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11 00:21:54 ID : 4IMmLfbu8qr 0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하루는 결국 당신으로 가득 차 있으니, 당신에게 쓰는 편지를 일기라 불러도 무방하겠죠 누군가가
2 이름없음 2018/02/11 00:40:55 ID : 4IMmLfbu8qr 0
차가운 밤, 나의 머릿속에는 오직 그대만이 가득합니다 어쩌면 이미 죽었을 지도 모를 거짓된 별들보다도 나는 당신 덕분에 더욱 환하게 빛이 납니다 그것은 내가 아닌 당신을 춥지 않게 해 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내 자신을 속에서부터 천천히 불태워 갑니다 창공에 흩날리는 잿가루는 눈, 코, 입으로 들어와 나를 다시 아프게 합니다 나의 연소의 흔적에서는 황홀한 쓴 맛이 납니다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21레스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65 Hit
일기 ◆o2LhvvfVfe6 18.02.17 0
3레스지금 내 동생 잔다 6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7 0
3레스실향 42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5 0
181레스오늘 공부했니? ∩( ・ω・)∩ 379 Hit
일기 ◆pcFdxClzSFb 18.02.14 0
15레스공백 18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4 3
9레스뱉어내기 90 Hit
일기 ◆cso3RBcJU1v 18.02.13 1
100레스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31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3 2
1레스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4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2 0
2레스-.- . -- .... -- . ...- 46 Hit
일기 ◆0oHvjApdXzh 18.02.11 0
18레스오늘은 뭐할까 49 Hit
일기 ◆eNBusqi05Pa 18.02.11 0
2레스» 편지 4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1 0
2레스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5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9 0
1레스자퇴일기 64 Hit
일기 ◆o59js3u4Mrw 18.02.09 0
33레스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08 Hit
일기 ◆1iqnO641zSH 18.02.08 3
9레스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124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2레스아빠가 바람폈다 166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6레스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7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682 Hit
일기 ◆twJTQmsi5Rw 18.02.08 1
2레스뭐든 하루에 하나씩 40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3레스=^・ェ・^= 118 Hit
일기 ◆QpRxxCjcq58 18.02.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