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흘러감에 따라서 종이책만이 좋은 작품이고 인터넷소설은 '반휘혈 -_-+'이라는 선입견도 사라질 때가 왔다! 자기가 본 소설 중 넘사벽!!!!!! 문체와 스토리 소설과 작가님 추천 받어!
  • 1969:달의 뒷면- 니르기 다 봐라 꼭 봐라ㅠㅠㅠ 찌통 오져.... 2차 세계대전 끝나고?? 태어난 닉과 레니. 닉이란 남자애가 아빠 사업 망해서 빈민촌으로 이사가는데 거기서 엄마와만 사는 우등생 레니와 만나면서 음악적으로 유대를 갖게 되고 닉은 레니를 사랑하게되. 이 둘은 음악없인 못살아서 밴드를 만들고 다른 2멤버들과 함께 성공해서 겨우 1년만에 음학계에 신화를 이룩하지. 5년이 지난 그들은 삐걱대기 시작했고 이미 일이 아니면 음악조차도 각자 만들어서 녹음만 같이하게 되. 닉은 약과 술과 섹스에 취해 살아. 레니는 항상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사랑받으려 노력하지. 점점 멀어지는 레니를 보며 망가지는 닉은.. ㅠㅠㅠㅠ 갠적으로 작가님이 소설의 마무리를 잘하신 것 같아. 정말... 뭐랄까 인생을 이야기한 것 같달까? 그래서 이 소설을 읽는 독자로써도 엔딩까지 읽고 납득했달까.. 뭐라해야지.. 울음이 나도 안녕을 고했다? 끝을 맺은 느낌이 들어.. 솔직히 읽은 소감은 머리는 충격으로 새하얀데 가슴은 태풍이 몰아치는 듯한 슬픔이ㅠㅠ 작가님께서 책을 많이 읽으셔서 문체도 너무 좋고 지식도 많으셔. 이건 그냥 문학인듯. 내가 이 맛에 맛들려서 종이책에 여즉 못돌아가고 비엘소설에 발 못빼는듯...
  • F.B.M 작가님꺼 진짜 좋아! 인소인데도 개연성도 좋고 문체도 발랄할 뿐이지 나쁜편도 아니야 진짜 질이 다름 나 이작가님 주인공들 엄청 애꼈음 사랑이랑 지단,단이....
  • >>2 검색해도 안 나와ㅜㅠ
  • >>4 포스타입이라 구글에 쳐야해! 니르기 작가님의 1969: 달의 뒷면
  • 하지무 작가님 -Last Dance -골든타임(?) -열정 이분은... 차마 말로 할 수가 없다. 피폐의 정석이고 문체가 엄청 독특해. 독보적이야. 문체 때문에 표절 많이 당하셔서 한 9년 전에 절필 하셨는데...ㅠㅠㅠ 이분 오시면 난 내 통장 털거임. 보통 난 소설 읽으면 아무리 양이 많더래도 1주일 안에 다 읽는데, 1년이나 걸렸어... 읽을 때마다 주인공의 마음에 동화되서 눈물나.. 작가님께서 지니신 방대한 지식들도 글에 잘 녹아있어. 정말 한 글자 한 글자 내 뇌에 새기고 싶다.ㅠ 도입부부터 분위기로 씹어먹어ㅠ 인간의 세밀한 감정을 어떻게 이렇게 표현하지?!할 정도로 잘 표현하셔. 읽으면 인간의 감정이란게 이랗게 깊고 복잡한 심해와 같구나... 느낀다. 인용하시는 글들도 하나같이 소설에 너무 잘 스며들고 , 작가님께서 블루스나 옛날 노래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주인공들 취향이 대개 옛날 노래듣기). 특히 Last Dance 할 때는 제니스 조플린 음악을 많이 사용하셨는데..ㅠㅠㅠ 가사 하나 하나에서 주인공의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읽다보면
  • 너무 처절하고 슬퍼서 눈물도 안나오고 그냥 멍하니 보게 된다.. 작가님께서 Last Dance를 2부 쓰시던 중에 표절 사건 하나 또 터져서 상처받으셔서 절필하셨는데..ㅠㅠㅠ 작가니뮤ㅜㅠㅠㅠ 컵맥 요망ㅠㅠㅠ
  • 니르기 문체는 진짜 장난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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