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21)
2.지금 내 동생 잔다 (3)
3.실향 (3)
4.오늘 공부했니? ∩( ・ω・)∩ (181)
5.공백 (15)
6.뱉어내기 (9)
7.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100)
8.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1)
9.-.- . -- .... -- . ...- (2)
10.오늘은 뭐할까 (18)
11.편지 (2)
12.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2)
13.자퇴일기 (1)
14.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3)
15.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9)
16.아빠가 바람폈다 (2)
17.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16)
18.중반 그 마지막 (1000)
19.뭐든 하루에 하나씩 (2)
20.=^・ェ・^= (13)
1
이름없음
2017/12/04 05:09:46
ID : 1hhAi4HDByY
3
백수인 씹덕 히키 파오후가 노력하려는 일기
< 목표 >
살 빼서 예쁜 누님과 결혼하기
자격증 하나라도 따기
취직해서 부모님 용돈 드리기
+) 열심히 노력하려고 다짐, 하지만 실패시 다음은 없음
2
이름없음
2017/12/04 05:17:04
ID : 1hhAi4HDByY
0
사실 누님에서 귀여운 타입 다 포용할 순 있지만 ㅋㅋㅋ
외모가 후달려 누님 쪽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
아~... 그냥 결혼이라도 해봤음 좋겠다... ㅋㅋㅋ
3
이름없음
2017/12/04 16:19:59
ID : qkralbg7vCj
0
내일이면 까먹는다는것에 내 손모가지 걸수있다
4
이름없음
2017/12/04 18:38:29
ID : i4LcGtzbCkp
0
아뉘~...잇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아 내일 반드시 온다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7/12/05 20:09:52
ID : zWp88lwoNvC
0
*) 산 위에서 찍은 사진 굉장한 태양이였다 ㅋㅋ
" March... "
다이어트를 위해 어제 등산을 다녀왔다
올라갈 땐 신났는데 내려오려하니
절벽 보여서 겁나 무서웠음 ㅋㅋ;;
*) 잘못 밟으면 떨어지는거 순간이라 무서웠음 ㅋㅋㅋ
무지개를 뭉갠 하늘에 까마귀 날아가니
바람에 춤을 추는 나뭇잎 바라보니
이 세상 나 신이 된 것 같더라
잠시 멈춰서 계속 바라보고 싶었음
근데 어두워지고 다들 걱정할거 같아
아쉬운 맘으로 허겁지겁 내려옴
그나저나 멀리서 지켜볼 때는
세상이 참 아름답구나 싶은데
다시 내려가 좀 숨쉬다보면
좆같은 세상이네 씨발
욕이 나옴ㅋㅋ 아 산 정상에서
오리온자리 아래에서 부르고 싶었는데
좀만 더 가면 꼭대기였는데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아깝네 아...
6
이름없음
2017/12/05 20:14:56
ID : zWp88lwoNvC
0
그나저나 손모가지 ㅋㅋㅋㅋㅋ 확실치 않으면 승부걸라 했어 안 했어? 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
7
이름없음
2017/12/05 20:26:06
ID : Wja5RBbA2E5
0
자극해줬으니까 감사하진 못할망정!!!
에잉 쯔쯔..... 요즘 젊은 것덜은...고마움을 몰라...
8
이름없음
2017/12/05 21:16:40
ID : zWp88lwoNvC
0
선생님의 뜻도 모르고...!!
크흑! 감사합니다 Sensei...
9
이름없음
2017/12/05 22:50:25
ID : zWp88lwoNvC
0
https://m.youtube.com/watch?v=t894eGoymio
피곤하다 . . . 잠이나 자야지 . . .
10
이름없음
2017/12/05 22:53:32
ID : xSJU6rvCi00
0
오 자격증, 어떤거 생각 중이야?
11
이름없음
2017/12/06 01:34:37
ID : 2nzQts5Qslw
0
외모에 대한 기준을 버리는 것도 좋을 듯
12
이름없음
2017/12/06 14:45:11
ID : 1hhAi4HDByY
0
식육처리기능사랑 농산물품질관리사 둘 중 하나를 생각하고 있어 부모님이 농사하시거든
자세히 알려줘
13
이름없음
2017/12/06 18:33:10
ID : 1hhAi4HDByY
0
요즘 심부름을 많이 해서 그런지
평소에 방에 박혀있던 새낀데
밖을 돌아다니려 한다고
활발해졌다며 엄마가 좋아하신다
뿌듯하긴 함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7/12/07 19:24:20
ID : 1hhAi4HDByY
0
오늘은 한게 딱히 없는 날이다
운동한 것도 없고
배우지도 않은 애매한 ... ㅋㅋ
덧없는 날이다
15
이름없음
2017/12/31 23:44:37
ID : 3PgZcleK2Gk
0
스레주입니다
몇십 분 뒤면 2018년이네요..
올해는 흐지부지 시간을 흘렸지만
내년엔 멋진 인간, 까진 아니고 평범한 사람?
그 정돈 되려고 다짐했습니다!
무모한 목표일지라도 노력해보면
혹시 모를까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하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 스레 세우고서 목표 딱 만들었을 때!
뭐 며칠 뒤면 까먹겠지 했는데
스레딕에 들어오는거 빼면은... 아직도
공부하고 운동하는 중입니다
효과 있었는지 2kg 빠졌습니다..
...방에 처박혀있을 땐
그냥 이렇게 살다 한강 가겠지~
하면서 손놓고 살았는데
여기까지 왔네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스레딕의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꿈들 이루시기를.... 감사합니다!
【(_._)】【(_•_)】 꾸벅ㅡ
레스 작성
21레스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65 Hit
일기
◆o2LhvvfVfe6
18.02.17
0
3레스지금 내 동생 잔다
6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7
0
3레스실향
42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5
0
181레스오늘 공부했니? ∩( ・ω・)∩
379 Hit
일기
◆pcFdxClzSFb
18.02.14
0
15레스» 공백
18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4
3
9레스뱉어내기
90 Hit
일기
◆cso3RBcJU1v
18.02.13
1
100레스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31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3
2
1레스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4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2
0
2레스-.- . -- .... -- . ...-
46 Hit
일기
◆0oHvjApdXzh
18.02.11
0
18레스오늘은 뭐할까
49 Hit
일기
◆eNBusqi05Pa
18.02.11
0
2레스편지
4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1
0
2레스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53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9
0
1레스자퇴일기
64 Hit
일기
◆o59js3u4Mrw
18.02.09
0
33레스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08 Hit
일기
◆1iqnO641zSH
18.02.08
3
9레스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124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2레스아빠가 바람폈다
166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6레스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7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682 Hit
일기
◆twJTQmsi5Rw
18.02.08
1
2레스뭐든 하루에 하나씩
40 Hit
일기
이름없음
18.02.08
0
13레스=^・ェ・^=
118 Hit
일기
◆QpRxxCjcq58
18.02.0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