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앓지말고 작고 소소한거 다 적고가 짜증나고 슬프고 화나는것들 다 좋아 짧아도 좋고 길어도 좋으니까 하고싶은말 참지말자🤗 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219631

진짜씨발 짜증나네 왜다 내탓이래 나는 순순히 얘기했고 자기가 알겠다고 해보자고 그러길래 얘기한건데 자기가 이야기 이해 못하고 내 잘못이라고 예의없다고 나만 혼내고 씨발 정신병자 만드는게 다 지들때문인데 그것도 모르고 내가 그런소리 하면 뭔 그딴소리 하냐고 위하는척 하다가 그러지 그러다가 괜찮아지면 싸가지없다 그렇게 살지말라 그러고도 부모냐고 제발 진짜

너 눈치챙겨... 제발 그만 들러붙으라고 거머리같아.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티를 내고 내 친구들도 티를 내잖아ㅠㅠ 진짜 ㅋㅋ 제발.... 너 아픈애인거 알아서 죄책감들어서 일부러 떼어내기도 힘들어 그리고 아빠새끼야... 제발 분위기 싸하게 만들지마. 니가 분위기 존나 싸하게 만들고 우리집 여자들한테 가스라이팅 하니까 내 성격이 이지랄인건데 뭐?시발ㅋㅋ 성격 안바꾸면 너 후회한다 나중에 후회한다!@!! 이지랄ㅋㅋ 존나 니를 생각해 븅딱아. 존나 니 조울증같아. 이랬다ㅜ저랬다 니한테 내가 왜 맞춰줘야해 시발 루저새끼야.존너 개같아 그리고 존나 니 교육방식이 뭔진 모르겠는데 왜 참으라고 ㅇㅈㄹ인데??? 니는 참니? 니 맨날 집 와서 터뜨리잖아 밖에서 받은 화도 썅놈아. 내가 니 딸인게 참..;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니딸이냐. 유전 ㅈ같은게 니 닮게 태어나게 만들어서 존나 못생겼고 얼굴은 존나 직사각형에 성격 존나 더럽고 소심하고 걍 개좆같아. 어릴땐 니 나 때렸잖아 슈발놈ㅋ . 우리 엄마를 힘들게 하는건 내가 아니라 너야 똑띠 생각해 대갈박 제대로 안 돌아가는 새끼야. 내 방 더럽다고 뭐라 하지도 말고 니가 제일 더러워 ㅅㅂ 내가 남자 무서워 하는것도 니때문이야 알아? 나 속상해서 우니까 울어? 뭘 잘했다고 울어 ㅇㅈㄹ 하고 맨날 니는 엄마를 사랑하는게 아니야 . 뭘 도와주고 사랑한다고 하던가 ㅇㅈㄹ 개썅ㅋㅋ 닌 사랑은 하니? 우리 엄마가 불쌍해

너무 서운해 내가 입이 가벼운 편인건 나도 알지만, 이제 나도 머리도 좀 컸고 한데 왜 자꾸 나한테만 우리 가족 얘기를 안해줘? 내가 진짜 이모가 결혼한다는 얘기도 엄마가 통화하는 거 듣고 내가 유추해서 알았고, 청첩장 받은 것도 선반 위에 올려둔 거 보고 알았어 알고 보니까 오빠는 다 알고 있더라? 내가 진짜 이모가 결혼한다는 얘기까지 내가 혼자 알아낼 줄은 몰랐네

난 왜 이런 가정에 태어난거지 이왕 태어날거 더 좋은곳에서 태어날순 없었을까 너무 불행한 기분이야 왜 내말은 안들어 주는거지

아 짜증나 진짜ㅜㅜㅜㅠ진짜 죽고싶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각각 5가지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데 왜 나는 없어

독일로 여행가고 싶다 아니 그냥 살고싶어

아존나좆같다. 아니시발련드라 니네가 언제부터 나한테 그렇게 신경썻다고 그러냐ㅈㅂ 조난 배신감든다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

선생님. 선생님도 힘든 거 아는데 이해하기 힘들어요. 자퇴하고 싶어요. 야자는 왜 우리 학교만 강제에요? 교장쌤은 윗학년이 수능 못 본걸 왜 우리 탓으로 돌려요? 선생님 인생얘기 벌써 28번 들었어요. 담임으로써 우리 반이 너무 무책임하고 못나 보인다 했는데 그 이유가 듣고 싶네요. 우리는 선생님 맘에 들려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다른 반 선생님들한테 우리반 수업 잘 한다고 칭찬도 많이 듣고. 선생님한테도 말해달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그때 말씀하신건 ㅋ.. 왜 다른반 수업에는 잘하는데 자기 시간에는 못 하냐고요? 우린 다 똑같이 열심히 하는데.. ㅋ. 아직 선생님 만난 지 1달밖에 안됐는데 자퇴한 애만 2명이에요. 친구들이랑 쉬는시간에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자퇴하고 싶다네요. ㅋㅋㅋㅋㅋ... 그냥 선생님이랑 1년 살기가 두렵네요.

이런.... 주말 알바인데 매주 비가 오네 ㅎ ^^ 제발 비는 평일에 오게해주세요... 엉엉 바닥청소 싫어요ㅠㅠㅠ

복권 당첨되면 좋겠다 비참하게 죽기는 싫어서

그때 고백한 사람이 너 아니었어도 만났을 거다 그동안 연애에서 백일을 넘겨본 적이 없다 이게 애인한테 할 소리냐 내가 언니를 계속 만나는 게 잘하는 짓인지 정말 모르겠다 나를 사랑하기는 해? 나 죽으면 내 기일은 챙길래?

아기일때 수술받을때 죽었었으면 좋았을텐데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야 우울증도 뭣도 아니라고 정말 웃기다 상담받을때 나한테 우울증이라고 했는데 정작 병원 간건 없네 다른 친구가 나한테 약 먹냐고 물어봤다 내가 어떻게 보였을까 나에게 정신과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했었다는데 난 아무것도 아니라 아무말 못했어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폐쇄병동 갈 수준이야 자해에 자살기도의 반복 매번 숨죽여 우는것도 갑자기 눈물 나는것도 다 싫어 근데 괜찮아질때는 또 너무 멀쩡해서 좆같아

아씨발 내잘못이냐 그게?? 응?? 아니 너 꼽주는거 다 보여ㅠㅠ진짜 ㄹㅇ꼽주지마 내가 니 뒷담을 깠니 뭘했니??

씨바알 개빡쳐 집 나가고 싶다 존나 스트레스받아 내 스트레스는 가장 편하고 의지해야할 가족이 주네 빨리 독립하고 싶다 집에서 가족이랑 같이 살다 홧병나 뒤지겠네 빡쳐야할게 누군데 씨발 내방 들어왔다 나갔다 문쾅 닫고 지랄임 가만 놨두면 나도 가만히 있는데 왜 자꾸 먼저 빡치게 하면서 내가 대들면 나만 나쁜년 만들고ㅅㅂ

그냥 거울봤는데 내 눈이 너무 무섭다 눈이 너무 공허해보이고 아무것도 안비쳐보임 빛이 반사돼도 그냥 공허해보여 그래서 거울보고 내 눈 못마주치겠음

내일 자다가 죽으면 좋겠다. 오늘 시도해보고 싶은데 평소처럼 시작하지도 못 하겠지. 죽고싶어 의욕도 목표도 자존감도 아무것도 없어 있는거라곤 가족뿐인데 착한 사람들이지만 별로 그들을 위해 산다거나 하기싫어. 지금까지 그래왔어. 어른인데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건 하나도 없고 전혀 바뀌지도 않았어. 죽고싶어 살기싫어 들킬까봐 자해도 못 하니까 미칠 것 같아

머리로는 잘 알고있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아플까 기적이라도 일어났으면 좋겠다

안녀엉~!! 반가워!! :)헤헿 오늘 기분 좋은데 아무 것도 안 해서 너무 슬프다 낼은 불안해서,,,,ㅠ 어쨌거나 자해 안하고 할 거 하면 좋겠는데!! 아 또 이러니까 자괴감 들어 미치겄다 진짜 억지로 왜 시키는 거야 오늘 연습했거든, 너무 잘한 것도 존나 못 한 것도 있었어 내일은 좀 더 나은 내가 됐으면 좋겠다,,:)ㅠ

우리집 오늘도 거지같다 다죽엇으면 좋게다;

씨발 집에 있을 때마다 나가 뒤지고 싶네 거지같은 새끼들 지들만 정상인 척 좋은 사람인 척 온갖 감성 다 잡고 자기들만 이해받으려고 함 이기적인 새끼들 그냥 차라리 정병 걸려서 나가뒤지던지 그래라

죽을 용기가 없는데 제발 누가 나 좀 죽여주면 좋겠다

휴학하고싶다. 자퇴하고싶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좀 쉬고싶어

룸메 진짜 개때리고 싶다 진짜 싫어 내가 원해서 같이 사는 것도 아닌데 개지랄이야 왜 부모들끼리 정하고 잘됏다 ㅇㅈㄹ 빡치네 내가 내 공간 필요하다고 몇 번을 말했어 걔랑 살기 힘들 거 같다고 몇 번을 말했어 개짜증나 울고싶어 걔 진짜 싫어 말도 아주 이쁘게 해서 사람 빡돌게 하고 앞으로 2년은 더 같이 살아야 한다니까 더 빡쳐 내 방 내놔 나가 나쁜 놈아 꺼져 니네 집으로 좀

진짜 공부하는거 너무 힘들다...그냥 죽고싶다 진짜 제발 나 좀 살려줘 매일매일 진짜 죽어가는거같아 숨쉬기 힘들고 내가 해야하는건 많고 엄마랑 아빠라는 사람은 기대가 너무 높아 내 목을 계속 조르고 있는거같아 나 진짜 못버틸거같아 나 어떻게 버텨야하지 진짜 나 너무 힘들어 다 포기하고싶다 그냥 제발

우울하다 짜증난다 내가 ㅆㅂ 극복하고 만다 평생 이렇게 살 수는 없ㅇ어

그 개새끼 생각하면 나만 속상하지 나만 상처받고 ㅆㅂㅆㅂㅆㅂㅆㅂ

지금부터 다 괜찮을 거임 내가 글케만들거야 다 조까라그래

제발 나 좀 가만히 놔 줘. 난 당샌들의 감정 쓰레기통이아니야... 제발 나한테ㅜ다가오지마 싫어. 제발 닥체고 조용히 죽은듯이 사면서 졸업하고 집나갈테니까. 그때는 제발 연끊어. 나에게 죽음을 얘기하지마. 안그래도ㅠ아슬아슬하게 걸쳐있으니까.

너무 힘들어 그냥 요새 사소한거 하나하나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귀찮아서 애들 말하는거에 반응하는거도 다 귀찮다 그냥 다 꺼져줬으면

ㅋㅋㅋㅋ진짜 귀찮다 맨날 힘들다 우울하다 매번 힘든척 티내고 나중가선 말로만 티내기싫었다 어쩌고하지

존나 지친다 왜 이렇게 지치냐 기운도 안나고 시발 좆같다

교수 진짜 별로다. 나랑 너무 안 맞아. 왜 그렇게 간섭하고 가르칠러드는거야. 지 스스로는 멋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겠지. 코로나시기인데 모이라고 재촉하지마. 당신 같은 사람때문에 코로나가 안 끝나는거야. 근데 거의 1년은 계속 만나야겠는데 어쩌나

엄마라는게 진짜 애새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체육복 바지에 우유 흘려서 내어두니까 술쳐먹고 와서 바지 왜 뒀냐고 내일 입고가야하는거 아니냐길래 우유 쏟아서 그런다니까 집에 오면 바로 갈아입어야지 이러는거야 내가 집오면 7시 40분인데 배가 너무 고파서 오자마자 밥먹다가 그런건데 그걸로 트집잡길래 아니 집 오자마자 밥 먹어서 그런다고 하니까 우유를 어디 흘렸녜 안보인다고 전체 다 흘렸다니까 계속 어디 어디 소리지르고 두꺼운 바지에 흡수돼서 그런다고 그걸 몇번 반복하다 아빠가 적당히 하라고 전체 다 흘렸다는데 왜그러냐고 이러니까 나 혼내는데 그렇게 말하면 뭐가 되냐고 다 내잘못이냐고 그러는거 아빠는 니 잘못 맞다고 다 흘렸다고 말하는데 왜그러냐 그러고 나는 그냥 방에와서 숙제하는데 방금 카톡온거 내일부터 학교 버스타고 가라고 ㅋㅋㅋ 원래 학교 차타고도 좀 걸려서 태워주시는데 3년 태워주다 지 마음상해서 이지랄이네 병신같은년 걍 죽었으면 왜 저딴년밑에서 나온거지 내가

나는 고3 정시러다....학교에서 공부하는거 존나힘들다 기빨리고 시발 그냥 2학년때 후딱 자퇴할걸 학교에서 공부 제대로 못 하고 학교끝나고 해보려하면 진짜 존나피곤하고 기빨려서 힘이 없음 체력이 없는것도 문제지만 그리고 우리학교 쌤들 사립꼰대라 더 화남 진짜 개화나 공부 할 시간이 없는게 젤 화나 시발 그냥 짜증나 그리고 동아리 대회 준비할 시간에 자습하거싶어서 하기싫다그랬는데 존나꼽주거 시발 짜증나 오늘부터 주제 정하고 계획 짜는데 같이하는 친구도 애가 지쳤는지 오늘 약간 비협조적이고 목소리에 힘없고 좀 예민한 말투로 하고 적극적으로 안하고 야 나도ㅋㅋㅋ나도 공부할시간없고 하기싫어ㅅㅂㅋㅋㅋㅋㅋㅋ근데 어쩌냐 해야지ㅅㅂ 나도 하기싫다거 나도 매일매일 화나는거 참고 그래도 애들한테 내 감정 옮기고 싶지않으니까 웃으면서 아 학시러~하는데ㅅㅂ 너가 그렇게 나오면 나 진짜 하기싫고 나도 힘들고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봐도 중간땜에 하기싫지만 상 하나정도는 타야겠고 시발 이거지?? 너 사실 내가 쌤한테 걍 안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길 기대했잖아ㅋㅋㅋ너말고도 또 다른애 그런거 느꼈다 진짜..진짜 개빡친다고 너아씨발 진짜 화나네 자퇴하거싶다

물건잃어버렸다... 나름 중요한건데.. 있을곳 다 찾아봐도 없네

게임 접었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굳이굳이 관심없는 나한테까지 삭제사진 보냈으면서 왜 다시 들어오는데 자꾸... 솔직히 니 맘이라 상관없긴한데 겜 잘하고 있는 사람한테 왜 자꾸 망했니뭐니 접는게 맞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냥 겜 다시 하고싶으면 해라!!!!!!!!!! 되도않는 이유 붙이지말고!!!!!!!!!!!

태어난 게 잘못이야 결국 다 이렇게 되는 거였어

말을하지 말아야지 그래 내가 말을한게 잘못이지 뭐만하면 궁시렁대고 시비에 비꼬고 아주 하나하나 맘에드는게 없어뵈고 승질도 좆같아서 이딴식아니면 말도못하는데 말을 하지 말아야지 맨날맨날 넌 세상에 맘에드는게없냐느니 하나하나 배알이꼴리냐느니 짜증내는 대사도 똑같아서 더 좆같아 씨발 사과도했는데 왜 지랄이야 일부러그런것도 아니라는데 왜 또 와서 시비를걸어 뭘잘했냐느니 하면서 그래서 잘못했다고 했는데 지가와놓고서 무슨 난리야 알겠다고알겠다고 백번을 대답해도 맨날 똑같은이야기 지엄마 피는 어디안간다고 똑같아 아주

행복이란건 어려운거구나

좋아 됐어 이제 적당히 포기하고 새 삶 살자

으잉....병리학 실수했어ㅠㅠㅠㅠㅠ잘 읽었으면 안 틀리는데 아까워ㅠㅠㅠ 중간고사에서는 실수하지 말자:) 😁 털어버리장!!

ㅅㅂ 또 나만 진심이었지? ㅋㅋ... 맨날 쪼잔한걸로 나혼자 서운해해서 미안한데 그거 통수 제대로 치는거임 니랑 대화도 안 할랜다 이때까지 내가 뭘 위해 니 위로해줬냐

아침부터 좆같네 ㅅㅂ

왜 매년 내 생일날 쯤에만 안좋은 일이 일어나는거야 진짜 ㅅㅂㅅㅂ

보고싶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ㅠ 왜 자꾸 조바심나게 하는거에요ㅠㅠㅠㅠㅠ

내가 알아서 잘 하는건데 왜 모든걸 간섭해서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얘기를 하는건지 그리고 또 왜 나랑 얘기할 때마다 머리 아프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뭔 상관이야 내 일인데 라고 하면 싸가지없다고 지랄하고 뭐 하나 제대로 되는 날이 없네

학교 개좆같음 그냥 학교에 누구 한명 코로나 걸려서 등교 중지되면 좋겠다 개좆같은 학교 씨발

계속내가하는일따라하면서 같은길로가려고 하루치기일당받고사라질거다ㅉㅉ 기획사들어가려고하는데 그나이먹고할수있니 니가엄청난재능이있지않는이상 성공하기어렵다 하던일이나해라

시발.. 진짜 나는 잘하는게 뭐지 뭘해도 비슷한 조언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만 하고 안죽는게 신기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나자신 왜그렇게 사냐

내가 이렇게 찌질한 사람이었구나 내수준 딱나온다 ㅋㅋㅋ 시발..어쩌라고 뭘 어떻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는건데 노답이다 ㄹㅇㅋㅋ

내가 싫으면 나를 좀 죽여줘 나도 살기싫어 돌아버릴것같아 이제는 살고싶은이유도 없어

눈물이 안나와 고장난거 같아 전에는 너무 많이 울어서 고장난거 같았는데

그러게왜그런실수를저질렀어보고파 ㅇㅎㅇ

씨발 씨발 읽씹 하지말라고 ㅠ 나는 뭐 읽씹 당해도 싼 년이냐

생각있고 생각 많고 어른인 척 하는 개병신 수준 좆나 낮으면서 그런 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지가 수준 높다고 생각하는 병신 개한심하다 언제 철드냐 친구 따라서 자랑질 좀 하려고 무시 안 당하려고 가진 것도 없는 새끼가 꼴에 명품 사면서 정작 얼마 하지도 않는 옷은 동생 옷이나 쳐 뺏어입고 그렇다고 허락을 쳐 맡는 것도 아니야 남이 하면 개지랄에 용납이 안 되는 일에도 자기가 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하는 내로남불 개쌉지리는 년 남 생각 좆만큼도 안해주고 지 꼴리는대로만 사는 년. 미래가 그려진다 이 년 때문에 내 인생 한 번 뒤집어질 날이 온다. 절대 가까이 하고 살지 않아야지 개같은년 빨리 혼자 살고싶다 인성 개빻았고 생각도 없고 내면도 없고 이기적이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부끄러운 줄은 좆만큼도 모르는 그냥 존~~나 생각없는 골빈 년. 옳은 말 해주는 줄 모르고 지 좆대로 깝치고 다니면서 생각없이 사는 어리석은 년. 넌 그냥 제일 불행해져서 소중함이나 좀 알고 그 깨달음에 다른 것들에도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아 이것도 생각을 해야 하는 건데 생각없는 년한테는 무리인가 좆됐네

진짜 시발 선 적당히 넘어 개새끼야 ,,, 아무리 친해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지 개같년아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어이가 옶네 내가 ㅅㅂ 나중에 그대로 갚아줄게ㅜ씨발련아 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두는게 맞는건데 왜 그만두지도 못하고있지...그만 무시당하고싶다.

내 이름 초성 그거 네가 보낸 거 맞지 아닐 수도 있겠지만 너무 절묘해서 그렇다고 믿을게 행복회로라도 돌리는 거야 네가 잘못만 안 했더라면 원래대로라면 우리 만난지 100일인데 옆엔 서로가 없네 오늘 내리는 비는 네가 후회에 흘리는 눈물인가봐 내 생각에 잔뜩 울어줘 나는 너 잊어도 너는 나 잊지 마

아 씨발 진짜 알바 아무데서도 안받아주네 ㅈ같다 카악 퉤 씨발 경력을 쌓게해달라고 ㅈ같은새끼들아

아 시발 돈이 뭐라고

미안 내 마음이 너무 좁아서 친구라는 범주 안에 너를 포함시키긴 힘들겠다. 항상 귀엽고 싶은 마음은 나도 이해해.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하니까. 근데 그걸 나한테 강요하니까 좀 힘들어. 나도 아직 사랑받고 싶은데. 너에게 줄 사랑이 부족한데도 너에게 줬더니 너는 이제 그걸 권리로 알아버리네. 학교같이 땡땡이치는 거 그래 어려울 수 있지. 걸리면 혼나잖아. 근데 나는 걸려도 되고 너는 안돼? 그건 너무 나에게 가혹한 거 같아. 내가 특별히 간이 커서 그렇게 땡땡이를 잘 치는게 아니라고. 그냥 너랑 똑같은 18살인데 너무 오냐오냐해줘야 하는 게 힘들다. 외동이라서 사랑을 많이 받았을 거라는 소리는 도대체 어디서 들은 거야??? 나는 여태껏 사랑을 많이 받았고 너는 못받았으니까 내 사랑을 나눠줘야한다는 그런 논리는 정말 이해가 안가. 애초에 친구 사이에 그렇게 큰 사랑이 필요한 걸까? 카톡으로 온라인 수업 들어오라고 해도 그냥 씹고. 전화해주면 짜증내고. 어쩌라는 거야. 그냥 긍정적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는데 잘 안되네. 미안해 친구야. 그냥 내 마음이 좁은 거니까 이해해 줘. 내가 더 노력해볼게.

ㅅx 하고 싶다 코로나 때문에 계속 조심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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