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29 15:25:28 ID : va9wIMoZeJQ 0
「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202 이름없음 2020/01/25 22:41:09 ID : SJO8jilxu08 0
Say you were made to be mine? 당신이 내 운명인걸 Nothing can keep us apart 누구도 막지 못해 Cause you are the one I was meant to find 내 길의 끝은 당신이죠 It's up to you 손을 잡아 And it's up to me 겁먹지 않아 No one can say what we get to be 서로를 바라보는 동안 And why don't we rewrite the stars? 끝없이 날아올라 Changing the world to be ours 우리둘만 존재 하듯 You know I want you 그렇다 해도 It's not a secret I try to hide 더이상 꿈꿀수는 없죠 But I can't have you 손을 거둬요 We're bound to break and My hands are tied 어차피 잡을수가 없죠
203 이름없음 2020/01/26 10:34:15 ID : Hu9xVdTU6mH 0
눈을 감아도 그대 얼굴 생각이 나서 숨을 쉬고 있어도 계속 숨이 막혀서
204 이름없음 2020/01/27 08:43:24 ID : TO4MpaoIMo5 0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 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 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Yeah 아빠 행복하자 그래두 아들이 이제 돈을 벌어 아빠 향수까지 사줘 80만원짜리 하루 낭비해도 어딜가든 여유롭게 매일마다 택시타고 다녀 웃기지 그래 맞아 엊그제까지만 해도 동전모아 5616 타고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 하던 내가 이제 어제 썼던 백만원은 내게 정말 아무것도 아냐 미안해 누나들 갓 스무살이 됐던 어린 난 집에 가져다가 주는 생활비 20만원이 왜 그렇게 까지 아까웠을까 큰누나의 결혼식 축가에 울어버린 그때 하객전부는 몰랐을거야 아마도 동생은 철없이 받아버렸지 아름다운 신부의 눈물은 30만원 감사해 아직도 얻어먹었던 편의점 도시락 민규 태원이 먹고 싶은 거 전부 시켜 이 정도는 내가 사줄거니까 지수형이 사준 치킨 손에 쥐어준 5만원 기억해 걸어 전화 꼭 받아 사줄 수 있지 나 이제 돈 많어 누구한테도 안 벌리네 손바닥 난 행복해 근데 아직도 너무 힘들어 난 배부른데 자꾸 찾아가 불안속으로 일부러 난 인정받고 싶어 난 위로받고 싶어 난 행복하고 싶어 난 사랑받고 싶어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 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아빠 나는 나도 행복했음 좋겠어 아니 사실 내가 제일 행복했음 좋겠어 아빠 전화 받을 때 마다 웃고 있음 좋겠어 근데 어린 난 그 정도 목소리 밖에는 못해줘 빈 집 안을 혼자 정리해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게 해서 미안해 밥은 먹었니라 묻지 말아줘 아빠보다 맛있는거 훨씬 많이 먹어 미안해 누나들한테 더 기죽지 않게 해줄게 더는 돈 얘기 안하게 더 벌게 저 사람들은 나의 성공이 가짜라고 말을 해도 그냥 우릴 위해서 이겨내볼게 버려진 사랑마저 거짓이 되고 망가져 괜찮지가 않아도 눈 감고 귀를 막어 사실 건 누나도 아빨 위한 것도 아냐 나를 위해 지금도 나의 불행을 팔어 yeah 어디까지지 어디까지가 멀리 보라는 말의 끝 어린 나이지 어른스러워 지는 게 아직도 그런 척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꿈 나도 나의 성공을 인정 받고 싶어 나도 나의 슬픔을 위로 받고 싶어 아빠 나는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이제 날 미워하는 네게 사랑을 받고 싶어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 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 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205 이름없음 2020/01/27 08:43:54 ID : goZa1he1Bfc 0
Uh-oh 거기 누군가요 Uh-oh 나를 안다고요 Uh-oh 난 잊어버렸죠 버렸죠 너도 웃기지 않나요 난 좀 당황스럽네요 Uh-oh 친한 척 말아줘 말하고 다녀 Uh-uh-oh 만지지 말고 저기 떨어져요 내게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Uh-uh-oh 나 변했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베풀거나 내주거나 천사 같은 Hello 달콤하게 사탕 발린 말도 예의 없어 착한 척 말고 꺼져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맴돌거나 말 걸거나 박쥐 같은 Follower 내 성공을 점쳤다는 Liar 어이없어 친한 척 말고 꺼져 널 위한 가식 따윈 기대 말아 엉망진창 Only see now 몰랐지 오리 속 Swan 황홀한 케이크 위 Blow out 내 머리 위에 Crown Yo 말했지 이곳의 보석은 나야 투자해 어서 넌 번쩍거린 것만 찾느라 여길 번쩍 들어 올릴 난 못 찾았어 Uh uh uh uh uh uh No no no no no no 너 별로 더 별로야 됐으니 꺼져 Uh-uh-oh 만지지 말고 저기 떨어져요 내게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Uh-uh-oh 나 변했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베풀거나 내주거나 천사 같은 Hello 달콤하게 사탕 발린 말도 예의 없어 착한 척 말고 꺼져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맴돌거나 말 걸거나 박쥐 같은 Follower 내 성공을 점쳤다는 Liar 어이없어 친한 척 말고 꺼져 널 위한 가식 따윈 기대 말아 Uh-oh 믿을 수 없게 Uh-oh 손댈 수 없게 Uh-oh 잘못된 것 같은 얘기 Yo you got it Don't mess with me Umm I'm not finished Ok let's go 아무도 몰랐지 이 Masterpiece 이 Masterpiece 입가에 반복되는 Melody oh melody 너무나 완벽한 내 A to Z oh A to Z 팬들은 사랑해 Yeah L-O-V-E yeah L-O-V-E Uh-oh
206 이름없음 2020/01/27 08:44:31 ID : goZa1he1Bfc 0
멍든 내 맘의 흔적을 지우고 정든 네 눈에 내 맘을 비추죠 너무 차가워 깜짝 놀랄지 몰라 다시 내 앞에 돌아온다 해도 이젠 받아줄 자리가 없네요 끝이 난 거죠 난 이제 너를 몰라 널 잊으리라 Woo woowoo 저리 가 오지 마 돌아보지도 말아 널 지우리라 Woo woowoo 저리 가 오지 마 돌아보지도 말아
207 이름없음 2020/01/27 13:49:21 ID : wpSE7hvxwk2 0
해는 뜨기 전 제일 어둡고 비에 젖고야 하늘을 봐 변해 가자 우리 다 함께 지금 모습도 꽤 괜찮아 함께 갈게
208 이름없음 2020/01/28 14:22:42 ID : eLcNxQsi8nS 0
걔 없다고 세상이 멈춰? 세상에 Never Never
209 이름없음 2020/03/24 05:06:57 ID : z88klg0q0so 0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210 이름없음 2020/03/24 05:15:12 ID : FhaoHzO9vu9 0
지금 뭐 해 의식은 점점 희미해가는데 니 얼굴은 더 또렷하게 생각이 나네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나란 놈이 그렇지 뭐 또 못해 말도 못하는 내가 싫어
211 이름없음 2020/03/24 17:11:30 ID : twHyGr9bjur 0
니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그때처럼 괜찮은 척 비워낸 척 해봐도 사실 많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네게 가고싶어 지금은 아니어도 끝내 내 손 잡아줘 uh
212 이름없음 2020/03/24 17:12:31 ID : twHyGr9bjur 0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언젠가 한 번쯤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 여기 있을거야 아무일 없던 것처럼
213 이름없음 2020/03/24 22:09:14 ID : zQpWry5e5hv 0
ねえ 描いてた「日々の幸せ」とは 있지, 그리던 일상의 행복이란 건 こうやって ただ 時が過ぎるのを待ってる事だっけ 이렇게 그저 시간이 지나는 걸 기다리는 거였던가 ねえ あなたの言う「人並みの生活」とは 그래, 네가 말하는 평범한 삶이란 そうやって また 花を眺めては息をつく事だっけ 그렇게 또 꽃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는 거였던가 味気ないよ なあ 무미건조하네, 그치? 抱き合ったって愛しいは触れられない 끌어안아도 사랑은 느껴지지 않아 未だ、未だ この風景に彷徨っているんだ 아직도 이 풍경을 헤매고 있어 何もないよ さあ 連れ去ってくれ 아무것도 없어 자 데려가 줘 この日々を抜け出したい 이런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未だ、未だ この幽霊の様な毎日だ 아직도, 아직도 이 유령과도 같은 매일인걸 やるせないよ なあ 야속하네. 그치? じゃれ合ったって 苦しいは捨てられない 농담 같은 걸 해도 고통을 버릴수가 없어 未だ、未だ この関係にくすぶっているんだ 아직도, 아직도 이 관계에 감정이 남아 있어 奪えないよ さあ 되돌릴 수는 없어 間違ってくれ 착각해 줘 この日々を色付けたい 이 나날에 색을 물들이고 싶어 未だ、未だ この酔生の様な毎日だ 아직도, 아직도 이렇게 헛된 매일인걸 졸업작품할때 엄청 들었다ㅎ 내 의견이 하나도 반영 안 된 상태로 작업해서...
214 이름없음 2020/03/27 21:33:49 ID : O1ctusi2k8m 0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다는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고개를 자꾸 떨구게 돼 요즘엔 마지막으로 하늘을 본 게 언젠지 흐릿해진 세상은 먼지투성이네 나 같은 사람들이 발버둥 쳤기 때문에 yeah We always say 나중에 그 나중에를 위해 건너뛴 생일을 빼면 여태 난 십 대 철들수록 부쩍 상상이 두려워 미끄럼틀도 서서히 비탈길로 보여 낯선 친절은 의심 가 뻔한 위로가 더 기운 빠져 화기애애한 대화창 속 넌 정말 웃고 있을까? 거리낌 없이 아무 데나 걷기엔 피해야 될 것이 너무 많은 곳에서 태어날 때나 늙어갈 때 움츠린 채 사는 우리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 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단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조심해 시간은 무섭게 속력을 낼 거야 넘어지지 않게 서로 손잡이가 되어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실망밖에 없어 터질 듯 쌓여버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삶은 교묘한 장난을 안 멈춰 uh 네가 공짜로 생명을 얻은 날부터 UH 우선시되는 무언가에 늘 묻혀있지 행복은 화려한 꽃밭 틈에서 찾는 네 잎 클로버 나쁜 마음씨를 들킬까 너 나 할 것 없이 눈치 봐 걱정 마 좀 부족해도 누군가는 인간다움을 느껴 남의 눈에 좋은 사람이기 전에 나 자신한테 먼저 화해를 청해 어렵다는 거 모두가 알아 이번이 처음 살아 보는 거잖아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 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단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We're the same We're the same We're the same people Are you happy are you sad Why is it so hard to be loved We're the same We're the same We're the same people Are you happy are you sad We need love
215 이름없음 2020/03/27 21:47:14 ID : hBs1dA0ldyJ 0
서울살이는 조금은 외로워서 친구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하지만 서울사람들은 조금은 어려워서 어디까지 다가가야 할지 몰라 서울살이는 조금은 힘들어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앞에 앉은 사람 쳐다보다가도 저 사람의 오늘의 땀 내 것보다도 짠맛일지 몰라 광화문 계단 위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바라보면 사람들 수만큼의 우주가 떠다니고 있네 이 작은 도시에 서울살이는 조금은 어려워서 하나를 얻는 사이에 두 개를 잃어가 외로움의 파도와 닿을 줄을 모르는 길 높기만 해서 막막한 이 벽 새벽의 라디오 디제이 목소리 귀 기울여 들어보면 사람들 수만큼의 마음이 떠다니고 있네 전파를 타고서 서울살이는 조금은 즐거워서 가끔의 작은 행복에 시름을 잊지만 서울살이는 결국엔 어려워서 계속 이렇게 울다가 웃겠지 계속 이렇게 울다가 웃겠지
216 이름없음 2020/03/31 16:45:49 ID : Wjg3Rwk1hhz 0
어둠 속에서 나는 울었어 외로워서 한참을 울었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217 이름없음 2020/04/01 10:38:00 ID : sryY7fhBAoY 0
나는 그저 별이 되고 싶었어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랐어 내가 행복해지길 빌어줘 숨 쉴 수 있게 도와줘
218 이름없음 2020/04/01 11:39:57 ID : o7BvzWmGlin 0
꿈에서 그댈 본 날이 오늘 또 하루 늘었지
219 이름없음 2020/04/02 09:55:30 ID : bhe2KY2rcKY 0
그대의 표정이 너무 차가워서 나의 말은 닿기도 전에 얼어붙네 그대의 말투가 너무 건조해서 나의 맘은 열기도 전에 시들었지 혼자 나누는 사랑도 아름답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 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그대의 마음이 너무 뾰족해서 내 맘대로 만지기엔 겁이 나네 그대의 대답은 너무 당연하고 나도 같이 끄덕이며 웃어버렸지 혼자 내뱉는 사랑도 의미는 있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 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그대여 나를 생각해주오 오늘 밤 나를 걱정해주오 여전히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한 번쯤은
220 이름없음 2020/04/03 01:59:58 ID : 079fU7z9beL 0
이런이런 어쩌나 봄이 왔대나 봐 언제나 항상 내 맘의 시작을 알리는 봄 누구나가 그럴 테지 좋을 테지 허나 나 말야 남들이 다짐하며 시작하는 새로움 느끼지 못해 알잖아 나 새로운 삶을 꿈꿔도 되나 희망 가져도 되나 다 필요없어 모두 다 가져가 내 맘속 개나리는 언제나 꽃 피울지
221 이름없음 2020/04/03 02:07:44 ID : AktumnxxB86 0
세상에 지친 날 누가 좀 제발 안아줘 눈물에 젖은 날 누가 좀 닦아줘 힘들어하는 날 제발 먼저 눈치채줘 못난 날 알아줘 제발 날 도와줘
222 이름없음 2020/04/03 02:18:58 ID : jta8i3u6Y2m 0
매일 같은 일상에 힘든가요 그건 누구를 위한 거죠 결국 또 쓰러질 텐데 힘들어 혼자라 느껴질때 이 노랠 들어봐요
223 이름없음 2020/04/19 17:49:54 ID : nyFhak1h9fU 0
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베개를 끌어안은 채 혼자 방안에 남아 전화길 만지작거리는 나의 마음이 왠지 오늘따라 외로운 거죠
224 이름없음 2020/04/22 19:21:09 ID : uq6i3AY3Bff 0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225 이름없음 2020/04/25 02:52:04 ID : moJWlxzWoZe 0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 일이 전혀없죠. -위잉위잉 사랑이 잘 안 돼 떠올려 봐도 서로 모른 척해도 이제와 우리가 어떻게 사랑같은걸 하겠어 -사랑이 잘 Remember when we first met? You said "light my cigarette" So I lied to my mom and dad I jumped the fence and I ran But we couldn't go very far 'Cause you locked your keys in your car So you sat and stared at my lips And I could already feel your kiss Long nights, daydreams Sugar and smoke rings,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you Headlights, on me Racing to 60,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Blue eyes, black jeans Lighters and candy,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you
226 이름없음 2020/04/26 02:44:50 ID : sp82mq45hzd 0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더라도 알고 있어 그녀석에게는 결코 닿을 리 없어 어디로 도달하면 되는 걸까? 알 수 없어서 그저 매달리며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버릴만큼 가슴을 애태우는 동경 따위가 사라지지 않아
227 이름없음 2020/04/26 02:45:59 ID : sp82mq45hzd 0
그 녀석은 행복을 주지 않아 그래도 그 녀석이 준 것은 아무 일도 없었던 건 아니니까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 버릴만큼 교활한 거짓말이 기뻐서 사라지지 않아
228 이름없음 2020/04/26 13:45:43 ID : 3O9wL9dyHzQ 0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229 이름없음 2020/04/27 00:49:37 ID : fffatBxTQk2 0
무엇이 속상한건지 말할 수가 없네요 좀 더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게 내 욕심인가 봐요 어렵게 꺼낸 말들이 짜증으로 들렸나요 나는 그대가 좋아서 서운한건데 이런 나를 두고 어디를 가나요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게 말이 안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며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에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좀 따듯하게 말해요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바라봐줘요 특별한것을 바라는게 아녜요 외롭게 하지 말아요 함께 있는데도 참 많은생각이 든단 말야
230 이름없음 2020/04/28 14:32:13 ID : BanyE1jvDs2 0
오랫동안 너를 좋아했지 얼마나고 하면 나조차 모르게 니가 그 곳에 있어 난 너를 찾았어 지금 내 앞에 있는 너를 나는 못 본체 지나가고 손에 닿을듯 가까이 있었던 날 내 마음은 숨기는게 좋아
231 이름없음 2020/05/02 23:28:10 ID : rgnXze5bxvf 0
가라앉게 해. 가라앉게 해. 그래 닿는 것은 나여만 해 닿는 건 나여만 해 아팠으나 찰나였던 흔한 인간사 사라지는 건 나여야 해 사라지는 건 나여야 해 어처피 한마디만 벗겨내면 비어있대요
232 이름없음 2020/05/05 02:22:28 ID : GoKY3xyLgrA 0
대단한게 뭐가 있지 남녀란 내가 없었음 넌 쟤랑 했을걸 제발 다를거라 생각하지마
233 이름없음 2020/05/05 02:24:46 ID : GoKY3xyLgrA 0
믿음을 주고싶어도 니 맘이 닫혀있잖아
234 이름없음 2020/05/07 00:30:07 ID : js8rvxBf9ha 0
여자친굴 곁에 두기 위해서 스펀지송은 자기 바질 찢었네  하지만 그런 스펀지송을 여자친구는 떠나가 버렸다네
235 이름없음 2020/05/07 11:30:27 ID : u5PjwJSFhf8 0
다시한번 날 구속하고 진실을 보여줘 너의 사랑을 증오하지만 네가 느끼는 감정을 사랑하니까 무의미해 싸우려했지만 사실 난 차라리 눈이 멀어버렸으면 좋겠어
236 이름없음 2020/05/07 12:16:12 ID : yK3Pija7hvz 0
그럴 일 없지만 살짝 설렜어 난
237 이름없음 2020/05/17 00:56:08 ID : INAkrammleG 0
유난히 지치고 길었었던 하루에 내 편은 하나도 없죠 잠시라도 누군가에게 기대어서 울고 싶죠
238 이름없음 2020/05/17 01:54:14 ID : h9cso2LhtfV 0
Dear lord, when I get to heaven Please let me bring my woman When she comes tell me that you'll let her in Father tell me if you can All that grace, all that body All that face makes me wanna party She's my sun, she makes me shine like diamonds
239 이름없음 2020/05/17 19:52:56 ID : RxB9ijfVgqo 0
끝이란 놀라워요, 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
240 이름없음 2020/05/17 19:57:52 ID : pe0pU1u2pTU 0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화 내는지도 몰라
241 이름없음 2020/05/17 20:00:28 ID : 1cpU1xxA1yL 0
노래가 늘었어 너와 헤어지고 나서 음악에 미쳐 살았더니 모든 노래 가사가 내 얘기 같았어 죽도록 불렀어 조금씩 조금씩 차차 눈물이 말라 갔어
242 이름없음 2020/10/21 18:45:46 ID : 3vfSNyZa3A6 0
All alone I'm all alone All alone I’m all alone 따뜻함이란 없어 곁엔 아무도 없어 All alone I'm all alone All alone I'm all alone I'm always all alone 따뜻함이란 없어 곁엔 그 누구도 날 안아줄 사람 없어
243 이름없음 2020/10/21 18:56:39 ID : 07eY9xWi67A 0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a room without a roof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happiness is the truth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know what happiness is to you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that's what you wanna do 해피우후 해피후~~
244 이름없음 2020/10/23 09:43:54 ID : u5QsjbirAlB 0
우리 좀 더 해보자 내가 더 사랑할게 날 사랑했던 이유가 기억날지도 몰라 밝은 내가 좋다고 했잖아 내가 좀 더 웃을게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가지마
245 이름없음 2020/10/23 09:49:27 ID : 4Hvba2nA7xU 0
이런 나는 그냥 죽으면 좋을 텐데 이런 내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몇만 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이런 내가 사라지는 것만으로 몇억 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으면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겠지 이대로 나는 그냥 사라지면 좋은데 이런 내가 살아 있어 봤자 몇억 명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까?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 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손해본 것에 변함은 없구나
246 이름없음 2020/10/23 10:14:32 ID : Ve1xu62K3Vg 0
그래 절대 아무것도 더이상 상처입히지 않도록 희망없는 미래를 그려가며 추억을 버리지 않도록 한계까지 숨을 쉴 테니까 내뱉는 것만 멈추지 마 이제는 괜찮아 라며 이겨내자
247 이름없음 2020/10/23 11:08:17 ID : 1gZhdSHxBgj 0
차라리 그댈 몰랐던 그때로 우리가 남이었었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를 만나기 전으로 사랑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0/10/26 01:10:48 ID : DAja7amr82o 0
메말라가는땅 위에 온몸이 타들어가고
249 이름없음 2020/10/27 13:48:20 ID : u5PjwJSFhf8 0
I don't want to stay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아무것도 없는 내게 서있을 힘이라도 남았다면 좋을 텐데
250 이름없음 2020/10/27 19:36:00 ID : zTVak4NAi7h 0
if the world was ending you come over right? right?
251 이름없음 2020/10/27 19:39:02 ID : oHAY7byNy6o 0
기대치를 두 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더 커지니까 그래야 내가 더 초라해지니까
252 이름없음 2020/10/27 22:46:01 ID : a5WmNwK6ry4 0
才能豊かに生きてきたつもりだった 나름 재능있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어 優等生ぶっていたボロだらけの劣等生だ 우등생인척 했던 결함투성이 열등생이야 直感だけど何とかなる気がしていた 직감이었지만 어떻게든 될 것같은 느낌이 들었어 真っ当なんかじゃないけど特別になりたかった 성실한건 아니었지만 특별해지고 싶었어
253 이름없음 2020/10/27 22:50:37 ID : sryY7fhBAoY 0
사람들은 나를 믿지 않는 게 좋아. 나도 나를 온전히 믿지 못하니까. 믿지 말아요, 몰아세우지 마요. 믿지 말고 그냥 사랑해줘요.
254 이름없음 2020/10/29 22:06:27 ID : fffatBxTQk2 0
가끔씩은 조금 한심해도 서툴러서 그래 꼭 일부러 그런 건 아냐 요즘 나 왜 이런지 알 수가 없어 이상해 좀 이상해 나 어디로 튈지 이젠 나도 몰라 툭하면 심술 나고 삐뚤어져 나답지 않아 심각해 좀 심각해 나 Oh my god 꿈이었음 좋겠어 Zig Zag 신이 나서 웃다가 괜히 또 화나 내 맘은 왠지 삐뚤빼뚤
255 이름없음 2020/10/30 05:00:53 ID : 2E4Ns9xQoK7 0
내가 살아간다는 건 우리가 필요하다는 건 삶에 지친 공식에 얽매이지 않다는 것 생각 없이 사는 것 같지만 내게도 꿈은 있어 한번도 흔들림 없는 나만의 그 세계가 있어
256 이름없음 2020/10/31 17:08:27 ID : yHyL9cpO7dX 0
Shout Baby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 ed) – 녹황색사회 いつもと違う髪のにおい 평소와는 다른 머리카락의 냄새 踊らされてしまう悔しいな 춤 춰버려서 분한데 緩んでしまう口元  느슨해져버리는 입의 가장자리 マフラーにそっと沈めた 머플러에 살짝 가라앉혔어 いつから私こんな風に 언제부터 나는 이렇게 我慢強くなれていたんだろう 참을성이 강해져버렸던 걸까 子供の頃から泣き虫だって馬鹿にされたのに 어릴 적부터 울보라며 바보 취급 당했었는데 「内緒にしていてね 」 「비밀로 해주렴」 なんて残酷な言葉 어쩜 이런 잔혹한 말이 다 있는지 叫び声霞んでく 비명이 흐릿해져 가네 ありふれてるはずの未来には遠くて 그저 흔해야 했을 미래와는 너무도 멀어서 誰に聞かずとも分かる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더라도 알고 있어 あいつの元には届きやしない 그녀석에게는 결코 닿을 리 없어 どこに辿り着けばいい? 어디로 도달하면 되는 걸까? 分からなくてただ縋り付いて 알 수 없어서 그저 매달리며 毎日の不安をかき消すほど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버릴만큼 胸を焦がす憧れなど消えない 가슴을 애태우는 동경 따위가 사라지지 않아 変わりたい 변하고 싶어
257 이름없음 2020/10/31 18:46:41 ID : BBxPbiqi3DB 0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해놓은것 없이 가진것 하나 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믿는 사람 없이 진짜 사랑 한번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됐던일은 없어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않아
258 이름없음 2020/11/02 07:22:39 ID : 2E4Ns9xQoK7 0
어제보다 찬 바람이 불어 이불을 끌어당겨도 더 파고든 바람이 구석구석 춥게 만들어 전원이 꺼진 것 같은 기척도 없는 창 밖을 바라보며 의미 없는 숨을 쉬고 한 겨울보다 차가운 내 방 손 끝까지 시린 공기 봄이 오지 않으면 그게 차라리 나을까
259 이름없음 2020/11/11 01:16:16 ID : sryY7fhBAoY 0
햇빛처럼 빼어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파란 하늘과 바다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 마음이 밝아질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밝아질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다고 말해줘 많이 울었던 날들 있으니 이젠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라 말해줘
260 이름없음 2020/11/11 03:01:18 ID : cILaty0nvfP 0
되돌려받기 위한 친절은 그만둘까봐 음, 조금은 슬픈 것 같아
261 이름없음 2020/11/12 20:37:44 ID : uoHDBtg2JQp 0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262 이름없음 2020/11/14 01:58:10 ID : 5QttdzPhgmG 0
길을 잃었다 어딜가야 할까 ~
263 이름없음 2020/11/14 15:43:33 ID : gi2pRzWo2JR 0
기억에서 삭제했지 너의 온기 너의 손길 널 머리에서 빼냈지 너의 눈빛 너의 향기 마음을 전부 꿰맸지 난 너란 보물 놓친 후엔 사라진 마음에 jealousy 너 아니면 다 안 느껴져 난 이젠 I can't feel merlot 우리 사랑은 시작보다 끝이 달콤하다는 결론 너란 향에 빠져 삭제한 기억이 다시 떠올라 시간은 계속해서 가 거꾸로 우리 이별 어느 것보다 짜릿하게 섞어서 마셔 많이 독한 거로 이젠 둘보단 하나가 익숙하지 어디서든 alone 그대 입술은 아파요 그대 이름도 너무 아파요 그대의 눈빛이 너무 나빠요 이별이 어떻게 그리 간단해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아무것도 정말 넌 몰라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쓰디쓴 사랑도 달콤해져서 이러는지 몰라요 기억에서 삭제했지 너의 온기 너의 손길 널 머리에서 빼냈지 너의 눈빛 너의 향기 마음을 전부 꿰맸지 난 너란 보물 놓친 후엔 사라진 마음에 jealousy 너 아니면 다 안 느껴져 난 이젠 I can't feel merlot 안 봐도 뻔해 너 없인 없네 괜찮은 척해 지독한 향기 내게는 달콤한데 시간을 돌려도 널 만나러 간대 스며들어있어 every time I breathe 가끔은 내 생각하는지 달콤한 기억으로 남길 You are my poison my toxic 그대 입술은 아파요 그대 이름도 너무 아파요 그대의 눈빛이 너무 나빠요 이별이 어떻게 그리 간단해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아무것도 정말 넌 몰라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쓰디쓴 사랑도 달콤해져서 이러는지 몰라요
264 이름없음 2020/11/30 02:49:30 ID : U59a5Pjs5TQ 0
이 노래 제목이 뭐야??
265 이름없음 2020/11/30 02:56:05 ID : MmLf9ilvh9d 0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266 이름없음 2020/11/30 12:09:28 ID : SFcoLbA1xCp 0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두운 게 싫었어 24시간 동안 해만 떴으면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깜깜한 게 싫었어 잠을 잘 때도 항상 방에 불을 켜고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며 엄마에게 혼났을 때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음 지금보다 클 수 있을까 작은 기대보단 큰 두려움이 더 빛나고 싶지만 난 구름에 가려져 있어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267 이름없음 2020/11/30 12:10:05 ID : SFcoLbA1xCp 0
시간이 참 많이 흘렀죠 그대도 나도 많이 변했네요 그대에게 배운 사랑이 늘 그대만 찾게 했는데 나의 앞에 있네요 혹시 그대 내 맘과 같다면 우리 이제 그때처럼 다시 사랑할까요 My destiny 그대 없는 시간들은 숨 쉴 의미조차 없는 날들 뿐이죠 처음 날 바라보던 그 눈빛으로 내 곁에 머무르며 영원히 사랑해요 My destiny 혹시 그대 내 맘과 같다면 우리 이제 그때처럼 다시 사랑할까요 My destiny 그대 없는 시간들은 숨 쉴 의미조차 없는 날들 뿐이죠 처음 날 바라보던 그 눈빛으로 내 곁에 머무르며 영원히 사랑해요 My destiny 시간이 참 많이 흘러도 그댈 향한 내 맘 여전하네요 그대에게 배운 사랑을 그대에게 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268 이름없음 2020/11/30 12:11:04 ID : SFcoLbA1xCp 0
사랑한다 사랑 안 한다 그 사이에 갇혀서 이제 나는 어디를 봐도 답을 알 수가 없어 내 마음에 맨 끝에 어떤 말이 쓰여있는지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진다는 말이 결국엔 내가 사랑한단 거잖아 이 세상의 거짓말은 다 거짓말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내가 내게 솔직했던 마지막을 기억할 수 없어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진다는 말이 결국엔 내가 사랑한단 거잖아 이 세상의 거짓말은 다 거짓말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난 모래성에 기대 앉아 유리벽에 갇혀 앉아 내일이 늘 마지막인 것 같아 모두 잠드는 밤이 나는 가장 싫은데 난 홀로 날 마주 보는게 두려워 내 마음 알 것만 같아서 싫어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269 이름없음 2020/12/01 01:48:27 ID : wtArs8oY09w 0
네가 좋아한다고 말해준다면 난 분명 싫어한다고 말하겠지만 절대 믿지는 말아줘!
270 이름없음 2020/12/01 08:41:25 ID : Zg0mmk4Fijh 0
이번에 어탐 옵시디언 ost! I know we'll never grow old together 'Cause you'll never grow old to me You're the pink in my cheeks and I'm scared 'Cause it means I'm a little bit soft So don't beat yourself up, Bonnie It wasn't just the sun I was hiding from We were messed up kids who taught ourselves how to live So scared that I'm not good enough I've always felt like a monster Long before I was bit Only seen as a monster Just say I'm used to it And I grew tough 'cause love had only hurt me back But loving you's a good problem to have And I'm used to that But I could get used to this
271 이름없음 2020/12/01 08:49:49 ID : gp81jzdRwtt 0
어느새 이만큼 자란걸까 나는 그동안 잘한걸까 많은 기억들이 추억으로 바뀌는 과정일 뿐인데 어쩌면 어른이 된다는 건 항상 바라던 모습인데 나는 자꾸 설렘보다 왜 두려움이 큰 걸까 왠지 네가 멀어지는 것만 같아서 슬퍼진 것뿐이야 소중한 기억들도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일까 너무 두려워진다면 잠시 멈춰도 돼 소중한 그때로 다시 Rewind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찾을거야 널 첨 봤던 그날처럼 Rewind
272 이름없음 2020/12/01 08:51:20 ID : sp82mq45hzd 0
Nice people make the world boring
273 이름없음 2020/12/01 08:57:43 ID : 2L89xVhzbCo 0
내꺼 다 니꺼 해 난 너만 이뻐해
274 이름없음 2020/12/02 12:47:37 ID : 9dxvdveGtwH 0
I hate holdin' babies 아이 안는 게 싫은데 And people tryna save me 사람들은 날 설득하려고 해 Think religion is a business 종교도 일종의 거래로 보여 Where you pay for God's forgiveness 신의 용서를 사는 거지 Modern art is boring 현대예술은 지루하기 짝이 없고 Politicians are annoying 정치인들은 거슬리기만 해 I don't think love lasts forever 내 사랑이 평생 가진 않을 것 같고 And old music was better 오래된 노래들이 훨씬 좋게 들리는걸
275 이름없음 2020/12/02 19:10:36 ID : nSNtfQq2Gnw 0
신사숙녀 여러분, 모두 모여 이 비극을 보러오세요 두꺼운 화장을 지우면 그 안의 절망이 보일거에요 그러니 검은 상복을 입고 저희와 함께 하시죠 어쩌면 여러분도 거짓속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될지도 모르죠 만약 거울을 바라봤을때 비치는 자신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제 심정을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러니 다같이 모여 작별인사를 나눠봅시다 전 당신이 눈물은 접어두고 웃어주길 바라니
276 이름없음 2021/01/04 01:44:36 ID : lyFbfWrwLcG 0
이제는 돌아갈 수 없어도 여전히 난 그 자리에 서 있어 흩어져 있는 시간 속 우리와 다신 마주칠 수 없을까 많은 시간이 흐른 뒤 그때야 우린 알겠지
277 이름없음 2021/01/04 02:26:45 ID : Aknu3A7tjs2 0
One taught me love One taught me patience And one taught me pain Now, I'm so amazing Say I've loved and I've lost But that's not what I see
278 이름없음 2021/01/04 02:30:25 ID : Aknu3A7tjs2 0
눈을 감아 그때의 우리가 보여 나즈막이 속삭이던 목소리가 들려 멀어지는 오늘이 말해주고 있어 이제는 안녕하며 돌아설 시간이라고 지나간 계절이 자꾸만 슬프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길어진 저녁 밤이 널 비춘 별들이 여전히 지나간 너를 찾고 있어 하얗게 웃던 너는 나를 무너지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279 이름없음 2021/01/05 21:15:27 ID : 5hxTPfQk1g0 0
짖궃게 놀려주는게 나름 나의 맘이었는데 Why Don't you know 그런 채로 졸업식
280 이름없음 2021/01/06 06:03:02 ID : ioY5UZeHCqn 0
소리를 지르려고 조용한 곳을 찾아도 어차피 나가도 나는 못할 텐데 나는 왜 그 짧은 시간 슬픔을 참지 못하고 술렁이는 걸까 어떤 마음도 읽지 못하네 그 어떤 말도 듣지 못하고 사랑한단 말을 나의 귓가에 불어넣어도 왜 의심하게 되는 건가 나의 텅 빈 하늘 밤을 채워줘 오직 나를 채운 건 빈 구름이야 바람을 불어줘 그럼 별을 줄게 나의 아픈 마음과 나의 슬픔 모두 재워 재워 재워 재워 나의 텅 빈 하늘 밤을 채워줘 오직 나를 채운 건 빈 구름이야 바람을 불어줘 그럼 별을 줄게 나의 아픈 마음과 나의 슬픔 모두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281 이름없음 2021/01/09 00:35:19 ID : xCi3u5V89y4 0
그런날 있잖아 이유없이 슬픈날 몸은 무겁고 나 빼곤 모두 다 바쁘고 치열해 보이는 날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 벌써 늦은것 같은데 말야 온세상이 얄밉네
282 이름없음 2021/01/09 05:24:39 ID : skmlii6Y5Vd 0
평범한 내가 특별할 거 없이 살던 내가 널 감히 사랑하긴해 사랑하긴해 평생 혼자 안고 갈 거지만 사랑해 혹시 네가 알게 된다 해도 절대 나타나지 않을 거야 짐이 되고 싶진 않아 너무 어렵지 나의 모습엔 어떤 헤어와 어떤 패션을 해야지 너의 마음에 들 수 있을지 너무 어렵지 그래서 말이야 내 생각인데 감정 또한 계절처럼 지나가리라 믿고 있으니 그냥 견디다 보면 무뎌질까 난 시력이 안좋아도 알 수 있어 네 동공엔 나의 동공은 없어 내겐 1분 너에겐 60초 난 1번 셀 때 너는 60번을 세 시력이 안 좋아도 알 수 있어 네 동공엔 나의 동공은 없어 사실 내 시력은 1.0이야 잔인한 네 표정 못 본척할 뿐이야
283 이름없음 2021/01/09 07:22:35 ID : 5e2JVbDumnx 0
너의 눈엔 내가 힘들어 보였던 걸까 그게 아니면 너의 눈엔 내가 힘든 게 눈에 다 보였던 거 일지도 몰라 내가 날 피하는데 넌 날 피하지 않고 나를 위해 했던 말 그 말을 듣고 나는 많이 배웠다 아니 배려하다 배렸다 그 당시엔 참 고맙게 생각했어 이런저런 좋은 얘기도 해주고 그 때 너가 나에게 꼭 해야겠단 말처럼 나도 말 해야겠어 나는 내가 제일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내가 제일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너의 인생 Story가 왜 필요해 다 Same story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284 이름없음 2021/01/10 06:19:37 ID : s5Rwq7Bz89w 0
누가 나의 귀를 만지며 괜찮다고 등을 쓸어도 나는 날 좋아할 수가 없네 누구 하나 잡을 수 없어 목을 놓다 잠든 밤에도 나는 날 안아줄 수 없었네 오늘도 낮이 다 새도록 질려버릴 만큼 줄곧 잠만 잤구나 이제는 입 한쪽만 올리며 웃는 머저리가 돼버렸구나 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딘가로 사라질 거야 그저 말뿐인 미지근한 예감 날 좀 더 읽어내줘요 아니 그냥 덮어줄래 혹시 끝까지 봤다면 꼭 태워주고 가요
285 이름없음 2021/01/10 06:30:12 ID : 2MklioZfWnP 0
당신따위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기분을 모르니까 하지 않으면 안될일이 손대지 못한채 쌓여만 가 내가 아니어도 된다면 여길 보고 웃지 말아줘요 과장이 아니라 그것만으로 당신을 틀림없이, 괴로울 정도로 좋아하게 되어버려요 하루챠×kobasolo / 당신따위 없었으면
286 이름없음 2021/01/12 11:46:37 ID : askmsqqmJO1 0
오늘 난 처음으로 솔직한 내 마음을 마주해 거울 앞에 서는 것도 머뭇대 이 표정은 또 왜 이리도 어색해 아름다운 건 늘 소중하고 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 늘 마주보듯 평범한 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 그 안에 감춰둔 외로움도 잠시 머물 수 있게 해 그저 바라봐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
287 이름없음 2021/01/13 00:54:09 ID : 5Vfgo0srxPb 0
Waiting for going home feels like a thousand hours 집에 가기 전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 going on the way home feels like a thousand miles 집에 가는 길도 너무 멀게 느껴지고 maybe, wanna just get along in work 아마 나도 직장에서 잘 어울리고 싶은가 봐 but It seems like it never works 근데 그렇게 되진 않을 것 같네 Imma get some bottles of beers on the way back home 집으로 가는 길에 맥주나 몇 병 사가야겠어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Waiting for the weekend comes feels like the time is frozen 주말을 기다리고 있으니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아 everybody’s asking If I got plans for the night 모두가 내게 이따가 뭘 할 거냐고 묻지만 but sure, I know they don’t really wonder 그들이 진짜로 궁금한 게 아니란 건 확실해 and I’m sure I’ll be home alone 그리고 난 혼자 집에 있을 게 뻔해 Imma rent some classic movies, on the way back home 집에 가는 길에 고전영화들이나 빌려 가야겠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288 이름없음 2021/01/13 05:37:26 ID : bg0lg6i4NBt 0
난 너의 위성 네 주윌 맴돌지 그렇다고 네가 태양은 아니니 너의 멋대로 중심이 돼 제멋대로 굴면 안 돼 어떻게 한순간의 떨림이 소리 없이 너의 두 눈을 가리니 너의 뜻대로 흘러가네 내게 상처를 주면 안 돼 넌 네 생각만 하지 그래 뭐 그게 참 당연한 듯이 어리석게 너에게만 맞춰 왔던 게 날 괴롭히네 마지막까지 외롭게 해 할 말이 없어 go away 설명이 더 필요해?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넌 멋대로만 해 (Brrra)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멋대로만 해 ay 밤을 새워 버렸어 차갑게 식은 머리도 너의 태도가 이해 안 돼 이젠 조금씩 지쳐 가네 이젠 나도 내 앞길 챙기지 너 없다고 무너질 내가 아니니 너의 품에서 벗어날래 내 멋대로 살아갈래 내가 맞춰야 돼 ay 매번 that's okay man 이런 식으로 매일 반복 돼 나의 호의 (호의) 에도 너의 권리만 있다면 뭔가 잘못된 거지 뭘 그렇게 놀래 당연한 얘긴데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네 멋대로만 해 (uh)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에이에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멋대로만 해 넌 너나 해 I'm a lady, I don't stay I'm a lady, I don't stay I'm ready to go on my way 할 말이 없어 go away 설명이 더 필요해?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나도 멋대로 할래 Bicho Malo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에이에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재미없어 (너너너나 해) 이젠 됐어 (너너너나 해) 후회해도 (너너너나 해) 네 멋대로 네 멋대로 (멋대로만 해 너너나 해) 내 멋대로 할래
289 이름없음 2021/01/13 13:22:45 ID : cLhAjfQq2Ff 0
나는 잘 지내 끼니도 거르지 않았어 그저 시간이 멈춰있어 굳이 잊으려 하지도 않아 그래 네가 맞았어 죽을 것 같이 아팠지만 나름대로 잘 지내게 돼 허전함이 날 조금 괴롭히는 것만 빼면 말야 참 보고 싶어 길을 걸을 때 나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난 oh 그때가 그리워 참 보고 싶어 먹구름이 날 찾아와 어둡게 하고 괜찮던 맘을 괜시리 아프게 할 때면 너를 잊어야 할까 oh 길을 걸을 때 나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난 oh 그때가 그리워 참 보고 싶어 시들어 버린 꽃 찢겨져 버린 맘 부서져 버린 날 두고 떠나간다면 홀로 남겨진 나는 오늘도 애써 괜찮은 척 펑펑 울어야 해 윤하 - 먹구름
290 이름없음 2021/01/13 16:25:47 ID : SFcoLbA1xCp 0
그대에게 배운 사랑을 그대에게 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291 이름없음 2021/01/15 04:01:19 ID : rf84NwJV9g1 0
그땐 우리 둘 다 철없이 어리기만 했나 봐 태어나 처음 설레는 너를 만나서 세상에 부러울 거 하나 없이 좋았어 매일 너만 기다렸어 행복한 시간뿐이었어 너에게 받은 만큼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는 니가 보고 싶어
292 이름없음 2021/01/15 14:15:07 ID : ja2txO4JSIN 0
시간이 달라서 말날 수 없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세굿바
293 이름없음 2021/01/15 17:51:27 ID : nQq6phwK3TP 0
조그만 날갯짓 널 향한 이끌림 나에게 따라오라 손짓한 것 같아서 애절한 눈빛과 무언의 이야기 가슴에 회오리가 몰아치던 그날 밤 오묘한 그대의 모습에 넋을 놓고 하나뿐인 영혼을 뺏기고 그대의 몸짓에 완전히 취해서 숨 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나인데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 눈을 뗄 수 없어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 널 따라가잖아 날 안내해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꿈을 꾸는 걸음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 oh woo-hoo-hoo oh yeah- woo-hoo-hoo yeah woo-hoo-hoo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친절히 여기까지 마중을 와준 너 가파른 오르막 깎아진 절벽도 걱정마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 너는 뽐내 우아한 자태 오 난 몇 번이고 반하고 사랑은 이렇게 나도 모르게 예고도 없이 불시에 찾아와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 눈을 뗄 수 없어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 널 따라가잖아 oh no 날 안내해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꿈을 꾸는 걸음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 길을 잃어버린대도 누구보다 솔직한 나의 맘을 따를거야 조용히 눈에 띄는 몸짓 강하고 부드러운 눈빛 거부할 수 없는 나니까 yeah 날 데려가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따라갈게 oh no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조그마한 손짓 나의 가슴엔 회오리가 친다 내 모든걸 담당했던 노래...ㅠㅠ
294 이름없음 2021/01/17 03:46:31 ID : 9s3yIFcoIIG 0
사랑. 나는 멀리 이곳에. 돌아가지 않아.
295 이름없음 2021/01/17 19:59:55 ID : rdQlfSNuts7 0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won't belong here
296 이름없음 2021/01/18 20:11:45 ID : jfU47y3Wi2n 0
Places, places, get in your places Throw on your dress and put on your doll faces Everyone thinks that we're perfect 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297 이름없음 2021/01/18 23:57:50 ID : fVff9a1ikty 0
All I do is dream of you the whole night through With the dawn I still go on dreamin' of you Your every thought your every thing your every song I ever sing Summer winter autumn and spring And were there more than twenty-four hours a day They'd be spent in sweet content dreaming away When skies are grey when skies are blue Morning, noon and night time to All I do the whole day through is dream of you
298 이름없음 2021/01/20 15:51:29 ID : cLhAjfQq2Ff 0
Im crazy but you like that
299 이름없음 2021/01/20 16:02:08 ID : vA0pUZeGral 0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300 이름없음 2021/01/20 16:34:04 ID : jfU47y3Wi2n 0
I bite back
301 이름없음 2021/01/20 23:43:03 ID : cLhAjfQq2Ff 0
오 아네 기분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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