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훑어봤는데 명대사 적어보는 스레가 없어서 세워본다! 각자 만화, 웹툰, 애니 등에서 나온 마음에 드는 명대사들 한 번 마음껏 나열해보자! 뭐 팬덤이 인정하는 명대사건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명대사건 그런 거 신경쓰지 말구 ㅋㅋ 우선 나부터! 다음 웹툰 블랙 베히모스의 미니미니 큐트큐트라는 캐릭터의 대사임. "내 이름을 거꾸로 말해봐" ...왜인지는 한 번 발음해 보면 알 걸....?ㅎㅎ

명대사까지는 아닌데 원피스 2년후 처음 나올때... ㅋㄱㅋㄱㅋㄱ 총 다 피하고 ...느려.

운명의 과일을 함께 먹자! - 돌아가는 펭귄드럼

"절대로 후회하지 마세요. 만약 후회할 것 같으면, 후회하지 않을 길을 찾으세요." -타카세 레이, <잿빛의 버터플라이>중

원피스 하면 에이스가... 에이스가...!!! 허윽..ㅠㅠ 더는 말 못해..ㅠㅠㅠㅠ 나를 사랑해줘서..ㅠㅠㅠㅠㅠ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웠대 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우리 엥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아, 도박에 미쳐봅시다!

한 번 내뱉은 말은 결코 굽히지 않아···. 이게 내··· 닌자의 길이다!! 휴우가의 저주스런 운명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무리라고 한다면 이제 아무것도 하지마···!! 내가 호카게가 되어서 휴우가를 바꿔줄테니까!! 난···닌자학교의 졸업시험에 3번을 떨어졌다···. ···재수없게 졸업시험에 나온 테스트가 항상··· ···항상 꼭 내가 제일 못하는 술법이었기 때문이었지. 분신술은··· 내가 제일 못하는 술법이었어. 운명이 어떻다느니··· 바꿀 수 없다느니 그딴 따분한 소리는 그만 칭얼대라! 넌 나랑 달리··· 쓰레기 따위가 아니니까. 동료 하나 못 구하는 녀석이 호카게가 될 수 있겠냐? 안그래···? 사스케! 나보고 포기하길 바라는 걸── 포기해라!!!! 사스케 : 뭐야···? 넌 대체 뭘 하고 싶은 건데?! 나한테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가 뭔데?! "친구니까!!" -우즈마키 나루토 예나 지금이나 내가 지키는 것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았거든!! 영혼이 꺾인단 말이야. 내 무사도. 나는 이 목숨 다하는 날까지 등을 꼿꼿하게 세우고 살아갈 뿐이다. 이런 걸로는 내 영혼을 꺾지 못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할 만한 인생은 아니지. 똑바로 달리려 했는데 어느샌가 진흙투성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똑바로 나가다 보면 언젠가 진흙도 말라서 떨어지지 않겠어? -사카타 긴토키

' 한계다~! 하고 느껴질 때면 떠올려! ' "아직!! 아직 죽을 수 없단 말이다!!!" "얕다" "그야 아직 허릿심이 들어가지 않았으니 말이다!!!" ' 다음은 네 차례다. 함께 힘내보자꾸나. 토시노리! ' "잘 가거라.. 올•포•원...!" UNITED---! STATES OF---! SMAAASH!!!!!!!!

나를 함께 바다에 데려가 줘!!!!!

트릿슈, 트릿슈는 나야-!!

"죽였으면 죽임 당하는 거지." "그런 거… 당연하잖아…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프레이를 좋아해." <나이트런>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위대함은 용기의 위대함!

다음에 또 보자 명탐정. 힘들 때, 슬플 때, 외로울 때 언제라도 이 셋쇼마루를 부르거라.

>>114 개야...아 맞구나 자동수기인형 서비스,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ㅡ바이올렛 에버가든, 바이올렛 에버가든

" 광남아, 이것아, 머리 검은 것은 언젠가 반드시 배신을 한단다ㅡ. " "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세상에서, 누군가 한 명은, 너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ㅡ. " " 어허ㅡ말이 짧다ㅡ? 누님에겐-, 존댓말을 써야지. 누님의 명령이다, 나가. " " 불쌍한 것들... 여기까지 올라왔구나-... " " 됐다-, 아주 자알ㅡ붙었어. " " 오늘부로-이곳은...내가 접수한다-... " " 나-난느-...충나믜-피바-..... ㅡ아니-, 킬베로스다ㅡ. " " 울지마, 머리아퍼. " 할매ㅠㅠㅠㅠㅠㅠ

>>116 " 하르방ㅡ, 저를 믿어요? " " 아!!!니!!!! " " 난 아직 육두패의 자리를 돌려받지 않았다, 자리에 책임을!!져라!!랭보!!! "

진실은 언제나 하나! (명탐정 코난中-에도가와 코난 曰) 僕の恋人は… この国さ! 나의, 연인은, 이 나라야!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中-후루야 레이 曰) 닌자의 세계에서 정해진 규칙을 어기는 자는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동료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자는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나루토 中-하타케 카카시 曰)

너는 내 심장의 일부야- 마루 밑 아리에티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에도가와 코난. 탓테사)

헌터X헌터 - 히소카 모로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긴 거야. 우리 모두의 승리지." 여러분 이거 보고 착각하지 마세요. 히소카는 절대, 저어어어얼대로 착한 캐릭이 아닙니다. 변태 쇼타콤 쾌락살인마예요. 히소카 나만 팔거임

하이큐 - 타나카 나는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체격도 능력도. 어릴 때는 내 자신이 천재가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아니, 중학생 무렵까지 그렇게 생각했는지도. 아니, 지금도 조금은 그런 생각이 남아 있겠지. 하지만 아마 키는 180에 못 미칠 테고, 운동 능력에 자신은 있지만 현재 배구부에서 내가 1위인 부분은 없다. 그것이 뭔가를 포기하는 이유나 핑계거리는 되지 않는다. 아니, 애초에 평소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년에 한번쯤 한없이 멘탈이 떨어지고 떨어질 때 그런 생각을 한다. 나는 평범하다, 고. 그런데 평범한 나야.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을 여유는 있냐?

은혼 - 히지카타, 소고, 카구라 나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행복해지길 바랄 뿐이다. 친구란 녀석은 오늘부터 되자고 정하는게 아니라 어느샌가 되어있는 거라고요. 국중법도 제 47조, 지금껏 목숨을 걸고 지켜온 46개의 법도를,  전부 어기는 한이 있어도 살아남아라. 비오는 날까지 우산을 쓰면 영영 하늘을 볼 수 없는걸 비 내리는 하늘이라도 좋으니 나도 하늘을 바라보고 싶어.

도넛! 도넛이래! 어떠냐, 도넛! 너희들 바보냐?! 안 되나봐. 어떤 맛? 어떤 맛이 좋아? 보통의... 플레인? 어느 가게인데? 수제. 수제?! 수제 맛있지! 그렇군. 뭐가 그렇군이야? 아니, 7번째님 저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어서.

붕괴하는 나라가 반드시 불행하다고는 할 수 없다 이 날 국민들은 잔해 속에서 기뻐하며 울었다

"암흑보다 더욱 어둡게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의 혼효를 바란다 각성의 때가 왔노라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형의 왜곡이 되어 나타나라! 날뛰어라,날뛰어라!! 나의 힘의 본류가 바라는 건 붕괴 일지 어니 견줄 것이 없는 붕괴 일지 어니 모든 것을 평등하게 재와 먼지로 만들기 위해 심연으로부터 오라 이것이 인류 최대의 위력인 공격 수단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공격 마법! 익스플로전!!" -홍마족 최고의 마법사 메구밍-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하나부터... 아니, 제로부터!

...또 실패하는거냐 -리쿠 도라- 어, 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댁들과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 -소라- 슈비, 이 세계에서 인간이 살아남는다는 『결과』••••••몇 퍼센트? 네 방식대로 말하자면, 우리는 '계산의 특이점'으로 활동할거야. 모든 예상, 전략, 계산를••••••미묘한 조작으로 전부 망쳐버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렴시킬거야. 재미있지? 천상에서 세상이 내 것이라는 양 오만하게 버티고 있는 놈들의 행동을, 고작해야 인간의 위업 수준으로 실추시키다니. 만약 전부 잘 돌아간다면——최~고의 농담거리가 될 것 같지 않아? 뭐~ 게다가•••••• 원래 확률론 같은 건 어차피 탁상공론인걸? 증명해주지——[문제]: 지금 내가 슈비에게 청혼할 확률은? 거 봐, 틀렸지——결혼해줘, 슈비 확률론에 0은 없어——이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 그렇지? -동정남 19세 리쿠 도라- +)그리고 거절당했...다가 어찌어찌 밀어붙였다. 메테다시 메테다시~

해적이 악? 해군이 정의? 그딴 건 얼마든지 바뀌어져 왔다! 평화를 모르는 아이들과 전쟁을 모르는 아이들의 가치관은 다르지 정점에 서는 자가 선악을 뒤엎는다 지금 이 장소야말로 중립이다 정의는 이긴다고? 그야 당연하지 승자만이 정의다!

문스독에 개오지는 명대사 많은데 ㅜㅜㅜ 기억이 안 난다 ㅜㅜㅜ 그리고 흑집사 집사일뿐이니까요랑 예스 마이 로드랑 팬텀하이브가의 집사가 이정도도 못해서 어떡하냐고 하는 거 ㅜㅜㅜㅜㅜ

인간이여, 인간과 우상을 뛰어넘으시게. 세상을 바꾸는 건, 망치를 든 철학자니. 그대는 내일이 이끄는 곳으로 가시게. - 니체 (신을 죽이는 방법 81화) 마무리는 별로였는데 이 대사만큼은 너무 좋다...!

갈라져라 현실! 터져라 시넵스! 베니시먼트 This World!!

"사람을 구하는 쪽이 돼라. 어느쪽이라도 마찬가지라면 좋은 사람이 돼라. 약한사람을 구하고, 고아를 지켜줘. 정의든 악이든 너한텐 별다를것 없겠지만 그러는 편이 좀 더 멋지니까." -오다 사쿠노스케, 문호스트레이독스 中-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 닦는것!" - 오이카와 토오루, <하이큐> 중 - "배구는 위를 보는 스포츠다!" - 우카이 케이신, <하이큐> 중 - "너는, 히어로가 될 수 있다." - 올마이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중 -

인정하라! 우리는 최약의 종족! 아무것도 가지고 태어나지 않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최약의 종족이라는 것을! 지금 이 순간 우리 에르키아는 전세계 나라에 선전포고한다 반격의 봉화를 올려라 우리들의 국경선, 돌려받아야겠다!

동생인 센쥬로에겐 자신의 뜻대로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나아가라고 전해줬으면 하는구나. 아버지껜 몸을 소중히 여기셨으면 좋겠노라고. 그리고 카마도 소년. 나는 네 여동생을 믿는다. 귀살대의 일원으로 인정하마. 기차 안에서 그 소녀가 피를 흘리며 인간을 지키는 것을 보았어. 목숨을 걸고 도깨비와 싸우며 인간을 지키는 이는 누가 뭐라 해도 귀살대의 일원이다. 가슴을 펴고 살아가거라. 자신의 약함이나 변변치 못한 모습에 몇번이고 꺾이게 되어도 마음을 불태우며 이를 악물고 앞을 향하거라. 자네가 발을 멈추고 주저해도 시간의 흐름은 멈춰주지 않아. 함께 멈춰서서 슬퍼해주지 않는 것이야. 내가 여기서 죽는 것을 개의치 말거라. 주라면 후배의 방패가 되어주는건 당연한 일이니. 주라면 누구라 하여도 같은 일을 행할게다. 어린 싹을 꺾이게 할 수는 없으니까. 카마도 소년. 멧돼지 머리 소년. 노란 소년. 더욱, 더더욱 성장하거라. 그리고 다음에는 너희가 귀살대를 지탱하는 주가 되는 거다. 나는 믿고 있으마. 너희를 믿고 있으마. -귀멸의 칼날 염주 렌고쿠 쿄쥬로의 유언- 그저 우리의 빛주ㅠㅜ

코드기어스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 ㅡ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미켈, 나는 혼자가 아니었어. 왜냐하면 저렇게 나를 생각해서 노래를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는걸. 내 소원은, 모두를, 방주를... 사라지지마 방주ㅡ!!

인간은, 내(おれっち)가 정말로 좋아했던 인간은, 내 동료들을 속이고 그 날개를 빼앗았어! 좋은 가격이 될 거라면서 한 명, 한 명, 한 장, 한 장 천천히 상처나지 않게! 있지, 상상이 돼? 눈 앞에서 믿고 있었던 자에게 동료들의 날개를 뜯겨나가는 기분을. 으직 우지직 날개를 뜯기면서, 살려달라며 울부짖는 동료들의 목소리가! 있잖아 상상해봐! 그 소리가 몇 년이고 아니, 몇백 년이고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분을! 있잖아 상상해봐, 상상해봐 할리퀸! 난 인간이 미워! 그래서 500년 계속 죽였어! 하지만 부족해! 아무리 죽여도 그 소리가 떨어지지 않아! 죽여도 죽여도 그 소리가 떠나질 않아! 그러니까 난 인간을! 남김없이! 마지막 하나까지도 남김없이ㅡ!!! 그 때가 되면 날(おれっち) 막아줘, 친우인 네가 말이야! 나(おいら)는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긴 시간을, 정말로 기나긴 시간 동안 친우를 상처입힌 것을. 그 괴로움에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을.

있지, 마마는 행복해? 그래, 행복해. 너라는 아이를 만날 수 있었으니까.

뭔가를 시작하는데 흔들리지 않는 의지나 숭고한 동기같은 건 없어도 돼. 얼떨결에 시작한게 조금씩 소중해지기도 하지. 뭔가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건 작은 호기심 정도야. -시미즈 키요코, <하이큐> 중-

흑염의 용이 날뛰고 있어서 말이지....

>>142 자동반사적으로 그 얼굴 떠오르네ㅋㅋㅋㅋㅋㅋ

꼬마야 네 미래를 돌려주마

여기에 오면 안심이 돼요 여긴 쓸모없는 게 없으니까. 옛날에 밖이 이곳과 똑같은 모습이었을때 사람들은 꿈이나 희망으로 넘쳐나고 있었다. 21세기는 그렇게 빛나고 있었는데. 지금의 일본에 넘쳐나는 건 더러운 돈과 타지 않는 쓰레기 정도다. 이게 정말로 그 21세기인가? 바깥의 사람들은 마음이 공허하니까 물건으로 매꾸려고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쓸모없는 것만 만들어서 세계는 점점 추악해지죠. 싫어 싫어 싫어! 월석 보고 싶어! 히로시, 너도 알 수 없는 아이구나. 3시간을 줄서서 돌 하나 보자니 어쩔 수가 없구나. 그런것보다 다른 파빌리온에 가서 귀여운 아이들의 컴패니언 보는 게 낫지 않아? 당신, 아이한테 무슨 말 하는 거에요? 그냥 돌이 아닌걸. 월석인걸. 아폴로가 가져왔는걸. 아빠, 데리러왔어요. 집에 돌아가요. 나한테 말 하는거야? 너 누구야? 나에요, 아빠! 아빠, 이상한 애에요. 이상하지 않아요! 나 신노스케에요! 아빠, 엄마 어디 가요?! 아빠는 당신이잖아요! 이거 놔! 왜 내가 네 아빠야?! 아빠, 내가 누군지 알겠어요? 어...... 어어.....

기분 좋아요? 아빠. 아빠, 저기 키지무나 아저씨처럼 인간으로 변신해서 살아가는 갓파도 있을지도 몰라요. 나 여기서 조금 쉬고 나면 갓파를 찾는 여행을 떠나려고 해요! 그래서 코이치들도 만나러 갈 거에요. ㅡ아빠 죄송해요, 저 인간의 친구가 생겼어요.

"인간을 깔보지 마. 멍청한 놈아."

후지군, 아놀드의 공포를 떠올려주십시오. 그를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짓을 당신은 하겠다는 겁니까? 베이커씨,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그를 지옥에 묶어두고 있는 건, 베이커씨 당신이야!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우리들. 계속이야. 분명 먼 미래, 먼 곳까지 우리의 모험은 계속 돼. 그 여행길 속에서 운명의 역류는 항상 너를 노리고 막아설거야. 하지만 그걸 뛰어넘어서 언젠가 너는 왕이 되겠지. 세계를 앞으로 이끄는 선두자가 돼. 나는 마기, 그런 널 이끌어주기 위해 온 거니까.

아마노자쿠씨, 그런 말을 해도 괜찮을까? 뭐라고? 당신, 그 연극의 대사를 전부 알고 있나요? 번개와 함께 나는 지면과 격돌하여 목이 부러져 죽어버리는 거다! 그렇다면 나도 저주해주마. 여기에 있는 인간을 전부 저 세상으로 데려가, 그리고 여기 있는 도깨비들도 모두, 소멸이다! 뭐?! 그런 대사가 있는건가?! 도깨비가 전부 소멸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되려나? 쿠타베, 죽어버려. 저 세상으로 사라져. 쿠타베, 죽어버려. 저 세상으로 사라져. 쿠타베, 죽어버려. 저 세상으로 사라져. 쿠타베, 죽어버려. 저 세상으로 사라져. 쿠타베, 죽어버려. 저 세상으로 사라져! 아, 번개여 떨어져라!! 케이치로는 널 믿고 있다고! 닷토따위가 아니라고! 그저, 그저 달리고 싶었을 뿐이야. 흥, 하지만 만약 모든 것이 이미 반대가 되어 있었다면? 거울 속 세계와 이 세계, 어느 쪽이 진짜가 된다는 걸까? 만약 모든 것이 이미 반대가 되어있었다고 한다면. 아라마 쿠다바라 하미라파리라스! 아라마 쿠다바라 하미라파리라스! 아라마 쿠다바라 하미라파리라스! 시로타비, 미안해. 레오군, 부적을 잡아! 부적을 높이 들고 돌아가고 싶다고 비는거야! 부탁해요 시즈코씨! 원망하려면 나를 원망하세요! 당신의 원한은 전부 내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맙다. 원념에 살아가는 악령이여 잠들라. 원념에 살아가는 악령이여 잠들라. 원념에 살아가는 악령이여 잠들라. 네 놈 때문에 소중한 약속을 깨버렸잖냐!

그럼 이것도 네 마음에는 지장이 없을려나. 있지, 시가라키 토무라는 시무라 나나의 손자야! 졌어, 올마이트. 실로 추악한 발버둥이었어. 하지만 넌 틀렸어. 싸움 끝에 제자에게 다가가는 것을 선택했지. 떠날 때를 잘못봤다. 죽을 때를 잃었다. 선생이라는 건 제자를 홀로서기하게 하기 위해 있지. 의지하던 스승이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떠나고 그는 증오를 쌓아간다. 그는 진정으로 앞을 걸어나갈거다. 동료도 있다. 동료를 늘리는 법도 배웠다. 괜찮다, 시가라키 토무라. 경험도, 증오도, 회한도 전부 양식으로 삼아라. 다음은 너다. 다음은 우리다.

누군가가 피로 물들이지 않으면! 히어로를 돌려놓지 않으면..! 와라, 와봐라 가짜놈들! 나를 죽여도 되는건 진정한 히어로, 올마이트뿐이다! 모든 것은 올바른 사회를 위해서!

>>148 눈물지뢰 ㅠ 어릴적엔 그냥 감동적인 말 하나부다~ 정도의 감상이었는데 크고나서 글로보니까 와닿는게 다르네.... 역시 애들 보여주러가서 부모들이 울면서 나왔다는 띵작판ㅠ......... 당신은 태양을 보고 왜 빛이 나냐고 묻나?

슬퍼하지들 마. 여행에 이별이란 필연적인 것! 하지만 이것만은 잊지말아줘. 우정이란··· 함께한 시간과 관계 없음이란 걸!!! 밀짚!!!! 구하러 왔어!!!! 우···!! 우정의!!! 이름으로!!!!

이걸로 트위스트 스핀 샷은 봉인했어. 자, 어쩔거야? 있잖아, 당신 형만이 아니잖아? 강한 건. 당신의 목표는 형이겠지만 나는 좀 더 위로 갈 거야. 동생이 신세를 졌다. 돈이 있으니까. 그치만 재미없어지면 관둘 거야.

팬텀하이브의 집사가 되는 자가 이 정도도 못해서 어떡합니까?

난 네 아빠가 아니야..... 넌 착한 아이야. 큰 사람이 되거라......... 아 방금 이거 보고 질질 짜고 옴 ㅠㅠㅠㅠ 옆에 룸메도 있있는데.........

코드기어스 를르슈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

미캉과 그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해 내 힘이 필요하다면 나 난생처음으로 내 앨리스가 자랑스러워졌어.

오카와이코토 귀여우셔라

믿음, 이라. 그 대상이 당신이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지만. '그 녀석'도, 그건 아닐 거 같은데.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해야 하려나? 네 어머니는 잘 계셔? 주로 집에 틀어박혀 계신 거 같은데 말이야. 아, 하지만 가족들과도 잘 지내는 것 같지 않으니 잘 계시다고 하기엔 좀 그런가? 돌려드려, '내 어머니'의 것이지만. 어라? 인정하기 싫어? 내가 '그렇다'는 걸. 왜 그래?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어머니의 비밀을 알려줬는데. 응? ㅡ"형." 거봐, '카인과 아벨'은 우리에게 더 잘 어울리잖아.

포기하지 마! 넌 아무 죄도 없으니까! 위급할 때는 "도와줘요!"하고 소리쳐! 화가 나면 쌍소리도 하고. 괜히 성인군자인 척 물러나지 마! 발버둥치고 버티다가 그래도 안 되면... 히죽 하고 웃는 수밖엔 없지만. 마사루, 넌 웃어야 한다. 울어도 돼. 이 악물고 참아도 돼. 하지만 그 외에는 웃어. 잊지 마, 마사루. 무슨 일이 있으면 마음으로 생각해. 지금은 어쩌면 좋을지. 그리고 웃어야 한단 것을 알았을 때는 울면 안 돼.

츠키쿠니 요리이치 뭐가 그리도 즐거우냐? 뭐가 즐겁지? 뭐가 재미있지? 목숨을 무엇으로 보는 것이냐. 어째서 잊는 것이냐? 카마도 탄지로 잃어버린 목숨은 회귀하지 않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살아있는 사람은 도깨비처럼 회복되지 않아. 그런데 왜 빼앗아? 왜 목숨을 짓밟아? 왜 모르는 거야? 인간이었을 너도, 예전에는 필시, 아픔이나 고통에 몸부림치고 눈물을 흘렸을 텐데.

렌고쿠 쿄쥬로 죄 없는 사람들에게 어금니를 겨누려 든다면 이 렌고쿠의 붉은 염도가 네놈을 뼈까지 태울 것이야!! 늙는 것도, 죽는 것도 인간이라는 덧없는 생물의 아름다움이다. 늙기 때문에, 죽기 때문에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럽고 존귀한거다. 강함이라는 말은 육체에만 쓰이는 말이 아니야. 이 소년은 약하지 않다. 모욕하지 마라. 나는 내 책무를 다할 뿐! 여기에 있는 이들은 누구도 죽지 않는다! 나는 네 여동생을 믿는다. 귀살대의 일원으로 인정하마. (회상 속 어머니: 나는 이제 더 살 수 없어요. 강하고 상냥한 아이의 어미가 될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나머지는 맡기겠어요.) 쿄쥬로: 어머님. 저야말로 당신같은 분께서 낳아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토미오카 기유 생사여탈의 권리를 타인이 쥐게 놔두지 마라! 꼴사납게 웅크려 절하는짓은 집어치워! 그런 게 통할 거였으면 네 가족은 살해당하지도 않았을 거다! 빼앗느냐.. 빼앗기느냐 하는 때에 주도권도 쥐지 못하는 약해빠진놈이! 여동생을 낫게 하겠다고? 원수를 찾아내?! 가소롭기 짝이 없군! 약자에게는 아무런 권리도, 선택지도 없다! 철저하게 힘으로 강자에게 짓밟혀 굴복당할 뿐! 여동생을 낫게 할 방법은 도깨비들이라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도깨비 놈들이 네놈의 의지나 소망을 존중해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당연히 나도 네놈을 존중하진 않을 거다! 그게 현실이지! 어째서 방금 전 너는 여동생을 감싸고 엎드린 거지?! 고작 그 따위로 지키려했던 거냐! 어째서 도끼를 휘두르지 않았지?! 왜 나한테 등을 보인 거냐! 그 잘못된 판단으로 이렇게 여동생을 빼앗겼지! 네놈까지 한 번에! 여동생을 꿰뚫어버릴 수도 있었다! 카마도 탄지로 나와 네즈코의 인연은 그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어!! 도망치지 마 이 비겁한 자야!! 도망치지 마아앗!!! 우리 귀살대는 언제나 너희에게 유리한 밤의 어둠 속에서 싸우고 있어!! 살아있는 인간이!! 상처도 쉽게 아물지 않는데!! 잃어버린 손발도 돌아오는 일도 없는데!! 도망치지 마라 바보!! 멍청아!! 이 비겁자야!! 너 같은 놈보다 렌고쿠 씨가 훨씬 더 대단해!! 강해!! 렌고쿠 씨는 지지 않았어!! 아무도 죽게 놔두지 않았어!! 끝까지 싸웠고!! 끝까지 지켜냈다!! 네 진거야!! 렌고쿠씨의 승리라고!!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결국 돌고 돌아서 나 자신을 위한 일이 되기도 하니까.

형, 내가 할게. 이 학원을 바꾸기 위해.

초능력이란건 한사람의 능력에 불과해. 다리가 빨라, 머리가 좋아, 강한 힘이 있어. 초능력도 그런 특수능력에 불과해 알겠냐?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행복, 하기를…"

"나는 작지만 날 수 있어!"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콘크리트 출신, 히나타 쇼요입니다. 당신을 꺾고 전국에 갈 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 번 나에게 토스를 줘, 따돌리는 것도 싫어, 블로킹에 막히는 것도 싫어, 코트의 넓이를 최대한 이용해-" "그런 식으로 말했던 게 순순히 사라질 리가 없어! 아무리 착한 아이처럼 굴려고 해도 네 본질은 제왕이야! 단념하시지! 신(新) 코트 위의 제왕! 탄생이다-!!" '켄마가 ‘내 리시브’로 나를 가둔다는 것을 알아도 어느 한쪽을 선택할 수는 없다. 리시브가 없으면 스파이크도 없다. 공이 떨어지면 배구는 시작되지 않는다. 점수를 얻는 일에 지름길이 없다는 것만은 알고 있다.'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정말 멋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앞으로 여러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돼도 누군가 내게 이름을 붙여준다면, 나는 최강의 미끼가 좋아.' - 하이큐 [히나타 쇼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히나타 어록...

테니스의 왕자에..!!에치젠 료마쿤의......!! 마다 마다 다요~☆ 크흑...카와잌..!! (۶்ิ▿்ิ)۶่่!!

선량한 남자 주인공을 타락시켰다의 르네티아 블레스가 하는 말이야 사람이 항상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만 보일 수는 없어요. 우리는 늘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법이죠. 그냥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지만 단지 거기서 끝날 관계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승자만이 정의다! 도홍학 존나 사랑해...

아! 다자이 오사무의'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저로서는 인간의 생활이라는 것이 짐작도 되지 않습니다.'도 있어!

조심해서 가라 아저씨..........

마도조사 남망기 대사(갠적으로 최애대사..) "위영. 나와 고소로 가자."

“나는 괴물이다. 들개로 태어난 나는 이곳 5446부대에서 다시 괴물로 태어났다. 오로지 나에게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 있을 뿐. 그렇게 나는 은밀하고도 위대하게 조금씩 괴물이 되어갔다.”

부리부리 왕이여, 만약 그대가 5번의 겨울을 지내고 두 개의 육체를 지니고 있다면 그야말로 그대는 선택받은 자이라. 가라, 봉인된 문으로. 그리고 길을 따라가라. 황금의 도시에 다다르라. 그리하면 나 그대에게 힘을 주리라. 찾아라 부리부리 항아리를. 그리고 나와 함께 춤춰라. 그리하면 나 그대에게 힘을 주리라. 그 궁전에는 절대로 발을 들여서는 안 되느니. 거기에는 일천의 코끼리를 이용해도 모두 옮길 수 없을 정도의 보물이 잠들어있다. 그러나 그 보물을 옮기려는 자는 영혼마저도 저주받고 영원히 땅 속의 어둠에 갇히리라. 그 궁전에는 절대로 발을 들여서는 안 되니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저, 전설에 따르면 절대로 그것을 깨워서는 안 돼. 부리부리 왕이여 만약 그대가 보물을 원치 않는다면 그도 좋다. 그 때는 봉인의 열쇠를 사용하여 모든 문을 닫으면 되느니라.

"내가 정말 원했던 건, ···아무래도 '명성' 따위가 아니었어···. ···난 '태어나도 되는 것이었을까'. 원했던 건··· 그 답이었어. ──루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네가 나중에 모두에게··· 전해줘. 아버지·········!!! 모두들······!!! 그리고 루피····· 오늘까지 이렇게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나를, 악귀의 피를 이어받은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원피스 '포트거스 D. 에이스' "사랑한다, 로우!" -원피스 '돈키호테 로시난테' "나의 보물 말이냐?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봐라. 이 세상의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 -원피스 '골 D. 로저' 원피스가 본진이라 이거밖에 생각 안난다...ㅋㅋㅋㅋ + "내가 얘 담임 선생이다! 이 망할 새끼야!" '이제껏 놓쳐버린게 너무 많다 존경하는 부모님, 내가 꿨던 꿈, 사랑하는 사람, 내가 미처 잡지 못했던 손. 걱정마라, 이번엔 안놓쳐' -아이들의 권 선생님 '하권'

란 누나 무섭지 않아? 무서워. 하지만 코난군이 함께이고 신이치가 기다려달라고 했으니까. 살아서 신이치를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니까. 코난군 나. 괜찮아 란 누나. 네 마음은 아플 정도로 알고 있으니까. * 어때 아유미쨩. 할 수 있겠어? 자, 자신은 없지만 하지만 코난군이 함께라면! 코난군이 곁에 있어주면 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아유미. * 실례할게요. 어쩔 생각이야 코난군? 란 누나, 지금부터 거기로 갈 테니까. 여보세요 코난군?! * 그나저나 코난군 어디서 운전 방법을? 하와이에서 아버지한테... 헙!

그 날부터 나는 무언가에 씌인 것처럼 붓을 움직였다. 다시는 쓰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예의 작품을. 그리고 몇번이고 예의 작품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작품을 써봐도 그때마다 그들을 떠올리는 것이다. 선과 악, 정기와 광기, 현세와 피안. 그 틈에서 우아하게 군림하는 그들을. 마치 그 맹세를 생각나게 하듯이.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무언가는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진실을 평생 난로 안에 숨겨둔다. 그 폭풍의 밤의 비밀과 똑같이.

아버지·········!!! 모두들······!!! 그리고 루피····· 오늘까지 이렇게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나를, 악귀의 피를 이어받은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ㅠㅜㅜㅠ 엥슈..에이스으으으으ㅠㅜㅜㅜㅜㅜ

이제 곧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던 시절의 내가 온다. 사와다에게 전해라. 본고레 9대 직속 독립암살부대 바리아는 본고레의 깃발 아래, 본고레 링을 소지한 자들을 원호한다. 내가 원하는 건 최강의 본고레다. 쓰레기 아래에 붙어봐야 되려 구역질만 나와. 10년 전의 사와다 츠나요시를 살려두는 건 쓰러트릴 수 없기 때문이 아니다. 본고레 패밀리는 최강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내부에 그 어떤 항쟁이 있다고 해도 외부 쓰레기들의 공격을 받는 비상사태일 경우 본고레는 언제나, 언제나 하나. 하늘이 있으니까 구름은 자유롭게 떠다닐 수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그 하늘조차 물어죽일 거야. 싫어.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런, 이런 힘이라면 나는 필요없어. 이런 잘못을 이어나가야 한다면 내가 내가 본고레를 부숴버리겠어!! 나도 반쯤 자신이 없었지만. 비약적인 파워업이라는 말에 이 전설의 시련밖에 떠오르지 않았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야. 그런 대답으로 시련을 통과한 것은 역대 본고레 중에서는 츠나 외엔 없겠지만. 마망, 마망 어디야? 마망을 만나고 싶어. 규동ㅡ! 건방떨지 마라 뱌쿠란. 네놈이 누구건 어떤 상황이건 아르꼬발레노의 보스에게 손을 댄다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아. 기사 행세야? 최강의 아기, 아르꼬발레노 리본. 하지만 단 한 가지 내 목숨을 걸고 맹세할 수 있는 게 있어. 본고레 프리모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할 남자가 아냐. 엘레나 지켜봐줘. 네가 사랑한 본고레는 더 강해질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고 말겠어.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가 벌벌 떠는 그런 본고레를! 무엇을 보았든 주위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웃으렴. 조심해줬으면 하는데. 일반인을 죽이는 건 눈에 닿는 범위로 끝내자. 내가 섣불리 거대한 병력을 보내지 않는 이유인데 유니쨩은 마피아 항쟁에 제삼자 특히 일반인이 말려드는 걸 무척이나 싫어해. 자신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살해당할 바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로. 몇 번이고 봤어. 패러렐 월드에서 일반인들의 방패가 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 아이를. 몇 번이고 봤어.

네 희망진로는 관료인가요. 국가 운영의 말하자면 뒤쪽. 카르마군치고는 수수한데요? 지진 때 말이야 정치가는 도움이 안 되었잖아. 부정은 할 수 없네요. 그런데 나라의 기능은 마비되지 않고 의외로 정상적으로 돌아갔잖아. 그렇다는 건 말이야. 뒤에서 지시를 내리고 있던 관료들이 대단하구나 하고. 그러니까 난 그게 되고 싶어. 불만 있어? 아뇨. 너다워서 납득했습니다. 테라사카, 정치가가 되어봐. 하? 너 같은 목소리 큰 직정적인 바보가 앞에 있으면 나도 뒤에서 조종하기 쉽거든. 뒤에서 조종한다던가 중2병 같다고. 뭐냐고 정치가가. 나카무라상은 외교관인가요? 당신이 이렇게까지 성실한 목표를 가져 주다니. 완전 실례. 나 이래봬도 천재 초등학생이라고 불렸다고? 초1때 초6 시험에서 올백. 성적은 항상 1등. ㅡ그렇지만 평범함이 좋았어. 평범하게 되고 싶었어. 나도 바보 같은 점수 받은 일로 친구들이랑 떠들고 싶었어. 겨우 들어온 쿠누기가오카에서 바보 같은 짓만 했더니 진짜 바보가 되어 있었어. 실망한 부모님의 눈물을 보고 잃은 것의 소중함을 처음으로 깨달았어. 하지만 다른 애들이랑 바보 같은 짓도 하고 싶었어. 이 반에서는 둘 다 할 수 있었어. 고마워, 살생님. 당신으로 마지막이네요. 자, 당신의 진로를 알려주세요 나기사군. 선생님, 아마도 저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재능이 있습니다. 언젠가 사신과 같은 행위가 가능하게 될 거라고 봐. 대단한 장점이 없는 나에게는 이 이상 더 바랄 게 없는 재능. 살생님, 저는 암살자가 되어야만 할까요?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세요. 엄마, 겁먹고 있어. 암살자, 방심하고 있어. 엄마 당신의 낯빛을 살피던 생활은 내 안의 어떤 재능을 키워줬어. 엄마가 원하던 재능은 아니지만 이 재능 덕에 나는 이 반에서 모두의 도움이 되고 있어. 엄마 저는 지금 이 반에서 전력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졸업까지 결과를 낼게요. 성공하면 머리를 자를거에요. 키워주신 돈도 모두 갚을게요. 그래도 허락해주시지 않는다면 엄마에게서 졸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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