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등학생때 살았던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안좋은 일을 겪게 되더라. (8)
2.도와주세요 (8)
3.군대 생활관 귀신 (8)
4.도와줘... 잘때마다 가위눌려서 잠을잘수가없어... (6)
5.짤막짤막하게 내 경험담을 올리려고 해 (69)
6.집 싼곳은 항상 의심해야한다 (39)
7.누나가 사라졌어요 (17)
8.이상한 남자 (4)
9.제주도 바다만 가면 이상해... (8)
10.도와줘 (19)
11.음.. 뭐라 말할수 없는 기묘한 일에 휩싸인거 같다. (29)
12.. (16)
13.아니라고 했잖아 (12)
14.가위를 지주 눌리는데 좀 도와줘 (18)
15.나 학교에서 위험한애가 붙어온거같아의 A야 (4)
16.예전 스레딕 괴담판에서 봤던건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있어? (8)
17.요즘에 나 왜이러지? 진짜 소름돋으려 해 (8)
18.사소한 경험담들을 풀어보자 (3)
19.얼음장수 (19)
20.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 (2)
어릴 적 사람 많은 계곡에서 본 해녀복 형누나들.
서로 원을 그리듯 마주보고 하하호호 웃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있자니 뭔가 매료되는 기분이었음. 자세히 설명하자면 뭔가 어릴 적에 놀이공원가면 가슴이 설레고 벅차오르는 그런 느낌?
하여튼 나도 같이 놀고싶다는 생각에 그쪽으로 걸어가다가 그대로 물에 빠짐. 다행히 마침 나 부르러 온 아버지가 건져주셨는데, 그 뒤로 그 형누나들 찾아봤지만 결국 다시는 못 봤음.
후일담으로는 키 178 정도 되는 아버지도 발이 안 닿아서 수영으로 건져주셨다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밤중에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는 다섯가지 의식
8레스초등학생때 살았던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안좋은 일을 겪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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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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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레스짤막짤막하게 내 경험담을 올리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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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레스집 싼곳은 항상 의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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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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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제주도 바다만 가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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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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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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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음.. 뭐라 말할수 없는 기묘한 일에 휩싸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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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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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아니라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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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가위를 지주 눌리는데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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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나 학교에서 위험한애가 붙어온거같아의 A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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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예전 스레딕 괴담판에서 봤던건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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