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4 21:00:15 ID : nPg7vvh9dA5 0
익숙해? 그래 익숙하면 좋겠네. 이제 이 시간도 없어. 작게 시간이나 기록할래. 제발 이것만큼은 오래 이어갔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18/01/14 21:02:28 ID : nPg7vvh9dA5 0
요즘 위대한 쇼맨에 나오는 this is me라는 노래를 많이 들어. 넌 왜그래?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가. 이게 난데 왜그럴까 다들
3 이름없음 2018/01/14 21:11:43 ID : nPg7vvh9dA5 0
드라마 끝났네 들어가야지 안그럼 또 뭔소리 듣겠네
4 이름없음 2018/01/14 21:22:04 ID : nPg7vvh9dA5 0
다행이다. 미운우리새끼 연달아 봐서 더 있을 수 있어
5 이름없음 2018/01/15 02:03:48 ID : Ds1g6oY66lz 0
왜 아무것도 안했는데 두시야
6 이름없음 2018/01/15 02:03:57 ID : Ds1g6oY66lz 0
잘까?
7 이름없음 2018/01/15 02:04:05 ID : Ds1g6oY66lz 0
아냐 자고싶지않아
8 이름없음 2018/01/15 02:05:17 ID : Ds1g6oY66lz 0
사실 아무것도 하기싫어
9 이름없음 2018/01/15 02:05:28 ID : Ds1g6oY66lz 0
근데 그럼 심심해
10 이름없음 2018/01/15 02:05:42 ID : Ds1g6oY66lz 0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11 이름없음 2018/01/15 02:06:00 ID : Ds1g6oY66lz 0
누가 얼른 날 데려갔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8/01/15 02:07:31 ID : Ds1g6oY66lz 0
이렇게나 편안한 고3이 또 있을까
13 이름없음 2018/01/15 02:15:54 ID : Ds1g6oY66lz 0
역시 암살자라도 구하고싶다
14 이름없음 2018/01/15 02:16:23 ID : Ds1g6oY66lz 0
내가 살아야한다는걸 알려주는 때가 그 때밖에 더 있겠나.
15 이름없음 2018/01/15 02:18:02 ID : nDy3SFbbijh 0
치킨을 먹어봐 행복해질거야!
16 이름없음 2018/01/15 02:18:56 ID : Ds1g6oY66lz 0
건강상 문제로 고기류를 싫어해. 치킨의 행복은 나한텐 없어.
17 이름없음 2018/01/15 02:20:20 ID : Ds1g6oY66lz 0
가족이 하하호호 고기를 먹을 때면 나는 배를 채우기위한 쌀만 김치랑 같이 우겨넣었어.
18 이름없음 2018/01/15 02:22:18 ID : nDy3SFbbijh 0
우울하면 취미를 찾아봐 난 호러책 읽는걸 좋아해!
19 이름없음 2018/01/15 02:22:32 ID : nDy3SFbbijh 0
넌 뭘하면 기분이 좋아져??
20 이름없음 2018/01/15 02:26:09 ID : Ds1g6oY66lz 0
최근 3달 동안 즐겁다고 느낀적이 없어. 그전은 기억 안나. 취미는 상상. 소설을 쓰고싶은데 글쏨시도 젬병 말로 표현하는것도 젬병이야.
21 이름없음 2018/01/15 02:27:16 ID : Ds1g6oY66lz 0
그러게. 난 왜 재미도없는데 살고있는걸까. 난 나 스스로 재미를 추구하는 새끼라 생각했는데
22 이름없음 2018/01/15 02:28:30 ID : nDy3SFbbijh 0
글쏨시가 나빠도 한번써봐 그냥 너가 상상한걸 나도 옛날엔 상상 자주했는데 상상자주하는 애들보면 솔직히 부러워 난 그만큼 큰 상상은 못해봤거든 해볼려고 노력해봐도 내상상의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드라 ㅠ..
23 이름없음 2018/01/15 02:31:33 ID : Ds1g6oY66lz 0
내가 쓰던걸 보면 이해라도 되야하는데 그것도 안돼서 문제지. 일단 해볼께.
24 이름없음 2018/01/15 02:31:44 ID : Ds1g6oY66lz 0
우선 자고. 피곤해
25 이름없음 2018/01/15 08:51:27 ID : nPg7vvh9dA5 0
친구가 납치되는 꿈을 꾸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날 죽이려고 했던것 같았다. 기분 진짜 뭣같아지는 아침의 시작이네
26 이름없음 2018/01/15 09:29:34 ID : nPg7vvh9dA5 0
아. 영어 풀기 진짜 완전 싫네
27 이름없음 2018/01/15 14:58:45 ID : nPg7vvh9dA5 0
너무 힘든건지 피곤한건지 1시간정도 낮잠잤는데 더 졸려.얼른 단어외워야하는데
28 이름없음 2018/01/15 15:02:05 ID : nPg7vvh9dA5 0
사람인생이란게 그게 그렇게 빨리 없어지는게 아니래.
29 이름없음 2018/01/15 16:02:58 ID : nPg7vvh9dA5 0
머리 조따 아프네 타이레놀 안통하는데
30 이름없음 2018/01/15 16:10:38 ID : nPg7vvh9dA5 0
떡꼬치가 먹고싶어
31 이름없음 2018/01/16 09:39:22 ID : nPg7vvh9dA5 0
아무것도 그냥 적은숨으로 생의 끝까지 도달하고싶다
32 이름없음 2018/01/16 09:42:20 ID : nPg7vvh9dA5 0
책이나보면서 아무도 날 찾지않았으면 좋으련만
33 이름없음 2018/01/17 01:31:41 ID : nPg7vvh9dA5 0
근성이 없어
34 이름없음 2018/01/17 05:16:11 ID : nPg7vvh9dA5 0
언제부터 이상하게 웃었지?
35 이름없음 2018/01/17 05:16:27 ID : nPg7vvh9dA5 0
야, 이만 자
36 이름없음 2018/01/17 05:17:42 ID : nPg7vvh9dA5 0
만화에 비가오는데 주인공은 웃고있어. 하늘이 대신 울어줘서 그런가보네.
37 이름없음 2018/01/17 05:18:26 ID : nPg7vvh9dA5 0
머리아파. 가끔 머리만 없애고 싶을때 있어
38 이름없음 2018/01/17 05:19:24 ID : nPg7vvh9dA5 0
무려 5시 18분의 일기를 21명이서 나눠보고있진않을까 하는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나와
39 이름없음 2018/01/17 05:19:35 ID : nPg7vvh9dA5 0
웃음. 보단 비소
40 이름없음 2018/01/17 05:19:53 ID : nPg7vvh9dA5 0
아, 오늘도 엿같은 하루가 될것만 같아
41 이름없음 2018/01/17 05:20:28 ID : nPg7vvh9dA5 0
눈물은 왜 흐르는 걸까
42 이름없음 2018/01/17 05:21:11 ID : nPg7vvh9dA5 0
가만히 대화나 할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어. 끊임없이, 아무런 주제없이도 대화가 끊기지않게
43 이름없음 2018/01/17 05:21:35 ID : nPg7vvh9dA5 0
? 외로운걸까
44 이름없음 2018/01/17 05:23:14 ID : nPg7vvh9dA5 0
쓸모없는 겁쟁이, 외로움 잘타는 머저리.
45 이름없음 2018/01/17 05:23:48 ID : nPg7vvh9dA5 0
랄랄랄랄라 그냥 이대로 숨을 멈추고싶어
46 이름없음 2018/01/17 05:24:22 ID : nPg7vvh9dA5 0
그만, 잠
47 이름없음 2018/01/17 05:26:50 ID : o6qmMo1wlir 0
정말 뜬금없지만 ㄴ나 그림에 재주가 정말 없었거든, 좋아해서 그리고 그리다 결국 초딩그림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어. 내 친구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을 정도로 음치였는데 노래방 가는 걸 엄청 좋아해서 다니다가 음치는 탈출했고. 좋아하면 일단 해봐! 계속 하다보면 분명 성과가 있을거야.
48 이름없음 2018/01/17 12:59:31 ID : nPg7vvh9dA5 0
그 노력할 힘이 이제 나한텐 없는듯 싶기도. 고마워 레스주
49 이름없음 2018/01/19 23:02:33 ID : nPg7vvh9dA5 0
조금만 더 하면 될것 같긴한데.
50 이름없음 2018/01/19 23:03:19 ID : nPg7vvh9dA5 0
마음을 비우곤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 이거 큰일날것 같으면서도 급하니까
51 이름없음 2018/01/19 23:03:36 ID : nPg7vvh9dA5 0
아, 그냥 다 그만 두고 싶어
52 이름없음 2018/01/19 23:05:01 ID : nPg7vvh9dA5 0
그만할래. 더 노력하단 너무 허무해질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8/01/19 23:10:40 ID : nPg7vvh9dA5 0
나는 어째서 이렇게 비참한거지?
54 이름없음 2018/03/27 01:25:53 ID : zfgqry1u3va 0
비참맨. 복귀.
55 이름없음 2018/03/27 01:26:14 ID : zfgqry1u3va 0
아 다른 기기로 들어오면 역시 바뀌나
56 이름없음 2018/03/27 01:26:30 ID : zfgqry1u3va 0
하긴 그동안 인터넷도 바뀌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57 이름없음 2018/03/27 01:28:03 ID : zfgqry1u3va 0
최근까지는 연인이란것에 너무 얽혀있었던걸까 이젠 감흥이 식은걸까
58 이름없음 2018/03/27 01:28:48 ID : zfgqry1u3va 0
이젠 아무리 호감이 있던 사람이었어도 적당히 친한 친구 이상으로 느껴지지않는다
59 이름없음 2018/03/27 01:29:07 ID : zfgqry1u3va 0
이성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짜증이 나기도 한다.
60 이름없음 2018/03/27 01:29:23 ID : zfgqry1u3va 0
뭘까 새벽갬성인가
61 이름없음 2018/03/27 01:30:28 ID : zfgqry1u3va 0
그리고 분조장
62 이름없음 2018/03/27 01:30:41 ID : zfgqry1u3va 0
분조장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63 이름없음 2018/03/27 01:31:26 ID : zfgqry1u3va 0
일반적으로 슬프다고 느껴질때는 울음이 전혀 나지않는데 분노가 느껴질땐 쉽게 눈물이 나는데
64 이름없음 2018/03/27 01:31:40 ID : zfgqry1u3va 0
역시 정상은 아니려나
65 이름없음 2018/03/27 01:34:50 ID : zfgqry1u3va 0
의외로 나는 센척을 많이한다는걸 새삼 느낀다
66 이름없음 2018/03/27 01:35:11 ID : zfgqry1u3va 0
센척...자기합리화로 순화하자면 자가보호랄까
67 이름없음 2018/03/27 01:35:27 ID : zfgqry1u3va 0
이것도 줄이고싶고
68 이름없음 2018/03/27 01:37:53 ID : zfgqry1u3va 0
소설도 쓰고싶고
69 이름없음 2018/03/27 01:42:24 ID : 6jjBxPiry44 0
나도 오히려 분노일때가 더 눈물이 잘 날 때가 있더라.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70 이름없음 2018/03/27 01:44:16 ID : zfgqry1u3va 0
그러려나.. 사실 판단을 하지 못하겠는것이 제일 문제야
71 이름없음 2018/03/27 01:44:27 ID : zfgqry1u3va 0
음. 나른하네
72 이름없음 2018/03/27 01:46:44 ID : zfgqry1u3va 0
사실 판단을 못하겠단것도 나름의 회피라고 생각해. 판단을 내가 안하면 누가해. 남이 해주는것도 아니고.
73 이름없음 2018/03/27 01:48:58 ID : 6jjBxPiry44 0
인정. 남이 할게 아니고 내가 해야 할건데.. 어렵더라고. 나도 회피라거나 변명이라거나 많이 하고. 음.
74 이름없음 2018/03/27 01:50:14 ID : zfgqry1u3va 0
하지만 변명이야말로 최고의 안식처지. 이상한 모순이야
75 이름없음 2018/03/27 01:51:29 ID : zfgqry1u3va 0
아오이 소라
76 이름없음 2018/03/27 01:51:53 ID : zfgqry1u3va 0
아 그 친구한테 뭐라 전달해야좋을까
77 이름없음 2018/03/27 01:52:04 ID : zfgqry1u3va 0
미안한데 이제 그만 연락하자?
78 이름없음 2018/03/27 01:52:12 ID : zfgqry1u3va 0
너무 딱딱한가
79 이름없음 2018/03/27 01:52:38 ID : zfgqry1u3va 0
조금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것같 이건 이별멘트잖아
80 이름없음 2018/03/27 01:54:14 ID : zfgqry1u3va 0
감이 안잡히네..
81 이름없음 2018/03/27 01:55:09 ID : 6jjBxPiry44 0
이럴때 내가 좋아하고 자주하는 말. 세상은 원래 모순덩어리고, 인간도 마찬가지다
82 이름없음 2018/03/27 01:56:49 ID : zfgqry1u3va 0
멋지다 완전 간지야
83 이름없음 2018/03/27 01:59:39 ID : 6jjBxPiry44 0
하핳(우쭐) 내가 한 말인지 어디서 보고 기억에 남은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아해. 저 말.
84 이름없음 2018/03/27 01:59:59 ID : 6jjBxPiry44 0
위로가 되거든
85 이름없음 2018/03/27 02:01:49 ID : zfgqry1u3va 0
위로가 된다는 건 마음이 기분이 좋아진단 뜻이겠지 부러워라
86 이름없음 2018/03/27 02:05:12 ID : 6jjBxPiry44 0
금방 또 가라 앉기도 하지만. 감정기복 조금 심한편이고. 무슨 감정이던 5분이면 잊어먹으니까. 좋은것도 일순간. 기본기분은 따지면 먹구름낀 하늘쯤일까
87 이름없음 2018/03/27 20:43:11 ID : zfgqry1u3va 0
오늘 그 애에게 연락이 잘 안될꺼라고 말했어
88 이름없음 2018/03/27 20:43:48 ID : zfgqry1u3va 0
잘한걸까 오히려 이제 연락하기 싫어가 더 마음 후련해지지않았을까 생각도되지만
89 이름없음 2018/03/27 20:44:22 ID : zfgqry1u3va 0
나 자신이 알면서도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는건 어려운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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