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속으로 사라지다 (2)
2.21시00분00초의 일기 (89)
3.혼자서 (27)
4.유학러의 공부(?)일기 (82)
5.고졸이 공기업 뚫는 스레 (3)
6.혼자 듣는 말 (4)
7.그림없는 그림일기 (45)
8.원하는것 을 상상 하면 실제로 이루어 질까? 일기와 실험 스레 (14)
9.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 저는 힘드네요 (56)
10.문득 찾아오는 밤 (47)
11.꿈일기 (5)
12.3 (1000)
13.오늘은 비가 왔어 (16)
14.봄비 내리는 밤 (10)
15.전부 털어놓을 순 없어 (7)
16.감사일기 (32)
17.중반 그 마지막 5 (1000)
18.지금부터 하는 모든 말들은 (9)
19.To. (1000)
20.잣같은 병원&시설일기 (45)
1
이름없음
2018/03/19 23:43:56
ID : 9js1fTRCoY4
3
나 자신의 일상, 속풀이
특기 없고 귀찮음 많고 자존감 낮고 자신감 없고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비겁하며 기분파에 성격 자주 바뀌고 공감능력도 떨어지며 사회적이지 못한 나의 첫 이야기
맞춤법 잘 모르고 신경 안쓸래
규칙이 있나 모르겠네..
뭔가 잘못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 외의 질문도 OK
-목표-
최대한 자주 쓰기
2
이름없음
2018/03/19 23:46:33
ID : 9js1fTRCoY4
0
비밀번호 귀찮네
3
이름없음
2018/03/19 23:47:08
ID : 9js1fTRCoY4
0
오늘은 그래도 차분한 날이네
4
이름없음
2018/03/19 23:49:16
ID : 9js1fTRCoY4
0
요즘 혼자서 쓸쓸해 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감정을 쓸쓸함이라고 해야하는지 외로움이라고 해야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감정인지 알수 없지만 혼자서 진정시키는 일은 꽤나.. 슬프다
5
이름없음
2018/03/19 23:53:58
ID : 9js1fTRCoY4
0
지금은 곁에 없지만 예전이 같이 다니던 친구..가 나한테는 감정이 부족하다고 했었지만 그렇다고 사이코패스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남들보다 남의..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는게 서툰거지 느끼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라고 나는 생각중이다
나도 화가나고 즐겁고 슬프다는 건 느끼니까
6
이름없음
2018/03/19 23:58:52
ID : 9js1fTRCoY4
0
우정이 소중하고 가족관계가 중요한건 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걸 경험할수록 나와 맞지 않은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과는 너무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는걸 깨닫게 된다
무족건 받아들인다고 무족건 내친다고 다 좋은건 아니라는 거겠지.. 미리 알았더라면 이렇게 껄끄럽지도 않았을텐데
7
이름없음
2018/03/20 00:00:49
ID : 9js1fTRCoY4
0
아.. 아아아아아
혐오감이 밀려온다..
욕설.. 괜찮을까
8
이름없음
2018/03/20 00:02:19
ID : 9js1fTRCoY4
0
자기혐오 괜찮겠지
의외로 많은것같고
아마 우리시대에는 자기혐오 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단순한 나의 바람일까
9
이름없음
2018/03/20 00:06:48
ID : 9js1fTRCoY4
0
혐오감이 올라올때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이 정말 싫다
어떻게 눌러야 할지도 어째서 올라오는지도 모르고 숨듯이 몸을 말아 구석에서 심호흡하는 나에게 다시 혐오감이 올라오고 그걸 막기위에 억지로 신나는 음악으로 포장하는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0
이름없음
2018/03/20 00:12:45
ID : 9js1fTRCoY4
0
스스로의 문제는 안다 아니 모른다 아는척 하는 거지
정확히 내 문제는 이거다! 라고 말할 수 없다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시간은 지나가고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그것에 자책하고 후회하며 또다시 같은 일을 겪겠지
멍청해도 정도가 있지 학습능력 조차 없는건가 나는
11
이름없음
2018/03/20 12:03:06
ID : 42IMmNyY1bd
0
밤이 아닐때는 감성적인면보다 이성적인면이 커서 다행이다 그런만큼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시간이 밤으로 한정되겠지만 오전에는 밤보다 편안하게 지낼수 있으니
12
이름없음
2018/03/20 12:04:44
ID : 42IMmNyY1bd
0
뭐지.. 비밀번호가 안되네
13
이름없음
2018/03/20 13:13:16
ID : zcL87byIGk3
0
자기혐오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면 할수록 우울해져.
14
이름없음
2018/03/20 14:46:03
ID : nWlDtcnxBdQ
0
난 밤마다 감성적으로 변해! 내 푸념을 늘어놓고 싶은 마음이 강해져서 어쩔 수 없이 하고 후회하지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3/20 17:18:10
ID : 9js1fTRCoY4
0
이렇게 하는 거 맞나..? 아무튼
자기혐오는 하면 할수록 우울해지지만 그렇다고 마음대로 멈출수 없다는 사실에 더 우울해지죠.. 게다가 고민을 남에게 말할수 없고 상담받을 사람이 없기에 더욱 심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누군가 나에게 니가 잘못한게 아니야 라고 진심으로 얘기해준다면 조금을 나아지지 않을까하고 희망은 품고 있어요
16
이름없음
2018/03/20 17:23:36
ID : 9js1fTRCoY4
0
맞아요! 낮시간때에는 무뚝뚝하고 이성적이게 되지만 그에대한 반작용인지 밤에 감성적으로 변하고 별것 아닌 일이지만 남에게 털어놓고 싶어지죠.. 항상 밤이지나면 후회하지만 그렇다고 혼자서 품고 있기에는 너무 힘들어고 밤뿐이지만 푸념을 풀어놓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 느낌때문에 더욱 이런 사이트에 들어오는 거겠죠
17
이름없음
2018/03/20 17:27:51
ID : 9js1fTRCoY4
0
혼자있는 시간이 많이 많아질 수록 잡생각이 많이 든다
그럼에도 혼자있는걸 좋아한다는 나는 같이 있을 사람의 부족을 알리고 싶지않은 헛된 자존심인지 다른사람과 어울어지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불편함인지 모르겠다
18
이름없음
2018/03/20 17:31:18
ID : 9js1fTRCoY4
0
요즘따라 누가 말을 걸면 몸이 저절로 피하게 된다 이야기하는게 불편하고 무슨 대답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항상 집에 돌아오면 피곤하다
19
이름없음
2018/03/20 17:35:56
ID : 9js1fTRCoY4
0
왜..첫번째 레스? 비밀번호가 안되는 걸까요.. 뭔가 잘못 했나.. 더이상 바꿀수 없게 되버렸네
20
◆ZdB88mL9dyL
2018/03/20 17:38:59
ID : 9js1fTRCoY4
0
맨아래 이용규칙이 있었네
인증코드
21
이름없음
2018/03/20 21:55:38
ID : yZeLcGtBAnX
0
하루 일정 끝 해야할일이 끝난건 아니지만 더이상 밖에 안나가도 된다
아직은 정신이 괜찮아 다행이야
22
◆ZdB88mL9dyL
2018/03/20 22:04:40
ID : 9js1fTRCoY4
0
가끔 생각나서 오하요아사이데스 운세를 보고있다
항상 아침에는 정신없이 나가서 모든일정이 끝난 후에나 보고있지만 보면서 오늘 하루는 이랬지 라며 나름대로의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준다
아침에 본게 아니라서 오늘의 나에게 조언이 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하는 것보다 이렇게 이용하는게 더 좋은 것 같다
23
◆ZdB88mL9dyL
2018/03/21 22:11:24
ID : ze40nvdCjfU
0
요즘 건강이 않좋아지고 있다는걸 느낀다 더 자주 피곤해지고 잔병도 많아졌다 이유라면 잘 안먹게 된것과 활동량이 더 줄어서겠지 평소에도 건강한건 아니였지만 요즘은 감기가 나을 기미조차 없다
24
◆ZdB88mL9dyL
2018/03/21 22:17:18
ID : ze40nvdCjfU
0
과거에 멀어진 상대와 마주치는건 괴롭다 그 상대와의 일이 작년 말이었기에 더욱
나와 맞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여러일이있었지만 좋았던 기억이나 생각나는 특별한 기억은 없다 오히려 대부분 내가 힘들었던 일이었고 그 사람은 나에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고 말 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었다
내가 힘들 었던 그일이 그사람 때문인지 내 성격때문인지 주변사람때문이었는진 아직도 모르지만
결국 작년 말 나는 그사람과 멀어지게 되었고 올해는 매일 마주치는 상황에 놓여있다
이건 작년의.. 과거의 나에 대한 벌일까?
25
◆ZdB88mL9dyL
2018/03/21 22:20:34
ID : ze40nvdCjfU
0
나의 안 좋은 점중 하나는 무언가의 문제상황에 놓이면 그 상황에서 해결이아닌 회피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안좋은점이라는 걸 알기에 고치려고 해보지만 결국 나는 도망치고 만다
이런점을 진작 고쳤더라면 나는.. 조금더 편하게 지낼수 있지 않았을까
26
◆ZdB88mL9dyL
2018/03/21 22:31:51
ID : ze40nvdCjfU
0
가끔은 긍정적으로 살아봐도 좋을텐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게 아쉽다 주변에서 부정적이란 말을 들을수록 내가 부정적이라는 걸 깨닫고 점점더 부정적이게 되는것 같다 라고 하면 너무 남탓하는 거겠지 뭐.. 스스로도 부정적인걸 알고 그이유가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스스로 비난하며 힘들어 하는게 싫어 남탓을 하게된다.. 그럴때마다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라는걸 깨닫지만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속으로하는 변명이지만
27
◆ZdB88mL9dyL
2018/03/23 08:59:44
ID : 7Ai63O8o7xV
0
집에 들어오자 마자 넉다운
일어나자마자 후회했지만 몸에는 이편이 더 좋겠지
28
◆ZdB88mL9dyL
2018/03/23 19:44:57
ID : kq45cK1AY67
0
일상도.. 써볼까..?
일기 같은 기분으로 쓰면 기분전환도 되겠지
29
◆ZdB88mL9dyL
2018/03/23 19:48:41
ID : kq45cK1AY67
0
가족과 함께 파스타집? 으로 외식을 나왔 파스타 볶음밥 샐러드 피자를 시켜먹었다 느끼하고 배불르다
30
◆ZdB88mL9dyL
2018/03/23 19:52:15
ID : kq45cK1AY67
0
싫어하는 음식이 많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싫어한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진다
31
◆ZdB88mL9dyL
2018/03/23 19:52:28
ID : kq45cK1AY67
0
내가 초콜릿과 치즈를 안좋아하고 몸에서도 잘 받아주지 않는 음식이지만 다른사람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되면 그 사람을 위해 싫어하는 척을 할 수 없다
32
◆ZdB88mL9dyL
2018/03/23 19:53:52
ID : kq45cK1AY67
0
억지로 최대한으로 몸안에 쑤셔넣으며 괜찮다듯이 맛있다는 듯이 연기하는 날 보면 의문이 든다
왜 그렇게까지 하는거야..
33
◆ZdB88mL9dyL
2018/03/23 19:55:07
ID : kq45cK1AY67
0
뭐.. 내가 싫어한다고 말해도 기억해주지 않는 사람들을 원망하고 싶지만 이런 사소한거 잊는게 당연한거 겠지
34
◆ZdB88mL9dyL
2018/03/23 19:56:46
ID : kq45cK1AY67
0
짧은 문장으로 쓰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더 읽기 편한것 같다
35
◆ZdB88mL9dyL
2018/03/23 20:02:28
ID : kq45cK1AY67
0
'사랑받으면 삐뚤어지지 않는다'
그럼 나는 사랑받지 못해 삐뚤어 졌다는거야?
36
◆ZdB88mL9dyL
2018/03/23 20:03:08
ID : kq45cK1AY67
0
앞에서.. 멋대로 얘기하지 말아주세요
37
◆ZdB88mL9dyL
2018/03/23 20:10:20
ID : k08qmHA45as
0
많은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들은 대단해
그렇게 관심 받는데도 힘들지않은 걸까?
38
◆ZdB88mL9dyL
2018/03/23 20:25:37
ID : 9js1fTRCoY4
0
갑자기 기분이 안 좋다
39
◆ZdB88mL9dyL
2018/03/23 20:32:47
ID : 9js1fTRCoY4
0
삭제
40
◆ZdB88mL9dyL
2018/03/23 20:33:16
ID : 9js1fTRCoY4
0
긍정적
41
◆ZdB88mL9dyL
2018/03/23 20:49:40
ID : 9js1fTRCoY4
0
삭제
42
◆ZdB88mL9dyL
2018/03/25 00:36:39
ID : ze40nvdCjfU
0
제대로 된 문장을 쓸수 없어..
조잡해
43
◆ZdB88mL9dyL
2018/03/25 00:37:00
ID : ze40nvdCjfU
0
왜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거야
뭐가 문제야?
44
◆ZdB88mL9dyL
2018/03/25 00:37:54
ID : ze40nvdCjfU
0
어디서 부터 잘 못 된걸까
45
◆ZdB88mL9dyL
2018/03/25 00:38:18
ID : ze40nvdCjfU
0
무엇이 잘 못된 걸까?
46
◆ZdB88mL9dyL
2018/03/25 00:38:35
ID : ze40nvdCjfU
0
어떻게 해야 바로잡을수 있지?
47
◆ZdB88mL9dyL
2018/03/25 00:38:57
ID : ze40nvdCjfU
0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
48
◆ZdB88mL9dyL
2018/03/25 00:39:44
ID : ze40nvdCjfU
0
답을 알고있다면 왜 나에게 말해주지 않는거지?
답이 없다면 난 어떻게 해야하지?
49
◆ZdB88mL9dyL
2018/03/26 01:11:40
ID : ze40nvdCjfU
0
마음이 진정이 안돼
50
◆ZdB88mL9dyL
2018/03/26 01:12:07
ID : ze40nvdCjfU
0
이게 무슨 감정인지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지 모르겠어
51
◆ZdB88mL9dyL
2018/03/26 01:12:33
ID : ze40nvdCjfU
0
짜증나 슬퍼 쓸쓸해..
52
◆ZdB88mL9dyL
2018/03/26 01:13:08
ID : ze40nvdCjfU
0
노래를 듣고 있는데도 진정되지 않아
53
◆ZdB88mL9dyL
2018/03/26 01:14:28
ID : ze40nvdCjfU
0
아침이 되면 사라질 감정인데 왜 밤이 되면 날 괴롭히는지
54
◆ZdB88mL9dyL
2018/03/26 01:18:07
ID : ze40nvdCjfU
0
가슴은 답답하고 손은 떨리고 온몸이 소름돋는것 같아
55
◆ZdB88mL9dyL
2018/03/26 01:18:30
ID : ze40nvdCjfU
0
침도 제대로 넘어가지 않아
56
◆ZdB88mL9dyL
2018/03/26 01:18:46
ID : ze40nvdCjf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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