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1000 채웠길래 새로 세운다 상담판러들이 언젠가는 행복해지길 바라며

아ㅠ 아아ㅏㅏㅠㅠㅠ 내가 한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게 해 주세요

사는 게 허무하다 왜 살지? 옛날 기억들도 잘 나지 않아 다 연기처럼 모든 게 사라지는 느낌이야

의미있고 행복했우면 좋겠다 제바류ㅠㅠ

속상해....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욕은 오질나게 듣고 한 마디도 못해주고 끝났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짜증난다

그이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하루빨리 만들어지길 바라..

엄마 이제 그만 하고 싶어

명절에 가족들 안보고 혼자 아무것도 안하는거 너무 행복해..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니가 외로워서 날 찾아온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내가 그리워서 찾아온거면 좋겠어 그냥 나한테 연락하지 말지 이기적인 니가 너무 싫어 그만하고 싶어

내가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나요? 사실 나는 다 알고있어요 당신은 더이상 나에게 있어서 최고가 아니에요. 당신도 그렇잖아요? 나에게 상처를 준건 당신이었고, 매번 똑같은 상처를 준것도 당신이었어요 당신은 변하지않는군요. 그러니 내가 변할거에요 더이상 상처받기 싫네요 축하해요 당신이 이루어놓은 모든것들에 대해서. 축하해요 나는 나를 지워가고있어요

철사 땔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다. 씨발. 씹잘.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사실 씨발 뚜까 패서 생매장시켜버리고 싶지만 그냥 나아가자.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죽으면 끝인데 뭐하러 해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

힘들고 지쳤으니 자야지..미래가 갑자기 불안해 미안하고 다른사람한테 내가 너무 못났어..나 왜이렇게 갑자기 미친듯이 불안한걸까? 내가 완벽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다 끌어안을수없는 사람이란게 좀 힘들다..

모든게 귀찮고 다 놓고 싶은데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서 그러질 못하네. 사실 사는게 재미없다보니 예전에 마흔살이 되면 그만해도 되겠다 싶었거든. 혹시나 그 정도 살면 뭔가 바뀔 수 있을까, 긴 시간이 남은게 아니니 앞으로를 좀 더 소중히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야. 뭐 아직까지 그런 일은 없지만. 정말 전부 다 시시하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공허하고 조용하다. 내가 아니였다면 나보다 더 재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아이가 태어났을지도 모르는데. 난 뭐가 궁금해서 세상 밖을 구경 온걸까. 누군가 그랬다. 죽고 싶은게 아니라 살기 싫은거라고. 솔직히 방법만 있다면 안무섭고 안아프게 죽고싶다. 태어난 것에는 다 이유가 있을텐데 과연 내가 죽기 전에 찾을 수 있을까. 살아있다는 걸 느끼고 싶다.

취직하고싶어ㅠㅠㅠㅠ 날 붙여줘ㅠㅠ

그냥 네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오늘 엄마 죽은 꿈 꿨는데 꿈에서 엄마가 생각 나는 문자가 자꾸 와서 울었어. 엄마 배달 잘 시키는데 내가 배달 시켰는데. 엄마가 죽은 거 깨닫고 아, 하면서 울고

죽고싶다, 회사 생활도 재미없고 친구들도 없고. 외모가 특출나게 예쁜것도 아니고 자존감이 높은것도 아니고, 잘하는거 좋아하는거 하나도 없이 꾸역꾸역 20년 살아서 나온 답이 죽고싶다네 하고싶은거 하지도 못해봤고, 주변애들이 입시 힘들어 대학 힘들어 할 때도 내 눈엔 그저 부럽기만하고 내 고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sns에서나 힘든거 짜증난거 내뱉고 나 진짜 필요없는 사람인가봐

대학교 다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워 20살 추억을 만끽할 수 있어서 부러워 난 왜 그런 추억도 못만들고 이렇게 살고 있는걸까

사실 내가 어렸을 땐 공부 잘 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매겨졌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제는 성적도 잘 안 나와 학비는 한 달 한 달 더럽게 많이 나가는데 내가 그 기대에 부응을 못 해줘 그냥 닥치고 공부만 하면 되는 시기인데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하기 싫어하고. 학생 때부터 이러는데 어른이 되면 난 얼마나 한심한 사람이 될까

편견으로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

날 버리지 말아주세요 내 약한 모습을 보지 말아주세요 알려고도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나한테 왜이래요

어서 쉬고 싶어 사니까 사는거고 죽지못해 살지요 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간 임종의 순간이 오겠지 나도 쉴 수 있을거야 평온해질 수 있겠지

인기많아지고싶어 시바 이뻐지고싶어 시바 남들이랑 비교안당하고5ㅏ살고싶오 시바

마음에도 없는 말 하지마 자초한건 너야 난 분명히 경고했어 매번 똑같은 말도 싫어 실망했어

죽고 싶은데 죽을 의지도 힘도 없다 사실 살고 싶은데 살 의지도 힘도 없어

말로만 진정한 친한 친구라 하지만 사실 진짜 친구는 한명도 없어..

진심으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을 해보고싶다.

날 싫어하는사람이 없어졌으면좋겠어

솔직히 진짜 죽고싶고 너무 힘든데 너 생각하면서 마음 고쳐먹었다. 어디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최선을 다할테니까 지켜봐줘 꼭 만나러 갈게

여자친구랑 할 말이 없어서 고민이다 지루해..

양은냄비같은 내 사랑방식 좀 고쳐졌으면ㅠㅜ

내가 너무 쓰레기라 죽고 싶다 근데 너무 쓰레기라 죽는 게 무서움ㅋ 누가 죽여줬으면

나만 생각하자. 지지말고. 남들 말 다 흘려 보내고 결국 마지막엔 내가 행복해져서 내가 이길거야. 약해지지 말자. 제발.

이런건 잡담게시판에...

네가 부러워, 네가 그곳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가늠할 수 없지만... 이제 여긴 너에게 좁은 땅이겠지. 떨어진 거리만큼 너와 나의 차이도 벌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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