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속으로 사라지다 (2)
2.21시00분00초의 일기 (89)
3.혼자서 (27)
4.유학러의 공부(?)일기 (82)
5.고졸이 공기업 뚫는 스레 (3)
6.혼자 듣는 말 (4)
7.그림없는 그림일기 (45)
8.원하는것 을 상상 하면 실제로 이루어 질까? 일기와 실험 스레 (14)
9.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 저는 힘드네요 (56)
10.문득 찾아오는 밤 (47)
11.꿈일기 (5)
12.3 (1000)
13.오늘은 비가 왔어 (16)
14.봄비 내리는 밤 (10)
15.전부 털어놓을 순 없어 (7)
16.감사일기 (32)
17.중반 그 마지막 5 (1000)
18.지금부터 하는 모든 말들은 (9)
19.To. (1000)
20.잣같은 병원&시설일기 (45)
1
이름없음
2018/01/14 21:00:15
ID : nPg7vvh9dA5
0
익숙해?
그래 익숙하면 좋겠네. 이제 이 시간도 없어. 작게 시간이나 기록할래.
제발 이것만큼은 오래 이어갔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18/01/14 21:02:28
ID : nPg7vvh9dA5
0
요즘 위대한 쇼맨에 나오는 this is me라는 노래를 많이 들어.
넌 왜그래?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가.
이게 난데 왜그럴까 다들
3
이름없음
2018/01/14 21:11:43
ID : nPg7vvh9dA5
0
드라마 끝났네 들어가야지 안그럼 또 뭔소리 듣겠네
4
이름없음
2018/01/14 21:22:04
ID : nPg7vvh9dA5
0
다행이다. 미운우리새끼 연달아 봐서 더 있을 수 있어
5
이름없음
2018/01/15 02:03:48
ID : Ds1g6oY66lz
0
왜 아무것도 안했는데 두시야
6
이름없음
2018/01/15 02:03:57
ID : Ds1g6oY66lz
0
잘까?
7
이름없음
2018/01/15 02:04:05
ID : Ds1g6oY66lz
0
아냐 자고싶지않아
8
이름없음
2018/01/15 02:05:17
ID : Ds1g6oY66lz
0
사실 아무것도 하기싫어
9
이름없음
2018/01/15 02:05:28
ID : Ds1g6oY66lz
0
근데 그럼 심심해
10
이름없음
2018/01/15 02:05:42
ID : Ds1g6oY66lz
0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11
이름없음
2018/01/15 02:06:00
ID : Ds1g6oY66lz
0
누가 얼른 날 데려갔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8/01/15 02:07:31
ID : Ds1g6oY66lz
0
이렇게나 편안한 고3이 또 있을까
13
이름없음
2018/01/15 02:15:54
ID : Ds1g6oY66lz
0
역시 암살자라도 구하고싶다
14
이름없음
2018/01/15 02:16:23
ID : Ds1g6oY66lz
0
내가 살아야한다는걸 알려주는 때가 그 때밖에 더 있겠나.
15
이름없음
2018/01/15 02:18:02
ID : nDy3SFbbijh
0
치킨을 먹어봐 행복해질거야!
16
이름없음
2018/01/15 02:18:56
ID : Ds1g6oY66lz
0
건강상 문제로 고기류를 싫어해. 치킨의 행복은 나한텐 없어.
17
이름없음
2018/01/15 02:20:20
ID : Ds1g6oY66lz
0
가족이 하하호호 고기를 먹을 때면 나는 배를 채우기위한 쌀만 김치랑 같이 우겨넣었어.
18
이름없음
2018/01/15 02:22:18
ID : nDy3SFbbijh
0
우울하면 취미를 찾아봐
난 호러책 읽는걸 좋아해!
19
이름없음
2018/01/15 02:22:32
ID : nDy3SFbbijh
0
넌 뭘하면 기분이 좋아져??
20
이름없음
2018/01/15 02:26:09
ID : Ds1g6oY66lz
0
최근 3달 동안 즐겁다고 느낀적이 없어. 그전은 기억 안나.
취미는 상상. 소설을 쓰고싶은데 글쏨시도 젬병 말로 표현하는것도 젬병이야.
21
이름없음
2018/01/15 02:27:16
ID : Ds1g6oY66lz
0
그러게. 난 왜 재미도없는데 살고있는걸까.
난 나 스스로 재미를 추구하는 새끼라 생각했는데
22
이름없음
2018/01/15 02:28:30
ID : nDy3SFbbijh
0
글쏨시가 나빠도 한번써봐 그냥 너가 상상한걸
나도 옛날엔 상상 자주했는데 상상자주하는 애들보면 솔직히 부러워
난 그만큼 큰 상상은 못해봤거든 해볼려고 노력해봐도 내상상의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드라 ㅠ..
23
이름없음
2018/01/15 02:31:33
ID : Ds1g6oY66lz
0
내가 쓰던걸 보면 이해라도 되야하는데 그것도 안돼서 문제지. 일단 해볼께.
24
이름없음
2018/01/15 02:31:44
ID : Ds1g6oY66lz
0
우선 자고. 피곤해
25
이름없음
2018/01/15 08:51:27
ID : nPg7vvh9dA5
0
친구가 납치되는 꿈을 꾸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날 죽이려고 했던것 같았다. 기분 진짜 뭣같아지는 아침의 시작이네
26
이름없음
2018/01/15 09:29:34
ID : nPg7vvh9dA5
0
아. 영어 풀기 진짜 완전 싫네
27
이름없음
2018/01/15 14:58:45
ID : nPg7vvh9dA5
0
너무 힘든건지 피곤한건지 1시간정도 낮잠잤는데 더 졸려.얼른 단어외워야하는데
28
이름없음
2018/01/15 15:02:05
ID : nPg7vvh9dA5
0
사람인생이란게 그게 그렇게 빨리 없어지는게 아니래.
29
이름없음
2018/01/15 16:02:58
ID : nPg7vvh9dA5
0
머리 조따 아프네 타이레놀 안통하는데
30
이름없음
2018/01/15 16:10:38
ID : nPg7vvh9dA5
0
떡꼬치가 먹고싶어
31
이름없음
2018/01/16 09:39:22
ID : nPg7vvh9dA5
0
아무것도 그냥 적은숨으로 생의 끝까지 도달하고싶다
32
이름없음
2018/01/16 09:42:20
ID : nPg7vvh9dA5
0
책이나보면서 아무도 날 찾지않았으면 좋으련만
33
이름없음
2018/01/17 01:31:41
ID : nPg7vvh9dA5
0
근성이 없어
34
이름없음
2018/01/17 05:16:11
ID : nPg7vvh9dA5
0
언제부터 이상하게 웃었지?
35
이름없음
2018/01/17 05:16:27
ID : nPg7vvh9dA5
0
야, 이만 자
36
이름없음
2018/01/17 05:17:42
ID : nPg7vvh9dA5
0
만화에 비가오는데 주인공은 웃고있어.
하늘이 대신 울어줘서 그런가보네.
37
이름없음
2018/01/17 05:18:26
ID : nPg7vvh9dA5
0
머리아파. 가끔 머리만 없애고 싶을때 있어
38
이름없음
2018/01/17 05:19:24
ID : nPg7vvh9dA5
0
무려 5시 18분의 일기를 21명이서 나눠보고있진않을까 하는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나와
39
이름없음
2018/01/17 05:19:35
ID : nPg7vvh9dA5
0
웃음. 보단 비소
40
이름없음
2018/01/17 05:19:53
ID : nPg7vvh9dA5
0
아, 오늘도 엿같은 하루가 될것만 같아
41
이름없음
2018/01/17 05:20:28
ID : nPg7vvh9dA5
0
눈물은 왜 흐르는 걸까
42
이름없음
2018/01/17 05:21:11
ID : nPg7vvh9dA5
0
가만히 대화나 할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어.
끊임없이, 아무런 주제없이도 대화가 끊기지않게
43
이름없음
2018/01/17 05:21:35
ID : nPg7vvh9dA5
0
? 외로운걸까
44
이름없음
2018/01/17 05:23:14
ID : nPg7vvh9dA5
0
쓸모없는 겁쟁이, 외로움 잘타는 머저리.
45
이름없음
2018/01/17 05:23:48
ID : nPg7vvh9dA5
0
랄랄랄랄라 그냥 이대로 숨을 멈추고싶어
46
이름없음
2018/01/17 05:24:22
ID : nPg7vvh9dA5
0
그만, 잠
47
이름없음
2018/01/17 05:26:50
ID : o6qmMo1wlir
0
정말 뜬금없지만 ㄴ나 그림에 재주가 정말 없었거든, 좋아해서 그리고 그리다 결국 초딩그림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어. 내 친구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을 정도로 음치였는데 노래방 가는 걸 엄청 좋아해서 다니다가 음치는 탈출했고. 좋아하면 일단 해봐! 계속 하다보면 분명 성과가 있을거야.
48
이름없음
2018/01/17 12:59:31
ID : nPg7vvh9dA5
0
그 노력할 힘이 이제 나한텐 없는듯 싶기도. 고마워 레스주
49
이름없음
2018/01/19 23:02:33
ID : nPg7vvh9dA5
0
조금만 더 하면 될것 같긴한데.
50
이름없음
2018/01/19 23:03:19
ID : nPg7vvh9dA5
0
마음을 비우곤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 이거 큰일날것 같으면서도 급하니까
51
이름없음
2018/01/19 23:03:36
ID : nPg7vvh9dA5
0
아, 그냥 다 그만 두고 싶어
52
이름없음
2018/01/19 23:05:01
ID : nPg7vvh9dA5
0
그만할래. 더 노력하단 너무 허무해질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8/01/19 23:10:40
ID : nPg7vvh9dA5
0
나는 어째서 이렇게 비참한거지?
54
이름없음
2018/03/27 01:25:53
ID : zfgqry1u3va
0
비참맨. 복귀.
55
이름없음
2018/03/27 01:26:14
ID : zfgqry1u3va
0
아 다른 기기로 들어오면 역시 바뀌나
56
이름없음
2018/03/27 01:26:30
ID : zfgqry1u3va
0
하긴 그동안 인터넷도 바뀌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57
이름없음
2018/03/27 01:28:03
ID : zfgqry1u3va
0
최근까지는 연인이란것에 너무 얽혀있었던걸까 이젠 감흥이 식은걸까
58
이름없음
2018/03/27 01:28:48
ID : zfgqry1u3va
0
이젠 아무리 호감이 있던 사람이었어도 적당히 친한 친구 이상으로 느껴지지않는다
59
이름없음
2018/03/27 01:29:07
ID : zfgqry1u3va
0
이성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짜증이 나기도 한다.
60
이름없음
2018/03/27 01:29:23
ID : zfgqry1u3va
0
뭘까 새벽갬성인가
61
이름없음
2018/03/27 01:30:28
ID : zfgqry1u3va
0
그리고 분조장
62
이름없음
2018/03/27 01:30:41
ID : zfgqry1u3va
0
분조장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63
이름없음
2018/03/27 01:31:26
ID : zfgqry1u3va
0
일반적으로 슬프다고 느껴질때는 울음이 전혀 나지않는데 분노가 느껴질땐 쉽게 눈물이 나는데
64
이름없음
2018/03/27 01:31:40
ID : zfgqry1u3va
0
역시 정상은 아니려나
65
이름없음
2018/03/27 01:34:50
ID : zfgqry1u3va
0
의외로 나는 센척을 많이한다는걸 새삼 느낀다
66
이름없음
2018/03/27 01:35:11
ID : zfgqry1u3va
0
센척...자기합리화로 순화하자면 자가보호랄까
67
이름없음
2018/03/27 01:35:27
ID : zfgqry1u3va
0
이것도 줄이고싶고
68
이름없음
2018/03/27 01:37:53
ID : zfgqry1u3va
0
소설도 쓰고싶고
69
이름없음
2018/03/27 01:42:24
ID : 6jjBxPiry44
0
나도 오히려 분노일때가 더 눈물이 잘 날 때가 있더라.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70
이름없음
2018/03/27 01:44:16
ID : zfgqry1u3va
0
그러려나.. 사실 판단을 하지 못하겠는것이 제일 문제야
71
이름없음
2018/03/27 01:44:27
ID : zfgqry1u3va
0
음. 나른하네
72
이름없음
2018/03/27 01:46:44
ID : zfgqry1u3va
0
사실 판단을 못하겠단것도 나름의 회피라고 생각해. 판단을 내가 안하면 누가해. 남이 해주는것도 아니고.
73
이름없음
2018/03/27 01:48:58
ID : 6jjBxPiry44
0
인정. 남이 할게 아니고 내가 해야 할건데.. 어렵더라고. 나도 회피라거나 변명이라거나 많이 하고. 음.
74
이름없음
2018/03/27 01:50:14
ID : zfgqry1u3va
0
하지만 변명이야말로 최고의 안식처지. 이상한 모순이야
75
이름없음
2018/03/27 01:51:29
ID : zfgqry1u3va
0
아오이 소라
76
이름없음
2018/03/27 01:51:53
ID : zfgqry1u3va
0
아 그 친구한테 뭐라 전달해야좋을까
77
이름없음
2018/03/27 01:52:04
ID : zfgqry1u3va
0
미안한데 이제 그만 연락하자?
78
이름없음
2018/03/27 01:52:12
ID : zfgqry1u3va
0
너무 딱딱한가
79
이름없음
2018/03/27 01:52:38
ID : zfgqry1u3va
0
조금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것같 이건 이별멘트잖아
80
이름없음
2018/03/27 01:54:14
ID : zfgqry1u3va
0
감이 안잡히네..
81
이름없음
2018/03/27 01:55:09
ID : 6jjBxPiry44
0
이럴때 내가 좋아하고 자주하는 말. 세상은 원래 모순덩어리고, 인간도 마찬가지다
82
이름없음
2018/03/27 01:56:49
ID : zfgqry1u3va
0
멋지다 완전 간지야
83
이름없음
2018/03/27 01:59:39
ID : 6jjBxPiry44
0
하핳(우쭐) 내가 한 말인지 어디서 보고 기억에 남은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아해. 저 말.
84
이름없음
2018/03/27 01:59:59
ID : 6jjBxPiry44
0
위로가 되거든
85
이름없음
2018/03/27 02:01:49
ID : zfgqry1u3va
0
위로가 된다는 건 마음이 기분이 좋아진단 뜻이겠지
부러워라
86
이름없음
2018/03/27 02:05:12
ID : 6jjBxPiry44
0
금방 또 가라 앉기도 하지만. 감정기복 조금 심한편이고. 무슨 감정이던 5분이면 잊어먹으니까. 좋은것도 일순간. 기본기분은 따지면 먹구름낀 하늘쯤일까
87
이름없음
2018/03/27 20:43:11
ID : zfgqry1u3va
0
오늘 그 애에게 연락이 잘 안될꺼라고 말했어
88
이름없음
2018/03/27 20:43:48
ID : zfgqry1u3va
0
잘한걸까
오히려 이제 연락하기 싫어가 더 마음 후련해지지않았을까 생각도되지만
89
이름없음
2018/03/27 20:44:22
ID : zfgqry1u3va
0
나 자신이 알면서도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는건 어려운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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