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등학생때 살았던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안좋은 일을 겪게 되더라. (8)
2.도와주세요 (8)
3.군대 생활관 귀신 (8)
4.도와줘... 잘때마다 가위눌려서 잠을잘수가없어... (6)
5.짤막짤막하게 내 경험담을 올리려고 해 (69)
6.집 싼곳은 항상 의심해야한다 (39)
7.누나가 사라졌어요 (17)
8.이상한 남자 (4)
9.제주도 바다만 가면 이상해... (8)
10.도와줘 (19)
11.음.. 뭐라 말할수 없는 기묘한 일에 휩싸인거 같다. (29)
12.. (16)
13.아니라고 했잖아 (12)
14.가위를 지주 눌리는데 좀 도와줘 (18)
15.나 학교에서 위험한애가 붙어온거같아의 A야 (4)
16.예전 스레딕 괴담판에서 봤던건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있어? (8)
17.요즘에 나 왜이러지? 진짜 소름돋으려 해 (8)
18.사소한 경험담들을 풀어보자 (3)
19.얼음장수 (19)
20.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 (2)
일단 반가워 이렇게 쓰는게 맞나..?
일단 내 이야기를 잠깐하면 조금 사소하게? 죽을 위기가 많았어
내가 7살때까지 들은것만 해도
1~2살때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에서 떨어졌고
3살땐 내가 자고 있었는데 그 옆에 칼이 떨어졌고
5살땐 전신마취했고 병원에선 죽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나봐 7살땐 내가 자던 사이에 뒷집에서 가스가 폭팔했어
더 많은 이야기가 있긴하지만 그건 다음에 풀게
일단 난 처음으로 영안?을 떠서 본게 귀신의 손이야
달리던 차 창문에 붙으려고 손을 빠르게 움직이던거
그 이후론 자질구레하게 보긴했지 실질적으로 영안은 개안하지 못한 상태야 그리고 난 영감이 강한 편은 아냐
영감이 강한 편은 아닌데 나한테 눌러앉은 수호령이 있어서 그 수호령이 날 지켜줬거든
중 2때까지만 해도 많이 다치긴했기만 앞에서 말한 저런 상황들은 아예 없었어
그래서 일반인처럼 지낼 수 있었지
중 3때 나보다 영감이 강한 애를 만나서 지금처럼 느끼게 된 거고 그 애랑 거리를 둘수록 영감은 약해졌어 근데
지금은 어제 밤에 기가 엄청 쎈 애랑 같이 하교하다가 집 가는 1분 사이에 여자애의 귀신을 만났어
팔다리도 있고 몸이 다 성한데 이상하게 사람같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 어...여자애가 어디 아픈앤가? 이생각하다가 갑자기 내 주위에 사람이 1명도 없단걸 알고 아 큰일났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친구글 상황을 더 설명하면
친구가 무당나무근처에는 안 갔고 나만 갔는데 나랑 멀어지자마자 소름이 쫙 끼치더래
그래서 막 노래를 부르고 그랬었나봐
사실 친구가 노래부르기 전?에도 느껴지긴했는데 친구가 나랑 떨어질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못했고 더욱이 애가 노래를 부르며 혼을 깨울 줄은 몰랏어
일단 내가 응급처치로 어깨털게하고 주의할 점 알려줬는데 사실 애가 혼이 꼬일 수밖에 없던? 상태였어
혼을 본 적도 느낀 적도 없어서 그런지 귀신이야기하길 되게 좋아했고 자기가 귀신이 꼬였단걸 처음에도 잘 못 믿었는데 내가 계속 상황을 설명해줬어
여태까지 꼬였는데도 너가 못 느낀거다라고 실제로도 친구는 자기 방에 지박령이 있는데도 모르고 살았던 친구고 지박령도 힘이 약한 편은 아니였어
계속 약하게 뭘 달고다니던 애라서 내가 가끔씩 어깨털어주곤 그랬거든
뭐 친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할거
그리고 친구 글 아래에 소금지니고 다니라고 한거랑 천일염 다 친구한테 말해줬는데 기억 못하더라
어제밤에 천일염 새로 한봉지샀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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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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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초등학생때 살았던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안좋은 일을 겪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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