを踊った
도둑고양이와 왈츠를 췄어
飛び交うデータの中で
날아다니는 데이터 속에서
街のBluetoothがあたしを壊した
거리의 Bluetooth가 날 부쉈어
UFOに飛び乗って
UFO에 올라타서
反抗期じゃないのよママ聞いて
반항기가 아냐 엄마 들어줘
いつだって1人でいたんだ
언제나 혼자였던
少女はさっさと死んじゃった
소녀는 곧바로 죽어버렸어
FBIに聞いたって分かんない
FBI에게 물어봐도 알 수 없는
彼女のメッセージ
그녀의 메세지
いつだって叫んでたんだって
언제까지고 소리쳤다고 해
신세이 카맛테쨩 - 루루쨩의 자살방송
193
이름없음
2020/01/19 10:03:55
ID : bwoLbyNxSE8
0
직접 작사했다고??!! 해외 팝송 가사인줄 알았어 레스주 필력 대박bb
194
이름없음
2020/01/20 00:06:45
ID : SNvzXuk4ILb
0
"저기, 괴로움따위 원할리가 없잖아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살아가고싶어요."
-히치콕-------
죽고 싶은 나는 오늘도 숨을 내쉬고
살고 싶은 너는 내일을 잃었어
-누군가의 심장이 될수있다면-----------
이상 뿐인 말로는 진실은 보이지 않겠지
누구나 동일하게 세상을 바라보진 않으니까
-천의날개-
195
이름없음
2020/01/20 05:28:18
ID : E2msoY5TXvx
0
하나 둘씩 정리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어
네게 미안한게 참 많더라
모자랐던 나라 표현하지 못했었던
그때 나에게 아쉬움이 많아
이제 정말 우린 끝난건 가봐
너없는게 실감나
널 사랑했었던게
모든게 다 지워져 가
매일 같이 함게 했었던
널 보며 행복했던 날 들도
돌아오라고 너를 찾았던밤
보고싶다고 밤새워 숨어 울던 그 모든데
이제 잊혀져만 가는게 그게
난 그게 더 아파
정말 아프던날 니가 많이 보고 싶었어
어렸던 난 니가 너무 미워서
너도 힘들기를 바랬어
나없인 너도 아팠으면
노을 잊혀진다는거
꿈인가 봐요 이모든게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웠던 우리 모습이
이렇게 선명한데 그댄 보이지가 않아
아무리 소리쳐도 들리지 않나봐
착각하지 않을게요 이제
더는 기다리지 않을게요 이제
많이 바쁘더라도 아프지말아요
난 그대 잊어볼게요
그대는 나를 위해서 하나만 해주면 돼요
정말 딱 하나만
이따금씩 꿈에 찾아와 웃어주지 마요
가을 인가요 바람이 돼어
내마음 잔뜩 흔들고서
짧게 왔다가 가네요
낙엽이라도 좋아요
그대곁에 머문다면
떨어지고 밟혀도 좋아
후회해도 소용 없겠죠
아파도 늦은거겠죠
스치듯 불어온 그댄
그렇게 스쳐 지나가겠죠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겠지만
지금은 그냥 너무 보고싶어
꿈인가봐요 허타 (비투비 이민혁) feat.육성재
196
이름없음
2020/01/21 13:01:04
ID : 2Hu60nDzhvB
0
오늘만 옆에 있어줘
아무말 없이 그대로
197
이름없음
2020/01/22 00:32:54
ID : HA6mLatBAoY
0
무엇이 속상한건지
말할 수가 없네요
좀 더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 게
내 욕심인가 봐요
어렵게 꺼낸 말들이
짜증으로 들렸나요
나는 그대가 좋아서
서운한 건데
이런 나를 두고
어디를 가나요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면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의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좀 따뜻하게 말해요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바라봐줘요
특별한 것을 바라는 게 아녜요
외롭게 하지 말아요
함께 있는데도
참 많은 생각이 든단 말이야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면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의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198
이름없음
2020/01/23 16:55:59
ID : jdClA1A1zU1
0
난 오늘도 아픔이 느껴지는 지 확인하기 위해 자해를 하고있네
고통에 집중하면 오직 그것만이 진실이네
주사바늘을 찌르면 익숙하고 낯익은 아픔이 느껴지네
모든 걸 끝내고 싶은데
난 모든 걸 기억하고 있네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무엇이 되어버린 걸까
내가 알던 모든 이들 다 떠나버렸네
나의 먼지쌓인 제국을 원한다면 마음대로 하게
난 자네를 실망시킬 걸세
자네를 다치게 할 걸세
199
이름없음
2020/01/23 16:58:31
ID : 84JRBalg3Pf
0
다른 여자 있진 않을까
상상만 해도 더 초라해지고
200
이름없음
2020/01/25 01:11:42
ID : mE4Hva7bA3O
0
마마무 하늘하늘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하늘하늘 구름 한 점 없었던 날 나 홀로 걸어도 보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연극도 보고 소설도 읽었어
참 많이 울고 웃었어 우리 얘기 같아서
내가 얼마만큼 많이 너를 좋아했는지
이제야 알았어 난 애써 지우려 했어
아픈 만큼 더 그리운 널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1 2 3
I think we’re lost
But 눈을 감아
잠시 기대 우린 Fellow
어렵지 않아
창공 아래 그 장소
같은 추억 안에 네가 있어
이젠 그 계절이 지나서 난 밖에 있어
Every day Every day
잠 못 들던 그 날 밤에 넌 어디에
생각만 해도 다 좋았던
그날 그때의 감정 다 Remember
201
이름없음
2020/01/25 13:57:04
ID : 62Fii2tvCi1
0
미래준비 1도 없는 나같은 가사
루저 외톨이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거울 속의 넌
Just a 루저 외톨이 상처뿐인 머저리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거울 속의 난
솔직히 세상과는 어울린적 없어
홀로였던 내겐 사랑 따윈 벌써 잊혀진지 오래
저 시간 속에 더 이상은 못 듣겠어 희망찬 사랑 노래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언제부터인가 난 하늘보다 땅을 더 바라보게 돼
숨쉬기조차 힘겨워 손을 뻗지만
그 누구도 날 잡아 주질 않네 I'm a 루저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
딱 내 얘기야 취업도 못했고 졸업자격도 못채웠고 왜 살지 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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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고 싶은, 듣고싶은 노래들 통합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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