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한 문장으로만 써야 해! >>2 부터!

새우가 내 귀에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새우가귀에다가와말을걸었다

새우귀에 있던 캔디를 꺼내먹었다

메우달콤한 초코맛이었다!

하지만 캔디의 모양이 새우모양이라 많이 먹지는 못했다!

새우캔디를 다 먹었더니 새우가 내 몸을 갑자기 훑었다

새우가 선명하게 내 몸을 핥고 있었다

간지러워 새우를 걷어 찼더니 멀리 날라가 버렸다

새우를 걷어찰 때 깡 하는 둔탁한 금속음이 울렸다. 새우깡이었다.

이런 새우는 싫어!!! 나는 크게 외쳤다.

새우는 상처받은 표정으로 나를 올려다보며 소금기있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리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새우깡이 되었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주위가 어둡고 나는 녹아가고 있었다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지, 흐릿해져 가는 의식 너머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용사님..,! 용사님....! 일어나셔야해요!!

눈을 떠보니 긴머리를 가진 한 남성이 서있었다.

용사님 왜 이제 오신거에요! 어디 다녀오신거냐구요!

마왕 물리치고 왔는걸?

예? 마왕이라뇨...? 그 자는 100년도 더 전에 죽었잖아요?

하아?? 구라까지마! 나는 정말 마왕을 물리치고... 혹시, 지금이 몇년도야?

그건 왜요? 2019년도 잖아요!!!

뭔데 100년이나 지난건데?!!!

그리고 상황을 이해 할수 없어서 근처 공원 벤치에 앉으려는데 벤치에 있던 사람이 날 불러 뒤를 돌았더니 유후~♡ 안녕 용사씨! 마왕이 있었다

쿨럭!! 갑자기 마왕이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용사... 나는 이제 수명이 끝났어.. 내 수명은 100년보다 길지만 나머지의 수명을 용사 너에게 줬거든..

상처 받은 마왕님은 용사에게 싸다구 콜렉션 n.35 당신의 뺨에 강스파이크를 날렸고 날라가던 용사님은 하나의 별처럼 빛이 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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