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8 22:34:47 ID : re1B85Ru9Aj 0
오늘은 졸업식이라 한 일이 없으니 전에 있던 일들을 쓸거야. 어제 체육시간은 역시 이제 학년이 올라갈 시기가 되어버린 만큼 자유롭게! 이런 마인드를 가진 듯한 체육쌤이 자유시간을 줬다. 그래서 체육관겸 강당에서 의자에 앉아서 친구들이랑 앉아서 아무말 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소꿉친구가 웃으면서 "너는 옥자, ㅇㅇ이는 미자. 너는 심자야!" 이렇게 말해서 우리는 막 미친 듯이 웃었다. 왜냐하면 며칠 전에 우리는 영화 옥자를 본 후였기 때문이다. 그런 데 갑자기 체육쌤 2 (우리학교는 체육쌤이 2 명이야) 가 오시니까 소꿉친구가 이미지 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고운말을 하기 시작하며 자기가 조신하다는 둥 헛소리를 내뱉었다. 얘는 뭐하는 애일까.
2 이름없음 2018/02/09 23:41:10 ID : re1B85Ru9Aj 0
과자를 먹엇다. 맛있었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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