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소름돋았던 경험들 다들 풀고가봐

난 평소에 내 허상일 수 있지만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자주 들거든. 그리고 어제 자려고 누운 밤에 sns를 훑어보는데 갑자기 자기 혼자 쭈욱 내려가는거야 근데 난 폰 바꾼지 얼마 안됐고 흠집난 곳이 단 한곳도 없어서 유령터치? 그런게 일어날 일이 없거든 그리고나서 좀 놀랐지 난 침대 바로 한 30? 40? 센티미터 바로 옆이 책상이거든. 책상에 잠깐 두고 에어팟을 끼려 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거야. 그리고 오늘 한 번더 그런 일이 일어났어 내가 같은 앱이면 모르겠는데 다른 앱에서 그러니까 소름이 좀 돋더라구. 그리고 나서 새벽 2시에 내 바로 옆방이 안방인데 두 걸음만 걸으면 바로 안방이야 근데 안방에서 갑자기 티비가 혼자서 켜지는거야 한 번이면 넘어가 근데 두번이나 그러는거야... 또 자기 혼자 폰이 좀 튕기네;.. 어쨌든 요즘들어 좀 그런 일들이 생기네 나는

부엌에 아무도없는데 씽크대 물트는소리 들린거

집에 혼자있는데 물건 떨어지거나 전기같은거 돌아가는 소리 나는거

아무도 없는데 현관문 불 켜진거

밤에 혼자 공부하고 있었는데 계속 규칙적으로 근처에서 틱틱틱 소리 들리는거 괜히 신경쓰니까 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구...

자고 있는데 새벽에 갑자기 청소기 소리땜에 깨서 거실 나가보니까 내가 청소기 코드를 안뽑아두긴 했는데 청소기 작동시키려면 슬레이드처럼 미는 그거 있잖아 그것도 오프 상태로 꺼짐 방향으로 되어있는데 청소기 작동하고 있었어

시장닭강정 사와서 먹고있는데 옆에서 그거 맛있어? 소리 들렸는데 놀라서 나가보니까 TV가 지 혼자 켜졌는데 요리 애니더라..귀신 자스가 TV볼거면 전기세 내고봐라

이건 내가 겪은건 아니고 내친구 경험담! 내가 예중 예고 예대 나왔는데 보통 애들이 독서실가서 공부하는 것처럼 우린 거의 전공실에서 살았단말이야? 그래서 거기서 연습하다 잠깐 졸기도 하고 쉬다 연습하고 이런게 일상이였는데 시험기간때 내 친구가 벼락치기로 하루종일 연습실에 틀어박혀서 연습하고 밥먹고 연습하고 그러다가 졸려서 꾸벅 꾸벅 졸고 있었는데 누가 바로 귀 옆에대고 큰소리로 짝! 박수 치는 소리에 깬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다고 하더라고

나 남해로 놀러갔었는데 12시 지나고 ㄹㅇ 바로 현관 센서등 팅 켜짐 진짜 몸이 굳는다는거 첨 느낌

괴담스레 보고있는데 갑자기 쾅쾅 소리나길래 무서웠어...

내가 3년 전 쯤에, 밤을 샌 상태로 친구랑 만나서 놀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수원역에서 1호선 상행선 전철을 탔어. 사람이 많이 없어서, 나랑 친구랑 딱 앉았는데 뭔가 갑자기 엄청 피곤이 몰려오는거야 그래서, "아 이상하다, 나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고 친구 쪽을 보면서 얘기했는데, 갑자기 뭔가 진짜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거야 그때부터 진짜 좀 이상했는데, 내가 창문 쪽을 바라보면서 친구한테 "나 이상하게 갑자기 소름이 쫙 돋는.." 하고 얘기하는 찰나에 어떤 사람이 미친듯이 빠르게 전철 중간을 달려간거야 그 사람이 어떤 성별인지도 파악이 안될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고, 진짜 무슨 100미터 달리기 하는거처럼 지나가길래 내가 너무 당황해서 친구한테 "야 진짜 미친 사람 같다. 전철에서 저렇게 달리기를 한다고?" 하고 말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벙찐거야 무슨 소리냐고, 아무도 안지나갔다고 말하다가 "야 근데 너 왜 그렇게 떨어? 추워?" 하고 내 손을 딱 잡았는데 진짜 팔에 닭살이 너무 돋아있어서 친구도 소름돋았었어 내가 밤새고 헛것을 본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2번 본 것 중에 첫 번째는 이런 형태였어. 두 번째로 봤던 것도 이거랑 비슷한 느낌이었고.

새벽공부하면서 ASMR 틀어놓고 듣는데 손도 안 댔는데 상단바가 미친듯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한 거

>>13 오 ㅋㅋ 직감 ㅋㅋ

나는 친구랑 태블릿으로 놀고 있는데 그 태블릿은 화면에 키보드 뜨잖아? 그래서 검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가 알아서 z만 계속 눌러지는거야..; 근ㄷ 그때는 내가 겁이 없었던건지 오류로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소름돋아...ㄷㄷㄷㄷ

아니 진짜 이상해.. 아까 버스 타고 지하철역 가는데 버스 타기 전엔 분명 8시 38분인가 40분인가 그랬거든? 버스 마지막 정류장이 내가 가려던 지하철 역이었어. 5정거장만 지나면 되는데 5정거장 지나고 지하철역 앞으로 내렸어 그럼 조금 걸어가야하잖아? 그래서 정류장에서 걸어가는데 정류장에 버스 언제오는지 알려주는 전기판 같은거 있잖아? 그게 현재시각창으로 바뀌었는데 9시 4분인거야 그래서 헐 진짜 늦었다 하고 좀 빠르게 걸었는데 지하철역 쪽에 하필 신호등이 2개라서 그냥 천천히 가야지 하고 신호등1을 건넜어 그리고 2번째 신호등쪽으로 조금 빠르게 걷다가 빗길에 미끄러져서 맨홀뚜껑에 엉덩방아를 찐거야 쪽팔린것도 쪽팔린거지만 너무 아파서 하야..하야..하고 두번째 신호등을 한 5~6분정도 기다린거같아 그리고 지하철역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지하철이 당역접근인거야 그래서 빨리 카드찍고 에스컬레이터 뛰어가지고 해서 암튼 지하철을 탔어. 자리가 없길래 서서가는데 역을 5~7개 정도 간거같았어 다음역에서 자리가 하나 비길래 앉았다? 그리고 폰을 꺼내서 시간을 봤는데 시간이 9시 4분인거.. 그래서 렉걸린줄 알고 카톡으로 확인했는데 9시 4분인거.. 진짜 이상해..

미친 레스 올라온것도 9시 14분이네

음식점에서 사탕 하나 챙기고 걸어가면서 아는 애 만나면 줘야겠다면서 우스갯소리 했는데 바로 내 옆으로 친구 지나갔던거 왜인지 모르겠는데 인사도 안 했던거 같음

나 방에 있을 때 자꾸 괴담 생각나고 흔한 괴담스레에 나올법한 시선 느껴지고 급 무서워져서 내방 계속 뛰쳐나옴ㅋㅋㅋㅋ 심리적인 그런건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진짜 무서워져 그때는

방에서 엄마가 두번정도 불러가지고 나갔는데 엄마가 그냥 폰만 쳐다보고 계시길래 뭐 시킬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엄마는 물음표같은 표정지으시더니 부른적 없다고 그러심

예전에 계단에서 발목을 삐어서 그대로 앉아있었어. 얼마 안 있어서 누가 내 옆을 지나갔고, 그 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끼쳤어. 사람이 지나갔는데도 불이 안 켜졌거든.

코코아 만드는 거 친구한테 보내려고 영상 찍었는데 노래 부르는 소리 나고 며칠 뒤에 친구들 집에 와서 잤었었는데 같이 자던 친구 두 명이 똑똑 소리 났다고 동시에 그럼 난 못 들었고 나 그런 거 잘 듣는 편인데 나만 못 들어서 더 소름이었음

>>2 핸드폰 해킹 당한 거 아니야? 진짜 위험할 수도...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 집이 7~8년 정도 살았던 집이였는데 정도 많이 들었었거든 이사가기 전날에 안방에 모여서 다같이 얘기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있던 나무의자가 끌리면서 나는 소리가 나는 거야 드으르르으륵 이렇게 나만 들은 게 아니라 가족들 다 들어서 얘기하던 거 중간에 멈추고 이거 뭔 소리냐고 했거든 근데 그 뒤로 소리 안 나길래 그렇구나 하고 이사 왔음 여기까지는 별 거 아니였는데 사실 전에 살던 앞파트 짓기 전에 공동묘지 있던 자리였대

>>16 와 나도였어 작년에 키보드만 열리면 막 zlknlgkajanel 이런 거 써지고 화면 까매져서 움직이지도 않고 지 혼자서 켜지고 꺼지고 무슨 앱이 들어가졌다가 나가졌다가 전원이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소리가 났다가 꺼졌다가 해서 해킹방지 앱 깔아더니 그 뒤론 조용하더라 지금 컴터 하고 있는데 얘는 또 쓴 거 계속 지워지고 해서 난리도 아니야

>>27 헐헐.... 뭐냐 완전 대박

아 그리고 나 엄마랑 물건찾는데 내가 거실 엄마가 내방 이렇게 역할분담해서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높고 가는 목소리가 갑자기 "여긴 없대" 이러는거임....!! 그리고 그 목소리랑 겹치듯이 엄마가 "여긴 없어" 이랬음..ㄷㄷㄷㄷ 완전 소오름

여중 바로 옆에 남중이 있었는데 30분 동안 아이처럼 생긴 귀신이랑 아이컨택 한 적 있어 온 몸은 파란색으로 도배 되어 있었고 한 7살~8살로 보였었어 바로 고개 돌리면 남중 화장실이 보였었는데, 거기서 30분 동안 쭈그려 앉아서 나 계속 쳐다 보더라 근데 정작 그 날에는 아무일도 나지 않었어

난 그냥 신기한거 느낀적 있어 예를들어서 내가 무한도전 무인도 편을 딱 얘기하고 있는데 티비를 틀자마자 그 편이 딱 나온다거나 아님 어제 고구마 맛탕 얘기하면 낼 급식에 고구마 맛탕이 있다거나 .. 맨날 내가 얘기한게 연관되서 이어지는거 보면 소름돋고 무섭 .. 신기하기도해 ...

우리집에 누가 들어와서 샤워도 하고 머리도 말리더라고 그래서 난 누군가 싶어서 문을 열어보려고 문고리에 손을 올리기 전에 왠지 모르게 망설여지는 거야 열까 말까 하다가 그냥 안 열고 후다닥 내 방으로 들어갔어 엄마 아빠는 다 일가서 집에 못오는 상황에 유력한 사람은 언니 뿐이었는데 언니도 아니라고 함;; 아직도 누군지 모름

우리집 거의 매일 새벽 3시마다 와이파이 꺼져...아침엔 다시 돌아오긴 하는데 가끔 낮까지 맛가있을때도 있어 수리기사도 불러봤는데 고장난거 아니래

소름 돋는 일이라고 해야하나... 나 예전에 부모님이랑 등산 간 적 있거든 험한 산은 아니고! 내가 평소에 덤벙 거려서 자주 넘어지거나 다치는데, 그 날도 산에 나무 계단에서 넘어질 뻔 했단 말이야. 계단이긴 한데 그냥 땅에 박아놓은? 느낌의 둥그런 나무 계단인데 뭔지 알아? 쨋든 넘어지려는 순간에 누가 내 팔을 잡아당겨주는 느낌이 났어. 그리고 결과적으로 넘어지지도 않았고! 그냥 기분탓이었을 수도 있지만 그냥 적어봐,. ㅎㅁㅎ

학원가기전에 폰하다가 졸려서 잤는데 깨고나니까 4시 30분이여서 잣됬다고 생각하고 (학원이 3시였음) 개빨리 뛰어가다가 횡단보도인데 신호등 없는 곳에서 차에 치일 뻔 한거... 그래서 운전하시는 분한테 혼나고 울면서 걸어가다가 엄마한테 전화 하려고 폰 켰는데 2시 40분 이였던거...ㅅㅂ 지금 생각해도 존나 소름돋음ㅠㅠ

>>35 홀렸나보네 ㄷㄷㄷ

>>35 학원이라면 오후 2시일테니 14시를 4시로 잘못봤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끔씩 누가 손가락으로 정수리 누르는 거 느껴짐... 근데 무섭거나 소름끼치진 않더라 오히려 도와주는 것 같아서 내맘대로 수호신 비슷한거라 생각중~

가끔씩 혼자 방에 누워있는데 거실에서 TV 틀어지고 소리나는거랑 물틀어지는 소리 나는거

가끔씩 뭐 할때 분명히 3~4분 지나서 54분 55분 이런데 시계 보면 50분으로 뒤로 돌아가있는거 정신 차려보면 1 2분 전임

어렸을때 자주 놀러갔던 사촌언니 집에서 귀신 자주 봤었음 그땐 그게 귀신인지도 몰랐는데 놀러가면 꼭 다같이 거실에서 이불펴고 잤거든 근데 새벽에 항상 이상한 느낌 들어서 눈을뜨면 유체이탈도 겪고 머리맡에 허연 발도 보고 어느날은 눈 뜨자마자 귀신이 얼굴 들이대고 있기도하고 그랬음 그근처 일대가 유독 일제강점기때 사람이 많이 죽었던 곳이고 근터에 무당집도 많고 그랬어서 좋은 터는 아니었다고함 어릴때지만 항상 거기갈때마다 별로 좋진 않았음.. 그래도 사촌언니가 좋으니까 간거지ㅠ

컴퓨터 절전모드 해놓으면 키보드나 마우스 건드리기 전까지는 까만 화면을 유지하는데 내 컴은 아무것도 안건들이고 1시간 지나면 절전모드가 된단 말이야. 어느 날 두 시간 간격으로 컴이 켜졌었어. 절전모드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이나 하고 있는데 자꾸만 켜지는겨.. 한 3번까지는 오류인가 싶어서 아예 전원을 끈 다음에 친구랑 산책하고 1시간 30분쯤 뒤에 왔어. 씻고 방으로 들어오니까 기다렸다는 듯 컴퓨터가 스스로 켜졌었어. 그때 좀 소름 돋더라.

난 그냥 걸어가다가 뭔가 싸한 기분이 들면 그곳을 꼭 쳐다보게 되더라. 안 보면 답답하고 하루종일 생각나. 근데 그렇게 쳐다봤을떄 뭔가 섬뜩하게 어둡거나 이질감이 느껴질때가 있어 소름돋아.

머리감을 때 머리만 감으면 화장실에 문 굳이 꼭 안닫잖아 약간 열어놓고 머리감는데 시야 외곽으로 문밖이 보이는데 누가 지나간거야 난 동생인줄 알았어 근데 물어보니까 아니래...자긴 계속 큰방에 있었다고..나간적이 없데..ㅠ

그날따라 새벽에 누가 자꾸 지켜보는 느낌이라ㅜ무서워서 한참 핸드폰 하다가 아 이젠 안자면 못버티겠다 싶어서 폰 끄고 자는데 갑자기 킥킥소리 들리고 탁!하면서 뭐 떨어지는 소리 들리길래 깜짝 놀라서 폰 후레시 키고 보니까 연필꽂이에 꽂혀있던 가위가 떨어진 거였음ㅋㅋㅋ 시간은 내가 눈감은지 20분? 지난 상태였고 소름돋아서 그날 겨우 그 20분 자고 못잤다...

난 거실에 있는데 내 방에서 장롱문 여는 소리 난거..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누가 장롱에 들어간걸까 장롱에서 나온걸까?

예전에 중학생 때 새벽 4시? 즈음이였나 우리 가족이 다 자는 시간이였는데 불끄고 있었거든 내 방에서 손톱은 조금 길고 (매니큐어 검은 색으로 칠해져 있었어) 손가락 4개가 선명하게 잘 보이는 거야 폰 하다가 혼자 정적 와가지고 5분동안 겁 먹었던 적이 떠올라 그 때가 어머님 돌아가시고 난 지 몇 년 채 지나지 않았을 당시였어... 그 손가락은 뭐였을까? 내 방에 귀신이라도 있었던 걸까?

인별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갑자기 스마트폰에서 튼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일본노래가 흘러나옴 당황해서 핸폰 전원꺼버렸는데도 계속나옴. 인별 꺼버리니까 안나오던데 이게 인별를 꺼서 꺼진건지 아님 누가 끈건지 모르겠음.. 인별에 움짤같이 동영상 틀어지는게 있는데 난 그걸 안 틀었거든..

우리 공부방이 가정집에 있는데 그게 복도식 아파트거든? 집가려고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불빛이 닿는 꽤 가까운 곳에서 새하얀 한복입은 귀신 본거 아직도 다니고 있는데 좀 무서워... 물론 얼굴은 못 봤어 고개 숙이고 있더라구.... 중단발에 새하얀도 아니고 약간 약한회색빛 도는 하얀색 한복입고 키도 꽤 컸고 내가 저게 사람이 아닌걸 인식하고 저게 뭘까? 생각하고 잠깐 고개 돌렸는데 사라졌더라 주위를 둘러봐도 없었어...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옷장에서 소리날때

거실에 아무도없는데 발소리날때 -> 옛날 장판소리..(찐뜩 찐뜩 쪄억 쪄억 ,,)

자다 일어났는데 ㄹㅇ 가위눌린것도 아냐 누구랑 방을 같이쓰는것도아냐 엄마는 늦게들어오고 아빠는 해외가셨고 동생은 진짜 먼방에서 쳐자는대다가 내 방문 열면 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소리나서 새근새근자다가도 어씨발 !! 하고인나는데 자다가 스르르 일어나니까 누가 내 얼굴에 손을 쫙펴서 대고있더라 그 놀래킬때 손가락을 앞 사선으로 쫙 펴서 얼굴에 아슬아슬하게 안닿고 쫙 펴서 대고있길래 동생인줄알고 보다가 다시 잠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원래 30분만 자도 일어나면 다시 밤이될때까지 못자거든? 근데 그때는 그냥 그걸 보고있으니까 다시 잠이 들었음...

그리고 스레딕 괴담 볼때마다 가끔씩 누가 내 발목을 붙잡는 느낌이 들어 아픈것도 아니고 정말 잡는 느낌 근데 그게 정말 끈질기더라 내가 샤워를 하고 자려고 누워도 그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

요즘에는 안 그런데 중딩 때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거실이랑 2층 거실, 2층 가는 계단에서 발소리가 거의 맨날 들렸음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맨날 그러니까 별 신경 안 쓰고 잤음 그러고 언젠가부터 안 들림

>>52 잠깨우는ㅅㅐ끼는 씹새긴데 손가락 그냥 꺾어버리지 까비까비

오눌 낮에 집중해서 뭘 하고 있었는데 왼쪽 귀가 갑자기 따끔한거임 벌인가 싶어서 만져봤는데 다행히도 아프진 않았음 그게 벌이 아니었어도 그게 대체 뭐였을까 싶고 밖에 나왔는데 내 앞에 벌이 지나가서 소름끼쳤음 그 뒤로 신경쓰여서 집중을 잘 못 한 게 짜증남 근데 진짜 뭐였지 벌에 쏘여도 안 아픈 경우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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