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들어 (301)
2.엄청 신나는 노래 하나씩 쓰고 가라 (31)
3.보컬로이드 곡 하나씩 쓰고 가세요 (45)
4.>>5마다 키워드가 제목에 들어가는 노래 던지기(현재 새벽) (73)
5.가사 적고가는 스레 (60)
6.☆★☆★☆★☆★음악판 잡담 스레!!☆★☆★☆★☆★ (583)
7.이제 밤밖에 잠들지 못하고 ◂Ⓘ▸ 요루시카 스레 (31)
8.노래가 너무 좋은데 뜨지 않는, 나만의 아티스트 있어? (10)
9.진짜 묘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한국 인디 음악 없을까 (3)
10.[음악]여름과 관련된 노래 혹은 음악 스레 (20)
11.프라이머리+자이언티 조합 무적인데 (2)
12.비주얼계♪ 잡담 스레 ⁽⁽ ⸜( ˙꒳ ˙ )⸝ ⁾⁾ (115)
13.ㅁㅊ 엠샬 내한 연기됐대 (2)
14.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노래 좋아해? (19)
15.요즘 한로로 왤케 좋지... (2)
16.여행 갈 때 들으면 좋은 노래&음악 추천해줘 (7)
17.노래방에서 부를 만한 노래 추천해주라~ (8)
18.하루에 레스 하나, 노래는 단 한 곡만 올리고 가는 스레 (93)
19.다들 무슨 장르 음악 좋아해? (27)
20.MCR 내한한다!!!!!!!!!! (7)
씹덕이라 갓반인노래 잘 모르는데
뉴진스는 뭐하는 애들이길래 노래 제목이 메타몽이냐고 아이돌 팠었던 동생한테 물어보니까 동의한다는 뜻의 디토라면서 존나한심하다는듯이 에휴 이러길래 걍 찌그러짐
난 여태 내가 락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메탈이었네... 깊게 파는 사람이 아니라 취향 맞는거 얻어 걸리면 듣는 사람이라 그런가 내가 여태까지 팝이라 생각했던게 다 락이었어....
으악
https://youtu.be/r0MLQK847K8 우연히이런곡을들었는데 진짜정신나갈거같아이런장르는뭐라고함?
한국노래도 가끔은 들을만한게 나오더라 윤하노래가 괜찮은게 많아서 진짜 한국가수의 희망이라고봄 블핑이랑 방탄도 있는데 가사에 영어가 많아서 윤하가 무난한거 같아
현존하는 20세기 후반 작곡가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꼽히는 필립 글래스가 만든 오페라의 노래 같은데 미니멀리즘 장르 음악이라고 부르는 듯.
https://youtu.be/saYQAo9bvRI 여기 오페라 장면 있음
꽤 유명한 밴드인데 왜.... 네이버엔 검색 결과가 없을까.... 가사 해석 안 된다고~~!~!!
왜... 국적만 알려고 그래...? 풀네임도 알려줄수잇다구... 유명하다구!!!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미국 밴드야..
좀 메이저한? 언어로 된 노래 만드는 밴드였으면 그 언어 공부해서 직접 가사 번역하는 건 어떻냐고 권유하려고 그랬지...나도 정말 좋아하는 미국 밴드 있어서 덕질하다보니 어느새 영문학도가 되었거든.
근데 영어가사는 또 해석이 어렵더라...ㅋㅋㅋㅋㅠㅠ 평범한 문장은 독해 되는데 가사는 이해하기 어려움..
너레더 말이 맞아ㅠㅡㅠ확실히 보통 문장과는 느낌이 달라서 힘들지...난 그럴 때는 잘된 가사 번역이라고 평가받는 것들을 참고해
아시아 노래는 한국노래나 일본노래나 좀 그런게 노래의 주제나 가사는 괜찮아도 거기에 자꾸 영어가 들어가니 듣기 거슬려져서 잘안듣게 되더라.
그래서 그런게 안들어간 일본노래나 한국노래있으면 좀 오래듣게 되는거 같음.
일본도 일본노래전체는 별로라도 일본밴드 노래랑 일본애니노래는 들을만한게 많듯이 국내게임ost중에는 들을게 많은거에서 놀랐음.
오랜만에 국뽕이 차올랐었음.
근데 게임ost가 한국 노래보다 더 한국 노래같던게 한국적인 색채가 짖게 묻어나와서 친근하게 느껴지더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확실히 타이틀보다 수록곡에 더 재밌는 곡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 특히 케이팝 아이돌 앨범들... 타이틀은 아무래도 대중성을 노려야 하니 무난무난한 곡들이 대부분인데, 수록곡들은 좀 더 매니아층을 겨냥한 듯한? 실험적이거나 컨셉 뽝 들어간 흥미로운 곡들이 많아서 더 끌리는 것 같아ㅋㅋㅋ
밴드 노래 같았구 여자 보컬 발음 웅얼거리고 기타리프? 연주부분이 되게 길어서 후반부가 다 연주였음 기억나는게 이정도 뿐이라 찾을 수 있을진 모르겠다만 이 노래 아는 사람!!ㅜ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밴드일 것 같아 학교에서 틀어주는 거 우연히 들었는데 좋아서 찾아봄..
좋아하던 유튜버 겸 싱어송라이터 어느 순간부터 옛날 색채 거의 다 사라져서 한동안 꽂히는 곡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신곡 나왔길래 들어 보니까 그때 감성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반복 재생 중… 이 곡 스타일이 진짜 너무 그리웠음ㅠ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the volunteers?
백예린 밴드인데.. 난 발음이 웅얼거린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아무래도 한국인이 하는 영어발음이라 100% 정확하진 않아서. 왠지 학교에서 틀어줬다고 하니 이거일것 같기도?
요즘 몬더그린류가 왜이렇게 웃기지
옆비싼허리가운~ 싸움은곗돈싸움~
오뎅힐~오뎅랜드~오뎅라이센스~
배기배기배기진스
삐까뻔쩍(정식 가사는 빛깔번쩍이라고함;)
마치된거같아손오공
이 세개가 전부 한 노래인줄 알고잇엇음
그래서 배기바지를입은나는 ㅈㄴ삐까뻔쩍멋잇어서 손오공이된거같은 기분이라는 노래인줄알앗음
내 노래취향 노라조같은건데
누가 내 이어폰 뺏어서 들으면 이런거듣는구나 경악할듯...절대 숨겨야한다
배기배기 어쩌구 하는 노래가 너무 찾고 싶었는데 음악검색도 안 되고 가사도 몰라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덕에 가사 치고 찾았다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야 원조
썩 던 콩 니미 치코리타 우치하
오! 미키 원앞에는 유노 언더스탠~
로스의 자주나 몸팔이, 다루마상, 浮気??(번역기로는 바람둥이??라고 뜨는데 맞는지 모르겠음)같은 노래 좋아하는데 비슷한 노래 추천해줄 수 있어?
한국이 팝송 불모지까지는 아니어도 팝송들 듣기가 힘들긴 한거 같음.
기본적으로 영어권 국가도 아니고 곡을 즐기려면 일단 외워야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음.
하다못해 일본 애니나 미국 영화랑 드라마 노래들조차 따로 찾아서 듣는 경우는 못봤고 한국 노래듣자니 나한테 맞는 장르나 노래도 없고 게임불감증보다 음악불감증이 더 심하게 느껴짐.
케이팝 잘나간다고 국뽕빨면서 정신승리만 할게 아니라 이런 차이점도 생각은 하면서 얘기했으면 좋겠음.
마치 한국인이 게임을 안하거나 하더라도 한국 게임만 하는게 한국 게임이 갓겜이라서 그런게 아니듯이.
애초에 한국이 팝송불모지 아닌게 맞긴 한건지도 의문임.
2020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 청소년들 팝송 잘안듣고 가요 위주로만 듣는다고 안타까워하던 세대의 어르신들 인터뷰들을 본 기억이 있는데 4년동안 뭐 얼마나 바꼈다고 여기가 팝송 많이 듣는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윤석열 팝송도 그럼.
그사람이 젊은 사람 아니고 팝송 세대거쳐서 아는게 있으니까 팝송 부른거지 젊은 애들이 팝송 많이 들어서 그게 기사로 나온게 아닐텐데 좀 어이가 없음.
원래 지금은 팝송세대가 아니라 가요세대라서 팝송 덜듣는것도 있는데 그차이점은 1도 고려안하고 지할말만 하던데 좀 안그랬으면 좋겠음.
일단 팝송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해외음악들은 언어장벽이 존재할수밖에 없어서 그냥 자국민한테 자기나라 노래가 인기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라고 봄.
그걸로 과한 국뽕이건 국까건 제발 너무 과몰입은 안했으면 좋겠음.
단순히 케이팝이 해외음악보다 들을게 많아서 팝송같은 해외음악을 안듣는다기에는 케이팝 싫어하는 한국인들도 많음.
피프티 피프티 Lovin me
방탄소년단 소우주
아이브 Off the record, Kitsch
위에 것들은 내 기준 밤에 듣기 좋은 노래들 특히 아이브가 야밤에 듣기 딱 좋은 노래를 잘 만드는것 같음
데이식스 - 한페이지가 될수있게
엔플라잉 - 옥탑방, From you
이것들은 언제나 들어도 기분좋은 노래임 나머지 저 밴드들 노래는 관심도 안가고 저거에 못미치는 것같음
내 취향 뭔지 알수있으려나... 저런 노래들만 찾아듣고싶다...
방탄 dream glow, best of me, 낙원도 들어봐! 샤-하고 둥둥떠다니는 느낌으로 믹싱된 곡들이야
벅찬 느낌 밴드 좋아하면 루시-opening, 못죽는 기사와 비단요람, 아지랑이, 개화, 선잠도 좋고 세븐틴-지금 널 찾아가고있어, 같이가요 등등 유명해서 알지도 모르겠넹
여자친구 예전부터 좋아하는데 요즘 노래들 다시 듣고있거든
여름비랑 memoria 한국어버전이 요즘 너무 좋더라
요즘 kpop이랑 jpop이 많이 치고 올라왔다지만 내취향에 맞는것도 없고 음악 안듣던 사람이 음악 듣게될 정도의 그런건 없는거 같음
이런 얘기하면 내가 안들어봐서 그렇다느니 니 취향이 편협하다느니 하면서 강제로 포교하려들던데 그런거 없이도 아직까지는 잘사니까 취좆안하고 좀 냅뒀으면 좋겠음
루시 개화 가사 중에 들을 때마다 울컥하는 가사가 있어.
"있잖아, 까맣고 혼자 외로운 날 그때가 기억조차 안 나"
노래를 들으면 벅차고 기분이 좋은데 그러면 새까만 방에서 혼자 울던 나와 정반대의 사람이 된 것 같아서 행복해지더라
요즘 재밌는게 별로 없어서 다시 kpop들음. g드래곤 영원한건 절대 없어라는 노래도 진짜 잘만든 노랜듯. 뭔가 맘에 듬.
케이팝이랑 일본 애니 노래랑 번갈아가면서 들으니까 들을게 많아서 좋네. 그래도 일본 애니 노래라고 좋은것만 있는건 아니라서 걸러가면서 들어야 될듯.
그냥 당분간 플레이리스트 많아질때까지 들을 음악들은 아끼고 싶음. 별로 맘에 드는 곡들이 별로 없네.
나이먹으니까 애니 만화 불감증 유튜브 불감증은 없는데 게임 불감증 음악 불감증은 없을수가 없는듯. 영화랑 드라마 예능은 사실 원래 그렇게 좋아하던게 아니라서 딱히 불감증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기는 한데 예전보다 덜 좋아하기는 함.
케이팝도 듣다보니 중독성은 있는듯함
괜히 해외에서 인기있던게 아닌듯
근데 계속 반복해서 듣게 만드는 힘은 떨어지는 느낌임
유튜브 보는거보다 재미없음
어릴땐 어른들이 내가 듣는 음악 시끄럽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막상 내가 나이 먹어보니까 뭔 느낌인지 알겠다... 지들만 신났다는 그 느낌이 왜이렇게 뼈저리게 느껴지냐
유튜브 돌아다니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듣고나니까 강연금 보고싶어짐....ㅈㄴ 뽕차네....볼 시간이 없다는게 흠이지만
아닠ㅋㅋㅋ last christmas 이거 여자커버 버전이 너무 익숙해서 유튭에 공식음원 듣는데 썸네일에 웬 남정네 두 명 있어서 놀람 ㅋㅋㅋ 아 맞다 원곡 남자였짘ㅋㅋ
https://youtu.be/GJvGf_ifiKw?si=SZ0bdKGMUiaG1AuR
https://youtu.be/Bh60X1R8GiE
무키무키만만수 -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진짜 명곡… 한국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아방가르드이자 한국 대중음악에 길이 남아야할 명곡이라고 생각해
서태지 울트라맨이야 라이브 영상 보더가 현타왔어... 우리나라도 저렇게 메탈이 대중음악이였던 시기가 있었단 말이야...?? 왤캐 퇴화한것 같지ㅠㅜㅠㅠㅠㅠㅠㅠ
코노 녹음 신기한 점 처음에 들으면 아 못듣겠어 싶다가도 듣다보면 귀가 알아서 적응해서 음정 후보정 들어감... 그리고 귀썩을 것 같던 목소리도 들을만하게 들림... 근데 또 멀정한 노래들 2시간 듣고 오면 다시 후보정 전으로 돌아감
오차노미즈~
가 가사에 들어가있는게 한국 버전으로 치면 낙원상가~
라는 글 보고 계속 생각남 웃겨서
혹시 제이팝 명곡 추천해줄래?? 난 요즘에야 제이팝 찾아듣는데 아직은 조예가 깊지 않아서 우타다 히카루 정도밖엔 몰라..
안녕!!! 571레주는 아니지만 제이팝덕후로서 몇 가지 추천해줄게
> 입문
: 이쿠타 리라 - sweet memories
: 하타 모토히로 - 해바라기의 약속
: 후지이 카제 - 죽는게 나아
: 백예린 - la la la love song
: 오피셜히게단디즘 - Pretender
> 장르별/8090s
: Original Love - Seppun(kiss)
: princess princess - Diamonds
: TUBE - glass no memories
: spitz - cherry
: noriyuki makihara - Mou Koinante Shinai
> 장르별/밴드
: yorushika - itte (say it; 말해줘)
: kessoku band - If I could be constellation
: SEKAI NO OWARI - maboroshi no inochi
: official hige dandism - 115 Million Killometer
: sumika - Lovers
> 장르별/대중가요
: aimyon - Marigold
: eill - Pre-romance
: RADWIMPS - Stick Figure
: back number - takaneno hanakosan
: ryokusoushoku shakai - Mela!
: king gnu - BOY
: gen hoshino - Koi
: kensi yonezu - LADY
: ado - show
: penthouse - Slow & Easy!
> 장르별/애니
: hoshimachi suisei - BIBBIDIBA
: unison square garden - Sugar Song to Bitter Step
: ikimonogakari - Blue Bird
: zard - dan dan kokorohikareteku
: maisondes - Tokyo Shandy Rendez-vous
> 장르별/씹덕
: yoasobi - IDOL
: 765pro allstars - READY!! (오타쿠향주의)
: cutie street - kawaii sagashite kuremasuka?
: monogatari series - platinum disco
: ryo - World Is Mine (Kaguya&Yachiyo Runami ver.)
> 위 곡들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곡들
: misia - everything
: 7co - Lonely Night
: muque - tape
: Dazbee - bambi (japanese ver.)
: Reol - The Sixth Sense
간략하게 유명한 곡부터 내 취향인 곡들까지 꾹꾹 담음!! 물론 못 담은 명곡들도 정말 많긴 함... 그래도 아티스트 하나 당 되도록 한 곡만 들어가게끔 신경써서 분배했음 쭉 들어보고 내 취향이다!! 싶은 쪽으로 들어가면 될 것 같어
대중가요쪽은 사실 내가 잘 알지도 못하고 너무 넓은 분야라 뭉뚱그려서 적은 감이 있긴 한데 많이 들어보면서 취향을 찾아가면 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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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로로 왤케 좋지...
머글들한테 추억의 케이팝이 있듯 씹덕들한테 추억의 일본노래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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