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성애자가 맞는걸까 알려줘ㅜㅜ (15)
2.다들 이쪽인거 어떻게알았어???? (18)
3.럽실소 느낌으로 나랑 내여친 고딩때 푼다 (26)
4.이노래 아는스레있어? (1)
5.다니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중학교도 궁금해서.. (9)
6.오늘부터 오래 볼 사람 (9)
7.나는 중학생에 동성커플을 해본적이있어 (5)
8.내 주변에는 호모포비아보다는 퀴어포비아같아 (12)
9.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1)
10.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꺼내보자 (12)
11.근데 궁긍한게 있는데 페미니즘말이야 (43)
12.연상이 이렇게 귀여울 수 있어!? (9)
13.아직 이성애잔데 (6)
14.동성애 혐오하는 개독한테 이런 말하고 싶어 (4)
15.사귀게 된 계기 쓰고 가 (10)
16.예전부터 궁금한거 (10)
17.나의 짝남녀/애인의 특징을 적어보자! (3)
18.혼자일 뿐이다 (190)
19.일반인을 어떻게 꼬셔야할까 (8)
20.혹시 다성애자(폴리섹슈얼)인 퀴어 있어? (1)
1
◆5Qq5e2JRxvd
2018/03/06 23:56:51
ID : o3U1xzSE6Y4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3759574
미안해 전에 쓰던 스레판에 어린 친구들이 있어서
동성애쪽 이야기를 하기엔 좋지 않다고 판단했어.
이런 걱정을 하는 나도 그리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이어갈게 잘 부탁해.
102
◆5Qq5e2JRxvd
2018/03/22 20:19:26
ID : unwspbxDxXx
0
미안.. 처음부터 안 했으면 좋았을텐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103
◆5Qq5e2JRxvd
2018/03/23 01:27:34
ID : unwspbxDxXx
0
어렸을 때 돌아가신 후 남은 한 사람에게 애정 아닌 강요를 받아서일까
칼날을 목에 대는 걸로 행복한 가정을 만든 탓인가
이제 와서 그 빈자리를 네가 채워줄 거라는 생각 하고 있었네.. 지금도.
우산 가져다주러 간 날 넌 평소와 같았어 늘 웃음짓고
그래서 나 싫냐는 말의 대답은 그래도 상관없는데 였어.
그냥 나 편한 대로 배려랍시고 짜피 포기할 거니까
일부러 피하고 하는 순간에도
혹시 연락할까 싶어서 진동 울릴때마다 너일까 놀라서 확인하고 보고 싶어서 마음 아파서 어찌할 수가 없었어.
그럼에도 평소처럼 먼저 문자주고
내가 너무 밉고 후회돼.
이제 와서 뭘 할 수 있지?
오늘자로 32명
33명? 그냥 실수라도 좋을 텐데
복잡해.
104
◆5Qq5e2JRxvd
2018/03/23 01:39:42
ID : unwspbxDxXx
0
일기
누군가 도와 주겠지? 전혀 아니였어.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몸은 다 컸는데 내면은 어린 아이야. 나를 보는 것 같네..
백지.
도와줘도 되는건가..
하면서도 형편없는 나 자신을 곤란해하며 어찌어찌 했다. 반 정도까지지만..
모습을 지켜보시고는 수고했다는 접수분
나를 도와줬을 뿐이야
네가 나를 보는 건 이런 느낌이였을까..
105
◆5Qq5e2JRxvd
2018/03/23 01:48:57
ID : unwspbxDxXx
0
택스트의 원근감이 무너져서 오래 볼 수가 없겠다.
내일은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 꼭 용기내서.
106
◆5Qq5e2JRxvd
2018/03/25 02:46:31
ID : 3WjcljBBy6o
0
"음.. 뭐라 설명해야 하지? 어드민 비슷한거."
오후의 나른함 때문인지 순간 멍해져서는 원래의 뜻도 생각나지 않은 채로 있었다.
금요일이였던가. 오후에 만났다가 너네 집에서 잤어.
안으면서 무심코 나온 말과 행동
안 돼 나쁜거야. 될 리가 없겠지..
그런 거 했는데도 널 안고 있을 수 있다니 태평한거냐 무식한거냐..
너무 과했다.. 음.. 사과..
하면 안 되는건데도 네가 너무 좋아서 자꾸만 마음이 간다..
어드민
전혀 아닌것 같지만 왠지 신경쓰여. 신경쓰인다 해도 이건 안 보는거 같으니까 상관 없나..
107
◆5Qq5e2JRxvd
2018/03/25 03:03:26
ID : 3WjcljBBy6o
0
으.. 안 맞는거 억지로 먹느니 안 먹는게 나았을 거야.
정신이 멍 해져서 이게 뭐지... 라는 기분으로
마셔도 기분 좋은 건 아니였네.
쓸대없는 거에 살 찌웠어..
5키로정도 붙었네.. 키-100의 몸무게가 딱 정당하다고 들었거든.. 과체중이다..
108
◆5Qq5e2JRxvd
2018/03/25 03:07:33
ID : 3WjcljBBy6o
0
오늘은? 음.. 어제랄까. 토요일였으니까.
각자 돌아갈 때 머리 슬슬 잘라야 되는데 라고 했더니 네가 자주 가는 미용실에 나를 데려다주고는 헤어졌어.
기분좋네~ 거슬려서 차라리 위로 올리고 다니는게 나았었는데.. 어제 잘라서 다행이야.
109
◆5Qq5e2JRxvd
2018/03/25 03:09:03
ID : 3WjcljBBy6o
0
한 번만 해 주라.. 응?
그래도 안 되는거니까 어쩔 수 있나..
사랑해.
110
◆5Qq5e2JRxvd
2018/03/25 23:58:03
ID : 3wmnCry7ta4
0
고양이.. 뭘 보고 있을까 궁금해져서는 같은 곳을 봐.
역시 쓰다듬을 수는 없네.. 미안. 조금 떨어져있을게.
보고 싶다.. 너
111
◆5Qq5e2JRxvd
2018/03/26 00:04:31
ID : 3wmnCry7ta4
0
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지 많은데 이야기할 수가 없었어.
우울한 기분으로 만드는 것도 싫고
그것 때문에 나를 계속 만난다면 너는 스트레스일테니.
사실 장담할 수는 없어. 지금도 스트레스를 안 주고 있다고는 모르겠으니까.
112
◆5Qq5e2JRxvd
2018/03/26 00:10:56
ID : 3wmnCry7ta4
0
정말 어린애 같아 나는..
탓할 수 없으니까 이젠 못 하니까 나를 탓하자.
그렇게 나에서 나의 존재가 싫어졋ㆍ
113
◆5Qq5e2JRxvd
2018/03/26 00:11:05
ID : 3wmnCry7ta4
0
서는..
114
◆5Qq5e2JRxvd
2018/03/26 00:18:22
ID : 3wmnCry7ta4
0
오늘 시장에 갔어.
과일가게.. 귤.. 먹고 싶다.
오천원인데 사천원뿐이라 사천어치 주시기로 했지.
밀감? 오렌지? 어떤걸루
순간 귤이 생각안나서 밀감 말하려다가 감이요 라니..
밀감이요. 아니, 귤이요.
밀감이 귤이였지..
웃으시면서 그냥 오천어치 주셨어.
흐으..
귤. 맛있더라.
115
◆5Qq5e2JRxvd
2018/03/26 00:20:15
ID : 3wmnCry7ta4
0
사랑해. 그렇지만 외사랑이다..
네가 있어주는것만으로도 다행이야.
116
◆5Qq5e2JRxvd
2018/03/26 00:21:55
ID : 3wmnCry7ta4
0
기분은 모르겠고 살짝 속 쓰리기 시작했는데 차라리 그 쪽이 기분 좋을지 모르겠다.
조금 있다가 자야겠어. 잘 자.
117
◆5Qq5e2JRxvd
2018/03/26 23:37:46
ID : CmE3Cqklbg2
0
운동.. 하면 어떨까.
오늘은 운동하러 갔다! 고 하면 좋겠지만 별로 안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해야되나
1시간은 넘겼으니까..
땀 흘린 건 스쿼트뿐이여서 허무하긴 하네..
118
◆5Qq5e2JRxvd
2018/03/26 23:48:43
ID : CmE3Cqklbg2
0
요즘 심적으로 망가지는것 같아.
생각에 빠져버리면 슬퍼져서 울어버리곤 해.
그저 밝게 웃어보이는 나를 보자니 갑자기 우울해진다. .
그래도 밝아보인다.. 라는 말 들었으니까. 성공인가..
너를 닮아가고 있는지도 모르지.
난 언제쯤 진심을 너에게 전할 수 있을까
하루하루가 지나가면서 멀어지는게 느껴져서 솔직히 포기하고 싶어
남을 대하는 게 어렵고 숨기에 바빠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좋아할수 있겠냐만은
정말..
더 쓰려다가 애원이 되어버렸네. 싫다.
119
◆5Qq5e2JRxvd
2018/03/26 23:55:04
ID : CmE3Cqklbg2
0
조언이라.. 어쩌면 좋을 지도 몰라.
다만 생각하면 할 수록 썼던 내용을 다 지워버려서 정답이 사라져버리지..
그냥 용기가 없었다 라는게 정답이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니까 안 하는 편이 나아.
싫다. 나 자신이나 부모님들이나..
불효일 지도 모르지만 이미 정신적으로는 분리된 지 오래잖아.
120
◆5Qq5e2JRxvd
2018/03/26 23:57:20
ID : CmE3Cqklbg2
0
고양이 두 마리가 끊임없이 울고 있어.
그냥 도망가는 것 뿐이구나.
121
◆5Qq5e2JRxvd
2018/03/27 21:17:27
ID : g2HwtuoJPdC
0
오늘은.. 오늘은 뭔가를 해 볼까.
122
◆5Qq5e2JRxvd
2018/03/27 21:18:07
ID : g2HwtuoJPdC
0
오늘 아침은 정말 피곤했네.
계속 존 것 같아 오전 내내..
123
◆5Qq5e2JRxvd
2018/03/27 21:19:14
ID : g2HwtuoJPdC
0
누군가와 대화하는건 재미있는 일이지..
재미있는 일일까? 음.. 다른 이유에서라도 좋고.
독백도 나쁘진 않지만
124
◆5Qq5e2JRxvd
2018/03/27 21:20:11
ID : g2HwtuoJPdC
0
오늘은 34명이였네. 언제쯤 저 중 한명이 될 수 있을지..
125
◆5Qq5e2JRxvd
2018/03/27 21:22:35
ID : g2HwtuoJPdC
0
잔뜩 걷고 왔어. 운동.. 같은거지.
빙글빙글 계속 돌았는데.. 솔직히 그것 말곤 기억이 안 나네..
좀 있다 스쿼트도 해야 하지만 분명 하고 나선 뿌듯할 거야.
126
◆5Qq5e2JRxvd
2018/03/27 21:28:46
ID : g2HwtuoJPdC
0
솔직히 최악이였어.
오늘은 말이야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내가 더욱 보잘것없이 느껴지는 말을 들어서 슬펐어.
그럼에도 웃어보이자. 그래야 하니까..
그 이유는? 어째 없는것 같지만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 같아. 습관이려나.
127
◆5Qq5e2JRxvd
2018/03/27 21:34:37
ID : g2HwtuoJPdC
0
남에게 의지하기만 하면 안 되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그러고 싶어져. 부모인 그들이 처음부터 살아있었다면 이런 느낌을 받지 않아도 됬을지도 모르지.
자식은 부모를 닮기에 더욱이 내가 싫어지는 이유다.
128
◆5Qq5e2JRxvd
2018/03/27 21:38:03
ID : g2HwtuoJPdC
0
내 선택이 중요한 거야. 난 선택했지만 그게 엇갈려버린다면.. 그건 누굴 탓 해야 하는거지?
너무 지치고 힘들어.
129
◆5Qq5e2JRxvd
2018/03/27 21:40:23
ID : g2HwtuoJPdC
0
너는 피곤한 듯 했어.
많이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그냥 하려던 이야기 하나도 못 했어.
그저 웃으면서 주말에 만나자며 말하고..
아직 더 남았는데..
130
◆5Qq5e2JRxvd
2018/03/27 21:42:08
ID : g2HwtuoJPdC
0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돌아간다면 맨 처음 무였을 때가 좋겠다.
그냥 그렇게 멍하니
131
◆5Qq5e2JRxvd
2018/03/27 21:45:16
ID : g2HwtuoJPdC
0
미래라.. 좋네. 미리 알 수 있다면..
장기기증이라면 조금이라도 도움되려나?
이를 테면 심장 같은거.
이런 나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
고통없이 편하게 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과다출혈도 나쁘진 않고.
132
◆5Qq5e2JRxvd
2018/03/27 21:47:31
ID : g2HwtuoJPdC
0
무슨 일 있냐며 물어도
대답은 변하지 않잖아?
페르소나. 그저 웃어버리는 걸로 감춰지는 진심.
133
◆5Qq5e2JRxvd
2018/03/27 23:49:41
ID : g2HwtuoJPdC
0
평소 하지 않던 것을 하는 건 외로움을 잠시나마 잊기 위해서일까?
내일 아침은 뭐가 좋으려나..
전혀 좋지 않은 고민인가.
134
◆5Qq5e2JRxvd
2018/03/28 00:07:06
ID : g2HwtuoJPdC
0
잘 자.
135
◆5Qq5e2JRxvd
2018/03/28 12:32:18
ID : DwFg2Ny7Ajf
0
음.. 분명 노래를 다운받았는데
다른노래가 다운받아졌어. 뭐지??
제목은 다운받으려던게 맞는데..
영어 노래인데 좋네. 무슨 가사일까
136
◆5Qq5e2JRxvd
2018/03/28 15:48:41
ID : 7zgi4Lgo1yF
0
벚꽃 피었네.. 예쁘다.
화무십일홍
너랑 보고 싶은데, 역시 안 되겠지?
137
◆5Qq5e2JRxvd
2018/03/29 00:35:03
ID : mleJSNvvdyK
0
오늘 운동 겸 이어폰이 고장나서 이마트에 갔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터에서 갇혔어.
1층에서 문이 열렸지만 밖에 아무도 없어서 또 버튼 두 개 눌러놓고 먼저 오는 쪽을 탔겠구나 싶었지.
근데 거기서 문제가 생겼네..
문은 닫혔는데.. 어쩐지 엘리베이터가 안 움직여.
분명 2층을 눌렀는데 버튼에 불이 안 들어오길래 다시 눌러봤지만 그냥 그대로 멈춰서 아무 버튼도 안 들어 ㅋㅋ..
순간 벙쪄서 너에게 전화를 걸었어
비상 버튼 누르면 되긴 한데 그 때는 조금만 있으면 나갈 수 있을 줄 알았거든
보통 엘리베이터에서 전화 안 되지 않나?? 아닌가..
나 좀 큰일 난 것 같아. 엘리베이터에 갇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여는 버튼 눌러.
안되는데?
그럼 비상버튼을 눌러 ㅋㅋ.
누르고 싶지 않은데.
그럼 내가 거기까지 가 줘야 해?
응.
그런데 갈 수가 없어..
음..
그렇게 비상버튼을 눌렀는데 연결이 안 됬어..
폭소.
소리질러 봐 ㅋㅋ.
노크.
혹시 밖에 계신 분?
정말 ㅋㅋㄲ 요즘 때에 이런 황당한 사건 없지 않아?
막상 갇혔어요. 라고 하는 것도 이상한걸..
혹시 몰라 비상버튼을 한번 더..
연결이 되긴 했는데 끊기면 어쩌잔 거냐 ㅋㅋ.. 무언은 너무하잖아.
그렇게 너랑 노가리까다가 .. 문 열렸네.
직원분들이 열어주셨어.
엘리베이터에 실시간으로 갇힌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다며..
뻘쭘하다고..
138
◆5Qq5e2JRxvd
2018/03/29 00:36:33
ID : mleJSNvvdyK
0

139
◆5Qq5e2JRxvd
2018/03/29 00:40:36
ID : mleJSNvvdyK
0
오전에 이야기했던 음악 제목..
free loop 였네.
140
◆5Qq5e2JRxvd
2018/03/29 00:51:09
ID : 5U7s1cmrcNB
0
Daniel Powter - Free Loop
I'm a little used to calling outside your name.
난 그대의 이름을 밖으로 내뱉는 것에 좀 익숙해졌어요
I won't see you tonight so I can keep from going insane.
오늘 밤 그대를 만나지 않을 테니 미쳐버리진 않겠죠
But I don't know enough, I get some kinda lazy day.
하지만 난 잘 모르겠어요, 가끔 지칠 때도 있거든요
I've been fabulous through to fight my town a name.
난 내 이름, 내 일에 충실한 멋진 사람으로 살아왔어요
I'll be stooped tomorrow if I don't leave as them both the same.
나 역시 그들처럼 내려놓지 않는다면, 내일 쓰러지겠죠
But I don't know enough, I get some kinda lazy day.
하지만 난 잘 모르겠어요, 가끔 지칠 때도 있거든요
'Cause it's hard for me to lose.
나에게 있어 잃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는데
In my life I've found only time will tell.
결국 살면서 시간만이 해결해준다는 걸 알아냈죠
And I will figure out that we can baby.
그리고 난 곧 알게 될 거에요
We can do a one night stand, yeah.
우리가 하룻밤뿐인 사랑으로 끝나도 된다는 것을
And it's hard for me to lose in my life.
그리고 살면서 잃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는데
I've found outside your skin right near the fire.
난 난롯가 옆 그대의 얼굴을 보고 깨달았어요
That we can baby, we can change and feel alright.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걸, 마음을 바꾸면 행복할 수 있다는 걸
I'm a little used to wandering outside the rain.
난 밖에 내리는 비를 맞으며 헤매는 것에 좀 익숙해졌어요
You can leave me tomorrow if it suits you just the same.
그대가 떠나는 게 맞는 것 같다면, 내일 당장 떠나도 돼요
But I don't know enough, I need someone who leaves the day.
하지만 난 잘 모르겠어요, 같이 하루를 보낼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Cause it's hard for me to lose.
나에게 있어 잃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는데
In my life I've found only time will tell.
결국 살면서 시간만이 해결해준다는 걸 알아냈죠
And I will figure out that we can baby.
그리고 난 곧 알게 될 거에요
We can do a one night stand, yeah.
우리가 하룻밤뿐인 사랑으로 끝나도 된다는 것을
And it's hard for me to lose in my life.
그리고 살면서 잃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는데
I've found outside your skin right near the fire.
난 난롯가 옆 그대의 얼굴을 보고 깨달았어요
That we can baby, we can change and feel alright.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걸, 마음을 바꾸면 행복할 수 있다는 걸
141
◆5Qq5e2JRxvd
2018/03/29 01:11:36
ID : mleJSNvvdyK
0
그 음악은 여전히 6번 트랙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
우연같은 우연이네..
원곡도 아니라는 듯 기타 반주가 흘러가는 순간에도 머리가 멍해져.
이게 뭘까.
142
◆5Qq5e2JRxvd
2018/03/30 01:10:42
ID : ala1a05QpRu
0
안녕. 오늘은 많이 늦었어..
오늘은 1시간 30분 걷기, 스쿼트
이렇게..
물은 자주 못 마셨네.
143
◆5Qq5e2JRxvd
2018/03/30 01:16:21
ID : ala1a05QpRu
0
오늘도 공원에서 걷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를 앞질러 가시길래 혼자만의 결투를 시작했어.
사실 어제도 뵜거든 ㅋㅋㅋ..
아마 걷고 있는 사람들 중 우리가 제일 빨랐을거야.
그렇게 뒤를 따라가며 걷고 있었는데
어떤 여성분도 빠른 속도로 오시지 뭐야?
순간 피식 웃었어 ㅋㅋㅋ
할아버지가 정말 빠르시더라
할아버지, 어떤 여성분, 나
이렇게 일렬로 40분 쯤 걸은 것 같아 ㅋㅋㅋ
순위변동이 있었지만 난 꼴지라는점 ㅎ
앞질러야 겠다 하나뿐으로 걸으니 시간이 금방 가버렸네.
여러모로 재미있었어.
혼자만의 망상이지만 ㅋㅋ.
144
◆5Qq5e2JRxvd
2018/03/30 01:30:48
ID : ala1a05QpRu
0
건강한 돼지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그렇게 될 것 같아..
145
◆5Qq5e2JRxvd
2018/03/30 01:32:32
ID : ala1a05QpRu
0
방금 쓰고 있는데 큰일이 벌어졌어.
새끼발톱이 깨졌더라고 ㅋㅋ..
근데 좀 많이;;
피 나더라. 이정도면 의사 해도 될 정도로 수술 잘 했어 ㅋㅋ.
146
◆5Qq5e2JRxvd
2018/03/30 01:39:48
ID : ala1a05QpRu
0
너 내일 시간 되려나? 보고싶다.
웃는 얼굴.. 만날 수 있으면 또 거기 가자. 자주 가던데.
단골이라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늘 말을 걸어 오셔서 긴 이야기를 들어.
무지 길었어.. ㅋㅋ.. 그래도 정겨워.
대화가 길다 보니 너는 살짝 지루해하고..
듣는 와중에 심심한 강아지같은 표정으로 나를 보다가 내가 널 보면서 살짝 웃으면 너도 살짝 웃고..
너 웃을 때가 정말 좋다.
147
◆5Qq5e2JRxvd
2018/03/30 01:41:21
ID : ala1a05QpRu
0
오늘도 운동하는 애한태 물어보려다가 깜빡했네..
이거 씻을 때도 물어봐야지.. 했던 건데.. 흐아..
요즘 정신이 없네 ㅋㅋ..
148
◆5Qq5e2JRxvd
2018/03/30 01:52:11
ID : ala1a05QpRu
0
"음.. 추억?"
네가 보여준 조각.
작은 것이지만 그 속엔 소중하고 커다란 추억이 있었던거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던거네.
순간 떠올랐어
히히 하며 방긋 웃는 너의 미소가 들려준 것.
정말 소중한 추억이지
진심이 언젠가 닿았으면 좋겠다.
149
◆5Qq5e2JRxvd
2018/03/31 01:09:29
ID : GmmnDuoK6ko
0
오늘도 지각이야.
150
◆5Qq5e2JRxvd
2018/03/31 01:11:57
ID : GmmnDuoK6ko
0
피곤해서 자고 싶긴 한데 미룬 일이 있다는 걸 깜빡했네.. 이런..
살짝 배고프기도 하니까.. 율무차로 할까.
151
◆5Qq5e2JRxvd
2018/03/31 02:06:01
ID : rthhs7hzapR
0
두 번째 안녕인가? 흠..
끝내고 왔어!
하는김에 간식이랄까.
만들다가 하나씩 주워먹으니까 일단 배는 안 고픈것 같아 ㅋㅋㅋ
그래. 좋지 뭐.. ㅋㅋ..
152
◆5Qq5e2JRxvd
2018/03/31 02:07:06
ID : rthhs7hzapR
0
율무차.. 우유에 먹는것이 익숙해져인지 맹맹하게 느껴지네..
상관없으려나.. 내일은.. 우유랑 마요네즈 사와야겠어.
153
◆5Qq5e2JRxvd
2018/03/31 02:12:23
ID : rthhs7hzapR
0
주말의 시작이니까.. 전화 해 볼까.
맨날 피곤하데.. 평소랑 정 반대인걸.. ㅋㅋ..
피곤할 때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
안대.. 피고내..
이렇게 발음 흐리면서 히히 웃는거.. 진짜 귀여워..
요즘 정말 바빠진 것 같아. 나도 그렇고.
154
◆5Qq5e2JRxvd
2018/03/31 02:15:27
ID : GmmnDuoK6ko
0
일찍 자기로 약속했는데.. 하하..
또 혼나겠네..ㅋㅋ..
전화 소리에 깨어나면 우리 집 앞에서 네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늘 그래왔으니까..
155
◆5Qq5e2JRxvd
2018/04/01 09:56:32
ID : xCpdTQq4Za8
0
좋은아침.. 피곤해서 못 왔어..
156
◆5Qq5e2JRxvd
2018/04/01 09:57:40
ID : xCpdTQq4Za8
0
오늘은 만우절이였네..
뭔가 스레딕 들어갈 때 이상한게 나와서..ㅋㅋ..
157
◆5Qq5e2JRxvd
2018/04/01 10:00:45
ID : xCpdTQq4Za8
0
10시 30분에 약속잡았는데..
솔직히 오늘 너무 피곤해...
몸이 너무 무거워서.. 일어나는 데 한참 걸렸어.
그래도 오늘은 너 만나니까 안 피곤한걸 ㅋㅋ
158
◆5Qq5e2JRxvd
2018/04/01 10:03:19
ID : xCpdTQq4Za8
0
얼른 일어나
침대에서 나올 수가 없어..
159
◆5Qq5e2JRxvd
2018/04/01 15:18:15
ID : wFcpSHzXuk4
0
음.. 답답했어.
아주 많이.
어 음 그냥.. 안녕.
두 사람 분만큼 계산하고 먼저 나왔어.
안 부르는게 나았을 것 같네..
160
◆5Qq5e2JRxvd
2018/04/01 17:46:32
ID : Co1AZba01ik
0
미안 뿐이네..
161
◆5Qq5e2JRxvd
2018/04/01 22:17:59
ID : 0r804FdA3O2
0
완전히 답답한 사람이다..
162
◆5Qq5e2JRxvd
2018/04/01 22:36:02
ID : 0r804FdA3O2
0
솔직히 제 스스로 벽을 세우는 것 같아
나가고 싶어함에도 불구하고.
163
◆5Qq5e2JRxvd
2018/04/01 22:48:14
ID : 0r804FdA3O2
0
오늘.. 일단 헤어지고 무진장 걸었어
후회도 했고.
그 와중에 걸려온 전화인데
못 받겠더라고..
왜 제 몫까지 계산했냐는 문자에
'민폐같아서'
먼저 불러놓고 먼저 가는 내가 너무 민폐같아서.
아닌데.. 다음부턴 그러지마"
미안'
...
그냥 미안해서'
전화받아봐. 나심심해"
그냥 쭈욱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아무것도 못 했어.
벚꽃.. 사람 엄청 많네. 답답해.
164
◆5Qq5e2JRxvd
2018/04/01 23:02:39
ID : 0r804FdA3O2
0
집에 와서는 줄곧 졸다가 일어났어.
아. 저녁은 먹었던 것 같아.
165
◆5Qq5e2JRxvd
2018/04/01 23:05:26
ID : 0r804FdA3O2
0
내일 일어나면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웃어보이겠지
정말 즐거운 척.
오늘 날씨는 구름 잔뜩
비 오고있어.
166
◆5Qq5e2JRxvd
2018/04/02 00:18:52
ID : 0r804FdA3O2
0
말하고 싶은데 말할 수 없을것 같아..
매번 그렇게 애매하게 흘러가서는
미안.
싫은걸.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그냥 괜찮아 보이고 싶어.
괜찮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뭐라고 하면 좋을까
전화기를 들고 늘 고민하다
역시 안돼 라며 포기하곤 하네.
167
◆5Qq5e2JRxvd
2018/04/02 00:22:26
ID : 0r804FdA3O2
0
웃음이 나는건 왜냐
내일은 기분이 정말 좋을거야
거리낌 없이 다가가서 웃고는
분명 기억 안 나겠지만.
이런 기분의 다음날은 역시 기분 좋잖아?
지금 상태를 숨기려는 무의식이랄까.
168
◆5Qq5e2JRxvd
2018/04/02 01:57:24
ID : 0r804FdA3O2
0
잘 자.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 확신은 없지만.
169
◆5Qq5e2JRxvd
2018/04/02 22:22:18
ID : zO2k2ts9y6n
0
오늘은.. 피곤했어. 어제 잠을 못 잔 탓인지..
수면마비.. 최악이네..
170
◆5Qq5e2JRxvd
2018/04/02 22:25:32
ID : zO2k2ts9y6n
0
편의점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걷다가 돌아왔지.
스쿼트도 하고 씻은 다음 누워있어.
지루한 하루였네..
예상했던 대로 기분이 엄청 좋았고.
내일, 모래 차츰 나락으로 떨어지다가 반복이라니..
알고 있잖아? 벌써부터 ㅋㅋ
171
◆5Qq5e2JRxvd
2018/04/02 22:29:58
ID : zO2k2ts9y6n
0
저번 주 토요일에 공원을 걷다가 스마트폰 사진 인화해주는 트럭이 있더라고.
주말마다 나오신다고 하던데.. 일요일엔 없으셨어.
하긴.. 일요일은 무리인가..
오랫동안 다녔는데 처음봤네..
좋은 일이였어.
172
◆5Qq5e2JRxvd
2018/04/02 22:32:14
ID : zO2k2ts9y6n
0
원래는 씻고 9시 30분에 누워야 했었거든.. ㅋㅋ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173
◆5Qq5e2JRxvd
2018/04/02 22:33:31
ID : zO2k2ts9y6n
0
오늘은 네 이야기 안 할래.
생각하고 싶지 않았어
도망치는 것 뿐이지만.
174
◆5Qq5e2JRxvd
2018/04/02 22:34:26
ID : zO2k2ts9y6n
0
봄날씨네.. 따뜻해졌어.
자, 그럼 잘 자.
175
◆5Qq5e2JRxvd
2018/04/04 01:29:44
ID : cLe7s079eLf
0
음.. 어제였던가 오늘이였던가..
176
◆5Qq5e2JRxvd
2018/04/04 01:37:02
ID : cLe7s079eLf
0
멎쩍은 웃음 짓고는
더 이상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어.
안전기지가 없는걸
177
◆5Qq5e2JRxvd
2018/04/04 01:38:20
ID : cLe7s079eLf
0
오늘 하루는 그거 하나로 기억이 지워졌네..
슬픈 하루였던것 같아.
178
◆5Qq5e2JRxvd
2018/04/04 01:51:25
ID : cLe7s079eLf
0
따뜻한 품에 안겨서 오늘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만 너에게도 말하기는 커녕 자꾸만 벽을 세우는데..
벌써 2일이 지났어. 3일째인가..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시간은 흘러가고
진동이 울리면 무의식적으로 전화기를 확인해.
혹시 너일까 해서..
필요없는 알람인 걸 알면서도.
너무 미안한데 자꾸 보고싶네.
넌 아니겠지만..
179
◆5Qq5e2JRxvd
2018/04/04 02:02:13
ID : cLe7s079eLf
0
제발.. 사소한 거라도 편하게 있으면 안 되는거야..?
몇번을..
이제 화도 안 나
뭔가 슬프네.
180
◆5Qq5e2JRxvd
2018/04/09 02:11:25
ID : PbgZfU42E9y
0
그래요. 뭐..
나에게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혼자서 그리 생각 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심호흡을 해 봅시다.
평소보다 조금 빨리, 깊게, 잊으면 안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다짐했건만 글쌔요..
좋은 느낌이던 다른 느낌이던 스트레스라는걸 받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나라는 사람의 부모들은 굉장히 밉습니다.
사소한 것이던 자신들의 뜻대로 통제하고 폭력을 사용했으니까요. 하고 싶었던 것들은.. 음.. 못하게 해버려서 말이죠. 친구들이 하자는 것들은 부모가 싫어했으니까요.
굉장히 무서운 표정.. 말투는 덤으로 해 두죠.
그 통제와 폭력 속에서 모든 일이던 무의식적인 통제가 생겨났습니다.
이런 것을 하면 통제와 폭력이 있겠구나 라며
결국 스스로 통제해버릴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모퉁이길의 신호등을 건널 때 비보호 차선으로 모퉁이를 도는 차량이 보이면 신호등은 초록불에 시간이 남았음에도 무의식적으로 방해되지 않게 얼른 건너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도 되는 데 말이죠.
결국 상대가 기분에 맞춰서 행동하는 것이 제 삶입니다.
그러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웃는 건 굉장히 쉽습니다. 거울을 보고 입을 에 모양으로 만든 다음 입꼬리근육과 볼살을 위로 올리고 눈을 가늘게 뜨세요.
다음 정말로 재미있는 것을 보며 웃어 보세요.
얼굴 근육들이 비슷한 느낌으로 움직일 거에요.
흥미 없는 이야기일지라도 웃는 건 쉽잖아요?
그래서 더욱 외롭습니다. 그런 것들을 하며 웃고 싶은걸요.
스킨쉽을 좋아하는것도 어린 시절 받지 못했던 애정을 찾는 것일지 모르겠네요.
하루 하루 지나갈수록 어린아이같아지는건 애정을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제 이미 전화를 했죠. 바쁘다고 했으니까..
또 이렇게 실패했네요. 자기가 하고 싶은건 남이 싫어하니까 포기해 버립니다.
그냥 늘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저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았을 테죠.
성적으로 만나는 것 뿐만이 아닌.. 그런 사람.
사랑한다는 핑계로 그 사람에게 난 이기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보고 싶은 이기적인 제가 있죠.
조금 잊어버렸네요. 다시 숨을 들이마십니다.
평소보다 빨리.
잠들게 되면 호흡은 점점 느려지겠지만 멈추진 않습니다.
사실 지금 속도가 보통 사람이 호흡하는 속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호흡속도는 저보다 훨씬 빠르더군요.
저는 1번 하는 것을 다른 이들은 2번 정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두통이 심해졌어요.
그냥.. 마음을 비우려 하면 아픈..
왼쪽 전두엽이 아플지도요.
어느세 50분 정도 지났습니다. 머리는 조금 아프기 시작했고요.
편하게 죽는다니.. 그런 건 없다는 걸 잘 알았으니..
이젠 죽을 수나 있을까요..?
당장이라도 죽으면 좋을까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은 것은 두렵기 때문입니다.
무의 상태를 두려워하죠.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가 보이지 않으면 우는 것 처럼,
인간관계를 맺고 싶은 것 처럼.
두려운 거에요.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내가 사라진다는 것이.
처음부터 안 됬던 겁니다.
다만 내가 죽음으로써 그들이 슬퍼하는건 어찌 해야 하는건가요. 아무도 모르죠.
다시 돌아갑시다. 다시 심호흡..
공기가 몸 속으로 들어옵니다.
공기가 아닐 지도 모르는 느낌이네요.
숨을 깊숙히 들이쉬면 상쾌하다고 하는데 불쾌하군요.
폐는 어디 있을까요. 폐로 숨을 쉬어 봅시다. 하나 둘.
그냥 정말 답답한 느낌밖에 안 드네요.
37명이였습니다. 저번 주에는..
181
◆5Qq5e2JRxvd
2018/04/09 21:43:07
ID : k3wsqmMpamt
0
무책임하다..ㅋㅋ
결혼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잖아.
책임지지 못할 거면 안 하느니만 못 해.
182
◆5Qq5e2JRxvd
2018/04/10 00:10:30
ID : k3wsqmMpamt
0
고양이가 죽으면 슬프겠지?
183
◆5Qq5e2JRxvd
2018/04/10 00:10:44
ID : k3wsqmMpamt
0
아니, 왜?
184
◆5Qq5e2JRxvd
2018/04/10 00:11:15
ID : k3wsqmMpamt
0
뭐 상관 없나..
185
◆5Qq5e2JRxvd
2018/04/10 00:13:03
ID : k3wsqmMpamt
0
그래도 난 고양이려나..?
물어봤어.
186
◆5Qq5e2JRxvd
2018/04/10 00:15:13
ID : k3wsqmMpamt
0
오랜만의 일기..
그냥 평소같았어.
187
◆5Qq5e2JRxvd
2018/04/10 00:19:50
ID : k3wsqmMpamt
0
날씨 좋고 바람 불고 음악 들으면서 시간을 보냈지.
오늘은 이어폰 쭉 끼고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깨
누구? 인사.. 그때 싫었었나.
188
◆5Qq5e2JRxvd
2018/04/10 00:32:31
ID : k3wsqmMpamt
0
헌혈. 꽤나 간단한 방법이야.
189
◆5Qq5e2JRxvd
2018/04/10 00:35:40
ID : k3wsqmMpamt
0
오늘은 떡 먹었어
어제 떡 먹고 싶었거든 ㅋㅋ
인절미.. 맛있더라.
190
◆5Qq5e2JRxvd
2018/04/10 00:36:30
ID : k3wsqmMpamt
0
인절미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사람 있으려나..
최근 다시 팔기 시작했는데 맛있더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야.
레스 작성
15레스동성애자가 맞는걸까 알려줘ㅜㅜ
606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9
1
18레스다들 이쪽인거 어떻게알았어????
1286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9
0
26레스럽실소 느낌으로 나랑 내여친 고딩때 푼다
1352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9
3
1레스이노래 아는스레있어?
368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8
0
9레스다니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중학교도 궁금해서..
331 Hit
퀴어
이름있음
18.04.17
0
9레스오늘부터 오래 볼 사람
275 Hit
퀴어
◆E4FjzatBBBz
18.04.16
0
5레스나는 중학생에 동성커플을 해본적이있어
728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5
0
12레스내 주변에는 호모포비아보다는 퀴어포비아같아
489 Hit
퀴어
이름있음
18.04.14
0
1레스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408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4
0
12레스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꺼내보자
681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2
0
43레스근데 궁긍한게 있는데 페미니즘말이야
1084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2
0
9레스연상이 이렇게 귀여울 수 있어!?
891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2
0
6레스아직 이성애잔데
427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2
0
4레스동성애 혐오하는 개독한테 이런 말하고 싶어
351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2
2
10레스사귀게 된 계기 쓰고 가
741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1
0
10레스예전부터 궁금한거
385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0
0
3레스나의 짝남녀/애인의 특징을 적어보자!
556 Hit
퀴어
이름없음
18.04.10
0
190레스» 혼자일 뿐이다
1422 Hit
퀴어
◆5Qq5e2JRxvd
18.04.10
4
8레스일반인을 어떻게 꼬셔야할까
1044 Hit
퀴어
이름없음
18.04.09
0
1레스혹시 다성애자(폴리섹슈얼)인 퀴어 있어?
717 Hit
퀴어
이름없음
18.04.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