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좀 거지같이 살았거든 현 고 2인데 작년에 술 담배하고 남사친 존나많고그랬단말야 물론 지금은 안그러지만..

뭐 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겠지만 얼마 피지도안ㄹ았어

다 합쳐도 한갑 안넘을걸..

술도 한 두세번만 마시고...

근데 남사친들이 많았어

내가 욕먹는 이유는 저거야

몸대준적없는데 창녀래

내남자친구네 학교애들이 남자친구한테

나 왜만나냐 걔 존나별로다 이랬대

나랑 알지도못하면서

막 다 내남자친구를 말렸다는거야 만나지말라고

근데 나 진짜 한거없더즌

진짜 가족같은애들이었는데 나도 모르는새에 몸대고다니는애가 되었더라고

누가 소문낸건지는 대충 알것같은데

연락하기도싫어 너무역겨워

내 이미지를 살리고싶어

물론 과거 정말 반성 많이하고있고 술담배 근처에더 안가 지금은... 남사친들도 남자친구 만나면서 다끊어냈고..

나 어떻게 뭘해야 평판이 올라갈까..

남자친구도 힘들어보여 내 과거때문에..

이제 그런애들이랑 놀지말고.. 공부해

>>25 그런애들이랑은 애초에 안친했어.. 공부도 나름하고잇고...

>>25 걍 안친하고 거의 모르는사이여...

아 술담배말하는건가

남사친 거르니까 거의없어지긴했는데 여자애들은 다 공부 잘해.. 술마시고 담배피는거빼고는 완전 모범생이야.. 올 1나오고 이런애들...

공부 ㅈㄴ 잘하고 책많이 읽어서 유식하단 소리 들으면 자동으로 이미지 탈피 됨 거기에 옛날에 양아치였다고 막 애들한테 불편하게 안굴고 밝고 친절하게 굴명 다들 오옹 이럴걸. 오히려 착한애가 뭐하나 잘못하면 오지게 욕먹지, 양아치였던 애가 갑변하면 오 제가 저런면도 있나 이러고 말어 공부부터 해 홧팅!!

그리고 창녀소리 들으면 니 옷이 문제 있다는거야. 솔직히 짧게 입든 교복줄이든 개인 맘이지만 교복 줄이고 풀어헤쳐서 제대로 안 갖춰서 입고 다니는 애들 보면 진짜 창..너같긴해..ㅎㅎ 너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혹시!라도 너가 옷 이상하게 입고 다니는거면 좀 단장하게 고쳐입어 무릎 조금 위에 오게 치마도 늘리고..걍 평범하게

>>31 나 교복 하나도안줄였어... 치마 무릎 위 10센치... 그리고 나 치마 안좋아해서 바지입구다닌담...

>>31 엉엉엉 양아치이미지도 아녔어 애들끼리 숨어서햇다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히려 애들한테 개친근함.... 근데 케바케가 좀 갈림...

>>33 헝헝... 근데 왜 그런 소문이 났을까.. 홀리 쉿이네..

>>34 어떤 남자애랑 하나친햇늗데 그냥 그게 마음에 안들었어서.. 그래서그런것같아... 그 여자애가 내가 친햇던 남자애한테 집착 심햇거든..

>>35 헐.........................................

아니야! 스레주!!!!! 원판불변이라고 모든건 다 제자리로 돌아가기 마련. 더 빠른 회복을 위해서 개같지만 우리 스레주가 좀 노력하면 금방 이미지 회복될거야. 일단 그런 질떨어지는 이미지랑은 완전 거리가 멀게끔 편한 체육복말고 교복도 신경써서 입고 공부더 열심히해봐.. 아님걍 다 쌩까고 스레주 미래에만 투자해..

>>36 해명하고싶어도 범위가 너무 크고 나 개싫어해서 해명불가...

>>37 다 돌아갈까????? 걔네 망했르면 좋겠어 사실..

>>37 교복은 살빼야..입응수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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