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ilwlfSMlu9 2018/03/03 05:59:16 ID : wIJU1BfgrxU 3
다섯 권이나 되어버린 일기장.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많이 좋아해요 :) ✓ 푸념이 많기도 하고, 그날그날 떠오르는 말들을 많이 풀어놓아요. ✓ 노래가사도 많고, 심심해서 쓰는 글도 많아요.
902 ◆1ilwlfSMlu9 2018/03/18 02:08:11 ID : wIJU1BfgrxU 0
접혀라
903 ◆1ilwlfSMlu9 2018/03/18 02:08:16 ID : wIJU1BfgrxU 0
그럼 내가 좋은 거 보는 만큼 레스주도 좋은 거 봤으면 좋겠다 :) 맞아 하지 마로라! 사실 불러달라면 소심해서 절대 못부르기도 하고,, 나는 안고 잘래.. 안겨서 자는 거 너무 좋아,, 맞아 손톱 시러,,, 헉 들켰나봐,, 학교 가면 밥보다는 다른 걸 많이 먹으니까,,
904 ◆1ilwlfSMlu9 2018/03/18 02:09:11 ID : wIJU1BfgrxU 0
?이번주에 좋은 일이 생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dice(1,100) value : 15
905 ◆1ilwlfSMlu9 2018/03/18 02:09:21 ID : wIJU1BfgrxU 0
아 이게 뭐라고 두근거려
906 ◆1ilwlfSMlu9 2018/03/18 02:09:34 ID : wIJU1BfgrxU 0
막상 엔터 치고보니까 기분 나빠졌어
907 ◆1ilwlfSMlu9 2018/03/18 02:09:46 ID : wIJU1BfgrxU 0
?그럼 나쁜 일이 생길 확률은?? dice(1,100) value : 12
908 ◆1ilwlfSMlu9 2018/03/18 02:10:12 ID : wIJU1BfgrxU 0
헉 모지 한 80쯤 기대하고 친건데 이것도 낮네
909 이름없음 2018/03/18 02:11:27 ID : u7dTQljs1jz 0
ㅋㅋㅋ꺄 당분간 좋은 거 보러 다녀야겠다ㅋㅋㅋ ㅋㅋㅋ맞아 나도...음 근데 안고만 자는 게 가능할까...???ㅋㅋㅋㅋ 그럴 거 같았어...술 말고 밥을 더 잘 챙겨 먹읍시다:3 과일도 챙겨 먹구요
910 ◆1ilwlfSMlu9 2018/03/18 02:13:07 ID : wIJU1BfgrxU 0
목이 다 쉬도록, 미친듯 소리치며 노래 불렀어.
911 ◆1ilwlfSMlu9 2018/03/18 02:13:22 ID : wIJU1BfgrxU 0
하룻밤 풋사랑에 빠져도 봤고.
912 ◆1ilwlfSMlu9 2018/03/18 02:16:19 ID : wIJU1BfgrxU 0
곧 벚꽃도 피고 그러니까 보러 다녀와! 슬슬 개나리도 필 시기겠다! 어 그치,,, 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부끄) 그래도 체온 느끼고 자는 거 너무 좋아 난,, 헤헤 응! 밥보다는 면을 많이 먹고 밀가루가 주인 거 같긴 해,,, 밥 먹도록 노력해볼게! 과일도! 레스주도 나처럼 되지 않으려면 골고루 먹자!
913 ◆1ilwlfSMlu9 2018/03/18 02:17:41 ID : wIJU1BfgrxU 0
햄버거 먹고 싶다.
914 ◆1ilwlfSMlu9 2018/03/18 02:17:54 ID : wIJU1BfgrxU 0
결국 저번주에 칼국수 못먹었어,,
915 ◆1ilwlfSMlu9 2018/03/18 02:18:49 ID : wIJU1BfgrxU 0
이렇게 기분 좋을 때는 우울한 노래를 들어도 기분이 좋아 :)
916 이름없음 2018/03/18 02:24:16 ID : u7dTQljs1jz 0
벚꽃구경,,,커플구경,,,,,,ㅍㅑㅋㅋㅋㅋㅋ 날 좀 풀리면 바다 보러 갈 계획은 있긴 한데ㅋㅋㅋ 맞아 그건 그래ㅎㅎ 옆에 온기가 있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거 같아ㅎㅎ 응 착하당^0^/!! 나도 골고루 챙겨 먹을게ㅋㅋㅋ
917 ◆1ilwlfSMlu9 2018/03/18 02:24:57 ID : wIJU1BfgrxU 0
아 왜 또 막 의심이 스멀스멀 기어 오르지,,,
918 ◆1ilwlfSMlu9 2018/03/18 02:25:34 ID : wIJU1BfgrxU 0
하여간 내 성격 얻다 갖다 쓸 수 없을 거 같다,,
919 ◆1ilwlfSMlu9 2018/03/18 02:27:49 ID : wIJU1BfgrxU 0
하 커플구경,, 짱시룸,,, 벚꽃피면 우울해 해야겠다,,, 헉 레스주 바다보러 가는구나! 부러워ㅠㅠㅠ 맞아 :) 안정감 있어서 좋아. 다른 생각도 안들고. 덕분에 잠버릇이 베개 끌어안고 자는거라,,, 헉 착하대 와 \' '/ 응응 레스주도 챙겨 먹자! 다음주엔 밀가루좀 자제 해야지,,
920 ◆1ilwlfSMlu9 2018/03/18 02:28:58 ID : wIJU1BfgrxU 0
잡힐 듯 하다가 멀어져만 가는 꿈, 세상은 기다려 주는 거 없고.
921 ◆1ilwlfSMlu9 2018/03/18 02:29:51 ID : wIJU1BfgrxU 0
짐좀 미리 싸둘까,, 귀찮다
922 이름없음 2018/03/18 02:33:02 ID : u7dTQljs1jz 0
ㅋㅋㅋ우울해할 거 까지야ㅋㅋㅋ그냥...내 시야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기분이 묘해질 뿐...백수의 특권이겠지?ㅋㅋㅋ 계획은 막연한데 지갑사정 고려하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ㅠㅠㅋㅋㅋ 스레주도 베개 끌어 안고 자는구나ㅋㅋㅋㅋ 뜬금없긴 하지만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하는 거 번거롭진 않아...? 자취하는 친구들 보다가 다들 얼마 못 가서 자취방에 죽치고 살게 되더라구...
923 ◆1ilwlfSMlu9 2018/03/18 02:35:45 ID : wIJU1BfgrxU 0
손톱이 짧아져서 타자칠 때 기분이가 달라졌어!
924 ◆1ilwlfSMlu9 2018/03/18 02:38:25 ID : wIJU1BfgrxU 0
맞아,, 기분 묘해지고,, 나는 뭐하고 살았나 싶고,,, 헉 돈 모으자 레스주 아냐 레스주 맛난 것도 먹어야 하는데,,, 맞아,, 안고 잘 거 하나,, 다리사이에 하나,,, 외로움 너무 타는 거 같아 나 귀찮고 그렇긴 한데, 집이 안식처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쉴 때는 무조건 집에 와서 쉬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집에 꼭 와서 쉬어야겠더라구..
925 ◆1ilwlfSMlu9 2018/03/18 02:38:40 ID : wIJU1BfgrxU 0
고래밥 가져다 뒀는데 저건 햄버거가 아니잖아..
926 ◆1ilwlfSMlu9 2018/03/18 02:41:54 ID : wIJU1BfgrxU 0
보통의 존재 표지 질감도 좋고 표지색 노랑노랑해서 이뻐
927 이름없음 2018/03/18 02:44:33 ID : u7dTQljs1jz 0
ㅌㅋㅋㅋ뭐하고 살았나ㅋㅋㅋㅋ에이 잘살았지 뭘ㅋㅋㅋ 사실 먹을 것도 먹을 거지만...사고 싶은 게 넘나리 많은 것...ㅎㅎ ㅋㅋㅋㅋ그럼 총 세개 필요한 거야? 다리 사이에 끼는 거ㅋㅋㅋ상상도 못했어ㅋㅋㅋ 스레주 비싸구나ㅋㅋㅋ 집에 오면 푹 쉬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구나...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하구ㅋㅋㅋ
928 ◆1ilwlfSMlu9 2018/03/18 02:52:08 ID : wIJU1BfgrxU 0
잘 살았나,,, 잘 모르겠어 헤헤 맞아 요새 봄 되니까 옷도 사고 싶고 신발도,,, 이것저것 사고 싶은 거 너모 많아,, 그치! 베는건 큰 거! 나 좀 비싸보이나 후후 내 방에 있을 때만,,? 아직 집보다 편한 곳이 없어서 그렇긴 해,, 애인 있을 때는 애인이랑 있는 것도 좋은데,, 지금은,,,,
929 ◆1ilwlfSMlu9 2018/03/18 02:52:44 ID : wIJU1BfgrxU 0
책을 간혹 읽는 사람에게 책갈피 선물해도 괜찮겠다.
930 ◆1ilwlfSMlu9 2018/03/18 02:52:59 ID : wIJU1BfgrxU 0
별 거 아닌 선물인 거 같긴 한데, 간혹 쓰게 되면 내 생각 나지 않을까.
931 이름없음 2018/03/18 02:56:56 ID : u7dTQljs1jz 0
잘 했어 잘 했어ㅎㅎ 궁디 팡팡! ㅋㅋㅋ세상에 스레주 나야...? 나도...책도...염색도 하고 싶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베는 건 큰 거구나ㅋㅋㅋㅋ많이 비싸보여ㅋㅋㅋ 어,,,음,,, 나중에 내 방에서 애인이랑 같이 있을 날이 머지 않아 올 거라고 생각하자ㅎㅎ
932 ◆1ilwlfSMlu9 2018/03/18 03:00:53 ID : wIJU1BfgrxU 0
나도 언젠가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쓸 수 있을까.
933 ◆1ilwlfSMlu9 2018/03/18 03:01:08 ID : wIJU1BfgrxU 0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아니고
934 ◆1ilwlfSMlu9 2018/03/18 03:01:16 ID : wIJU1BfgrxU 0
네게 보여주고 싶은데.
935 ◆1ilwlfSMlu9 2018/03/18 03:02:50 ID : wIJU1BfgrxU 0
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다 :) 레스주 나야..? 봄에 이것저것 사두면 생활비가 떨어지니 아껴야 해 근데,,,, 맞아 큰 거로 베야 자다 깼을 때 베개랑 이별을 안하더라구,,,,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다 :) 연애는 지금 비수기라,,,, 어떻게 할 수 없네,,,
936 ◆1ilwlfSMlu9 2018/03/18 03:03:08 ID : wIJU1BfgrxU 0
벌써 세 시네
937 ◆1ilwlfSMlu9 2018/03/18 03:09:48 ID : wIJU1BfgrxU 0
읽으면서 다 읽으면 어쩌지 하고 아쉬워 하고 있네 나
938 ◆1ilwlfSMlu9 2018/03/18 03:11:14 ID : wIJU1BfgrxU 0
이쯤 되니까 또 고민되네
939 ◆1ilwlfSMlu9 2018/03/18 03:11:24 ID : wIJU1BfgrxU 0
첫 레스에 뭘 써야 할지,,,
940 ◆1ilwlfSMlu9 2018/03/18 03:23:52 ID : wIJU1BfgrxU 0
김밥 먹고 싶다
941 이름없음 2018/03/18 03:27:18 ID : u7dTQljs1jz 0
나는...아직 자취를 안 하니 좀 써도 되지 않을까...(자기합리화 풀가동!) 만약에 스레주 출간하면 나부터 한 권 사야겠당ㅎㅎ
942 ◆1ilwlfSMlu9 2018/03/18 03:35:55 ID : wIJU1BfgrxU 0
네 이름만 봐도 설레
943 ◆1ilwlfSMlu9 2018/03/18 03:36:10 ID : wIJU1BfgrxU 0
근데 네 이름은 언제나 봐도 악몽이야
944 ◆1ilwlfSMlu9 2018/03/18 03:36:49 ID : wIJU1BfgrxU 0
ㅋㅋㅋㅋㅋㅋㅋ응 그러도록 하자! 레스주 사고 싶은 거 다 사자! ㅋㅋㅋㅋ아냐 엄청 부끄러운데,,,?
945 ◆1ilwlfSMlu9 2018/03/18 03:37:00 ID : wIJU1BfgrxU 0
배고파 진짜..
946 ◆1ilwlfSMlu9 2018/03/18 03:37:16 ID : wIJU1BfgrxU 0
진작 먹을 것 좀 사두고 그럴걸...
947 이름없음 2018/03/18 03:40:50 ID : u7dTQljs1jz 0
스레주가 사라고 했으니까 맘껏 사야겠다^3^ㅋㅋㅋㅋ 그럼 부끄러우라고 두 권 사야지~ 소장용이랑 감상용~
948 ◆1ilwlfSMlu9 2018/03/18 03:46:09 ID : wIJU1BfgrxU 0
헉 그러자! 다음에 사게 되면 뭐 샀는지 알려주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왕 부끄럽게 하실 거면,, 비상용까지 해서 세 권으로 하자,,,
949 ◆1ilwlfSMlu9 2018/03/18 03:46:24 ID : wIJU1BfgrxU 0
살이 찌는 이유가 새벽에 자꾸 먹을 걸 먹어서 그런가
950 ◆1ilwlfSMlu9 2018/03/18 03:46:34 ID : wIJU1BfgrxU 0
근데 이거 표지 너무 노랑노랑해서 이뻐
951 ◆1ilwlfSMlu9 2018/03/18 03:46:42 ID : wIJU1BfgrxU 0
때 타면 어쩌지,, 막,,
952 ◆1ilwlfSMlu9 2018/03/18 03:58:46 ID : wIJU1BfgrxU 0
후라이드 치킨 먹고 싶다.
953 ◆1ilwlfSMlu9 2018/03/18 03:58:52 ID : wIJU1BfgrxU 0
같이 먹자
954 이름없음 2018/03/18 03:59:15 ID : u7dTQljs1jz 0
조아,,,남김없이 적어주겠어~!!!~!! 그렇게 레스주는 스레주 스레를 도배하게 되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부끄러운 거 맞아?( ͡° ͜ʖ ͡°) 머야 이거 몇 권 더 사서 주변에도 뿌려야겠는 걸ㅎ
955 ◆1ilwlfSMlu9 2018/03/18 04:00:17 ID : wIJU1BfgrxU 0
어떻게 해야 조금 더 표현할 수 있을까.
956 ◆1ilwlfSMlu9 2018/03/18 04:01:02 ID : wIJU1BfgrxU 0
조심스레, 표나지 않게
957 ◆1ilwlfSMlu9 2018/03/18 04:01:41 ID : wIJU1BfgrxU 0
너와 내가 사랑만 안 하면 평생을 볼 수 있는데.
958 ◆1ilwlfSMlu9 2018/03/18 04:01:49 ID : wIJU1BfgrxU 0
몰라
959 ◆1ilwlfSMlu9 2018/03/18 04:02:39 ID : wIJU1BfgrxU 0
레스주 사고 싶은 거 엄청 많구나 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맞아 난 부끄럼쟁이니까,,, 부끄러움 엄청 잘 타,,, 주변에 뿌리는 건 너무 수치플인데..? ㅋㅋㅋㅋㅋㅋ
960 ◆1ilwlfSMlu9 2018/03/18 04:09:31 ID : wIJU1BfgrxU 0
난 항상 시작과 함께 끝을 준비해요.
961 ◆1ilwlfSMlu9 2018/03/18 04:09:51 ID : wIJU1BfgrxU 0
완전 나잖아
962 ◆1ilwlfSMlu9 2018/03/18 04:16:48 ID : wIJU1BfgrxU 0
나왔다.
963 ◆1ilwlfSMlu9 2018/03/18 04:17:03 ID : wIJU1BfgrxU 0
순간을 즐기지 못해서 미안해.
964 ◆1ilwlfSMlu9 2018/03/18 04:17:09 ID : wIJU1BfgrxU 0
그리고 사랑한다.
965 ◆1ilwlfSMlu9 2018/03/18 04:17:42 ID : wIJU1BfgrxU 0
우리는 반드시 헤어질 테지만 내 일생의 연인은 바로 네가 될 거야.
966 ◆1ilwlfSMlu9 2018/03/18 04:24:23 ID : wIJU1BfgrxU 0
그래 그 눈. 그 표정.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 같다.
967 ◆1ilwlfSMlu9 2018/03/18 04:24:47 ID : wIJU1BfgrxU 0
난 사랑받고 있었구나.
968 ◆1ilwlfSMlu9 2018/03/18 04:26:07 ID : wIJU1BfgrxU 0
그런데도 버려지기도 했고, 내가 짓밟기도 했구나.
969 ◆1ilwlfSMlu9 2018/03/18 04:27:11 ID : wIJU1BfgrxU 0
나는 무슨 짓을 한 걸까.
970 ◆1ilwlfSMlu9 2018/03/18 04:33:09 ID : wIJU1BfgrxU 0
그래 그 표정. 내가 자주 짓기도 하는 표정이야.
971 ◆1ilwlfSMlu9 2018/03/18 04:35:44 ID : wIJU1BfgrxU 0
조금 더 이쁘다고 해줄걸. 날 바라보는 네가 이쁘다고 해줄걸.
972 ◆1ilwlfSMlu9 2018/03/18 04:37:14 ID : wIJU1BfgrxU 0
내 표정을 네게서 볼 때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
973 ◆1ilwlfSMlu9 2018/03/18 04:37:27 ID : wIJU1BfgrxU 0
말로는 잘 설명 못할 그런 기분.
974 ◆1ilwlfSMlu9 2018/03/18 04:37:57 ID : wIJU1BfgrxU 0
그런 네가 좋았어.
975 ◆1ilwlfSMlu9 2018/03/18 04:38:40 ID : wIJU1BfgrxU 0
그래.
976 ◆1ilwlfSMlu9 2018/03/18 04:39:20 ID : wIJU1BfgrxU 0
근데 그 눈과 표정은 날 보는 네게서 찾아볼 수 없구나.
977 ◆1ilwlfSMlu9 2018/03/18 04:40:14 ID : wIJU1BfgrxU 0
생각이 많아졌다.
978 ◆1ilwlfSMlu9 2018/03/18 04:40:29 ID : wIJU1BfgrxU 0
우울한 건 아니고, 많은 생각이 드네.
979 ◆1ilwlfSMlu9 2018/03/18 04:44:21 ID : wIJU1BfgrxU 0
확신을 주는 거라면 할 수 있는데.
980 ◆1ilwlfSMlu9 2018/03/18 04:44:49 ID : wIJU1BfgrxU 0
할 수 있을까
981 ◆1ilwlfSMlu9 2018/03/18 04:49:06 ID : wIJU1BfgrxU 0
오래 보고 싶었다.
982 ◆1ilwlfSMlu9 2018/03/18 04:49:17 ID : wIJU1BfgrxU 0
오래 만나지 못했다.
983 ◆1ilwlfSMlu9 2018/03/18 04:49:25 ID : wIJU1BfgrxU 0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984 ◆1ilwlfSMlu9 2018/03/18 04:49:59 ID : wIJU1BfgrxU 0
어 뭐라할까.
985 ◆1ilwlfSMlu9 2018/03/18 04:50:10 ID : wIJU1BfgrxU 0
되게 아리다.
986 ◆1ilwlfSMlu9 2018/03/18 05:08:13 ID : wIJU1BfgrxU 0
또 이시간을 눈으로 보는구나.
987 ◆1ilwlfSMlu9 2018/03/18 05:24:27 ID : wIJU1BfgrxU 0
생각은 많아졌는데 복잡하진 않다.
988 ◆1ilwlfSMlu9 2018/03/18 05:25:35 ID : wIJU1BfgrxU 0
혹시나 싶었지만 아니었네. 기분의 변화는 너로 인해 이루어지는구나.
989 ◆1ilwlfSMlu9 2018/03/18 05:25:46 ID : wIJU1BfgrxU 0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네.
990 ◆1ilwlfSMlu9 2018/03/18 05:26:03 ID : wIJU1BfgrxU 0
이 관계의 시작도 예상치 못했지만
991 ◆1ilwlfSMlu9 2018/03/18 05:26:22 ID : wIJU1BfgrxU 0
이 관계의 끝도 예상하지 못하겠어.
992 ◆1ilwlfSMlu9 2018/03/18 05:26:34 ID : wIJU1BfgrxU 0
시작도 좋았으니 끝도 좋았으면 좋겠어.
993 ◆1ilwlfSMlu9 2018/03/18 05:26:48 ID : wIJU1BfgrxU 0
작은 바람이야.
994 ◆1ilwlfSMlu9 2018/03/18 05:27:00 ID : wIJU1BfgrxU 0
생각난 김에 다 채우고 자야겠다.
995 ◆1ilwlfSMlu9 2018/03/18 05:27:48 ID : wIJU1BfgrxU 0
앞으로도 너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
996 ◆1ilwlfSMlu9 2018/03/18 05:28:02 ID : wIJU1BfgrxU 0
내가 고집을 피우더라도, 어리광을 피우더라도
997 ◆1ilwlfSMlu9 2018/03/18 05:28:18 ID : wIJU1BfgrxU 0
조금은 이해해줬으면 해.
998 ◆1ilwlfSMlu9 2018/03/18 05:28:40 ID : wIJU1BfgrxU 0
욕심이 많아질까 걱정되긴 하지만.
999 ◆1ilwlfSMlu9 2018/03/18 05:29:11 ID : wIJU1BfgrxU 0
999 :)
1000 ◆1ilwlfSMlu9 2018/03/18 05:29:34 ID : wIJU1BfgrxU 0
이번에도 찾아와준 레스주들과 추천요정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2레스꿈속으로 사라지다 59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7 0
89레스21시00분00초의 일기 115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7 0
27레스혼자서 336 Hit
일기 ◆62IMi1eFcoN 18.03.27 2
82레스유학러의 공부(?)일기 565 Hit
일기 ◆Ai4JXwGlipe 18.03.27 1
3레스고졸이 공기업 뚫는 스레 302 Hit
일기 ◆E3xA5gp9fWo 18.03.27 1
4레스혼자 듣는 말 41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6 0
45레스그림없는 그림일기 240 Hit
일기 ◆mHva7fbxwsi 18.03.26 0
14레스원하는것 을 상상 하면 실제로 이루어 질까? 일기와 실험 스레 236 Hit
일기 ◆5dO060qY2k5 18.03.26 1
56레스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 저는 힘드네요 223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6 3
47레스문득 찾아오는 밤 58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6 0
5레스꿈일기 62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4 0
1000레스3 486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3 5
16레스오늘은 비가 왔어 56 Hit
일기 이름없음 18.03.21 1
10레스봄비 내리는 밤 62 Hit
일기 ◆hanB8782pU7 18.03.20 1
7레스전부 털어놓을 순 없어 78 Hit
일기 이름없음 18.03.18 1
32레스감사일기 186 Hit
일기 ◆g7AmMmMqmGl 18.03.18 6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5 469 Hit
일기 ◆1ilwlfSMlu9 18.03.18 3
9레스지금부터 하는 모든 말들은 77 Hit
일기 ◆JUY05SKZdu4 18.03.17 0
1000레스To. 512 Hit
일기 이름없음 18.03.17 2
45레스잣같은 병원&시설일기 193 Hit
일기 이름없음 18.03.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