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미친 애비가 있어 큰애비하고 애비가 쌍으로 병신인데 애비는 지 자존심 지키느라 이것저것 다 해준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쌍욕하고 집 나왔고 큰애비는 할아버지가 집 하나 더 있는데 씨발 서울에 집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 없다고 할아버지 집에서 무전취식하는 중 지금은 나하고 조부모님이 땅파셔서 집사고 우리가 나갔어 여기 내려온 것도 할아버지 할머니 유산 어떻게든 뜯으려고 온거야 하도 막장이라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반쯤 버렸어 최근에 일어난 일이고 덧붙여서 어렸을 때 조부모님이 내 양육을 거의 다 하셨어 근데 최근에 고민이 생겼다?

아들이라고 애비 걱정 되는건 아니고 어렸을 때 애비 이름으로 내 교육보험을 들고 할아버지가 돈을 내주셨어 그게 몇천은 될거라고 하는거 같애 애비가 옛날부터 할아버지돈이 지돈인 마냥 허세떨면서 빚만 쳐지고 빚쟁이가 할아버지한테 전화해서 할아버지가 빚값고 음주운전으로 가로수 하나 뽀겠는데 그걸로 면허정지되서 택시도 못하고 첫째고모한테 5백빌렸는데 아직도 못받으셨고 누나한테도 두집살림(남고딩 있는 여자만남)한다고 돈 빌려달라고 하고 어제는 마침내 알바로 자격증 학원다니는 나한테도 돈달라고 하네? 어디 주제넘게 신축 원룸살다가 돈떨어진거지 노조도 하는거 같던데 어디 대학나왔다고 '나는 잘났다'적응할 생각도 안하고 5개월전부터 일도 그만뒀대 그래서 이정도면 위에 언급한 교육보험을 몰래 까먹어서 쓸 법도 한데 나한테 까지 돈달라고 하니까 확실하게 돈 떨어진거지 다시 말하지만 애비 걱정되서 말하는건 아니고 조부모님하고 나 하고 고모들이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조부모님 누나 고모들도 하도 많이 도와줬고 바뀌지 않으니까 또 계속 도와주면 버릇 들까봐 안도와주는 상황이고 솔찍히 나도 진짜 온갖 정도 다 떨어졌고 도와줘도 돈은 안주고 물품으로 몇번 주고 끝낼 생각이야 고모들은 그래도 아들인 니가 좀 챙겨줘야지 하는데 티비나 유튜브 보면 비슷한거 경험했다는 사람 말로는 그냥 버리라는게 명답이라고도 하고 그래서 아무도 돈 안줘서 잘못된 생각으로 어디 강도질, 폭행, 성추행이런걸로 전과 오르면 가족들이 피해볼거 같아서 그래 성폭행은 범죄자든 가족이든 주변에 사는 이웃들한테 알려진다고 알고 있고 다른 것도 그런지 알고 싶은데 이런거 어디가면 알 수 있는지 몰라서 질문해봐 아니면 이거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은 그냥 여기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고 나름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는 모양이라서 조금은 버틸 수 있을거 같은데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면 조부모님 과 고모들 그리고 나하고 누나는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참 암담하다 참고로 가정 풍비박산의 시작은 재산 떼먹으려는 큰애비가 여기 와서 생긴거 같은데 고모들을 적으로 만들고 애비 세뇌시킨 이새끼가 진짜 나쁜새끼다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온갖 지랄염병 욕짓거리에 죽인다고 쳐 짓걸인 주제에 그러면서 내 부모를 엄청 사랑하는데 왜 날 이렇게 홀대하냐고 지랄한다 간 쓸개 다 빼줄수 있다고 했으면 그거 팔아서 할아버지 할머니 좀 챙기세요 참고로 큰애비새끼 대학도 나오고 미필에 바로 대학원까지 나왔다? 알바도 안하고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가 다 챙긴게 저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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