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 차에서 내리면 햇빛 따뜻하게 떨어짐 들어갈 땐 친절한 직원분이 재밌게 놀라고 해줌 입장하면 테마송 들리면서 팝콘 냄새랑 되게 이쁜 커다란 나무 있고 아침이라 한산해서 사람도 없겠다 신나서 놀이기구 잔뜩 탐 놀다가 배고파지면 소시지랑 츄러스 사 먹고 팝콘도 먹음 잡다구리한 거 먹으면서 산책도 할 겸 돌아다니면 튤립이랑 온갖 꽃들이 만개해 있음 달달한 시럽 올려져 있는 빙수 먹으면서 퍼레이드 보는데 화려한 화장한 언니랑 하이파이브 🙌 사파리 돌아다니면서 동물들 구경도 하고 다시 놀이기구 타러 감 노을 예쁘게 질 때쯤 배고파서 저녁 먹고 어둑어둑 해지면 분수에서 비눗방울이랑 야광봉 사서 친구들이랑 놈 기념품 샵 가서 구경하다가 엄마한테 졸라서 귀여운 인형 하나 삼 다리 풀리고 소리 지르느라 목도 쉬었는데 들리는 음악소리 때문에 많이 아쉬움 재미있었다고 다음에 또 오자 하면서 차에 타면 아까 산 인형 안고 젤리 까먹음 🌈🌟💛☀️🧡☀️💛🌟🌈 추억이당... 예전에 어렸을 땐 진짜 많이 갔었는데~ 노래 듣다가 괜히 눈물 나와서 한 번 써 봄 https://youtu.be/lOcj3Z4ioIs

나는 에버랜드 6학년때 현장체험학습으로 딱 한번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 없는것만 탔는데도 5개 타고 비와서 바이킹도 못타고 핸드폰 내부 액정이 깨져서 1년도 못쓰고 핸드폰 바꾸고...하지만 어린이 대공원은 정말 자주 갔고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

>>2 으음.... 그랬구나~ 많이 속상했겠네. 나도 늘 에버랜드에서 행복했던 건 아니야. 어떤 날은 같이 간 친구랑 싸운 적도 있고, 어떤 날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놀이기구를 못 탄 적도 있어. 근데 어렸을 때 너무 큰 추억이고 에버랜드를 빼 놓을 수 없어... 한 번 가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너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

나도 며칠전에 알고리즘 때문에 그 노래 들었당... 에버랜드는 정말 상술이 뛰어나...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면서 코로나인데도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지... 물론 손해가 아닐때보다는 막심하겠지만 꼭 코로나 끝나면 내가 간다 에버랜드...!

딩초 때 행복하게 에버랜드에서 놀았던 거 생각나서 ㄹㅇ 가슴 애리다 진짜 그리운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슬프다

놀이공원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ㅜㅜ 나도 넘 그리워

아련하다... 이런 글 좋아🎠🎢🎡

제작년까지는 학교에서 에버랜드 보내줘서 1년 빨리 지나기를 빌었는데 망할 교감이 새로 바껴가지고 에버랜드 대신 독립기념관 갔어 띠방탱 내 밑 학년은 인사동인가 보내주더니 개너무해.. 코로나라서 지금 친구들이랑도 못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댁이 에버랜드랑 엄청 가까워서 자주 놀러가..진 않았지만 제작년에 엄빠 결혼기념일로 갔었어. 티익스를 타고 지옥을 경험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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