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놀랐다... 뭔가 쓰고는 싶은데 스레 세우기엔 좀 짧은 꿈들 같은거 다들있잖아?
  • 전체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꿈에서 테미랑 흥정을 하려고 했더니 테미가 정색빨면서 나를 묘한 표정으로 노려봤어... 그 충격적인 표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
  • 내가 원래 꿈은 잘 기억 못하는 타입인데 3일전쯔음에 꾼 꿈이 너무 생생해 성관계(...)를 맺기 직전의 정확히는 그 삽입(...) 직전의 꿈을 꿨어 일어나서 내가 그렇게 욕구불만이었나 싶고 ㅋㅋㅋ 어딘가에 말하곤 싶은데 말하기엔 쪽팔리네 진짜 ㅋㅋㅋ
  • 음.,. 어렸을 적부터 몇 년전까지 자주 꾼 꿈인데 산 옆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꿈? 막 산의 풍경이 보인다기 보다는 그냥 절벽이 보이고 난 암흑 속으로 누워서 떨어져.. 왠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이기도 했음 몇년 전까지 그 꿈을 잊을 만하면 다시 꿔서 뭔가 기억에 많이 남는당
  • 어제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처럼 세상에 좀비가 창궐하는 꿈을 꿨어. 그제였나 좀비아포가 불가능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글을 읽었었는데 꿈에서는 그런 거 하나도 기억 안나고 진짜 무섭더라. 무서워서 내 방에만 틀어박혀있다가 집에 들어온 좀비를 누군가와 같이 식칼로 덜덜 떨면서 잡았는데 으으으 아무튼 끔찍했어 앞으로는 좀비물을 얕보지않겠습니다...
  • 나한테 자가용 사이즈의 비행기가 있었는데 주차장에서 주차가 힘들어서 후진 좀 아빠한테 해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삐진 꿈....... 대체 뭔 꿈일까
  • 옃일 지난거라 가물한데 일단 세계관 자체가 디스토피아적 이였달까 시궁창이였달까. 우리 안의 사람과 밖의 사람. 밖에서 안으로 들어갈 수는 있으나 안에서 밖으로는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일 이였고. 그렇지만 벽의 위로 물건을 주고받는건 딱히 제제는 없던걸로 기억해. 꿈의 처음은 건물 안처럼 있어서 중앙 공간있고 그 주위로 에스컬레이터? 계단없는놈으로. 빙도는 곳이였는데 어느샌가 하늘이 있는 밖이였어. 그럼 장벽두고 이쪽과 저쪽인데. 내가 있던 곳을 이쪽으로 하면 다들 좀 꼬질꼬질. 옷도 헤지고 더럽고. 아마 갑작스럽게 헤어진듯 벽 가까이가서 목소릴 높이는 이들도 있었어.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건! 덗주인 나! 애정캐들이 나왔다! 할렐루야. 꿈 자체도 흥미넘치고 재미있었는데 좀 써둘껄 아깝다
  • 어릴때 꿨던 꿈인데 좀 인상깊었어. 엄청 좋은 리조트 같은 곳이 우리 집이었고 난 일어나자마자 텔레비전을 틀었는데 건물처럼 생긴 고래가 나왔고 아무튼 티비를 보는데 한쪽 발꿈치가 어느새 소파 밑에 끼어있는거야. 근데 발꿈치가 너무 안빠져서 확 잡아당겼더니 발이 찢어졌어ㄷㄷ 내 발꿈치는 그대로 소파 밑에 있는데 잘린 내 발은 발목에 잘 달려있고. 근데 찢어진 단면은 그냥 스펀지처럼 생겼어. 근데 난 내 발이 찢어졌다는 충격보다 "헐 발 찢어졌는데 혼나면 어떡하지" 생각밖에 안들었고 엄마 아빠가 정색한 표정으로 방에서 나왔는데 발 찢어진게 혼날까봐 무서웠던것 같아ㅋㅋㅋㅋㅋ 의외로 발 찢어진거에는 별 느낌 없었다
  • 액션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꿈도 좀 스펙타클한 액션꿈을 많이 꿔, 주인공은 난데 영화처럼 보는게 아니라 직접 겪는 꿈이라 졸라 무섭더라. 트랜스포머, 킹콩, 닥터스트레인지, 등등 내가 인류를 구해야하는 게 주 내용인데 나를 지키겠다고 엄마아빠친구들 다 죽어, 내가 죽으면 다시 내가 죽기전으로 돌아가는데 다시 엄마아빠친구들 죽는거 봐. 그러다가 결국 혼자 남는 건 나. 주위엔 꿈에 따라 로봇들, 킹콩 아니면 외계인들뿐ㅠㅠㅠㅠㅠ 결국 혼자 남아 싸우다가 엄마아빠친구들이 죽은게 너무 슬퍼서 나도 그냥 죽은 후 되돌리며 엄마아빠친구들 구하는 꿈 ,,, 주로 이런 꿈을 많이 꿔 ㄴ... 액션이라하면 신날 줄 아는데 막상 주인공되고 주변사람들 죽는거 보면 그 어떤것보다 잔인한게 블록버스터 액션이야,, ㅠㅠ 너만 살아남으라면서 주변인들 다 나때문에 죽는걸 본다생각해봐 . 그런 꿈 꾼 날엔 늘 울면서 깬거같아
  • 방구뀌는 꿈
  • 미국 만화 풍 그림체의 고성이었는데...아무 반응도 안 하고 평온한 표정으로 점심을 먹는 귀족풍의 하얀색 남자와 그달라붙는 소름끼치는 외모의 검정색 여자, 그 옆에서 품위있게 고기를 자르며 차분하게 이야기하던 남자의 하얀 아내...그 여자가 별 거 안 했는데도 왠지 무서워서 계속 떠올라...
  • (1인칭 시점) 호그와트에 왔는데 밥 먹는 식탁이 네모난 정사각형의 4인용 하얀 플라스틱 탁자로 모두 바뀌어있었고 신기하게도 애들이 이상하다고 말도 안 했다. 시끄럽게 떠들기만 했다. 식판에 음식을 받고 빈자리를 찾다가 네빌(1학년) 옆에 앉아 밥을 먹었다. 언뜻 마주친 덤비의 눈은 의미심장했다. (3인칭) 복도를 걷다가 문이 열려있는 어떤 방이 있었다. 들어갔다. 바닥에 열 맞춰서 이불이 깔려있었고 칸을 나누는 용도로 문양이 많은 긴 천을 줄에 꿰어 늘여뜨려져 있었다. 여기 기숙사...인건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안쪽에서 두 번째 칸에서 유튭에서만 접했던 라노벨 "나와 호랑이님"의 주인공이 나타났다. 상체를 숙이고 천 아래에 머리를 묻고 있었다. 뭘하나 봤더니 랑이라던 그 어린 여자애의 몸을 핥고 있었다(...). 둘다 호그와트 교복을 입고 있었다. 랑이는 하의를 입고 있지 않았다(....). ​​​​​​헐.하면서 멍하게 남주가 하는 양을 보다가 누가 들어왔길래 문쪽을 봤더니 갈색 포니테일 머리의 어떤 여학생이 남주를 '뭐 이딴 놈이 다 있어.'라는 경멸어린 눈으로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방을 나갔다. 나도 그 여학생을 따라 나갔다. 그리고 덤비와 마주쳤다. 덤비는 이번에도 의미심장한 얼굴로 날 바라보았다. 이후에는 기억이 안 나네.. 잠에서 깼던가 뭐 그랬을 것 같은데.
  • 악몽이었는데 내가 미술을 꿈으로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전문적으로 배운적이 없어. 어떤 사람은 내가 그림 그리는걸 쓸데없다고 생각하면서 안좋아하고. 근데 그 사람이 꿈에서 날 어떤 사람한테 데려가더니 죄인마냥 내 손을 묶어놓고 도끼로 잘랐고 관중석에는 그 사람이 여기저기 놓여있어서 날 비웃고 있었어...
  • 꿈에서 내가 자기 전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고,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저녁이라는게 뭔가 이상해서 이게 꿈이구나 싶은 걸 알았지. 그 후에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모두에게 작별인사하기로 정했어. 잠에서 깨면 꿈 속 사람들과는 만날 수 없으니까. 꿈에서도 학원가야 하는지 엄마가 밥을 차려줘서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밥을 먹는데 낚지 볶음이더라. 동생은 나 보면서 왜 그러냐고 하고 나는 약간 슬픈 얼굴로 그냥 웃어줬어. 그 후에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모이라고 한 후 나가려고 했거든. (꿈 속 시간 조절해서 낮이 됨) 근데 문 앞에 선생님이 계시길래 집에 들여보내드리고(선생님이 과자 파티 같이 하자고 하셨거든) 집에서 과자 먹자는 부모님께 잠깐만 나갔다 온다고 나가려는 시점에서 끝났다. 아직 작별인사 못 했는데... 깨고 나서 그대로 눈 감고 그 뒷 이야기 상상했는데 집에서 과자파티하고 부모님께 사실 설명하는 장면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이건 그저 생각일 뿐인데 뭘 생각 하나 가지고 울고 있나 싶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꿈이 집 밖까지 만들어져 있지 않아서 나가려고 하면 '구현 불가->꿈에서 깸' 이 루트 아니었을까.. 부모님이 나가지 말고 과자 먹고 가라는 말이 그래서였나. 어 그럼 부모님도 이게 꿈이라는 걸 아셨던 걸까. 걍 나가지 말고 과자 먹을걸 그랬네.
  • 요즘 맨날 꿈꾼다 근데 잘돼가는줄알았던 전짝남이 이틀에 한번씩 꿈에 나와서 미치겠어ㅜㅜ이제 맘접었는데 맘접었다 생각한지 한참됐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 그런가?이제 더 볼수도 없고 걔는 나 이제 싫어할지도 모르는데ㅜㅜㅜ 일어나는날 기준으로 화 목 토 월 벌써 네번째야... 매일매일도 3일에 한번도 아닌 이틀에 한번인것도 신기하고 화 목 토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잖아 솔직히 긴가민가하면서 잠들었거든 근데 진짜 나오더라...내가 나올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거겠지. 처음에는 진짜 꿈같이 이상하게 나오더니 갈수록 내가 좋아하던 교복입은 모습으로 학교에서 수업듣고 장난치고 그런 내용?으로 나오더라... 실제로도 보고싶어ㅜ 지나가면서 한번 눈마주치는걸로도 좋을것같아
  • >>15인데 오늘 꿈에 전짝남 또나옴ㅋㅋ큐ㅠㅠ 일주일동안 5번나온거 실화냐...일어날때 현타 오지게 오고 이쯤되면 걔한테도 미안하네
  • 옛날에 꾼 꿈인데 이상하게 기억에 남은거...ㅋㅋㅋ 어두운 실내였는데 전쟁나서 대피한것처럼 사람들이 천막같은거 치고 숨어있었어. 여기저기 빨래같은것도 널려있고... 근데 빛이 조금씩 반짝이더라 별빛같기도 하고 반딧불이같기도 하고... 뭔가 몽환적인 꿈이였다
  • 난 헌터헌터 만화책보는 꿈꿨는데ㅋㅋ 로로랑 페이탄이 넘 고퀄이고 잘생기게나와서 '헉, 시발 토가시가 드디어 일을..!'이러면고 넘 감격스러워서 tv보는 가족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방에들어가서 소리지르려고 입막고 떨면서 들어갔는데 '으앙아아아ㅏ앙아!!! 살아있어서 요캇타'이러고 깸. 시벌 발광할시간에 한쪽이라도 더볼걸
  • 꿈에서 친구를 토막살인을 했어.. 느낌이 살짝 생상해서 기분 나빠. 친구한테 말해줬는데 날 때렸다.
  • 나보다 키 작은 친구가 꿈에서 나보다 키 크다고 자랑했다..
  • 미국에서 어떤 대통령(실존x)이 한 건물에 행사 열어서 사람들이 막 안에서 행사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입구 봉쇄하고 대학살하는 꿈...
  • 야자하는꿈ㅋㅋㅋㅋㅋ 올해졸업반인데 내가야자하다가 버스타고집가는데 버스도.. 카트라이더?같아 ㅋㅋㅋㅋ 3인칭시점으로보고잇엇어 난 학교에서집간버스탄건데 다시 학교로온거야 ; 근데 이미 야자끝나는시간이라 다같이 갈 준비하고 고1친구2명이랑 얘기하다 깼어 참고로 배경은 내가 다닌 초등학교..
  • 날 왕따시켰던 애가 나오는 꿈을 아주 간간히 꾸는데 꿀 때마다 기분 묘하다... 걔가 내 옆에 따라다니면서 비아냥거리는데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비아냥대더라. 그만 비꼬라고 비꼬는 거 모를 것 같냐고 말하고 내 갈 길 가니까 갑자기 쫓아오면서 날 뭔가로 때리고ㅋㅋ 큰 강당 같은 곳이어서 옆에 학생들 좀 있으니까 같이 싸우면 나까지 피해볼 것 같고 해서 난 너 안 때릴 거라고 말했는데 여전히 때리려 들고... 그렇게 깼음 생각해보니 좀 억울하다 어차피 꿈인데 뒤지게 때려볼걸. 얘 나오는 꿈에서는 항상 뭔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다.
  • 젠장 진짜 재밌는 꿈을 꿨었는데 제대로 기억이 안나...!! 가족들이랑 같이 있었던거랑 리프트처럼 생긴 그네는 기억 나는데 제일 중요했던 그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 애니였나 유료화된 웹툰이었나였는데 그거 잘만 하면 소재로 써먹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고!!! 비인간 남자랑 인간 여자 판타지 로맨스였던것 같은데 그거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은 있어서 꿈이었던게 아쉬울 정도다... 제목도 기억이 안나... 결제할 희망도 없어...
  •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그 아파트에 귀신이 살아. 요즘 귀신 꿈 많이 꾼다...
  • 작년인가 제작년에 꿈인데 꿈에서 고등학생이였고 말없이 사라진 정도영이라는 남자애를 찾아다녔어! 꿈에서 나는 어디가 안좋아서(아마 위나 대장) 수술때문에 한동안 학교를 못나왔던 학생이였고 정도영은 공부는 잘하는데 성격이 좀 까칠해서...왕따를 당한다기보단 개샹마웨로 세상을 왕따시키는 남자애. 나랑 좀 친한 느낌이였음 수술 후에 퇴원하고 학교 돌아왔는데 정도영이 사라짐...이때의 나는 나한테 말도 없이 전학갔다는 것에 화가 나서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친한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랑 도서관에 죽치고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애(잘생김★)한테 혹시 정도영 아냐고 물어봤더니 학원친구인가 그래서 생각보다 잘 알고있었어 그래서 그 친구랑 같이 정도영이 사는 빌라로 갔지 날씨가 매우 좋아서 선명하게 기억해...햇빛 그 따사로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오르막길인데도 너무 좋았어 초가을정도의 따듯한 날씨 그러고 한적한 동네에 지어진지 얼마 안되보이는 빌라에 도착했는데 1층에 테라스에 어떤 애기랑 강아지가 놀고있었고 그 남자애는 정도영 이제 여기 안사나보다 라고 했어 소문으로는 더 윗동네로 가면 학원이 가까워서 거기로 이사갔다고...찾아가다가 깨버렸어 이렇게 선명하게 기억나고 디테일한 꿈은 처음이였다ㅋㅋㅋㅋ친구도 내 얘기 들으면서 놀랐어 정도영은 실제론 모르는 사람!
  • 오늘 꾼 꿈인데 장소는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여고). 상황은 북한인지 일본인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때처럼 지배받아서 우리학교도 세뇌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한 때였어. 내가 있던 반은 아직 군인들이 들이닥치기 전이고 찾아내지 못했던 반이었던거 같아. 다른 반이 세뇌교육받고, 군인들이 친구들한테 못된 짓을 한다는 걸 알게된 나는 바로 우리반으로 달려가서 반 친구들을 모두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짰어. 교실 앞으로 나가서 '애들아! 진정하고 나한테 계획이 있어!' 라고 크게 말한 후. 칠판에 내 계획을 그리고. 적었어. 꿈에서는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그 반을 원래 안쓰는 창고처럼 만들자 라는 계획이었지. 책상을 한가운데로 다 몰아넣고 . 다른 빈교실에서 교탁을 다 가져와서 책상 밑이 안보이게 가리고 교실 운동장이 있는 창문쪽? 에 책상을 모두 모아서 한명씩 차례대로 들어가라고 했던거 같아. 우린 그렇게 군인이 오기 전까지 숨을 수 있었고 군인이 와서 확인했을 때 진짜 숨죽여서 덜덜 떨었어. 그렇게 다행히 우릴 발견 못하고 그냥 지나치고 나는 다른반도 구하기위해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잠에서 깸 ㅋㅋㅋ
  • 난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 자기 전에 본 소설이나 영화 등이 자주 나오는 것 같아. 최근에 꾼건 흑자님이 나오는 만화였거든. 성 전환까지 해서는 같이 농구 하고 음 그랬는데 마지막엔 19로 넘어갈 뻔한 15금 정도로 끝났어. 그 외에는 마법도 대충 써보고 마피아도 돼 본데다가 배구도 했었던 것 같아. 물론 난 100% 만족 이었는데 내 마음대로 안되면 일어나고 나서 약간 소름이야!
  • 아 잔인한 꿈을 너무 많이 꿔 ㅈㄴ끔찍해 오늘도 꿨어
  • 어 막 꿈 내용은 아닌데 너희 혹시 이런 꿈 꿔본적 있어?막 꿈 꾸다가 반쯤 자고있는 상태로 위에 천장이 보여..근데 머리는 꿈이라고 느끼는데 분명 내가 보고 있는건 현실이야..근데 막 그 위에 시계같은게 그려지고 다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 약간 이런 느낌인거지 꿈-분명 보고있는건 현실이지만 느끼는건 꿈-다시 이어지는 꿈 난 전에 이런적이 있어서 깨고 너무 신기했었어ㅋㅋㅋㅋ
  • 끔찍한 꿈을 낮잠 잘때마다 꾸고 있어... 글로 표현하면 그리 무섭지는 않은데 꿈에서 나는 핸드폰을 하고 있고 나한테는 무슨 어플이 있었는데 출석체크를 해서 뭘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앱이 있었어. 나무를 키우는 거였나? 근데 그 나무가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나무에 달려있는 모니터에 뒤틀린 사람이나 귀신 같은게 나오고 그러는거야. 아무튼 1일차부터 해봤는데 처음에 예쁜 손이 나와. 그 손을 어루만져달래. 그래서 액정을 문질러서 어루만져주는데 손이 점점 벗겨지면서 살갗이 다 벗겨져서 피 나오고 근육 드러나고 계속 멈추지 말고 어루만지라는 문구가 소름끼치게 계속 뜨고 화면은 계속 색상반전하면서 소름 끼치게 그러고 다 만지니까 뼈만 남았는데 클리어했다면서 나무가 자라고... 그 다음에 발, 어깨, 등 뭐 이런 부위들 계속 어루만지면서 살 벗겨내고 클리어하고 계속 그랬는데 좀 지나니까 잠든 아기가 나오는거야. 아기를 어루만져달래... 그래서 조금 어루만져주다가 진짜 소름끼치게 벗겨져서 뒤로가기 누르면서 나갔더니 왜 그만두냐는 문구 뜨면서 꿈 전체가 뒤흔들리면서 뒤틀리다가 깼어... 무서워 이제 그만 꿈꾸고 싶어...
  • 방금 폰질하다 잠깐 잠들었는데 자각몽이었고 내가 다시 훈련병으로 돌아가서 훈련을 받을 상황이었는데 조교가 김영철을 엄청 닮은거야ㅋㅋㅋㅋ 훈련병 리턴한것도 x같은데 개그맨 김영철이 빨리빨리 하라고 다그치니깐 '이 꿈은 가망이없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깨버렸어 근데 가위눌렸는데 언뜻 내옆에 손을 배 위에 올리고 누워있는 무슨 형체가 있어서 깜짝놀랐는데 가위깨고 보니깐 걍 배개...ㅋㅋㅋ
  • 꿈에서 좀비아포칼립스? 비슷한 상황이 터졌어.. 근데 그냥 좀비가 아니라 약간 도쿄구울에 나오는 것 같이 지능은 그대로에 신체능력만 향상된 그런거였다. 나는 의대생이었고 고등학교 5학년같은 삶을 지내고 있었지.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보통 병원부터 가는게 상식이잖아? 다들 음식이 소화가 안되고 아무것도 못먹어서 기아상태로 실려오는 거지..근데 난 좀 위층에서 강의듣는데, 병동이랑 연결된 1,3층이 전부 점령?비슷하게 된 상황이었어. 밖에선 밑에 있는 사람들이 뭔지 모르니까 일단 시위 진압하듯 막다가 군대라던가 동원하기 시작한 거 같더라고.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체계적으로 공성전을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도 (인육은 먹을 수 있단 거에) 패닉상태에 아나키가 되어가고 있었어. 근데 교수가 좀비됨 ㅅㅂ 대학원생들은 이 아포칼립스 속에서도 꿋꿋이 랩노예로 살아갔다. 인육밖에 못먹는데 어떻게 유지되는진 모르겠지만 대형병원엔 장례식장도 같이 있으니까 아마 거기서 조달했겠지? 꿈인데 설정오류따위 알 게 뭐야. 의대생은 좀비아포칼립스가 터져도 의대생이고 이들을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랩노예가 된다 따위의 근본없는 꿈을 꿨어..
  • 무서운건 아닌데 악몽이었어 내가 작년에 가고싶은 회사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못갔거든 그걸 지금까지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고 매일 매 순간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 어제 그 회사에 다니는 꿈을 꿔버렸어 난 신입이었고 내가 존경하는 분이랑 다른 직원이랑 셋이서 점심시간에 여기저기 돌아다녔어 내가 원래 소극적인데도 날 신경써주는데다 지금 사는 촌이랑은 다르게 서울 중심부여서 사람도 많았고 화려하고.. 작년에 홍대근처 갔을 때가 배경인 것 같아 다 좋았어 그냥 회사로 들어간다고 다같이 차에 탔는데 내 물건이 없어진거야 분홍색 뭔가였는데 그거 찾는다고 나혼자 내려서 찾는데 갑자기 날이 흐려지고 사람들도 뜸해지고 갑자기 나 혼자 남은 기분에 무서워졌어 그러다 내 휴대폰 알람이 울리면서 나는 이제 다른곳에 가야한다고 가야할 곳이 있다고 택시가 와서 날 태우는데 가기싫은데도 내 발이 멋대로 택시에 타버렸어 그것도 나 혼자 회사가는 차가 아닌 택시를 탄거지 꼭 내 현실을 보는 기분이었고 먹먹하더라 그분이 나한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만나자 뭐라뭐라 했는데 그게 내가 그 회사 불합하고 받은 메일 내용이었던 것 같다 내 현실을 꿈으로 이미지해서 보니까 너무 뭐같고.. 삶의 희망이 사라진 것 같아
  • 최근 들어서 이상하게 좀비꿈을 자주꾸고는해... 매번 끝도 안보이는 길을 좀비들한테 쫒겨..
  • 피시방에 가서 (연락 안하는 초등학교때 친구)를 만났는데 나보고 나중에 롤 랭겜을 같이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롤을 3개월밖에 안했고 내 손이 잭스라서 같이하면 니가 손해 라고 했다. 그리고 바람의 나라가 진화된듯한 노잼게임을 했다. 2018 02 19 월
  • 어릴때 꿨던 꿈인데, 동생하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다가 갑자기 멈춰선거야. 그래서 엄청 울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딱! 열렸어. 열린곳은 내가 전에 살던 아파트 동이였는데, 뭔가 분위기가 엄청 평화롭고, 애들이 막 놀고있었던꿈이야... 가물가물해서 잘 이해못할수도 ㅠㅠ
  • 초능력이 생겼는데 어떻게 쓰는지 감을 못 잡아서 헬륨가스 채운 풍선마냥 계속 위로 올라갔어. 다행히 방 안이라 천장에 납작하게 눌러붙어있었던 것 뿐이지만.. 바람이 불 때마다 내 몸이 열려있는 창문 쪽으로 가려고 하길래 손으로 필사적으로 노를 저었었다.
  • 난 진짜 좀 이상한 꿈을 꿨었어 중3때 친구들하고 학교에 있었는데, 그때 상황이 아마...쉬는시간때 겁나게 놀다가 수업종이 쳤는데도강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헤매고있던 상황이었을거야. 그래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뭔가 숨어야될 분위기가 된거야. 그래서 당장 친구들하고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가서 도서실로 갔어 그 도서실 문이 유리로 되어있는데, 거기에 웬 빛으로 된 거대한 물체가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분위기가 급 액션물로 바뀌었어 그 후 어쩌구저쩌구 해서 그 빛으로 된 거대한 물체를 쓰러지게 하고ㅋㅋㅋㅋㅋ 갑자기 또 포탈같은 이상한 통로같이 생긴게 나타나서 한 번 타봤는데 하늘위로 가지더라고..그리고 도착한 뒤에 둘러보니까 거기 풍경이 좀 구름도시같더라 어쨌든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수다떨다가 꿈이 끝났어. 그리고 또 기괴한 꿈을 꿨었는데 배경은 무슨 수족관 같았어 거기에 초딩때 알았던 애들도 있었던것 같고 이 꿈을 꿨을때가 아마 중학생1~2학년 정도였을거야 근데 그 수족관에 커다란 공간이 있었는데 그 공간엔 물이 차있었어 더 기괴한건 그 안에 내가 초딩때 알았던 애가 웅크리고있는거야 진짜 ㄹㅇ소름 돋아서 아직도 기억난다 지금 고3인디ㄷㄷ..
  • 한강에 위그선이 다니고 있어.. 버스처럼 노선번호 붙여서. 뉴스보고있는데 속보로 N0000번 노선 괴한에게 납치..테러 의심 이런게 떴어. 근데 내가 사는데가 강변북로에 바로 붙어있는 아파트 위층이라 한강쪽을 봤더니 그게 딱 보이는데, 난지도쪽으로 가서 시야에서 벗어다너니 엄청 가속해서 이쪽으로 왔어. 다리(아마도 성산대교) 아치 통과하고 바로 이륙하길래 저거 좀 위험한거 아닌가 하는 순간 양화대교 위를 아슬아슬하게 넘어서 시청쪽으로 날아감 그리고 끝
  • 아마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뒤, 선배들이 후배들 기 불어넣어주는(?) 그런 행사때문에 모교에 들어갔어. 나 때는 없던 카페나 매점같은게 생기고 이런저런 시설이 다 좋아져 있었어. 도서관을 들어가봤는데 현역때 짝사랑하던 애를 만난거야. 공부 잘하고 조용한데, 뭔가 다가가기는 부담되는.. 아야나미 레이 비슷한 이미지였어. 안녕? 혹시 나 기억해? 물어보는 순간 지진인지 폭발인지 엄청 흔들리더니 아래층(아마 식당이던 곳)에서 불나는 게 보이고 깼다. 이게 뭐지..
  • 내가 꾼 꿈에서 제일 섬뜩하고 무서웠던 꿈. 가족이 엄마 아빠 나 형 할머니 다섯인데 형이 갑자기 집에서 할머니를 죽이고 도망쳤다. 아마 미쳤던 것 같아. 근데 살인자가 가족이니까 차마 신고를 못했어. 미쳤다고 해도 가족이라고. 그래서 할머니 시체를 직접 없애기로 함. 나는 겁에 질려서 못했는데 엄마랑 아빠가 할머니 시체를 토막내서 정리하기 시작했어. 피를 뺐는지 유혈이 낭자하진 않았는데 토막시체가 생생하게 느껴졌어. 그런 시체들이 욕실이랑 부엌 싱크대에 잔뜩 있는거야. 근데 갑자기 할머니 쪽 친척들이 오게 돼서 난리가 났어. 그래서 그 토막들을 전부 내 방 그것도 내 침대 밑에 숨겨놨는데 나는 뻔뻔하게 거짓말 할 자신이 없어서 같이 내 방에 숨어서 자의로 갇혀있었어. 시체랑 같이. 밖에서는 가족이랑 친척들 웃음소리 말소리가 들리고. 우리 가족 되게 화목하고 할머니 쪽 친척이랑도 가까운데 왜 이런 꿈 꿨는지 모르겠다 근데 무서운 꿈 중에서도 이렇게 인과관계 명확한 꿈은 유일해서 엄청 무서웠엌ㅋㅋㅋㅋ
  • 1.바보판의 달래가 노환사 하는 꿈 2.꿈에서 공부. 미생물이랑 소화기관이었다. 나 과학 좋아하긴 하나 봐 수학은 못하면서,, 근데 꿈이라서 그런지 식도와 기도가 뒤바뀐 채로 설명이 됐다
  • 꿈에서 내가 방에서 어느때와 같이 밤에 불 끄고 휴대폰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방문을 쿵 쿵 쿵 쿵 이렇게 일정하게 두들기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장난치나 싶어서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아 뭐지 싶어서 다시 닫으려는데 비둘기가 밑에서 자기 목을 끼는 거야 문 사이로 그러면 문을 못 닫잖아 근데 내가 비둘기를 싫어하는걸 넘어서 무서워 해 인도에 비둘기들이 있으면 못 지나갈 정돈데 ㅋㅋㅋ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비둘기 목을 발로 차고 닫았다? 근데 또 쿵 쿵 쿵 쿵 쿵 쿵 이러더니 점점 쿵쿵쿵쿵쿵쿵쿵쿵 이러면서 빨라지는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운데 왠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또 문을 열었어 그러니까 비둘기가 머리에 피 질질 흘리면서 머리를 문에다가 계속 박으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리고 꿈에서 깼어ㅋㅋㅋ ㅋ. ㅠㅠ
  • 진짜 오늘 꾼 꿈인데 그 꿈에선 내가 고3이었음 내 옆엔 친구가 있었고 근데 갑자기 이게 꿈이란걸 자각해버린거여.. 그래서 그 친구한테 이거 꿈이잖아라고 말했더니 복도 저끝에 어두운부분으로 빨려들어가듯이 사라졌음ㄷㄷ 그리고 꿈은 또 거기서 정상진행됨 그렇게 진행되다가 내가 꿈속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거든? 그때 또 이거 꿈이잖아 라고 말했더니 얘들이 분주하게 검은곳으로 빠르게 이동했음ㅋㅋㅋㅋㅋㅋㅋ갸꿀잼이었디
  • 진짜 어렸을때 꾼 꿈인데... 아직도 생생해... 무슨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괴물들이 나타나서 집에 들어오고, 할머니랑 나랑 사촌동생은 집밖으로 도망갔는데 근처 산으로 통하는 길에 뽑기기계(돈넣고 돌리는거)가 있어서 홀린듯이 돌렸다가 괴물들이 갑자기 나타나 포위하고 전부 죽이고 깼어.... 문제는 다른 꿈들과 다르게 뭔가... 남아있어.. 기억이라든지... 몸에 약간 통증이라든지...
  • 아직도 기억나는 엄청 짧은 꿈 내 기억상 가장 짧은 꿈인데 내가 눈을 뜨니까 회색빛의 도시 높은 건물들 사이에 서있었는데 내 바닥에 구멍이 생겨서 뚝 떨어지는 꿈! 수면시간이 5~10분정도에 꿈꾼 시간은 분단위도 아니고 초단위였지 ㅋㅋ
  • 뭐 거의 강간당하는거같은 꿈 꿔서 지금 깼다 새벽 4시에. 근데ㅣㅈ금 이불이랑 옷 다 땀으로 젖어있고 왠지 나도 좋아했던거같에 ㅅㅂ뭐지 이거 완전 모르는 사람(?)이었던거같은데 귀접같은건가 무섭다 진짜 기분 엿같네 아아ㅏ춥다 안잊어버리게 적어놓는다 나랑 키 별로 차이 안나는 좀 더 큰 남자애영ㅆㅅ는데 머린 짧았던거같고 얼굴은 기억안난다 근데 내가 침대에 누워있는 자세 그대로 ㅏㄹ 붙잡더니 갑자기ㅣ 옆에 누움 근데 방은 내방이 아닌거같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점멈 다가온건가 올라탐 ㅅㅂㅡㅡㅏ그ㄴ대 난 왜 좋아ㅛ던거냐고 진짜 기분더럽네 암튼 그런 이상한거 하다가 깼더니 새벽4시고 지금 옷 이불 배게 다 땀나서 젖어있다
  • >>43 이 때 꿈에서 공부하며 본 게 자꾸 찝찝해서 찾아보니 진짜 존재하는거다 근데 처음보는거야 ??? 꿈 뭐지
  • 난 주로 자각몽인데 자각몽이 아닌 꿈을꿔 주로 아침에 한번깻다 다시 잠들었을때 자주꾸는데 꿈인걸 자각해(자각한 꿈이아니라 진짜 자각)그리고 자각몽이다 헤헤 하고 뭔갈 하려고하면 안되 답답하게 안된달까??예를들어 사과야 나타나랏 하면 안되고 사과 나무가 나온달까 몸이 빙빙돈달까 그런거지..그래도 재미는 있는편이야
  • 난 오늘 댕댕이 되게 무서워하는데 댕댕이 꿈꿨어 친구네 강아진데 내가 잠깐 데리고 있었던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막 우울해하니까 와서 배까고 애교부리고 입술에 뽀뽀 계속 해주드라ㅜㅜ
  • 유메닛키라는 게임을 보고 생각해보니 꿈은 다 비슷한걸까 싶어 꿈은 다 통하지만 항상 똑같은 루트는 아니야 어딘가 바뀌었지만 기본적인건 바뀌지 않아
  • 마크로스에 쉐릴 좋아하는데 얼마전 꿈에서 쉐릴 나왔었다. 같이 쇼핑을 나갔다 돌아오고 카레를 만들어 주면서 "이런 서비스 좀처럼 해주지 않는다니깐?" 하는데 심장이 터질뻔 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카레를 만들어 준다면서 왜 감자랑 파를 샀던걸까?
  • 꿈에서 내가 아마도 앙스타에 안즈였어 ㅋㅋㅋ 게임 내 나오는 배경이였고 아마 복도?에 왠지 모르겠지만 트릭스타 애들이 심각하게 있고 나도 심각하게 있었어 내가 막 옆에 교실 창문으로 봤는데 교실 안에 레이가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고개 푹 숙이고 앉아 있어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문 막 두드리면서 괜찮냐고 해도 미동도 없길래 진짜 막 걱정하면서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고개 푹 숙인채로 문 열고 나와서 다들 놀라면서 괜찮냐고 했거든? 근데 레이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이 젖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와중에 고개 푹 숙인채로 내쪽으로 비틀비틀 걷다가 내 정면으로 넘어지면서 덮쳐서 나도 같이 넘어지면서 바닥에 앉은 나 위에 레이가 내 목쪽에 얼굴대고 쓰러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하튼 넘어지는 와중에 난 유우키가 호감캐라 유우키 보면서 악 난 유우키가 좋은데 이런걸 보면 어떡해!같은 생각했음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레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괜찮냐고 그랬는데 고개를 찬찬히 들면서 내 얼굴 바로 앞에서 눈 마주치면서 내 피가 먹고싶다고 했나 하튼 피가 마시고 싶다면서 뱀파이어가 무는거마냥 목덜미에 다시 얼굴을 갖다대서 진짜 심장이 쿵쿵 뛰었다 그와중에 난 유우키가 좋은데 왜 심장이!??!이러고 있었고 ㅋㅋㅋㅋㅋ 그러고 깼어... 앙스타 하다 디아볼릭 러버즈 보고 자서 그런가보다...하고 있음
  • 톰 포드 광고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가 존나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꿈꿈;
  • 꿈속의 나는 굉장히 밝은 하얀 방에 있었어 왜 하얀 목재벽에 창문으로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방... 꿈이라서 당연하겠지만 굉장히 몽환적이였어 하 그 세계에 다시 가고 싶어
  • 오늘 꾼건데 포켓몬 닌텐도 게임처럼 돼있기도하고 갑자기 애니처럼 바뀌기도 하고 그게 반복돼는데 패러디 소설을 너무 봤는지 캐릭터.. 그러니까, 내가 3인칭 시점으로 보고 있던 캐릭터의 생각이 들리는데 막, 소설보면 주인공이 여기서는 이러니까 그냥 냅둬야지, 같은 생각하는게 들리는거야. 내가 원래 꿈꿀때 꿈이라는 생각이 있긴 한데 금방 잊혀져서 조정 같은건 못하고 자각몽도 아닌데 꿈내용은 어렴풋이 기억나거든. 예전부터 애니나 소설같은걸 꿈으로 꾼적이 많아서 그 꿈 이어서 꾸려고 일어나자 마자 다시 자기도 했고.. (그러면 이어서 꾸더라). 근데 애니처럼 3인칭이 됄때 뒤에 그림자가 지나가고 다시 게임처럼 돼니까 뒤에서 따라오는 그림자가 보이기도 하고 뒤에서 발자국도 보이는거야. 캐릭터 생각에는 도망쳐야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리고 계속 튀어서 화면 밖으로 그림자가 나가져서 신경 안썼는데 갑자기 신캐가 등장함 ㅋ. 생각 들리는거 들어보면 원작 캐릭터 라는데 걔가 캐릭터를 구해주고 지가 미끼가 된겨. 그래서 어그로가 원작 캐릭터, A(이렇게 부를게)한테 끌렸는데 갑자기 캐릭터가 위쪽 길로 피신한거 였는데 손 잡으라고 뻗는겨 (두 갈래길이였고 캐릭터가 있는쪽이 오르막 길이였는데 포켓몬 닌테도 도트 버전에 언덕? 같은거 있잖아 그렇게 돼있었어) 그래서 캐릭터가 A를 잡고 올렸는데 그 그림자한테 어그로가 끌려버림. 근데 여기서 갑자기 스킵 됀건지 내가 기억을 못하는 건지.. 우선 집 앞에 셋이서 도착을 함 (캐릭터, A, B = 원작 캐). 아마도 B가 도와줬나봄. 그리고 캐릭터가 츤츤거리면서 뒤를 돌았음. 대사는 대충 "어서 들어가서 자! 왜 이때까지 안자고 싸돌아 다니고 지랄이라니?! 흥!" 정도였던거 같음. 뒤를 도는데 갑자기 1인칭이 돼고 뒤에서 큰소리와 비명이 들려옴. A의 비명이 들리고 B의 욕설과 폭력 소리가 들려왔지. 캐릭터는 신경쓰지 않고 집의 문을 열었고.. 아, 셋이서 이웃이야. 캐릭터가 가운데로 A, B가 옆집이지. 그리고, 문을 열고 난 잠에서 깨어났어. (: 일어나니까 아침4시에 잠들었는데 점심12시 더라.
  • 아파트로들어가는데 계단에서 어떤 한 여자애가내려오는거야 그 여자애가 소문으로 말을 하면 위험하다는 귀신이였는데 엄마가실수로 말을 걸어서 내가 미안하다고하는 꿈. 결국엔 친구가되는 한마디로 개꿈인데, 2번이나 내용도똑같이꿨어. 똑같은 꿈은 3번꾸면 현실이된다는데, 그닥 위험한꿈은 아니지만 조금 무서워
  • 난 꿈에서 파란색 약 먹었어 꿈에서 뭐 먹으면 안ㄷ힌다는데 본능적으로 너무 자연스럽게 먹었어 ㅋㅋㅋ 약 맛 기억도 안나네
  • 바닷가. 저녁? 흐리고 쌀쌀한 날씨. 갯벌같은게 꽤나 넓게 펼쳐져있고 땅엔 작은 마을이 있다. 그리고 방파제, 만의 한쪽 끝에는 자그만 등대. 해안들 달리다 마을로 이어지는 찻길. 차를 타고 밖을 보면 계속 보던 바다가 순간 사라지고 약간 이국적인 건물들이 있다. 찻길과 수면의 높이는 사람 하나정도 차이. 건물 사이사이 방파제 안에는 요트, 어선, 그리고 여객선 한 대. 등대와 경쟁하듯 만의 반대편에 서있는 서양식 저택. 절벽 위의 커다란 3층집 가운데에 탑이 있다. 저택이 있는 절벽은 튀어나온 지형이라 해안도로에서도 조금 더 들어가야 한다. 그 사이는 과수원인가? 바닷바람을 맞을 테니 그냥 취미로 가꾸는 정원일 것이다. 과일나무라 불릴만한 것은 전부 온실 안에 있었다. 대문은 검은색 철골. 트럭 하나가 통과할 넓이이다. 현관부터 오래되었음이 느껴진다. 뭘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앞은 집안으로 이어져있다. 바닥엔 카펫, 한쪽 벽에는 장롱인지 선반인지 모르겠는것. 그리고 반대편에는 검은색 문. 지하실일까?
  • 오늘 새벽 5시 40분 쯤에 깼다가 다시 잘 때 꿨던 꿈. 처음에는 가벼운 꿈인줄 알았다. 어릴 적 알던 친한 동생과 동생들의 친구(일본인)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놀았다. 노래방에는 마이크가 고장나면 새로 사는 자판기가 있었다. 일본의 것이 원래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부라던가 노래방 책이 이상했다. 뒤지고 뒤져서 노라조의 카레를 찾아냈는데 화면의 가사가 ㄹㅇ 인도어였다. 당황하다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으나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 다른 마이크도 마찬가지라 자판기로 뽑았다. 겨우 노래를 부르고 자리를 지키는데 갑자기 동생이 나를 인식 못했다. 바로 앞의 나를 어디있냐며 찾았다.
  • >>61 나 여기 있어. 카톡도 계속 보냈지만 나를 인식하지 못했다. 그때 장면이 전환되었고 어딘가의 백화점?에 있었다. 이전의 꿈에 몇번 봤던 그곳이었다. 어디를 간다고 애들이 일사불란하게 이곳저곳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어디로 오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아 헤매다가 밖으로 나왔다. 어느 건물 화단에 중학교 때 담임 쌤이 앉아계셨다. 말을 걸었는데 그냥 웃기만 하시고 별 말씀 안 하셨다. 거의 울상을 지으니 아가씨 왜 울어요라고 하시고는 자긴 어디 가야한다며 택시를 타셨다. 유령 상태면 상관없겠지 싶어 택시 위쪽을 잡고 엎드렸다. 어디 장례식장에 가는 거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다. 장면이 전환되고 이전에 살던 동네에 와 있었다. 엄마가 저 앞에 가는 게 보여 따라가려는데 이상한 녀석들도 따라가려고 해서 겁을 주고 마저 갔다. 녀석들은 따라오면서 나를 '불'이라고 칭했다. 잡힐 것 같아 허공으로 떠올랐다. 엄마가 예전 그 집으로 들어가려 계단을 올라가는데 임신한 것이 보였다.
  • >>62 언제 임신한 거지 생각하고 있는데 누가 엄마를 낚아채고 함께 집으로 올라갔다. 저 새X 누구야.하면서 따라 올라가려던 참에 못보던 애들이 대문 앞에 모여 있었다. 얘넨 또 누구야.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들어가니 아까 그 애들이 있었다. 엄마는 자리에 앉아있었다. 애들이 엄마를 따랐다. 밖은 어두운데 아빠는 어딜 간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날 알아봤다. 눈길을 주지 않다가 내가 뭘 우득.하고 망가뜨리니 알아봤다. 아까 그 새X를 찾았다. 그 놈은 엄마아빠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엄마에게 좋은 상품이라며 종이를 내밀었다. 엄마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남자는 계속 권유했다. 뭐하는 새X인지는 모르지만 남의 집에 들어와 저딴 짓을 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났다. 그래서 그놈의 물건 중 하나인 액자를 부쉈다. 엄마가 내쪽을 슬쩍 보고는 더욱 거절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다가 녀석이 엎드리며 빌었다. 그 모습을 의기양양하게 보다가 잠에서 깼다. 깨고 나서 이거 평행세계의 나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나는 지금 단발머리인데 꿈 속의 나는 일자 앞머리에 긴 생머리였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아무리 꿈속에서 가끔 봤다지만 그 백화점이 너무 친숙하게 느껴졌었다. 백화점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던 애들을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때 같이 다녔던 애들이라고 생각한 것도 그렇고 예전의 그 동네도 어두워도 가로등이 켜져있었는데 거긴 그냥 남색으로 물들어있었다.
  • 어렸을때 꿈에서 몇번이나 엄마가 차 운전해서 드라이브 밤 늦게 갔는데 매번 엄마가 차 운전에서 바닷가에 들어가서 창문밖으로 바닷물 차는거 보고 꿈에서 깬다.
  • 꿈을 많이 꿔서 재밌는것만 추려서 쓸게 1. 좀 예전 꿈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나는 학교에서 우울한 아이였나봐 다들 나를 피함 근데 거기가 독특한게 학교긴 학교인데 세상? 만물을 창조하는걸 배우는 학교였어 수상가옥처럼 물위에 교실이 있었어(바다였나) 어떤애는 날개가 달렸고 어떤애는 뿔이 달리고 나는 그냥 간단한 날개가 있었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날 불러서 물가로 데려가 물속에 손을 넣으래 그래서 넣었더니 뭐가 잡히는거야 그래서 꺼냈더니 용이였어 드래곤 그거 보고 느낀게 얘가 빠져서 구해준게 아니라 내가 창조해낸 생물이라고 빡 느끼더라 그 계기로 몇몇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깼음...
  • 2. 나는 꿈에서 살인마 였는데 남자였음 (항상 꿈엔 내가 남자로 나옴..) 연쇄 살인마 였고 전지적 시점이였어 마치 티비를 보듯? 근데 그 남자가 나인걸 알았어 암튼 내가 어떤 포대 자루를 들고 정육점인가 도축장인가 들어가서 도축하는 사람을 만났어. 도축하는 사람이랑 많이 친했던것 같고 내가 그사람 한테 이거 먹기 좋게 썰어 달라고 포대 자루에서 뭔갈 꺼냈는데 살아있는 여자였어 그 도축하는 사람은 흔한일인듯 알겠다 하고 눈앞에서 썰어주는데 내가 되게 기쁘다는 듯이 웃으며 "아 맛있겠다" 이러고 있더라 근데 꿈에선 진짜 기쁘고 그게 뭐가 잘못된건지도 몰랐는데 깨고나니까 심장이 벌렁벌렁 하더라
  • 3. 이건 완전 초등학교때 꿈인데 그땐 내가 단지로 구성된 아파트에서 살았어 애들도 많아서 뛰면서 놀았는데 지상주차장에 어떤 여자애가 재밌겠다라는 듯이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같이 놀던 애들도 누군지 모르는 애들이였어 여자애는 검은 생머리에 앞머리가 있고 빨간원피스를 입고있었어 굉장히 인형같고 이뻤음. 사교성이 좋았던 나는 빨간 원피스한테 가서 놀자고 했지 빨간 원피스는 좋다는듯이 웃고 우리랑 재밌게 놀았어 그러다 엘레베이터 탐험을 했는데 뭔진 잘 모르지만 애들끼리 엘레베이터 앞에 서서 2명씩? 나눠서 타고 내려오는 놀이였던것 같아 그걸 제안한건 원피스였고 빨간 원피스가 자기 먼저 올라가겠다 해서 우린 알겠다 하고 기다렸지 근데 안내려 오는거야 걱정된 우리는 2명씩 타고 올라감 (전에 살던 동네가 썩 좋은 동네는 아니여서) 근데 그 2명도 안내려와서 남은 애들 나 포함해서 아마 3명이였을거야 엘레베이터 타고 애들이 멈췄던 층으로 가는데 문이 열리자 원피스가 복도에 있는거야 뭔가 느낌이 쎄해서 내가 애들보고 내리지 말라고 했어 안내린 상태에서 내가 원피스한테 애들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저쪽에 있다고 내리라는거야 그러다 한명이 내려서 원피스가 말한 곳으로 갔어 그리고 안돌아 오는 거야 직감적으로 나는 애들이 죽었다 생각하고 다른 애들이랑 얼른 내려가려 했어 그러자 엘레베이터가 추락하면서 깼어 그 후로 그 빨간 원피스는 내 어릴적 꿈에 종종 나타났어
  • 4. 짧은 건데 어느날 꿈에서 나는 누군가에게 쫒기고 있었어 그리고 어느 방에 들어갔는데 베란다가 있는 구조였어 근데 갑자기 방이 기울면서 물이 차오르는 거야 난 다행이 어떤 남자가 손을 잡아줘서 베란다 철창을 붙잡았는데 쫒아오던 사람은 날 죽일듯이 노려봤어 그리고 깼는데 뭔가 일진이 안좋을것 같아서 조심하자 이러고 학교 갔는데 그날이 세월호사건 터졌더라
  • 요즘 썸타는 사람하고 결혼한 꿈 꿨어 짧아서 별건 없었지만 좋았던 것 같아
  • 남자친구랑 둘이 놀이공원같은델 갔어. 근데 사람 많은 곳은 아니고 지방의 한적한 유원지였던 것 같아. 근데 잘때도 낮에도 좀 이상한 일이 생겼어. 환청같은게 들리고, 놀이기구같은게 갑자기 멈추거나 하는 식으로. 그래서 별로 기분 안 좋은 상태로 숙소로 돌아왔지. 호텔은 아니고 유스호스텔이나 민박같은 느낌. 저녁 먹고 혼자 방에서 쉬는데 창밖에 온통 하얗게 입은 여자애가 보였어. 키가 150정도인데 그냥 가만히 서서 내가 있는 2층 창문을 보고 있었어. 잠깐 다른 데 갔다가 돌아오니까 없어졌는데, 왠지 모르게 걔를 찾아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숙소는 유원지랑도 떨어져있고 꽤나 시골이라, 그 여자애는 이런 곳이랑은 너무 이질적이었거든. 잠깐 바람 좀 쐬러 나간다 말하고 나갔어. 근데..여기부턴 기억이 잘 안 난다. 대강 어릴 때의 나는 엄청 소심했는데 어느 순가 성격이 확 바뀌었어, 근데 어릴 때의 기억이 계속 남자친구 만드는거랑 같이 자는 거 이런 일들을 하다 보니까 깨어나서 계속 싫다고 하는 거지. 뭐 이런 느낌이었던 듯 해. 동굴인가 터널 같은 곳에서 내가 울고 있다가 남자친구랑 민박집 사람들이 날 찾으러 왔고 그때쯤 새벽이 된 거 여기서 끝났어. 꿈 꾼지 몇 시간 지나선지 다 잊어버렸네.
  • 어제아래 꾼꿈인데 어떻게 생겼는진 까먹었지만 어둡고 음침하고 이상한기운을 풍기는 아저씨가 내앞에 민들레 홀씨를 들고서 불어보라고 재촉했음 근데 민들레 홀씨에 검은 얼룩이 막 져있는데 해골 모양으로 일렁거리고있어서 이건 아니다라고 직감하고서 필사적으로 싫다고 했던거까지 기억함ㅋㅋ..이게모지
  •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아. 혹시 뜻이 있는 꿈이라면 해몽해주면 고맙겠어. 꿈 속에서 호랑이 얼굴과 호랑이 무늬를 한 뱀이 막 마을을 누비고 다녔어. 이 호랑이얼굴뱀은 위험한 존재였기 때문에 다들 피해다니는게 좋다고 내게 말해주더라고. 꿈 속에서 꿈을 꿨던건지, 꿈을 꿨다고 생각한건지, 나는 위험하다고 말해준 그 사람한테 내가 아까 꿈을 꿨는데 호랑이얼굴뱀이 나와서 호랑이를 길러볼 생각은 없냐고 물었는데 내가 싫다고 답했다 이런식의 꿈내용(몽중 몽을 꿨다기보다 진짝 꾼꿈은 아니지만 그꿈을 꿨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것같아) 을 꿈속에서 신기하다는듯이 말했어. 호랑이얼굴뱀은 얼굴이 세모났고 몸통은 사실 모양이 뱀보다 아주긴 달팽이같았어.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호랑이얼굴뱀은 사라지고, 독수리?까마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까만 새를 조심하라는거야. *시가 ㆍ되면(이것도 몇신지 기억이 안나..) 사라지니까 그때까지만 조심하면 된다는거지.. 근데 갑자기 내가 있던 천막? 으로 까만새가 뚫고 머리만 들어오더니 내가 놀라서 도망치려 천막에 같이 있던 사람하고 뛰쳐나가니까 쪼인건지는 모르겠고 발에서 조금씩 피가 났어. 그뒤로는 완전 다른 꿈 꿔서 이 꿈은 여기서 끝이야. 개꿈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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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를 다쳐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하는 꿈을 꿨어. 근데 꿈에서 올리브영에 가야하는데, 내가 거기에 휠체어를 타고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깨고나서 생각해보니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쇼핑을 하면서 불편을 많이 겪겠다 싶어.
  • 자기전에 본 애니에서 결혼식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거보고 잤더니 결혼하는꿈꿨다.... 꿈에서 내가 22살이었고 모르는 좋아하지도않는 사람이랑 결혼해야했엌ㅋㅋㅋ큐ㅜㅠㅜㅠ싫어
  • 신화 민우오빠랑 사귀는 꿈꿨다ㅎ 엄청 유쾌한 사람이라 짧지만 즐거웠다. . ㅠ
  • 무슨 이윤진 모르겠는데 눈 앞에서 신부가 죽었어.. 문자 그대로 가슴이 찢어짐ㄷㄷㄷ 피 다 튀고-_-;; 그래서 신랑이 우는데 누가 달래주더라? 근데 뜬금없이 물 뒤집어쓰니까 신랑이 거대한 벌레로 변했어ㅋㅋㅋㅋㅋㅋ 쓰고나니 뭔 개꿈이여
  • 친구가 근무하는 병원에 갔어, 친구가 옷 갈아입는 동안 어떤 남자 선생님이 심리 검사를 해주겠대. 따라가서 하는데 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열 받드라고. 그 쌤 손등 주먹으로 내리치고 깽판쳤어. 그러다 깸
  • 내가 우리동네 광장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연두색 자전거를 타고 활주하고 주변 모든 학교의 학생들이 각자 교복을입고 모여서서 날 올려다보며 구경하는꿈을 꿨어....뭐지..... 광대가 된건가
  • 꿈에서 살인자한테 인질범되서 잡혔는데.. 살인자랑사랑하는사이가됬어 근데 결국 살인자는 경찰한테잡혔고.. 내앞에서 수갑차고 경찰한테 연행되가고있었는데 뒤돌아보더니 미안해 하곤 주머니에서 칼을빼서 자기목을찔러서 자살하는데..진짜 꿈에서 펑펑 울고 실제로도 일어나서 펑펑울고있더라..
  • 고데기 뺏기는 꿈...
  • 난 이쁜여자가 나오는 꿈을 꿨어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이뻤어 장소는 어느 볼링장 이었는데 그 곳에서 여자가 나를 안아주었는데 진짜 포근하고 좋았어 (참고로 난 여자얌 그 꿈 꾸고 여자한테 설렐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 여자 진짜 짱짱 이뻤음..
  • 스레 세우기엔 좀 짧은 꿈들은 여기다가 써
  • 난 꿈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았음 아직도 생생하네.. 태어날때부터 쭉은 아니고...내가 기억하는 꿈에서의 첫 시점이 내가 초등학교 4학년?5학년때ㅇㅇ 뭐 조선시대 사람 이런것도 아니고 유명인이나 정치인도 아니고..살인마 이런것도 아니고 꿈 배경은 1990년대 후반?이정도에(나 초등학교때보단 좀더 예전같은데 많이 옛날은 아니구..난 20대 중반이야) 꿈에서의 나는 외모도 성격도 다 어디 가나 몇명정도 있을거같은 평범한 여자애ㅇㅇ 이름은 강소영?인가 아마 그랬을거야 진짜 학교 다니는거처럼 일상 쭉 지나가고 자잘한 사건들도 있었고 수능 보고 대학도 가고 취업도 하고... 마지막은 꿈에서 늘 그랬듯이 출근하려고 버스 타고 손잡이 잡으면서 깼음 사실 꿈에서의 내 인생엔 전혀 임팩트도 없고 평범 그 자체에...전생같은것도 아닌거 같아서 따로 스레는 안세워 재미없으니까ㅠㅠ 근데 신기하긴 했음. 진짜 생생했거든ㅋㅋㅋ 혹시나 부천 사는 30대 초반 꿈에서의 내가 진짜로 있으려나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냥 허구의 인물이겠지??
  • 방금 꾼 꿈인데 자고 일어나서 바로 써서 그런지 글이 정신없다ㅠ
  • 꿈 꿨어 꿈 꿨는데... 꿈에 니가 나왔어 너랑 난 짝꿍이었고 니가 나한테 "이게 이거 아니야?"라고 물어보는 상황이었고 근데 그거 말곤 기억이 안 난다.. 뭘 물어봤는지도 그억 안 나고
  • 중학교 때 친구가 내 핸드폰 가져가더니 뒤에 붙어있던 이름 스티커 다 떼버린 거 전학 오기 전에 다니던 학교 친구가 준 것도 있어서 엉엉 울면서 엄청 화냈다
  • 한 달 지난 스레지만 새로 세우긴 싫으니 여기다 쓸게. 꼭 써야 되는 건 아닌데, 왠지 기억하고 싶은 꿈을 꿨거든. 배경은 신촌이나 대학로 같은 데 있는 어느 소극장이었어. 맨 앞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아직 덜 유명한 감독이나 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모아서 보여주는 독립영화 상영회였던 것 같아. 컴퓨터 하나 있는 카운터에서 표 뽑아서 앞쪽 가운데쯤 자리에 앉았어. 첫 번째 영화는 한 남녀가 차를 타고 가는 장면으로 시작했어. 둘 다 20대같고 좀 어색한? 사이로 보였어. 점점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는데, 그렇다고 길이 험하거나 한 건 아니야. 포장은 잘 되어있는데 다니는 차는 하나도 없고, 산 사이에 구불구불한 길을 그냥 달리고 있어. 남자가 운전을 하고있고 여자는 옆자리에서 창에 머리를 기대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어. 뒷자리에는 갈색 종이 박스가 있는데 움직이는 게 안에 무거운 게 들어있는 듯 했지. 엄청 크지는 않지만 승용차 트렁크에 넣기엔 좀 큰 사이즈. 그렇게 밖에서 본 모습과 안의 모습을 번갈아서, 라디오의 클래식을 배경음으로 2,30초정도 보여줬어. 그러다 음악이 끝나고 진행자가 뭐라 얘기하는 부분에서 라디오 소리는 줄어들고, 남자가 처음으로 대사를 했어. "저쪽 코너에 건물, 뭐인 것 같으세요?" 여자는 아무 말도 없지만, 남자가 가리킨 방향을 보고 있어. 거기 있는 건 콘크리트로 세우고 밖에 벽돌을 두른 엄청 낡은 단층 건물. 문(이 있던 자리) 말고는 아무 구멍도 없어. 근데 주변 모습이 약간.. 원래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는 곳인데 건물을 세워서 막아놓은 모습이야. 차는 그 건물 앞을 돌아서 다음 코너에서 멈춰. 거기선 나무 사이로 산 위쪽의 벽돌 건물이, 꽤 많이 보여. 아마 학교였던 것 같아. 운동장이 있던 자리도 다 나무가 자라고 있지만. "저기로 가는 길을 막아놓은 거에요." 남자가. "아아." 좀 있다가 "그럼 얼마나...더 가야되나요." 여자. "거의 다 왔을 거에요." 그리고는 뒷자리에 있는 상자를 중심으로 앵글. 좀 더 가니까 아까같은 건물이 길 옆에 하나가 더 있는데, 여기는 문에 쇠로 된 문짝이 달려있어. 그리고 양옆으로 철조망이 있어서 옆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돼있고. 철조망과 문 모두 엄청 낡아 녹슬어있었고. 남자가 차를 세우고 먼저 내리고선 건물로 가서 문을 열어봤어. 그리고 손짓하면서 뭐라 외치니까 여자가 그걸 보고 내려서 상자를 들고 따라갔어. 저녁이 돼가지만 아직 노을이 지기엔 이른 시간대야. 둘이 좁은 길로 좀 올라가니까 큰 건물이 하나 있는데, 딱 교회 건물에서 십자가 탑만 없는 그런 모양이었어. 앞의 제일 큰 입가 잠겨있어서 옆에 있는 계단으로 돌아서 올라갔어. 들어가니까 2층에서 예배당이 내려다보이는 그런 복도인데, 원래 의자가 있던 자리는 텅 비어있고 제단에 피같은게 엄청 뿌려져있었어. 제단 양 옆에 벽이 있잖아, 복도의 그쪽 끝에 문이 있어. 남자가 상자를 받아 들고서 문을 여는 순간에.. 안에서 나온 사람이 남자를 뭔가로 찔렀어. 아마 칼이었겠지. 여자가 도망쳐서 차로 뛰어가지만 쫓아오는 사람은 없어. 이때 하늘이 온통 빨갛고. 문을 잠궈놓고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아. 그러다 건물에 한순간 불이 쫙 켜지니까 (건물은 안보이지만 불이 켜지까 밑에서 보여), 여자가 살짝 웃으면서(?) 그러니까 약간 비웃는 느낌으로 소리나지 않게 웃고선 운전석으로 갔어. 그리고 시동걸고 왔던 길을 돌아가는 모습으로 끝. 뭘 말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배경음이랑 영상미는 진짜 좋았다, 생각했어. 지금 말고 꿈속에서 극장 의자에 앉아서 말야. 두번째 영화는 고등학생들이 만든 거였어. 배경도 학교고, 등장인물들도 다 학생이야. 교복에 이름 써있는 부분만 천을 덧대서 가린 게 딱 티가 났어. 다큐멘터리 비슷한 형식이었던 것 같아. "00년0월0일, 기숙사 201호에서 찍힌 사진이다. 사진 속의 건물은 우리 학교 건물 중 유일하게 건물 이름이 없는 곳으로, 1층과 2층은 창고로 사용되고 있지만 3층 위로는 십여 년 째 출입이 금지되어있다고 한다. 이 사진에는 그 출입이 금지된 4층 창문으로, 무언가 알 수 없는 형체가 돌아다니는 것이 보인다. 그리하여 우리 다섯 명은, 이 괴생명체의 정체를 밝히고자 출입이 금지된 이 건물을 탐사하기로 결정하였다." 써놓으니 비장해보이지만, 고등학생 남자애들이 낄낄대면서 노는 분위기야. 화면도 학생 중 하나가 비디오카메라로 찍은 듯 한 영상이고. 물론 현장감을 잘 살려 연출한거겠지. 그러면서 보여준 사진 속에는, 붉은색 벽돌 건물이 있어. 교실 2개 정도의 창문이 전면에 있고 오른쪽에 유리창이 있는 계단. 그렇게 4층의 건물로 좀 역사 있는 학교라면 흔한 벽돌로 된 학교 건물이었어. 특이한 건 1층과 2층의 교실 안에 온통 3단으로 쌓인 책상이 가득하단거지. 그리고 4층 창문에 비칭 형체. 사람같이 보이긴 하지만 머리가 커다랗고 몸도 사람과는 약간 다른..그런 거. 암튼 그 남자애들이 카메라를 촬영 켜놓고 그 건물로 들어갔어. 중간중간 멘트 던지면서 말이야. "이 열쇠를 어떻게 입수하였는지는 비밀에 붙이겠다. 하지만 이것은 알아두어라. 우리의 정보망은 이미 교내 곳곳에 뻗어있다는 것을." 물론 다른 애들은 다 키득거리면서 서로 때리기도 하고 그랬지. 건물 안은 전기가 안들어오고 교실은 책상이 가득차서 햇빛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 보여서,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갔어. 그렇게 1, 2층 좀 보여주고 3층으로 올라갔어. 근데 3층 복도 끝에 뭔가 돌아다니는거야. 어둡고 진짜 손에 들고 찍은 화면이라 엄청 흔들려서 잘 안 보였지만. 약간 거위 비슷하지만 엄청 커다란 그런 동물같은 인상이었어. 화면 속의 남자애들은 엄청 흥분해서 우오아ㅏㅇ이러고 ㅋㅋ그게 교실로 들어가니까 따라갈려는데, 밖에서 선생님이 봤는지 "이새끼들아" 하고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어. 복도에선 안보였겠지만 계단에는 창문이 있으니까 거기 올라가던 게 보인 거겠지. 야 망했다 어떡하냐 ㅅㅂ 이러는데 이게 연출한건지 진짜 들어갔다 걸린건지 궁금할정도로 현장감있었어. 근데 그때 딱 보여준 게,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없었어. 너무 급작스런 분위기라 정확한 대사는 모르겠는데, 야야 근데 여기 3층인데 계단이 왜 여기서 끝나냐? 이런 느낌이었어. 근데 얘네들이 안나오고 뻐기니깐, 방송으로 "기숙사 인원 지금 즉시 현관 앞에 집합! 방별로 횡종 맞춰서 정렬해라" 이렇게 나오는게 들려. 나가면 문앞에 있는 선생한테 걸리고 안나가면 자기 없는 게 걸리니까 얘네가 생각한 게, 2층의 뒤쪽 교실 창문으로 빠져나가서 기숙사 뒤로 뛰어 돌아간 다음 모여있는 애들 사이에 끼는 거. 어찌 성공했는지 한참 뛰어다니는 영상을 보여주다가 애들 사이에 잘 들어갔더라. 진짜 기숙사 몇백명을 모아다 촬영하긴 어려웠는지 스무 명 정도만 있는 티는 났지만. 마지막엔 영상은 땅만 보이면서 "야 니 어디갔다왔냐" "몰라도 돼" 이러면서 끝났어. 결국에 4층에 있던 게 뭔지는 못알아내고, 3층과 4층 사이에 계단이 없다는 것만 알아낸거지.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 학교 건물 이미지는 남친이 자기 졸업한 고등학교라고 보여준 거에서 나온 것 같아. 지금은 졸업한 학교니까 상관 없..겠지? ㄴㅅㄷㄱ고등학교라고 다음지도 검색하면 나올거야. 믈론 저런 건물은 없고. 건물의 이미지만 비슷해. 뒤에 더 있는데 사이버연수인지 뭔지 들으라고 위에서 재촉해대네. 이따가 더 쓸게.
  • 작년 12월쯤에 꾼건데 참 이상했어 꿈속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꿈속에서 이게 꿈인것을 알아챘거든 꿈인것을 알아채자마자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나는 심하게 발버둥쳤어 하지만 나는 꿈에서 깨지않았어 계속해서 발버둥쳤는데 갑자기 꿈속에서 있던 내친구가 내 옷깃을 잡으면서 야!어디가!라고 하자마자 깨버렸어
  • 나는 내가 아닌 어떤 여자애였는데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한 무리가 엄청 큰 박스..? 스튜디오 안에서 시험을 치고있었어 그 시험은 책상에 앉아서 치는게아니고 움직이고 머리써야되는 게임같은 거였는데 잘 기억이 안나 다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그중에 낯가리고 조용한 언니가 있었는데 나랑 친했어 어떤 남자가 이상하게 변해서 나한테 해를 끼치려고했는데 막아주기도 했고. 그런데 그 남자만 이상하게 변한게 아니라 차례차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변했어 변하는 사람도 있고 안변하는 사람도 있어서 나는 안변했는데 언니가 변하는거야 그래도 언니한테 계속 붙어있으려고했는데 언니가 자기도 나를 곧 못알아보게 될거라고 가라고 그러면서 날 놔두고 구석으로 들어가서 마음아프지만 언니랑 떨어졌어 그런데 박스모양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는 문이 2개있었는데 안 변한사람들이 문으로 냅다 뛰는거야 나도 그걸보고 불안해져서 영문도모르는데 같이 뛰어서 안변한 사람이 6명정도 있었는데 6명 전부 문 밖으로 나왔더니 문이 아슬아슬하게 닫혔어 그리고 그 안에서 진행자?같은 사람들이 여럿이 있는데 얘기하는것중에 "면역자는 이정도입니다"하는 말이 들렸는데 듣고 언니가 앞으로 어떻게되는건지 너무 걱정됐어 스튜디오 바깥에는 장난감 기차같은게 있었는데 그거를 타고 다른데로 이동해서 시험을 계속 봤어 안변해서 같이 온 사람 6명중에 어떤 남자가 언니랑 얘기할때 "??(담배 브랜드)는 쓰레기인데 그래도 버지니아 슬림보다는 낫다"라고 말했는데 그게 기억나서 버지니아 슬림 담배연기를 맡게했더니 남자가 엄청 싫어해서 나한테 유리하게 됐던거같아
  • 꿈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가 중국사람인줄알고 바가지를 씌우려고 그러는거야 내가 중국사람은 아니지만 중국사람이면 바가지씌우려고 하는게 너무 괘씸해서 중국사람인척 입 꾹 다물고 있다가 그 자리를 떠날때 "나 한국 사람이다 이 개색꺄!!!"하면서 가운데 손가락 세우고 튀었는데 너무 속시원했어 ㅋㅋ
  • 난 이 꿈의 제목을 '4차원 세계'라고 부르고 싶네. 꿈에서 나는 소년이었어. 정황은 잘 모르겠지만, 꿈에서는 '4차원 세계에서 온 소년'으로 정의되었던 것 같아 기억나는 장면은 버스부터 시작해. 내 옆자리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있었고, 내자리는 기사의 바로 뒷자리였어. 목적지는 알 수 없지만 버스에 타고 있었는데, 일반적인 버스가 아니라 미국 스쿨버스같은 느낌이었어. 버스를 타던 와중에 저 뒤편에서 커다란 토네이도가 다가 오는걸 목격했어. 난 기사한테 꽉 밟으라고 말했고, 버스는 토네이도를 피해 질주했어. 기묘하게도 조금 후에는 1인칭이 아닌, 버스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이 되었는데, 정상적인 도로가 아니라 달리기 힘든 도로였어. 퍼즐게임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도로들. 버스의 종착지는 군부대 느낌의 정류장이었어. 나의 인식으로는 재난을 피해 도망가고 있었는데, 다소 뜬금없는 종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지. 버스에서 내려서 창고? 체육관 같은 곳의 한켠에 앉았는데, 이 때 다시 시점이 바뀌었어. 내 옆자리에 있던 소녀로. 내가 앉아있던 주변에 원래 나였던 소년과, 백전노장같은 모습의 할아버지가 다가오더니 뭔가 이야기했어. "이 세계의 진실을 알려줘야겠지" 같은 느낌의 대화였지. 그러더니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세계가 변하기 시작했어. 영화 소스코드같은 느낌이랄까, 자잘한 네모들이 물결을 이루면서 날아갔지. 내 몸도 그런 느낌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순간에 잠에서 깼는데, 약간 소름이었던건 꿈의 잔상이 남았는지 깨어나면서 그 물결이 다시 현실에 덮이는게 보였어. 마치 이 세계의 진실도 꿈의 그것 같다고 말하는 마냥..
  • 오늘 사문 시간에 깜빡 잠들었는데 꿈을 꿨어 꿈속에선 내가 케이크집 사장이었어 혼자 운영하고 있었고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았지만 은은한 불빛이 들어오는 아늑한 곳이었지 근데 우리반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케이크 진열장을 보고 손으로 블루베리 케잌인가 를 점찍더라고 그래서 카운터에 올려놓고 잠깐 초 가지러 갔다왔는데 글쎄 무표정으로 아무말도 안하고 케잌의 절반을 다 입에 우겨넣고 있는거야 그래서 아니 이거 미친놈 아냐 이러고 뺏었는데 케잌의 삼분의 2가 사라짐.. 그래서 뭐라 했더니 돈 주고 사라지는거야. 다먹지도 않고 그러고 나갔어. 그러고서 별 미친손님 다 보네 하고 다시 진열장으로 돌아갔는데 우리반 반장이 와서 처음으로 만들어 진열장에 넣은 나의 야심작 바나나 케이크를 처먹고 있는거야 그래서 뺐었더니 반이 사라져있었어 그래서 면전에 욕을 퍼부으려했는데 이미 사라져버린 후였어 심지어 반장은 돈도 안내고 튀었어...정말 이런 미친꿈은 처음이었어 휴. '-'
  • 친구한테 살 빠지는 주사를 놔 줬는데 주사기 안 노란 약물이 혈관을 타고 머리로 주우욱 올라가더니 친구 머리가 노란색 레게머리로 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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