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속으로 사라지다 (2)
2.21시00분00초의 일기 (89)
3.혼자서 (27)
4.유학러의 공부(?)일기 (82)
5.고졸이 공기업 뚫는 스레 (3)
6.혼자 듣는 말 (4)
7.그림없는 그림일기 (45)
8.원하는것 을 상상 하면 실제로 이루어 질까? 일기와 실험 스레 (14)
9.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 저는 힘드네요 (56)
10.문득 찾아오는 밤 (47)
11.꿈일기 (5)
12.3 (1000)
13.오늘은 비가 왔어 (16)
14.봄비 내리는 밤 (10)
15.전부 털어놓을 순 없어 (7)
16.감사일기 (32)
17.중반 그 마지막 5 (1000)
18.지금부터 하는 모든 말들은 (9)
19.To. (1000)
20.잣같은 병원&시설일기 (45)
1
◆1ilwlfSMlu9
2018/03/03 05:59:16
ID : wIJU1BfgrxU
3
다섯 권이나 되어버린 일기장.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많이 좋아해요 :)
✓ 푸념이 많기도 하고, 그날그날 떠오르는 말들을 많이 풀어놓아요.
✓ 노래가사도 많고, 심심해서 쓰는 글도 많아요.
902
◆1ilwlfSMlu9
2018/03/18 02:08:11
ID : wIJU1BfgrxU
0
접혀라
903
◆1ilwlfSMlu9
2018/03/18 02:08:16
ID : wIJU1BfgrxU
0
그럼 내가 좋은 거 보는 만큼 레스주도 좋은 거 봤으면 좋겠다 :) 맞아 하지 마로라!
사실 불러달라면 소심해서 절대 못부르기도 하고,, 나는 안고 잘래.. 안겨서 자는 거 너무 좋아,,
맞아 손톱 시러,,, 헉 들켰나봐,, 학교 가면 밥보다는 다른 걸 많이 먹으니까,,
904
◆1ilwlfSMlu9
2018/03/18 02:09:11
ID : wIJU1BfgrxU
0
?이번주에 좋은 일이 생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dice(1,100) value : 15
905
◆1ilwlfSMlu9
2018/03/18 02:09:21
ID : wIJU1BfgrxU
0
아 이게 뭐라고 두근거려
906
◆1ilwlfSMlu9
2018/03/18 02:09:34
ID : wIJU1BfgrxU
0
막상 엔터 치고보니까 기분 나빠졌어
907
◆1ilwlfSMlu9
2018/03/18 02:09:46
ID : wIJU1BfgrxU
0
?그럼 나쁜 일이 생길 확률은??
dice(1,100) value : 12
908
◆1ilwlfSMlu9
2018/03/18 02:10:12
ID : wIJU1BfgrxU
0
헉 모지 한 80쯤 기대하고 친건데 이것도 낮네
909
이름없음
2018/03/18 02:11:27
ID : u7dTQljs1jz
0
ㅋㅋㅋ꺄 당분간 좋은 거 보러 다녀야겠다ㅋㅋㅋ
ㅋㅋㅋ맞아 나도...음 근데 안고만 자는 게 가능할까...???ㅋㅋㅋㅋ
그럴 거 같았어...술 말고 밥을 더 잘 챙겨 먹읍시다:3 과일도 챙겨 먹구요
910
◆1ilwlfSMlu9
2018/03/18 02:13:07
ID : wIJU1BfgrxU
0
목이 다 쉬도록, 미친듯 소리치며 노래 불렀어.
911
◆1ilwlfSMlu9
2018/03/18 02:13:22
ID : wIJU1BfgrxU
0
하룻밤 풋사랑에 빠져도 봤고.
912
◆1ilwlfSMlu9
2018/03/18 02:16:19
ID : wIJU1BfgrxU
0
곧 벚꽃도 피고 그러니까 보러 다녀와! 슬슬 개나리도 필 시기겠다!
어 그치,,, 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부끄) 그래도 체온 느끼고 자는 거 너무 좋아 난,,
헤헤 응! 밥보다는 면을 많이 먹고 밀가루가 주인 거 같긴 해,,, 밥 먹도록 노력해볼게! 과일도!
레스주도 나처럼 되지 않으려면 골고루 먹자!
913
◆1ilwlfSMlu9
2018/03/18 02:17:41
ID : wIJU1BfgrxU
0
햄버거 먹고 싶다.
914
◆1ilwlfSMlu9
2018/03/18 02:17:54
ID : wIJU1BfgrxU
0
결국 저번주에 칼국수 못먹었어,,
915
◆1ilwlfSMlu9
2018/03/18 02:18:49
ID : wIJU1BfgrxU
0
이렇게 기분 좋을 때는 우울한 노래를 들어도 기분이 좋아 :)
916
이름없음
2018/03/18 02:24:16
ID : u7dTQljs1jz
0
벚꽃구경,,,커플구경,,,,,,ㅍㅑㅋㅋㅋㅋㅋ 날 좀 풀리면 바다 보러 갈 계획은 있긴 한데ㅋㅋㅋ
맞아 그건 그래ㅎㅎ 옆에 온기가 있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거 같아ㅎㅎ
응 착하당^0^/!! 나도 골고루 챙겨 먹을게ㅋㅋㅋ
917
◆1ilwlfSMlu9
2018/03/18 02:24:57
ID : wIJU1BfgrxU
0
아 왜 또 막 의심이 스멀스멀 기어 오르지,,,
918
◆1ilwlfSMlu9
2018/03/18 02:25:34
ID : wIJU1BfgrxU
0
하여간 내 성격 얻다 갖다 쓸 수 없을 거 같다,,
919
◆1ilwlfSMlu9
2018/03/18 02:27:49
ID : wIJU1BfgrxU
0
하 커플구경,, 짱시룸,,, 벚꽃피면 우울해 해야겠다,,, 헉 레스주 바다보러 가는구나! 부러워ㅠㅠㅠ
맞아 :) 안정감 있어서 좋아. 다른 생각도 안들고. 덕분에 잠버릇이 베개 끌어안고 자는거라,,,
헉 착하대 와 \' '/ 응응 레스주도 챙겨 먹자! 다음주엔 밀가루좀 자제 해야지,,
920
◆1ilwlfSMlu9
2018/03/18 02:28:58
ID : wIJU1BfgrxU
0
잡힐 듯 하다가 멀어져만 가는 꿈, 세상은 기다려 주는 거 없고.
921
◆1ilwlfSMlu9
2018/03/18 02:29:51
ID : wIJU1BfgrxU
0
짐좀 미리 싸둘까,, 귀찮다
922
이름없음
2018/03/18 02:33:02
ID : u7dTQljs1jz
0
ㅋㅋㅋ우울해할 거 까지야ㅋㅋㅋ그냥...내 시야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기분이 묘해질 뿐...백수의 특권이겠지?ㅋㅋㅋ 계획은 막연한데 지갑사정 고려하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ㅠㅠㅋㅋㅋ
스레주도 베개 끌어 안고 자는구나ㅋㅋㅋㅋ 뜬금없긴 하지만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하는 거 번거롭진 않아...? 자취하는 친구들 보다가 다들 얼마 못 가서 자취방에 죽치고 살게 되더라구...
923
◆1ilwlfSMlu9
2018/03/18 02:35:45
ID : wIJU1BfgrxU
0
손톱이 짧아져서 타자칠 때 기분이가 달라졌어!
924
◆1ilwlfSMlu9
2018/03/18 02:38:25
ID : wIJU1BfgrxU
0
맞아,, 기분 묘해지고,, 나는 뭐하고 살았나 싶고,,, 헉 돈 모으자 레스주 아냐 레스주 맛난 것도 먹어야 하는데,,,
맞아,, 안고 잘 거 하나,, 다리사이에 하나,,, 외로움 너무 타는 거 같아 나
귀찮고 그렇긴 한데, 집이 안식처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쉴 때는 무조건 집에 와서 쉬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집에 꼭 와서 쉬어야겠더라구..
925
◆1ilwlfSMlu9
2018/03/18 02:38:40
ID : wIJU1BfgrxU
0
고래밥 가져다 뒀는데 저건 햄버거가 아니잖아..
926
◆1ilwlfSMlu9
2018/03/18 02:41:54
ID : wIJU1BfgrxU
0
보통의 존재 표지 질감도 좋고 표지색 노랑노랑해서 이뻐
927
이름없음
2018/03/18 02:44:33
ID : u7dTQljs1jz
0
ㅌㅋㅋㅋ뭐하고 살았나ㅋㅋㅋㅋ에이 잘살았지 뭘ㅋㅋㅋ 사실 먹을 것도 먹을 거지만...사고 싶은 게 넘나리 많은 것...ㅎㅎ
ㅋㅋㅋㅋ그럼 총 세개 필요한 거야? 다리 사이에 끼는 거ㅋㅋㅋ상상도 못했어ㅋㅋㅋ 스레주 비싸구나ㅋㅋㅋ
집에 오면 푹 쉬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구나...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하구ㅋㅋㅋ
928
◆1ilwlfSMlu9
2018/03/18 02:52:08
ID : wIJU1BfgrxU
0
잘 살았나,,, 잘 모르겠어 헤헤
맞아 요새 봄 되니까 옷도 사고 싶고 신발도,,, 이것저것 사고 싶은 거 너모 많아,,
그치! 베는건 큰 거! 나 좀 비싸보이나 후후
내 방에 있을 때만,,? 아직 집보다 편한 곳이 없어서 그렇긴 해,, 애인 있을 때는 애인이랑 있는 것도 좋은데,, 지금은,,,,
929
◆1ilwlfSMlu9
2018/03/18 02:52:44
ID : wIJU1BfgrxU
0
책을 간혹 읽는 사람에게 책갈피 선물해도 괜찮겠다.
930
◆1ilwlfSMlu9
2018/03/18 02:52:59
ID : wIJU1BfgrxU
0
별 거 아닌 선물인 거 같긴 한데, 간혹 쓰게 되면 내 생각 나지 않을까.
931
이름없음
2018/03/18 02:56:56
ID : u7dTQljs1jz
0
잘 했어 잘 했어ㅎㅎ 궁디 팡팡!
ㅋㅋㅋ세상에 스레주 나야...? 나도...책도...염색도 하고 싶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베는 건 큰 거구나ㅋㅋㅋㅋ많이 비싸보여ㅋㅋㅋ 어,,,음,,, 나중에 내 방에서 애인이랑 같이 있을 날이 머지 않아 올 거라고 생각하자ㅎㅎ
932
◆1ilwlfSMlu9
2018/03/18 03:00:53
ID : wIJU1BfgrxU
0
나도 언젠가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쓸 수 있을까.
933
◆1ilwlfSMlu9
2018/03/18 03:01:08
ID : wIJU1BfgrxU
0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아니고
934
◆1ilwlfSMlu9
2018/03/18 03:01:16
ID : wIJU1BfgrxU
0
네게 보여주고 싶은데.
935
◆1ilwlfSMlu9
2018/03/18 03:02:50
ID : wIJU1BfgrxU
0
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다 :)
레스주 나야..? 봄에 이것저것 사두면 생활비가 떨어지니 아껴야 해 근데,,,,
맞아 큰 거로 베야 자다 깼을 때 베개랑 이별을 안하더라구,,,,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다 :)
연애는 지금 비수기라,,,, 어떻게 할 수 없네,,,
936
◆1ilwlfSMlu9
2018/03/18 03:03:08
ID : wIJU1BfgrxU
0
벌써 세 시네
937
◆1ilwlfSMlu9
2018/03/18 03:09:48
ID : wIJU1BfgrxU
0
읽으면서 다 읽으면 어쩌지 하고 아쉬워 하고 있네 나
938
◆1ilwlfSMlu9
2018/03/18 03:11:14
ID : wIJU1BfgrxU
0
이쯤 되니까 또 고민되네
939
◆1ilwlfSMlu9
2018/03/18 03:11:24
ID : wIJU1BfgrxU
0
첫 레스에 뭘 써야 할지,,,
940
◆1ilwlfSMlu9
2018/03/18 03:23:52
ID : wIJU1BfgrxU
0
김밥 먹고 싶다
941
이름없음
2018/03/18 03:27:18
ID : u7dTQljs1jz
0
나는...아직 자취를 안 하니 좀 써도 되지 않을까...(자기합리화 풀가동!)
만약에 스레주 출간하면 나부터 한 권 사야겠당ㅎㅎ
942
◆1ilwlfSMlu9
2018/03/18 03:35:55
ID : wIJU1BfgrxU
0
네 이름만 봐도 설레
943
◆1ilwlfSMlu9
2018/03/18 03:36:10
ID : wIJU1BfgrxU
0
근데 네 이름은 언제나 봐도 악몽이야
944
◆1ilwlfSMlu9
2018/03/18 03:36:49
ID : wIJU1BfgrxU
0
ㅋㅋㅋㅋㅋㅋㅋ응 그러도록 하자! 레스주 사고 싶은 거 다 사자!
ㅋㅋㅋㅋ아냐 엄청 부끄러운데,,,?
945
◆1ilwlfSMlu9
2018/03/18 03:37:00
ID : wIJU1BfgrxU
0
배고파 진짜..
946
◆1ilwlfSMlu9
2018/03/18 03:37:16
ID : wIJU1BfgrxU
0
진작 먹을 것 좀 사두고 그럴걸...
947
이름없음
2018/03/18 03:40:50
ID : u7dTQljs1jz
0
스레주가 사라고 했으니까 맘껏 사야겠다^3^ㅋㅋㅋㅋ
그럼 부끄러우라고 두 권 사야지~ 소장용이랑 감상용~
948
◆1ilwlfSMlu9
2018/03/18 03:46:09
ID : wIJU1BfgrxU
0
헉 그러자! 다음에 사게 되면 뭐 샀는지 알려주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왕 부끄럽게 하실 거면,, 비상용까지 해서 세 권으로 하자,,,
949
◆1ilwlfSMlu9
2018/03/18 03:46:24
ID : wIJU1BfgrxU
0
살이 찌는 이유가 새벽에 자꾸 먹을 걸 먹어서 그런가
950
◆1ilwlfSMlu9
2018/03/18 03:46:34
ID : wIJU1BfgrxU
0
근데 이거 표지 너무 노랑노랑해서 이뻐
951
◆1ilwlfSMlu9
2018/03/18 03:46:42
ID : wIJU1BfgrxU
0
때 타면 어쩌지,, 막,,
952
◆1ilwlfSMlu9
2018/03/18 03:58:46
ID : wIJU1BfgrxU
0
후라이드 치킨 먹고 싶다.
953
◆1ilwlfSMlu9
2018/03/18 03:58:52
ID : wIJU1BfgrxU
0
같이 먹자
954
이름없음
2018/03/18 03:59:15
ID : u7dTQljs1jz
0
조아,,,남김없이 적어주겠어~!!!~!! 그렇게 레스주는 스레주 스레를 도배하게 되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부끄러운 거 맞아?( ͡° ͜ʖ ͡°) 머야 이거 몇 권 더 사서 주변에도 뿌려야겠는 걸ㅎ
955
◆1ilwlfSMlu9
2018/03/18 04:00:17
ID : wIJU1BfgrxU
0
어떻게 해야 조금 더 표현할 수 있을까.
956
◆1ilwlfSMlu9
2018/03/18 04:01:02
ID : wIJU1BfgrxU
0
조심스레, 표나지 않게
957
◆1ilwlfSMlu9
2018/03/18 04:01:41
ID : wIJU1BfgrxU
0
너와 내가 사랑만 안 하면 평생을 볼 수 있는데.
958
◆1ilwlfSMlu9
2018/03/18 04:01:49
ID : wIJU1BfgrxU
0
몰라
959
◆1ilwlfSMlu9
2018/03/18 04:02:39
ID : wIJU1BfgrxU
0
레스주 사고 싶은 거 엄청 많구나 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맞아 난 부끄럼쟁이니까,,, 부끄러움 엄청 잘 타,,, 주변에 뿌리는 건 너무 수치플인데..? ㅋㅋㅋㅋㅋㅋ
960
◆1ilwlfSMlu9
2018/03/18 04:09:31
ID : wIJU1BfgrxU
0
난 항상 시작과 함께 끝을 준비해요.
961
◆1ilwlfSMlu9
2018/03/18 04:09:51
ID : wIJU1BfgrxU
0
완전 나잖아
962
◆1ilwlfSMlu9
2018/03/18 04:16:48
ID : wIJU1BfgrxU
0
나왔다.
963
◆1ilwlfSMlu9
2018/03/18 04:17:03
ID : wIJU1BfgrxU
0
순간을 즐기지 못해서 미안해.
964
◆1ilwlfSMlu9
2018/03/18 04:17:09
ID : wIJU1BfgrxU
0
그리고 사랑한다.
965
◆1ilwlfSMlu9
2018/03/18 04:17:42
ID : wIJU1BfgrxU
0
우리는 반드시 헤어질 테지만 내 일생의 연인은 바로 네가 될 거야.
966
◆1ilwlfSMlu9
2018/03/18 04:24:23
ID : wIJU1BfgrxU
0
그래 그 눈. 그 표정.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 같다.
967
◆1ilwlfSMlu9
2018/03/18 04:24:47
ID : wIJU1BfgrxU
0
난 사랑받고 있었구나.
968
◆1ilwlfSMlu9
2018/03/18 04:26:07
ID : wIJU1BfgrxU
0
그런데도 버려지기도 했고, 내가 짓밟기도 했구나.
969
◆1ilwlfSMlu9
2018/03/18 04:27:11
ID : wIJU1BfgrxU
0
나는 무슨 짓을 한 걸까.
970
◆1ilwlfSMlu9
2018/03/18 04:33:09
ID : wIJU1BfgrxU
0
그래 그 표정. 내가 자주 짓기도 하는 표정이야.
971
◆1ilwlfSMlu9
2018/03/18 04:35:44
ID : wIJU1BfgrxU
0
조금 더 이쁘다고 해줄걸. 날 바라보는 네가 이쁘다고 해줄걸.
972
◆1ilwlfSMlu9
2018/03/18 04:37:14
ID : wIJU1BfgrxU
0
내 표정을 네게서 볼 때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
973
◆1ilwlfSMlu9
2018/03/18 04:37:27
ID : wIJU1BfgrxU
0
말로는 잘 설명 못할 그런 기분.
974
◆1ilwlfSMlu9
2018/03/18 04:37:57
ID : wIJU1BfgrxU
0
그런 네가 좋았어.
975
◆1ilwlfSMlu9
2018/03/18 04:38:40
ID : wIJU1BfgrxU
0
그래.
976
◆1ilwlfSMlu9
2018/03/18 04:39:20
ID : wIJU1BfgrxU
0
근데 그 눈과 표정은 날 보는 네게서 찾아볼 수 없구나.
977
◆1ilwlfSMlu9
2018/03/18 04:40:14
ID : wIJU1BfgrxU
0
생각이 많아졌다.
978
◆1ilwlfSMlu9
2018/03/18 04:40:29
ID : wIJU1BfgrxU
0
우울한 건 아니고, 많은 생각이 드네.
979
◆1ilwlfSMlu9
2018/03/18 04:44:21
ID : wIJU1BfgrxU
0
확신을 주는 거라면 할 수 있는데.
980
◆1ilwlfSMlu9
2018/03/18 04:44:49
ID : wIJU1BfgrxU
0
할 수 있을까
981
◆1ilwlfSMlu9
2018/03/18 04:49:06
ID : wIJU1BfgrxU
0
오래 보고 싶었다.
982
◆1ilwlfSMlu9
2018/03/18 04:49:17
ID : wIJU1BfgrxU
0
오래 만나지 못했다.
983
◆1ilwlfSMlu9
2018/03/18 04:49:25
ID : wIJU1BfgrxU
0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984
◆1ilwlfSMlu9
2018/03/18 04:49:59
ID : wIJU1BfgrxU
0
어 뭐라할까.
985
◆1ilwlfSMlu9
2018/03/18 04:50:10
ID : wIJU1BfgrxU
0
되게 아리다.
986
◆1ilwlfSMlu9
2018/03/18 05:08:13
ID : wIJU1BfgrxU
0
또 이시간을 눈으로 보는구나.
987
◆1ilwlfSMlu9
2018/03/18 05:24:27
ID : wIJU1BfgrxU
0
생각은 많아졌는데 복잡하진 않다.
988
◆1ilwlfSMlu9
2018/03/18 05:25:35
ID : wIJU1BfgrxU
0
혹시나 싶었지만 아니었네. 기분의 변화는 너로 인해 이루어지는구나.
989
◆1ilwlfSMlu9
2018/03/18 05:25:46
ID : wIJU1BfgrxU
0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네.
990
◆1ilwlfSMlu9
2018/03/18 05:26:03
ID : wIJU1BfgrxU
0
이 관계의 시작도 예상치 못했지만
991
◆1ilwlfSMlu9
2018/03/18 05:26:22
ID : wIJU1BfgrxU
0
이 관계의 끝도 예상하지 못하겠어.
992
◆1ilwlfSMlu9
2018/03/18 05:26:34
ID : wIJU1BfgrxU
0
시작도 좋았으니 끝도 좋았으면 좋겠어.
993
◆1ilwlfSMlu9
2018/03/18 05:26:48
ID : wIJU1BfgrxU
0
작은 바람이야.
994
◆1ilwlfSMlu9
2018/03/18 05:27:00
ID : wIJU1BfgrxU
0
생각난 김에 다 채우고 자야겠다.
995
◆1ilwlfSMlu9
2018/03/18 05:27:48
ID : wIJU1BfgrxU
0
앞으로도 너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
996
◆1ilwlfSMlu9
2018/03/18 05:28:02
ID : wIJU1BfgrxU
0
내가 고집을 피우더라도, 어리광을 피우더라도
997
◆1ilwlfSMlu9
2018/03/18 05:28:18
ID : wIJU1BfgrxU
0
조금은 이해해줬으면 해.
998
◆1ilwlfSMlu9
2018/03/18 05:28:40
ID : wIJU1BfgrxU
0
욕심이 많아질까 걱정되긴 하지만.
999
◆1ilwlfSMlu9
2018/03/18 05:29:11
ID : wIJU1BfgrxU
0
999 :)
1000
◆1ilwlfSMlu9
2018/03/18 05:29:34
ID : wIJU1BfgrxU
0
이번에도 찾아와준 레스주들과 추천요정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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