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기가 싫네 (3)
2.안경은 불편하고 렌즈는 불안하고 (8)
3.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살지 (2)
4.[김치로]변기막은 인간때문에 너무 짜증나...[패고싶네] (16)
5.운전면허 3번 떨어졌다 (18)
6.친했던 친구한테 뒷통수 맞았어... (26)
7.. (3)
8.지금 너무 짜증나 (2)
9.스레주들 들어와봐 구스레주면좋고 (3)
10.성격 폭탄에 한심한 인생을 살고있어 (3)
11.미안해 (1)
12.면접까지 이야기 나왔는데... (3)
13.잘버텼다! (16)
14.회사사장이 힘들게 해. (2)
15.친구한테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모르겠다.... (3)
16.도와줘 잠을 못자겠어.. (30)
17.성추행 가해자가 너무 잘살고있어서 죽여버리고싶다 (6)
18.우울해요 (39)
19.지금 너무 무섭다 (87)
20.기억을 못한다 (10)
진짜 창피한데 원래 좀 겁이 많아. 가위도 가끔 눌리고 공포영화봤을때는 밤에 잠을 잘 설치는 편인데.. 몇일전에 가위 눌리고 근데 가위눌리는거 별로 안무서워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그이후에 스레딕 구경하면서 무슨 글읽다가 무서운거 읽게되서 자려고만 하면 자꾸 생각나는거야.. ㅠㅠㅠㅠㅠ 미치겠어 ㅠㅠㅠㅠ 요즘 화장실가면 자꾸 전에 봤던거 생각나서 막 빨리 나가고 싶고 그래.. 이것도 좀 고민이다..ㅠㅠㅠ
아무튼 나는 옆에 누가 같이 자면 안심되서 잘잔단말야 그래서 엄마랑 같이 자고 그랬는데 계속 엄마랑 잘순 없잖아.. 이나이먹고..ㅠㅠㅠ
집에 혼자있는거도 괜찮고 밖에 혼자 잘 돌아다니고 평소에는 혼자있어도 괜찮은데 방에 혼자있거나 자려고 하면 좀 무서워져.. 불켰을땐 괜찮아..
병원을 갈까했는데 그럴돈도 없고.. 진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ㅠㅠㅠㅠ
무드등 있기야 한데.. 내가 시력이 안좋아서 희미한 불빛도 막 잘못보고 엄청 무서워해.. 그래서 아예 어둡게하고 자고 그랬는데.. 어두운걸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혼자 자는게 무서워ㅠㅠㅠㅠ 사실 기억을 지우고 싶어 ㅠㅠㅠ 그게 자꾸 생각나서 무서워..
방에 불끄고 자려고 눈감으면 갑자기 생각나서 무서워. 근데 잠깐 불키고 조금있다가 괜찮아지면 불끄고 다시 누워서 자려고 하면 또 생각나고.. 이게 잘때도 문제인데 화장실갈때도 문제야 ㅠㅠㅠㅠ 화장실가면 또 생각나서 거울을 못보겠어ㅠㅠㅠㅠ 애도 아니고 어른이되서 혼자자는거랑 화장실가는거 무서워하는게 창피해서 말안하려했는데 잠은 자야겠고 밤새는것도 힘들고 엄마랑 계속 같이 잘수 없고.. 미칠거같아 진짜 기억지우는 법없나 ㅠㅠㅠㅠ
이거 내가쓰는방식인데 침대에 몸을 맡기고 그런생각하지마 그리고 잘때 따뜻한 우유도 마시는것도 좋고 몸을따뜻하게하고 자면 잠 잘오더라고
ㅠㅠㅠㅠ 우유 말고 다른것은 없을까? 우유 잘 못먹어.. 그냥 따뜻한 물 먹어도 효과 있어..? 잘때 생각 되도록 안하려하는데 갑자기 생각나니까 미치겠어.. 그러면막 속으로 노래도 하고 그러는데 괜히 잠만 더 달아나고 진짜 미칠거같고 그래..
잊고싶다고 자꾸 생각하니까 더 못잊는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니 더 떠오르는 그런거...? 어디서
본건데 '코끼리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마세요' 했을 때 코끼리를 계속 생각하게되는 그런 비슷한거...
나도 비슷한 일을 자주겪긴 하는데 머리가 나쁘기도하고 다른걸 보면서 그것만 계속 생각해서 잊는 타입이라...
유머나 다른걸 보는건 어때?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 코믹한걸로...? ㅠㅠ 큰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ㅠㅠ
그러면 4 7 8 호흡법알아?
입다물고 4초동안 코로숨쉬고 7초동안참고 8초동안 입으로 내쉬는건데 하루에 2번씩 계속해주면 폐가ㅗ단련돼서 잠 더잘온데 아니면 자기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자는것도 좋은방법이야
아냐아냐 미안해하지마.. 나도 막 웃긴거 보면서 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웃긴거 볼땐 그게 안떠오르다가 멍해있으면 순간적으로 딱 생각이 나서 미치겠는거지..;;; 나도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뇌를 어떻게든 해버리고 싶어..ㅠㅠㅠ
들어는 봤는데 그거 해봐야겠다.. 샤워는 맨날 하고 자 따뜻한물로 씼고 자면 잠 잘온다길래.. 생각나는건 어떻게 안생각나게 할까..ㅠㅠㅠㅠ 내 뇌가 좀 문제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운 생각이 날때마다 즐거웠던 때를 생각해
그래도 무서우면 집중할만할것을 찾아서 해봐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만화를 보거나 좋아하는 티비 채널을 보거나 아니면 친구들이랑 문자를하던가 그리고 내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잠이안오면 굳이 잘필요가 없다고 들었어 다른 것을하다가 졸리거나 피곤하면 그때 자봐
뭔가 집중할만한.. 갑자기 무서워지면 그냥 불키고 폰하다가 웃긴거 찾아서 보기도하고.. 그러다가 밤새...ㅠㅠㅠ 5시 넘어서 자고 한두시간 자나..? 그러고 8시에 일어나.. 친구들은.. 안돼.. ㅋㅋㅋ,;; 더 무서운거를 보내;;;; 피곤하면 잠들겠지 이걸로는 안되더라고 ㅠㅠ 그냥 밤새게돼 일주일전부터 밤새다가 엄마 옆에서 몇일 자고 다시 또 혼자자려니 밤새게 생겼어..
그러면 노래를 듣는게 어때? 스피커로 켜두던가 아니면 이어폰을 끼던가 클래식음악이라던가 잠잘오는 음악있잖아
아.. 그런 방법도 있지만 막 노래에서 이상한 잡음 들리고 그럴까봐 도전은 안해봤어.. 쓸대없는 겁도 많아서 답답하다.. ㅋㅋ;;;;;ㅠㅠㅠㅠ
e북 사서 tts기능으로 읽기 시켜놓고 자봐.
0.8배속으로 느리게.
잠 잘옴... 내용이 어렵거나 이미 아는거여도 잘옴
헉 저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죽은걸로 보일정도면 나보다 좀더 겁이 많네....
난 asmr 듣다가 자는데 이것도 무서워하겠다....
나 스레준데
고양이 귀엽다
그거 좋은 방법인데 돈이 드네..ㅎㅎ;; 무슨 어플같은거 필요해?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ㅠ
헐.. 나보다 겁많은사람 처음봐 내가 최강 겁쟁이인줄알았는데..
asmr 들으면 잠 잘와? 나는 저 고양이 사진 귀엽지만.. 왠지 asmr 좀 무서울지도..
어제 자기전 여러 방법을 해봤는데 악몽꾸다 깨서 새벽에 다시 자려니 막 옷같은게 좀 무섭게 보여서 저건 옷이다 이러면서 자려고 했지만 결국 엄마옆에서 잤어 창피하다ㅠㅠㅠㅠ 악몽 안꾸는 법도 알고 싶다ㅠㅠㅠ
나는자기전에 유튜브로웃긴영상 여러개찾아보고자 :)
아니면 내가완전조아하는 남자모델영상보던가ㅎㅎㅎㅎ
나는 자다가 가위눌린적도 지금까지한세번정도있고 자다가
이상한소리도들은적있긴한데 솔직히 마음먹기에따라다른것같아 난가위눌렸을땨도 아짜증나 진짜잠오고졸려죽겠는데이건또언제풀어그냥자야지 하고 속으로 욕하고화냈더니 알아서 풀리더라고 그래서 그후론가위눌리거나 가위눌리고뭐가보인적도있었는데 그땨도그냥 힘으로가위풀고 좆같네 이생각하고그냥대수롭지않게넘겨써 대수롭지않다고생각하는게중요한것같아 앞으로 잠맨날맨날잘텐데 어떻게든극복은해야지!!
자꾸자꾸 나는 존나쎄다 아무렇지않아이생각을해봐
난매일집에 12시쯤에들어가거든 그땐막어둡고 우리아파트단지가음침해 좀 그래서무서울때가있는데 그때마다 뭐든내옆에오면가만안둘거야 하나도안무서워 내가더세다이생각하면서걷는게습관되다보니암생각도안들어이젠.. 무섭기보다뉴오히려밤분위기가 신비롭다고느껴진다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혼자 아도깨비에나오는곳같다이생각하면서 분의기타고걸어다녀 ㅋㅋㅋㅋ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앙
아.. 그거도 좋은 방법이네 내가 정신이 좀 약한가봐.. ㅋㅋㅋ 내가 첨에는 가위눌리면 막 소리들리고 그러니까 발가락부터 풀고 침대에서 내려와서 그냥 바닦에서 춥게 자고 그랬다가 나중에는 졸리고 짜증나서 그냥 무시하고 자다가 어떨땐 진짜 엄청 무서울때가 있어. 울고 웃고 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짜증나면 막 좀 닥치라고 시끄럽다고 나도 뭐라고 했는데 그러다 어쩌다 가끔 막 싸하게? 진짜 극도로 무서울때가 있어.. 이건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어쨌든 그럴때아니면 무시하고 자. 하지만 요즘은 이상하게 별거아닌것도 막 무섭다.. ㅋㅋㅋ;
근데 멘탈력 진짜 갑이다 ㅋㅋㅋ 뭐든 옆에오면 가만 안둘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인데? 본받아야겠다
e북추천한 레스더야
교*문고나 알*딘 회원가입 되있으면 그쪽 전용 e북앱이 있거든.
그거 다운받고 e북 사면됨.
e북은 종이책보다는 조금 싸거든 옛날에 나온 책은 4천원 이런것도 있고(철학에 짧은 페이지라 재미없음)
e북 산 다음에 앱 들어가서 읽기 누르고 tts 다운받으라그러면 그냥 네 누르면 받아짐
사는게 부담스러우면 유튜브에 '책 읽어주는'이라고 검색해봐 몇개 나오네
나 예전에 잠 못잘때 사운드슬립이라는 어플 켜놓고 잤어 전체적으로 노래도 좋고 안정되고..
갠적으로 무서울땐 그 생각 안들게 빨리잠드는게 좋다고 생각해..
자기전에 운동이나 따듯한 물로 목욕하고 따듯한 우유마시고 빠른시간에 스르륵 잠드는거...
나 19인데 asmr 롤플레잉 같은것도 보면 좀 괜찮지 않을까?대표적으로 한국인중에 유명하고 내취향인 유튜버가 데이나,뽀모,미니유,수제비,크래커 정도..?근데 난 초반에 막 asmr 입문했을땐 좀 이상했는데 듣다보니 편해졌어!
피곤하면 잠 잘올거같아서 운동도 해봤는데.. 피곤하기만하고 잠은 안오더라..ㅠㅠㅠㅠ 운동을 힘들게하면 그냥 기절하듯이 잠들어 근데 그렇게 운동하고 그러면 다음날 몸이 더 힘들어서 포기했어.. ㅋㅋㅋ 사운드슬립 켜놓고 자봐야겠다.. ㅎㅎ 고마워
오 뭔가 다양하구나.. 추천 고마워! 그것도 들어봐야겠다 여러방면으로 다 시도해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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