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기 2017/10/25 20:20:55 ID : gY4Mi1eNwE0 0
나..어디에 고민을 말할곳이 없어서 친구가 알려준 여기에라도 내 얘기를 알려줄께 항상 매일같은 꿈을 꾸는데 어떤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항상 꿈에서 얼음을 가지고 언덕을 올라가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고 나서 그날 꿈에서 깨어나보면 몸에 상처가 하나둘씩 늘어가..
2 시기 2017/10/25 20:22:22 ID : gY4Mi1eNwE0 0
항상 매일 같은 꿈을 꾸고 매일 같은 상처가 생겨나는데..집에다가 카메라도 설치해보고 혹시나 잠결에 내가 내몸에 자해라도 할까 싶어서 몸을 다 묶은다음 잠을 청해보기도 했지만 결과는 그 할아버지가 등장하면 언제나처럼 몸에 상처가 생겨나 있더라구..
3 시기 2017/10/25 20:26:46 ID : gY4Mi1eNwE0 0
근데..이렇게 상처로만 끝나는게 아닌날도 있었어..다른날엔 생채기로 끝났었지만 그 할아버지에게 내가 말을 걸었던 날은 생채기로 끝이 안나고 코피가 쿠션을 다 붉게 만들정도로 흐르기도 하고 칼에 심하게 베인것 처럼 어디 몸 한구석에서 피가 나기도 해..나 이러다가 몸이 한곳도 성한곳이 없을거 같은데..제발 뭐라도 좋으니까..도움을 청할려고 이렇게 글을 남겨볼께....부탁이야..도와줘..
4 이름없음 2017/10/26 07:54:52 ID : o47y0sqo3Ry 0
몸에 상처 생길 정도면 엄청 심각한데ㄷㄷㄷㄷ
5 이름없음 2017/10/31 15:24:24 ID : dDs3wmk4NwI 0
할아버지에게 다가가면 상처가 늘어나니까 얼음을 못 가지고 가시게 얼음을 깨버려!!
6 이름없음 2017/10/31 21:52:29 ID : zO3yGnxvhdP 0
음.. 너무 섣불리 행동하면 더 크게 다칠수도 있을것같은데..
7 이름없음 2017/10/31 22:34:37 ID : U2HA6jheY7h 0
헐..언제부터 그런거야?
8 이름없음 2017/11/02 03:17:30 ID : A5gmMlyFck8 0
괜찮아?? ㅠㅠㅠ 레주야 힘내
9 이름없음 2017/11/02 07:31:47 ID : Fikla9Bumla 0
1이 걱정된다ㅠㅠㅠㅠ
10 이름없음 2017/11/02 08:08:03 ID : E8i0783zXy7 0
레주 괜찮아?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 할아버지가 누군지, 얼음이 가지는 의미가 뭔지 아는게 중요할것같아
11 이름없음 2017/11/08 17:13:17 ID : 3O62JO8mJO7 0
이건 야매로 될게 아니야 빨리 용한 무당을 찾아가는게 좋을것 같아. 할아버지와 연관될수록 상처가 심해지는거잖아.
12 이름없음 2018/04/14 12:15:32 ID : hxXs07bClyL 0
13 이름없음 2018/04/14 20:23:40 ID : 0mnDs0788o4 0
자면서 자해하는거 아니냐 손발 묶고 자
14 이름없음 2018/04/14 20:24:35 ID : MkoMqp9eLf8 0
지금은 괜찮아?
15 이름없음 2018/04/14 20:25:48 ID : rdO09xRzU2H 0
위에도 적혀 있지만 그래도 소용없었대
16 이름없음 2018/04/14 20:28:10 ID : 0mnDs0788o4 0
영적인 요인이 물리적으로 피해를 줄수있냐?
17 이름없음 2018/04/14 20:29:26 ID : 0mnDs0788o4 0
상처 많이 심각하냐 사진 찍어줘바 병원도 가고
18 이름없음 2018/04/14 20:29:46 ID : rdO09xRzU2H 0
간혹가다 들리던 이야기인데 엄청 강한 악령이라던가 뭐 영적인 힘이 세거나 하면 그럴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당... 그냥 카더라로 들어서 나도 궁금해
19 이름없음 2018/04/15 22:56:48 ID : cK1u4E79fQt 0
나도 어릴때 가위도 자주눌리고, 악몽도꾸고 비슷한경험있었는데... 특정꿈을 꾸고나면 항상 배아프더니 가래가차서 숨이 안쉬어지곤했지.. 그땐 결국 집도망하고 가족중에서도 중환자 나오고, 이웃집 사람들도 다 아프거나 죽길래 집을 옮기니까 괜찮더라..! 뭣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걍 그집생각하기두싫네.. 스레주는 어때? 스레주 현상황뿐아니라 혹시 주변상황이라던가ㅠㅠ 부모님께는 말씀드려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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