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21)
2.지금 내 동생 잔다 (3)
3.실향 (3)
4.오늘 공부했니? ∩( ・ω・)∩ (181)
5.공백 (15)
6.뱉어내기 (9)
7.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100)
8.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1)
9.-.- . -- .... -- . ...- (2)
10.오늘은 뭐할까 (18)
11.편지 (2)
12.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2)
13.자퇴일기 (1)
14.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3)
15.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9)
16.아빠가 바람폈다 (2)
17.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16)
18.중반 그 마지막 (1000)
19.뭐든 하루에 하나씩 (2)
20.=^・ェ・^= (13)
1
이름없음
2018/02/08 02:56:25
ID : 2sja2oJPeGk
0
2
이름없음
2018/02/08 03:00:11
ID : 2sja2oJPeGk
0
누군가 마침내 닿은 1000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아서 세운 일기장
난입 환영해요 :) 언제든지 누구든지
3
이름없음
2018/02/08 03:00:58
ID : 2sja2oJPeGk
0
이번엔 더 긍정적인 사람이 돼 보자 :)
4
이름없음
2018/02/08 03:06:02
ID : 2sja2oJPeGk
0
나의 모든 걱정은 '불확실함'에서 나온다. 미래는 알 수 없기에 불안하다. 그러나 그것을 결정 지으시는 신을 믿는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
5
이름없음
2018/02/08 03:06:26
ID : 2sja2oJPeGk
0
부정적인 것보단 긍정적으로
6
이름없음
2018/02/08 03:08:54
ID : 2sja2oJPeGk
0
자유로운 영혼. 모두 그 애를 보고 그렇게 부른다. 나는 몰랐지만, 사실 그 애의 그런 점을 부러워했는지도 몰라.
7
이름없음
2018/02/08 03:11:54
ID : 2sja2oJPeGk
0
그 애는 '남'에게 얽매이지 않는다. 그 틈 사이를 자유롭게 노다니고, 부드럽게 만든다. 사람 눈치를 보지 않고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구나.
8
이름없음
2018/02/08 03:12:43
ID : 2sja2oJPeGk
0
심지어 그 애는 글도 잘 쓴다. 필력이 그렇게 장난이 없다길래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는데 진짜... 말 그대로더라 너무 잘 써 소재도 참신하고. 그 애의 많은 점이 부럽다.
9
이름없음
2018/02/08 03:14:36
ID : 2sja2oJPeGk
0
엄마아빠 나오시진 않겠지? 지금 거실 한 가운데서 떡하니 몰컴하고 있는데 @@
10
이름없음
2018/02/08 03:16:01
ID : 2sja2oJPeGk
0
난 마이웨이인 사람이 너무 부러워 얼마나 행복할까 남 눈치 보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살아간다면
11
이름없음
2018/02/08 03:16:49
ID : 2sja2oJPeGk
0
일기장에서만큼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자
12
이름없음
2018/02/08 03:18:07
ID : 2sja2oJPeGk
0
눈 빠지겠다... 자야지
13
이름없음
2018/02/08 03:18:58
ID : 2sja2oJPeGk
0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자. 기도하고 자야지 내 유일한 마음의 약
14
이름없음
2018/02/08 03:20:58
ID : 2sja2oJPeGk
0
재여르르르르르르르
잘자르르르르르르르르
ㅋㅋㅋㅋ 아나... 쓸데없이 웃기네
15
이름없음
2018/02/08 03:21:12
ID : 2sja2oJPeGk
0
진짜 잘 거임 잘 자! 하나님 도와주세요 U_U
16
◆2sja2oJPeGk
2018/02/08 03:23:08
ID : 2sja2oJPeGk
0
구테 나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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