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21)
2.지금 내 동생 잔다 (3)
3.실향 (3)
4.오늘 공부했니? ∩( ・ω・)∩ (181)
5.공백 (15)
6.뱉어내기 (9)
7.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100)
8.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1)
9.-.- . -- .... -- . ...- (2)
10.오늘은 뭐할까 (18)
11.편지 (2)
12.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2)
13.자퇴일기 (1)
14.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3)
15.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9)
16.아빠가 바람폈다 (2)
17.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16)
18.중반 그 마지막 (1000)
19.뭐든 하루에 하나씩 (2)
20.=^・ェ・^= (13)
1
이름없음
2017/12/16 16:51:59
ID : 7wL9eFii4Hy
2
그냥 잡다한 생각들...혹은 그 이외의 것들을 공유하는 일기장
*난입가능*
*스레주 소개*
사춘기가 되게 늦게 찾아온 중3/여자임!
*규칙...?*
•욕설 사용 ㅇㅋ 하지만 도가 넘은 욕설은 자제...
•아무말 대잔치 가능!
•레스를 남기면 스레주가 답레스 달아줘요!
2
이름없음
2017/12/16 17:02:21
ID : e0nwla4FjBx
0
가끔씩 꿈속의 세계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3
이름없음
2017/12/17 00:47:00
ID : 7wL9eFii4Hy
0
맞아...그러면 정말 행복할텐데..라는 꿈도있고
..빨리 깨어나야해!...이런 꿈도 있겠지...?
4
이름없음
2017/12/17 00:48:00
ID : 7wL9eFii4Hy
0
전남친이 여친이 생겨서 행복한가봐...더이상 톡도 안와...자기가 싫어하지말아달라고...미워하지말아달라고 하지만..하는 행동이 싫게 만드는데 뭘 어째 힘들어 뒈지겠네
5
◆so6jbhgqnO9
2017/12/17 00:48:28
ID : 7wL9eFii4Hy
0
스레주가 인증코드를 달고..이젠 잘시간..
6
이름없음
2017/12/17 02:41:19
ID : 079fRCqrs7g
0
매번나오는꿈속의남자를찾고있는중이야 와같은생각을 하지만 가끔씩이아니라 꿈은 이미 내일상의 아주 큰부분이 되어있더라 :D
7
이름없음
2017/12/17 12:51:48
ID : 7wL9eFii4Hy
0
오....그럼 그 남자가 너의 천생연분이 될수도있어..!
꼭 찾길바래!!
8
이름없음
2017/12/17 12:52:35
ID : 7wL9eFii4Hy
0
전남친 새끼...죽어버렸으면...
살기싫다...나한테 진짜 사랑이라는건 언제오는거야
9
이름없음
2017/12/17 12:54:29
ID : 7wL9eFii4Hy
0
특정 기억을 지워주는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아픈기억도 싹 지울수 있을텐데...아직 그런건 무리인가
10
이름없음
2017/12/17 12:56:48
ID : 7wL9eFii4Hy
0
소리 지르면서 악쓰면서 후련하게 울고싶다..그럼 이 감정도 조금 나아질텐데 말이지
11
이름없음
2017/12/17 13:00:49
ID : 7wL9eFii4Hy
0
지금 내 상태는 이도저도 아닌...그런상태..
생각좀 정리되면 다시와야겠더
12
이름없음
2017/12/17 15:33:51
ID : 7wL9eFii4Hy
0
후..드디어 모든걸 깔끔하게 내려놓을수 있게되었네..
13
이름없음
2017/12/17 21:31:23
ID : 7wL9eFii4Hy
0
..한동안 아니 얼마나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녀석 관련된 것들만 보면 가슴이 저리고 눈물이 나올거같아서 못볼거같아...하..
14
이름없음
2017/12/17 23:27:07
ID : 7wL9eFii4Hy
0
선미 가시나가 생각나는 밤이네
좋아 이젠 너를 잊을수 있게 꽃같이 살래 나답게~
15
이름없음
2017/12/18 20:06:08
ID : 7wL9eFii4Hy
0
아..오늘 샤이니 종현 사망뉴스났네...아직 중태라는 말도 있는데 제발 사망이라는거 오보였으면 좋겠다...
16
이름없음
2017/12/18 20:10:23
ID : 7wL9eFii4Hy
0
아..이미 사망확인 되었다네...
대체 왜...팬도 아닌데 진짜 맴찢...일반인인 나도 이런데 팬분들은 오죽할까...
17
이름없음
2017/12/19 21:45:06
ID : 7wL9eFii4Hy
0
아 졸립다
드빌m 친밀도 올리려면 자사 돌려야하는데...그건 귀찮고...으..어쩌지
18
이름없음
2017/12/19 21:49:32
ID : 7wL9eFii4Hy
0
가끔 느끼는 거긴하지만...
나 생각하는거되게 중2병 온거같다..으읅..
19
이름없음
2017/12/20 00:38:53
ID : 079fRCqrs7g
0
나또왔어! 위에꿈에나온남자찾는중이라던! 아직뭐딱히진전은없지만 여전히 그남자가꿈에나오는즁
구냥들러봤어 :)
20
이름없음
2017/12/20 15:33:18
ID : 7wL9eFii4Hy
0
앙뇽!! 근데 너 꿈판의 꿈에 같은남자가 계속 나와 라는 스레의 스레주니? 그냥..궁금해서 물어봤어
21
이름없음
2017/12/20 21:07:51
ID : 7wL9eFii4Hy
0
잊었다고 생각했는데도 한구석에선 자꾸 생각나네...왤까?
22
이름없음
2017/12/20 22:38:08
ID : 079fRCqrs7g
0
안녕 오늘도왔어 ㅎㅎㅎ 꿈판에 비슷한제목의글을쓰고있긴하지만 그제목은아니양 :)
23
이름없음
2017/12/21 07:48:54
ID : 7wL9eFii4Hy
0
ㅇㅎ...! 그렇구나!
24
이름없음
2017/12/21 09:34:35
ID : ry0sjipglzU
0
먼가이름을밝히기가 부끄러워소 ㅎㅎㅎ
잊지않으려고 기록해두는용으로쓰기시작했는데보는사람이랑추천눌러주는사람도생겨서 뭔가기분이이상했어 :)
25
이름없음
2017/12/21 16:15:04
ID : 7wL9eFii4Hy
0
오호 그렇구나...
26
이름없음
2017/12/21 20:55:31
ID : 7wL9eFii4Hy
0
왠지 모르게 마음한구석이 찌릿하다...
하늘나라에 계신 종현이가..(이게 맞는 표현인가) 몇달전에 하늘나라에 간 우리집 고양이와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27
이름없음
2017/12/21 23:36:52
ID : 7wL9eFii4Hy
0
배고프다...내일 아침많이 먹어야지..
28
이름없음
2017/12/21 23:39:13
ID : 7wL9eFii4Hy
0
요새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거같다...미치겠네 사춘기 인거 치고는 너무 심한거같아...
29
이름없음
2017/12/22 07:55:57
ID : dQnBfcLcLdV
0
사장놈이 크리스마스에 공사일정을 잡았다. 직원들 대부분이 어린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고 사장놈도 자녀가 있다.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31일에도 공사일정이 잡혀있다. 30일이나 31일에 망년회를 할 것 같다. 침착하게 망년회 탈주를 시도해야겠다.
30
이름없음
2017/12/22 14:32:42
ID : 7wL9eFii4Hy
0
무슨 일하는진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에 공사일정이라니...;;: 사장이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31
이름없음
2017/12/22 17:48:54
ID : Xvu4MrBz862
0
24일날 오랫만에 모임이 있어.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나도 좀 더 새로워 지고 싶어.
지난 연애로 너무 힘들었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외모에 대한 자존감도 많이 내려갔는데,
그래도 용기를 내고 싶다ㅎㅎ 뭐 마음도 외모도 언어도 좀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32
이름없음
2017/12/22 18:18:44
ID : hf9g0k7eY08
0
무슨모임인지는 스레주가 정확하게 모르지만 거기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지기를 바래!
33
이름없음
2017/12/22 18:20:02
ID : hf9g0k7eY08
0
읅....죽 너무많이 먹어서 배부르닭...
34
이름없음
2017/12/22 23:27:09
ID : q7AmL9hfak6
0
행복해보여서 밝아보여서 마냥 몰랐는데..
목소리에, 노래에, 그 미소에 살아갈 힘을 느끼고 위로받고 일어설수 있는 힘을 받았는데
나는 그사람에게 정작 해준게 아무것도 없네
그사람이 고통에서 울고있을때 , 고통에서 빠져나올수 없었을때...
.....
높은곳에서 가장낮은곳으로 추락하는 느낌이 이런걸까
세상이 흑백으로 변한다는게 뭔지 알겠다 이제
35
이름없음
2017/12/23 01:15:59
ID : 7wL9eFii4Hy
0
만약 우리가 그사람에게 한마디만 할수 있다면 난 우리가 너무 늦게 알아챈게 미안하다고...얘기하고 싶어
36
이름없음
2017/12/23 09:24:10
ID : 7wL9eFii4Hy
0
아...그게 마지막 카톡이됬으려나...전혀 미안한 마음따위 들지 않지만..언제부터 신경썼다고...
37
이름없음
2017/12/23 09:29:50
ID : 7wL9eFii4Hy
0
아마 신경써주는 척이였겠지..차라리 잘된거일지도 모르겠네 서로한테..
난 새로운 짝을 찾으러 나아갈꺼고 (미련이 지워지면)
그녀석는 여친하고 행복하게 지내겠지 나한테 신경따위 쓰지 않고(원래 그랬지만)
38
이름없음
2017/12/23 09:31:42
ID : 7wL9eFii4Hy
0
분명 다 지웠다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워하는 내가 밉다...
39
이름없음
2017/12/23 09:32:20
ID : 7wL9eFii4Hy
0
모르겠다.기다리다보면 또 톡이 올려나 아마 그녀석 포기했을지도
40
이름없음
2017/12/23 21:35:59
ID : 7wL9eFii4Hy
0
세상은 변해가는데 나는 변하지 않고있어...
나도 빨리...
41
이름없음
2017/12/23 23:32:47
ID : 7wL9eFii4Hy
0
오늘밤은 워너원 뷰티풀이 생각나네...
42
이름없음
2017/12/24 22:20:06
ID : 7wL9eFii4Hy
0
내일은 메리 쏠크다 씨발!!!!!!!
43
이름없음
2017/12/25 22:54:02
ID : 7wL9eFii4Hy
0
역시...그녀석은 나를 포기한거였어..괜찮아 마음은 편해..근데 한구석이 쓰라려
44
이름없음
2017/12/25 22:54:28
ID : 7wL9eFii4Hy
0
차라리 지금이라도 연락처를 다 뒤져서 얘기를할까
..근데 그러기에는 너무 찌질해
45
이름없음
2017/12/25 22:54:51
ID : 7wL9eFii4Hy
0
이미 떠나간 열차는 다시돌아오긴해도 꽤 기다려야하니까...
46
이름없음
2017/12/27 20:27:23
ID : 7wL9eFii4Hy
0
솔직히 너무 힘들다...지쳤어
몸도 마음도..
47
이름없음
2017/12/27 21:00:04
ID : 7wL9eFii4Hy
0
내가 사라지면 지금까지의 감정들을 전부 잊을수 있을까
48
이름없음
2017/12/27 21:00:47
ID : 7wL9eFii4Hy
0
확신은 못하겠지만 만약 다시태어난다면 동물로 살아가고싶어
그저,본능이 이끄는대로 살수있으니까
49
이름없음
2017/12/27 21:03:08
ID : 7wL9eFii4Hy
0
감정이 좀먹는 느낌이라 힘들긴해도 열심히....
...를 기대하기엔 너무 늦은거같아
50
이름없음
2017/12/27 21:05:41
ID : 7wL9eFii4Hy
0
뭐라 말하는지도 모르겠어....
괴로워랄꺼
51
이름없음
2017/12/27 23:03:09
ID : 7wL9eFii4Hy
0
오늘은 뭔가 전체적으로 게워내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
감정이던 음식물이던
52
이름없음
2017/12/29 15:42:12
ID : 7wL9eFii4Hy
0
전남친 잊고 아는 남자애랑 점점 친해지는중
그애랑 톡할때가 제일 기분좋아...:)
53
이름없음
2017/12/29 15:48:12
ID : 7wL9eFii4Hy
0
사람한테 영원한 불행이라는건 존재하지않나봐
54
이름없음
2017/12/29 21:39:14
ID : 7wL9eFii4Hy
0
아 전남친한테 톡왔어
...읽은건 한 30분지났나 갑자기 기분확잡치네
55
이름없음
2017/12/31 00:06:47
ID : 7wL9eFii4Hy
0
아는 남자애가 나랑동갑인데 184...1cm만 더크면 나랑 딱 30센치 차이네...
56
이름없음
2017/12/31 00:07:10
ID : 7wL9eFii4Hy
0
아직은 썸도 뭣도 아닌 관계같지만 차라리 이게 좋은거같다...
57
이름없음
2017/12/31 16:57:47
ID : 7wL9eFii4Hy
0
스레더즈 터져서 넘어온 사람 무지많다..특히 일기판...
58
이름없음
2018/01/04 15:54:47
ID : SE67xRvfRCi
0
가장 쓸모없는것이 때로는 가장 쓸모있다
59
이름없음
2018/01/04 20:16:38
ID : SE67xRvfRCi
0
....이제서야 행복해져가는중..맘에들어
60
이름없음
2018/01/04 20:17:12
ID : SE67xRvfRCi
0
괴로웠던 기억 특히 전남친관련 기억은 안녕~
그녀석하고 연락하는것도 이젠 짜증나
61
이름없음
2018/01/04 23:14:55
ID : SE67xRvfRCi
0
난 나이고 이게나야
외모로 잣대질은 그만해줘 힘들어
62
이름없음
2018/01/05 20:24:05
ID : SE67xRvfRCi
0
이젠 우울하지않아 불행하지도 않아
63
이름없음
2018/01/05 20:25:02
ID : SE67xRvfRCi
0
생각해보니 내가쓴 일기들 너무 중2중2하다...
내일 졸업식인데 마음이 미묘하다
64
이름없음
2018/01/07 00:06:34
ID : 7wL9eFii4Hy
0
졸업식끝내고 왔다....생각보다 엄청 슬프거나 하진않았네
...아까 그 남자애(이제 0이라 해야지)랑 역극하다가 순간적으로 진심이 나왔다...눈치못챘으면 좋겠네
65
이름없음
2018/01/07 00:07:12
ID : 7wL9eFii4Hy
0
쓸모없는 감성이 터져나왔다...
66
이름없음
2018/01/07 11:35:40
ID : 7wL9eFii4Hy
0
역시 그녀석은 그냥 챙겨주는척하는거였어
뻔한 이야기인데 뭘 더 기대한거야 나는
67
이름없음
2018/01/07 11:36:38
ID : 7wL9eFii4Hy
0
...그녀석이랑 잘되길 기대한 내가 ㅂㅅ이고 호구인거지
난 몰라도 그 여친분에겐 똑같은 상처안줬으면 좋겠네
68
이름없음
2018/01/07 11:38:20
ID : 7wL9eFii4Hy
0
어떻게 보면 그녀석과는 서로 몸만 탐했던걸까
그녀석도 그녀석이지만 나도 참...내가 싫어진다
69
이름없음
2018/01/09 20:56:26
ID : 7wL9eFii4Hy
0
으아아아앍 내일 교정하러간다아아아앜
엄마가 내일 최후의 만찬을 차려주겠다넼ㅋ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18/01/09 20:58:14
ID : 7wL9eFii4Hy
0
부정교합심해서 발치교정해야한다는데...무서워..
71
이름없음
2018/01/09 20:58:36
ID : 7wL9eFii4Hy
0
혹시 여기 거주하는(?) 레스더 중에서 발치교정 해본 레스더있어..?
72
이름없음
2018/01/09 21:53:48
ID : 7wL9eFii4Hy
0
오늘 가스유발 음식만 잔뜩 먹어서그런가...자꾸 가스차네ㅠㅠㅠㅠ
73
이름없음
2018/01/12 11:55:46
ID : vvctxWklg1u
0
다행히 아직 발치는 했지만
교정기 처음해서 그런지 먹는게 고통이다...
3일째니까 좀가면 나아지겠지?
74
이름없음
2018/01/12 11:58:37
ID : vvctxWklg1u
0
그나마 3일째라 괜찮아 진거같기는한데...
이닦는거 넘나 귀찮...
75
이름없음
2018/01/12 12:09:08
ID : vvctxWklg1u
0
전남친은 결국 여친에게 차였다더라...
그소식 듣고 존나 좋아하던 나도 참....
76
이름없음
2018/01/12 12:10:27
ID : nzWlA0pRxDw
0
스레주는 좋아하는 연애관이라던가 있어?
77
이름없음
2018/01/12 14:04:35
ID : vvctxWklg1u
0
응...? 그게 뭐야?
78
이름없음
2018/01/12 14:38:21
ID : 7wL9eFii4Hy
0
답변을 기다리며 학원이 끝났으니 조용히 휴식을 가져야겠다...
79
이름없음
2018/01/15 10:56:23
ID : 7wL9eFii4Hy
0
이젠 무엇도 필요없어
그냥 조용히 쉬고싶을뿐
80
이름없음
2018/01/16 20:46:08
ID : 7wL9eFii4Hy
0
그냥 쓰고싶을때 와서 쓰고...아니면 아닌거고...
81
이름없음
2018/01/16 20:48:04
ID : 7wL9eFii4Hy
0
제발 슬라임판매하는 유튜버중에서 장식 쬐끔 넣고 크런치 슬라임...이러지말았으면...차라리 글리터 슬라임이라고 하던가...
82
이름없음
2018/01/18 11:52:37
ID : wGnwttfO7dU
0
난입하는 사람이없으니까 여기가 작은 휴식처가 된거같다...
83
이름없음
2018/01/27 17:25:29
ID : 7wL9eFii4Hy
0
기억속 한편에 묻혀져 있었네
미안해 일기장아
84
이름없음
2018/01/27 17:25:54
ID : 7wL9eFii4Hy
0
....아무도 찾지않는 이곳을 어떻게 해야할까
85
이름없음
2018/01/27 17:26:18
ID : 7wL9eFii4Hy
0
잘모르겠다..나도 그저 오늘만큼은 모든걸 잊고싶다
86
이름없음
2018/01/27 17:28:00
ID : 41xyMlDAqmJ
0
한참 위에 교정얘기 있길래.
발치는 마취해서 거의 느낌 없는데 피나서 1시간쯤 거즈 물고 있어야 해.
교정기는 끼다 보면 적응될 거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87
이름없음
2018/01/28 00:33:11
ID : 7wL9eFii4Hy
0
오...이제봤어
지금은 윗니 아랫니 다 교정중..아직 발치는 안했어
88
이름없음
2018/01/29 01:50:47
ID : 7wL9eFii4Hy
0
아...부모님싸우신다 안방 바로옆이라 소리가 다들린다
무서워
89
이름없음
2018/01/30 09:38:55
ID : 7wL9eFii4Hy
0
내가 이거 연성 왜한다 했을까....힘드러 죽겠네
90
이름없음
2018/01/30 09:40:41
ID : 7wL9eFii4Hy
0
아 슈바 피곤해 죽겠네....집와서 자야겠다
91
이름없음
2018/02/11 13:53:04
ID : 7wL9eFii4Hy
0
오....오랫만이네 여기
92
이름없음
2018/02/12 10:13:40
ID : 7wL9eFii4Hy
0
오랫만에 전남친 소식을들었다..헤어졌다는 말을 들은건 꽤 오래전인데 생각해보니 왜 헤어졌는지를 자세하게 말을 안해주네
93
이름없음
2018/02/12 10:14:31
ID : 7wL9eFii4Hy
0
물어보니까,좀 수상쩍은게 있어서 여사친이랑 뒷조사..(?)를 해보니까..응 맞아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거
94
이름없음
2018/02/12 10:14:56
ID : 7wL9eFii4Hy
0
암튼..그렇더라고...이제 고2인데 그녀석 충격좀 먹었겠지ㅋ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2/12 10:19:41
ID : 7wL9eFii4Hy
0
그렇게 말하고나니까 하는말이
"니가 나한테 느끼는감정이 이런거냐" 라고...
그래서 나도 대답해줬지
"어 솔직히 너랑 헤어지고 나서 거의 3달이상을 개폐인처럼 지냈어 근데 시간이 약이더라"
96
이름없음
2018/02/12 10:21:43
ID : 7wL9eFii4Hy
0
그뒤로는 소주4잔과 맥주2잔의 힘을 빌려 속사포로
내뱉었다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와서 한다는말이 개같은 여친자랑이라고ㅋㅋㅋㅋㅋ (어른들이 주신거임!!!)
97
이름없음
2018/02/12 10:22:24
ID : 7wL9eFii4Hy
0
그랬더니 양심은 있었는지 사과는 하더라.사람 소중한줄 몰랐다고...ㅋㅋㅋㅋ그걸 이제 깨달은거야? 너무멍청햐
98
이름없음
2018/02/12 10:23:29
ID : 7wL9eFii4Hy
0
그리고 이제 슬슬 그남자애 마음접을까 생각중이다.
힘들긴해도 그녀석 놔줄려고 그녀석은 날좋아하지않아
99
이름없음
2018/02/12 10:24:02
ID : 7wL9eFii4Hy
0
참고로 소개글에 중3이라고 되어있는데 이젠 고1이야
100
이름없음
2018/02/13 10:26:04
ID : 7wL9eFii4Hy
0
방학이라그런지 너무 잉여로워지고있어...
레스 작성
21레스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65 Hit
일기
◆o2LhvvfVfe6
18.02.17
0
3레스지금 내 동생 잔다
6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7
0
3레스실향
42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5
0
181레스오늘 공부했니? ∩( ・ω・)∩
379 Hit
일기
◆pcFdxClzSFb
18.02.14
0
15레스공백
18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4
3
9레스뱉어내기
90 Hit
일기
◆cso3RBcJU1v
18.02.13
1
100레스» 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31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3
2
1레스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4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2
0
2레스-.- . -- .... -- . ...-
46 Hit
일기
◆0oHvjApdXzh
18.02.11
0
18레스오늘은 뭐할까
49 Hit
일기
◆eNBusqi05Pa
18.02.11
0
2레스편지
4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1
0
2레스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5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9
0
1레스자퇴일기
64 Hit
일기
◆o59js3u4Mrw
18.02.09
0
33레스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08 Hit
일기
◆1iqnO641zSH
18.02.08
3
9레스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124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2레스아빠가 바람폈다
166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6레스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7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682 Hit
일기
◆twJTQmsi5Rw
18.02.08
1
2레스뭐든 하루에 하나씩
40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3레스=^・ェ・^=
118 Hit
일기
◆QpRxxCjcq58
18.02.0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