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21)
2.지금 내 동생 잔다 (3)
3.실향 (3)
4.오늘 공부했니? ∩( ・ω・)∩ (181)
5.공백 (15)
6.뱉어내기 (9)
7.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100)
8.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1)
9.-.- . -- .... -- . ...- (2)
10.오늘은 뭐할까 (18)
11.편지 (2)
12.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2)
13.자퇴일기 (1)
14.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3)
15.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9)
16.아빠가 바람폈다 (2)
17.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16)
18.중반 그 마지막 (1000)
19.뭐든 하루에 하나씩 (2)
20.=^・ェ・^= (13)
1
◆pcFdxClzSFb
2018/01/10 01:22:11
ID : O08rtdxu79h
0
아직!
의욕 증진을 위한 공부 기록 겸 아무 말이나 하는 잡담 스레
두 달동안 매일매일 하면서 기록할 것은1. 국어 문제지 풀기 2. 영어 문제지 풀기 3. 수학 인강 듣고 문제 풀기
102
◆pcFdxClzSFb
2018/01/14 18:31:41
ID : wGk3yHxu9Bu
0
사실 문제에 대한 긴장보다는 꼬르륵 소리에 대한 긴장이 더 큼; 주위 다 조용한데 배에서 소리나면 진짜 죽음이다. 그래서 몇 달 전부터 모고나 시험날 되면 초콜릿 사 들고 가는데 은근 괜찮은 것 같음 물론 그 반은 친구들에게 다 뺏긴다
103
◆pcFdxClzSFb
2018/01/14 18:32:55
ID : wGk3yHxu9Bu
0
트윅스 싫어욧 ㅠ 근데 그게 하나에 네 개나 들어 있어서 그거밖에 못 사먹겠어 크게 하나 들어있는 건 그냥 내가 한꺼번에 다 먹을 게 너무 뻔해서
104
이름없음
2018/01/14 18:36:23
ID : wGk3yHxu9Bu
0
로이스 초콜렛 너무 사랑하는데 왜 안 파냐 망할 감귤 초콜렛이랑 백년초 초콜렛 그만 팔고 로이스 들여오기 운동 하자
105
◆pcFdxClzSFb
2018/01/14 19:10:54
ID : O08rtdxu79h
0
사람들은 왜 닭다리를 더 좋아할까 퍽퍽살이 이렇게 맛있는데! 부드러운 맛에 먹는다곤 하지만 난 그 부드러움이 별로야... 목도 날개도 싫어 쫀득한 거 싫어...
106
◆pcFdxClzSFb
2018/01/14 19:11:22
ID : O08rtdxu79h
0
이쯤되면 거의 오늘 밥 먹었니 스레인 수준
107
◆pcFdxClzSFb
2018/01/15 20:06:29
ID : O08rtdxu79h
0
할 일 미루는 습관 고치는 것보다 그냥 다시 태어나는 게 더 빠를 듯
108
◆pcFdxClzSFb
2018/01/15 20:06:55
ID : O08rtdxu79h
0
스플래툰 하고 싶다
닌텐도 스위치 넘모 비싸다 시발...
109
◆pcFdxClzSFb
2018/01/15 20:09:40
ID : O08rtdxu79h
0
채팅도 없고 보톡도 없고 캐릭터는 예쁘고 개성 있는 게임이라니 너무 최고다
가격 두 배로 올려도 살 테니까 제발 pc판 내 줘... 정발 안 해 줘도 되니까 제발 내 줘...
110
◆pcFdxClzSFb
2018/01/15 20:13:34
ID : O08rtdxu79h
0
오버워치 산 지 일 년도 넘었는데 다섯 판도 안 해본 듯
왜 샀냐...
111
◆pcFdxClzSFb
2018/01/15 20:32:17
ID : O08rtdxu79h
0
인겜 채팅 없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짱인데; 온갖 쌍욕과 패드립과 성희롱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애초부터 차단할 수 있다는 말이잖음 내가 경쟁 시스템보다는 혼자 묵묵히 할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하는 것도 인성 터진 애들 보기 싫어서였으니
112
◆pcFdxClzSFb
2018/01/15 20:34:51
ID : O08rtdxu79h
0
무료든 유료든 좋으니 채팅 없고 닥겜만 할 수 있는 재밌는 경쟁 게임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있을까 해서 지식인 가봤더니 지뢰찾기 카드놀이 추천해주는 새끼 있네
113
◆pcFdxClzSFb
2018/01/15 20:40:11
ID : O08rtdxu79h
0
딴소리를 30분 동안이나 했네 미친 듯; 하지마리마스
114
◆pcFdxClzSFb
2018/01/15 21:10:44
ID : O08rtdxu79h
0
오늘 영어 어법이구나 눈물난다... 22문제 다 틀릴 듯
115
◆pcFdxClzSFb
2018/01/15 21:35:15
ID : O08rtdxu79h
0
너무 졸려... 공부 안 할 때는 새벽 다섯 시 넘어도 안 졸리더만 책만 펴면 잠이 쏟아져
선생님 저는 공부가 적성에 안 맞아요...
116
◆pcFdxClzSFb
2018/01/15 21:38:53
ID : O08rtdxu79h
0
그림은 재밌지만 재능이 없다 미술학원 찔끔 다녔다가 직선만 뒤지게 그린 뒤 정신병+요통 올 것 같아서 그만뒀음
선생님 저는 예체능도 적성에 안 맞아요...
117
◆pcFdxClzSFb
2018/01/15 21:40:06
ID : O08rtdxu79h
0
쬐끔 잠 깼으니 다시 하지마리마스
118
◆pcFdxClzSFb
2018/01/15 22:02:01
ID : O08rtdxu79h
0
와 개많이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법 그/아/앗
119
◆pcFdxClzSFb
2018/01/15 22:05:40
ID : O08rtdxu79h
0
국어 문법도 모르겠는 사람한테 뭘 바라는 거야 흑흑
국어 얘기하니까 또 화나네 난 관동별곡 나름 재밌게 공부했는데 정작 시험에서 틀려버리면 어떡하니... 정말 재미만 찾았네...
120
◆pcFdxClzSFb
2018/01/16 00:01:58
ID : O08rtdxu79h
0
말 예쁘게 하는 습관 들일려고 첫 레스도 나름 귀엽게 적었는데 다 망했다
121
◆pcFdxClzSFb
2018/01/16 00:06:57
ID : O08rtdxu79h
0
어법 약간... 나오는 패턴 같은 게 있는 것 같은디 모르겠어요 앾간ㅠ 테크 잘 타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문제에 쬐끔 리듬감이 있는 느낌
122
◆pcFdxClzSFb
2018/01/16 00:10:04
ID : O08rtdxu79h
0
피곤해서 무슨 소리 하는지도 모르겠네 좀... 강약중강약 같은 느낌임 좀 그런 느낌으로 영문법 정리 노트같은 거 하나 해보면 쪼꼼 도움 될 것 같은 기분
123
◆pcFdxClzSFb
2018/01/16 00:12:43
ID : O08rtdxu79h
0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게 되고 할 거 시작하는 시간도 늦어지고 늦은 시간에서야 끝나고 늦게 자고 이거 무한반복하고 있는 기분인데 오늘은 좀 일찍 자보자...
124
◆pcFdxClzSFb
2018/01/16 00:17:38
ID : O08rtdxu79h
0
누가 안 깨우면 딱 8~9시간 자는 거 좀 신기함 그게 적정 수면시간이라는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렇게 자도 낮에 서너 시간 처 자는 거 보면 그냥 내가 잠이 많은 사람인 건지 뭔지 ㅠ 학기 중에 어떻게 3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난 거지 초사이언이었나?
125
◆pcFdxClzSFb
2018/01/16 00:18:17
ID : O08rtdxu79h
0
스탑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자꾸 첫 번째 스레로 뜨는 거 넘 민망햇~~~~!~!!~!!!!
126
◆pcFdxClzSFb
2018/01/16 00:26:00
ID : O08rtdxu79h
0
내가 어떻게 6시에 일어났지... 어쨌든 앞으로도 2년 동안은 그렇게 살아야 하니까 이제부터는 좀 유의미한 활동을 해보자 생기부 쓸거리를 위해 아침마다 환기도 시키고 단어도 좀 외우면 개꿀이겟다 대밖~~~~~ 근데 안 할 듯 아침 넘 추워서 도저히 환기를 못 시키겠어 근데 모 어쩌겠냐 해야지...
127
◆pcFdxClzSFb
2018/01/16 00:43:49
ID : O08rtdxu79h
0
그림 폴더 보는데 4년 전만 해도 일주일에 서너 개 정도는 그렸었네. 방학 때는 거의 매일매일 그린 수준이고... 이게 해가 지날 때마다 점점 그림 그리는 텀도 길어지고 완성도도 떨어지는 게 보여서 슬프다 흑흑
128
◆pcFdxClzSFb
2018/01/16 00:53:46
ID : O08rtdxu79h
0
그림 그리기 시작했을 당시에는 시간도 많고 체력도 좋아서ㅋㅋ 되게 여러 장 그렸었는데 내가 봐도 그 한 해 동안 많이 발전한 게 느껴짐 나름대로 내 또래들보다는 잘 그린다는 그런 이상한 자신감 같은 게 있었는데 자신감 생길 만도 한 것 같고 음ㅋㅋㅋ 물론 지금은 다 망했음 근데 진짜 지금 봐도 괜찮은 그림들이 몇 개 있어서 당황스럽다 약간 미쳤었나? 어떻게 그린 거지?
129
◆pcFdxClzSFb
2018/01/16 00:59:39
ID : O08rtdxu79h
0
갑옷을 어떡계 그렸었지 아 최애를 향한 애정이 이럿게 무섭다...
130
◆pcFdxClzSFb
2018/01/16 01:34:41
ID : O08rtdxu79h
0
짜잘하게 말할 때는 스탑 달고 말하고 싶은데 왜 아직도 스탑 기능이 없는 거냐ㅠ 뭐 말할려 했지... 아 맞아 고깃집 얘기 할려 했지 난 식당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싫다 너무너무너무~~~ 고깃집 가면 정말 한 번도 빠짐 없이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넘 싫다 술김에 목소리 톤이 높아지는 건 이해하겠는데 그 큰 목소리로 쌍욕 뱉어대는 게 너무 싫음 왜 내가 부끄러워 해야 하냐... 나 혼자 떠드는 곳이면 몰라도 밖에서는 진짜 입 간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듦 그러니 욕을 줄이는 습관을 들이자
131
◆pcFdxClzSFb
2018/01/16 02:02:09
ID : O08rtdxu79h
0
라나 델 레이 노래 너무 좋아 최고야
테읶옵테읶옵ㅠ 노래 중간중간에 높은 목소리 나오길래 라나가 둘 다 부르는 건가 했는데 이제 보니 더 위켄드 파트였네... 편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132
◆pcFdxClzSFb
2018/01/16 02:29:23
ID : O08rtdxu79h
0
라나 목소리 너무 좋아 최고야 버닝 디자이어는 죄다 저음 뿐이라 들을 때마다 행복해 웨스트 코스트도 넘 좋아 이건 도입부가 미쳤다... 으으 다이어트 마운틴 듀... 본 투 다이... 카르멘... 어떻게 이렇게 모든 곡을 다 내 취향으로 뽑아낼 수가 있지...
133
◆pcFdxClzSFb
2018/01/16 02:34:55
ID : O08rtdxu79h
0
라나 델 레이 이름 갓갓 갓 갓갓으로 바꿔도 될 것 같은데 왜 안 바꾸지
134
◆pcFdxClzSFb
2018/01/16 14:43:37
ID : O08rtdxu79h
0
일상판이 은근히 화력이 센 건지... 자기 할 말만 하고 가기 좋으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하루도 안 됐는데 스레가 2페이지로 넘어가버리네.
135
◆pcFdxClzSFb
2018/01/16 14:44:32
ID : O08rtdxu79h
0
일상판이래 일기...
136
◆pcFdxClzSFb
2018/01/16 14:52:29
ID : O08rtdxu79h
0
뭐 생각날 때마다 메모장 켜서 감정을 글로 옮겨보는 습관이 있는데 그렇게라도 자주 글을 써 주는 게 언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당황... 진지하게 쓴다면 글 실력이 늘 수도 있겠지마는 이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쓰기만 한다면 그냥 거기서 거기일 것 같다.
137
◆pcFdxClzSFb
2018/01/16 14:55:44
ID : O08rtdxu79h
0
셰익스피어 어휘량이 17000단어가 넘는다며... 영문학에서 왜 셰익스피어가 중요하게 여겨지는지 좀 알 것 같기도 하고.
138
◆pcFdxClzSFb
2018/01/16 16:28:46
ID : O08rtdxu79h
0
아 뽕찬다
139
◆pcFdxClzSFb
2018/01/16 16:32:00
ID : O08rtdxu79h
0
남녀커플링 너무 좋아 정작 난 헤테로가 아닌데 (라고 생각함) 오타쿠질 할 때는 남녀커플링이 넘 좋음 딴 건 ㅂㄹ
140
◆pcFdxClzSFb
2018/01/16 16:35:57
ID : O08rtdxu79h
0
그래서 동인계가 비엘 위주로 돌아가는 거 좀 꽁기함 호모를 좋아하지 않는 여성은 없어요 였나 그런 짤도 있었는데 오~ 진짜 개소리~
141
◆pcFdxClzSFb
2018/01/16 16:55:17
ID : O08rtdxu79h
0
마사시 왜 내가 좋아한 조합 다 박살냈지... 생각할 때마다 황당함 왜 죽기 전에 결혼 48년차 노부부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셨나요 일부러 그랬지ㅠ 분명 일부러 그랬다 뿅망치로 한 대만 때리게 해 주세요 제발요
142
이름없음
2018/01/16 17:27:44
ID : O08rtdxu79h
0
않이 같은 스레에서는 아이디 안 바뀐다는 게 진짜였잖아 인코 왜 했지... 떼버릴래
143
이름없음
2018/01/16 17:49:19
ID : O08rtdxu79h
0
마카 얼른 팔아 치워버리고 싶은데 귀찮네 한 번도 제대로 안 쓸 거면 왜 샀지 대체
개학하면 미술하는 친구한테 줘야겠다
144
이름없음
2018/01/16 18:23:03
ID : O08rtdxu79h
0
밥 먹는 것도 기력 딸려 죽겠네
145
이름없음
2018/01/16 19:02:33
ID : O08rtdxu79h
0
잠 깨야 하는데 잠이 안 깬다
비 와서 그런가 왜 이렇게 몸이 무겁냐
146
이름없음
2018/01/16 19:10:19
ID : O08rtdxu79h
0
그저 그런 사람이 잘생겨 보이면 진짜 망한 거 아닌가???????????? 누가 머리 쎄게 때려줬으면 좋겠다
아니 근데 진짜 잘생겼는데 진짜루다가... 아 아니 아니다... ㅠ 이상한 소리 그만하자
147
이름없음
2018/01/16 19:13:01
ID : O08rtdxu79h
0
안녕하새요 선생님 오랜만이예요...
인강쌤 너무 큐티러블리라 눈물남ㅠ 부담감 없이 공부하는 건 무리겠지만 선생님 만난다는 느낌으로 인강 보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말을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하지 말 예쁘게 하는 사람 너무 신기하다
148
이름없음
2018/01/16 19:13:37
ID : O08rtdxu79h
0
예요래... 에요... 저런 거 틀리면 넘 부끄럽다 이야앆 이야아악
선생님 잘 부탁합니다...
149
이름없음
2018/01/16 19:27:49
ID : O08rtdxu79h
0
와 저걸 저렇게 푸네
150
이름없음
2018/01/16 19:28:52
ID : O08rtdxu79h
0
수학 문제 푸는 거 언제 봐도 너무 신기함... 문제만 보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 같아 보이는데 설명해주시는 거 들으면 갑자기 완전 쉽게 느껴지고 그래 물론 나 혼자 풀라고 하면 못 풀지만
151
이름없음
2018/01/16 19:46:20
ID : O08rtdxu79h
0
나 왜 이렇게 수학 싫어하냐 실시간으로 정신력 깎이는 느낌이네
152
이름없음
2018/01/16 19:51:21
ID : O08rtdxu79h
0
19:28
153
이름없음
2018/01/16 20:07:45
ID : O08rtdxu79h
0
아 뭔 소리애요 이게
살려줘
154
이름없음
2018/01/16 20:08:59
ID : O08rtdxu79h
0
ㅅㅂ 저게 왜 저렇게 됐지
식 어디갔어요 선생님
155
이름없음
2018/01/16 20:15:34
ID : O08rtdxu79h
0
아 존나 별 거 아니었네... 수학 진짜 기초 없으면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여줘
156
◆pcFdxClzSFb
2018/01/16 21:26:46
ID : O08rtdxu79h
0
수학 염병...
157
이름없음
2018/01/16 21:30:32
ID : O08rtdxu79h
0
? 인코 습관돼버렸네
90평대 집 사진 봤는데 너무... 너무너무 넓다 집에서 스케이트 탈 수 있을 듯
158
이름없음
2018/01/16 21:32:29
ID : O08rtdxu79h
0
현실: 심즈 motherlode로 집 사기
159
이름없음
2018/01/16 22:28:16
ID : O08rtdxu79h
0
노트 뒤에 ㅇㅇ대 합격 ㅇㅇㅇ의 후기! 이런 거 적혀 있는 거 왜 이렇게 빡치지 심성이 배배 꼬여서 그런가 봄 뭐 어쩌라고 하는 생각밖에 안 드네... ㅇㅇ대 합격생의 어쩌구 해도 난 거기에 공부 자극 안 되는 것 같음
160
이름없음
2018/01/16 22:31:29
ID : O08rtdxu79h
0
내일은 무리고 모레부터 독서실 좀 끊어야겠다 방이 이게 뭔 개판이냐... 앵간해서는 돈 안 쓰려고 집에서 공부하려 했는데 주위가 혼돈의 카오스라 나았던 강박도 다시 생기는 기분임
161
이름없음
2018/01/16 22:41:50
ID : O08rtdxu79h
0
돈 안 쓰려면 도서관이 낫긴 한데 그 개방감이랑 미묘하게 떠드는 소리가 너무 싫음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앞 자리 미친놈이 자꾸 칸막이 삐그덕거렸던 거 생각나네 몸 좀 뒤척이다가 부딪혔나 하고 넘어갈 수도 있긴 한데 옆 친구랑은 왜 그렇게 떠든 건지 모르겠다 제 딴엔 조용히 한다고 소근거렸던 것 같은데 ㄹㅇ 다 들려서 시발... 나뿐만 아니라 그 열람실의 모두가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눈치 주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무시하는 건지 꿋꿋하게 얘기한 거 대체 왜 그랬냐... 나랑 눈 마주치니까 피하지도 않고 빤히 바라보다가 친구랑 뭐라고 속닥거린 거 대체 왜 그랬냐...
162
이름없음
2018/01/16 22:49:09
ID : O08rtdxu79h
0
근데 독서실도 가끔씩 떠드는 놈들 있어서 열받음 작은 방에 책상 다닥다닥 붙어 있는 구조라 조금만 떠들어도 다 들리는데 뭔 친구랑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네 카페 가 쓰1발들아 예민충은 홧병나서 뒤져욧
163
◆pcFdxClzSFb
2018/01/16 23:39:21
ID : O08rtdxu79h
0

164
이름없음
2018/01/16 23:59:21
ID : O08rtdxu79h
0

165
이름없음
2018/01/17 00:15:06
ID : O08rtdxu79h
0
예술가는 좀 변태 같아야 좋은 소리 듣는다지만 이 인간은 그 수준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광기마저 느껴질 지경임 하긴 뭐 저주받은 영혼 만들 때도 자기 팔 불에 태우고 거울로 본인 표정 관찰해가면서 만들었다 하니 별로 놀라울 일도 아니지마는 음 모르겟당 베르니니 너무 천재다 조각 쪽에서는 베르니니 작품들이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왔는데 그림 쪽에서는... 잘 그리는 사람들은 물론 많지만 베르니니 조각상 봤을 때의 그 기분이 든 작품이 아직 없음
166
이름없음
2018/01/17 02:22:39
ID : O08rtdxu79h
0
열받아서 심즈하려고 했는데 내 심즈 어디 갔냐... 왜 새로 다운로드 하는 거지
167
이름없음
2018/01/17 02:26:35
ID : O08rtdxu79h
0
허미 마지막 플레이가 1년 전이네 분명 중간중간에 심즈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봄
168
이름없음
2018/01/17 02:33:23
ID : O08rtdxu79h
0
? 내 슬핵들이랑 스킨들 어디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18/01/17 02:41:24
ID : O08rtdxu79h
0
이왕 할 거 좀 잘생기게 만들고 싶은데 슬핵들 다 날아갔네 시발... 심즈 기본 머리가 이렇게 구렸었나
170
이름없음
2018/01/17 02:57:12
ID : O08rtdxu79h
0

171
이름없음
2018/01/17 05:03:29
ID : O08rtdxu79h
0
심즈 이상하게 플레이하는 거 넘 재밌당
172
이름없음
2018/01/17 05:09:33
ID : O08rtdxu79h
0
아니 심들 꼬시는 거 너무 쉬운 거 아니냐ㅠ 대화 좀 하고 재미있는 표정 좀 만들어 준 다음 희롱하기 들어가면 죄다 넘어옴 이러다가 마을에 있는 모든 심이랑 연애할 듯
173
이름없음
2018/01/17 19:04:03
ID : O08rtdxu79h
0
독서실 자리 있으려나? 내일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야겠다. 구석 쪽 자리 주면 좋겠는데 맨날 사이에 낀 자리만 받네 가서 일단 밀린 것부터 쭉 하고... 해도 얼마 안 걸릴 것 같은데 역시 수학이 제일 오래 걸리겠지 으으 벌써부터 진절머리가 난다
174
이름없음
2018/01/18 02:50:13
ID : O08rtdxu79h
0
기력딸려
내일을 위해 오늘은 제발 3시 전에 자기로 하자
175
이름없음
2018/01/18 15:53:19
ID : O08rtdxu79h
0
뒤쟈ㅠ
176
이름없음
2018/01/18 15:58:50
ID : O08rtdxu79h
0
예민충 소리 너무 싫다~~~ 스스로 예민충이라고 하면서 자학하는 건 괜찮은데 남한테 예민하다느니 하면서 공격하는 건 존나 싫음 자기가 둔감할 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사람 같아서
177
이름없음
2018/01/18 16:01:11
ID : O08rtdxu79h
0
누가 나한테 체력 좀 기부해주면 좋겠다
STR랑 INT 스탯 둘 다 모자란 사람 된 느낌임;
178
이름없음
2018/01/18 16:10:08
ID : O08rtdxu79h
0
깨닫고보니 짝사랑 노래 왜 이렇게 좋지... 일본어로 짝사랑이 카타오모이구나 조각 편 생각 상 자라니 적절하다
179
이름없음
2018/01/19 00:21:14
ID : O08rtdxu79h
0
플라워댄스 좋네 가사도 없는 곡을 다운받은 건 악토버 곡 이후로 오랜만이다
180
이름없음
2018/01/20 01:49:13
ID : O08rtdxu79h
0
왜갑자기개빡치냐
181
이름없음
2018/01/20 02:04:48
ID : O08rtdxu79h
0
개빡치네 보고 싶은 것도 못 보고 으 누가 나한테 총을 주든지 백 억을 주든지 둘 중 아무거나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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