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나의 좋은 데를 알지? (21)
2.지금 내 동생 잔다 (3)
3.실향 (3)
4.오늘 공부했니? ∩( ・ω・)∩ (181)
5.공백 (15)
6.뱉어내기 (9)
7.생각을 공유하는 일기장 (100)
8.딱 이정도 피의 간단한 우울감 (1)
9.-.- . -- .... -- . ...- (2)
10.오늘은 뭐할까 (18)
11.편지 (2)
12.평범한(?) 중학생의 일기 (2)
13.자퇴일기 (1)
14.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33)
15.아아악 금사빠는 괴롭다 (9)
16.아빠가 바람폈다 (2)
17.헤매일 이유 없이 너와 나 둘이서만 (16)
18.중반 그 마지막 (1000)
19.뭐든 하루에 하나씩 (2)
20.=^・ェ・^= (13)
1
◆twJTQmsi5Rw
2018/01/12 04:43:15
ID : E3Be2E3zRu0
1
어느덧 그런 나이가 되어버려서.
일기장 하나정도는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
902
◆twJTQmsi5Rw
2018/02/07 03:21:24
ID : E3Be2E3zRu0
0
이 레스면 접히겠지.
903
◆twJTQmsi5Rw
2018/02/07 03:22:14
ID : E3Be2E3zRu0
0
하고 싶은 대로 해.
904
◆twJTQmsi5Rw
2018/02/07 03:22:39
ID : E3Be2E3zRu0
0
선택에 대한 결과는 네 몫이니까.
905
◆twJTQmsi5Rw
2018/02/07 03:25:07
ID : E3Be2E3zRu0
0
ㅍㅍ
906
◆twJTQmsi5Rw
2018/02/07 03:25:49
ID : E3Be2E3zRu0
0
책임질 수 없는 건 하지 않고 있지 그래서.
907
◆twJTQmsi5Rw
2018/02/07 03:29:17
ID : E3Be2E3zRu0
0
어릴적 부터 바라도 안되는 게 있었다. 목소리가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908
◆twJTQmsi5Rw
2018/02/07 03:30:10
ID : E3Be2E3zRu0
0
바란다고 되나 그게.
909
◆twJTQmsi5Rw
2018/02/07 03:31:39
ID : E3Be2E3zRu0
0
그래서 목소리 좋은 사람 많이 좋아합니다 제가.
910
이름없음
2018/02/07 03:34:21
ID : O61wpSILalf
0
나 목소리 좋단 말 많이 듣는데ㅋㅋㅋㅋ좋아해줄 거얌? >_< (나댐
911
◆twJTQmsi5Rw
2018/02/07 03:38:36
ID : E3Be2E3zRu0
0
ㅋㅋㅋㅋㅋㅋ 그럼요 좋아해요 :)
912
◆twJTQmsi5Rw
2018/02/07 03:39:41
ID : E3Be2E3zRu0
0
뭔가 쓰려고 했었는데 까먹었어..
913
이름없음
2018/02/07 03:42:02
ID : O61wpSILalf
0
내가 나대서,,,까먹은 건 아니지,,,?ㅠㅠㅋㅋㅋ 말이라도 고마웡. 나도 스레주가 좋아ㅋㅋㅋ 이 스레도 슬슬 막바지구나. 끝까지 재밌게 볼게! 오늘 하루도 무난하게 흘러 가기를 바라 :)
914
◆twJTQmsi5Rw
2018/02/07 03:44:50
ID : E3Be2E3zRu0
0
ㅋㅋㅋㅋㅋㅋ아냐 나댔다니 늦은 시간에 고마운걸 =)
재미있는 건 없는데 재밌게 봐준다니까 고마워!!
레스주도 늦은 시간이지만, 오늘도 내일도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어 :)
915
◆twJTQmsi5Rw
2018/02/07 03:46:03
ID : E3Be2E3zRu0
0
아날로그틱한 감성이 좋아.
916
◆twJTQmsi5Rw
2018/02/07 03:46:21
ID : E3Be2E3zRu0
0
디지털로 대신할 수 있는 건 많지만, 디지털이 더 편한 것도 많지만
917
◆twJTQmsi5Rw
2018/02/07 03:46:39
ID : E3Be2E3zRu0
0
그 아날로그의 감성을 이길 수 없지.
918
◆twJTQmsi5Rw
2018/02/07 03:47:06
ID : E3Be2E3zRu0
0
어 좀 늙어보이나......
919
◆twJTQmsi5Rw
2018/02/07 03:51:37
ID : E3Be2E3zRu0
0
900개만 채우고 잘랬는데 막상 되니까 더 채우고 싶지 왜ㅐ..
920
◆twJTQmsi5Rw
2018/02/07 03:53:58
ID : E3Be2E3zRu0
0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전 스레에 강제적으로 엔터 쳐진거 다 고쳐버리고 싶다.....
921
◆twJTQmsi5Rw
2018/02/07 04:14:17
ID : E3Be2E3zRu0
0
슬슬 졸려지니까 잠을 청해야지.
922
◆twJTQmsi5Rw
2018/02/07 04:14:26
ID : E3Be2E3zRu0
0
1000은 내일 채우도록 해야지.
923
◆twJTQmsi5Rw
2018/02/07 15:10:21
ID : E3Be2E3zRu0
0
한참 백수처럼 사는 거 같다.
924
◆twJTQmsi5Rw
2018/02/07 15:10:30
ID : E3Be2E3zRu0
0
일을 더 했어야 했나.
925
◆twJTQmsi5Rw
2018/02/07 16:05:49
ID : E3Be2E3zRu0
0
오늘은 제육덮밥. 밥이 먹고싶은 날이었어.
926
◆twJTQmsi5Rw
2018/02/07 16:06:18
ID : E3Be2E3zRu0
0
나는 저걸 검색한 적이 없는데 왜 네이버에 오늘까지 바래다줄게가 검색되어 있지...?
927
◆twJTQmsi5Rw
2018/02/07 16:09:56
ID : E3Be2E3zRu0
0
으 오늘도 소화가 안되는 느낌인데..
928
◆twJTQmsi5Rw
2018/02/07 16:40:33
ID : E3Be2E3zRu0
0
뭔가 키우고 싶다.
929
◆twJTQmsi5Rw
2018/02/07 16:40:53
ID : E3Be2E3zRu0
0
외로움을 달래줄만한 것으로.
930
◆twJTQmsi5Rw
2018/02/07 16:48:44
ID : E3Be2E3zRu0
0
아 진짜 껄끄럽다.....
931
◆twJTQmsi5Rw
2018/02/07 16:51:29
ID : E3Be2E3zRu0
0
이 노래 들으면서 옛 여친하고 사람많은 사거리에서 싸웠었는데
932
◆twJTQmsi5Rw
2018/02/07 16:51:52
ID : E3Be2E3zRu0
0
정적이 흐를 때 이 노래가 너무 귀에 잘 들어왔었어..
933
이름없음
2018/02/07 16:51:53
ID : 0srtfPimE9z
0
마리모
934
◆twJTQmsi5Rw
2018/02/07 16:55:06
ID : E3Be2E3zRu0
0
갑자기 마리모가 무슨 말이지.. 싶었는데 그 동글동글한 초록색 아이 말하는거였구나!
935
◆twJTQmsi5Rw
2018/02/07 16:58:04
ID : E3Be2E3zRu0
0
사이가 틀어진 걸 느낄 때면 회의감이 든다.
936
◆twJTQmsi5Rw
2018/02/07 16:58:44
ID : E3Be2E3zRu0
0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 하고.
937
◆twJTQmsi5Rw
2018/02/07 16:59:27
ID : E3Be2E3zRu0
0
주는 게 익숙하다 보니 문제점을 나에게서 찾는다.
938
◆twJTQmsi5Rw
2018/02/07 18:03:22
ID : E3Be2E3zRu0
0
누가 와서 문 열어보니 전도하러 왔다.
939
◆twJTQmsi5Rw
2018/02/07 18:14:07
ID : E3Be2E3zRu0
0
아저씨라길래 뒤도 안돌고 닫았다.
940
◆twJTQmsi5Rw
2018/02/07 18:14:12
ID : E3Be2E3zRu0
0
어딜봐서..
941
◆twJTQmsi5Rw
2018/02/07 18:34:38
ID : E3Be2E3zRu0
0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942
◆twJTQmsi5Rw
2018/02/07 18:40:48
ID : E3Be2E3zRu0
0
이제 게임도 재미 없다..
943
◆twJTQmsi5Rw
2018/02/07 18:40:57
ID : E3Be2E3zRu0
0
방학 내내 하겠지 싶었는데 그마저도 질렸네
944
이름없음
2018/02/07 18:54:02
ID : 0srtfPimE9z
0
행복해지는 치킨을 먹자.
945
◆twJTQmsi5Rw
2018/02/07 19:33:36
ID : E3Be2E3zRu0
0
맞아 치킨은 행복해지지 :) 오늘은 치킨으로 할까.
946
◆twJTQmsi5Rw
2018/02/07 19:44:58
ID : E3Be2E3zRu0
0
오늘도 감정받이가 되었습니다.
947
◆twJTQmsi5Rw
2018/02/07 19:45:10
ID : E3Be2E3zRu0
0
라고 해도 오랜만에 온 연락이라 기분 좋았어 :)
948
이름없음
2018/02/07 19:46:13
ID : O61wpSILalf
0
무슨 치킨 먹을 생각이야? 감정받이...오랜 만에 연락와서 하소연하는 사람 보면, 솔직히 좋은 감정은 안 들던데TTㅋㅋㅋ 스레주는 좋은 사람이구나.
949
◆twJTQmsi5Rw
2018/02/07 19:51:22
ID : E3Be2E3zRu0
0
갈비천왕 생각중이야. 밥 비벼먹으면 맛있어 :D
안친한 사람이 그랬다면 듣다 말았을 텐데, 연락은 자주 안해도 친한애였어 :)
좋은 사람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거리가 먼 것 같은걸...
950
◆twJTQmsi5Rw
2018/02/07 19:52:56
ID : E3Be2E3zRu0
0
나도 다음 스레에는 첫 레스에 막 뭐 적어볼래
951
◆twJTQmsi5Rw
2018/02/07 19:53:05
ID : E3Be2E3zRu0
0
근데 적을만한 게 없는걸..
952
이름없음
2018/02/07 19:55:22
ID : O61wpSILalf
0
나중에 치킨 먹을 일 생기면 그걸로 한 번 시켜봐야겠다ㅋㅋㅋ 원래 좋은 사람들은 자기가 좋은 사람인 걸 모른대(?)ㅋㅋㅋ
953
◆twJTQmsi5Rw
2018/02/07 19:57:32
ID : E3Be2E3zRu0
0
단 맛이 좀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 같아!
고마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
954
◆twJTQmsi5Rw
2018/02/07 20:00:14
ID : E3Be2E3zRu0
0
음....
955
◆twJTQmsi5Rw
2018/02/07 20:00:29
ID : E3Be2E3zRu0
0
양념치킨도 끌리는데...
956
◆twJTQmsi5Rw
2018/02/07 20:03:26
ID : E3Be2E3zRu0
0
며칠째지 유투브 계속 켜둔게. 좀 새로운 게 나오면 좋겠는데 노래리스트 반복한는 거 같아..
957
◆twJTQmsi5Rw
2018/02/07 20:06:46
ID : E3Be2E3zRu0
0
점점 끝이 보인다.
958
◆twJTQmsi5Rw
2018/02/07 20:17:17
ID : E3Be2E3zRu0
0
잠 패턴이 어긋나서 졸려와..
959
◆twJTQmsi5Rw
2018/02/07 22:18:13
ID : E3Be2E3zRu0
0
으아 먹고 바로 잠들었다. 너무 졸린걸.
960
◆twJTQmsi5Rw
2018/02/07 22:30:25
ID : E3Be2E3zRu0
0
푹 자고 일어난 게 아니라서 짜증난다.
961
◆twJTQmsi5Rw
2018/02/07 22:30:40
ID : E3Be2E3zRu0
0
짜증이 가득해..
962
◆twJTQmsi5Rw
2018/02/07 22:44:10
ID : E3Be2E3zRu0
0
으 머리도 아파
963
◆twJTQmsi5Rw
2018/02/07 22:44:22
ID : E3Be2E3zRu0
0
카톡소리에 깨서 기분이 좋지 않다.....
964
◆twJTQmsi5Rw
2018/02/07 22:46:09
ID : E3Be2E3zRu0
0
나 아까 치킨 먹고 잠들었는데 왜 배고파?
965
◆twJTQmsi5Rw
2018/02/07 23:01:04
ID : E3Be2E3zRu0
0
콘치즈 먹어야지!!!!
966
◆twJTQmsi5Rw
2018/02/08 00:00:40
ID : E3Be2E3zRu0
0
오늘도 하루가 흘렀네
967
◆twJTQmsi5Rw
2018/02/08 00:11:43
ID : E3Be2E3zRu0
0
배부르게 먹었다. 예상치 못한 떡볶이 까지 먹어서 더 배불러.
968
◆twJTQmsi5Rw
2018/02/08 00:11:55
ID : E3Be2E3zRu0
0
기분 좀 하이해졌구요.
969
◆twJTQmsi5Rw
2018/02/08 00:12:14
ID : E3Be2E3zRu0
0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단순한 사람이지요.
970
◆twJTQmsi5Rw
2018/02/08 00:16:12
ID : E3Be2E3zRu0
0
이 스레 세운 지도 근 한 달이네. 하루에 30개쯤 쓴 건가.
971
◆twJTQmsi5Rw
2018/02/08 00:16:37
ID : E3Be2E3zRu0
0
라고 하기엔 근래에 엄청 적은 거 같아..
972
◆twJTQmsi5Rw
2018/02/08 00:19:49
ID : E3Be2E3zRu0
0
않이... 단답도 단답이고... 자음 보내놓고 대답을 바라는 건 너무하잖아..
973
◆twJTQmsi5Rw
2018/02/08 00:20:33
ID : E3Be2E3zRu0
0
처음에 않이 쓰는거 보고 극혐했는데, 막상 내가 쓰니까 좋다. 맛춤뻡 파괴자 된 거 같고.
974
◆twJTQmsi5Rw
2018/02/08 00:33:15
ID : E3Be2E3zRu0
0
배부르다. 멍하고 좋다.
975
◆twJTQmsi5Rw
2018/02/08 00:35:01
ID : E3Be2E3zRu0
0
자꾸 아찔한 이 느낌, 위험한 이 느낌
976
◆twJTQmsi5Rw
2018/02/08 00:35:10
ID : E3Be2E3zRu0
0
이 부분 안무 되게 맘에 든다.
977
◆twJTQmsi5Rw
2018/02/08 00:38:05
ID : E3Be2E3zRu0
0
아까 잠을 자버렸으니 오늘도 늦게 자겠구나.
978
◆twJTQmsi5Rw
2018/02/08 00:47:41
ID : E3Be2E3zRu0
0
날짜가 바뀌었으니까 퀘스트는 하고 와야지.
979
◆twJTQmsi5Rw
2018/02/08 00:47:54
ID : E3Be2E3zRu0
0
매일매일 챙겨하는 거 정말 못하는데..
980
◆twJTQmsi5Rw
2018/02/08 01:22:47
ID : E3Be2E3zRu0
0
잠깐 한 거 같은데 30분이 넘게 흘렀네.
981
◆twJTQmsi5Rw
2018/02/08 01:22:56
ID : E3Be2E3zRu0
0
게임은 시간이 잘 흘러가서 좋아.
982
◆twJTQmsi5Rw
2018/02/08 01:24:22
ID : E3Be2E3zRu0
0
길을 걷다 너와 나 우리 마주친다 해도, 못 본척하고서 그대로 가던 길 가줘
983
◆twJTQmsi5Rw
2018/02/08 01:24:56
ID : E3Be2E3zRu0
0
샌드박스형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984
◆twJTQmsi5Rw
2018/02/08 01:25:20
ID : E3Be2E3zRu0
0
이건 7년동안 만들었다기엔 3주도 안돼서 다 해가잖아..
985
◆twJTQmsi5Rw
2018/02/08 01:28:34
ID : E3Be2E3zRu0
0
이젠 공지에 안내된 시간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고 적어뒀네.
986
◆twJTQmsi5Rw
2018/02/08 01:28:49
ID : E3Be2E3zRu0
0
= 추가 점검 할거야
라는 소리잖아 그냥..
987
◆twJTQmsi5Rw
2018/02/08 01:44:07
ID : E3Be2E3zRu0
0
에라 모르겠다.
988
◆twJTQmsi5Rw
2018/02/08 01:45:43
ID : E3Be2E3zRu0
0
펑펑펑
989
◆twJTQmsi5Rw
2018/02/08 01:46:02
ID : E3Be2E3zRu0
0
펑펑
990
◆twJTQmsi5Rw
2018/02/08 01:49:10
ID : E3Be2E3zRu0
0
펑
991
◆twJTQmsi5Rw
2018/02/08 01:49:23
ID : E3Be2E3zRu0
0
앞으로 10개면 이 스레는 끝이구나.
992
◆twJTQmsi5Rw
2018/02/08 02:07:00
ID : E3Be2E3zRu0
0
역시 어릴 때가 편해.
993
◆twJTQmsi5Rw
2018/02/08 02:07:08
ID : E3Be2E3zRu0
0
시키는대로만 하면 됐었잖아.
994
◆twJTQmsi5Rw
2018/02/08 02:07:29
ID : E3Be2E3zRu0
0
그런 점에서 군대도 편하긴 했지.
995
◆twJTQmsi5Rw
2018/02/08 02:07:48
ID : E3Be2E3zRu0
0
군대 좋지.
996
◆twJTQmsi5Rw
2018/02/08 02:10:48
ID : E3Be2E3zRu0
0
게임을 계속 해보려고 해도 흥이 안난다.
997
◆twJTQmsi5Rw
2018/02/08 02:27:20
ID : E3Be2E3zRu0
0
듣기 불편한 말 입과 접시에 안 담을 테니.
998
◆twJTQmsi5Rw
2018/02/08 02:27:48
ID : E3Be2E3zRu0
0
내가 맘대로 주문 했어 괜찮지. 너 연어 좋아하잖아.
999
◆twJTQmsi5Rw
2018/02/08 02:28:43
ID : E3Be2E3zRu0
0
999
1000
◆twJTQmsi5Rw
2018/02/08 02:28:48
ID : E3Be2E3zRu0
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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