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믿었던 애가 내 뒷담깠다는 거 들었다. 너무 충격받아서 애들다 보내고 점심시간에 덜덜덜떨다가 5교시에 wee클래스 상담받았어(꼭 그거 때문만은 아니지만)너무 놀랐다
  • 나는 창작하는 사람인데 항상 내 작품을 응원하던 애인이 싸울 때 내 작품 좋아하는 거 거짓말이라면서 비방했던 거 지금은 개과천선해서 별 트러블 없이 사귀고 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고 그러네
  • 잘 때, 평균 8마리의 벌레를 먹는다는 통계였나 조사결과였나....한동안 이불 뒤집어쓰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목에 이물감있으면 억지로 구역질도 해봤다.. 그리고 바퀴벌레 주식이 머리카락이라는거...진짜 먹을거 없으면 내 머리에 달린 것도 먹을 수 있다는거 아니야...(아닌가..?)
  • >>3 개드러워ㅠㅠㅠㅠㅠ 상상해버렸다
  • >>3 ...혼자만 알고 있어도 된다고, 이 자식아 ㅠㅠ
  • ..오늘 쉬는시간에 자다가 깼는데 친구들이 내 앞에서 내 그림욕하고 있었다는거... 그것도 유딩수준으로 그리는 얘들이 내가 그린 캐릭터 보면서 이건 진짜 너무 애니매틱이라면서 오덕후라고 욕하던거 그리고 내가 조금있다가 깬 척하니까 갑자기 세상 착한얘들로 돌변한거... 진짜 너무 소름돋아서 학교끝나고 골목에서 막 울었어..
  • ㅇㅇㅇ님은 ㅇㅇ대학교에 불합격하셨습니다.
  • 괴물새꺄 얘는 가슴 존나 큰데 넌 누구닮아서 그렇게 작냐 병신새꺄 살지마라 너 그렇게 할거면 학교 다니지마 다 니가 잘못한거야 노오력이란 단어는 알기나하냐? 좆같은 년이네 왜 사냐? (2~3주간 아무 말 안하고 쓰레기 쳐다보듯이 쳐다보고 무슨 눈친지는 모르겠지만 눈치를 줌
  • 뭐? 정신과? 엄마도 힘들어! 더 심한 말이었는데 너무 괴로웠던 나머지 그 느낌만 기억난다... 시발 저거 내가 매일같이 자살생각하느라 도통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을 때 겨우겨우 정신과 가자고 말 꺼냈는데 갑자기 불행배틀 하더라 그래서 내가 "엄마도 힘들면 같이 가면 되잖아" 같은 말을 했는데, 계속 "너만 힘들어?" 이랬다.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보다 더 정신머리 나간 것 같아... 게다가 나한테 폭력까지 휘둘렀다. 좆같았구 이젠 절연했음. 한 반년 이상 지난 일이야.
  •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러워. 퀴어퍼레이드를 막아내서."
  • >>6 뭔지 알 거 같아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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