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훑어봤는데 명대사 적어보는 스레가 없어서 세워본다! 각자 만화, 웹툰, 애니 등에서 나온 마음에 드는 명대사들 한 번 마음껏 나열해보자! 뭐 팬덤이 인정하는 명대사건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명대사건 그런 거 신경쓰지 말구 ㅋㅋ 우선 나부터! 다음 웹툰 블랙 베히모스의 미니미니 큐트큐트라는 캐릭터의 대사임. "내 이름을 거꾸로 말해봐" ...왜인지는 한 번 발음해 보면 알 걸....?ㅎㅎ

싫습니다! 내가 요괴들이 일부러 노릴 정도로 가혹한 요괴라면 임금님따위 못만나요! 만나면 살해당할거야! 하지만 당신은 요괴로 보이지 않아요 사람으로 변하는 요괴도 있잖아요?! 요코, 케이키를 만났다고 했지? 이쪽에서 저쪽을 자유롭게 왕래하고 널 데려올 수 있었던 타이호라 불리는 케이키 그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사람도 요괴도 아냐 경국의 기린이다 기린? 안과 네가 흘러온 교 사이에 있는게 경이다 작년 왕이 서거하고 아직 새 왕이 즉위하지 않았어 나라는 어지럽고 난민들이 안과 교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기린은 하늘이 왕에게 내린 과실 중 하나, 옥좌다 열 두 나라에 한 명씩 밖에 없어 기린은 천의를 받들어 왕을 선택해 아마 경국 내에서 왕을 찾지 못한 케이키는 왜로 향한 거야 일본에- 태과로 태어난 왕을 찾기 위해서 기, 기다려! 요쿄, 케이키는 너에게 뭔가 말하지 않았어?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어 기린은 자존심이 강한 생물이라 들었사옵니다 왕 외에는 따르지 않고 결코 왕 외에게는 무릎을 꿇지 않아 케이키가 그걸 했다면 요코, 아니 당신은 경국의 새로운 왕입니다

손소의 신병 확실히 내가 받았습니다 혜후는 좋은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전 봉왕은 스스로 멸한 자 백성들은 겨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겠지요 혜후는 한시라도 빨리 응준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새 왕이 즉위하기 전까지 옥좌를 맡아 백성들을 위해 일하는 게 좋겠지요 불만을 표하는 자가 있다면 공왕이 옥좌를 권했다고 하시길 * 왕은 스스로 쓰러지는 자 자신이 범한 죄 외에 왕을 죽일 수 있는 건 없어 * 바보네 쇼케이를 가여워하기 전에 그녀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는 방의 백성들을 가여이 여기도록 해 * 어린아이로 보여도 쇼케이는 30년을 선적에 있었어 아버지를 말릴 분별력조차 없이, 놀면서 지낸 멍청이를 불쌍히 여길 자비따위 가지고 있지 않아 기린이 아니니까 * 공왕은 경에도 방에도 굉장히 화가 나셨다더군 공의 죄인을 벌하는 건 공왕의 권한! 결단코 타국의 간섭에 굴할 일은 없다! 공주의 처벌은 당연히 국외추방이다 이후 일절 공국의 입국을 금지한다! 만약 국내에 있는 게 발견되면 쫒아내겠다고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살아가야 할 의미를 모르겠다면, 나를 위해 살아가렴.

"내가 절망할때는 배구를 못하게 되었을 때 뿐이야" - 하이큐

그래도 이제 혼자가 아닌 그 녀석은, 강해.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하이큐 오이캉-

"바보야 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 "너희 아버지는 돌아가셨어! " –검정고무신 이기철

>>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나름 유명하잖아ㅠㅠ

우리들이 젖지 않은 건 어째서? 그가 지켰으니까. 힘을 다 쓴 거 같네요. 지금이라면 죽일 수 있을지도. 죽이지는 않아요. 나에게는 그가 필요하니까. 나쁜 일에 이용당하게 두지는 않아. 그런 일에는 쓰지 않아요. 많은 인간은 힘을 얻으면 오만해지지. 너희들은 얼마만큼을 원하지? 땅인가, 사람인가, 돈인가. 아니면 세계인가.

마츠다~~!!! -데스노트, 야가미 라이토

무례하긴, 순애야 ㅡ주술회전 옷코츠 유타

힘내라는 느낌의 데쿠다!! -미도리야 이즈쿠

>>313 명대사 ㅇㅈ합니다

지금은 뒤에 네가 대기하고 있으니까 정말 든든해.

나를 거역하는 자는 부모라도 용서 못 해. (셀프앞머리컷)

소다... 보쿠가 키라다! -데스노트, 라이토- 이미 있으려나...

당신의 얼굴, 뉴스에서 본 적 있으니까 바로 알았어 친오빠가 살인귀라는 사실이 나에게 복수할 용기를 주었어

피안과 차안의 경계를 넘어서 우리의 인연은 이어졌어

오노레 오노레 신나는 노래

죽을 바엔 부숴버릴거야.

순간적이었어, 버기 오랜만이네 뭐어가 '오랜만이네' 냐? 내가 네놈에게 원한이 있다는 걸 잊지 말라고, 샹크스! 무슨 이야기지? 잊고 있지 말란 말이다!! 네놈이 그 때 말을 걸지만 않았어도 나는 보물지도를 잃어버리지도, 악마의 열매를 먹지도 않았을거야 그랬던가 나왔네요 그 반응 예전부터 네놈의 그런 점이 싫었어!

시체가 말을 하네 -체인소맨 마키마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잠깐 모험을 했습니다 그것은 어두운 바다를 건너는 절망을 찾는 여행이었습니다 나라를 떠나서 본 바다는 너무나도 커서 거기에 있는 것은 믿기 힘들 정도로 강한 섬들, 본 적 없는 생물, 꿈 같은 풍경 파도가 연주하는 음악은 때로는 조용히 작은 고민을 감싸 안듯이 부드럽게 흐르고 때로는 격렬히 약한 마음을 찢는 것처럼 웃습니다 어둡고 어두운 태풍 속에서 한 척의 작은 배를 만났습니다 배는 내 등을 밀며 이렇게 말합니다 <너에게는 저 빛이 보이지 않니?> 어둠 속에서도 결코 진로를 잃지 않는 그 신기한 배는 춤을 추듯 커다란 파도를 넘어갑니다 바다를 거스르지 않으며 그러나 선수는 똑바로 설령 역풍이라도 그리고 손가락질합니다 <봐, 빛이 있어> 역사는 언젠가 이것을 환상이라고 말하겠지만 저에게는 그것만이 진실 ㅡ그리고 모험은 아직 더 하고 싶지만 나는 역시 이 나라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난 여기에 남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동료라고 불러줄 수 있나요?

모두, 그 때의 맹세를 잊지 않은 것 같으니까 말이야

All kids holds an egg in their souls. The egg of our hearts, our would-be selves, yet unseen.

드디어 내것이 되었어

무서워하지마, 나는 그대의 편이야

진실은 언제나 하나!

난 이걸 희망이라고 불러.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내가 봉고레를 부셔버리겠어!!

구원자를 찾아 도우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 기억이 아니에요, 추억이에요 새까맣게 타버렸지만

신이치, 악마라는 것을 조사했는데 가장 그것에 가까운 생물은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수많은 종류의 생물을 죽이고 먹지만 내 동료들이 먹는 것은 겨우 한 종류다 검소하다는 거지

나를 제일 먼저 만나러 와주길 바랬는데

있잖아 뭐야, 뭐야? 뭐든지 물어봐! 이 부대에서 미행하는 놈은 어떻게 취급해? 그거야 선수필승! 일격필살! * 요나, 요나! 쏘기 전에는 뭐라도 말해주지 않을래? 놀라니까! 그런 터무니 없는 걸.. 지금은 척후야, 다음부터가 본방

루피씨, 이 위대한 항로의 후반 바다의 명칭을 알고 계십니까? 레드라인 너머로 펼쳐지는 그 마지막 바다를 사람들은 또 다른 이름으로 이렇게 부릅니다 신세계 다음 시대를 개척하는 자들이 모이는 바다 그 바다를 제압한 자야말로 해적왕입니다 * 루피씨, 우리 언젠가 꼭 거기에서 만납시다 다음에는 당신을 잡을 겁니다 더욱 더 강해져서 저는 언젠가 해군의 대.. 대장의 자리에 올라갈 겁니다! * 코비, 나랑 싸울 거잖아? 그럼 그 정도는 되라고 당연하잖아 ....대, 대장이라고요? 다음에 만날 때 우리는 더 강할 거야 더 굉장할 거야

보쿠와 ㅋr7ㅔㄷr☆ 동경하는건 이제 그만둘래

스네그로치카가 있다면 꼭 너 같을까?

아빠가 말했어 인간은 우리들에게서 물이나 땅을 빼앗고, 머잖아 바람이나 하늘처럼 신이 사는 곳까지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버려 그 대신 영혼을 잃어버리겠지 라고 나는 인간은 모두 그런 괴물들만 있다고 생각했어 * 여기에 있으면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살 수 밖에 없어 내가 언젠가 죽으면 아빠나 엄마, 선조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가 그 때 내가 갓파의 사는 방식을 잊어버린 채라면 모두를 볼 면목이 없어 게다가 여기에 있으면 모두와 헤어지는 게 힘들어져 그러니까 가는 거야

나는 웃지 않아 나츠메가 웃지 않으니까 나츠메가 괴로워할 때 나 혼자서 즐거운 경험은 하고 싶지 않아 *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함부로 말하지 마! 너희 따위가 원하지도 않는 앨리스를 가져버린 나츠메의, 나츠메의 기분을 알 것 같아?!

잊지마라, 쇼콜라. 지금 네가 받는 모든 것은 누군가의 희생이란 것을...

당신들과 함께 한 청춘은, 반짝반짝 빛나서. 마치... 아, 내 말로 하는 건 어려워요. 정말로 여러분을 사랑했습니다.

한때 이름을 떨쳤던 우리 왕의 무용담 정도는 들려주시지 않겠습니까? 어떤 터무니 없는 이야기더라도. 그건 분명, 저희의 긍지가 될 테니까요. 근데 >>1 은 머야..?? 나 이해 못하겟어

리쿠오님이 전에 말씀하셨어요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녀석은 내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리쿠오님은 별난 경우라 적도 많지만 언제나 굴하지 않고 신념을 지켜오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언제나 믿어요

특이하네 아츠시는 뭐? 언제나 불만을 말하면서 연습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 연습 따위 싫어.. 하지만 지는 게 더 싫어

이 몸의 미기에 취해라

바로 위에 같은 장르 있네 ㅋㅋㅋ 방심하지 말고 가자!

너희들... 도대체 언제? 어때? 의기양양한 얼굴이네 밉살스럽게도 하지만 제대로 레이를 속였는걸? 좋은 거 보여줄 테니까 닥치고 오라고 말이지 내말대로지? 봐,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광경이야 어... 나는 전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 저 녀석들을 걸림돌이라고 나도 망설였어 하지만 마지막에는 결심했어 엠마가 있었으니까 엠마니까 모두가 믿고 따라가 무모하고 막무가내이지만 언제나 옳곧고 망설이지 않고 전부라고 말하는 엠마니까 포기하지 않아도 돼, 레이

공주 자는 것은 갑이되 을이 아니다

탐정이 포기하면 사건은 미궁에 빠지니까! >>354 그냥 내 생각이긴 한데 이름이 영어식이니까 '성+이름'이 아니라 '이름+성'이 되잖아? 거기서 이름 부분만 보면 '미니미니'고 그걸 거꾸로 말하면 '니미니미'...! 안 봐서 모르겠지만 남한테 엿 주고 싶은 상황인데 내 입은 더럽게 하고 싶지 않을 때 말하면 딱이지 않을까? 아님 미아내... 총총...

>>1 와 맨 처음부터 아는거 나와서 깜짝놀랐네 근데 3년 전이구나

내 눈은 피해자의 눈, 내 손은 가해자의 손

살아서 홈을 밟았을 것 같냐?

신념 없는 살의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거냐 신념도 이상도 처음부터 있었어 히어로 살해자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하지만 앞으로의 행동은 거기로 연결 돼 올마이트가 없는 세계를 만들어서 정의라는 게 얼마나 취약한 것인가를 폭로하자 그리고 오늘부터 그걸 신념이라고 부르자 나를 죽여도 되는 건 진정한 히어로, 올마이트 뿐이다!

>>364 나루타루인가? 최근에 읽었는데 어렵고 멘붕..

밟아줄 땐 재기불능으로

나...여태까지 가장 이상형인 남자 얼굴이 카시마였는데 이상형인 여자 얼굴도 카시마일지도 몰라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A secret makes a woman woman.

We can be both of God and the devil. (우리는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 Since we're trying to raise the dead against the stream of time. (왜냐하면 시간의 흐름에 거슬러 죽은 자를 부활시키고자 하므로.)

>>348 아 진짜 해수 사랑하고... 슬프고 막 눈물이 남...

>>370 아악 얘네 너무 잘어울려...

내 이름은 사이키 쿠스오, 초능력자다.

우마이! 요모야 요모야! 오키테 다타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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