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없는것인가!

요루시카 말해줘가 벌써 4년이 됐다는 소식...

스레딕은 익명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친절하고 선한 사람들이 모인 것 같아. 노래도 추천 잘해주구.. 여러가지로 윈윈된다.

레벨 필마이리듬 듣다가 뭔가 익숙하다는?느낌이 들길래 뭐지했는데 설리 고블린 생각나지않아? 둘다 노래 짱조음...눈물흘릴뻔했잖아 너무 좋아가지고

과나 미용실 가는 법 왜 이렇게 중독성 쩌냐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ㄴㅔ!!!!! 힉!!!!!

우울했는데 유튜브 좋아요 목록 뒤져서 예전에 자주 들었던 노래들을 들어보니 기분이 나아졌다.

오케스트라 유료 공연은 처음 가보는데 공연 관람 중 매너는 알거든.. 근데 공연 후에 좋아하는 연주자분한테 싸인 받을 수 있나..?? 아직까지 가본 공연은 다 친구나 지인 있는 공연이라 매일 대기실 앞에서 기다렸었는데 지인 없는 공연은 처음이라 모르겠당

하이틴느낌나는 노래 찾는 애들 음악판에 엄청 많지 않았나 다들 블러 파크라이프 앨범 들어주라구 진짜 청춘

요즘 밀리가 곡 많이 내서 좋아......

>>408 아는 선배는 좋아하는 분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던데 연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넹.. 혹시 주최측이나 그 안내하시는분(중에 좀 높아보이는 사람..) 한테 여쭤볼수는 없나

>>411 그래야겠당.. 고마워!

DAY6 (데이식스) _ Love me or Leave me 그젠가 접해서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는데 괜찮네.

나만 동인음악 개좋아하나 진짜 마이너 취향인 듯

우연히 알고리즘이 앙스타 문라잇 디스코를 추천했는데 앙창 아닌 나도 중독이 되더라 특히 푸카푸카랑 이이히요리가 자꾸 생각남

헤테로독시를 치면 자꾸 전독시 헤테로가 나온다 시이노 미린 헤테로독시 들어주세요 다들

>>417 개좋아...... 모찌모찌. 밀리 장르폭 넓다 진짜ㅋㅋ

>>418 ㄹㅇ지구에 떨어진 사나이임

혹시, 인디그룹 중에 '소녀지몽(少女之夢)'이라고 아는 스레더 있어? 2010년이었나 2011년이었나 그 때 인터넷 어딘가에서 이 그룹의 노래를 비평하는 글 보고 찾아봤는데 비평과는 달리 우연히 찾은 한 곡이 그대로 내 취향을 저격했던지라 그 곡은 그 당시 구입해 내려받아서 지금껏 소장하고 있긴 함. 문제는, 그 때껏 가지고 있던 MP3 플레이어의 작은 용량에 어떻게든 우겨넣으려고하다 보니 MP3 파일 원본을 WMA 파일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그만 원본파일을 놓쳐버림 ㅜㅜ 문제는 그 다음인데, 이 이후로 활동이 보이지 않아. 활동을 일시적으로 쉬고 있는 건지 아니면 모종의 이유로 해체라도 된 건지 그런 이야기조차 없고 그냥 어느 순간 갑자기 활동이 끝났어. 게다가, 대부분의 음원 제공 사이트에서, 이 인디그룹이 발표한 음원을 서비스하고 있지 않아. 2011년 무렵에는 분명 다운로드할 수 있었는데. 더 알 수 없었던 건, 앨범을 발표했던 실적으로 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는 있었던 그룹 같고, 10여 년 전 당시의 내 기억이 맞다면 이 때 분명 이 그룹에 대해 뭔가 좀 시끄러운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지금 와서 다시 그 이야기와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보려 하니 애초부터 그런 이야기는 없었던 건지 아니면 내가 키워드를 잘못 설정한 건지 불분명하게나마 남은 데이터 조각조차 없이 거의 완벽하게 흔적이 소거되었다고 해야 하나?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도 너무 없어. 심지어 나무위키 같은 위키 사이트에조차 이 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아무리 지우고 지워도 흔적은 남기 마련인 인터넷에서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결국 인터넷에 이 그룹에 대해 남은 정보라고는 그들이 발매했던 4개의 앨범과 그 수록곡 같은 정보가 전부로 보이고, 얼마 전에는 그래도 유튜브에 누군가가 이 그룹이 발매한 앨범 중 'ICE ILLUSION'의 전 곡을 업로드해놨던 것 같은데 아마 저작권 문제였던 모양인지 대부분 파기되어 사라졌어. 그렇게 지금은, 2009년 즈음부터 2011년 무렵까지 약 1, 2년에 걸치는 기간 동안 4개의 앨범을 발표하고 느닷없이 사라진 이 인디그룹에 대해 뭐라도 알고 있는 스레더가 있는지 궁금함.

잔나비 노래 ㄷ ㅏ 좋더라 시간이 널널한 레더들은 아무거나 들어보길~

>>422 처음 들어보는 그룹인데...너레더 설명 보고 흥미돋아서 자료 좀 찾아봤어. 당시 팀원이었던 한 분은 비교적 최근까지도 활동하셨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 트위터는 마지막 트윗이 2019년 말이네... 해체 경위는 나도 알아낸게 없지만, 답장이 오든 안오든 저분께 질문드리는건 어떨까? 어떻게 찾아냈는지 알려줄까...?

>>424 헉... 어떻게 알아낸거야? ㄷㄷ 내가 구글 등에 찾아봤을 때는 소녀지몽이란 타이틀로 발매된 노래라든지, 아니면 동명의 제목으로 나온 웹툰이라든지 이런 게 대부분이어서, '그래도 나름 유명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도 기록이 없을 수 있나?' 싶어서 의아했었거든.

>>425 네이버 검색 옵션에 기간 2009년~ 2011년으로 설정해서 찾아보니 관련 글 여러 개 나오더라! 내가 대강 이해한 바로는 동인 서클이라고 해도 뜻이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그런 부류는 아니라는 거...? 여러 카페에 보컬 모집글도 올라와있고. 내가 조심스레 추측해보면, 해체 경위는 아마 팀원이 너무 많아서(?)가 아닐까 싶네. 다른 분야 이야기이긴 하지만, 내가 있었던 인디게임 개발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터졌거든... 밑은 보컬 중 한 분의 트위터랑 사클 주소인데, 레더가 원하는 답변을 찾아낼 수 있으면 좋겠어...!(주소 펑)

>>426 ......그냥 내 검색 능력이 일천해서 자료를 똑바로 못 찾았던 거구나 ㅋㅋㅋ;; 땡큐!

아이다 재밌어? 친구가 보라그러던데

테일러 스위프트 Style 넘 좋다 ㅜㅜ Love Story 다음으로 좋아하는 노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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