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대한거 읽는거 좋아해서 새워봤어! 많이 써주라!

우주는 영어로 universe 다

>>2 space와 cosmos도 있다. 우주의 마지막에 대해서는 수많은 가설이 있지만 빅 프리즈 가설이 제일 많은 지지를 받는다. 근데 그때의 우주도 아름다울거 같은데

M Theory에서 M이 뭘 뜻하는진 아무도 모른다.

우주복을 입지않고 우주에 나가면 몸이 터지는 동시에 얼어붙는다

다른 행성들이 태양계와 멀어지고 있어 머지않아 미래에는 우리가 원래 알고 있던 별자리의 모습이 바뀐다

>>5 사람 몸이 토질정도의 압력차는 아닌걸로 알고 있고, 터진다하더ㅏ도 그전에 얼어죽는걸로 알고있는데

>>5 사람 몸이 터질정도의 압력차는 아닌걸로 알고 있고, 터진다하더ㅏ도 그전에 얼어죽는걸로 알고있는데

태양과 지구 사이보다는 조금 더 먼 위치에 백색왜성이 있는데 지구와 백색왜성의 사이만큼 더 떨어진 블랙홀의 영향을 받아 백색외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한다. 블랙홀이 백색왜성을 다 삼켜버리면 다음은 지구 차례다

우주는 우리보다 몇배나 크고 가면 숨을못 쉬어서 죽는다. 이상 지나가던 바보였다.

나도 지나가다 들은 거라 자세히 아는건 아니야! 지구가 완성되기 전에 달? 그런 작은 소행성이 두 개 있었는데 그 중 하나랑 충돌해서 만들어진 게 지구라는 가설이 있어. 충돌한 그 행성 이름이 테이아였나... 우주에 대한게 좋으면 네이버 베도 코스믹 코믹스 추천행!

>>6 머지않은 미래라고는 해도 왠지 우리 세대는 아닐 것 같은데... 태양이 머지않아 수명이 다한다고 해도 최소 몇 십 억년은 걸리는 것처럼...

>>9 그렇담 그렇게 될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태양이 몇년마다 점점 우리 지구쪽으로 가까워지고 있다고한다. 나중에는 태양으로인해 행성이 다 잡아먹힌다고한다.

태양 뒤의 별들은 지구로 오는 도중 태양의 질량에 의해 별빛이 휘어 점이 아닌 고리처럼 퍼져보인다.

나는 우주여행 하고싶다.

지구의 반의반의반만한 운석이 충돌하면 바다가 응고되고 육지는 썩기 시작하고 지구 전체에 묻힌다

달은 대충돌로 만들어졌다. 대충 돌로 만들어질수도 있지

>>17 뭐가 묻히는데? 운석이?

우주보단 지구지만 지구온난화가 지금의 형태를 유지하기만 해도 2100년쯤엔 (사실 그보다 앞이다 정확히는 모르고 한 2070? 2080?쯤 되지 않을까?) 지구가 너무 뜨거워져서 불구덩이가 된다고 한다. (불구덩이라기보단 너무 높은 온도에 지구상의 생물이 전부 멸망할 정도..) 정확히는 모름 들은지 꽤 된거라 근데 공식적인 학회? 그런 발표니까 대충 맞을거임 (아마도 대충)

우주식량용 아이스크림이 있으나 차갑지 않고, 수분 또한 전혀 없으며, 한 번도 우주로 나간 적이 없다

이렇게 넓고 신기한 우주에도 끝이 있다는게 소름돋아 그 끝을 찾는 방법은 없다는데

달은 지구로부터 평균 38만4400km정도 떨어져있다 달의 자전주기와 공전주기는 약 27.3일정도로 지구에서는 늘 한면만 볼 수 있다 지구인들이 처음으로 달의 뒷면을 본건 1959년 10월 7일이다 달의 뒷면에는 크레이터가 거의 없다고 한다

>>23 막줄 틀렸다.. 오히려 달의 뒷면에 크레이터가 많으며 뒷면에 비해 앞면이 크레이터가 거의 없는것. 왜냐면 운석이 충돌하는데 달의 앞면은 지구라서 지구가 방어해주지만 뒷면은 비어있는 우주거든;;

화성은 현재 발견된 태양계 내의 행성들중 테라포밍하기 제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지구를 기준으로 온도는 273000mK는 어는점, 373000 mK는 끓는점이며 평균 온도는 287000mK이다. 지구의 해수면을 기준으로 지구는 100 000 파스칼 가량의 대기압이 존재하는데. 화성의 대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아 기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간이 생존하려면 공기의 18-24%는 호흡할수 있는 O2가 필요하다 (지구의 대기에는 약 21%, 즉 210 000ppm) 이보다 적으면 질식하고 이보다 많으면 산소 독성으로 인체에 치명적/유해하다. 궤도에서 산소가 너무 적으면 대기가 붉어보이며 너무 많으며 노란색이며 적당하다면 파란색을 띈다. (이하. 액체 상태의)물은 생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모든 생명체를 지탱하는 근원이며 발전된 해저 생태계를 유지하는데도 필요하다. 행성의 해수면은 해당 행성의 최저점을 기준으로 cm로 측정되는데 화성의 경우는 약 60만 cm이다. 정리하자면 화성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지게 되려면(즉 보호복 없이 지구처럼 사람이 살아갈수 있으려면) 온도 287 000mK , 기압 100 000 Pa, 산소 210 000ppm, 물 600 000cm 가 필요하다. 이것이 선행된다면 식물의 생태계를 화성에 만들수 있있으며 식물의 생태계가 만들어진다면 동물이 살아갈수 있을것이다. 대략적인 화성의 온도는 21만 mK, 기압은 수백 Pa로 미미하며 산소와 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태양계 내에서 화성을 제외하면 대부분 달 같은 행성 주변을 도는 소행성 뿐이다.

우리 뇌세포인가? 모습이 우주의 모습과흡사하다는거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로는 블랙홀과 웜홀의 상관관계가 없어. 블랙홀의 만들어지는 이유는 중력인가 아니면 중량이 너무 커서 시간과 공간마저도 왜곡시키는거라 결국 음층난 중력으로 인해 응축되는거니까 블랙홀로 빠진다음에 웜홀로 빠져나오는건 SF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야 물론 내 이야기가 틀린걸수도

사람이 블랙홀 근처에 가면 우리 시각의 한계 때문에 아주 느리게 빨려들어가는 것 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뵹! 없어진다고 외국 유튜브에서 들었어. 너무 오래된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줘~

뵹! 표현 귀엽잖앜ㅋㅋㅋㅋ >>28

우주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탈우주를 할 수 없다..)

지구랑 달 사이 거리는 생각보다 멀어서 태양계의 모든 행성을 일렬로 세워놓아도 다 들어간다.

블랙홀은 모든걸 흡수하는 천체가 아니라 사실 방출하는 천체다. 양자세계에선 물질과 반물질이 끊임없이 생성되었다 서로 부딫쳐 소멸되는데, 블랙홀 표면 근처에서 발생 시 생성된 반물질이 블랙홀로 떨어지면 그만큼 내부 물질이 소멸, 생성된 물질은 외부로 튀어나가면서 블랙홀이 물질을 방출하는 것처럼 관측된다.

주피터(목성)의 위성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서 주피터와 관계를 맺은(강제든 아니든) 남성, 여성들의 이름이 붙는다. 참고로, 남성은 오타가 아니다.

현재 명왕성 너머에 90%가 넘는 확률로 다른 행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바깥쪽 소행성들의 이상궤도, 현재 천왕성, 해왕성의 궤도가 이를 뒷받침 한다고. 아, 태양계 형성 초기엔 수금지화목토천해 가 아니라 수금지화목토해천 이었다던가? 목성과 토성의 중력때문에 해왕성이 튕겨나갔대. 근데 이론에 비해 지나치게 튀어나간게 문제라네

몇해 전, 우리은하가 속한 초은하단이 재정의되었다. 주변 은하들의 운동에서 우주 팽창값을 빼고 보니 죄다 한 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을 발견. 이걸 토대로 정의내린 초은하단의 이름이 ‘라니아케아 초은하단.’(하와이어로 ‘끝없는 하늘.’)

우주에 있는 성운이나 먼지의 양을 봤을 때 지구는 상당히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행성이다. 따라서 아직 수없이 많은 행성이 생성될 것이고 그들 입장에서 우린 고대종족이다. (엔 타로 아둔!)

>>24 엥 어렸을때 입이에스에서 그래서 미스테리인거라고 봤었다!!아니라면 미안하다....

우리가 알고있는 우주의 크기는 실제 크기가 아니라 우리가 볼수있는 우주의 크기일걸?

31>> 진심이야??? 왤케 아닐 것 같지..라고 치려다가 검색해서 다 더해보고 지금 문화충격 받음 우주에 대해서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아 충격이야

우주 = 방사능득실득실공간 이거밖에 모름

>>32 조금 더 저세히 말하자면 빨아들이면 뱉는 곳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화이트홀이라는 개념을 만들어서 설명했는데 알고보니 블랙홀 옆에 제트라고 해서 뱉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임

우주는 한 생명체의 일부분임

>>21 내가알기로는 한번은 나갔다던데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충돌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화성은 귀엽다. 쬐끄만주제에 태양계에서 제일 큰 매리너리스 협곡이 있어

루머를 진짜처럼 써놓은것도 많네...

우주 전체의 74.95%는 수소로 이루어져있고 24.95%는 헬륨으로 이루어져있다. 나머지 0.1%는 그 밖의 원소들(산소 철 구리 금 은 탄소 질소 실리콘 우라늄 등등등등등)의 총합. 이 우주 전체에 있는 모든 물질을 순수한 에너지로 변환하면 빅뱅의 5%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얻을 수 있다.

>>7 우주에는 열을 전달할 매개체가 정말 적은만큼 온도가 그렇게 빨리전도되진 않아서 바로 얼지는 않고 대신 압력차가심해서 끓는점이 대폭 낮아진 덕분에 몸에있는 액체가 끓어오른다고 하네요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약 10억년 후에 충돌 예정이라고 함

"퀘이사"라 불리는 초고밀도의 천체는 우리와 매우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극도로 높은 열과 빛 때문에 실제보다 가까이 있는 것처럼 밝게 빛난다. 때문에 과거 퀘이사는 우리 은하와 가까이 있는 별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우주의 초기에 생긴, 우리와 아주 멀리 떨어진 천체로 알려져 있다. 즉 우리가 보는 퀘이사의 빛은 초창기 우주의 빛이다.

명왕성과 위성 카론은 질량 차이가 크지 않아서, 카론의 끌어당기는 힘이 명왕성에 영향을 크게 끼친다. 때문에 지구와는 달리 질량중심을 행성 바깥에 두고 공전한다.(조금 큰게 명왕성, 조금 작은게 카론)

사람의 뇌에는 시냅스라는 것이 있는데 우주에서 은하단과 초 은하단등이 모여있는걸 보니까 뇌의 시냅스랑 매우 흡사했어 사진 봤는데 진짜 비슷함.. 그래서 일부 과학자들은 우주가 어느 생물체의 뇌속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했지 그게 진짜면 우리는 진짜 얼마나 작은 존재지 우주만 생각해도 지구 자체가 엄청 작은 존재인데 우주가 생물체의 뇌속이다 라고 생각하면 진짜 소름

>>56 뇌 속의 뇌 속의 뇌 속의 뇌 속의....

목성에는 그 압력때문에 다이아몬드 비가 내린대! 문제는 다 떨어지기 전에 녹아버린다는 거지만ㅋㅋㅋㅋ

레스들 다 안읽어 봐서 중복인지 모르겠지만 빅뱅이전의 우주는 에너지가 가득차있는 아주 조그만 점 그니까 땅콩정도의 크기였는데 그게 대폭발해서 그게 빅뱅이라던데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가설 이젠 정설정도 되는 이야기로 유명해진걸로 아는데 그 에너지의 기원은 무엇이고 빅뱅이전을 우리 인간이 정확히 설명할수 있는날이 올까..? 난 무신론자인데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신이 존재라도 하나 하는 느낌을 받더라고..

>>52 나 아직 오래 살수있네 ㅋㅋ

그냥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우주가 구 모양일 가능성은 없을까? 우리는 직선으로 간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곡선으로 이동하는거고 구 속에서 살고있는거지!

사실 우주관련 이론은 대부분이 루머나 다름없다.

>>62 왜그렇게 생각해?

>>61 만약 너의 말대로라면 구 속이니까 직선으로 이동하는거지 곡선은 구의 평면이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을 할 때마다 우주는 여러 갈래로 나뉘게 된다! 이를 설명하는 이론이 바로 다중 우주론이다! 여러가지 관점이 있지만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초래될 수 있는 모든 결과의 수만큼 우주는 나뉘게 되는 거지! 이렇게 본다면 무수히 많은 우주가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다만 우리가 그런 수많은 우주와 접촉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서로의 에너지, 즉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치 라디오에서 주파수가 다르면 못 듣듯이! 이를 좀 복잡한 말로 파동함수가 결어긋남상태에 있다고 한다! 다중우주는 급팽창이론이나 M이론, 암흑에너지 등을 설명하는데 굉장히 유용하다고 한다! 여러 우주 관련 이론 중에 제일 흥미롭고 관심 가는 이론이라서 조금 끄적여봤어...ㅎ

2018년초, 인류가 하늘을 관측하기 시작한 이후 최초로 성간 천체(태양계 바깥에서 태양계 안으로 날아들어 온 천체)를 발견했다. 천문학자들은 이 소행성을 1I/ʻOumuamua로 지칭하게 되었다. 1은 처음으로 발견되었다는 의미, I는 성간 천체를 분류하는 기호다. ʻOumuamua(오우무아무아)는 하와이어 ʻOu'와 'mua'를 2개 연결해서 만든 이름으로 의미는 '먼 과거에서 찾아온 정찰자'라는 의미다. 오우무아무아는 아주 희한한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표면이 상당히 붉고,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마치 바게트와 흡사한 모양을 하고 있는 천체이다. 장단축 비율이 약 6.6:1인데 이는 태양계 내의 그 어떠한 천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극단적인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기로 잘 알려진 왜행성 하우메아도 2:1 정도고 관측된 다른 소행성들 중에서도 이 비율이 3:1을 넘는 소행성은 없다. 발견 당시 오우무아무아는 초속 44.2km(마하 128.863)이라는 무지막지한 속력으로 태양계 밖으로 나가는 중이었다. 이 천체는 태양-수성 간 거리보다 태양에 더 가까이 접근했음에도 불구하고 표면에 혜성처럼 증발하는 물질이 없었고, 보통 이 정도 거리로 태양에 접근 하는 천체는 태양의 중력에 이끌려 속도가 느려지지만 오우무아무아는 오히려 알 수 없는 이유로 속도가 더욱 빨라져 오우무아무아는 어쩌면 외계 문명이 보낸 탐사선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일부에서 나오기도 했다. 오무아무아의 빠른 속도 때문에 인류가 탐사선을 보내기는 불가능하다. 오우무아무아는 2022년이면 해왕성 궤도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이후에는 오우무아무아의 정체를 영영 알 수 없게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1976년 10월 14일 저녁 서울 상공에 미확인 비행 물체 십여개가 청와대 상공에 출현해 국군에서 격추를 위해 방공포를 발사한 사건이 있다. 곧 시민들은 주황색 예광탄이 하늘을 가르고 UFO에 십자 포화를 퍼붓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나 해당 물체는 낮은 속도로 저고도 비행 중이었음에도 이상하리만치 격추되지 않았고, 회피 기동하기는 커녕 대열을 유지하며 계속해서 밝은 조명을 비추고 있었다는 것이 미스터리다. 해당 UFO는 국군의 공격에 딱히 반격하지도 않아서 전투로 이어지지 않았고 결국 수십 분 간의 격추 시도 끝에 해당 물체가 북서쪽으로 물러남으로써 막을 내렸다. 문제는 대공포탄이 다시 지상으로 낙하하면서 서울 시민 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한 인명피해가 났다는 것.

>>65 그건 평행우주고, 다중우주론은 그런 우주가 수없이 많으므로 무한개이므로 경우의수도 무한개로 늘어난다는 논리야. 니가 선택의 기로에 접어들었을 때 그 우주가 생겨나는게 아니라. 니가 무언가를 행하면 양자얽힘 현상에 의해 그 행동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우주가 생긴다는 ㅈ논리일 뿐이야. 애초에 거시적 행동에 미시적 양자입장을 들여놓으면 안 되지. 더군다나 파동함수가 뭐지는 알아? 라디오 파장에 나오는 파동이랑 양자세계의 파동함수가 어떻게 같은거야? 네가 파동함수를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왔다면 이런 바보같은 레스는 남기지 않았을텐데 안타깝구나.

>>5 터지진 않아. 1기압 차이로 빵 터질만큼 사람 신체는 약하거나신축성 (?)없지않아...

빛은 직진하는 성질을 가졌고 휘지 않는다고 (굴절은 꺾이는거임) 배우지만 물체가 큰 질량을 가지면 (블랙홀 같이) 공간 자체가 휘기 때문에 그 공간을 지나는 빛 또한 휘어

블랙홀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 같이 거창하게 생기지 않았다

우주정거장, 우주 왕복선이 얼마나 높이 떠 있는지 교실 지구본에 대입해 설명한다면, 우주정거장은 지구본의 겨우 0.95cm 위에 떠 있을 뿐이다. 달은 9m 떨어져 있으며 화성은 1.6km나 떨어져 있다.

>>14 태양이가까워지고있다는건 못들어본얘기고, 먼 훗날 수명이 다하면 팽창한다는 걸 착각한거아냐?

재밌는 스레네.. 우주는 내손바닥 위에있다어때?

우주는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텅 비어있다. 우리은하랑 안드로메다가 '충돌'해도, 천체끼리 부딪힐 확률은 수십킬로미터 거리의 두 모래알이 충돌할 확률과 같다.

나 아는거 하나 잇는데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중력렌즈 현상.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증명하는 현상 중 하나로 유명해. 중력은 시공간을 휘게 하는데, 빛도 예외없이 중력의 세기에 비례해 휘기 때문에, 중력이 큰 천체 주위에서는 먼 천체에서 온 빛의 경로가 왜곡되고, 실제 상보다 확대되어 보여. 이걸로 관측하기 힘든 먼 거리에 있는 천체를 쉽게 관측할 수 있음. 사진은 찾아보면 나올 것.

>>79 시냅스는 신경세포간 연결을 가리키는 말이고 >>26레스주가 말한 건 그냥 뇌세포 맞아.

>>11 헉 그거 완전 띵작이지 우주에 대해 재밌게 알수있어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태양계 행성이 모두 들어갈 정도의 거리래!

나는 토성을 좋아한다 그래서 곧 토성으로 이사간다

아무도 왜 태양계에 두 개의 소행성대가 형성이 되어있는지 증명하지 못했고 앞으로도 증명하지 못할꺼다. 가장 유력한건 그 소행성대가 있는 위치는 행성이 있던 곳인데 모종의 이유로 붕괴된 파편들이 지금의 소행성대라는 건데 이게 사실이 될 수 없는게 그 위치에 각각 행성이 있었다면 오늘날의 태양계는 존재할 수가 없어 각 행성간의 중력때문에

>>68 선택에 대해서 언급한건 '관측'이라는 행위를 빗대어서 표현하기 위해 언급한건데 잘못된 설명이었다면 미안ㅠ 파동함수에 라디오 주파수를 빗대어서 설명한 건 내가 읽은 책에서 그렇게 빗대어 설명이 되어있었고 그렇게 해석한게 나는 이해가 잘 되어서 여기에다 써 본거야...! 파동함수 나름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부족했었나 보네ㅠ 미시적 양자세계의 현상을 거시적인 현상에 빗대어서 이해하기 쉽게 하려고 했는데 어설프게 잘못된 지식만 전달한 것 같아..! 나중에 책 다시 한번 읽고 공부도 더 많이 해서 와야겠네...

우리가 질량이 0이라고 알고 있는 빛은 파장과 입자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입자라면 극미량 질량, 파장이라면 질량이 없다. 빛은 양특성을 모두 갖고 있으니까 질량이 있기는 하지만 매우 작기 때문에 무시가 가능하고 국제 표준으로 빛의 질량을 0이라고 정해놓은 것이다. 그렇다면 빛은 질량이 없기 때문에 속도의 [최대값]인 광속으로 달린다고 배우는데, 빛의 질량이 0 이 아니라면 [빛도 보통 물체처럼 생각]할 수 있으므로 속도의 제한이 없어져서 다른 가벼운 물체도 빛의 속도에 도달할 수 있을까?

태양은 지금까지 발견된 항성 중 작은 편이다. 지구는 겨울에 태양의 근일점을 지나고 반대로 여름에 원일점을 지나지만 사실상 지구의 궤도는 원과 다름없다. 2019년 12월 26일 부분일식을 전국에서 볼 수 있다!

우주는 계속 늘어난다고 한다!

지구는 감옥 행성이다

크툴루는 실존한다. 이세상은 아자토스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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